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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스승의 날을 앞두고 12일 교역자와 장로회 등 7대 기관장이 한자리에 모여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른 새벽 성전비서실에 이영훈 목사가 도착하자 윤광현 부목사(교무)의 사회로 부목사, 국장 및 기관 담당, 대교구장들과 안정복 장로회장 등 기관장은 ‘스승의 은혜’를 합창하고 꽃과 함께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삶의 유일한 스승은 예수님 한 분 뿐”이라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주의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영훈 담임목사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우리 교회 장로회(회장 안정복)를 비롯한 안수집사회(회장 김장걸), 권사회(회장 최종숙), 남선교회(회장 이동수), 여선교회(회장 김기화), 순복음선교연합회(회장 최경배), 굿피플(회장 김천수), 총무국(국장 김광환), 순복음선교회(상임이사 김두영) 기관 대표들과 오찬을 가졌다. 복순희·김용두 기자
  • 2024.05.17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6주년 부흥의 파도를 타라
  • 이영훈 목사 “성령과 함께 순복음의 꿈과 희망을 전파하자” 고난과 역경 극복하고 한국대표 교회로 자리매김 나눔과 섬김으로 한국사회 선한 영향력 펼쳐 성령님과 동행하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성장을 이끌어 온 우리 교회가 창립 66주년을 맞이했다. 66년 전 다섯 명으로 출발한 우리 교회는 명실상부 세계가 주목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불광동(현 대조동)에서 출발한 우리 교회가 66주년을 맞았다. 서대문을 거쳐 여의도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우리에게 큰 부흥을 허락하셨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것은 감사뿐이다. 첫째도 감사고 둘째도 감사고 마지막까지 감사다”라면서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장로님, 권사님, 안수집사님들, 주의 종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령이 이뤄주신 역사 속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 세계에서 교회성장의 비결을 배우러 한국을 방문하는 교회가 됐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국의 대표교회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다. 설립자 조용기 목사는 전쟁의 상흔이 여전했던 1958년 대조동 깨밭에 천막을 치고 복음을 전하면서도 오대양 육대주를 날아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꿈을 꿨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비롯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순복음의 메시지는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 그 자체였다. 우리 교회는 창립 3년 만에 은평구 대조동에서 서대문으로 이전했고, 1970년대 여의도 시대를 맞이하며 10만, 30만, 50만, 70만 명의 성장을 거듭해 1993년에는 기네스북에 등재가 될 정도로 폭발적 성장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교회가 됐다. 특히 80만 성도에 이르렀던 2008년 2대 담임목사의 취임은 아름다운 세대교체의 모습으로 교회는 물론 사회에도 귀감이 됐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의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며 말씀 중심,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2019년 말 발발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든 것을 멈춰야 했던 고난과 역경의 3년을 지나며 우리 교회는 역설적으로 온라인 사역에 집중하고 나눔 사역으로 한국교회의 대표 역할을 공고히 했다. 길었던 팬데믹의 터널을 지난 후 우리 교회는 지난해 ‘10년 내 100만 성도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전도청백전을 진행한 결과 1만6000여 명의 새가족이 등록했고, 8500명이 정착해 구역이 배가되는 열매를 맺었다. 올해도 전도청백전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향후 10년간 매년 5만명 전도 목표를 향해 교역자와 제직,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우리 교회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전 성도가 나서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왔다. 요즘 우리나라는 저출생을 비롯해 또한 자유시민, 다문화 가정, 이주 노동자 등 사회적으로 다같이 풀어나가야 할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영훈 목사는 그동안 해왔듯 시대적 요구에 응답하고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와 같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데 힘쓰겠다고 밝히며 “성경에 ‘우는 자와 함께 울라’는 말씀이 있다. 사회가 품지 못한 사람들을 교회가 품는 데 앞장선다면 존경받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우리 교회 자유시민들이 모인 통일대교구가 부흥을 거듭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통일대교구는 최근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통일이 됐을 때 이들이 선교사가 되어 북한에 교회를 하나씩 다 세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애인대교구도 꾸준히 부흥하고 있다”면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사랑으로 잘 섬기자. 우리 교회는 사랑이 충만한 교회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돌보는 교회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열린다. 오순절 교단은 1세기 만에 가장 큰 성장을 이뤘고 현재 6억 8000만 성도로 놀랍게 성장했다. 오순절교단을 대표하는 우리 교회는 지난 반세기 성령님과 동행하며 선교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교회창립 초기부터 해외선교를 시작으로 교민 선교, 원주민 선교, 해외 현지인 사역자 양성과 섬김과 나눔으로 많은 열매를 맺었다. 다가올 10월에는 우리나라에서 2024 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와 2024 CGI콘퍼런스(세계교회성장대회)가 열린다. 이영훈 목사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우리 모두가 부흥의 파도에 올라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교회 창립 66주년을 지나 70주년, 더 나아가 100주년을 바라보며 전 성도가 한마음 한뜻으로 다음세대를 위해 미래를 준비하며 나아가고 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2024 국민미션어워드 시상식’ 개최
