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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하와이 킹스 처치에서 축복성회 인도
  • “성령 충만과 예수중심 신앙으로 복음의 증인 되자” 3년만에 하와이 방문 … 부흥 비전 제시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령 충만과 예수 중심의 믿음 그리고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와이와 미국, 전 세계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22일과 25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와 마우이에 위치한 킹스 처치(King’s Church)에서 성령 충만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3년 만에 열린 성회에는 성령 충만의 은혜를 사모하는 미국 현지 성도들과 순복음북미총회 선교사들, 태평양지방회원들 및 한국 교민들이 함께했다. 22일 저녁 오아후 킹스 처치에서 열린 예배는 조슈아 마로코 목사가 기도를 인도한 후, 제임스 마로코 목사가 등단해 이영훈 목사를 소개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의 영성을 이어받은 이영훈 목사님이 2대 담임목사직을 맡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개 교회를 독립시키고 지금은 더 크게 부흥하고 있다”며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마로코 목사님은 저를 영적인 자녀처럼 대하며 격려해주고 있다. 하나님이 킹스 처치를 하와이와 미국, 세계 복음화를 위해 사용하실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Did you receive the Holy Spirit when you believed?, 행 19:1~7)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바울이 에베소교회에 갔을 때 12명의 성도밖에 없었다.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고 물어보았지만 그들은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부흥하지 못하는 이유는 교회 안에 성령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해 영성을 회복하고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신앙생활의 목적은 예수님을 닮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을 가지고 내가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며 “성 어거스틴에게 누군가가 예수님의 가장 큰 가르침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자, 어거스틴은 첫 번째도 겸손 두 번째도 겸손 세 번째도 겸손이라고 대답했다. 겸손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신다. 우리 삶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우리는 모든 영광을 예수님께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3년 만에 이영훈 목사의 성회에 참석한 랜디 마크 성도는 “기도의 삶과 하나님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은혜 받았다. 앞으로 항상 기도하며 올바른 성도의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25일 이영훈 목사는 마우이 킹스 처치에서 ‘기도할 때’(At the time of prayer, 행 3:1~8)라는 제목으로 다시 한번 말씀을 전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에는 치유의 능력이 있다. 예수님은 공생애 3분의 2를 치유 사역으로 사용하셨다”면서 “예수님이 치유자되심을 믿고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하면 주님은 우리의 모든 질병을 치유해 주신다”고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오늘날 우리의 문제는, 우리에게 은이나 금은 있지만 예수 이름의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예수 이름의 능력을 사용하길 바란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바울과 실라가 찬양할 때 옥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다. 성경의 절름발이는 치유받자 뛰며 주님을 찬양했다. 감사는 큰 힘이 있다”면서 “감사와 찬양의 삶을 통해 기적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평일 저녁임에도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설교 후 ‘주여 삼창’을 외치며 성령 충만과 구원받지 못한 이웃을 위해, 마우이와 세계 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브라질 출신으로 성회를 위해 알래스카에서 마우이를 방문한 로지 성도는 “매주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을 온라인으로 듣고 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시간이 되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는 1980년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교회를 개척한 후 하와이 전체에 48개 지성전을 비롯해 미국 전역과 피지, 마샬군도, 필리핀 등 전 세계 19개국에 교회를 개척했다. 현재 이영훈 목사가 총재로 있는 CGI(국제교회성장원) 이사이기도 한 마로코 목사는 수차례 우리 교회를 방문해 폭넓은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오아후 킹스 처치는 제임스 마로코 목사의 아들인 조슈아 마로코 목사가 2011년부터 사역하며 하와이 최대 교회 중 하나로 성장시켰다. 하와이=글·사진 김용두 기자
  • 2023.01.27 / 김용두 기자

