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제3회 런던 선교사 콘퍼런스-런던에서 열방으로
  • 이영훈 목사, 세미나서 ‘21세기를 이끌어 갈 영적 리더’ 강조
    “섬김, 낮아짐, 희생의 길 통해 예수님의 리더십 따라야” 엄태욱·정홍은·황선욱·안현 목사, 조지 버워 선교사 등 특강 영국 런던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제3회 런던 선교사 콘퍼런스’에서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9월 27일 오전 ‘21세기를 이끌어 갈 영적 리더’를 제목으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순복음유럽총회(총회장 김용복 선교사)와 순복음소련CIS총회(총회장 오수황 선교사) 선교사들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순복음의 선교사로서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과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무장하고 선교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리더십이란 선한 영향력이다. 섬김의 리더십은 사람을 변화 시킨다”고 강조하며 “우리에게 섬김의 리더십을 보여주신 분은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를 따르는 주의 종들은 섬김, 낮아짐, 희생의 길을 통해 예수님의 리더십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리더십을 위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주인의식을 가질 것을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성도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모든 일을 준비하고 계획하고 시행하는 신앙의 리더들이 될 때 교회는 부흥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시대 이후 교회의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한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 성도 1시간 기도, 성경 일독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제는 교회의 목적과 방향 그리고 비전을 5년, 10년 단위로 새롭게 준비해야 한다”며 변화에 대비하는 리더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앞으로의 선교방향을 제시하며 “선교지에서 현지인 지도자를 양성하고 리더십을 이양해야 한다. 나라마다 신학교를 세워 현지인 사역자를 양성하고 그들이 현지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선교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21세기를 이끌어 나아가는 영적 리더로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며 작은 일에 충성하는 믿음의 선교사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안현(순복음북미총회장)·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 목사도 강사로 나서 특강했다. 엄태욱 목사는 “최악의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나아가는 주의 종들이 될 것”을 당부했고, 황선욱 목사는 “성령으로 충만해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안현 목사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새로운 사역에 도전하라”고 강조했고, 정홍은 목사는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다. 콘퍼런스를 통해 재충전하고 각자의 사역지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옥스퍼드선교대학원(OCMS) 폴 벤더 사무엘 학장이 참석해 학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세계적인 선교단체 OM선교회(Operation MobiliZation) 설립자인 조지 버워(전 OM선교회 대표) 선교사가 참석해 선교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수황 선교사는 “콘퍼런스를 통해 위로와 쉼을 얻고 열방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받았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순복음의 선교사가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런던(영국)=글·사진 김용두 기자
  • 2022.09.30 / 김용두 기자

    제92회 추계 지·구역장 세미나 ‘영적 리더십’ 주제로 진행
  • 정성진 목사, 금요성령대망회 및 제직·봉사자 위한 특새도 인도 우리 교회 지·구역장들의 영성 함양을 위해 진행되는 추계 지·구역장 세미나가 9월 28일 오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영적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제92회 지·구역장 세미나는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정성진 목사는 시편 16편 6절로 ‘아름다운 나의 기업’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주님이 주신 지·구역장 사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지·구역장은 주께 사명을 받은 청지기로 말씀 따라 맡겨진 양들을 각 특성에 맞춰 돌보고 양육, 인도하는 목자의 역할을 가진다”며 “때문에 목자는 예배 기도 전도 등 신앙생활에 모범이 되며 열정을 가지고 주께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동역자, 목회자를 위해 중보에 힘쓰는 사명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정성진 목사는 지·구역장 세미나 외에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된 ‘제직 및 봉사자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와 9월 30일 금요성령대망회에서도 말씀을 전했다. 제직 및 봉사자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이드로의 지혜’(출 18:13~17), ‘서로 짐을 지라’(갈 6:2), ‘참된 헌신’(눅 17:5~10)에 대해 각각 말씀을 전하고 “우리의 헌신은 그리스도를 본받는, 사명의 짐을 나눠짐으로 교회가 성장되도록 힘쓰는 일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요성령대망회에서는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 5:15~21)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주의 뜻을 행하는 지혜자, 예수님을 닮아가는 신령한 사람, 서로 섬기며 천국를 만들어가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도록 성령의 충만함을 받자”고 독려했다.
  • 2022.09.30 / 오정선 기자

