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할성전
새성북성전 남성연합예배  
  • 새성북성전은 2월 22일 저녁 예루살렘성전에서 남성연합예배를 드렸다. 이원태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지구장 탁현우 장로의 기도 후 담당 이일섭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일섭 목사는 ‘성령님께서 함께하시면’(출 9:16)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 전했다. 이일섭 목사는 “생명의 성령님께서 우리를 살리고 자유케 하신다. 능력의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 주셔서 삶 가운데에서도 넉넉히 이기며 나아갈 권세를 주신다”며 복음 전파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성도들은 전도에 주력하고 교회 부흥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4.02.29 / 이미나 기자

    경인성전, 교회학교 수련회
  • 경인성전은 16~18일 교회학교 수련회를 개최했다. ‘오직 은혜’라는 주제로 경인성전에서 열린 유초등부 수련회는 ‘말씀 충만’, ‘기도충만’, ‘사랑충만’을 소주제로 레크리에이션과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경인성전 담당 이철웅 목사는 ‘하나님께 마음을’(창 4:4~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는 항상 모든 일에 하나님께 마음을 드려야한다. 그것이 음식이든 옷이든 작은 일이든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에 대해 부모님께 감사하듯이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같은 기간동안 중고등부 수련회(사진아래)가 ‘야훼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시 125:1)를 주제로 속초 현대수리조트에서 열렸다.
  • 2024.02.23 / 복순희 기자

    동대문성전 기도원서 전도 발대식 진행
  • 동대문성전은 1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성령대망회 및 전도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대문성전 담당 백형두 목사는 이날 ‘일상 기도’(마 11:25~3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주님이 하나님과 깊은 관계에 집중하며 간절히 기도했듯 우리도 깊은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격려했다. 이를 통해 올해 우리 교회 5만명 전도 목표를 위해 날마다 성도들이 전도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에 나설 것을 독려했다. 이어 전도 발대식이 진행돼 성도들은 지구장 최성화 장로의 선창으로 전도 구호를 함께 외치며 복음의 증인된 사명을 각오했다. 복음의 횃불을 높이 들고 오는 3월에 있을 새생명행복축제를 위해 성전 주변 상가 전도와 지하철5·6호선 청구역 노방전도에 열심을 내기로 했다.
  • 2024.02.23 / 오정선 기자

    새성북성전 다음세대 동계수련회
  • 새성북성전 중·고등부 동계수련회가 ‘세상을 밝혀라’(마 5:14~16)를 주제로 1월 18~21일 강원도 화천군 토고미 자연학교에서 열렸다. 참석한 30명의 학생들은 성령대망회를 통해 은혜를 체험하고 체육대회, 성경 퀴즈, 얼음놀이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년부 수련회가 1월 25~2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오직 예수’(마 17:8)를 주제로 진행됐다. 새성북성전 담당 이일섭 목사와 임국진 목사(함께걷는교회)는 성령대망회를 인도하며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줬다. 수련회에 참석한 38명의 청년들은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4.02.01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전도발대식 가져  
  • 새성북성전은 21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을 진행했다. 담당 이일섭 목사는 ‘목이 마를 때’(요 7:37~39)를 제목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강조하며 “모든 인생은 언제나 목이 마른 삶을 살고 있으며 성령의 생수로 채워야 충만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전도시상 및 전도발대식이 진행됐다. 2023년 전도왕은 조영남 장로, 우승전도교구는 3교구가 차지했고 전도교역자상은 김은주 전도사가 수상했다. 새성북성전 성도들은 2024년에도 순복음의 성도로서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부흥의 파도에 동참해 5만 성도 구원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 2024.01.26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남성연합예배
  • 새성북성전은 2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남성연합예배를 드리고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원태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류회록 장로의 기도, 담당 이일섭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일섭 목사는 ‘믿음을 활성화 하려면’(히 11:1, 롬 12:3)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믿음을 활성화 하려면 성령이 충만해야 한다. 예수님 안에 거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더욱 섬기고 믿음 생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참석한 남성 성도와 제직들은 믿음생활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한편, 새성북성전 3040장년부에서는 24일 대성전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 및 행사를 진행하며 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나눴다. 이일섭 목사는 3040구역 활성화를 기대하며 장년 성도들이 교회의 중직자들로 성장하길 기대했다.
  • 2023.12.29 / 이미나 기자

    은평성전 다음세대연합 성탄축제
  • 은평성전은 24일 갈현동에 있는 새성전에서 첫 주일 예배를 드렸다. 성도들은 눈이 오는 날씨에도 새성전에 모여 기쁨과 감사로 예배했다. 담당 서상현 목사는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5)에 대해 설교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것처럼 우리도 이웃들을 돌아보며 위로하고 섬기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선포했다. 성도들은 새성전에서 넘치는 은혜와 복을 주실 하나님께 감사하며 큰 부흥을 기대했다. 4부 예배는 교회학교와 청년대학부, 3040선교회가 연합해 ‘은평성전 다음세대연합 성탄축제’로 드렸다. 담당 서상현 목사의 설교 후 각 부서 발표회가 이어졌다. 유아유치부부터 3040선교회까지 공연 참가팀들은 찬양과 율동, 블랙라이트, 난타 등을 선보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 2023.12.29 / 이미나 기자

    양서성전, 성탄축하전야제
  • 양서성전은 22일 성탄축하전야제를 개최했다. 이날 200여 명의 성도들이 양서성전 대성전에 모여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담당 이연섭 목사는 ‘우리에게 빛으로 오신 예수님’(요 8:12)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빛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되야한다”고 전했다. 예배 후 2부 행사로 유아유치부부터 장로회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모든 부서가 참여해 찬양과 워십 발표회를 했다. 또한 이날 축제에 새가족들도 초청해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했다. 발표회 후에는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 2023.12.29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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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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