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싱가포르순복음교회 금요기도회
  • 싱가포르순복음교회가 6일 시티하베스트처치 대성회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권사찬양대를 초청해 금요 기도회를 개최했다. 박민규 선교사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가 동남아시아의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 사역을 감당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권사찬양대는 한인 성도들과 함께 1시간 동안 싱가포르 복음화와 교회의 부흥을 위해, 이영훈 목사의 선교사역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현지에서 사역하는 박 선교사 내외와 성도들을 위해 ‘축복’ 찬양을 부르고 선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에는 이번 선교 여정에 함께 하지 못한 찬양대원들의 손길도 함께 담겨 감동을 더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권사찬양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 우리 교회 권사찬양대가 7~8일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대성회에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며, 이영훈 목사 선교사역에 함께 동참했다. 권사찬양대는 ‘Holy Holy’, ‘Way Maker’를 찬양하며 싱가포르 성도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특히 영어와 중국어 가사를 모두 암기해 찬양하며 수준 높은 솜씨를 선보인 권사찬양대는 전문 가스펠 콰이어에 버금가는 뛰어난 실력으로도 큰 감동을 전했다. 박부귀 찬양대장은 “모든 대원이 3개월간 기도로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연습했다”며 “함께하지 못한 대원들도 한국에서 중보기도 해주었기에 은혜로운 찬양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장로회, 싱가포르 대성회 참석
  • 우리 교회 장로회 회장단이 7일과 8일 이영훈 목사 초청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대성회 일정에 동참하며 기도로 이영훈 목사의 사역을 응원했다. 최경래 장로회장과 임원들은 이번 대성회 기간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싱가포르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도록, 이영훈 목사의 선교사역과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해 합심으로 중보 기도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세계 최대 교회인 우리 교회의 기도 영성을 배우고 성장한 시티하베스트처치를 보며 우리 교회와 이영훈 목사님의 위상을 실감했다”며 “우리 교회가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의 부흥의 파도에 가장 선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일정에는 전용선 대외총괄부회장, 이강우 운영부회장, 유재홍 부회장(교구), 조건열·이주억·김귀술 부회장, 이완구 총무, 신동규 서기, 김영근B 회계, 김건수·김재수 감사 장로가 함께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여의도 리포트
    [365감사] 차량위원회에서 건축환경위원회로
  • 우리 교회가 2026년이 되면서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승리하는 한 해’를 선포하고, 일상의 감사를 회복하며 사회 전반에 긍정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365 감사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와 관련해 장로회 분과위원회에서는 1월 4일 홍보위원회가 방송·IT위원회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감사 챌린지 릴레이 운동’이 시작됐다. 8일에는 차량위원회가 건축환경위원회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성전 지하 2층 분과위원회실들이 모여 있는 중앙 복도에서 진행된 릴레이에서 장동옥 차량위원장이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한 해, 감사로 충만한 한 해가 되길 기대하며 늘 감사의 마음으로 섬김의 본이 되겠다. 이 감사의 마음을 건축환경위원회 장로님들과 나눔으로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신앙 고백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동옥·김남중 위원장을 위시해 양 위원회 장로들은 ‘절대 긍정’‘절대 감사’‘항상 감사’‘오직 믿음’이라 쓰인 팻말을 들고 밝은 미소로 서로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축복했다.
  • 2026.02.13 / 오정선 기자

    마포1대교구 더드림3450 지구역장 워크숍
  • 마포1대교구 더드림3450 지구역장 워크숍이 7일 은평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에서 개최됐다. 워크숍은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관람을 통해 한국 선교 역사와 기독교가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해 알아본 후 지·구역 활동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대교구장 조종현 목사는 레위기 32장 6~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의 리더들로서 하나님 말씀을 기준삼아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해 달라”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최은경 지역장은 지·구역 활동 모범 사례를 발표하고 부흥에 더 힘쓸 것을 다짐했다. 오후 교제 및 토의 시간에는 더드림 3450 사역 계획 및 8월로 예정된 몽골 지역 월드미션에 대한 의견이 교환됐다.
  • 2026.02.13 / 오정선 기자

