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전
동작성전 학생들, 주산•암산대회 입상
  • 여의도순복음교회 동작성전 교회학교 학생들이 사단법인 한국주산협회가 주최한 전국 주산과 암산대회에 입상했다. 이에 동작성전은 9월 20일 입상한 교회학교 학생들을 축하하며 상장과 트로피, 선물을 전달했다. 동작성전 이남숙 권사는 주일마다 ‘놀배학교’(놀면서 배우는 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주산과 암산을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은 그동안에 가르침과 배움의 결실로 금번 대회에서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4명이 입상했다. 담당 이재하 목사는 재능기부로 섬기고 있는 이남숙 권사와 지속적인 후원하고 있는 성도들을 격려하며 “지금은 교회가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오고 싶은 교회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놀배학교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파되기를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 2026.10.01 / 금지환 기자

    양서성전, 추석 사랑나눔행사
  • 양서성전은 20일 추석 명절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양서성전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1가정에 온누리상품권 10만원씩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구장 김철운 장로를 비롯해 교구운영협의회 장로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후원해 마련했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는 “선물 받으신 분들이 위로를 받고 하나님 사랑을 느끼는 추석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9.23 / 복순희 기자

    경인교회, 이웃에게 추석 온정 나눠
  • 여의도순복음경인교회가 추석을 앞두고 13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사랑의 쌀 나눔’ 을 진행했다. 교회는 쌀 10㎏ 40포대와 라면 등 생필품을 정성껏 준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는 경인교회 정구일 장로회장이 후원으로 마음을 보탰다. 지역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풍성한 한가위의 기쁨을 나누는 교회의 손길에 소외 이웃들은 외롭지 않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게 됐다. 담임 모세준 목사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섬기고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9.18 / 김주영 기자

    용산성전, 온 가족 금요찬양과경배
  • 용산성전은 21일 대성전에서 ‘온 가족 금요찬양과경배’를 개최했다. 성도들이 찬양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성령 충만과 영적 회복을 경험하도록 마련된 이날 예배에서는 담당 조종현 목사가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찬양을 인도했다. 3450 청장년부 성도들도 동참해 기성세대와 청장년세대가 찬양 안에서 하나 되는 연합의 장을 이뤘다. 조종현 목사는 ‘기억하고 결단하라’(수 24:14~18)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구원과 인도하심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기억하고 그 은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한편 용산성전은 22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통일봉사단이 주관한 멘토링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교회 공간을 개방했다. 용산성전은 이번 공간 개방을 계기로 다음세대와 선교기관을 섬기는 열린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6.08.27 / 금지환 기자

    서대문성전, 교회학교 여름행사
  • 서대문성전 교회학교 유초등부와 중고등부는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고전 1:18)를 주제로 각각 여름성경학교와 하계수련회를 개최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체험했다. 유초등부는 지난 7월 25일,26일 8월 2일 총 3일간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다. 개회예배에서 담임 김남준 목사가 ‘하나님 나라 히어로로 캐스팅’(눅 5: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십자가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예수님의 히어로로 살아가기를 당부했다. 학생들은 예배와 공과, 성령대망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그물 놀이, 미니피자만들기, 달란트시장 등 다양한 게임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능력을 경험했다. 중고등부는 7월 30~31일 서대문성전 4층 다윗성전과 일영워터힐에서 하계수련회를 진행했다. 성경 퀴즈를 통한 말씀 키캡 키링 만들기와 공과 공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말씀을 더욱 깊이 배우고 서로 마음을 열며 하나됨의 은혜를 경험했다. 또한 그동안 들은 설교 말씀을 기억하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 된 성령대망회에서 학생들은 방언을 사모하며 뜨겁게 부르짖는 가운데 성령님을 깊이 체험했다. 둘째날에는 물놀이를 즐기며 교제를 나눴다. 학생들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십자가의 능력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하나됨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8.07 / 복순희 기자

    동작성전, ‘여름성경학교’ 개최
  • 동작성전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란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개회예배에서 담당 이재하 목사는 고린도전서 1장 18절 말씀을 근거로 설교하며 “우리가 알고 있는 돈, 공부, 힘, 인기 등 세상의 능력은 살아있는 동안만 주어지는 것일 뿐이다. 죄와 죽음, 심판을 이기는 영원한 것은 오직 십자가의 능력"이라고 전했다. 학생들은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그동안 친숙했던 스마트폰을 멀리하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예배의 즐거움을 회복하고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며 믿음의 기반을 다지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이밖에도 레크리에이션과 야외 물놀이, 영화시청 등을 통해 서로 친밀해지는 행복한 시간도 가졌다.
  • 2026.08.07 / 금지환 기자

    은평성전 남선교회원들 하나 된 야유회
  • 남선교회 은평지회는 17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유원지에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신앙 재충전을 위한 야유회를 개최했다. 야유회에 앞서 부지회장 김명중 안수집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권병수 담당목사는 ‘하나됨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하며 우리의 삶 속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기억하고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아가는 일꾼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야유회에는 은평성전 남선교회 회원들뿐 아니라 여선교회 회원들과 전도실 성도들도 함께 참석해 더욱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운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식사를 함께 하며 친목을 다졌다. 남선교회 은평지회장 이동규 장로는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도 간 사랑과 믿음을 나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며 남선교회가 하나 돼 교회 부흥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6.06.18 / 이미나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의 밤’ 개최
  • 여의도직할성전은 5일 ‘선교의 밤’을 개최하고 선교사들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맞아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한편 성도들이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A국과 이집트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들이 초청된 이날 행사에서 성도들은 선교사들의 선교지 현황 발표와 영상, 간증 및 현지 성전건축 소식 등을 생생하게 전해 듣고 중보기도했다. 선교사들은 각 국의 선교사들은 현지인 양육, 한국어 교실 등 문화활동교실, 교육사역, 지역선교 및 다문화공동체 사역, 문화공간을 통한 다음세대 사역 등을 보고했다. 여의도직할 담당 심재영 목사와 지구장 이상인 장로는 선교사들에게 후원금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선교사들의 가정과 선교지를 위해 합심 기도했다. 이날 특송은 쁄라콰이어가 맡아 은혜를 더했다. 심재영 목사는 “우리를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특히 종교활동이 제한된 국가들을 품고 기도해 달라”면서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 2026.06.12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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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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