    ‘런던에서 열방으로’ 제3회 런던 선교사 콘퍼런스 열려
  • 이영훈 목사 “예수 이름의 권세로 위대한 부흥의 역사 이루자” 순복음유럽총회, 순복음소련CIS총회 선교사 한자리에 “이제는 우리가 예수 이름의 권세를 회복해야 합니다. 예수 이름은 절대 절망을 절대 희망으로 바꾸는 위대한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로 위대한 부흥의 역사를 이뤄 나갑시다.”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9월 27~28일 영국 런던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제3회 런던 선교사 콘퍼런스’의 주강사로 참석해 예수 이름의 권세로 위대한 부흥을 이루자고 역설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5년 만에 순복음유럽총회 선교사들과 순복음CIS소련총회 선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수 이름의 권세를 회복하고, 성령 충만과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순복음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런던에서 열방으로-코로나 이후의 부흥’을 주제로 열린 콘퍼런스 첫째 날 부흥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제 9시 기도 시간에’(행 3:1~8)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늘 본문은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 탄생한 예루살렘 교회의 첫 번째 기적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러 올라갔습니다. 예수님도 공생애 전 40일간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문제가 해결됩니다. 한평생 기도에 힘쓰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성도들이 됩시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 중에 성령 충만을 받은 베드로와 요한은 은과 금이 아니라 예수 권세의 이름으로 병자를 치유했다”면서 “우리에게도 예수 이름의 권세가 있다. 이제는 예수 이름의 권세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 이름은 절대 절망을 절대 희망으로 바꾸는 위대한 능력이다.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승리자의 삶을 살아가자”고 격려했다. 이와 함께 이영훈 목사는 교회중심, 예배중심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것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가 선교사이다. 내 주위의 믿지 않는 자들을 전도하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자.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절대 희망 되시는 예수를 전하자”고 말했다. 둘째 날 ‘믿음의 역사’(히 11:1~6)를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믿음은 거룩한 꿈을 꾸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거룩한 꿈을 품고 나아갈 때 놀라운 역사가 나타난다”고 피력했다. 이어 믿음의 역사는 십자가를 통해 완성된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십자가의 능력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의 위대한 부흥의 역사를 이뤄 나가는 믿음의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런던순복음교회 담임 김용복 목사의 사회로 열린 성회에서 순복음 선교사들과 런던순복음교회 성도 및 현지 성도들은 기도와 예배를 통한 예수 이름의 권세를 회복하는 기쁨을 누렸다. 성회에 참석해 은혜를 받은 서성은 집사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나의 정체성과 주님이 주신 은혜를 새롭게 깨달았다. 선교의 사명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회를 준비한 김용복 목사는 “선교지들이 팬데믹으로 침체되고 연약해진 상황에서 이영훈 목사님이 런던을 방문해 귀한 말씀으로 첫사랑을 회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이번에 받은 은혜와 순복음의 영성으로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서 선교지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교사들이 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장로회 김종복 부회장, 문승현 선교위원장과 성태환·안종주·변찬규·오규록 선교위원이 함께했다. 유럽 복음화의 중심 런던에서 열린 이영훈 목사 축복성회는 순복음 선교사들과 성도들에게 순복음 신앙의 열정을 회복하고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런던에서 열방까지’ 부흥을 다짐케 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런던(영국)=글·사진 김용두 기자
  • 2022.09.30 / 김용두 기자