  •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사회공헌 부문 수상 국민문화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4일 CCMM빌딩 12층에서 열린 ‘2024 국민미션어워드 시상식’에서 격려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요즘 사회의 위기는 꿈을 상실한 것이다. 국민미션어워드가 온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상식이 되길 바란다. 국민미션어워드가 작은 촛불이 되어서 어둠을 밝히고 주님의 역사를 이루길 축원한다”라고 말했다. 국민미션어워드는 묵묵히 이웃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단체, 개인, 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독교 가치관에 따라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 온 기관을 발굴해 한국교회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돼 올해 1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2024 올해의 원로목회자 김상복 목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크리스천리더 이용희 대표(에스더기도운동), 선한기관 이봉관 회장(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사회공헌 신범섭 이사장((재)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등이 수상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기독교 추모공원으로 손꼽히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매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 어려운 단체 및 시설, 그리고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신범섭 이사장은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4만여 기의 봉안 능력을 갖춘 명실상부한 기독교 대표 추모공원으로서, 추모객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둘레길 및 공원 시설을 조성하는 한편, 시대적 흐름에 따라 봉안 시설을 적극적으로 확충하는 등 대한민국 기독교 장묘 문화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여의도 리포트
    남선교회 5월 헌신예배
  • 남선교회 5월 헌신예배가 15일 세계선교센터 7층 벧엘성전에서 개최됐다. 비가 오는 날씨 속에도 남선교회 회원들은 하나 되기 위해 힘쓰고 봉사에 대한 헌신을 각오하기 위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이날 예배는 정선석 장로(제5부회장)의 사회, 홍보실 이레찬양대의 경배와 찬양, 박은덕 장로(회계실장)의 기도, 양승호 목사(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양승호 목사는 ‘함정에서 벗어나는 길’(시 124: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다윗은 진짜 힘든 삶을 살았다. 그의 삶은 위기의 연속이다. 그 위기의 연속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셨다. ‘하나님으로 인해 내가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이것이 다윗의 고백이다”라면서 “끝난 인생 같아도 하나님이 붙드시는 인생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 만약 이 자리에 함정에 빠진 인생이 있다면 믿음의 눈을 열어 내 삶 속에 하나님이 허락하실 축복을 바라보고 믿음의 기대를 가지고 살아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남선교회장 이동수 장로가 5월 우수실, 지회 및 우수 봉사자에 대해 시상했다. 새성북지회와 기도지원실, 안내실 임우용 집사가 수상했다. 이동수 장로는 “남선교회 봉사가 쉽지 않다. 하지만 봉사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과 함께 가야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교회에 오고가는 성도들을 잘 살펴서 안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선교위원회, 선교대회 50주년 후원금 전달
  •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선교위원회(위원장 성태환 장로)가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선교후원금 2억6200만원을 전달했다. 1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마음을 모아준 선교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선교사들이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50주년을 맞아 선교백서가 잘 만들어졌다. 창립 70주년을 향해 나아가면서 선교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선교국 담당 한사무엘 목사도 동참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5.17 / 오정선 기자

    은평대교구 행복 기차여행
  • 은평대교구가 9일 충북 옥천으로 전도와 부흥을 위한 은평대교구 행복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전도와 새가족 정착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교역자와 장로, 성도, 새가족 415명은 자연을 만끽하며 쉼을 얻었다. 이들은 장령산자연휴양림, 장계관광지, 대전중앙시장을 구경하며 추억을 쌓았다. 대교구장 김형식 목사는 “이번 기차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시 한번 새롭게 충전해 전도와 부흥에 큰 열매 맺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대학청년국 뉴스
