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 한미 조찬기도회 열려
  • 한미우호협력과 한반도 평화통일 위해 기도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한미 기독교 지도자 조찬기도회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에서 개최됐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주최하고,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하와이 한인회가 함께한 기도회에는 이영훈 목사와 릭 블랭지아디 호놀룰루 시장, 진 워드 주하원의원, 홍석인 주호놀룰루 총영사 등 한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도회를 주최한 이영훈 목사는 “오늘 기도회를 통해 한미 우호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특별히 북한 땅에서 고통당하는 북한 주민과 북한의 인권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소망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2017년부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해왔다. 하와이=글·사진 김용두 기자
  • 2023.01.27 / 김용두 기자

    굿피플, 설 맞아 5000가정에 ‘사랑의희망박스’ 전달
  • 이영훈 목사 “사랑의 나눔으로 예수의 등불 밝혀지길”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이 설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와 함께 국내 취약계층 5000가정에 사랑의희망박스를 전달하기로 하고 1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설을 맞아 굿피플이 나누는 ‘사랑의희망박스’가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굿피플이 5억원 규모로 준비한 ‘사랑의희망박스’에는 우리의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육가공품 간편조리식품 비타민C 등 21종 36개의 식료품이 들어있다. ‘사랑의희망박스’는 19일부터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한편 굿피플이 2012년부터 지금까지 국내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달한 사랑의희망박스는 24만 6000박스로 총 229억원에 달한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3.01.20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장로회 미혼모 가정 위해 1000만원 후원 
  •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장로회 김공열 회장과 임원들이 8일 미혼모 가정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성전비서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김공열 회장이 이영훈 목사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원로장로님들의 정성이 담긴 기금을 귀하게 사용하겠다. 이웃을 섬기는 귀한 손길에 하나님께서 만복을 주시고 장수의 축복을 주실 줄 믿는다”며 축복했다. 김공열 원로장로회장은 “사랑과 나눔으로 세상을 섬길 수 있어 기쁘다.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원로장로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로장로회의 미혼모 가정을 위한 섬김은 지난해 1월 미혼모 가정에 1000만원을 후원한데 이어 두 번째다. 원로장로회는 지난해 5월 영동 산불 이재민과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2000만원, 11월에는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의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3.01.13 / 이미나 기자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개최
  • 새해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기도의 현장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새해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2023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2일부터 14일까지 진행중이다. 2009년부터 시작된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대표적인 기도 운동으로 15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는 ‘성공에 이르는 지혜’를 주제로 대성전에서 열리고 있다. 기도회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새해에는 거룩한 꿈을 꾸며 절대긍정의 믿음을 갖고 전진하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며 성도들을 축복했다. 2023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는 매일 오전 5시(토요일은 6시)에 본교회를 비롯한 15개 지·직할성전, 136개 기도처에서 진행되며 교회 홈페이지와(www.fgtv.com) GOODTV, 유튜브, OTT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3.01.06 / 금지환 기자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
  • 아기 예수 탄생 축하하며 사랑실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성탄절을 앞두고 22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함께 남대문과 돈의동 쪽방촌에 식료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희망박스 75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남대문 쪽방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최경배 굿피플 회장, 장만희 한국구세군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 사랑 실천 운동이 오늘 하루의 행사가 아니라 일년 내내 온 국민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실천과 행동으로 나타나는 귀한 행사가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12.23 / 복순희 기자

    세계실명예방단, 노숙인에 한끼 식사 전해
  • “희망 잃지 말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실명예방단 회원들이 10일 용산전자상가 1공영주차장 앞에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한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아침 일찍 교회에 모여 육개장과 3첩 반상 도시락 100인분을 손수 만들었다. 이날 회원들은 추위에 떠는 노숙인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 따끈한 도시락을 비롯해 마스크와 양말 등의 생필품과 행복으로의 초대 를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도 함께 전달했다. 실명예방단 특별위원장 김상영B 장로는 “계속되는 추위로 이전보다 더 많은 노숙인들이 찾아와 안타까운 마음이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섬기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실명예방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글·사진=금지환 기자
  • 2022.12.16 / 금지환 기자

    공로장로회 사랑의 쌀 1004포대 나눠
  • 여의도순복음교회 공로장로회가 4일 베다니광장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소외계층 성도들을 위해 쌀 10㎏ 1004포대를 마련해 전달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공로장로님들께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 귀한 사랑의 섬김이 이웃들에게 전해져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나눔과 섬김이 온 교회와 한국사회에 확산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근수 공로장로회장은 “2018년부터 6년째 연탄과 쌀을 나누고 있는데 모두 주님의 은혜다. 많은 공로장로님들이 후원해주셔서 지난해보다 더 풍성하게 나눌 수 있었다”며 “12월 중으로 장학지원 사업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로장로회는 지난 10월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을 위해 연탄은행에 연탄 2만장을 기부한데 이어 연말을 앞두고 릴레이 사랑나눔을 펼치고 있다. 11월에는 10·29참사 희생자를 위한 위로금 전달식을 가졌고 12월 4일에는 땅끝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2.12.09 / 이미나 기자

    10·29 참사 희생자 위로금 1억 8500만원 전달
  •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 등 11개 기관 함께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여선교회, 공로장로회, 원로장로회, 총무국,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사)굿피플, ㈜나눔과섬김은 지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의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해 1억 8500만원의 위로금을 모았다. 각 기관장은 20일 성전 비서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귀한 성금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 이웃과 아픔을 나누고 위로를 전하는 많은 손길에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김천수 장로회장은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하고 위로하기 위해 우리 모두 원팀이 되어 동참하게 됐다”며 “하나 되어 섬길 수 있어 주님께 감사드리고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11.25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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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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