    여의도 리포트
    조용기 목사 묘소 방문해 헌화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정충시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임원들이 9월 1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찾아 조용기 목사 묘소에서 헌화했다. 이들은 조용기 목사가 남긴 세계 선교와 민족복음화의 뜻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며 기도했다. 안수집사회 한근수 회장과 회장단은 9월 2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방문해 조용기 목사와 김성혜 총장의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성묘했다. 안수집사회 임원들은 영적 스승인 조용기 목사가 남긴 오중복음 삼중축복과 4차원의 영성의 신앙의 유산을 잇고 이영훈 담임목사의 목회방침에 순종해 교회 부흥을 이끌고 성도들을 섬기는 안수집사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교회안전위원회 이윤열 위원장과 위원들이 9월 1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방문해 조용기 목사의 묘소에 헌화했다. 위원들은 조용기 목사를 그리워하며 그 뜻을 이어 교회 발전과 부흥을 위해 더욱 헌신하며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이미나·김주영 기자
  • 2022.09.30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굿피플, 노숙인에게 노브랜드 생수 3000병 지원
  •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노브랜드와 함께 용산구 노숙인에 식사를 지원하는 굿피플의 ‘사랑의 한 끼 나눔’ 봉사활동에 ‘노브랜드 미네랄워터’ 생수 3000병을 9월 17일 지원했다. 굿피플은 노숙인의 건강한 일상과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굿피플의 의료봉사단인 굿피플 의사회는 6월 용산구 노숙인 일시보호시설을 방문해 각종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노브랜드는 용산구 노숙인의 코로나19 등의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굿피플에 생수를 후원했다. 생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6개월 간 용산구 노숙인에게 제공된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양천대교구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PWC 답사
  • 양천대교구는 9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예배의 사회는 윤호근 목사가 맡았고 김현철 장로(1교구협의회의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교구장 김성호B 목사가 ‘오순절 성령강림’(행 2:1~4)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성령강림은 2000년 전 사도행전 2장에만 나타난 게 아니다. 모세 다윗 사무엘 예수님 때도, 100년 미국 토페카 벧엘성서학원에도, 지금 여기에도 하나님의 성령이 가득 운행하고 계신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신다”고 말했다. 성령대망회 후 교역자와 교구 임원 등이 PWC 성회 장소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답사하고 합심으로 기도했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청장년국 뉴스
    가스펠 임마누엘교구 사회사업실, 지역아동센터 가을 운동회
  • 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 임마누엘교구 사회사업실은 9월 24일 김포 은가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우리 교회 비전센터 6층 체육관에서 가을 운동회를 열었다. 사회사업실 청년들은 아이들과 피구,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교구 담당 이산성 전도사는 “은가비지역아동센터에는 다문화, 난민, 한부모가정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이 청년들의 방문을 기대하고 함께 활동하는 것을 기뻐한다고 들어서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돌보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 2022.09.29 / 김주영 기자

    청년들 ‘기도 불’ 붙어…연합 행사 연이어 개최
  • 우리 교회 청년들 사이에 뜨거운 기도의 불이 붙고 있다. 교회에서 한 시간 기도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청장년국에서는 9월 21~23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수요일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를 영상으로 받아 예배를 드렸고 목요일에는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목자로 살아야 제자이다’(막 3:13~19)에 대해, 금요일에는 카리스선교부장 권성민 목사가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눅 16:1~1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새벽기도에 나온 100여 명의 청년들은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또한 청장년국의 예배 회복과 부흥, 새임기 사역과 새임원, 각 구역장 선임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9월 25일에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연합 성령대망회가 개최됐다. 이날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위로하시는 하나님’(시 86:11~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이어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의 저자이자 구독자가 약 21만명에 달하는 유튜버인 김유진 변호사가 간증했다. 김 변호사는 “세상의 기준을 충족할수록 내 자신의 약점이 선명하게 보였다. 결국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힘들고 지칠 때 세상의 문을 닫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문을 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배 후에는 카리스 회장단의 통성기도 인도로 청년들이 10월에 개최하는 교회 행사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뜨겁게 기도하고 세상보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2022.09.29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금요특화예배 개최
  • 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6일 제2교육관 5층 베드로성전에서 금요성령대망회를 특화예배로 드렸다. 이날 예배는 ‘컴백홈: 영원한 평안함이 넘치는 하나님의 집’(시 84:10)을 주제로 열려 코로나19로 인해 예배의 자리를 떠난 지체들을 다시 예배의 자리로 초대하는 자리였다. 가스펠선교회에서는 예배 시작 전 청년들에게 수제 쿠키와 더치커피 등 웰컴 기프트를 나눠주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했다. 박건희 연합서기와 이주연 교구지원 총무의 진행으로 시작된 홈커밍데이에서 교역자와 지·구역장들이 청년들에게 작성한 편지를 함께 읽고 경품 추첨을 하며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한 여러 어려움을 겪어온 청년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가스펠선교부장 이세종 목사는 주제 말씀으로 설교하며 “우리가 참 안식을 얻고 목마르지 않는 샘을 마실 수 있는 곳은 하나님의 집뿐이다. 오직 하나님 앞에 나와야지만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완전한 안식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 2022.09.22 / 김주영 기자