    대학청년국,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 시작
  • 내달 1일 열리는 홀스 성회 위해 개최 대학청년국은 ‘2024 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 이하 성회)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를 진행한다. 13일에 시작된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는 24일까지 우리 교회 대성전과 바울성전에서 열리며 각 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는 목회자와 찬양팀을 함께 초청해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성회 준비위원장 김남준 목사는 “성회를 통해 많은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한국교회 청년세대가 주님 앞에 더욱더 기도하며 예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회복을 넘어 부흥의 시작이 되도록 함께 하나님께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는 오륜교회 주성하 목사를 시작으로 우리들교회 최대규 목사, 순복음강남교회 오창신 목사, 대전오메가교회 황성은 목사, 한성교회 나요셉 목사, 온누리교회 이서진 목사, 김남준 목사,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 POD교회 원유경 목사, 신길교회 박지훈 목사,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조규흥 목사, 광림교회 김주송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이번 성회는 ‘리바이벌 이즈 커밍(Revival is coming, 합 3:2)’이라는 주제로 6월 1일 12시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선한목자교회 김다위 목사, 김남준 목사가 강사로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아이자야씩스티원, 예람워십, 팀조슈아가 찬양을 인도할 예정이다.
  • 2024.05.17 / 박찬웅 기자

    2024년 대학청년국 침례식
  • 2024년 대학청년국 침례식이 4월 26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돼 49명이 주 안에서 거듭나고 새생명을 얻었다. 침례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는 프뉴마 조동현 지도장로가 기도하고, 가스펠 이세종 선임목사가 말씀을 전해 침례를 앞둔 청년들을 축복했다. 이세종 목사는 베드로전서 3장 21절의 말씀을 근거로 “성도들이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구원의 증표 중에 하나가 침례”라며 청년들이 예수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했다.
  • 2024.05.03 / 이미나 기자

    대학청년국,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회 가져
  • 대학청년국은 4월 28일 주일 5부 예배 후 바울성전에서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열고 대학청년국과 한국교회 청년세대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대학청년국 담당 김남준 목사는 “많은 청년들이 기도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믿음의 공동체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이루어져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전브릿지선교회 홍성복 선임목사와 프뉴마선교회 이준희 선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는 800여 명의 청년과 대학청년위원장 김건수 장로를 비롯해 대학청년위원 장로들이 참석했다.
  • 2024.05.01 / 박찬웅 기자

    교회학교 뉴스
    2024년 교회학교 교사 역량증진 교육 실시
  • 다음세대 진로·심리 상담은 교사가 책임진다!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교회학교가 올해부터 교사 역량증진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자녀들의 영성뿐만 아니라 미디어 중독 예방과 심리 안정,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적인 교사로 세워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한세대학교 평생교육관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5월 5일부터 7월 21일까지 12주간 교회학교 부속실에서 진행되며 총 83명의 교사가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교사들은 미디어 중독 상담사, 진로 상담사, 미술 심리 상담사 총 3개의 과목 중 1개의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을 듣고 수료하면 해당 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은 유아, 초·중·고등학생 연령대에 맞게 제공해 교회학교 모든 교사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교회학교위원장 김한수 장로는 “급변하는 시대 디지털 친화적인 자녀들이 미디어 중독과 진로, 심리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불안 요소들을 교회에서 교사들을 통해 중독을 예방하고 안정을 찾아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교회에 보낼 수 있도록 도모해 교회학교 부흥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세대를 양육할 교사들의 영성과 인성 지성이 한 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프로그램 의도를 전했다. 교회학교는 올해 하반기에 이어 2025년에도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사들이 내년까지 최소 학생 돌봄관련 자격증 3~5개를 취득할 수 있도록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2024.05.17 / 금지환 기자

    온 가족이 즐거운 2024 교회학교의 날
