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전
양서성전 새가족 초청 야외예배
  • 양서성전 새가족 초청 야외예배가 6일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양서성전에서 진행 중인 ‘새가족 전도 작정 행진’의 연장으로, 이연섭 담당목사와 초청된 새가족 포함 160여 명의 성도들은 교제하며 화합했다. 이날 이연섭 담당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근거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새가족들을 환영한다. 창조주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새가족과 전성도가 복된 교제와 친교, 쉼을 누리시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예배 후 진행된 2부 모임에서 레크리에이션과 경품추첨, 보물찾기 등으로 새가족들과 함께 어울렸다. 참석한 성도들은 인천대공원 내 자연 속에서 쉼과 회복을 누리고 또 이번 야외예배를 계기로 더욱더 전도의 사명에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2024.06.14 / 복순희 기자

    남대문성전 선교사 초청 축복성회 
  • 남대문성전은 5월 17일부터 6월 13일까지 선교사 초청 축복성회 기간으로 정하고 김판호 선교사(미국) 등 18명의 순복음 선교사들을 초청해 말씀을 들었다. 강사들은 각각 주일예배와 기도원 성령대망회, 새벽 2부 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선교 사명을 당부했다. 은혜를 사모하며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선교사들의 사역 보고, 눈물겨운 간증과 놀라운 응답의 체험을 듣고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감사와 찬송을 드렸다. 또 선교의 열정을 새롭게 다지고 보내는 선교의 사명을 결단했다. 축복성회 인도를 위해 남대문성전을 방문한 선교사들도 성도들의 환대에 감사하며 “큰 위로와 힘을 얻었으니 더욱 헌신적으로 사역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2024.06.14 / 오정선 기자

    새성북성전 권사, 지·구역장 연합예배
  • 새성북성전 권사, 지·구역장연합예배가 11일 5만 성도 전도를 위한 예배로 드려졌다. 김태희 집사의 사회, 정정숙 권사의 기도로 진행됐다. 전소현 권사, 우태경 권사는 간증을 전하며 전도 방법의 노하우와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을 나눴다. 전소현 권사는 “남들보다 전도를 위해 시간을 내고 물질적으로 섬겼더니 하나님께서 환경의 축복을 열어주셨다”고 전했고, 우태경 권사는 연합전도팀 팀장으로 섬기면서 전도의 열정을 갖게된 계기와 예수님을 만나게 된 간증을 전했다. 이일섭 담당목사는 ‘다시 사명! 다시 시작!’(요일 4:9)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하며 “전도에는 쉼이 없다. 여의도순복음교회 5만성도 전도에 박차를 가해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자”고 말했다. 권사와 지·구역장들은 사명을 가지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할 것을 다짐했다.
  • 2024.06.13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선교사 초청 예배
  • 새성북성전은 5월 17일부터 6월 9일까지 주일예배와 금요성령대망회를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사 초청 예배로 드리고 선교에 대한 비전을 얻었다. 5월 17일 캄보디아 남기선 선교사를 시작으로 A국 최바울 선교사, 인도네시아 이원석 선교사, A국 양요셉 선교사, 미국 정대섭 선교사, 캄보디아 김경 선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선교지의 생생한 간증을 들었다. 성도들은 척박한 환경에서 오직 복음 전하기에 힘쓰는 선교사들의 헌신에 큰 은혜를 받았고, 보내는 선교사로서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담당 이일섭 목사는 예배 때마다 선교사를 직접 소개하며 성도들에게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했다. A국 최바울 선교사는 “이일섭 목사님과 함께 사역할 때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며 “하나님은 고난을 유익으로 바꿔주시고,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뤄주신다”고 말했다.
  • 2024.06.13 / 이미나 기자

    서대문성전, 새생명축제
  • 서대문성전 2024년 새생명축제가 5월 28일 서대문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담당 김진수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지구장 최명기 장로의 대표기도 후 개그맨 오지헌 장로가 간증이 이어졌다. 오지헌 장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변화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복을 받기를 원한다. 예수님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은 생각이 완전히 다르다. 사람은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면 안 된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말씀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을 원망한다. 예수님을 만나고 말씀을 매일 들으면 여러분 삶에 해결되지 않는 부분의 답을 분명히 알아낼 수 있다”고 당부했다. 간증 후에는 김진수 목사가 결신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100여 명의 새가족이 참석해 등록했으며, 서대문성전 성도들은 새가족들을 환영하며 붉은 장미꽃을 선물했다. 서대문성전은 새생명축제를 앞두고 8~10일 전도 작정 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또한 한 달 간 전도 전단지와 전도 물품을 제작해 노방·축호·관계 전도를 실시했다. 김진수 목사는 “이번에 전도 받고 교회에 온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고 우리 교회에 잘 정착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 2024.05.31 / 복순희 기자

    남구로성전 교회학교 행사  
  • 남구로성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유치부와 초등부가 연합해 19일 주일예배 후 성도들의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정성껏 음식을 차린 어린이들은 그동안 수고해준 봉사자들의 헌신을 기억했다. 5일에는 주일 2, 3부 헌금 특송으로 부모와 함께 왈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중고등부는 12일 안디옥성전에서 학부모 초청예배를 진행했다. 이 예배는 조부모와 부모, 학생들이 함께 3대가 모인 예배로 드려졌다. 학생들은 3개월간 악기를 직접 배워 찬양을 연주하고, 부모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과 공부를 통해 신앙으로 세워지는 가정의 소중함을 배웠다. 남구로성전에서는 학부모를 위해 환영선물을 마련하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김영석 담당목사는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믿음의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새생명행복축제
  • 새성북성전이 19일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가족총동원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새성북성전 대성전은 251명의 새가족이 참석했고 그동안 태신자를 위해 기도해온 전도자와 성도들로 가득 채워졌다. 양지문 선임목사의 사회, 교회발전위원장 조영남 장로의 기도 후 이일섭 담당목사는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고후 8: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일섭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초청하신 것을 잊지 말고 이 시간에 예수님을 만나기 바란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며 새가족들을 환영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도 함께 참석했다. 성도들은 새성북성전에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길 기대하며 합심으로 기도했다. 그리고 하반기에도 영혼 구원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새생명행복축제에는 식사와 포토존, 선물, 풍선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많은 이들이 참여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사 후원을 위한 바자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선교사 후원을 위한 바자회를 12일과 19일에 진행했다. 직할성전 1층 로비에서는 실업인회 주관으로 액세서리와 사과를, 3층 식당에서는 권사회 주관으로 갈비, 굴비, 장어를 판매했다. 성도들은 선교사를 후원하자는 취지의 바자회에 기쁘게 동참했다. 성도들의 성원 속에 준비한 모든 물품은 완판됐다. 여의도직할성전 담당 윤성호 목사는 “이번 선교후원바자회를 통해 온 성도들이 선교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기도와 섬김을 통해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2024.05.24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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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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