    교회학교 뉴스
    유아마을, ‘친구들아 함께 예배드리자’ 캠페인 펼쳐
  • 교회학교 새싹교구 유아마을이 18일 주일 2·3부 예배 후 유동인구가 많은 베다니광장에서 영유아 자녀들을 교회학교로 보내달라는 ‘친구들아 함께 예배드리자’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섬김·찬양반 어린이들은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며 성도들에게 영유아 자녀들을 교회학교로 보내달라고 외쳤다. 유아마을은 36개월~5세 연령대 유아들로 구성된 곳으로 자녀들이 부모와 떨어져 예배드리기 시작하는 첫 부서이다. 유아마을은 앞으로 분기마다 교회학교 홍보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2022.09.23 / 금지환 기자

    제48회 중등교구 하계파워캠프 개최
  • “올 여름방학 성령으로 승리했어요”
    교회학교 제48회 중등교구 하계파워캠프가 12~14일 바울성전을 비롯한 교회학교 각 부속성전에서 열렸다. ‘성령으로 V’(엡 5:18)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모든 프로그램을 방역지침에 맞춰 구성하여 진행됐다. 중등교구는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표인봉 목사의 비전여행,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작곡한 이민섭 목사의 예배회복 등 신앙성숙을 위한 다체로운 강의와 에코백 만들기, 빨래 건조대에 양말 던지기, 잡지 책 인물 찾기 등 신나고 재밌는 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은 오랜만에 열린 대면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그동안 학업과 코로나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세상에서 성령으로 승리하는 학생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학생들의 영혼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준 성령대망회는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가 인도했다. 마웅갑 목사는 ‘나는 달려가네’(엡 6:10~2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 안에서 기도에 힘쓰는 학생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마웅갑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공중 권세를 잡은 악한 마귀를 대적해 영적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야한다”며 “우리에게 두려움을 심는 사단 마귀의 유혹을 성령의 검으로 물리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세상에 선한 영향력 드러내는 학생들이 되자”고 말했다. 길마을 염예은 학생은 “이번 캠프는 그동안 사모했던 방언을 받게 된 삶에서 가장 뜻깊은 순간이었다”며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주님의 자녀 된 삶을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2.08.18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고등교구 하계파워캠프 성료
  • 사흘간 하나님 찬양하는 성령 축제 열려 2022 고등교구 하계파워캠프가 5~7일 바울성전을 비롯한 교회 부속성전에서 개최됐다. ‘술 취하지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는 주제 말씀을 근거로 열린 이번 캠프는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하계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은 사흘간 열린 성령 축제에서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며 그동안 코로나와 학업으로 지쳤던 스트레스와 근심 걱정을 모두 털어냈다. 양진오 장로(고등교구 담당)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캠프에서는 체험활동을 비롯해 찬양 및 간증 콘서트, 성령대망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교회 곳곳에 설치 된 코스를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해피투게더’ 프로그램과 CCM 찬양팀 달빛마을의 워십 콘서트, 강내우 지휘자의 파워 메시지를 들으며 하나님의 위로를 받았다. 특별히 이날 강내우 지휘자는 성악가들로 구성된 선교회 버금미션콰이어를 게스트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은혜로운 찬양을 선사했다. 하계 캠프의 하이라이트인 성령대망회는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가 인도했다. 마웅갑 목사는 5~6일 양일간 ‘주님의 목소리가 보여’(엡 5:15~2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반응하는 학생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마웅갑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가 듣는 설교, 말씀, 찬양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며 “어떠한 근심 걱정이 다가와도 우리를 존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할 때 믿음의 선진들처럼 크게 쓰임 받게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캠프에 참석한 고등교구 소금마을 김유진 학생은 “고등학생이 돼서 처음 참여하는 캠프이자 학생시절 마지막 캠프라고 생각하니 더 간절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주님만 믿고 나아가는 작은 예수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2.08.12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총회 뉴스
    이영훈 목사, 김승겸 합참의장과 오찬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육군회관에서 김승겸 합참의장과 오찬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언제나 강한 국력을 위해 힘써주시는 합참의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군인들의 안전과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승겸 합참의장은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임무를 잘 수행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찬에는 김천수 장로회장을 비롯해 이태근(기하성 총회장)·김봉준(기하성 부총회장)·고석환(기하성 군선교위원장)·이장균(기하성 회계) 목사와 이영수 중장(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이 배석했다.
  • 2022.09.22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제71차 제4회 정기임원회 및 상임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제71차 제4회 정기임원회 및 제4회 상임운영위원회가 20일 영산복지센터 10층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박광수 재단법인 이사장의 기도로 시작된 회의에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0월 3~4일 양일간 계획된 PWC 준비기도회는 4일 오전 10시에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산 추경의 건’과 ‘순복음강남교회서울강남지방회로 복귀청원의 건’이 상정돼 논의됐다. 임원들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회를 돕기 위해 예산을 추경하고 피해 규모에 따라 각 지역총연합회를 통해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순복음강남교회의 서울강남지방회 복귀는 해당 지방회에 일임할 것으로 결의했다.
  • 2022.09.22 / 금지환 기자