  • 교회학교 2024년 교회학교의 날 행사가 4일 대성전과 교회 일대에서 개최됐다. ‘넥스트 웨이브’(Next Wave, 다음세대를 위한 부흥의 파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430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석해 온 가족이 주님 안에서 참 기쁨을 누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부 예배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어린이를 축복하신 예수님’(막 10:13~1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받는 자녀이다.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어린이들은 천국을 소유한 주의 자녀임을 기억하고 오늘 하루 주님 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예배 후 이영훈 목사는 에어바운스가 설치 된 십자가탑 주변과 베다니광장, 푸드트럭 등을 다니며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회학교의 날에는 대학청년국 소속 60명의 청년들이 봉사하며 다음세대를 위해 아름다운 섬김의 모습을 보였다. 청년들은 햇살로 뜨거워진 에어바운스에서 뛰노는 어린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 요원으로 봉사하는가 하면, 어린이들이 몰리는 인생 네컷, 페이스페인팅 등 곳곳에서 안전하고 질서정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어린이들은 연령별 에어바운스, 레일기차 등의 놀이시설과 컵케이크·무드등·열쇠고리·보석 십자수 만들기, 가죽공예 등의 체험활동을 비롯해 찬양사역팀 웨이홈의 CCM 콘서트, ‘선물 인 투더 바이블’ 뮤지컬 공연, 말씀 캘리그래피 크리스천 문화공연도 즐기며 주님 안에서 즐거운 날을 보냈다. 동생들과 함께 교회에 처음 나온 이예은 학생(초등5)은 “교회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번 주일부터 교회에 나가기로 했는데 앞으로도 더욱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교회에서 쌓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4.05.10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후원금 전달식
  • 인터내셔날클럽매니지먼트그룹(주) 대표 전용선 장로가 4일 교회학교의날을 맞아 교회학교에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교감 김나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전달식에서 전용선 장로는 교회학교 교장 이상영 목사와 김한수 위원장, 이일수 간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우리 교회의 미래인 교회학교의 부흥과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에 후원하게 됐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영 목사는 “교회학교의 날을 맞아 귀한 후원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더욱 부흥하는 교회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후원금은 교회학교의날 행사를 위해 봉사자로 헌신한 대학청년국 성도들을 위해 사용됐다.
  • 2024.05.10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총회 뉴스
    기하성 지방회장 세미나 열어
  • 이영훈 목사 “성령 안에 큰 부흥 이루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지방회장 세미나가 10일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교단을 이끌어가는 지방회장들은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며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강사로 말씀을 전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교단의 중요 현안과 앞으로 나아갈 과제에 대해 설명하며 교단의 부흥을 위해 하나 돼 성령 운동을 적극 펼쳐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에서 오순절 순복음 교단이 크게 부흥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부흥의 파도를 타서 성령 안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이뤄야 한다”며 각 지역 부흥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미자립교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 교회들이 서로 연합해 돕고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해줄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순복음이 대한민국과 세계의 희망”이라며 “기하성이 중심이 돼 모든 교단을 품고 한국교회를 이끌어가자. 부흥의 중심에 서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회장들은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세계를 이끌어갈 기하성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6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열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6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10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재단법인 이사장 박광수 목사의 기도에 이어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제73차 정기총회 30년 근속자 명단, 제72차 결산보고와 감사결과 보고가 있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0월에 전 세계 오순절 사역을 펼치는 리더들과 대형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제30회 CGI콘퍼런스(세계교회성장대회)에 WEA(세계복음연맹), PWF(세계오순절협회), WAGF(세계하나님의성회) 대표 등이 강사로 선다. 세계교회 성장과 노하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교단 목회자들의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그러면서 “기하성이 한마음 돼서 세계교회 성장의 노하우를 배우고 교회마다 크게 부흥하는 역사가 있길 바란다. 