    더불어배움 2026년도 제1회 이사회
  • 사단법인 더불어배움 2026년도 제1회 이사회가 12일 더플라자호텔 세븐스퀘어에서 열렸다. 2025년도 더불어배움 사업결과와 위탁기관 결산 보고가 있었고 2026년도 더불어배움 사업계획이 발표됐다. 또한 더불어배움 목적사업 변경과 ‘내를건너숲으로도서관’ 운영 규정 일부가 승인됐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대학청년국 뉴스
    가스펠선교회 ‘리더 성경공부’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가 리더들의 영적 성장과 말씀 정립을 위한 ‘가스펠 리더 성경공부’를 1일 개강했다. 교육영성훈련원 교육연구소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오는 5월 24일까지 매주 주일, 총 15주간 이어진다.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열린 이날 개강식에서는 선임 김성모 목사의 인도로 오리엔테이션과 간단한 성경 퀴즈가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교육연구소 성경학교의 영상 강의를 통해 ‘창세기’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재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사용되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청년 리더들이 말씀 위에 굳건히 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스펠선교회는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번 훈련이 공동체의 신앙 뿌리를 깊게 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대학청년국, 4개 선교회 ‘봉사자 화합의 밤’
  • 대학청년국에서 헌신하는 비전브릿지·프뉴마·가스펠·카리스 4개 선교회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월 25일 실로암식당에서 열린 ‘봉사자 화합의 밤’은 회장단과 총무, 봉사자들이 소속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확인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격려사에 나선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2026년 한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봉사하는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축복한다”며 “우리가 먼저 행복을 누릴 때 비로소 진정한 섬김의 통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청장년위원장 신철우 장로는 “비전브릿지부터 카리스까지 청년들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웃을 때 함께 웃고 슬플 때 곁에서 울어줄 수 있는 진실한 믿음의 주축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철우 장로는 격려사와 함께 각 선교회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봉사자들에게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만찬과 함께 진행된 레크리에이션은 활기 넘치는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오행시 짓기와 퀴즈, 경품 추첨이 이어지는 동안 식당 곳곳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봉사자들은 식탁 교제를 통해 서로를 깊이 이해하며 공동체의 유대감을 쌓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결속력을 다진 대학청년국은 올 한 해 더욱 역동적이고 건강한 청년 사역을 펼쳐나갈 전망이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신입생환영회 ‘비브마불: 복음의 시작’ 진행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가 1월 24일 제2교육관 8층에서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회를 개최했다. ‘비브마불: 복음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예수님의 생애와 복음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환영회는 찬양으로 시작되어 대학청장년위원 한재호 장로의 기도, 비전브릿지선교회 선임 이산성 목사와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오수황 목사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신입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대형 보드게임을 실사화한 ‘비브마불’ 프로그램. 신입생들은 게임판이 된 행사장 안에서 직접 주사위를 굴리며 베들레헴부터 부활의 현장까지 예수님의 일대기를 따라갔다. 또 각 방에서 미니게임을 수행하며 복음의 핵심 가치를 체험했다. 셀리더들과 나눈 저녁 식사를 통해서는 교제를 통해 어색함을 털어내고 공동체의 온기를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생들은 “게임과 대화를 통해 교회 형, 누나들과 친해질 수 있어 즐거웠고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전브릿지선교회는 이번 환영회를 시작으로 신입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양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교회학교 뉴스
    교회학교 중등부 동계연합수련회
  • 기하성 교단 소속 청소년 1200여 명 함께해 교회학교 중등부가 5~7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6 기하성 청소년 동계수련회’에 참석해 말씀과 찬양, 기도로 신앙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주최하고 교회학교가 주관한 연합 청소년 수련회로 전국 1,200여 명의 청소년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나’를 넘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천국 공동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련회의 꽃 성령대망회는 오영대 목사(순복음축복교회)와 이동훈 목사(더글로벌처치)가 각각 ‘세겹줄의 비밀’, ‘SOT(Step Out Together)’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예배 후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한 시간 넘게 간절히 기도했다. 이밖에도 김진호 소장(SQ글로벌연구소)과 현승원 의장(디쉐어)이 진로와 비전 특강을, 박위 형제(위라클)가 전신마비 진단이 있었지만 회복을 통해 사명을 발견한 은혜를 간증했다. 폐회예배를 인도한 기하성 총회 교육국장 황선욱 목사는 ‘그래도 하나님은 계셨다’(사 6:1~8)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세상의 보좌는 비어도 하나님의 보좌는 비지 않는다”며 “수련회 이후 현실로 돌아가 성적과 관계, 실패와 낙심을 마주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심을 기억하라”고 권면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 예배에 최선 다하는 어린이 될 것 다짐 2026년도 초등3부와 4·5·6부 헌신반 어린이들을 위한 동계수련회가 1월 23~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영산수련원에서 각각 개최됐다. 초등4·5·6부 헌신반 동계수련회는 ‘보냄 받은 우리!’라는 주제로 헌신반(섬김반·찬양반) 어린이 160여 명이 참석해 성령 안에서 준비되고 말씀으로 바로서는 어린이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담당 이은경 목사는 말씀을 전하며,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했다. 같은 기간 초등3부 헌신반 동계수련회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사랑의 집에서 열렸다.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헌신반 어린이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예배와 말씀 묵상, 기도굴 체험 등의 경건 훈련을 비롯해 친교 및 놀이 활동 등을 통해 공동체성을 함께 키웠다. 담당 김미리내 전도사는 “아브라함처럼 부르심 받은 헌신반 어린이들은 삶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24시간 로그인’하는 신앙인이 돼야 한다”고 권면했다.
  • 2026.01.30 / 금지환 기자

