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뉴스
정규태 목사, 미국 선교사로 파송 
  • 선교사 파송식이 9일 주일 4부 예배 시간에 있었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미국으로 파송되는 정규태 목사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선교 사명 감당을 위해 안수기도했다. 정규태 목사는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에 있는 리스빌순복음교회에서 교민 목회에 나선다. 정 목사는 순복음호스피스, 교회개척국, 마포2·구로대교구 등에서 사역했다.
  • 2024.06.14 / 오정선 기자

    베트남영산신학교-기하성 신학원간 MOU 체결
  • 베트남영산신학교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순복음신학원간 업무협약(MOU)이 5월 27일 체결됐다. 또 30일에는 베트남영신산학교와 순복음목회연구원/ M.Div, FMD 과정)간 업무 협약이 체결돼 양 학교는 학사교류, 교과 과정 공유 등 상호 협력으로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세계선교를 위한 전략적 관계를 맺기로 했다. 특히 순복음목회연구원과의 협약에서는 베트남영산신학교에 석사(M.Div)와 박사(FMD) 과정을 신설하고 그 과정을 이수할 경우 순복음목회연구원에서 졸업증서 및 각종 증명서를 발급해 주기로 했다. 베트남영산신학교 이상용 학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베트남영산신학교 졸업생 및 재학생들에게 순복음의 정체성을 갖게 하며 한국 총회가 인정하는 학사와 석·박사를 받는 것은 물론 학생들로 하여금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한 총회에 속해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영산신학교는 그동안 학사로 사용하던 장소를 사용하지 못하게 돼 현지 교회를 빌려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학사를 위해 기도 중이다.
  • 2024.06.07 / 오정선 기자

    한독화장품, 23년째 선교사 후원 “하나님께 감사” 
  • 믿음의 기업 한독화장품이 1일 신길동 한독화장품 글로리홀에서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차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 중 70명을 초청해 예배를 드리고 후원에 나섰다. 선교국 담당 한사무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복 받은 인생’(신 28:1~6)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영적인 복을 받는 길은 말씀과 기도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든 진리는 성경 안에 있다. 선교사들은 말씀의 종으로 선교지 마다 진리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섬김의 종으로 말씀과 동행하는 일에 소홀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선교대회가 50회 열리는 동안 23년째 선교사를 후원하는 한독화장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말씀 속에 사는 기업, 사람들에게 말씀의 기쁨을 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축복했다. 이날 초청 감사예배에는 엄기호 목사(성령사랑교회)도 초청돼 축사를,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권면사를 전했다. 박효석 한독화장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믿음의 기업을 탄생시켜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전세계 선교사들을 후원해왔다. 우리의 후원이 선교사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11개 해외 총회별로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 2024.06.07 / 오정선 기자

    미주선교회 선교사와 함께 하는 예배 
  • 사단법인 순복음선교연합회 미주선교회는 5월 3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북미와 남미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함께하는 예배를 드렸다. 회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에 대한 순종을 다짐하며 보내는 선교 사명 감당을 위해 기도했다. 이원일 장로(증경회장)의 대표기도 후 김영석 목사(남구로성전 담당)는 사도행전 2장 17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현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힘들지만 하나님의 임재 속에 비전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우리를 통해 역사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격려했다. 미주선교회장 박정연 장로는 환영사에서 애쓰고 수고하는 선교사들을 헌신에 감사하며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안현(직전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상훈(순복음중남미총회장) 선교사는 각각 인사를 통해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예배 후에는 선교회 후원으로 실로암 식당에서 오찬과 선물 증정이 있었다.
  • 2024.06.07 / 오정선 기자

    동아시아북한선교회, 선교사 초청 후원 행사  
  • 순복음선교연합회 동아시아북한선교회는 5월 28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 그랜드 볼룸에서 선교사 초청 환영예배를 드리고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동아시아북한선교회 문태호 운영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설교한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선교지에서 희망을 선포하는 선교사가 되어 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선교사 소개와 함께 전규원 동아시아북한선교회장이 순복음일본총회를 대표해 황우태 선교사에게, 동남아시아순복음총회를 대표해 안진희 선교사에게 각각 선교지원금을 전하고 헌신적인 선교사역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예배 후에는 만찬과 선교회원들의 선교지 방문 동영상 방영에 이어 교제의 시간이 이어졌다. 동아시아북한선교회는 일본과 동러시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에서 사역하는 선교사와 북한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사역자를 위해 기도와 물질 후원에 나서고 있다.
  • 2024.05.31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북미총회 정기총회 참석
  • 이영훈 목사는 5월 30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 제49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북미 지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총회가 모일 때마다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길 바란다. 그로 인해 모든 교회들이 부흥의 파도를 타서 놀라운 결실을 맺어가길 기도한다”고 축복하며 목회자들의 선교 사명 감당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순복음북미총회는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정회원 106명 중 74명이 참석해 총회가 개회됐다. 총회장 안 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총무 보고와 함께 회계·감사 보고가 있었다. 또 신임회장으로 LA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담임목사가 발표됐다. 순복음북미총회는 이날 기준으로 11개 지방회 총 167개 교회가 속해 있고 교역자 수는 모두 320명이다.
  • 2024.05.31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설인권 선교사 천국환송예배 인도
  • 미국에서 사역하다 4월 23일 교통사고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설인권 선교사(오하이오주 데이튼브릿지성신교회 담임)의 천국환송예배가 6일 오전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귀한 사역을 하다 44세 젊은 나이에 소천 받은 설인권 선교사의 소식은 우리 모두의 슬픔이다. 천국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설 선교사가 못다 이룬 사명을 우리 모두 감당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천국환송예배 후 유족을 위로하고 장례 일정을 맡은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선교국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지방회 관계자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당부했다. 설인권 선교사의 시신은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경기 파주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2012년 우리 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시작한 설 목사는 대학청년국, 국제신학연구원 등을 거쳐 2021년 미국 선교사로 파송됐다. 유족으로는 모친과 누나, 매형이 있다. 설 선교사의 장례식은 순복음북미총회 주관으로 미국에서 진행됐고, 3일 한국으로 시신이 이송됐다.
  • 2024.05.10 / 오정선 기자