    미국 태평양 함대 사무엘 파파로 사령관 초청 만찬
  • 이영훈 담임목사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태평양 함대 사령관 사무엘 파파로 제독이 초청한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태평양전쟁을 승리로 이끈 체스터 윌리엄 니미츠 해군 원수를 기념하는 니미츠 하우스에서 개최됐다. 파파로 사령관은 “취임 이후 작년까지 3번 한국을 방문하는 등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이영훈 목사님을 비롯한 한인 지도자들과 귀한 시간을 갖게 돼 영광이다”라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17년부터 한반도 평화와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기도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오늘 이 자리가 한미우호협력을 증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무엘 파파로 사령관의 초청에 감사하고 올해 4월 방한 때 우리 교회에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무엘 파파로 사령관은 미해군 4성 제독으로 미 해군 중부사령관 등을 역임했고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에도 참전했다. 이날 만찬에는 우리 교회에서 고영용 부목사와 김두영 장로가 참석했고, 이건수 동아일렉콤 회장, 송은호 코린도그룹 회장, 신경수 한미동맹재단 사무총장, 홍석인 주호놀룰루 총영사, 오순근 국방무관, 김주용 보훈처 국장, 김동균 하와이 한미동맹재단회장 등이 함께했다.
  • 2023.01.27 / 김용두 기자

    하와이 한인 교계·정계 인사 등과 교류
  •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도회에 참석한 이영훈 담임목사와 한국에서 온 일행들은 24일(현지시간)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황성주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장은 “2013년 미주한인이민 110주년 기념성회와 올해 120주년 기념 기도회를 개최하신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 목사님의 사역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길 기도한다”며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이 복음전파 137년 만에 아시아 최대 개신교 국가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하와이 한인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고 있다. 실비아 루크 부주지사가 첫 한인 부주지사로 당선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곳 교회가 하나 되어 하와이 복음화와 지역사회를 섬기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 역사상 한인으로는 최고위 선출직에 오른 실비아 루크 하와이주 부주지사는 “오늘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님과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이영훈 목사님과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순복음북미총회장 안현 목사의 만찬기도 후 참석자들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목사 및 일행 그리고 실비아 루크 하와이주 부주지사, 주호놀룰루 총영사관 임재헌 영사, 순복음북미총회 선교사 및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는 2012년 창립돼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통한 지역사회 섬김에 앞장서고 있다.
  • 2023.01.27 / 김용두 기자

    여의도 리포트
    서대문대교구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 3450 연합예배
  • 서대문대교구는 19일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개최했다. 지구장 심재환 장로의 개회선포로 시작된 전도발대식은 교구별 기수단 입장과 대교구 구호 제창, 대표 박규생 장로, 김미숙 권사의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성령 충만을 받으라’(행 5:31~32)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성령을 받아야 입이 열려 복음을 증거할 수 있고, 성령이 충만해야 담대해질 수 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표적과 기사가 나타난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자”고 말했다. 한편 15일 에베소성전에서 3450연합예배를 드렸다. 대교구장 이상영 목사는 ‘성전으로 들어가면서’(행 3:1~10)라는 제목으로 성경강해를 진행했다. 이상영 목사는 “규칙적인 기도를 통해서 주님을 더욱 알아가길 원한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를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 2023.01.27 / 복순희 기자

    양천대교구 기도원 성령대망회, 3450 행복비타민
  • 양천대교구는 1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정대원 총무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정구수 장로(5교구협의회의장)의 대표기도 후 대교구장 김성호B 목사가 ‘기드온의 승리의 비결’(삿 7: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드온은 판단하거나 계산하는 자가 아니었다. 들은 말씀에 순종한 자였다. 그래서 쓰임 받은 것이다.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의 능력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3450 행복비타민은 26일 비전센터 6층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행복비타민 찬양팀의 찬양, 행복비타민 지도장로 채창수 장로의 기도 후 대교구장 김성호B 목사는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이 세상에서 주도권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면서 “세상을 비판하고 배격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끼쳐 정복하고 다스리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조별 교제 및 발표가 있었다.
  • 2023.01.27 / 복순희 기자

    서대문대교구,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
  • 서대문대교구는 19일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개최했다. 지구장 심재환 장로의 개회선포로 시작된 전도발대식은 교구별 기수단 입장과 대교구 구호 제창, 대표 박규생 장로, 김미숙 권사의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성령 충만을 받으라’(행 5:31~32)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성령을 받아야 입이 열려 복음을 증거할 수 있고, 성령이 충만하면 담대해질 수 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표적과 기사가 나타난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자”고 말했다.
  • 2023.01.27 / 복순희 기자