    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 ‘SENT’ 주제로 신앙 점검과 사명 회복 다짐 새 학기를 앞둔 학생들의 신앙을 점검하고 성령 충만을 도모하기 위한 2026 교회학교 고등부 동계수련회가 1월 23~25일 경기도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열려 본교와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학생 등 530여 명이 참석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보냄 받은 자’(SENT)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세상적 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예배에서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는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요 5:1~9)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우리를 아시고 바라보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고등부는 이번 수련회 기간 피아(FIA)워십 대표 이동선 목사와 우리는교회 담임 송주현 목사를 초청해 학생들의 마음에 신앙의 실제적인 도전을 심었다. 학생들은 이 세대를 본받기보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1.30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총회 뉴스
    기하성 전국여교여자회 월례회
  • 제32회 전국여교역자회 2월 월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가 2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회장 조금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이경미 목사(부회장)의 대표기도, 배소피아앤(부회장) 목사 성경봉독 후 증경회장 신현자 목사가 설교했다. 신현자 목사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버리라’(엡 4:17~24)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사람으로 변화되어 사랑으로 섬기는 여교역자가 되길 당부했다. 조금자 목사는 “전국여교역자회가 2026년 총회 주관 화요기도회에 앞장서 참여함으로써 교단 부흥과 영성 회복을 이끄는 중심적 역할을 감당하자”고 말했다.
  • 2026.02.13 / 김용두 기자

    기하성 전장연, 2026년 신년하례회 열어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2026년 신년하례회가 8일 CCMM빌딩 파크뷰룸에서 열려, 장로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며 교단과 교회의 부흥을 다짐했다. 말씀을 전한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수 3:11~13)를 본문으로 “믿음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라나는 것”이라며 “전장연 장로님들은 교단의 어르신으로서 가장 성숙한 믿음으로 본을 보이며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나아갈 때 기적이 일어난다. 올해는 장로님들의 발걸음마다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전국장로연합회를 중심으로 기하성 교회들이 다시 굳건히 서고, 장로들의 영적 재무장과 연합을 통해 교회 부흥은 물론 한국 사회를 바로 세우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임일규 회장은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늘 한마음으로 섬겨 주신 임역원들께 감사하다”며 “올 한 해 장로님들이 섬기는 모든 교회마다 갑절의 부흥과 성장이 있기를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신년하례회는 공창남 운영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조병찬 고문의 기도와 홍선화 소프라노의 특송으로 은혜를 더했다.
  • 2026.01.08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신년하례예배 및 화요기도회
  • 이영훈 목사, ‘성령’ 강조하며 교단 성장 기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는 6일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를 드리며 새해 사역의 문을 열었다. 이날 예배에는 기하성 총회 임회원들이 참석해 성령님과 동행하는 한 해를 기도로 시작하며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기하성은 2028년 오순절 선교 100주년까지 교단 부흥과 성장을 위해 매주 화요기도회를 정례화하기로 하고, 이날 첫 예배를 드리며 화요기도회 출범을 공식화해 의미를 더했다. 총무 강인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부총회장 안병광 장로의 기도, 전국여교역자회 중창단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님과의 동역’(행 15:28)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가 살고 교회가 부흥하는 길은 첫째도 둘째도 마지막도 성령 충만”이라고 강조했다. 순복음 성령운동 역시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이 임해 3000명이 변화된 사건에서 시작됐다”며 “오늘날 순복음 오순절 운동에 참여한 성도 수는 전 세계 7억2000만 명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남미를 비롯한 세계 오순절 교회의 빠른 성장을 언급하며 “지금은 부흥의 시대이자 성령의 시대”라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의 모든 사역은 성령님과의 동역이었으며, 오늘날의 부흥 역시 성령님과 동행할 때 이뤄진다”고 밝혔다. 설교 후에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와 신덕수 목사가 권면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교회를 위해, 오순절 신앙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 기도했다.
  • 2026.01.08 / 이미나 기자

