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교회
분당교회, 선교사와 함께하는 ‘치얼업 데이’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6월 2일 주일에 2019년부터 ‘미러클 크리스마스’로 함께 동고동락한 6개국 선교사를 초청해 ‘Cheer Up Day’ 만찬 모임을 진행했다. 만찬 모임에 참석한 황선욱 목사는 “세계 각지에서 선교 사역에 헌신하는 선교사들을 환영한다. 고국에서의 바쁜 일정 중에서도 분당에서 더미러클이 준비한 행사를 통해 쉼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Cheer Up Day’는 분당선교연합회(회장 채정현 안수집사)와 더미러클(회장 이종엽 장로)이 주관한 행사로서 특별히 선교대회 50주년을 맞아 고국에 방문한 선교사님들을 환영하가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선교사들에게 선교지에서의 헌신과 사역에 박수를 보내며 응원했다.
  • 2024.06.07 / 복순희 기자

     분당교회, 전교인 40일 특별 새벽기도회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제4회 성령님과 함께하는 전교인 40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12일부터 6월 20일까지 대성전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복음을 잇는 감사’(대상 16:34)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을 듣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는 “4년 동안 변함없이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하여 우리의 입술에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아가게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황선욱 목사를 비롯해 20여 명의 해외 선교사와 국내에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들을 초청해 말씀을 듣는다. 참석자들은 선교지와 개척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또한 다함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삶을 살아내고 복음을 잇는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할 것을 고백했다. 성도들은 새벽기도회 진행 중 토요일 헌금송과 간식 섬김이 성도의 자발적 참여로 채워지는 은혜도 함께 경험했다. 또한 각자의 삶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쁨으로 새벽예배에 참석 중이다. 황선욱 목사는 첫 간식 섬김을 맡아 전 성도의 기도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이번에는 650명 분의 간식을 준비하며 섬길 수 있음에 기뻐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분당교회, 창조과학 스쿨 개강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7일 한국창조과학회와 함께 ‘창조과학스쿨 기본과정’을 시작했다. 사전 접수를 통해 초등학교 2학년부터 장로 및 권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 80여 명이 창조과학 스쿨에 참여했다. 강원대 물리학과 차성도 명예교수는 창조과학의 중요성과 진화론의 악영향에 대한 강의를 통해 이 시대 진화론의 심각함을 전했다. 황선욱 담임목사는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의 말씀처럼 창조신앙이 오늘날 모든 세대에 깊이 새겨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5주간 매주 주일 오후에 진행된다. 창조과학스쿨은 인간, 생물체, 우주 등에 내재된 질서와 조화가 우연이 아닌 지적 설계의 결과라는 것을 과학적인 증거를 통해 주장하고, 이 시대가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며 경외하도록 ‘성경적 창조신앙’을 전파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2024.04.12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열방을 품다, 필리핀·말레이시아 단기선교
  • 한국 음식과 문화 나누며 복음 전해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이영훈 목사의 ‘10년 안에 10배 부흥을 이루라!’는 선포에 따라 11~17일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에서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이번 선교에는 말레이시아 29명, 필리핀 54명이 참여했으며 청·장·노년의 다양한 연령대의 성도들이 각자의 달란트를 사용해 선교 사역에 동참했다. 선교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기도훈련과 묵상훈련, 현지 영적 도해 교육 및 언어 교육과 함께 워십 댄스, 무언극 연습을 진행했다. 출발 일주일 전에는 만나사역에 대한 시연회를 마치고 선교에 임했다. 성령 충만으로 무장한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선교팀은 각각 만나팀, 의료팀, 어린이팀 등 특성화된 세부 조직을 구성하여 현지 선교사와 협력해 사역했다. 말레이시아팀은 조호르바루에서 보육원, 마약 치료센터 및 지교회를 방문했다. 네일 아트, 페이스 페인팅을 통해 어린이들을 섬기고, 마약 치료센터에서는 김밥, 떡볶이 등 한국 음식을 만들어 나눴다. 특별히 ‘천지창조’를 주제로 복음 풍선 아트를 진행해 결신이 많이 일어났다. 성령대망회에서 황선욱 목사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롬 1:16~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복음은 십자가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시다. 복음을 듣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자”고 말했다. 필리핀팀은 앙헬레스에서 교회 연합 성령대망회과 제자교회 탐방 및 성도 심방, 어린이 사역, 필리핀 원주민인 아이따족 사역을 실시했고, 쓰레기를 쓸고 담고라는 의미를 담아 ‘쓰담쓰담’ 사역으로 교회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특별히 필리핀팀은 김치를 만들어 성령대망회에 참석한 현지 성도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김옥동 권사는 “이번 선교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왔다. 특별히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보며 우리 교회 미래에 소망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선교의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했으니 앞으로도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4.02.23 / 복순희 기자