    청장년국 뉴스
    대학청년국 연합 송구영신예배 드려
  • 대학청년국은 지난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바울성전에서 ‘새로고침’(고후 5장 17절)을 주제로 연합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를 통해 청년들은 한 해를 결산하고 주님 안에서 복된 새해를 계획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영상을 통해 “새로운 출발은 과거를 내려놓는 데부터 출발한다. 어떤 난관이 여러분 앞을 가로막고 있다 할지라도 문제와 어려움을 바라보지 말고 꿈과 희망을 가져 새롭게 변화된 존재로서 2023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찬양 사역자 김동욱, 김브라이언의 찬양콘서트를 시작으로 각 선교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졌다. 프뉴마선교회는 F5(새로고침)라는 제목으로 국악기에 맞춘 찬양과 수화찬양을 준비했고 비전브릿지는 어메이징그레이스를 제목으로 현대무용 공연과 몸찬양을 했다. 카리스선교회 청년들은 찬양하며 어둠 가운데 휴대폰 플래시를 켜서 빛 되신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마지막으로 가스펠선교회 미가엘 중창단이 턱시도를 입고 나와 웃음과 감동을 주며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또한 공연 사이사이 오프닝‧클로징 추첨 이벤트, 찬양 맞추기‧이모티콘 경품이벤트가 진행돼 푸짐한 상품이 성도들에게 전달됐다. 2022년 사역보고 후 대학청년위원장 김건수 장로가 청년들을 격려하고 위원들과 2023년 청년들을 잘 섬기고 함께 호흡해나가겠다고 인사했다. 대학청년국장 김남준 목사는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대학청년국을 빌드업(build up)해나가겠다”면서 각 선교회 교역자를 소개하고 인사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2023.01.06 / 김주영 기자

    카리스·가스펠선교회 성탄축하 금요성령대망회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와 가스펠선교회가 12월 23일 금요성령대망회 시간 특별한 행사를 열어 청년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믿고 의지하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카리스선교회는 예루살렘성전에서 성탄 칸타타를 선보였다. 카리스선교부장 권성민 목사와 교구장들이 4개의 섹션을 각각 맡아 간결한 메시지를 선포했고 이어지는 찬양으로 청년들은 감사를 회복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또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동방박사들이 예물을 준비했던 것처럼 예수님께 선물을 드리기 위해 리본을 착용하고 카드를 쓰고 촛불을 켜는 등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스펠선교회는 제2교육관 11층 전도실에서 예수님의 생신 파티를 열었다. 예배에는 대학청년국장 김남준 목사와 대학청년위원장 김건수 장로가 참석했고 새가족을 초청해 함께 예배 드림으로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설교를 맡은 가스펠선교부장 이세종 목사는 “우리에게 가장 귀한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2부 순서로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서로 연합하고 다시금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 2022.12.30 / 김주영 기자

    프뉴마선교회, 크리스마스 스탠딩 예배
  •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16일 금요성령대망회를 크리스마스 스탠딩 예배로 드렸다. 청년들은 2시간의 예배 동안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하며 두 손을 높이 들고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학업, 취업, 결혼 등 다양한 이유로 위축됐던 청년들이 가슴을 펴고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강용선 전도사의 찬양 인도로 시작한 예배에서 프뉴마선교부장 김민구 목사가 ‘영광의 빛 예수 그리스도’(요 1:9~14)라는 제목으로 성탄의 참된 의미를 전했다. 김민구 목사는 “성탄은 구원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이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거룩한 날이다. 세상 사람들은 성탄절을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날로 소비하지만 우리 크리스천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배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 2022.12.23 / 김주영 기자

    교회학교 뉴스
    초등4·5·6부 요한성전 새단장
  • 어린이 위한 다양한 공간 마련 돼 초등4·5·6부 학생들을 위한 예배공간인 요한성전의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돼 학생들이 1일 새해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교회를 찾은 학생들은 제2교육관 4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새단장한 성전을 보며 연신 감탄했다. 초등5부 섬김반 임예서 학생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확 바뀐 성전에 깜짝 놀랐다. 아름답게 성전을 꾸며주신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성전이 이전보다 넓어졌는데 예배드릴 때 전도사님 말씀에 더 집중되는 것 같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예배를 인도한 초등4·6부 담당 이지영A 전도사는 ‘하나님을 만나자’(롬 10:1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해 첫날 새롭게 마련된 요한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자”고 말했다. 요한성전에는 아이들이 대화할 수 있는 다니엘 광장, 전면이 유리로 구성된 교사실과 이삭·요셉실 등의 소모임 공간, 섬김반과 찬양반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또한 율동을 연습하는 학생들을 위해 한쪽 벽면을 거울로 만든 워십실도 신설됐다. 새성전에 입당한 초등4·5·6부는 예배 시간을 1부(오전 8:40)와 2부(오전 10:40)에 이어 올해부터 3부(오후 12:40)까지 확대했다.
  • 2023.01.06 / 금지환 기자

