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회
순복음강남교회 축복대성회 및 제직 임명
  • 이영훈 목사 “예수 중심의 삶 세워야” 당부
    순복음강남교회는 13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대성회와 제직 임명예배를 드렸다.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이장균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산당을 제거한 히스기야 왕’(왕하 18:3~4)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와 헌신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평생 살아가는 동안 잘못된 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의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자기만족’이라는 산당을 제거해야 한다”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내 기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우리는 교회를 사랑하고 다시 예수님 중심으로 우리의 삶을 세워야 한다”며 “그렇게 될 때 우리의 삶과 가정, 교회와 우리가 속한 공동체도 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예배에 이어 진행된 제직 임명식에서는 원로장로 8명에 대한 추대식을 비롯해 장로 장립, 집사 안수, 권사 취임(명예권사 포함), 남녀 서리집사 임명 등 총 98명의 신임 제직을 세우는 예식이 진행됐다. 장로 장립은 기하성 서울강남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됐고 집사 안수와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은 이장균 목사의 집례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이태근 목사(기하성 증경총회장)와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축사를 전했으며, 양승호 목사(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권사일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장이 격려사를 전하며 새롭게 직분을 맡은 제직들을 축복했다. 대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새롭게 임명받은 제직들을 축복하고, 이들의 사명 감당과 순복음강남교회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순복음강남교회는 하나님을 향한 은혜와 기쁨, 사랑이 넘쳐나는 교회가 되어 이 세대와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충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성회에 참석한 우리 교회 여성 장로들은 순복음강남교회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교회 간 사랑과 협력을 나눴다.
  • 2026.09.18 / 오정선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침례식, 160명 성도 참여
  • 순복음강남교회는 23일 각 교구와 교회학교, 대학청년부에서 참여한 160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침례식을 진행했다. 8층 루프탑에 마련된 침례탕에서 거행된 침례식은 예배를 시작으로 교육과 문답 그리고 침례가 이어졌다. 담임 이장균 목사는 침례의 의미를 전하며 침례를 통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고백한 성도들이 이제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물 침례에 그칠 것이 아니라 성령 침례를 받아 성령의 능력 가운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날 침례를 받은 황근영 성도(강남1대교구)는 “침례를 받고 나니 정말 새롭게 태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앞으로 성도로서 더욱 믿음 안에서 신앙생활을 잘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침례를 마친 성도들은 마련된 포토존에서 가족과 교구 식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이날의 감격을 소중하게 간직했다. 교회는 이들이 성령 충만으로 순복음 신앙의 전통을 계승하며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했다.
  • 2026.08.28 / 오정선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선교후원금 4000만원 전달
  • 순복음강남교회가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선교 사역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4000만원을 기탁했다. 14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 파크뷰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장균 목사와 권사일 장로를 비롯한 순복음강남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선교국 측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엄태욱·김윤수·김영석 부목사와 최경래 장로회장,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 안경회 선교위원장 등도 참석했다. 이장균 목사는 인사말에서 “순복음강남교회가 세계선교대회를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귀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재단의 모든 선교 사역과 계획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격려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선교는 교회의 존재 목적”이라며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세계적으로 부흥하는 교회들을 보면 언제나 선교가 사역의 중심에 있다”며 “선교는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통로”라고 말했다. 특히 한국 교회와 선교 역사의 관계를 언급하며, 한국이 세계 각국에 약 2만5000명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로 성장한 배경에도 선교의 축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초기 한국 근대화 과정에서 의료·교육 분야에 헌신한 해외 선교사들의 공헌을 소개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세브란스병원의 설립 배경을 이야기하며 미국 사업가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의 후원이 한국 의료 발전의 토대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 목사는 “선교는 교회만이 아니라 한 나라 전체를 살리는 일”이라며 “반드시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2026.05.15 / 오정선 기자