    세계오순절대회 준비 지역연합성회 열려
  •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주최, 이영훈 목사 설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가 8월 28일 동탄순복음교회에서 세계오순절대회 준비 지역연합성회를 개최했다.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부회장 장봉익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회에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과 동행하는 삶’(행 13:1~3)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성령 충만과 선교에 힘쓰는 교회와 성도에 대해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본문에 나오는 안디옥 교회는 최초의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였다.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는 선교하는 교회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선교적 교회는 전 성도가 선교하는 교회로 모든 성도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을 이뤄야 하고 성령의 음성을 듣고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 앞에 3년 동안 우리는 무기력했지만 이제 그동안 밀렸던 사역을 다시하고 폭발적인 부흥에 나서야 한다”며 오는 10월 12~14일에 있을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소속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이날 성회는 지역총연합회장 오황동 목사를 비롯한 임원진 그리고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 총무 엄진용 목사 등이 참석해 예배 순서를 진행했다.
  • 2022.09.02 / 오정선 기자

    교계 뉴스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이영훈 목사 축사 전해
  •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가 7일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 26개 회원교단 4만4000교회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과 일치를 위해 한마음 되는 시간이었다.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시 16:11, 딤전 6:12)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기념예배와 기념식으로 진행됐다. 공동대회장 류영모 목사가 설교했고, 공동대회장들은 주제기도를 통해 한국교회 예배 회복과 부흥의 길이 열리길 간구했다. 성찬식과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시상 후에는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되고 있는 이 때 우리 모두가 예배와 일상의 회복을 소망하고 꿈꾸는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때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모든 임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에게 주어진 선교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용기를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도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축사했다. 이날 많은 정재계 인사들과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인사를 대독했고,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은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장로교의 발전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바랐다. 대회를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대회장 한영훈 목사는 “한국 장로교의 날은 한국교회의 약 70%에 이르는 한국 장로교회들이 하나 되는 날이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통해 민족복음화가 앞당겨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22.07.08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한교총 6·25 한국전쟁 72주년 기념예배서 설교
  • “한국전쟁은 기독교 진리에 기초한 민주주의 지켜낸 전쟁” 올바른 진리로 영적 지도자 사명 감당할 것 당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4일 신촌성결교회 성봉채플에서 열린 ‘2022 한국교회총연합 6·25 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에 참석해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한국교회 관계자와 성도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하루 속히 한반도에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했다. 