    2022년도 교회학교 송구영신 발표회
  • “우리는 순복음의 미래입니다” 교회학교 학생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동안 배운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는 ‘2022 교회학교 송구영신 발표회’가 12월 31일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발표회의 첫 순서는 초등4·5·6부 학생들이 맡았다. 학생들은 찬양에 맞춰 파워풀한 워십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두 번째 순서로 나선 초등1·2·3부 섬김·찬양반 학생들은 형형색색의 치어리더 플라워볼을 힘차게 흔들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찬양 중간에는 “절대긍정 절대감사 오직 성령으로!” 구호를 외치며 성도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유치부(6~7세), 영아부(0~36개월), 유아부(36개월~세) 아동들이 차례로 나와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 ‘기쁨 가득’ ‘사랑하는 자여’ 등의 찬양을 큰소리로 부르는가 하면 고사리손을 흔들며 깜찍한 율동을 선보였다.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는 “교회의 부흥은 교회학교 교육에 달려있다”며 “다음세대와 교회학교의 부흥을 위해 중보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별기도 후에는 드리머 콰이어의 합창으로 발표회가 마무리 됐다.
  • 2023.01.06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고등교구, 빛마을 성가제 개최
  • 교회학교 고등교구 빛마을이 12월 25일 예루살렘성전에서 ‘더 어웨이크닝’을 주제로 연합 성가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35번째를 맞이한 빛마을 연합 성가제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 됐다. 공연에 앞서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는 “이번 찬양제를 통해 주님이 주시는 참 기쁨이 무엇인지, 주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학생들은 이수범 지휘자와 정재형 부지휘자의 손동작에 맞춰 ‘이제야 돌아봅니다’ ‘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 ‘성령의 새바람’ 등의 아름다운 찬양을 선보였다. 또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앙상블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캐럴 메들리도 연주해 연말연시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중등교구 생명마을에서도 12월 17일에 베들레헴 성전에서 ‘소망’이라는 주제로 찬양제를 개최했다. 7명의 교사와 35명의 에셀 찬양대 학생들은 4개월 간의 연습 기간을 갖고 8곡의 찬양을 선보이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다.
  • 2022.12.30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총회 뉴스
    기하성 2023 신년하례 예배 열려
  •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사랑 실천의 원년’ 선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2023 신년하례 예배가 총회 소속 목회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오전 우리 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참석자들이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찬양한 후 부총회장 김봉준 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창조주 하나님’(창 1:1)이라는 제목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 역사는 창조의 역사다. 모두 창조의 역군으로 일어나 소외된 이웃을 사랑으로 섬겨 달라. 복음 없이는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다. 올해를 기하성 사랑실천의 원년으로 삼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나서자”고 선포했다. 또 “기하성 목회자들이 앞장서 하나 됨의 역사를 이뤄나가자”며 “성령운동을 통해 2033년까지 2만 교회, 300만 성도를 이뤄 한국교회 부흥을 이끄는 주역이 되길 기대 한다”고 당부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주여 삼창을 외치고 통성으로 기도했다. 설교 후에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인사말을 통해 “이영훈 대표총회장이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으로 추대되셨으니 2023년에는 모든 것이 더 잘 될 것이다”라며 교단의 연합과 화합을 기대했다. 순복음일본총회장인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는 축복기도를 통해 “야훼는 우리의 반석이요 요새요 방패가 되신다. 새해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시고 성령을 의지해 교회 사역을 잘 감당케 해달라”고 간구했다. 예배에서 부총회장 김명현 목사는 ‘국가의 안정과 복음화를 위해’ 부총회장 신덕수 목사는 ‘교단 및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특별 기도했다.
  • 2023.01.13 / 오정선 기자