    교계 뉴스
    한교총, 2026 한국교회 신년하례회
  • “한국교회의 사명 다하자”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햇빛되게 하소서’를 주제로 ‘2026 한국교회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한교총 소속 회원 교단장과 총무, 사무총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신년하례회에서 한교총 명예회장이자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141년 전과 날짜가 일치하는 올해 부활절의 특별한 의미를 부각했다. 이영훈 목사는 “1885년 4월 5일 부활주일 아침,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입국하며 대한민국의 복음화와 근대사가 시작됐다”고 회고하며, “정확히 141년 만에 다시 4월 5일 주일에 맞이하는 이번 부활절을 기점으로 한교총이 대한민국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평화의 주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영훈 목사는 “한교총이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이 땅에 화해와 평화를 세워 가고, 우리의 기도 가운데 대한민국의 평화가 온 세상에 전해져 2026년이 모두에게 놀라운 은혜와 축복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은 ‘큰 믿음으로 내일을 맞으라’(창 39:1~6)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세상의 도전을 이겨내고, 한국교회와 민족이 새로워지는 역사를 써 내려가자”고 당부했다. 신년 구국기도회에서는 각 교단 총회장들이 ‘새로운 시작,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기도’, ‘회개와 새롭게 하심, 새로운 결단과 헌신의 기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세계 평화와 창조세계 보존을 위한 기도’, ‘한국교회의 부흥과 연합을 위한 기도’를 인도하며 대한민국의 회복과 한국교회의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한교총은 ‘2026 7대 주요사업’인 △저출생 극복과 자살 방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건학이념 수호를 위한 사학법 재개정 △생명 존중을 위한 낙태와 약물 남용 금지 △복음적 평화통일 △기후 보존과 탄소중립 실천 △기독교 근대문화유산 유네스코 등재 추진을 발표했다. 한편, 신년하례회 후에는 교계 언론사 초청 신년 간담회가 이어졌다.
  • 2026.01.16 / 이미나 기자

    한교총 제9회 정기총회
  • 이영훈 목사 “복음과 진리로 세상 변화시키길”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9회 정기총회가 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예배,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한 특별기도, 축하와 감사의 격려, 회의로 진행됐다. 한교총 명예회장이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인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 연합과 발전을 위해 힘쓴 대표회장단에 감사인사를, 새 회기를 새롭게 이끌어갈 신임 대표회장단에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한교총이 앞으로도 한국교회 진정한 연합을 이뤄서 갈등과 분열, 대립으로 상처 입은 사회를 치유하고 소외된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며 복음의 진리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사명을 계속해서 잘 감당해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린다”며 격려사를 전했다. 한교총 대표회장으로 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공동대표회장으로 예장백석 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성 총회장 홍사진 목사, 예장대신 총회장 정정인 목사가 취임했다. 39개 교단 6만5000교회가 소속된 한교총은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고 각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영적 네트워크로서 나라의 안정과 발전,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 더욱 연합하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5.12.04 / 이미나 기자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 정기모임, 한국교회 현안 논의 
  •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 정기모임이 13일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 중식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모임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구세군한국군국,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직 믿음으로’(롬 1:17)를 제목으로 1부 예배 말씀을 전하며 “로마서 1장은 ‘하나님의 의’에 대한 말씀으로 마르틴 루터와 요한 웨슬레가 이 말씀에 근거해 일생 사역을 펼쳤다. 우리나라가 지금 혼돈에 빠진 것은 하나님의 의를 잃어버리고 인간의 의를 내세우기 때문이다. 망국적인 편 가르기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의를 다시 이뤄 하나 된 역사가 되도록 모든 크리스천 공동체가 마음을 모아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류승동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회의에서는 협의회 발전과 한국교회 현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 2025.03.14 / 오정선 기자

