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할성전/제자교회

지ㆍ직할성전 안내

  • 강남성전 선교후원금 전달

    강남성전 담임 성영목 목사와 지구장 김규태 장로, 하경범 총무장로는 6일 성전비서실을 방문해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선교후원금 1182만1000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후원에 나선 성도들을 축복하고 “부흥의 역사로 크게 성장될 것”을 기도했다. 성영목 목사는 “순복음 세계 선교를 위해 성도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후원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선교의 아름다운 결실들이 맺어지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 강동성전 새성전 건축·입당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새성전 통해 복음이 온 천하에 전해지길 기도** 강동성전 새성전 건축·입당 감사예배가 18일 강동성전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열렸다. 성도들의 헌신과 기도의 눈물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 강동성전은 지성전으로는 첫 번째로 건축하여 입당예배를 드리게 됐다. 감사예배에 앞서 테이프커팅식이 진행됐고 새성전 순회가 있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전을 둘러보니 모든 것이 너무나 아름답게 잘 이어져 감개무량하다.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고 이 성전에서 성도들이 새로운 결심과 결단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예배의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집’(시 127: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전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어진 것은 하나님의 귀한 뜻이 있기 때문이다. 이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다. 구원의 방주이자 축복의 통로이다. 이 교회를 통해서 복음이 온 천하에 전해지는 귀한 역사가 있게 되기를 소원한다. 전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지역 사회에 존경받고 칭찬받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는 강동성전 담임 김성만 목사의 사회, 지구장 김상덕 장로의 대표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고 이태근·이장균·장학봉 목사와 최종윤 국회의원, 이현재 하남시장,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참석해 축사했다. 김천수 장로회장 순복음선교회 상임이사 김두영 장로도 예배에 참석했다. 이어진 공로패 수여식을 통해 정운식 장로 외 5명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성만 목사는 감사인사를 통해 “오직 성령 충만으로 더 부흥 성장해 세상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강동성전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동성전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840에 위치해 대지면적 3,636㎡ 건축면적 1,778.89㎡으로 지하4층 지상4층 건물로 건축됐다.
  • 강서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강서성전은 12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태충신 목사의 사회, 이욱균 장로(2교구협의회의장)의 기도 후 김춘구 담임목사는 ‘내가 믿나이다’(막 9:21~2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 충만해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성도들은 새해에 더욱 믿음으로 승리할 것을 다짐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한편, 강서성전은 12월 30일 특별 교회학교, 청년부 주관 헌신예배를 열고 한 해 동안 받은 은혜를 나눴다. 영유아부, 아동부의 찬양과 율동으로 시작해 중고등부의 특송, 교사들의 스킷 드라마, 청년부의 블랙나이트 등을 통해 성탄의 기쁨을 전했다. 담임 김춘구 목사는 ‘아이들을 용납하라’(마 19:14)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성도들은 다음 세대를 위해, 희망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경인성전,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경인성전은 19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쌀 40포대를 전달했다. 쌀을 후원한 정구일 장로는 “구제와 섬김에 힘쓰라는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에 설을 맞아 후원을 하게 됐다. 작지만 쌀을 받는 분들에게 예수님의 큰 사랑이 넘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와 지구장 현두운 장로가 참석했다. 장재욱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삶으로 실천하기 위해 쌀을 후원하신 정구일 장로님께 감사하다. 이번 쌀 나눔이 이웃 섬김의 시작이 되어 경인성전에 더 많은 나눔 사역이 펼쳐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광명성전, 사랑의 쌀과 김장 나눔

    광명성전은 12월 25일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주일 3부예배 후 사랑의 쌀과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담임 남형덕 목사는 ‘그가 이 땅에 오신 이유’(눅 2:1~1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광명성전의 모든 성도는 예수님의 화평케 하신 것처럼 하나님과 화목해야 할 뿐만 아니라 성도들과 이웃의 모든 사람들과 화목해야 한다”고 선포했다. 설교 후에는 2022년 한 해 동안 주님과 교회에 헌신한 헌신자들 5명에게 이끄미상, 섬기미상, 깔끄미상, 야고보상, 미리암상을 수여하였다. 이어 사랑의 쌀과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쌀 10kg 60포와 김장 10kg 60박스를 나눴다. 남형덕 목사와 지구장 김재경 장로가 수혜자 대표들에게 전달했다. 김혜숙 집사는 “오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것처럼, 감사하고 행복해요. 저도 평생 나누며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금옥성전, 이성미 집사 초청 크리스마스 예배

    금옥성전은 12월 25일 대성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예배를 열었다.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를 초청하여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담임 김석수 목사가 사회를 맡고, 지구장 이태언 장로가 기도했다. 이성미 집사는 ‘성경이 인생의 질문에 답한다’(딤후 3:16~17)를 제목으로 간증하며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다. 이 날 120여 명의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이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 남구로성전 이웃사랑 나눔 행사 진행

