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인구전략위원회, 이영훈 목사에 감사패
  •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문화 확산 공로 인정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는 20일 출산장려운동을 적극 펼쳐온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일 3부 예배 때 대성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구전략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은 ‘아이에게 축복을, 돌봄에는 존중을’이라는 슬로건을 외치고, 저출생 극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써온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내 미혼 성도들의 결혼을 돕고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한편 다자녀 가정을 격려하는 등 결혼·출산·양육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교회 내 20세 이상 성도들의 합계출산율은 2.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13명의 자녀를 낳은 이영미 집사(영등포대교구)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다. 글·이미나/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9.23 / 이미나 기자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
  • 기부 마라톤 대회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가 12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굿피플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약 4000명의 시민이 참가해 5㎞와 10㎞ 코스를 달리며 건강한 나눔에 동참했다. 대회를 통해 모인 성금 약 1억 7000만원은 에너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는 가수 션과 굿피플 나눔대사인 치어리더 박기량이 함께해 시민들의 나눔 참여를 독려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함께 달려주시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굿피플은 2017년부터 매년 시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2026.09.18 / 복순희 기자

    한국올림픽선교회,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후원하는 한국올림픽선교회는 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교회에서 ‘선수단 파송 및 필승기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기독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릴 것을 다짐했다. 이날 직능전문인대교구장 한병기 목사는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롬 8:28)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결과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훈련과 경기를 온전히 주님께 맡길 때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기억하며 경기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아멘’으로 화답한 뒤 서로 두 손을 맞잡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9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는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 등 기독 선수 70여 명이 출전한다. 한국올림픽선교회는 현지에서 선수들을 응원할 계획이다.
  • 2026.09.11 / 금지환 기자

    한세대 학생들, 굿피플 의료봉사 참여
  • 한세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들이 8월 23일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과 의료버스 등에서 진행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한세대를 비롯해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 유디치과, 스타키코리아, 성민원, 군포제일교회 등으로 구성된 80여 명의 의료 자원봉사자들은 지역사회 구성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외과, 안과, 가정의학과, 치과, 한방과, 영상의학과 등 기본 진료를 비롯해 초음파 검사, 혈관건강 측정, 인바디 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 서비스가 제공됐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앞으로 굿피플은 한세대학교의 간호학과, 사회봉사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과 연계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2026.09.04 / 김주영 기자

    한부모가족에 유모차 82대 후원
  • 우리 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22일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입소 미혼모와 한부모가족에 3280만원 상당의 유모차 82대를 후원했다. 교회 베다니홀에서 열린 전달에서 이영훈 목사는 “3년 째 한부모가족에 유모차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교회가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후원하고 이들이 사회에서 외롭지 않도록 동반자가 되어주겠다”고 말했다. 우리 교회가 후원한 행사는 (재)행복한 대한민국이 주최·주관하고 (사)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가 협력했다. 전달식 후 이기일 전 보건복지부 제1차관의 주제 강연이 이어졌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같은 날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해외연수 지원금 2200만원도 후원하며 자립준비청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우리 교회는 올 봄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2026.08.28 / 오정선 기자

    23년째 이어 온 노숙인 식사 봉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카리스선교부 사회사업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청년들이 15일 노숙인들을 위해 직접 식사를 준비하고 용산전자상가1 공영주차장 입구에서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카리스선교부 사회사업부 봉사자들은 직접 준비한 삼계탕을 비롯해 게맛살야채무쌈말이, 생고추·오이·양파, 김치 등을 150명의 노숙인에게 정성껏 배식했다. 또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수박컵과 생수를 선물로 나누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이날 카리스선교부 박민상 목사와 대학청장년위원 정인환 장로도 함께해 봉사자들과 기도하고 배식에 힘을 보태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특히 원로2장로회에서도 후원금을 전달해 풍성한 나눔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다.
  • 2026.08.21 / 김주영 기자

    육군훈련소 훈련병 2990명 진중 침례
  • 제678차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진중침례예식이 8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후원으로 논산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2990명의 훈련병이 침례에 참여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충청지역총연합회 등 80명의 목회자들이 집례와 축복기도를 맡았다. 침례를 받은 훈련병들은 성찬을 하며 군 생활에서 믿음을 지켜갈 것을 다짐했다. 침례식에 앞서 연무대군인교회에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기하성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설교했고 정경두 전 국방부장관, 신희현 전 제2작전사령관, 이상로 전 해병대사령관이 격려사와 축사를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군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30년 넘게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를 개최해 왔으며 다양한 사역을 통해 장병들의 신앙을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논산=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8.14 / 이미나 기자

    사랑의집짓기 54, 55호 완공
  • 순복음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7월 25일 서울 가양동에서 북한이탈주민 두 가정에 희망을 선물했다. 54호 순복음사랑의집은 한성철 성도(통일선교회)의 가정으로 지어진 지 20년이 넘어 기본적인 주거 설비가 낙후되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봉사자들은 방과 거실의 도배 작업, 노후 형광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하고 방문을 수리해 한 성도가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55호 순복음사랑의집은 손바울 성도(통일선교회)의 가정이다. 올해 71세인 손 성도는 기초생활수급비에 의지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봉사자들은 큰방 장판을 교체하고 방과 거실, 화장실, 주방의 형광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했다. 봉사자들은 54, 55호 공사를 마무리하고 두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히 임하기를 중보 기도했다.
  • 2026.08.07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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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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