    지교회 뉴스
    횡성교회, 작은교회 밴드만들기 캠프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작밴미니스트리와 연합, 작은교회 밴드만들기 동계 작밴 캠프’를 9,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인천, 강원도와 충청도 등 각 지역에서 청소년과 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의 100여 명이 함께 모여 작밴캠프와 함께 했다. 이 교육은 12시간의 집중 수업을 통해 1박 2일 동안 찬양팀이 만들어지는 캠프 과정이다. 작밴미니스트리 류인영 대표는 "이번 캠프를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와 연합으로 개최하게 돼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금번 캠프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에서 4개 클래스, 송호대에서 2개 클래스를 개설해 1단계부터 6단계까지 수준별 교육을 실시했다. 10일 저녁에는 6개 클래스에서 교육받은 15개 팀이 작밴발표회를 통해 2일간 교육받은 실력을 뽐내 작밴 캠프의 대미를 장식했다.
  • 2026.02.13 / 오정선 기자

    벧엘교회, 전세대 연합 수련회
  • 여의도순복음벧엘교회가 5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홍천 모둘자리 힐링체험농원에서 교회학교 학생과 학부모, 3040 세대가 함께하는 ‘2026 전세대 연합 수련회’를 진행했다. ‘믿음의 사람을 본받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다음 세대를 향한 교회의 비전을 공유하고 세대 간 신앙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예배 이후 진행된 눈썰매, 짚라인, 얼음낚시 등 겨울 체험 프로그램은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됐다. 저녁 성령대망회에서는 다음 세대를 영적 리더로 바로 세우기 위한 간절한 기도가 이어졌다.
  • 2026.02.13 / 김주영 기자

    목포교회, 이용규 선교사 초청 간증 예배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1일 이용규 선교사 초청 간증 예배를 개최했다. 이 선교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대학교 설립자이며 ‘내려놓음’, ‘더 내려놓음’, ‘약속’ 등의 저자이다. 목포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주일예배에서 이 선교사는 2부 예배에서는 ‘부족함이 없는 이유’(시 23:1~4), 3부 예배에서는 ‘망한 후에도 계속되는 약속’(왕하 25:27~3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와 간증을 했다. 자카르타 국제대학교 설립 과정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간증을 전한 이 선교사는 “절망과 소망이 끊어지는 환경이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아브라함처럼 하늘의 뭇별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믿음으로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선교사의 생생한 이야기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펼쳐질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과 기대 등이 목포교회에 성도들에게도 전달됐다. 성도들도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기대하며 기도하기로 했다. 목포교회 담임 김태선 목사는 “꽃이 필 봄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는 목포교회는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목자이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2026.02.06 / 복순희 기자

    선교대회
    장로회 초청 선교사 환영 오찬 … 각 기관 후원 이어져
  • 장로회 초청 선교사 환영 오찬이 25일 여의도 더 파티움에서 있었다. 선교국 담당 김영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오찬에서 이영훈 목사는 “1년 동안 선교지에서 주의 일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또 선교대회를 통해 고국으로 돌아와 함께 은혜를 나누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영적으로 재충전 받고 또 육신의 건강도 회복되는 좋은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안병광 장로회장은 “선교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선교사님들을 위해 장로회에서 식사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선교대회기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넘치게 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로회 외에도 선교위원회, 순복음선교연합회,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권사회, 안수집사회, 남·여선교회에서 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 및 가족 600여 명을 물심양면으로 후원했다. 대학청년국은 봉사에 나섰다.
  • 2025.06.27 / 금지환 기자

    순복음 선교사 수련회, 위로·재충전 시간
  •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일정은 25~27일 강원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선교사 수련회로 이어져 선교사들이 성령대망회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수련회 첫날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가 성령대망회를 인도한 데 이어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둘째날 성령대망회와 27일 폐회예배에서 ‘예수를 바라보자’(히 12:1~2), ‘예수를 따르는 삶’(막 8:34)에 대해 전하며 “소명 받은 주의 종으로 ‘오직 말씀으로, 오직 은혜로, 오직 성령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동역자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기도 시간 선교사들은 예수의 권능에 힘입어 눈에 보이는 환경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선교지의 영적 변화를 위해 눈물을 쏟아가며 간구했다. 수련회 기간 선교사들은 예배(양승호 부목사/ 엄태욱 목사/ 정홍은 목사), 특강(류영모 목사/ 신장환 AI연구소 대표)과 멤버케어 세미나(이유경 숭실사이버대 교수), 간증(정유나 자매), 선교전략 발표 등을 통해 선교 비전을 공유하며 세계 선교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올해 선교사 자녀(MK) 캠프는 선교사 수련회와 같은 장소에서 열려 말씀 교육과 공동체 활동,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한 60여 명 자녀들은 부모와 함께 성령대망회에 참석해 기도하며 선교 동참의 중요성을 깨닫기도 했다. 이영훈 목사는 30년 근속한 이진숙 선교사(미국)에게 근속패를 전했다. 올해 순복음세계선교대회 마지막 일정은 27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다음 세대와 선교사가 함께 하는 금요성령대망회가 열려 한국 교회와 함께 세계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특별한 연합의 자리로 마무리됐다. 한편 24일 순복음선교연합회 산하 미주·동아시아북한·유럽오세아니아·중화권선교회, 28일 서아시아선교회가 각각 선교사초청예배를 드리고 후원하며 선교사역의 아름다운 동행에 나섰다. 홍천=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5.06.27 / 오정선 기자