    분당교회, 착한 교회 프로젝트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착한 교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년째 ‘LOVE & ACTS’를 진행 중이다. 러브 앤 액츠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성남 지역에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프로젝트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로마서 12장 15절 말씀으로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하기 위해 모인 참여기관들을 격려했다. 성남시 취약계통 아동(0~12세)에게 보건, 복지, 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인 ‘드림 스타트’를 통해 성도들의 마음을 담아 10kg 쌀 200포(총 800만원 상당), 초등학교 졸업예정 아동 70명의 중학교 입학준비금 1400만 원(1인당 20만원), 운동화와 재킷 등 아동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1050만 원 등의 물품과 성금을 후원했다. 또한, 9개 기관과 분당교회 내 도움이 필요한 성도들에게 쌀 828포와 라면 361박스를 후원했다.
  • 2023.12.08 / 복순희 기자

    분당교회, 더 미러클 족구대회 진행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0월 15일부터 3주에 걸쳐 더 미러클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분당교회 3450세대인 더 미러클은 이번 대회의 슬로건을 “예수에 만‘족’하면 ‘구’원받는 더 미러클 족구대회”로 정하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총 14개 팀, 100여 명의 선수들은 열정과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특히 장로회는 지치지 않는 체력과 노련한 경기력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우승 트로피는 올해 창단된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축구팀(FGBD FC)이 차지했다. 준우승은 예루살렘찬양대가 공동 3위는 장로회와 더 미러클이 차지했으며, 최우수 선수상은 신정겸 성도(FGBD FC), 꿈나무 족구상은 중등부와 고등부, 단체 응원상은 선데이 스쿨이 수상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함께 참여하는 경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며 하나님이 공동체를 통해 주시는 기쁨을 알게 하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력하여 하나님의 선한 일을 이뤄가는 더 미러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3.11.03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가을맞아 전도캠페인과 찬양콘서트 등 잇따라 열어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9월 20일 5000만 국민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캠페인 ‘블레싱 대한민국’을 진행했다. 사단법인 복음의 전함과 함께한 이날 성회에서는 온라인 전도플랫폼 ‘들어볼까’를 통해 기독교를 쉽게 소개하고, 가수 범키(권기범)가 공연과 간증을 펼쳤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마 28:18~20)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설교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더 귀한 일은 없다. 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경험하고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분당교회 3450세대인 팀 미러클이 1일 교회 6층 풋살장에서 싱어송라이터 전은주 전도사를 초청해 ‘Fall in Love, Fall in Jesus’ 찬양콘서트를 진행하고, 다음날인 2일에는 오이도 갯벌체험장에서 ‘엄마 아빠 손잡고 갯벌 조개 캐기’행사를 열어 부모와 자녀 총 46명이 함께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이 아름답게 만드신 자연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 2023.10.05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창립 31주년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 이영훈 목사 “독수리의 신앙 가질 것” 당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며 23일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하고, 우리 교회 수요 1부 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의 사회, 장로회장 김성만 장로의 기도에 이어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야훼를 앙망하는 자’(사 40:30~31)를 제목으로 독수리의 신앙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고 절망 가운데서도 꿈을 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믿음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자는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라며 “독수리는 5000m까지 날아오르는 데 자기 힘으로 날아오는 게 아니라 다가오는 바람을 타고 올라간다. 반면 참새는 100m만 날아올라 눈앞에 보이는 좁쌀만 주워 먹는다. 참새처럼 눈앞에 문제만 이야기하는 성도가 아닌 독수리의 신앙을 가져 환난의 바람이 올 때 그 바람을 타고 믿음이 더 성장하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임직예배에서는 원로장로 추대와 장로장립, 집사안수, 권사(명예권사)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이뤄졌다. 장로장립은 경기동지방회장 김종태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이날 예식을 통해 총 31명의 신임 제직이 세워졌고, 기하성 총회장 김봉준 목사와 총무 엄진용 목사의 권면과 축사가 있었다. 황선욱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다양한 문화와 세대를 섬기며 한 영혼을 말씀으로 세우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3.08.25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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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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