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굿피플-한세대학교 업무협약식
  •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한세대학교와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23일 한세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굿피플 이용기 회장, 장용한 운영부회장과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년들의 취업 지원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구호개발 NGO로서 풍부한 경험과 사회공헌 체계를 갖춘 굿피플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굿피플의 사회공헌 네트워크와 한세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결합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3.27 / 복순희 기자

    청년 인재육성 지원 장학금 전달식
  •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재)행복한대한민국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 인재육성 지원 장학금 및 격려금 전달식’을 15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전비서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 회장 박정재 청년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에는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며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바람개비 서포터즈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위대한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치며 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3.20 / 금지환 기자

    대학 신입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 1000만원 후원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가 2026학년도 대학 입학생 10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8일 교회학교를 방문한 권사회는 고등 3부 졸업생 가운데 올해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에게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비전센터 4층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교회학교위원회 김한수 위원장과 이일수 장로, 선임 임현숙 목사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권사회 임원들과 함께 교회학교를 방문한 이명옥 회장은 “힘든 공부를 마치고 대학에 입학한 교회학교 학생들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며 “대학에서 마음껏 공부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혜도 함께 자라서 하나님의 선한 일꾼으로 성장하는 다음 세대가 되길 응원 한다”고 말했다.
  • 2026.03.13 / 오정선 기자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는 곳 ‘오사랑’ 
  •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영성 회복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오순절사랑훈련학교(이하 오사랑)’ 제183기 훈련이 2일부터 4일까지 경기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진행됐다. 1995년 시작된 오사랑은 현대인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겸손과 온유 등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본받는 영적 충전소 역할을 해왔다. 이번 훈련에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와 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2박 3일간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미소가 가득했다. 한 입소자는 “오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경험했다”며 “이제 삶의 자리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3.06 / 김주영 기자

    주한대사 초청 오찬 및 다문화 유학생 장학금 수여
  • 이영훈 목사 “다른 누군가 돕는 나눔의 주인공 되길” 글로벌엘림재단 주한대사 초청 오찬 및 다문화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이 2월 2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 누리볼룸홀에서 개최됐다. 재단은 31개국에서 한국으로 와 현재 27개 대학에서 학업 중인 학생 총 3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자리에는 벨라루스, 체코, 이스라엘, 페루 등 24개국 대사가 참석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이 자리가 국가와 국가, 사람과 사람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면서 “오늘의 격려를 마음에 품고 학업에 더욱 전념해 언젠가 또 다른 누군가를 돕는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2년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을 설립하고 240여 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2.26 / 복순희 기자

    자립준비청년들의 즐거운 명절 보내기
  • 이영훈 목사, 후원금 전달과 격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14일 성전비서실에서 재단법인 행복한대한민국 주최 자립준비청년 ‘즐거운 명절 보내기’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 청년들에게 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나아가길 응원한다. 우리의 미래를 세우는 일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A군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보여주시는 이영훈 목사님과 교회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 이번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그들에게도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행복한대한민국 박윤옥 이사장, 교회학교위원회 김한수 위원장이 함께했다. 글·복순희 /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2.20 / 복순희 기자

    동두천 지역에 연탄 1만장 후원
  •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년국 200여 명 참석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년국은 7일 경기도 동두천시 광암동 지역을 방문해 에너지 빈곤층인 20가정에 500장씩, 총 1만장 연탄을 후원했다. 성도와 자녀 등 200명은 이날 16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현장에 동행한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동두천 연탄교회 오성환 목사에게 연탄 지정 후원금 및 희망 박스를 전달하고 이웃 사랑 실천에 헌신한 장년국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장년국은 올해로 12회 째 에너지 빈곤층 이웃들을 위한 연탄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서울 백사마을을 비롯해 경기 부천, 동두천, 여주, 연천 지역의 겨울이 추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후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도 함께 전달했다. 글·사진=오정선 기자
  • 2026.02.13 / 오정선 기자

    여의도청년장학관, 한부모 가정 지원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설립한 사단법인 여의도청년장학관(이사장 박윤옥)은 1일 성전비서실에서 ‘한부모가족 취학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여의도청년장학관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원을 받아 사단법인 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1125만원을 지원했다. 이 후원금은 전국 한부모가정 가운데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75가정에 축하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어린이와 가족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도록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자립준비청년과 미혼모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2024년부터 여성가족부와 함께 한부모 가족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생명존중과 가족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2.06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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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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