    제51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선교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주어진 사명’
  • 67개국 600여 선교사 한자리에 이영훈 목사 “복음을 전하는 이나 후원하는 이 모두 선교사” 선교사 수련회, 다음 세대와 함께 성령대망회 등도 열려 오대양 육대주로 뻗어나가 하나님의 복음, 순복음의 ‘오중복음 삼중축복’ 그리고 ‘절대긍정 절대감사’를 전파하고 있는 순복음의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성도들과 나누기 위해 제51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로 한자리에 모였다. 세계 복음화의 사명을 재확인 할 수 있었던 올해 선교대회는 25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선교대회를, 25~27일은 강원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선교사 수련회와 자녀 캠프를, 27일 밤에는 여의도 대성전에서 다음 세대와 선교사가 함께 하는 금요성령대망회로 진행됐다. ‘오직 말씀으로, 오직 은혜로, 오직 성령으로’를 주제로 25일 개막된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선교사들로 이뤄진 그레이스 선교사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됐다. 선교국 담당 김영석 목사와 공인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입장식이 진행돼 장로회 선교위원회(13명),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소속 순복음북미총회 등 11개 총회 교민·원주민 선교사와 사모가 차례로 입장했다. 이번 선교대회는 전세계 67개국에 파송된 673명 선교사 중 선교사와 가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선교위원장 성태환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예배는 진유철 순복음북미총회장이 기도, 김지헌 순복음오세아니아총회장이 마가복음 16장 15~18절을 봉독했다. 베데스다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우리 교회 선교의 시작과 복음의 귀한 열매를 맺기 위해 사역지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방영됐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마지막 분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것은 성도에게 주어진 사명이며 교회의 존재 목적”임을 강조했다. 복음을 전하는 이나 이들을 후원하는 이 모두 선교사라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며 회복의 복음을 선포했던 예수님의 사역을 본받아 오늘날 교회도 동일한 권능과 표적을 나타내도록 힘써 복음을 전하자”고 역설했다. 이어 김용복 순복음유럽총회장은 선교지 교회의 부흥과 사역 지경 확대, 선교사들의 건강과 안전, 사역지 복음화 및 제자화를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김용만 순복음CIS총회장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 그 속에서 구제와 복음 사역에 힘쓰고 있는 하나님의 일꾼들의 헌신을 보고했다.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모든 순복음의 축제인 만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이태근(증경총회장)·정동균(총회장)·강인선(총무) 목사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수선교사, 공헌상, 감사패를 시상하고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또 일본 삿포로신학교에는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우리 교회는 단일교회로는 최대 규모로 선교사를 파송했다. 현재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소속 선교사는 전세계 67개국 673명이며 교회 수는 1221곳에 이른다. 총회별로는 순복음북미(320명)·유럽(34명)·오세아니아(51명)·일본(113명)·중남미(20명)·CIS(8명)·아프리카(21명)·동남아시아(36명)·서남아시아(23명)·대만(13명)·A(34명)총회이다. 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우수선교사상-이정환(북미총회)·곤도 히사야스(일본총회)·김경식(오세아니아총회)·박승혜(아프리카총회)·박승철(서남아총회)·김명준(동남아총회)·이승우(중남미총회)·이영표(유럽총회) 선교사. △공헌상-김창국(CIS총회)·홍요셉(오세아니아총회)·정아브라함(A총회)·유경준(중남미총회) 선교사. △감사패-이장균(순복음강남교회)·전호윤(순복음강북교회)·김경문(순복음중동교회)·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주정빈(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정재명(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강신호(일산순복음영산교회)·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진유철(LA나성순복음교회)·김호성(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진덕민(우리순복음교회) 목사. 글·오정선 /사진·김용두 기자
  • 2025.06.27 / 오정선 기자

