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할성전
여의도직할성전, 중보기도학교
  • 여의도직할성전 중보기도학교가 9월 28일 수요예배 후 실장 노행연 권사의 사회, 손정자 권사의 대표기도, 헤세드중창단의 특송으로 진행됐다. 이일섭 목사는 ‘어떻게 중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의와 기도회를 인도했고, 참석자들은 나라와 교회 그리고 성도들의 문제해결과 성령 충만을 위해 중보기도 했다. 향후 중보기도학교는 4주 과정으로 백근배 담임목사가 강의와 중보기도를 인도하며 3층 다목적실에서 매주 수요예배 후 진행된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온가족 금요성령대망회 
  • 양서성전 온가족 금요성령대망회가 16일에 양서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지구장 김도환 장로의 기도 후 담임 김성준 목사는 ‘이해하는 마음’(시 3: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성준 목사는 “마음속에 두려움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토해내는 기도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모든 두려움을 내쫓는다”면서 “사랑하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양서성전 성도들은 함께 예배드리러 온 가족들을 위해, 성령 충만을 위해, 각자의 기도응답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2022.09.23 / 복순희 기자

    경인성전, 축호전도로 새로운 부흥 꿈꿔
  • 경인성전은 15일 목요축호전도를 실시했다. 경인성전은 수요일마다 성전 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슬러시 전도와 장년층을 대상으로 냉커피 전도를 펼쳐 다음 세대 부흥의 결실을 맺어 왔다. 8월 말부터는 하반기 전도 목표 달성을 위해 수요전도와 더불어 새롭게 목요축호전도를 시작해 격주로 진행하고 경인 지역 부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는 “목요일 전도에 나가기 전 오전 10시 30분이면 기도회를 개최한다. 성도들과 하나님의 말씀과 간증을 나누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전도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고 부흥의 결실들이 많이 맺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로 무장한 성도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둘씩 짝을 지어 나가서 복음을 전한 것처럼 두 명이 한 팀이 되어 교회 인근 상점을 찾아가 태신자와 인격적인 대화를 나누고 날마다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다.
  • 2022.09.15 / 김주영 기자

    남대문성전 교회학교 ‘성경퀴즈대회’ 실시
  • 남대문성전 교회학교는 4일 교회학교 대면 사역 정상화를 위한 일환으로 ‘성경퀴즈대회’를 실시했다. 예배시간을 주일 오전 11시로 옮기면서 진행한 ‘성경퀴즈대회’는 코로나로 오랫동안 대면 예배를 드리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성경공부의 기쁨을 불어넣는 은혜 충만한 시간이었다. 담당 김진숙 전도사는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부모님들을 통해 성경공부의 필요성을 전해 듣게 됐다.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까이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에 교사들과 부모들이 한 마음 돼 준비했다. 성경퀴즈대회가 아이들의 믿음 성장에 마중물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09.08 / 오정선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대학청년부 수련회와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 여의도직할성전 SEUM(세움) 대학청년부 여름수련회가 8월 26일~28일 ‘SOLA FIDE 오직 믿음(롬 1:17)’이라는 주제로 강화도에서 2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다. 이일섭 담임목사는 여름수련회를 통해 몸과 마음의 쉼을 갖고 믿음이 회복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청년들에게 권면했다. 담당 이예지 전도사는 성령대망회에서 “오직 믿음으로 다시 한번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만끽하며 깊어진 믿음으로 주님 앞에 바로 서는 청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성령충만 받기 위해 기도하고 신앙 교제를 나누며 그동안 코로나와 학업 및 직장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털어냈다. 또한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삶의 현장에서도 나타내는 주님의 자녀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초등부 여름성경학교가 8월 21일과 28일에 ‘성령으로 V’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21일에는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고 직할성전 옥상에 워터슬라이드를 만들어 초등부 학생들은 물놀이를 했다. 28일에는 예배, 고기파티, 달란트 시장 등을 실시했다. 기도와 헌신으로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한 교사와 학부모들도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들을 더욱 말씀과 사랑으로 양육할 것을 다짐했다. 담당 천혜선 전도사는 “직할성전의 꿈나무들이 더욱 성령과 말씀으로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9.01 / 복순희 기자

