지성전
여의도직할성전, 상반기 전도세미나
  • 여의도직할성전은 6일과 8일 이틀동안 김종석 목사(교회비전연구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상반기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첫째날은 전도의 성경적 의미에 대해, 둘째날은 실질적인 전도방법에 대해 강의가 있었다. 김종석 목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대로 교회의 존재 목적인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 것이다. 이것에 우리의 생명을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목사는 최근 고령화, 저출산,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변화를 맞고 있는 오늘날 적용할 수 있는 소그룹(구역)을 통한 관계 전도로 교회 부흥을 이루어갈 것을 당부했다. 성도들은 세미나를 통해 전도의 열정을 회복했고, 전도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강의가 유익했다고 전했다. 여의도직할담당 심재영 목사는 “하나님 사랑을 회복하고 성령충만을 받아 증인으로 살아가는 여의도직할성전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심재영 목사의 인도로 태신자를 위해 함께 간절히 기도했다.
  • 2026.03.12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전도간증예배
  • 여의도직할성전 전도간증예배가 22일 5층 여의도직할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담당 심재영 목사의 사회와 지구장 이상인 장로의 대표기도, 카리스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최병호 집사(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 교감)의 간증이 있었다. 최병호 집사는 ‘행복한 전도의 삶’(단 12:3, 사 32:8)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했다. 매년 100명이 넘는 사람을 전도하는 최 집사는 예수님을 믿고 회심한 후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최 집사는 “전도는 전도할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며, 무엇보다 최고의 전도 방법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성도들은 간증을 통해 생활 속 전도의 실천의 중요성과 실제적인 전도의 방법과 구체적인 전도사례를 배울 수 있었다. 간증 후에는 심재영 목사의 인도로 전성도 합심기도가 이어졌다. 성도들은 영혼 구원을 위해, 여의도직할성전 성도들이 전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6일과 8일 김종석 목사(교회비전연구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전도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 2026.02.27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사랑의 반찬나눔
  • 양서성전 사랑의 반찬나눔이 13일 양서성전에서 개최됐다. 설맞이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나눔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홀로 설을 지내야 할 이웃들을 만나 안부를 묻고 명절 기간 동안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지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서성전 여선교회 회원들이 힘을 합쳐 소머리국을 정성스럽게 끓이고 함께 곁들어 먹을 석박지(무김치)와 겉절이, 명절의 대표음식인 잡채와 세가지 나물을 푸짐하게 만들었다. 회원들은 사랑을 나누는 일에 감사로 팔을 걷어 붙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이날 총 25가정에 직접 음식을 배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양서성전 담당 김진태 목사는 “봉사자들의 수고의 손길을 통해 전해진 사랑과 온기로 훈훈한 명절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2.20 / 복순희 기자

    용산성전 남성연합예배
  • 남성 구역의 부흥과 성장을 위한 남성연합예배가 13일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용산성전 장로회와 남선교회, 용산지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는 부부동반으로 진행됐다. 이날 담당 김정환 목사는 ‘펼친 성경 닫힌 성경’(히 4:12)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는 성경책을 비롯한 『감사 큐티 365』, 『치유와 승리를 위한 52주 성경 말씀』을 활용해 말씀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며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고 필사에 힘써 우리 삶에 체질화 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성전과 교구, 기관, 지‧구역의 성장을 위해, 말씀과 성령 충만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예배와 말씀, 감사와 전도를 실천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인이 돼 용산지역 복음화에 헌신하는 사명자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2.20 / 금지환 기자

    동작성전 교회학교 동계수련회
  • 동작성전 교회학교는 1월 31일~2월 1일 미취학아동부터 중등 1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계 수련회를 진행했다. ‘예수님 닮은 말’을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서 학생들은 말의 중요성을 배우고 신앙 안에서의 바른 언어 사용을 훈련하는 시간을 보냈다. 담임 윤광현 목사는 말씀을 통해 말이 지닌 힘을 강조하며 “어린 시절부터 예수님을 닮은 말이 마음에 심겨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특히 말은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진다. 일상 속에서 복음을 담은 언어를 사용하는 신앙인이 되자”고 격려했다. 예배 후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설교를 통해 배운 말씀을 실제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절대 긍정을 선포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을 위한 기도회
  • 양서성전은 4~6일 새성전 이전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3일간 양서성전 담당 김진태 목사가 설교하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했다. 첫째날에는 ‘야훼의 이름이 거하는 곳’(왕상 8:29), 둘째날은 ‘하나님이 세우시는 전’(시 127:1), 셋째날은 ‘네 장막터를 넓히라’사 54:2~3)라는 제목으로 설교가 있었다. 김진태 목사는 "양서성전의 이전은 단순한 이동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이 머무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 군대의 전진과 같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순조로운 성전 이전을 위해, 양서성전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성전 이전은 3월초 계획이며 현재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 2026.02.13 / 복순희 기자

    은평성전 중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 세상에 복음 전하는 믿음의 용사 다짐 은평성전 중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가 1월 23일 은평성전에서 시작해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과 양주 한옥촌 신선마을에서 2박 3일간 진행됐다. 이번 수련회에는 중고등부 학생 30여 명과 교사 10여 명이 참석해 기도의 세대로 자라갈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에서 배정호 담당목사는 ‘하나님의 심정과 통하는 한 사람’(삼상 1:1~9)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그분의 마음을 아는 ‘말씀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며 “기도는 우리의 고통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바꾸기에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홍원 목사와 전세환 전도사도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답답하고 불안한 시대 속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 해답을 찾는 믿음의 사람으로 일어서자고 학생들을 응원했다. ‘하나님께 다시 로그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방문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신앙을 점검하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다시 연결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은평성전 중고등부는 학교와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다음 세대로 살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2026.02.05 / 이미나 기자

    광명하안교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는 대성전에서 12월 28일 연말연시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태경 담임목사와 방종혁 장로회장을 비롯해 교구장들과 남녀선교회 등 기관 봉사자들이 참석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안태경 목사는 “추운 겨울 몸은 춥지만 지역 사회와 함께 가는 따뜻한 교회가 되자”고 나눔에 동참한 성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나눔에는 라면 총 72박스가 각 지역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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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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