이영훈 목사는 ‘진리와 자유’(요 8:31~32)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고통 가운데 처한 이웃들이 참된 자유를 얻도록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는 크리스천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소외되고 가난하고 병들고 버림받은 자들을 돌보셨다”며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본받아 섬김과 희생의 모습으로 소외된 이웃을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6·25 전쟁은 공산주의로부터 기독교 진리에 기초한 민주주의 이념을 지키기 위한 진리를 지켜낸 전쟁이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공산주의를 막기 위해 숭고한 피를 흘린 군인들을 기억하고 올바른 진리로 대한민국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영적 지도자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 모든 것이 바뀔 때다. 진리로 무장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절망에 처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기고 이들이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힘쓰자”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한교총 회장단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무력 전쟁행위를 반대하고 한반도의 평화적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6·25 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고명진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윤문기 목사(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기도,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의 기념사 등의 순서가 있었고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 2022.06.26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한교총 정기총회 참석
  • 이영훈 목사는 2일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5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대표회장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사회로 1부 예배와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2부 축하와 격려 시간, 3부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교총은 이 시대를 향한 선지자적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공의가 흐르도록 앞장서야 하고, 제사장적 사명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실천에 나서야 하기에 다시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는 정관 규정 개정을 두고 이견이 갈라지면서 정회가 선언됐다.
  • 2021.12.05 / 오정선 기자

    지교회 뉴스
    춘천교회, 선교사 초청 새벽기도회
  •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는 6월 8일부터 25일까지 선교사초청 새벽기도회를 가졌다. ‘회복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열린 새벽기도회는 15개국 16명의 선교사들을 초청돼 매일 새벽을 말씀으로 깨우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 기도회에는 춘천교회와 더불어 인근 교회 성도들도 참여해 영적 회복과 선교, 시대적인 교회 사명과 역할을 생각하는 시간들로 채워졌다. 또 개인과 가정, 사업과 직장 등 삶의 현장에서 예배자로, 기도자로, 또 다른 선교사로서 삶을 다짐하며 복음의 충성된 증인이 될 것을 결단했다. 한편 춘천교회는 올해 창립 13주년 맞아 전도와 선교 공동체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100일 작정기도회를 진행한다.
  • 2022.06.30 / 오정선 기자

    춘천교회, 창립 12주년 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
  •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10일 오전 ‘교회창립 12주년 전도 새생명 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를 드렸다. “교회 창립 12돌, 주님이 행하셨습니다!”라는 선포로 시작된 성회는 이영훈 목사의 영상축하메시지에 이어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목사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열 목사는 “이제 춘천교회는 더욱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해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영혼구령의 힘찬 날개를 펼치며 계속 전진하며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도들에게 “강원 춘천 복음화, 북한 복음화와 통일한국 시대의 비전, 세계 열방과 민족을 향해 ‘주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거룩한 교회공동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고 독려했다. 성회 후 2부 순서로 드려진 제직임명식에서는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총 13명이 신임제직으로 세워져 충성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춘천교회는 현재 장로 9명, 안수집사 19명, 권사 63명, 서리집사 134명 총 225명 제직을 중심으로 교회 부흥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 2021.10.17 / 오정선 기자