    기하성 제71차 제1회 임시상임운영위원회 회의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1차 제1회 임시상임운영위원회가 10일 대성전 1층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총회 임원 및 지역총연합회장 등 29명이 참석해 총회 상임운영위원·지방회 임원 수련회의 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새해 기하성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임원들이 한마음으로 사역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 2023.01.13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교단장회의 및 송년예배 참석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3일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개최된 한국교회교단장회의 및 송년감사예배에 참석했다. 교단장회의에 앞서 진행된 송년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빌 2: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개화기 한국 역사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쳤던 한국 교회가 오늘날 비판의 대상이 된 것은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갖지 못해 그런 것”이라며 “이제라도 우리가 환골탈태해서 새롭게 개혁하고 변화되면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 기독교를 높이 들어서 위대한 역사를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번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의 낮아짐과 섬김 그리고 희생의 모습을 우리 삶에 녹여내야 한다. 우리가 절망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때 이 사회는 변화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송홍도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기도 이순창(예장 통합 총회장)·김인환 목사(기침 총회장),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축사 등의 순서가 있었다. 송년예배 후 이영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교단장회의에서는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2023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장으로 추인됐다.
  • 2022.12.23 / 금지환 기자

    교계 뉴스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사회적 돌봄에 앞장서겠다”
  • 신년 기자간담회 열어 … 중앙일간지 및 통신사 참석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12일 CCMM빌딩 12층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교총 주요 사업을 발표하고 저출산 문제와 차별금지법 제정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한교총 2023년 주요 사업으로는 △트라우마센터 개설 △저출산고령화대책 △포괄적 차별금지법 법제화 대응 활동 △평화통일 관련 사업 등이 있다. 이영훈 목사는 “2023년을 맞이하며 모든 사회적 전망에 어두운 면이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 어려움, 또 한국은 10·29 참사로 여러 가지 사회적 갈등을 겪고 있다”면서 “한국 교회는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 올해 주제를 ‘회복과 부흥’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종교가 사회에 기여하는 가장 큰 역할은 절망에 찬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힘을 합해 소외된 곳을 섬기고 인권 사각지대나 사회적 돌봄에서 누락된 부분들을 살펴서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그 일환으로 한교총은 10·29 참사와 같은 사회적 재난에 대한 목회적 대응으로 상담 전문인들과 함께 트라우마센터를 개설해 사회적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심각성이 날로 커지는 저출산·초고령화 해결을 위해 한교총 내 위원회를 설치하고 교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는 “우리 나라에 인권에 관련된 23개 법조항이 있어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인권을 존중받게 돼 있다”며 “성소수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과잉 법을 만들면 다수가 차별 받는 역차별법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취했다. 이에 공동대표회장 권순웅·송홍도 목사 역시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성경을 바로 전할 수가 없게 되고 법적인 문제로 다수가 차별받게 된다”고 부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선·중앙·동아·국민·한국·문화일보 등 주요 중앙일간지와 연합뉴스, 뉴스1 , 뉴시스 기자들이 참석해 이영훈 목사가 언급한 저출산 대책,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트라우마센터 건립 등을 집중보도 했다. 조선일보는 ‘희망을 주는 종교의 역할에 집중할 것’, 중앙일보는 ‘저출산·고령화 해결 한국 교회가 앞장 서겠다’ 연합뉴스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 등을 주요 이슈로 전했다. 한겨레, 국민일보 등은 1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온 우리 교회의 출산지원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 2023.01.13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군선교연합회 신년하례회 참석
  •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13일 명성교회 샬롬아트홀에서 열린 ‘2023년 한국교회 군선교 신년하례회 및 정책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군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10개 교단장과 군종목사들을 위해 축복기도 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기독교군종교구(이하 군선교연합회)가 주최한 2023년 신년하례회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이태근 총회장, 김봉준 부총회장, 고석환 군선교위원장과 우리 교회 고영용 부목사가 함께 참석했다.
  • 2023.01.13 / 금지환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신년하례회 축사
  •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5일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2023년 총회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축사했다. 대치동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회관 2층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하례로 진행됐다.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장로교회 특별히 합동 교단은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으로 한국 기독교인의 고향과도 같다. 합동 교단이 지금까지 가지고 온 개혁주의, 정통, 보수적인 신앙, 하나님의 절대주권, 성경의 최고의 권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유일성을 강조한 것은 한국교회가 한국교회 되게 했고 한국교회의 정체성을 온 세계에 알리는 핵심적인 내용이 됐다. 이제 합동교단이 샬롬부흥으로 일어나서 큰 부흥의 역사 이룰 것을 믿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예수교장로회 권순웅 총회장이 ‘샬롬부흥, 태양아 멈추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증경총회장 백남선, 김선규, 소강석 목사 등이 참석했다. 또한 산하기관장 인사 등이 있었다.
  • 2023.01.06 / 복순희 기자

