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할성전
경인성전, 사랑의 쌀 나눔 행사
  • 경인성전은 19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쌀 40포대를 전달했다. 쌀을 후원한 정구일 장로는 “구제와 섬김에 힘쓰라는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에 설을 맞아 후원을 하게 됐다. 작지만 쌀을 받는 분들에게 예수님의 큰 사랑이 넘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와 지구장 현두운 장로가 참석했다. 장재욱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삶으로 실천하기 위해 쌀을 후원하신 정구일 장로님께 감사하다. 이번 쌀 나눔이 이웃 섬김의 시작이 되어 경인성전에 더 많은 나눔 사역이 펼쳐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3.01.26 / 김주영 기자

    은평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은평성전 온 가족과 함께하는 기도원 성령대망회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김영집 목사의 사회, 지구장 김은국 장로의 기도, 교역자들의 특송으로 이어졌다. 대교구장 서상현 목사는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2~4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아름다운 교제와 헌신이 있는 교회, 기도에 힘쓰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께 칭찬받는 은평성전이 되자. 복음 전파에 힘써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전도발대식이 있었다. 1, 2교구 교구협의회의장과 총무권사 및 임원들이 깃발을 들고 입장했고, 제직과 성도들은 선언문 낭독과 구호를 제창하며 최선을 다해 전도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전도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전도한 이동주 집사(최우수상), 강철분 집사(우수상)를 시상하고, 올해에도 전도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격려했다.
  • 2023.01.22 / 이미나 기자

    강서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강서성전은 12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태충신 목사의 사회, 이욱균 장로(2교구협의회의장)의 기도 후 김춘구 담임목사는 ‘내가 믿나이다’(막 9:21~2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 충만해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성도들은 새해에 더욱 믿음으로 승리할 것을 다짐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한편, 강서성전은 12월 30일 특별 교회학교, 청년부 주관 헌신예배를 열고 한 해 동안 받은 은혜를 나눴다. 영유아부, 아동부의 찬양과 율동으로 시작해 중고등부의 특송, 교사들의 스킷 드라마, 청년부의 블랙나이트 등을 통해 성탄의 기쁨을 전했다. 담임 김춘구 목사는 ‘아이들을 용납하라’(마 19:14)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성도들은 다음 세대를 위해, 희망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2023.01.06 / 이미나 기자

    남대문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남대문성전은 지난 12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벧엘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새해에 주실 꿈과 소망을 기대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정대섭 목사는 봉독된 누가복음 1장 5~13절을 토대로 ‘기도는 응답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정대섭 목사는 성도들에게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여 분명한 기도의 제목을 품고 기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이날 각자의 기도제목을 기록한 기도카드를 가슴에 품고 간절히 기도하며 2023년 새해를 기대했다.
  • 2023.01.06 / 오정선 기자

    금옥성전, 이성미 집사 초청 크리스마스 예배
  • 금옥성전은 12월 25일 대성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예배를 열었다.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를 초청하여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담임 김석수 목사가 사회를 맡고, 지구장 이태언 장로가 기도했다. 이성미 집사는 ‘성경이 인생의 질문에 답한다’(딤후 3:16~17)를 제목으로 간증하며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다. 이 날 120여 명의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이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 2022.12.30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성탄절 이브 예배
  • 새성북성전에서는 12월 24일 3040성도들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성탄절 이브 예배를 드렸다. 이날 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담임 조주석 목사는 ‘성탄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삶’(눅 2:15~20)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탄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2부 행사로 성탄절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 등불 만들기, 예수님께 성탄 카드 쓰기,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2022.12.30 / 이미나 기자

    양서성전, 성탄 축하 전야제
  • 양서성전은 12월 23일 성탄 축하 전야제를 개최했다. 담임 이연섭 목사는 ‘큰 소리로 찬양하라’(시 113: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성탄을 맞이하여 기쁜 맘으로 다 함께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자”고 성탄의 기쁨을 전했다. 이어진 발표회에서는 유아유치부부터 장로회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모든 부서가 함께 참여해 달란트를 마음껏 뽐냈다. 이날 예배에는 새가족들도 초청해 다 함께 성탄의 기쁨을 누렸다. 발표회 후에는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 2022.12.30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성탄절발표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12월 25일 성탄절발표회를 개최됐다. 이번 성탄절 행사는 성도들의 큰 기대와 관심으로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지구장 탁세진 장로의 인사말, 담임 백근배 목사의 기도 후 시작됐다. 이원일 목사와 이예지 전도사의 사회로 유아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장로권사회, 3450교구, 1~4교구 총 10팀이 참가했다. 모든 부서는 찬양과 워십으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했다. 또한 경품행사를 열어 참석한 성도들에게 기쁨을 더했다. 성도들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 가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2022.12.30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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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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