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전
광명하안교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는 대성전에서 12월 28일 연말연시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태경 담임목사와 방종혁 장로회장을 비롯해 교구장들과 남녀선교회 등 기관 봉사자들이 참석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안태경 목사는 “추운 겨울 몸은 춥지만 지역 사회와 함께 가는 따뜻한 교회가 되자”고 나눔에 동참한 성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나눔에는 라면 총 72박스가 각 지역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대학청년부 노방전도
  • 양서성전 더네임 대학청년부는 12월 25일 장수공원 및 비채광장에서 노방 전도를 실시했다. 청년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들에게 알리기 위해 초코파이를 나눠주면서 복음을 전했다. 담당 조병일 목사는 ‘메리 크리스마스’(눅 2:10~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에는 기타를 치며 청년들과 함께 캐롤과 축복송을 불렀다. 한편 유초등부는 연말 소외이웃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하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국제개발구호NGO 굿피플에 성금을 14일 기탁했다. 학생들은 지난 추수감사절부터 모아온 동전 27만 1490원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양서성전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담당 안묘순 목사, 부감 김선화 집사, 학생들이 참석했다. 김선화 집사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모아온 정성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곳에 굿피플을 통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강서성전 송년의 밤 진행
  • 강서성전 송년의 밤이 12월 26일 진행됐다. 이날 드려진 예배에서 담당 백근배 목사는 ‘선하신 하나님’(시 23:3)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한 해 동안 우리를 인도하시고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발표회에서는 교구와 교회학교 각 부서가 특색 있게 준비한 무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성도들은 박수와 환호로 기쁨을 함께 나눴다. 선물 나눔식을 통해 성도들은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고백했다. 백근배 목사는 발표회에 참여한 모든 팀을 시상하며 “2026년에는 더욱 강서성전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모든 성도가 한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2026.01.02 / 이미나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성탄절 발표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21일 대성전에서 성탄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 앞서 청년부의 경배와 찬양, 지구장 이상인 장로의 인사말과 담당 심재영 목사의 기도가 있었다. 이어 본격적인 발표회에서는 4개 교구와 3450선교회, 교회학교 3개 부서의 순서로 총 8개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상백 안수집사와 박주원 성도의 사회로 진행된 발표회에서는 ‘헨델의 메시아’ 등 성탄절을 맞아 캐럴이 울려 퍼졌다. 쎰라콰이어는 특별 공연으로 성탄의 기쁨을 더했다.
  • 2025.12.26 / 복순희 기자

    은평성전 새생명 초청축제
  • 새가족과 성도 400여 명 참석 은평성전 새생명 초청축제가 21일 개최돼 새가족과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담당 배정호 목사는 새가족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누구의 손을 잡고 있습니까?’(시 73:23~24)를 본문으로 설교했다. 배정호 목사는 “우리가 붙잡고 있는 것이 세상인지, 돈인지, 명예와 인정인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며 “신앙의 핵심은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붙들고 계시다는 사실”임을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은 성공과 실패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은평성전 주일 3부 예배와 함께 열린 이번 새생명 초청축제에는 새가족 30여 명을 포함해 약 400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본 교회 장로회 서번트 찬양팀이 예배 인도와 헌금송으로 섬겼으며, 교회학교 찬양 율동과 중·고등부 스킷 드라마, 3040 핸드벨 연주가 이어져 성탄의 기쁨을 더했다. 문홍원 목사는 사회, 김영보 1교구협의회의장은 기도를 맡았다. 예배 후에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나누고, 참석한 모든 성도에게도 선물을 증정했다.
  • 2025.12.25 / 이미나 기자

    실업인연합회 새성북지회 정기총회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새성북지회가 14일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2층 지회실에서 제10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지회장 류회록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능우 증경회장의 기도, 새성북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양승호 목사는 ‘마음이 중요합니다’(잠 4:2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선교의 출발점은 하나님 앞에서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믿음으로 담대하게 선교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지구장 최근남 장로가 축하인사를 전했고, 본부 기획실장 이태희 안수집사와 실원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예배 후 진행된 총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보고, 회계보고, 감사보고 등 안건들이 상정돼 결의됐다. 지회장 류회록 장로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면서 더욱 새로워지는 선교회가 되자. 기도에 힘쓰고 하나님 영광을 위해 선교 사명을 다하자”고 전했다.
  • 2025.12.19 / 이미나 기자

    양서성전 신약성경통독
  • 양서성전 신약성경통독이 2일부터 12일까지 신월동에 위치한 양서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평일 중 8일 동안 매일 평균 45~55명이 참석해 2시간 동안 말씀을 읽었다. 이번 행사는 성전 이전을 눈앞에 두고 마음과 몸만 이사 준비 뿐 아니라 새로운 예배 장소에 대한 기도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실 말씀을 기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성경 27권을 통독한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해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담당 김진태 목사는 “새 성전 이전의 설렘처럼 하나님 말씀에 우리의 심령이 설렐 때 다가오는 2026년과 성전 이전의 기쁨이 배가 될 것이다”라면서 “성경에 아무 내용 없이 이름만 한번 기록된 사람들이 있다. 분명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신다. 우리의 헌신 충성, 믿음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억하시고 은혜로 만나 주실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2025.12.19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기도ON3450 영등포역 노숙인 배식 봉사
  • 양서성전 기도ON3450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1일 영등포역 광야교회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영등포 광야교회는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독거 어르신 등을 위해 매일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양서성전 성도들은 배식에 앞서 식사하러 온 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는 기도ON3450 담당 조병일 목사가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 1:26~2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여러분이 속히 회복되고 항상 곁에 있는 이들을 축복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기도ON3450의 특송이 있었다. 본격적으로 점심 배식 봉사에 참여한 10여 명의 성도들은 이들의 삶이 회복되기를 기도하면서 정성으로 음식을 담았다. 기도ON3450은 모일 때마다 기도하는 용사들이 기도의 불을 지피자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 2025.12.05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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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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