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뉴스
선교대회 준비로 바쁜 선교위원회
  • 선교사들 영적 재충전 시간 되도록 준비 다할 터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제 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준비로 관계 부서가 바삐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선교위원회 안경회 위원장(사진 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10명 위원 역시 기도와 후원으로 올해 선교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안경회 위원장으로부터 선교대회 준비 현황과 주안점 그리고 성도들에게 당부하는 말을 들어보았다. 1. 제52회 선교대회 준비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선교위원회는 선교국과 하나 되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7일 선교대회에 이어 특별히 올해는 27~29일 영산수련원에서 수련회가 개최합니다. 기도의 동산에서 선교사님들이 충분한 쉼을 얻을 뿐 아니라 영적으로도 충만하게 재충전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숙소가 다소 부족할 수 있는 문제는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배려로 굿피플 요양원과 가나안복지관을 리모델링하여 해결했습니다. 선교사님 가족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올해 선교대회는 어디에 주안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습니까. 순복음 선교의 미래를 든든하게 세우는 데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선교사님이 은퇴를 앞두고 계십니다. 선교지를 다음 세대에 건강하게 이양하는 문제 그리고 평생을 헌신하신 은퇴 선교사님들을 어떻게 예우할 것인지 등에 대해 선교위원회를 비롯한 본부와 해외총회가 긴밀하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교대회는 모두의 지혜를 모아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3. 선교대회를 통해 기대하고 있는 점은 무엇일까요. 선교 현장에서 쉼 없이 달려온 선교사님들이 1년 만에 모국과 모교회에 돌아와 온전한 위로와 회복을 누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대회에 참석하시면서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며,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모든 성도가 가장 든든한 기도의 후원자”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느끼시길 바랍니다. 사역을 끝까지 감당할 새로운 힘을 얻어 가시는 축복의 시간이 될 줄 믿습니다. 4. 성도님들께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선교는 선교사님들만 홀로 감당하는 사역이 아닙니다. 성도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로 돕고 물질로 헌신할 때, 비로소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내는 선교사’로서 교회의 선교 사역에 귀하게 동참해 주신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도 순복음의 선교가 흔들림 없이 전진할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과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교회 관계자 대상 선교대회 사전간담회 열려
  •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사전간담회가 장로회, 안수집사회자 등 기관과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산하 해외 지선교회 담당 그리고 대교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후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진행됐다.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의 사회로 열린 간담회는 선교위원장 안경회 장로의 인사에 이어 이번 선교대회 전체 준비 현황 보고가 있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온 교회가 하나 돼 치르는 행사”라며 “교회 모든 부서들이 잘 협력함으로 선교대회를 통해 선교사들이 열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선교사역에 역량을 집중해 최선의 열매를 맺도록 힘쓰자”고 강조했다. 올해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27일 대성전에서 열리는 선교대회 행사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선교사 수련회, 선교사와 함께 하는 금요성령대망회가 이어진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세계선교대회 특집Ⅰ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27~29일 개최
  •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주제로 … 선교사·성도 한자리에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열린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주최하고 선교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고국을 방문해 성도들과 한자리에 모여 선교의 본질을 다시 붙드는 자리로 마련된다. 선교대회의 막은 27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수요1부 예배와 겸해 드려지는 본 대회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세계 각지 선교사들의 입장식과 사역 보고, 선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 상영되며, 말씀은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전한다. 27일부터 29일까지는 경기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선교사 수련회가 함께 열린다. 수련회는 엄태욱 부목사(목회)의 인도로 개회예배가 드려지며, POS 트리오의 힐링 콘서트와 영화 〈청년 조용기〉 가 상영된다. 박성민(CCC)·류영모(한소망교회 원로)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선교사들에게 위로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수련회에서는 11개 총회별 선교 보고와 향후 선교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제자교회 목회자들은 ‘우리 교회, 좋은 교회’ 사례 발표를 통해 실제 선교 사역을 나누며, 이영훈 목사는 수련회 둘째 날 성령대망회를 인도하고 다시 십자가의 복음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캠프는 같은 기간 대웅경영개발원에서 별도로 진행된다. 올해 선교대회에서는 선교사 자녀들로 구성된 찬양팀 ‘브릿지 메이커스’(Bridge Makers)가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선교사인 부모의 뒤를 이어 2대 선교사 또는 전문인으로서 복음 전파에 헌신하고 있으며, 다음 세대를 향한 선교의 흐름을 이어가는 상징적인 사례로 주목된다.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 밤에는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선교사와 함께하는 금요성령대망회가 열려 선교지와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1974년 제1회 해외선교대회를 시작으로 52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초기에는 북미·유럽·오세아니아 등 교민 중심의 선교로 출발했으나, 1990년대 초 구소련 해체 이후 동유럽 선교의 문이 열리면서 현지인 중심 선교가 병행됐다. 1993년 제20회 대회를 기점으로 원주민 선교사들의 참여가 본격화됐으며, 이후 제3세계 미전도 종족과 현지인 제자화 사역이 강화되면서 제자들의 참석도 이어졌다. 선교사들은 선교대회에 참석해 시대적 변화에 따른 주제에 맞춰 다양한 선교 전략 방안 모색을 시도했다. 지난해는 ‘4차 산업혁명과 AI시대에 맞는 다양한 선교전략’을 주제로 총회별 발표가 있었고, 올해는 총회별 선교지 현실과 기존 선교정책 평가 및 향후 전략 수행을 위한 실행 방안, 선교사 은퇴를 고려한 역할 설정과 선교 유산 계승 전략 등에 대해 고민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 교회는 전 세계 67개국에 677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1096개 교회를 세우는 등 열매를 맺고 있다. 이는 단일 교회 기준 세계 최대 규모로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순복음 선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되고 있다.
  • 2026.05.01 / 오정선 기자