    신안산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20일 신안산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석호 목사(기하성 안산시흥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제직임명예배에서 고광석 목사(안산시흥지방회장)는 ‘세상의 타협과 유혹’(출 5:1∼4)을 제목으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세상의 유혹에 타협하지 않는 예배를 드리고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힘쓰고 어떠한 경우에도 원망과 불평을 쏟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2부 제직임명식에서는 장로 1명 안수집사 3명 권사 15명 서리집사 13명 총32명이 임명을 받았다. 이날 장승철 목사(안산시흥지방회 증경회장)가 “임명받은 제직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더욱 충성하고 몸된 교회를 위해 열심 있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 2019.10.27 / 김주영 기자

    선교대회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서울 신길동에 위치한 한독화장품 본사 5층 글로리홀에서 열린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및 선교지원금 전달식’에서 시편 1편 1절에서 6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SNS 등을 이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오직 성경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1년에 성경 10독을 목표로 삼을 것을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말씀은 생명이고 기적이고 능력이다. 말씀이 삶의 좌표가 되고 지침서가 되어 선교사님들 사역에 큰 축복이 임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박효석 공로장로(한독화장품 회장)는 “선교사님의 사역지에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축복이 넘치길 기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배드보라 선교사(I국)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이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형건 목사(관악대교구장)의 성경봉독, 서상진 선교사(대만)의 기도, 엄기호 목사(성령사랑교회 담임)의 축사, 나애숙 권사의 감사 말씀 등의 순서가 있었다.
  • 2022.06.19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이삭물류 사업장 예배 말씀 선포
  •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일 경기 광주에 위치한 주식회사 이삭물류에서 열린 원주민 선교사 초청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선교국장 황윤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순복음아프리카총회장 정병성 선교사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도우시는 하나님’(시 3:5~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선교사들이 성령의 역사로 하나되어 각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우리에게는 예수님만이 목표이고 전부다. 사도 바울이 강조한 엔크리스토, 주님의 능력 안에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이삭물류는 이삭이라는 이름 그대로 복의 근원이 되어서 대를 이어 선교하는 기업이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삭물류 대표이자 선교위원장인 엄주원 장로는 “이 자리에 선교사님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 2022.06.19 / 복순희 기자

    선교사 자녀 캠프 “또 만날 날을 기다릴래요”
  •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2016년부터 캠프 진행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캠프가 12~15일 제주에서 진행됐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주관으로 진행된 선교사 자녀 캠프에는 모두 57명의 아이들이 참석했으며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와 교회학교 교역자 및 교사, 여선교회원 등이 동행해 아이들을 돌봤다. 12일 제주에 도착한 아이들은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담임 차진호 목사의 환영 속에 교회 숙소에 짐을 풀었고, 3일간 성령대망회에 참석해 성령 충만을 간구하며 기도했다. 또 아쿠아플라넷 제주, 섭지코지,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에서 신나는 일정을 즐겼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다 한자리에 모였지만 서먹함도 잠시, 아이들은 4일 동안 한 가족처럼 지내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15일 서울로 이동한 아이들은 마지막 일정으로 롯데월드를 방문했다. 성북교회 후원으로 운동화를 선물 받은 아이들은 롯데월드에서 부모와 재회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성북교회가 후원한 가족식사 지원금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다. 이석용 선교사(러시아)는 “아이들이 전쟁과 변해가는 주변 상황으로 불안과 걱정이 많았는데 캠프가 아이들에게 유일한 기쁨과 소망이 됐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했다.
  • 2022.06.19 / 오정선 기자

    기도대성회
    ‘2019 영적부흥…기도대성회’ 보고회 가져
  • 이영훈 목사 “진행 자료 데이터화 영구 보존” 지난해 10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 영적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 행사 보고회가 12월 29일 세계선교센터 10층 상황실에서 진행됐다. 기도대성회 공동대회장이었던 이장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보고회는 행사위원장 박용희 장로의 기도에 이어 교무국장 정대섭 목사가 성회 진행 및 예산 그리고 홍보 등 전반적인 사항을 보고 발표했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본부 결성을 시작으로 197일에 걸쳐 행사가 준비됐으며 우리 교회를 비롯해 지·직할성전 제자교회 독립지교회 그리고 CGI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등 총 1만 5000여 명이 모여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수고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기도대성회가 여느 때와 달리 실내에서 개최되고 예배와 기도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평이다. 앞으로도 참석자들이 은혜 받는 행사가 되도록 더 세심하게 준비하기 바란다. 이번 기도대성회 관련 보고 자료는 책자 및 데이터 파일을 만들어 영구 보존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05 / 오정선 기자

