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유익한 정보와 수집! 삶의 새로운 도전!
소망의 위로! 영적인 나침반의 역할!

오늘날은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변화가 ‘생각의 속도’ 만큼이나 빠르게 밀려들어 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변화의 시대에는 새로운 사고의 발상이 믿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도 필요로 합니다. 마 5장 13-15절 말씀에 보면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 라고 말씀 합니다. 세상의 소금과 빛의 사명을 받은 우리들은 세상의 조류에 휩쓸리거나 끌려 다니는 성도가 아닙니다. 세상 속에 살면서도 세상을 리드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 순복음가족신문에서는 가족신문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함으로 시대의 조류와 흐름에 반응하며 순복음의 영성을 기초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영향력 있는 인터넷 신문을 만들고자 합니다.

세계 최대 교회이며 가장 앞선 시스템을 자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메시지 아래 전인구원적 목회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영감있는 예배와 역동적인 목회 활동을 반세기 동안 전개해 왔습니다. 나아가 위성을 통한 예배실황 중계와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을 통한 실시간 생방송 예배를 실시해 왔습니다. 이제 다시 새로운 변화와 통합이라는 미래목회에 대한 대응수단으로 인터넷 실시간 가족신문을 활용함으로써 앞선 목회 시스템을 갖추고 한국과 전 세계 교회의 모범이 되고자 합니다.

순복음가족신문은 이번 인터넷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미래 목회사역을 돕고 교회내의 대표 언론지로서의 확실한 역할을 감당하고자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새로운 순복음가족신문 홈페이지는 매주 발행하는 주간 신문에 기초를 두고 있지만, 주간 신문에서 다루지 못한 깊은 내용과 다양한 기사를 매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Daily News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마지막으로 보다 강력해진 기사 검색 기능과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교회 안 밖의 소식과 기독교계 뉴스 및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순복음가족신문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언론을 대변하는 공식적인 언론 매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감당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사실에 안주하지 않고 여의도순복음교회 뿐만 아니라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의 중심기구로서 지성전 및 지교회 각 기관을 대통합하고 실시간 활력이 넘치는 인터넷 언론 매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저희 순복음가족신문 홈페이지를 통하여 유익한 정보와 소식 및 삶의 새로운 도전과 절망 가운데서 소망의 위로를 받으며 나아가 주님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시는 영적인 나침반의 역할을 다할 것을 확약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