    선교국, FMTC 22기 워크숍 진행
  • 선교국은 4월 25일 경기 강화도 옥토끼우주센터에서 평신도·전문인 선교훈련 과정인 FMTC(Full Gospel Missionary Training Course) 제22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훈련생 26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 장소와 점심 식사는 선교위원장 안경회 장로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오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공동체 훈련이 진행됐다. 또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가 성령대망회 강사로 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행 10:9~2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신학생 시절 들었던 하나님의 음성이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고 간증하며 “자신의 생각과 선입견,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 그 음성을 들었다면 순종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 2026.05.01 / 오정선 기자

    박준영 목사, 미국으로 파송
  •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4월 26일 성전비서실에서 미국 뉴욕순복음연합교회 부교역자로 파송되는 박준영 목사에게 선교사 파송장을 수여하고,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준영 목사는 교무국과 순복음강남교회 등에서 사역해왔다.
  • 2026.05.01 / 오정선 기자

    순복음아프리카총회,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 
  • 선교사 11가정과 현지 목회자 120여명 참석 순복음아프리카총회는 4월 6~10일 까지 케냐 나이로비 영산미션센터에서 ‘여의도미션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는 케냐를 비롯해 우간다, 르완다, 브룬디, 에티오피아, 가나 등 6개국에서 온 현지 목회자 120명과 동아프리카 지역 선교사 11가정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영훈 목사의 저서 『순복음의 12교리』영문판을 선물로 받았으며 세미나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은혜를 나누고 영적으로 재충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프리카총회장 이한용 선교사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참석자 모두가 큰 은혜를 경험했으며 아프리카 선교의 부흥을 위해 더욱 힘써 사역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동아프리카 지역 목회자들의 영적 성장과 사역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선교사와 현지 목회자 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시간이 되었다.
  • 2026.04.29 / 김용두 기자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사전 간담회 개최
  •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사전 간담회가 15일 여의도 LG트윈빌딩 키사라에서 열렸다. 이번 선교대회의 주제는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갈 6:14)이다. 간담회는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선교위원장 안경회 장로가 기도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엄태욱·김윤수·김영석 부목사와 김용준·김경문 목사 등 20개 교회 담임목사, 선교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정용훈 목사는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의 개요와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 행사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여의도 대성전과 경기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진행되며 대회와 수련회, 성령대망회가 함께 열린다. 강사로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박성민·류영모 목사 등이 나선다. 참석 대상은 교민 및 원주민 선교사로 약 65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훈 목사는 간담회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정체성은 선교”라며 조용기 목사의 선교 정신을 강조했다. 이어 “20개 제자 교회가 함께 선교와 교회 개척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 2026.04.17 / 오정선 기자

    ‘선교사 1분 감사기도 365’로 선교에 동참해 보세요
  • 단 1분이 당신의 하루를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4월 1일부터 선교국이 특별한 기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선교사 1분 감사기도 365’.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콘텐츠는 1분 동안 선교사가 직접 전하는 기도 영상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감사’에 있다. 그동안 선교 기도가 문제 해결과 필요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선교지에서 실제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기도는 자연스럽게 성도들을 선교지, 선교사와 연결시키고 기도를 통한 동역의 길로 이끈다. 영상은 유튜브(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국)와 인스타그램(wmdept2026)을 통해 매주 2회 공개되며,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다. 일본 군마에서 사역 중인 김기태 선교사는 “매년 새신자들이 신앙고백과 함께 침례를 받는 것이 큰 감사”라며 “우상숭배가 만연한 일본 땅에 그리스도의 빛이 비춰 많은 영혼이 구원에 이르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선교사가 전하는 1분 기도 영상은 살아있는 선교 보고이자 기도의 초대장이다. 365일을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선교사들의 얼굴이 떠오르고 기도로 세계를 품는 변화가 시작된다.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는 “선교지에서 전하는 감사의 기도를 통해 더 큰 은혜가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선교지 중보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26.03.27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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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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