    (기도대성회)이영훈 위임목사 설교(요약)
  • 성령이여 임하소서(행 1:4∼8)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은 성령 충만에 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성령으로 침례 받을 것을 말씀하셔서 이 말씀 붙잡고 10일간 간절히 기도할 때 오순절날 성령이 임했다. 제자들은 오순절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난 후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능력의 사람들로 바뀌었다. 제자들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행 1:14). 마가의 다락방에 열한 사도와 여인들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등 120명이 모여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했다. 10일 동안 간절히 기도했을 때 오순절날 약속하신 성령이 임하셨다. 사람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고 방언을 말하게 되었다(행 2:1∼4). 성령을 받으면 권능이 임하여 증인으로 살게 된다. 증인이란 헬라어로 ‘말투스’인데 증인은 자신의 삶과 온 생명까지 다 바쳐 주님을 증거하는 자를 말한다. 첫 번째 순교자 스데반을 비롯해 교회의 역사는 순교자의 영성으로 헌신된 자들로 인해 이어져 왔다.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한다. 권능은 헬라어로 ‘두나미스’인데 강력한 폭발력을 가진 능력을 나타낸다. 다이너마이트가 이 말에서 나온 것이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마 28:19∼20). 이는 예수님의 마지막 부탁 말씀이며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사명이다. 성령 받은 후의 제자들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가 성령받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을 때 남자만 3000명, 여자와 아이까지 1만명이 되는 사람들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었다.(행 2:41) 성령의 권능을 받으라. 그리할 때 우리는 변화될 수 있다. 복음의 증인으로 살 수 있다. 온 땅을 향해 목숨도 아끼지 않는 순교자적 영성으로 무장하여 목숨 바쳐 주의 복음을 전하라. 우리 모두가 주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함께 힘을 합쳐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증인이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자.
  • 2019.10.20 / 복순희 기자

    (기도대성회)조용기 원로목사 설교(요약)
  • 바람 같은 성령 (요 3:1∼8) 우리가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면 성령께서 바람같이 임하시고 운행하셔서 우리의 삶에 변화와 창조의 역사가 다가온다. 성령께서 기관차처럼 우리를 이끌어 주시면 우리가 앞으로 힘차게 달려 나아갈 수 있다. 성령이 이끌어 주시면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사랑의 역사도 베풀 수 있다. 오늘날 우리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게 된 것도 불광동 천막교회 시절부터 성령의 기관차에 철커덕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앞에서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 교회가 오늘날까지 힘차게 달려올 수 있었다. 그런데 우리가 성령의 도우심을 얻어 힘차게 달려가려면 기도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우리가 기도해야만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기사와 이적을 베풀어 주신다. 기도하면 할수록 성령 바람이 점점 더 강하게 되어서 나중에는 큰 폭풍이 된다. 우리가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면 수십 년 전만 하더라도 이 땅에는 죄와 질병과 가난과 저주가 가득했다. 그러나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들어오고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자 오늘날 우리나라가 전 세계가 놀라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고 발전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셨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신하고 이 나라 기독교의 거대한 꿈이 일어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셔서 그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룩했다.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이 마지막 때에 전 세계에 복음을 증거하는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 세계 앞에서 높여 주신 것이다. 오늘 우리가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그동안 우리 교회는 나라와 민족이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모든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교회가 기도해야 할 때다. 하늘과 땅과 세계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신 야훼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야만 이 나라가 올바르게 세워질 수 있다. 1000만명 이상의 크리스천이 기도하는 이상 우리는 망하지 않는다. 우리가 합심하여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민족을 굳건히 지켜주실 것이다.
  • 2019.10.20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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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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