    지교회 뉴스
    신안산교회 성탄 맞아 희망박스 나눠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가 12월 25일 대성전 로비에서 ‘2022 성탄 맞이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신안산교회는 사랑의 희망박스 120상자를 교구 내 노약자, 다자녀,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사역을 하고 있는 ‘여호와 닛시 교회’와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신안산교회에서 제작한 사랑의 희망박스에는 참치, 곰탕, 햇반, 김,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가 담겼다. 담임 최용우 목사는 “사랑 나눔 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신안산교회가 되자”고 말했다.
  • 2022.12.30 / 금지환 기자

    여의도(순)청주교회 안태경 담임목사 취임예배
  • 이영훈 목사 “10배 부흥 바라보며 전진”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 안태경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11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김희생 목사(청주남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시작돼 박병식 목사(청주남지방회 증경회장)의 기도 후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행 2:42~47)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 교회에 기적이 많이 일어날 줄 믿는다”면서 “예수님 없이는 우리 삶에 꿈이 없고 희망도 없다. 첫째도 예수님 둘째도 예수님 마지막에도 예수님이다. 이 교회에 예수님의 은혜가 차고 넘쳐서 안태경 목사님을 중심으로 교회가 부흥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10배 부흥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취임식에서 황현기 목사(청주남지방회장)가 안태경 목사에게 치리권을 부여하고 청주교회 담임목사로 공포했다. 또한 김은수 목사(충청지역 총연합회 총회장)는 권면을, 엄진용(기하성 총무),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축사를 했다.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 5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안태경 목사는 “이 자리에 있기까지 후원해주신 이영훈 목사님과 멀리서 축하하러 와주신 목사님,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면서 “하나님을 믿는 저는 이제 그분의 일하심을 기대한다. 이 자리에서 주의 부르심과 사명을 새롭게 되새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안태경 목사는 20년 넘게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헌신했고 선교국장, 여의도직할성전, 은평성전, 새성북성전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 2022.12.16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 전도 새생명 성회 및 제직 임명 예배
  •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창립 13주년을 기념해 9일 오전 전도 새생명 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를 드렸다. ‘회복과 부흥 - 좌우로 퍼지며, 열방을 얻으며,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는 주제로 열린예배는 이영훈 목사의 영상 축하메시지에 이어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담임목사가 ‘야훼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욜3:18~21, 겔47:9~12)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상열 목사는 코로나 엔데믹 시대에 춘천교회가 성령과 말씀의 생수의 샘물이 흘러 치료와 회복, 변화와 구원이 넘쳐나는 교회가 될 것을 강조하며 “교회적, 선교적 사명을 다 하자”고 말했다. 2부에는 제직임명식이 거행돼 춘천교회는 이제 장로 9명, 안수집사 18명, 권사 66명, 서리집사 130명으로 제직이 총 223명으로 늘었다. 제직과 성도들은 춘천 지역 복음화를 위해 절대긍정 절대감사, 성령 충만으로 교회 부흥과 성장을 꿈꾸며 전진하기로 했다.
  • 2022.10.13 / 오정선 기자