    기도대성회
    [기도대성회 이모저모] “부흥의 파도를 타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자”
  • 분당·광명·송파·동부·성동·중동·영산교회 등 함께해 교회 각 기관에서 참여한 봉사자들 헌신 돋보여 세계 평화와 영적 대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진행된 10월 26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는 1만 2000명의 기도 함성이 가득했다. 해외에서 온 CGI세계교회성장대회 참가자들은 높고 청명한 한국의 가을 하늘 아래 강력한 부흥의 바람을 만끽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국내에서는 여의도순복음분당·광명·송파·동부·성동·중동·영산교회 등 제자교회에서도 성도들이 참석해 순복음의 하나 됨을 보여줬다. 인도네시아 GKRI교회를 섬기는 마르사올리노 목사는 “CGI를 통해 한국 방문이 두 번째이다.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대성회에 참석할 수 있어 감사하다. 한국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인도네시아와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고 말했다. 남선교회와 여선교회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집결하여 행사장 곳곳에서 생수와 핫팩, 방석 등을 나눠주고 도움이 필요한 성도들을 도왔다. 특히 남선교회는 일시에 많은 차량과 성도들이 몰리는 상황에서 교통 봉사로 혼잡을 방지하고 안전을 도모했다. 여선교회는 성회장에 도착하자마자 외국인 성도들이 앉을 의자를 닦는 등 세심한 모습으로 봉사의 저력을 보였다. 대학청년국 봉사자들은 연세대학교 정문부터 성회장인 노천극장까지 긴 띠를 이뤄 ‘샬롬’,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등이 한글과 영어로 쓰인 피켓을 들고 성회에 참석하는 성도들을 안내하고 응원했다. CGI는 외국인 참석자들을 위한 라운지를 설치하고 안내 등 각종 편의를 제공했다. 순복음의료센터는 성회장 입구에 의무실을 설치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했으며 일교차로 인한 컨디션 저하나 타박상 등 비교적 가벼운 부상도 적극 치료에 나섰다. 이날 봉사에는 세브란스병원 의료진도 협력했다. 이날 예배 찬양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힘 더 미러클’(Hymn the Miracle)이 맡아 영어와 한국어로 경배와 찬양을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거룩 영원히(Holy Forever), 놀라우신 은혜(This is Amazing Grace), 호흡이 있는자마다(Praise)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찬양을 함께 부르면서 국적과 언어를 초월해 한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특히 성회 중반 특별메시지 전 연합찬양대는 흰옷을 맞춰 입고 ‘살아계신 주’ 연주로 하나님을 높여드렸다. 500명 찬양대와 오케스트라 40명은 두달 여 연습을 통해 천상의 하모니로 연합의 의미를 전했다. 헌금송은 선천적으로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 신체적 한계를 딛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선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맡아 ‘You raise me up’을 연주했다. 기도대성회장에는 파노라마 와이드 LED 전광판이 설치되어 어느 방향에서든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날 무대는 11m의 대형 십자가 모양으로 조성 돼 위에서 바라보면 가장 중심에서 빛나는 십자가를 발견할 수 있어 감동을 더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11.01 / 복순희 기자