폭발적으로 부흥해서 세계적으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소망 한다”고 말했다. 이날 총무 엄진용 목사는 “교단 운영과 발전을 위해 대표총회장님이 농어촌미자립교회, 군선교를 위한 구제비, 후원비 등으로 많은 지원을 하고 계신다”고 설명했고 임원과 상임위원들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총회 임원으로 신덕수 목사(인천지방회 한일순복음교회)가 총회장, 손문수 목사(경기남부지방회 동탄순복음교회)와 양승호 목사(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부총회장으로 인준됐다. 제72차 총회 목사고시에는 106명, 편목고시에는 10명이 합격한 내용이 보고됐고 상정된 안건이 통과돼 총 116명의 합격자가 기하성 교단을 이끌어갈 목사로 인정받게 됐다. 그 밖에 제73차 총회 예산(안), 사고지방회 규정, 헌법 및 권징조례법 개정(안), 총회 인준 신학교,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 인준 건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한편 이날 기하성 총회본부는 한세대학교와 군선교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군종사관후보생 장교시험에 합격한 군종 후보생들이 학업을 마치고 목사안수를 받기 위해 학부와 대학원(M.Div.) 과정을 공부할 때 장학금을 전액 지급하기로 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장연, 다문화 교회 후원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가 12일 동대문구 국제미항교회를 방문해 라면 100박스와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전장연 최경래 회장과 임원, 원로2장로회 다문화선교팀이 참석해 필리핀 이주 성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비전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격려했다. 감사예배 후 김주봉 다문화선교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전달식에서 최경래 회장은 “이영훈 대표총회장님의 말씀에 순종해 다문화 가정들을 돕고 이들이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장원 운영부회장 등을 비롯해 참석한 장로들은 국제미항교회 정재용 목사를 비롯해 다문화선교를 펼치는 선교사들에게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기하성 다문화선교회 교수위원장 조귀삼 박사는 장로들에게 저서 ‘현대사회의 다문화선교’를 선물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교계 뉴스
    이영훈 목사,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환담
  •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1일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 사회가 저출생, 동성애, 마약중독이라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정부에서 이 모든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길 바란다. 한국 교회에서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은 “한국 교계에서 늘 민생 안정을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 2023.12.08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한교총 상임회장회의 주재
  •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10일 한국교회총연합 회의실에서 열린 제6-2차 임원인선위원회 회의와 제6-6차 상임회장회의에 참석했다. 상임회장회의를 인도한 이영훈 목사는 제7회기를 이끌 대표회장으로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를 추대하고, 공동대표회장으로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김의식 목사(예장 통합), 이철 감독(기감)을 추대하기로 한 임원인선위원회의 결정을 발표했다. 상임회장회의에서는 인선위 보고를 가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교총을 통해 각 교단이 연합하고 한국사회에 기독교 정신을 구현하며 바른 등대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선위 선임안은 추후 임원회의를 거쳐 12월 7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릴 한교총 정기총회에 정식 안건으로 상정된다.
  • 2023.11.10 / 이미나 기자

    한교총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회의
  • 총회 임원 인선위원 선임, 7회기 준비 위한 첫 걸음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24일 제6-8차 대표회장 회의와 제6-5차 상임회장 회의를 주재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권순웅(공동대표회장)·송홍도(공동대표회장)·신평식(사무총장)·정찬수(법인사무총장) 목사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표회장 회의에서는 임원 인선위원 선임 보고와 제7회 총회 중요 사업과 안건 등이 심의 의결됐다. 이어진 상임회장 회의에서는 14개 회원 교단 중 13개 교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교총 사무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2024년 한교총을 이끌어갈 ▲제7회 총회 임원 인선위원 선임과 국고 지원사업의 확장에 따른 ▲법인 분리 설립 ▲기독교 선교 140주년 기념 사업 추진의 건 등의 안건이 결의됐다. 한교총은 제7회 총회 준비 회의를 12월 7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교총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예배를 11월 26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저출생 문제는 한국 사회에 가장 중차대한 과제이다. 이번 예배를 기점으로 한국교회가 하나되어 결혼을 독려하고 자녀를 3명 이상 낳을 수 있는 캠페인을 벌이게 되기를 바란다. 적극적인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진 사랑의 집짓기, 튀르키예 재난 구호, 모로코·리비아 재난 구호 사업의 구호사업 진행 경과와 역사교사 초청 문화유산 탐사, 탄소중립 포럼, 서울 평화음악회 등의 활동 사항이 보고됐다.
