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해군 복음화 전초기지 손원일선교센터 헌당
  • 해군 복음화 전초기지 손원일선교센터 헌당 대한민국 해군을 창설한 손원일 제독의 신앙을 기리고 이를 이어가기 위한 손원일선교센터가 건립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9일 손원일선교센터 헌당감사예배에 참석해 ‘푯대를 향하여’(빌 3:13~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군 선교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이다. 손원일선교센터가 군선교의 전통을 이어 복음전파에 쓰임 받는 선교 도구가 되길 바란다”며 “이곳을 지나는 모든 초급장교들이 손원일 제독과 홍은혜 권사의 신앙을 본받아 군 선교에 귀한 일꾼으로 쓰임 받게 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40여 년간 해군 복음화에 앞장선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한국 교회의 후원으로 건립된 손원일선교센터는 초급 간부들을 영적으로 무장시켜 200여 척의 함정과 야전부대에 파송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군 복음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창원=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4.12 / 금지환 기자

    순복음의료센터, 필리핀 앙헬레스 의료봉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의료인들의 모임인 순복음의료센터가 22~25일 필리핀 앙헬레스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수국 회장, 윤호현 의료위원장을 비롯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모인 전문의와 일반 봉사자 총 30명이 참여해 350명을 진료했다. 지상 3층 건물인 앙헬레스순복음교회가 임시 진료소로 변신해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한방, 치과, 약국이 개설됐고, 초음파, 혈압·혈당검사 등으로 질병 진단부터 처방까지 이뤄졌다. 이수국 회장은 “많은 의료인이 동참해 주셔서 꼼꼼하게 진료할 수 있었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합력해 봉사의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면서 “신앙인으로서, 의료인으로의 사명감도 다시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앙헬레스(필리핀)=글·사진 복순희 기자
  • 2024.03.29 / 복순희 기자

    글로벌엘림재단, 유학생 장학금 전달
  • 한국사회 이해 돕는 가교 역할 감당하길
    18만 유학생과 250만 다문화가정의 성공적인 한국 정착에 힘쓰고 있는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 21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다문화·유학생 동반자 오찬회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20개국 주한 대사와 정관계 인사, 7개 대학 총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글로벌엘림재단은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가정, 외국인 주민들이 보다 성공적으로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됐다”며 “한국 사회 이해를 돕는 가교역할을 감당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영훈 이사장은 8개국 10명의 유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격려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3.22 / 금지환 기자

    ‘사랑의 교실’ 27주년 감사예배
  • 여의도순복음교회 장애인 주간 프로그램 여의도순복음교회 장애인대교구 사랑의 교실 27주년 감사예배가 12일 대성전 지하 1층 에베소성전 개최됐다. 사랑의 교실은 장애인 성도들을 대상으로 기초적인 언어와 인지교육, 건강과 예능 활동을 실시하는 주간 프로그램이다. 장애인대교구장 오혁진 목사는 “하나님이 알려주신 말씀에 순종하면서 친구들하고 사이 좋게 지내고 밥도 맛있게 먹고 날마다 배우며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에는 학부모들이 초청돼 하나님께 경배하고 감사를 드렸다. 예배 후 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지자 학생들은 “사랑의 교실 사랑해”, “사랑의 교실 축하해”를 외치며 다함께 기뻐했다.
  • 2024.03.15 / 복순희 기자

    순복음선교연합회, 예수님 사랑 실천 앞장  
  • 용산역 노숙자 위해 한 끼 나눔 봉사 실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선교연합회 본부와 농어촌선교회가 용산역 노숙자를 위한 한 끼 나눔 봉사를 꾸준히 시행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본부와 선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토요일마다 130~150명의 노숙자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제1교육관 식당에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도시락을 만든다. 2일 용산역을 찾은 순복음선교연합회장 최경배 장로과 농어촌선교회장 손경하 장로는 노숙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예수님의 사랑 안에 꿈과 희망을 갖길 소망했다. 선한 사역에 동참한 임회원들은 도시락과 전도지 ‘행복으로의 초대’를 나눠주며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했다.
  • 2024.03.08 / 이미나 기자

    국제구호개발NGO굿피플 창립 25주년
  • 지구촌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손을 내밀어 꿈과 희망을 전해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이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굿피플 이사장인 이영훈 목사는 “굿피플은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제3세계 지역의 국가들에서 학교와 병원을 세우고 그 지역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25년간 이를 감당 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이룬 것”이라고 강조했다. 굿피플은 16일 대성전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찬양콘서트’를 열고 창립부터 선한 뜻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웃들을 돕기 위해 물심양면 애쓴 성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올해는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굿피플’을 목표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17개국 26개 사업장에서 선한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2.23 / 복순희 기자

    다문화가족&외국인 주민 대상 설맞이 행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연휴기간 홀로 한국에 있는 외국인을 위한 ‘2024년 다문화가족&외국인주민 설맞이 행사’가 11일 서울 마포 글로벌엘림재단 사옥에서 열렸다.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산하 글로벌다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가나·중국·인도네시아·미국을 비롯한 25개국 1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참석해 설날의 의미를 배우고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날 외국인들은 설날 노래 부르기, 퀴즈 맞추기 프로그램을 통해 설날의 의의를 배웠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외치며 세배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민속놀이인 윷놀이와 방패연 만들기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즐기며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글로벌엘림재단은 문화 체험 외에도 외국인 심리상담 멘토링, 법령 이해 교육을 통해 이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4.02.16 / 금지환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년국 사랑나눔
  •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8468장 후원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년국 성도들이 설을 앞두고 3일 경기 부천 대장동에 거주하는 12가구 이웃을 위해 연탄 8468장을 후원하고 현장을 방문해 연탄 배달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부모 및 자녀 274명은 차가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골목에서 사랑의 띠를 이루고 연탄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온기를 이웃에게 전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한 ‘사랑의 불꽃나누기’ 연탄 나눔은 장년국 성도는 물론 3040위원회와 교회 여러 기관들이 후원에 동참했다. 연탄 나눔 외에도 이날 굿피플이 지원한 희망박스 50개가 사단법인 굿워커스에 함께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해졌다.
  • 2024.02.08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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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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