    서대문성전, 유튜브 채널 개설 온·오프라인 사역 활발 
  • 서대문성전은 8월 초 유튜브 채널 ‘서대문성전’을 개설해 성전에서 드려지는 전 예배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송출 중이다. 서대문성전은 주일 1부예배와 매일 새벽예배, 금요성령대망회 등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성도들에게 은혜를 전하고 있다. 또한 수요예배 후 전성도와 함께하는 수요 중보전도기도회를 새롭게 시작해 나라와 민족, 교회와 이영훈 목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10월 중에는 하나되는 서대문성전이 되기 위해 가족 총동원 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대문성전 담임 김용권 목사는 “이번에 새롭게 서대문성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3450대 성도들에게 유익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새신자와 평신도들을 위한 성경 공부 등 다양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서대문성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2.08.26 / 복순희 기자

    동작성전, 파워바이블 가족캠프 개최
  • 동작성전 ‘2022년 유·초등부 청년부 파워바이블 가족캠프’가 20~21일 동작성전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3년 만에 열린 이번 캠프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유·초등부 어린이들과 청장년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박다니엘 목사(교회학교 담당)는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창 1:1~3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간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보존하라고 명령하셨다”며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로 아끼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라고 전했다. 예배 후에는 롯데월드타워로 이동해 아쿠아리움과 서울전망대를 관람했다. 학생들은 해양생물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만드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환경 보존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2022.08.25 / 금지환 기자

    강동성전, 다음세대 위한 여름 사역 진행
  • 강동성전은 7월 17일~8월 20일 여름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여름 사역은 새성전 이전을 준비하며 순복음의 신앙 계승을 위한 교육과 훈련의 자리였다. 3년 만에 재개된 여름 사역에 참여한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로 영성을 재충전했다. 유아유치부는 7월 17, 23~24일 ‘비교하지 않아요’(엡 2:10)를 주제로 강동성전에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담임 김성만 목사는 첫날 축복 기도를 통해 “다음세대의 영성과 믿음을 위해 애쓰고 헌신하는 교사들에게 하나님이 큰 복임 임할 것”이라며 격려하고 “행사를 통해 성령으로 충만한 학생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유년부는 8월 5~7일 ‘성령으로 V’(엡6:13)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해 예배와 공과, 성구암송 경연대회, 복음 팔찌 만들기, 에어바운스 물놀이 등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8월 20~21일에는 초등부 여름수련회가 열려 성령대망회 시간에 아이들과 교사들이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교사들과 학부모, 학생들은 오랜만에 교회에 모여 성령으로 재무장할 수 있음에 감사기도를 드렸다. 중등부는 8월 12~14일 ‘하나 됨’(엡 2:21)이라는 주제로 하계수련회를 실시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련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성령대망회와 레크리에이션, 말씀암송 등의 시간을 통해 성령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가 됐다. 고등부는 7월 30~31일 기도원 사랑의 집에서 ‘한 마음으로 한 몸을 이루라’는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진행해 ‘종리스찬TV’ 이종찬 전도사의 연애특강을 듣고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또한 성령대망회 시간에는 ‘위러브’ 대표 윤형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을 듣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부는 8월 6~7일 양평에 위치한 더큰나무펜션에서 ‘주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라는 주제로 교제를 나누고 친밀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성령대망회의 강사로는 이상갑 목사(산본교회 담임)가 나서 “말씀을 아는 것을 통해 더욱 성령의 역사를 깨달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3040과 청년부는 20일 ‘붙드심’(시 37:23~24)을 주제로 연합부흥회를 열었다. 부흥회가 열리기 전 15~19일에는 새벽작정예배를 드리며 부흥회가 은혜 가운데 열리기를 기도했다. 김선교 선교사(키퍼스처치 담임)가 ‘믿음’(롬 1:17)을 제목으로 “악한세대를 살아가는 젊은세대들이 주님의 백성답게 어떻게 믿음을 지켜야 하는지와 항상 영적으로 깨어있기 소망한다”고 권면했다.
  • 2022.08.25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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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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