  • 2023.10.27 / 금지환 기자

    지교회 뉴스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어르신을 위한 잔치 열어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이하 횡성교회)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교회 내 부속 시설인 엘림요양원에서 어르신을 위한 생신 잔치와 어버이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16명을 포함해 직원 7명, 보호자 10명, 횡성교회 특별 공연팀이 참석했다. 장영준 사회복지사는 행사에 참여한 보호자들에게 엘림요양원 프로그램에 대해 간단히 소개했으며 박곡지, 심순남 두 어르신의 생신을 위해 요양원 가족과 교회 중진들이 케이크를 준비해 축하 파티도 열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의 축하메시지와 기도가 이어졌고 횡성교회 엔젤 색소폰 팀이 ‘어버이 은혜’를 연주해 감동을 주었다. 시인인 윤순경 권사는 축시로, 홍정애 권사는 하모니카 연주로, 보호자 대표인 이명우 안수집사와 동생의 특별공연으로 이날 행사 분위기는 고조됐다. 이명우 안수집사는 “부모님을 내 부모처럼 모시고, 아껴주는 엘림요양원 관계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사 주최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 2024.05.16 / 오정선 기자

    횡성교회, 다음세대 부흥 위한 전세대 찬양예배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이하 횡성교회)는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4월 28일 전세대 찬양예배를 드렸다. 청소년으로 구성된 프라이빗 밴드 주니어팀을 초청해 열린 예배에서 횡성교회 전 성도는 다음세대, 특히 횡성 지역 청소년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기뻐 찬양했다. 또한 이날 밴드의 찬양인도를 보고 도전받은 횡성교회 교회학교 학생들을 위해 강습료 일부를 지원하고 11, 18일 프라이빗 밴드를 지도하는 류인영 목사(김포 다음세대교회)를 초청해 악기 등을 가르쳐 작은 교회 밴드 만들기에 나선다. 횡성교회는 또 어린이주일을 맞아 5일 전도를 받아 교회에 온 6명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코로나로 활성화되지 못했던 교회학교가 대학청년국 RK팀의 헌신적인 사역 이후 나날이 부흥하고 있다. 아이들이 차세대 리더로 세워지도록 말씀 안에서 잘 양육하겠다. 이 지역 청소년들의 복음화를 위해 중보기도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 2024.05.10 / 오정선 기자

    목포교회, 연합과 부흥위해 전진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다음세대 부흥을 꿈꾸며 4월 26일 다음세대연합 금요성령대망회를 드렸다. 목포교회 담임 김태선 목사는 찬양 후에 ‘요단강을 건너라’(수 3: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우리 교회는 이제 영적 가나안 땅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수많은 영적싸움과 장애물이 있지만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 그리고 오직 믿음으로 요단강을 건너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다음 세대 부흥과 성령충만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부흥을 꿈꾸며 결단했다. 28일에는 새가족초청예배를 개최하고 한 영혼을 애타게 찾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새신자들을 환영했다. 특별히 목포에서 5시간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가거도에서 온 새신자 조운찬 성도와 김해자 성도는 “예배를 드리니 큰 은혜와 평안함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목포교회는 하반기 여름성경학교, 중고등부 수련회, 전 성도 연합수련회 등 하계사역을 위해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 중이다.
  • 2024.05.03 / 복순희 기자

    선교대회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서울 신길동에 위치한 한독화장품 본사 5층 글로리홀에서 열린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및 선교지원금 전달식’에서 시편 1편 1절에서 6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SNS 등을 이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오직 성경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1년에 성경 10독을 목표로 삼을 것을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말씀은 생명이고 기적이고 능력이다. 말씀이 삶의 좌표가 되고 지침서가 되어 선교사님들 사역에 큰 축복이 임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박효석 공로장로(한독화장품 회장)는 “선교사님의 사역지에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축복이 넘치길 기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배드보라 선교사(I국)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이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형건 목사(관악대교구장)의 성경봉독, 서상진 선교사(대만)의 기도, 엄기호 목사(성령사랑교회 담임)의 축사, 나애숙 권사의 감사 말씀 등의 순서가 있었다.