    선교특집-순복음세계선교대회 50주년 맞이하다
  • 1974년 우리 교회에서 제1회 해외선교대회 개최 5월 29일 ~ 6월 1일 선교대회 및 수련회, 미스바 기도회 등 열려 올해로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50주년을 맞이한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순복음 신앙을 전 세계에 전파한 선교사들이 5월 말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맞아 한 자리에 모인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인 조용기 목사가 1964년 4월 미국 하나님의성회 교단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설교한 것을 계기로 시작된 순복음의 선교 역사 가운데 반세기 동안 진행되어 온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오대양 육대주에 파송된 선교사들에게는 선교 사명의 재확인을, 성도들에게는 세계복음화의 중요성과 동참을 일깨운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우리 교회 1호 선교사는 1971년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된 박여호수아(박재영) 장로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교회를 개척했다. 이어 1972년 12월 평신도 선교사로 허균 장로가 파송돼 시카고순복음교회를 개척했다. 1973년 9월 서울에서 열린 제10차 세계오순절대회(PWC)를 통해 세계선교 사명을 인식한 조용기 목사는 1974년 5월 우리 교회(당시 여의도순복음중앙교회)에서 제1회 해외선교대회를 개최했다. 그리고 1975년 4월 순복음세계선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으로 해외 선교의 문을 열었다. 1976년 3월 미국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순복음북미연합회가 결성되고 10개 지교회 설립 결정과 16명 선교사가 파송되면서 북미 선교의 불이 타올랐다. 유럽은 1976년 구주연합회가 결성되면서 선교 사역이 진행됐고 선교는 오세아니아로 이어졌다. 우리 교회 초기 선교는 해외 거주 교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따라서 선교대회에 참석하는 대부분 선교사도 교민 목회 선교사들이었다. 원주민(현지인)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선교대회에 본격적으로 참석하기 시작한 건 1993년 제2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이후다. 1991년 소련이 해체되면서 조용기 목사는 이듬해 6월 16~18일 모스크바 대성회를 인도했고 동유럽 복음화에 주력했다. 이와 함께 선교사들이 이 지역으로 파송되면서 제3세계 미전도 종족 선교 및 동구권 현지인을 제자화하는 정책이 강화되는 등 원주민 대상 선교가 확대됐다. 원주민 선교에 나선 선교사들은 2000년에 들어서면서 12개국에 설립된 16개 해외 신학교를 통한 현지인 사역자 양성에 주력했고, 선교대회에 제자들과 동행하면서 순복음 선교의 비전과 현지인 교회 부흥·성장에 대한 비전을 심어주었다. 현재(3월 31일 기준) 우리 교회 파송 선교사 수는 67개국 676명이다. 단일교회 파송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선교사들은 대륙별 11개 총회로 나뉘어 사역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세워진 교회가 모두 1264개이다. 순복음 선교의 축제의 장이 될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5월 29~31일 “오직 은혜로 부흥의 파도를 타자”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먼저 29일 오전에는 대성전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선교대회 예배가 드려진다. 선교사 입장식과 선교 사역 보고, 우수 선교사 시상도 있다. 5월 29일 ~ 31일에는 바울성전에서 선교사 수련회가, 5월 31일 밤에는 대성전에서 선교사와 함께하는 미스바 기도회가 8시간 동안 진행되며 CBS 기독교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캠프는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주관으로 5월 29일 ~ 31일 경기 용인에서 열린다. 순복음세계선교대회 50주년을 기념하는 ‘선교 전시회’도 5월 28일 ~ 6월 9일 베다니홀에서 개최된다. 순복음 선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를 통해 반세기 이어온 순복음 선교의 역사와 앞으로의 사명을 재확인할 수 있다. 선교국에서는 50주년을 기념해 선교백서를 발간하고 5월 29일 63빌딩에서 출판기념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영훈 목사는 발간사를 통해 “성경에서 50년은 회복과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희년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며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성도들과 언어와 문화가 다른 곳에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온 선교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 2024.05.03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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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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