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전
은평성전 남선교회원들 하나 된 야유회
  • 남선교회 은평지회는 17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유원지에서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신앙 재충전을 위한 야유회를 개최했다. 야유회에 앞서 부지회장 김명중 안수집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에서 권병수 담당목사는 ‘하나됨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권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하며 우리의 삶 속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기억하고 헌신과 봉사의 삶을 살아가는 일꾼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야유회에는 은평성전 남선교회 회원들뿐 아니라 여선교회 회원들과 전도실 성도들도 함께 참석해 더욱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운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식사를 함께 하며 친목을 다졌다. 남선교회 은평지회장 이동규 장로는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도 간 사랑과 믿음을 나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며 남선교회가 하나 돼 교회 부흥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6.06.18 / 이미나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의 밤’ 개최
  • 여의도직할성전은 5일 ‘선교의 밤’을 개최하고 선교사들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맞아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한편 성도들이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A국과 이집트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들이 초청된 이날 행사에서 성도들은 선교사들의 선교지 현황 발표와 영상, 간증 및 현지 성전건축 소식 등을 생생하게 전해 듣고 중보기도했다. 선교사들은 각 국의 선교사들은 현지인 양육, 한국어 교실 등 문화활동교실, 교육사역, 지역선교 및 다문화공동체 사역, 문화공간을 통한 다음세대 사역 등을 보고했다. 여의도직할 담당 심재영 목사와 지구장 이상인 장로는 선교사들에게 후원금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선교사들의 가정과 선교지를 위해 합심 기도했다. 이날 특송은 쁄라콰이어가 맡아 은혜를 더했다. 심재영 목사는 “우리를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특히 종교활동이 제한된 국가들을 품고 기도해 달라”면서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 2026.06.12 / 복순희 기자

    용산성전 창립 26주년 기념 감사예배
  • 용산성전 창립 26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5월 31일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총무 최승환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담당 김정환 목사는 “지난 세월 성전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용산성전 전 성도가 주 안에서 하나 되어 부흥을 이뤄가자”고 선포했다.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거룩한 성전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설립 초창기 시절 내용을 담은 특별 영상이 방영됐다. 성도들은 지난날의 순간들을 회고하며 지금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다. 또한 용산성전이 지역 복음화의 거점이 되기를 소망하며 성전 벽에 손을 얹고 기도했다.
  • 2026.06.05 / 금지환 기자

    양서성전, 새가족초청 전도축제
  • 양서성전 새가족초청 전도축제가 17일 주일 3부 예배 때 진행됐다. 이날 9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400여 명의 새가족이 참석했다. 전도축제가 열린 2층 대성전이 꽉차 보조의자를 배치했다. 4층 다니엘성전 5층 할렐루야성전에도 예배를 드리러 온 성도들로 가득했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는 ‘주인과 도둑’(요 10:9~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세상은 도둑과 같이 죽이고 멸망시키지만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우리를 놀라운 사랑으로 구원해 주신다.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영원한 생명이시다. 예수님을 믿고 평강을 누리라”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유명 가수인 태진아 집사의 간증과 찬양이 이어졌다. 태진아 집사는 새가족들을 위해 간증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크게 아멘을 외칠 때 복을 받는다”고 말했다. 또한 히트곡과 찬송가를 불렀다. 양서성전은 이날 인도된 새가족들을 위해 새가족 교육 1강을 진행했고 향후 2주차 3주차 교육을 연이어 하며 6월 말쯤 정착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 2026.05.22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사 후원 바자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선교사 후원을 위한 바자회를 17일에 직할성전 1층 로비에서 진행했다. 황태채, 보리굴비, 김, 멸치, 미역, 각종 장류 등을 판매했다. 또한 3층 식당에서는 비빔밥과 떡볶이, 어묵 등 먹거리를 판매해 성도 간 교제의 장이 펼쳐져 훈훈한 모습이 나타났다. 이날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여의도직할지회를 비롯해 권사회, 여선교회가 한마음으로 봉사했다. 여의도직할성전 담당 심재영 목사는 바자회를 돕는 봉사자들이 힘들지 않고 보람을 느끼며 봉사할 수 있도록 이들을 격려했다. 성도들은 선교사를 후원하는 취지의 바자회에 기쁘게 동참했다. 판매수익금과 후원금 전액은 선교사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26.05.22 / 복순희 기자

    구로교회, AI활용 학부모 세미나
  • 여의도순복음구로교회는 9일 교회 1층 카페에서 교회 성도와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닥토닥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했다. ‘나도 AI 쓰는 엄마 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학부모들이 새로운 기술을 생활과 자녀 교육에 유익하게 접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단국대학교 교육학 박사이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교 평생교육 겸임교수인 김선희 교수가 나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AI기초 사용법부터 자녀 학습 지원, 정보 검색, 문서 작성 등 실생활 적용 사례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뤘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구로교회의 진행도우미들이 참석자들을 일대일로 지원하며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교회 관계자는 “AI기술이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시대에 학부모들이 막연한 두려움 대신 올바른 이해와 활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성도들의 필요에 응답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6.05.15 / 김주영 기자

    남대문성전, 새생명행복축제  및 축복성회 개최
  • 남대문성전은 4월 19일 탈북민 출신 김보빈 선교사를 초청해 새생명 행복전도축제를 열었다. 김 선교사는 ‘고난은 축복입니다’(고전 10:13)를 제목으로 간증하며 삶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초청된 이웃들에게 전했다. ‘하나님의 심장으로 영혼을 품으라’는 주제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24명의 새가족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쁨의 자리가 됐다. 남대문성전은 이 행사를 위해 8~10일 전도축제 결단기도회를 진행하고, 6~18일에는 전 성도가 릴레이 기도를 선포하며 중보기도에 힘썼다. 이어 26일에는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초청해 '가정과 사업장을 위한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엄 목사는 '나아만 장군을 고쳐주신 하나님'(왕하 5:1~3)을 설교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가정과 사업장을 지켜낼 영적인 힘이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됨을 강조하며 성도들과 함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 2026.05.01 / 오정선 기자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
  •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가 12일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초청해 2층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코람데오찬양팀의 찬양, 지구장 김철운 장로의 기도 후 엄태욱 목사가 설교했다. 엄태욱 목사는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양서성전이 들어오는 사람마다 성령 충만 받고 소명이 회복되고 병고침의 역사가 일어나는 라마 나욧과 같은 곳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명을 감당하면 분명히 기적과 부흥을 주실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 했으니 여러분은 이곳에 모여서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내외빈 소개가 있은 후 이기재 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대영 목사는 “양서성전이 아름다운 새성전으로 세워지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부흥에 박차를 가해 나아갈 포부를 전했다. 이전한 양서성전 새성전은 지하철 5호선 목동역 근처의 지하1층~지상6층으로 주소는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210이다.
  • 2026.04.17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