  • 2022.06.19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이삭물류 사업장 예배 말씀 선포
  •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일 경기 광주에 위치한 주식회사 이삭물류에서 열린 원주민 선교사 초청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선교국장 황윤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순복음아프리카총회장 정병성 선교사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도우시는 하나님’(시 3:5~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선교사들이 성령의 역사로 하나되어 각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우리에게는 예수님만이 목표이고 전부다. 사도 바울이 강조한 엔크리스토, 주님의 능력 안에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이삭물류는 이삭이라는 이름 그대로 복의 근원이 되어서 대를 이어 선교하는 기업이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삭물류 대표이자 선교위원장인 엄주원 장로는 “이 자리에 선교사님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 2022.06.19 / 복순희 기자

    선교사 자녀 캠프 “또 만날 날을 기다릴래요”
  •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2016년부터 캠프 진행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캠프가 12~15일 제주에서 진행됐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주관으로 진행된 선교사 자녀 캠프에는 모두 57명의 아이들이 참석했으며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와 교회학교 교역자 및 교사, 여선교회원 등이 동행해 아이들을 돌봤다. 12일 제주에 도착한 아이들은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담임 차진호 목사의 환영 속에 교회 숙소에 짐을 풀었고, 3일간 성령대망회에 참석해 성령 충만을 간구하며 기도했다. 또 아쿠아플라넷 제주, 섭지코지,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에서 신나는 일정을 즐겼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다 한자리에 모였지만 서먹함도 잠시, 아이들은 4일 동안 한 가족처럼 지내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15일 서울로 이동한 아이들은 마지막 일정으로 롯데월드를 방문했다. 성북교회 후원으로 운동화를 선물 받은 아이들은 롯데월드에서 부모와 재회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성북교회가 후원한 가족식사 지원금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다. 이석용 선교사(러시아)는 “아이들이 전쟁과 변해가는 주변 상황으로 불안과 걱정이 많았는데 캠프가 아이들에게 유일한 기쁨과 소망이 됐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했다.
  • 2022.06.19 / 오정선 기자

    기도대성회
    [2022 DMZ 기도대성회] 이모저모
  •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는 주제에 맞춰 어린이 합창단인 드리머콰이어, 청장년으로 구성된 임마누엘찬양대, 권사찬양대과 장로찬양단이 연합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연합 찬양팀은 이수범 지휘자의 지휘하에 하모니를 이루며 ‘불 같은 성령’을 찬양했다. 또한 20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4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신동열 지휘자 지휘로 ‘생명수 강가에’와 ‘승전가’를 찬양하고 연주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했다. ○…인도에서 성령 사역을 하고 있는 캐시아 데이비드 팔카삼 목사는 “이번 대회에 참석해 큰 비전을 받았고 DMZ에서 40여 개국 성도들이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 성령의 큰 감동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날 12세부터 2세까지 5명의 아이들과 함께 참석한 윤소영 집사는(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아이들이 학교에 체험학습을 신청하고 성회에 참석하게 됐다. 아이들과 함께 다음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12년 전 한국에 온 자유시민(탈북자) 하정옥 집사(통일대교구)의 기도는 이날 누구보다 간절했다. “북녘 땅에 남한의 기도가 전해지길, 북한에 복음이 들어가 복음통일이 이뤄지길 간구했다. 이날 성회에 참석한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응답돼 북한 동포들이 눈물없이 살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기도회에는 장로회 김천수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하고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기하성 교단 관계자 등 각 기관에서 동참했다. 특히 남선교회는 400명, 여선교회는 80명의 봉사자들이 헌신해 성도들이 안전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날 대교구와 지·직할성전, 제자교회, 영제회, 영산회, 영성회, 독립지교회 등에서 함께했다.