    선교대회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서울 신길동에 위치한 한독화장품 본사 5층 글로리홀에서 열린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및 선교지원금 전달식’에서 시편 1편 1절에서 6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SNS 등을 이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오직 성경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1년에 성경 10독을 목표로 삼을 것을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말씀은 생명이고 기적이고 능력이다. 말씀이 삶의 좌표가 되고 지침서가 되어 선교사님들 사역에 큰 축복이 임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박효석 공로장로(한독화장품 회장)는 “선교사님의 사역지에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축복이 넘치길 기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배드보라 선교사(I국)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이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형건 목사(관악대교구장)의 성경봉독, 서상진 선교사(대만)의 기도, 엄기호 목사(성령사랑교회 담임)의 축사, 나애숙 권사의 감사 말씀 등의 순서가 있었다.
  • 2022.06.19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이삭물류 사업장 예배 말씀 선포
  •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일 경기 광주에 위치한 주식회사 이삭물류에서 열린 원주민 선교사 초청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선교국장 황윤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순복음아프리카총회장 정병성 선교사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도우시는 하나님’(시 3:5~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선교사들이 성령의 역사로 하나되어 각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우리에게는 예수님만이 목표이고 전부다. 사도 바울이 강조한 엔크리스토, 주님의 능력 안에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이삭물류는 이삭이라는 이름 그대로 복의 근원이 되어서 대를 이어 선교하는 기업이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삭물류 대표이자 선교위원장인 엄주원 장로는 “이 자리에 선교사님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 2022.06.19 / 복순희 기자

    선교사 자녀 캠프 “또 만날 날을 기다릴래요”
  •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2016년부터 캠프 진행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캠프가 12~15일 제주에서 진행됐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주관으로 진행된 선교사 자녀 캠프에는 모두 57명의 아이들이 참석했으며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와 교회학교 교역자 및 교사, 여선교회원 등이 동행해 아이들을 돌봤다. 12일 제주에 도착한 아이들은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담임 차진호 목사의 환영 속에 교회 숙소에 짐을 풀었고, 3일간 성령대망회에 참석해 성령 충만을 간구하며 기도했다. 또 아쿠아플라넷 제주, 섭지코지,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에서 신나는 일정을 즐겼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다 한자리에 모였지만 서먹함도 잠시, 아이들은 4일 동안 한 가족처럼 지내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15일 서울로 이동한 아이들은 마지막 일정으로 롯데월드를 방문했다. 성북교회 후원으로 운동화를 선물 받은 아이들은 롯데월드에서 부모와 재회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성북교회가 후원한 가족식사 지원금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다. 이석용 선교사(러시아)는 “아이들이 전쟁과 변해가는 주변 상황으로 불안과 걱정이 많았는데 캠프가 아이들에게 유일한 기쁨과 소망이 됐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했다.
  • 2022.06.19 / 오정선 기자

    기도대성회
    [2022 DMZ 기도대성회] 이모저모
  •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는 주제에 맞춰 어린이 합창단인 드리머콰이어, 청장년으로 구성된 임마누엘찬양대, 권사찬양대과 장로찬양단이 연합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연합 찬양팀은 이수범 지휘자의 지휘하에 하모니를 이루며 ‘불 같은 성령’을 찬양했다. 또한 20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4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신동열 지휘자 지휘로 ‘생명수 강가에’와 ‘승전가’를 찬양하고 연주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했다. ○…인도에서 성령 사역을 하고 있는 캐시아 데이비드 팔카삼 목사는 “이번 대회에 참석해 큰 비전을 받았고 DMZ에서 40여 개국 성도들이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 성령의 큰 감동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날 12세부터 2세까지 5명의 아이들과 함께 참석한 윤소영 집사는(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아이들이 학교에 체험학습을 신청하고 성회에 참석하게 됐다. 아이들과 함께 다음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12년 전 한국에 온 자유시민(탈북자) 하정옥 집사(통일대교구)의 기도는 이날 누구보다 간절했다. “북녘 땅에 남한의 기도가 전해지길, 북한에 복음이 들어가 복음통일이 이뤄지길 간구했다. 이날 성회에 참석한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응답돼 북한 동포들이 눈물없이 살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기도회에는 장로회 김천수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하고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기하성 교단 관계자 등 각 기관에서 동참했다. 특히 남선교회는 400명, 여선교회는 80명의 봉사자들이 헌신해 성도들이 안전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날 대교구와 지·직할성전, 제자교회, 영제회, 영산회, 영성회, 독립지교회 등에서 함께했다.
  • 2022.10.14 / 이미나 기자

