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전
남대문성전, 새생명행복축제  및 축복성회 개최
  • 남대문성전은 4월 19일 탈북민 출신 김보빈 선교사를 초청해 새생명 행복전도축제를 열었다. 김 선교사는 ‘고난은 축복입니다’(고전 10:13)를 제목으로 간증하며 삶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초청된 이웃들에게 전했다. ‘하나님의 심장으로 영혼을 품으라’는 주제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24명의 새가족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쁨의 자리가 됐다. 남대문성전은 이 행사를 위해 8~10일 전도축제 결단기도회를 진행하고, 6~18일에는 전 성도가 릴레이 기도를 선포하며 중보기도에 힘썼다. 이어 26일에는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초청해 '가정과 사업장을 위한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엄 목사는 '나아만 장군을 고쳐주신 하나님'(왕하 5:1~3)을 설교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가정과 사업장을 지켜낼 영적인 힘이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됨을 강조하며 성도들과 함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 2026.05.01 / 오정선 기자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
  •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가 12일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초청해 2층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코람데오찬양팀의 찬양, 지구장 김철운 장로의 기도 후 엄태욱 목사가 설교했다. 엄태욱 목사는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양서성전이 들어오는 사람마다 성령 충만 받고 소명이 회복되고 병고침의 역사가 일어나는 라마 나욧과 같은 곳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명을 감당하면 분명히 기적과 부흥을 주실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 했으니 여러분은 이곳에 모여서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내외빈 소개가 있은 후 이기재 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대영 목사는 “양서성전이 아름다운 새성전으로 세워지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부흥에 박차를 가해 나아갈 포부를 전했다. 이전한 양서성전 새성전은 지하철 5호선 목동역 근처의 지하1층~지상6층으로 주소는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210이다.
  • 2026.04.17 / 복순희 기자

    동작성전, ‘동작행복축제’ 개최  
  • 동작성전은 12일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새가족과 잃은 양 성도를 초청하는 동작행복축제 간증집회를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강사로 초청돼 ‘반전의 하나님’(요 3:16)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조혜련 집사는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믿지 않는 어머니와의 불편한 관계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때마다 말씀으로 이겨냈고 마침내 어머니 또한 회심하며 관계가 회복되는 기적을 경험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고 간증했다. 간증 후에는 새가족 환영식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 180여 명 가운데 인도자와 함께 처음 교회를 방문하거나 한동안 교회에 출석하지 않았던 성도 50여 명은 예수님을 구주로 결신했다. 성도들은 이들에게 장미꽃과 선물을 전달하며 앞날을 축복했다. 이어 따뜻한 식탁교제를 나누며 새가족을 환영했다. 담당 이재하 목사는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님을 잘 믿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한 반전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 2026.04.17 / 금지환 기자

    강서성전, 부활주일 맞아 새생명행복축제 진행
  • 강서성전은 4일 부활주일 감사예배와 함께 새가족 초청 행사인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성도들은 행사에 앞서 태신자를 작정하고 예배와 모임마다 초청 대상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해왔다. 이날 성전은 새가족 70명을 비롯해 성도들로 가득 찼다. 예배는 이세종 목사의 사회와 지구장 조왕근 장로의 기도로 진행됐다. 담당 백근배 목사는 ‘부활이란’(눅 7:11~17)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의 부활이 성도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임을 강조하고 긍정과 감사의 삶을 권면했다. 교회학교는 부서별 달걀 전도를 통해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초청된 새가족과 인도자들에게 점심식사와 선물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고, 백근배 목사는 새가족들을 일일이 만나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 2026.04.10 / 이미나 기자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새생명전도축제
  • 182명 새신자와 부활의 기쁨 나눠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는 5일 대성전에서 ‘부활주일 및 새생명전도축제’를 열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영혼 구원의 열정을 모았다. 이날 182명의 새신자가 교회를 찾았고 장로회부터 교회학교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한마음으로 섬기며 새가족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최근남 장로회장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담임 양승호 목사는 ‘부활의 주님 만나면 다 되는 것입니다’(요 20:24~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양 목사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 세상의 근심과 걱정을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고 전하며 성도들에게 부활 신앙으로 담대히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어 성도들은 새성북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뜨겁게 합심기도 했고, 3450장년부와 교회학교 자녀들은 함께 헌금찬양과 율동을 드리며 예배의 감동을 더했다. 특히 영아유치부 어린이들도 주일예배 후 노방전도에 참여하며 복음 전파에 힘을 보탰다. 새성북교회는 2월부터 두 달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마다 각 교구가 노방전도와 부침개 전도를 이어오며 새생명전도축제를 준비해왔다. 이번 행사는 전 세대가 함께 기도하고 섬기며 부활의 복음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 2026.04.10 / 이미나 기자

    양서성전, 교회학교 전시회 등 예수님 부활 기념 
  • 양서성전 교회학교는 5일 부활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예배와 다양한 행사로 부활주일이자 성찬 주일을 기념했다.또한 유치,초등,중고등부 학생들이 만든 부활절 작품을 전시했다. 초등부는 안묘순 목사가 학생들에게 성찬식에 대해 설명하면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내가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했다. 이어 예수님의 보혈을 대신한 포도주스와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는 빵을 떼며 성찬식을 진행했다. 이대영 담임목사는 중고등부 성찬예배를 직접 인도하며 ‘믿는 자가 되라’(요 20:24~2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학생들이 성찬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그리스도의 대사로서의 사명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말씀을 전했다. 중고등부 학생들은 직접 만든 전도지로 주중에 전도 활동을 했고 이를 통해 친구들을 교회로 초대해 ‘친구초청잔치’를 개최했다. 학생들이 만든 부활절 작품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해 묵상을 하고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전 성도는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각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냈다. 더네임 대학청년부는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출석 챌린지 시상을 했으며, 큰 기쁨의 보물과 같은 부활절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성전 내에서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 2026.04.10 / 복순희 기자

    은평성전, ‘탁구 전도대’ 출범
  •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전도 확대 은평성전은 3월 29일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향한 새로운 전도 사역으로 ‘탁구 전도대’를 출범했다. 권병수 담당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는 은평성전 제직과 기관장, 교회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탁구 전도대’의 출범을 축하하며 기도와 물질로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전도실은 연구동 3층에 탁구대 3대를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교회학교 사역과 연계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전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갈현동 인근 아이들을 대상으로 탁구를 직접 가르치며 자연스럽게 교회로 초청하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병수 담당목사는 “탁구 전도대는 다음세대를 품고 지역과 소통하는 중요한 사역”이라며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배우고 교제하며 자연스럽게 신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은평성전은 탁구 전도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다음세대 전도 사역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 2026.04.02 / 이미나 기자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 및 사순절 겟세마네 기도회
  •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가 15일에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50여 명의 새가족이 함께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용산성전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기로 결단했다. 청장년부의 축복송과 특송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는 강원도 장로(지구장)와 이명로 장로의 인사 후 담당 김정환 목사가 새가족을 대상으로 교육과 결신 기도 진행하고 축복했다. 이어진 2부 건강 특강은 김향내과의원 원장 김향 권사가 강사로 초청돼 ‘백세 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고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용산성전은 13일 사순절을 맞아 권사회 용산지회와 여선교회 용산지회 주관으로 겟세마네 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술환 권사(권사회 용산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윤경숙 권사(여선교회 용산지회장)가 기도했고 김정환 목사는 ‘감사를 기억하기(시 136:23)’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비천함 가운데에서도 우릴 기억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감사 기도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도록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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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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