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교회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2월 25일 독거 청장년을 돕기 위해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구제 성금을 천호동 1·2·3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주변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2월 22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여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변성우 목사는 ‘이것이 믿음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신앙 생활하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간증의 시간을 갖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했다.
  • 2026.03.06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2월 25일 구정을 맞아 독거 청장년을 돕기 위해 성도들 십시일반 모금한 구제 성금을 천호동 1, 2, 3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주변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2월 22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오산리최자실기념 금식기도원에 모여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이것이 믿음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신앙 생활하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간증의 시간을 갖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했다.
  • 2026.03.05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21일 다니엘기도회 성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예배’를 주제로 신년축복다니엘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느헤미야 4장 14절 말씀을 근거로 “지극히 크신 야훼 하나님을 기억하며 올 한 해 기도의 불길로 성벽을 재건하자. 특별히 이웃과 친인척, 교회와 가정을 위해 기도에 힘써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성도들은 2026년 한 해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6.02.06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진급식 및 출산 장려금 전달식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4일 ‘2026년 진급식’과 ‘출산 장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강동교회는 매년 1월 첫 주, 연령대별로 교구가 운영돼 매년 진급하는 성도들을 축복하고 있다. 이날 진급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교회 공동체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새로운 영적 도약을 다짐했다. 또한 강동교회는 새로 태어난 생명을 축복하며 해당 가정에 장려금을 전달하며 온 성도가 함께 기쁨을 나눴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강동교회는 지역사회를 향한 헌신적인 섬김과 성도들을 향한 세심한 관심으로 새해에도 ‘사랑과 구제’의 사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12월 31일 천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선물 박스’를 천호동 주변 주민센터로 전달했다. 독거 노인과 불우 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마련됐다.
  • 2026.01.09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성탄축하 발표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9일 대성전에서 성탄 축하 발표회를 개최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성탄 축하 발표회에는 헵시바 위십팀을 비롯해 유아·유치부부터 사랑부까지 부서별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찬양과 연주, 위십 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돌렸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도님들이 발표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배로 누렸다. 올 한해 주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 마음 판에 예수님을 더욱 깊게 새기게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 2025.12.26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기관장 임명예배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7일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2026년 교회를 섬길 일꾼을 세우고자 ‘기관장 임명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한 해 동안 헌신할 기관장을 격려하고, 새로운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예배는 성도들의 축복 속에 진행됐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임명된 기관장들이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맡겨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교회의 비전 성취를 위해 충성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고 교회의 주요 부서와 기관을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들에게 임명장이 수여했다. 성도들은 박수와 기도로 새로운 리더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강동교회는 이번 기관장 임명을 기점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다가오는 새해 지역 복음화와 사랑 나눔 실천 등 다양한 사역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 2025.12.12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성경대학 졸업식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1월 30일 성경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강동교회는 성도들에게 성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매년 성경학교, 성경대학, 성경대학원 3개의 과정을 개설해 운영중이다. 이날 성경대학 졸업식에는 11명이 수료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경에 대해 더 깊이 배움으로 온전한 말씀 안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전하며 졸업생들과 성도들을 독려했다. 졸업생들은 앞으로 대학원까지 성경에 대한 배움을 쉬지 않고 하나님의 말슴을 더 깊이 묵상하며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5.12.05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나눔 활동 펼쳐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6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강동구 천호동에 거주하는 미혼모 및 한부모 가정을 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추수감사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그 사랑을 지역사회에 흘려보내는 것이 교회의 마땅한 사명"이라고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매년 명절과 절기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건강한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전달된 후원금과 선물은 강동구 천호동의 미혼모 및 한부모 가정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연말을 맞이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2025.11.28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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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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