    2024 세계 평화와 영적 대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 성료
  • 이영훈 목사 ‘주여! 우리에게 부흥을 주옵소서’ 1만2000명 성령으로 하나 돼 세계 평화와 부흥 간구 ‘2024 세계 평화와 영적 대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10월 26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돼 제30차 CGI세계교회성장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세계적인 교회 연합기구들과 영적 지도자, 국내외 목회자와 성도 1만2000명이 참석해 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성령을 사모하는 참석자들의 모습에는 부흥에 대한 각오와 열정이 담겨있었다. 이들은 온 세상에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고 침체된 세계 교회가 부흥을 이루길 간구했다. 참석하지 못한 국내외 성도들은 FGTV 홈페이지와 GOOD TV(굿티비)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 영상을 보며 동참했다. 십자가 깃발을 필두로 CGI 회원국 기수단 입장식과 함께 막이 오른 2024 세계 평화와 영적 대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는 성회본부장 고영용 목사의 사회, 공동대회장 안병광 장로회장의 기도가 이어졌다.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위대한 부흥을 기대하라’(합 3:2)를 제목으로 특별 메시지를 전하며 “위대한 부흥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간절한 기도가 필요하다. 모든 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이 하루 1시간 이상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영적 호흡이자 부흥의 열쇠”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교회 부흥과 남북 평화 통일,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에서 벌어진 전쟁의 종식과 평화, 소외된 이웃,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읽고 삶에 적용해야 한다”며 말씀 충만한 삶을 강조했다. 이어 “예수님께서 남기신 절대 지상명령인 전도와 세계 선교에 집중해 죄와 절망 가운데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해야 한다. 모두 성령 충만 받고 복음의 증인된 사명을 감당해 부흥의 주역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다가올 더 큰 부흥을 기대하라는 이영훈 목사의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참가자들은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무장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데이비드 섬럴 목사(필리핀)는 ‘아직 끝나지 않은 하나님의 부흥’(시 71:18)에 대해 설교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도시, 나라, 아시아를 변화시켰다. 지금은 전 세계에 수많은 선교사를 보내 세계를 복음화하고 있다.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여기서 멈추면 안된다. 믿음의 경주가 이어져 부모세대의 바톤이 자녀세대에 전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프랑수아 포슐레 목사(프랑스)는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특별한 날’(왕하 6:1~6)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새로운 일이 일어난다. 성경 읽고 기도하는데 힘써 마가다락방에 임한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체험해야 한다. 성령을 인정하고 환영해야 한다”며 십자가의 능력을 받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강조했다. 오랄 로버츠 대학 총장이자 6억 8000만명의 성도를 이끄는 세계오순절협회(PWF) 총재인 윌리엄 윌슨 목사(미국)는 ‘이 땅에 임할 성령의 빗줄기’(왕상 18:41, 욜 2:23)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새로운 제단을 세우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야 한다.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며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성령의 기름 부어주심을 기대하라. 21세기 큰 부흥이 일어날 줄 믿는다”고 피력했다. 김용준 목사(영목회장)가 전쟁의 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해, 이태근 목사(기하성 증경 총회장)가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위해, 김경문 목사(순복음중동교회)가 한국과 세계교회의 부흥을 위해, 양승호 목사(기하성 부총회장)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 평화와 영적 대부흥을 위한 통성기도를 인도했고 기도함성은 평양에서 일어난 대부흥운동이 이어진 듯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의 부흥을 일으킬 강한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게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문화체육관광부 용호성 1차관이 대독한 축사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선한 영향력을 통해 한국과 세계 교회 부흥을 이끌어 왔다. 앞으로도 성도 여러분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에 충실하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를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장종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이 영상으로 축사했다. 연세대 노천극장을 가득 채운 기도 물결은 고통 받는 이들에게 위로를 주고 인류를 향해 사랑의 메시지를 남기며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게 했다.
  • 2024.11.01 / 이미나 기자

    [2022 DMZ 기도대성회] 이모저모
  •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는 주제에 맞춰 어린이 합창단인 드리머콰이어, 청장년으로 구성된 임마누엘찬양대, 권사찬양대과 장로찬양단이 연합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연합 찬양팀은 이수범 지휘자의 지휘하에 하모니를 이루며 ‘불 같은 성령’을 찬양했다. 또한 20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4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신동열 지휘자 지휘로 ‘생명수 강가에’와 ‘승전가’를 찬양하고 연주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했다. ○…인도에서 성령 사역을 하고 있는 캐시아 데이비드 팔카삼 목사는 “이번 대회에 참석해 큰 비전을 받았고 DMZ에서 40여 개국 성도들이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 성령의 큰 감동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날 12세부터 2세까지 5명의 아이들과 함께 참석한 윤소영 집사는(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아이들이 학교에 체험학습을 신청하고 성회에 참석하게 됐다. 아이들과 함께 다음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12년 전 한국에 온 자유시민(탈북자) 하정옥 집사(통일대교구)의 기도는 이날 누구보다 간절했다. “북녘 땅에 남한의 기도가 전해지길, 북한에 복음이 들어가 복음통일이 이뤄지길 간구했다. 이날 성회에 참석한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응답돼 북한 동포들이 눈물없이 살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기도회에는 장로회 김천수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하고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기하성 교단 관계자 등 각 기관에서 동참했다. 특히 남선교회는 400명, 여선교회는 80명의 봉사자들이 헌신해 성도들이 안전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날 대교구와 지·직할성전, 제자교회, 영제회, 영산회, 영성회, 독립지교회 등에서 함께했다.
  • 2022.10.14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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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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