    [2022 DMZ 기도대성회] DMZ 기도대성회 강사들 능력과 예언의 말씀 선포
  • DMZ 기도대성회에서는 세계 유명 오순절 강사들이 설교하며 능력과 믿음의 말씀을 선포했다. 러셀 에반스 목사는 ‘오순절 성령운동’(행 2:42~47)에 대해 설교하며 “우리는 지금 성령의 불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신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두려움이 사라지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고 기도가 응답될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삶 가운데 임할 줄 믿는다”고 말했다. 니코 노토하라조 목사는 ‘지상명령과 오순절’(마 24:14)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오늘날 지금 이 시간에 성령께서 강력하게 임하신다. 이것은 제3의 오순절 성령강림이다. 이 시간 우리에게 일어난 성령운동은 아주사거리에서 일어난 것보다 더 강력한 성령운동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시아로 시작해 전 세계로 오순절 제3의 성령강림의 놀라운 은혜가 전해질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이자 예언자인 신디 제이콥스 목사는 ‘이 땅을 고치소서’(대하 7:14~15)를 제목으로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을 선포했다. 제이콥스 목사는 “지금 성령의 큰 바람이 몰려오고 있다. 1907년에 평양에서 일어난 오순절의 역사가 지금 이 땅에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북한과 남한 땅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여러분이 성령의 바람, 파도를 기다리고 기대하길 바라신다”고 피력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는 ‘거기 누구 없나요?’(출 17:8~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큰 기도의 운동을 일으켰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믿기 바란다”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모세가 기도한 것처럼 우리가 손을 들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실 것”이라며 전 성도들과 함께 방언으로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2.10.14 / 이미나 기자

    [2022 DMZ 기도대성회]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의 함성 울려 퍼지다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서 열린 DMZ 기도대성회 성료
    이영훈 목사 “이 땅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옵소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의 하이라이트인 2022 DMZ 기도대성회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14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전 세계 6억8000만 오순절 성도들을 대표하는 오순절 지도자들이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인식하고 평화를 위해 분단선 앞에서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영용 부목사와 공인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입장식이 진행돼 십자가기를 필두로 태극기와 PWC 대회기, 여의도순복음교회기, 세계오순절협회에 소속된 국가의 국기 등이 줄지어 입장했다. 이어 공동대회장 김호성 부목사의 사회로 기도대성회가 시작돼 성회본부장 윤광현 부목사가 개회선언을 하고 공동대회장인 김천수 장로회장이 대표기도 했다. 이날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불어오는 성령의 바람’(겔 37:1~6)을 제목으로 마무리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살아있고 오늘도 역사하신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면서 “지금 온 세상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그치고 북한에도 복음이 들어가야 한다. 세계오순절대회를 통해 온 세계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란다”고 간구했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성경에서 둘로 나뉘었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하나 될 것을 말씀하신 것처럼 언젠가 하나님의 은혜로 남과 북이 하나 될 것”이라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고 주 안에서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라.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축복을 받기 위해 이제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소망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나 주여 삼창을 외치고 평화 통일과 다음세대 부흥,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기도대성회에서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러셀 에반스 목사(플래닛쉐이커스교회), 인도네시아의 최고 개신교 지도자 니코 노토하라조 목사(인도네시아GBI),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이자 예언자인 신디 제이콥스 목사, 제임스 마로코 목사(킹스 캐스드럴 채플)가 강사로 나서 설교했다. 각 설교 후 세계평화(김경문 목사), 북한의 복음화(윤문기 목사), 한반도 평화 통일(엄진용 목사), 다음세대 부흥(정동균 목사), 세계선교와 교회 개척(이태근 목사)을 위한 제목기도가 이어졌다. 또 오순절 성령의 역사(김명현 목사), 성령 충만과 전도 열정의 회복(신덕수 목사), 소외된 이웃(이후정 감신대 총장), 한반도의 비핵화(전호윤 목사)를 위한 특별기도가 있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서승환 연세대 총장, 안병석 부사령관(한미연합군사령부)은 영상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전으로 기도대성회를 축하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PWF 총재 윌리엄 윌슨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 전원이 손에 손을 잡고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한반도의 평화 통일,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전 세계 45개국과 국내에서 참석한 2만여 명의 성도들은 인종과 국적, 소속을 뛰어넘어 한 목소리로 “오늘 한반도에 평화가 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 한반도에 통일이 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 다음세대에 위대한 오순절의 부흥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라는 믿음의 고백을 하며 대성회를 마쳤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김주영 기자
  • 2022.10.14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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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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