    휴온스그룹, 순복음강남교회에 2억 3천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 순복음강남교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온스그룹으로부터 선교 후원 의약품 2억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받았다. 12일 경기 판교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진행된 ‘해외 의료선교 의약품 기증식’에는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과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목사, 순복음강남교회 의료선교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받는 후원 약품은 의료 혜택 사각지대에 놓인 전 세계 150개국 이웃들에게 순복음 선교사들을 통해 전달돼 의료 소외 지구촌 이웃들의 치료와 생명을 살리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장균 목사는 “휴온스그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증하신 귀한 약품들은 땅끝까지 하나님의 온기를 전하고 꺼져가는 생명의 불꽃을 살리는 희망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 헌신예배 
  • 순복음강남교회는 6일 금요기도회를 2026 장로회 헌신예배로 드렸다. 담임 이장균 목사는 ‘빛이 되는 헌신’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장로들의 헌신을 통해 교회가 더욱 밝아지고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님의 ‘절대긍정 절대감사’ 신앙을 본받아 교회의 부흥을 위해 맡겨진 사명을 함께 감당하자”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150여 명 장로가 참석했으며, 찬양대석을 가득 채운 장로들의 찬양은 큰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 장로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이임받은 사명을 이루고, 순복음강남교회의 1만 성도 달성 비전을 향해 마음을 모아 헌신예배 결의문을 낭독하고 다짐했다. 또한 교회 발전 기금으로 3060만원을 전달하며 섬김의 본을 보였다. 이어서 공로패 및 헌신 감사패 전달도 있었고 권사일 장로회장은 “장로회 헌신예배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 2026.02.13 / 오정선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성탄트리 점등
  • 순복음강남교회 2일 교역자, 실업인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선수촌교회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체육교구, 국가대표 선수들, 코치진도 함께해 자리를 더욱 뜻깊게 했다. 한국올림픽선교회 대표회장 이장균 목사는 “진정한 스타는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빛나게 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택수 선수촌장과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지혜가 함께하기를 기도했다. 점등식에서 성탄의 빛이 선수촌 곳곳을 밝히자 참석자들은 그 빛이 대한민국과 온 세계에 희망을 비추기를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한국올림픽선교회 이사장인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국가대표들을 위해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해 준 데 깊은 감사를 전했다.
  • 2025.12.12 / 오정선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축복대성회 및 제직 임명
  • 이영훈 목사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증인 사명 감당” 1만 성도 부흥 비전을 품고 사역하는 순복음강남교회가 9월 28일 오후 대성전에서 ‘2025 축복대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교회의 부흥과 사명 감당을 위한 성령 충만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축복대성회는 순복음강남교회 권사일 장로회장의 기도와 임마누엘찬양대의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이장균 목사의 소개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등단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생수’(요 7:37~39)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는 현재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돌봄, 건강, 일자리, 영혼의 목마름이라는 위기 속에 살고 있다. 이 모든 갈급함을 해결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순복음교회가 오중복음 삼중축복의 은혜를 통해 한국과 세계 교회에 성령 사역의 영향을 끼친 것처럼 순복음강남교회 또한 성령의 불을 다시 타오르게 해 전도 전파의 열정을 회복하고 복음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임직 예식에서는 원로장로 추대식을 비롯해 장로 장립, 집사 안수, 권사 취임, 서리 집사 임명이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총 130명이 새롭게 임직자로 세워졌다. 행사에는 기하성 정동균 총회장, 이태근 증경총회장, 양승호 여의도지방회장이 참석해 권면과 격려, 축사를 전하며 교회와 임직자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장균 목사는 “순복음강남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 사랑으로 충만해 이 세대와 다음 세대에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날마다 깨어 기도하며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5.10.03 / 오정선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고등부 여름수련회 진행
  • 순복음강남교회 교회학교 고등부 여름수련회가 7월 25~27일 강원도 홍천 한옥예향에서 진행됐다. ‘CHEER UP(치얼업)’을 주제로 학생들은 찬양과 기도, 말씀과 교제를 통해 성령 충만과 주님을 향한 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수련회는 목회자와 교사들의 헌신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수련회 현장에는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이장균 목사와 장로회 임원들이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다음 세대 부흥을 놓고 함께 기도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수련회 이후 예배 회복,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대사들이 되길 기대하는 한편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중보하는 믿음의 교제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 2025.08.01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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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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