  • 2022.10.14 / 이미나 기자

    [2022 DMZ 기도대성회] DMZ 기도대성회 강사들 능력과 예언의 말씀 선포
  • DMZ 기도대성회에서는 세계 유명 오순절 강사들이 설교하며 능력과 믿음의 말씀을 선포했다. 러셀 에반스 목사는 ‘오순절 성령운동’(행 2:42~47)에 대해 설교하며 “우리는 지금 성령의 불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신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두려움이 사라지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고 기도가 응답될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삶 가운데 임할 줄 믿는다”고 말했다. 니코 노토하라조 목사는 ‘지상명령과 오순절’(마 24:14)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오늘날 지금 이 시간에 성령께서 강력하게 임하신다. 이것은 제3의 오순절 성령강림이다. 이 시간 우리에게 일어난 성령운동은 아주사거리에서 일어난 것보다 더 강력한 성령운동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시아로 시작해 전 세계로 오순절 제3의 성령강림의 놀라운 은혜가 전해질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이자 예언자인 신디 제이콥스 목사는 ‘이 땅을 고치소서’(대하 7:14~15)를 제목으로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을 선포했다. 제이콥스 목사는 “지금 성령의 큰 바람이 몰려오고 있다. 1907년에 평양에서 일어난 오순절의 역사가 지금 이 땅에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북한과 남한 땅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여러분이 성령의 바람, 파도를 기다리고 기대하길 바라신다”고 피력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는 ‘거기 누구 없나요?’(출 17:8~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큰 기도의 운동을 일으켰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믿기 바란다”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모세가 기도한 것처럼 우리가 손을 들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실 것”이라며 전 성도들과 함께 방언으로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2.10.14 / 이미나 기자

    [2022 DMZ 기도대성회]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의 함성 울려 퍼지다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서 열린 DMZ 기도대성회 성료
    이영훈 목사 “이 땅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옵소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의 하이라이트인 2022 DMZ 기도대성회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14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전 세계 6억8000만 오순절 성도들을 대표하는 오순절 지도자들이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인식하고 평화를 위해 분단선 앞에서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영용 부목사와 공인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입장식이 진행돼 십자가기를 필두로 태극기와 PWC 대회기, 여의도순복음교회기, 세계오순절협회에 소속된 국가의 국기 등이 줄지어 입장했다. 이어 공동대회장 김호성 부목사의 사회로 기도대성회가 시작돼 성회본부장 윤광현 부목사가 개회선언을 하고 공동대회장인 김천수 장로회장이 대표기도 했다. 이날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불어오는 성령의 바람’(겔 37:1~6)을 제목으로 마무리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살아있고 오늘도 역사하신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면서 “지금 온 세상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그치고 북한에도 복음이 들어가야 한다. 세계오순절대회를 통해 온 세계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란다”고 간구했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성경에서 둘로 나뉘었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하나 될 것을 말씀하신 것처럼 언젠가 하나님의 은혜로 남과 북이 하나 될 것”이라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고 주 안에서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라.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축복을 받기 위해 이제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소망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나 주여 삼창을 외치고 평화 통일과 다음세대 부흥,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기도대성회에서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러셀 에반스 목사(플래닛쉐이커스교회), 인도네시아의 최고 개신교 지도자 니코 노토하라조 목사(인도네시아GBI),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이자 예언자인 신디 제이콥스 목사, 제임스 마로코 목사(킹스 캐스드럴 채플)가 강사로 나서 설교했다. 각 설교 후 세계평화(김경문 목사), 북한의 복음화(윤문기 목사), 한반도 평화 통일(엄진용 목사), 다음세대 부흥(정동균 목사), 세계선교와 교회 개척(이태근 목사)을 위한 제목기도가 이어졌다. 또 오순절 성령의 역사(김명현 목사), 성령 충만과 전도 열정의 회복(신덕수 목사), 소외된 이웃(이후정 감신대 총장), 한반도의 비핵화(전호윤 목사)를 위한 특별기도가 있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서승환 연세대 총장, 안병석 부사령관(한미연합군사령부)은 영상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전으로 기도대성회를 축하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PWF 총재 윌리엄 윌슨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 전원이 손에 손을 잡고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한반도의 평화 통일,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전 세계 45개국과 국내에서 참석한 2만여 명의 성도들은 인종과 국적, 소속을 뛰어넘어 한 목소리로 “오늘 한반도에 평화가 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 한반도에 통일이 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 다음세대에 위대한 오순절의 부흥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라는 믿음의 고백을 하며 대성회를 마쳤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김주영 기자
  • 2022.10.14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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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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