    남구로성전은 11일 남구로성전 대성전에서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100여 명의 성도가 모인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독거노인, 중국동포, 소외이웃 등 교회 안팎의 도움이 필요한 총 200여 가구에 이웃사랑박스 200개를 전달했다. 특히 교회 인근 소상공인과 이웃들 100여 가구에는 남녀선교회와 지구역장들이 직접 방문해 박스를 전달하며 성탄절의 의미와 축복의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동참했다. 지구장 황영락 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행사에서 남구로성전 담임 이구홍 목사는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마22:39)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이웃 사랑의 모습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사랑 나눔 실천을 강조했다.
  • 남대문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남대문성전은 지난 12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벧엘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새해에 주실 꿈과 소망을 기대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정대섭 목사는 봉독된 누가복음 1장 5~13절을 토대로 ‘기도는 응답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정대섭 목사는 성도들에게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여 분명한 기도의 제목을 품고 기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이날 각자의 기도제목을 기록한 기도카드를 가슴에 품고 간절히 기도하며 2023년 새해를 기대했다.
  • 동대문성전 성탄 축하 행사 진행

    동대문성전은 성탄절을 맞아 12월 23일 ‘가족과 함께하는 성탄 축하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1부 성령대망회와 2부 성탄 전야제로 치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성도들은 화합과 친목을 보냈다. 1부 성령대망회에서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는 ‘방이 필요합니다!’(눅 2: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자신을 낮추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우리의 삶 가운데 모셔드리자”고 말했다. 2부 성탄 전야제에서는 영상물 상영, 예수님 탄생 축하 파티 등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되새기고 예수님께 받은 사랑 또한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 동작성전 불우이웃돕기 행사 개최

    동작성전이 12월 25일 동작성전 대성전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담임 김운이 목사와 지구장 정덕영 장로는 교구 내 도움이 필요한 성도 50명에게 라면 40상자와 쌀 10㎏들이 10포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동작성전 교구협의회와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김운이 목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동작성전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큰 복이 임하게 될 줄 믿는다”며 “2023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이웃들을 섬기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서대문성전, 유튜브 채널 개설 온·오프라인 사역 활발 

    서대문성전은 8월 초 유튜브 채널 ‘서대문성전’을 개설해 성전에서 드려지는 전 예배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송출 중이다. 서대문성전은 주일 1부예배와 매일 새벽예배, 금요성령대망회 등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성도들에게 은혜를 전하고 있다. 또한 수요예배 후 전성도와 함께하는 수요 중보전도기도회를 새롭게 시작해 나라와 민족, 교회와 이영훈 목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10월 중에는 하나되는 서대문성전이 되기 위해 가족 총동원 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대문성전 담임 김용권 목사는 “이번에 새롭게 서대문성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3450대 성도들에게 유익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새신자와 평신도들을 위한 성경 공부 등 다양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서대문성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새성북성전 성탄절 이브 예배

    새성북성전에서는 12월 24일 3040성도들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성탄절 이브 예배를 드렸다. 이날 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담임 조주석 목사는 ‘성탄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삶’(눅 2:15~20)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탄의 뜻을 이루어 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2부 행사로 성탄절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 등불 만들기, 예수님께 성탄 카드 쓰기,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양서성전, 성탄 축하 전야제

    양서성전은 12월 23일 성탄 축하 전야제를 개최했다. 담임 이연섭 목사는 ‘큰 소리로 찬양하라’(시 113: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성탄을 맞이하여 기쁜 맘으로 다 함께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자”고 성탄의 기쁨을 전했다. 이어진 발표회에서는 유아유치부부터 장로회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모든 부서가 함께 참여해 달란트를 마음껏 뽐냈다. 이날 예배에는 새가족들도 초청해 다 함께 성탄의 기쁨을 누렸다. 발표회 후에는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 여의도직할성전, 성탄절발표회

    여의도직할성전은 12월 25일 성탄절발표회를 개최됐다. 이번 성탄절 행사는 성도들의 큰 기대와 관심으로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지구장 탁세진 장로의 인사말, 담임 백근배 목사의 기도 후 시작됐다. 이원일 목사와 이예지 전도사의 사회로 유아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장로권사회, 3450교구, 1~4교구 총 10팀이 참가했다. 모든 부서는 찬양과 워십으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했다. 또한 경품행사를 열어 참석한 성도들에게 기쁨을 더했다. 성도들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 가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용산성전, 선교사 초청예배

    용산성전은 5일 선교사 초청 예배를 개최하고 몽골에서 사역 중인 조대희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열린 예배에서 조대희 선교사는 ‘믿음의 거인’(왕상 18:33~35)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기적을 이루신다”며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을 갖게 된다면 믿음의 거인이 되어 날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성전은 5월 29일부터 주일1부와 새벽예배, 금요성령대망회 시간에 배정호(캐나다)·김용만(우크라이나)·이상용(베트남)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 은평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은평성전 온 가족과 함께하는 기도원 성령대망회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김영집 목사의 사회, 지구장 김은국 장로의 기도, 교역자들의 특송으로 이어졌다. 대교구장 서상현 목사는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2~4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아름다운 교제와 헌신이 있는 교회, 기도에 힘쓰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께 칭찬받는 은평성전이 되자. 복음 전파에 힘써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이 더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전도발대식이 있었다. 1, 2교구 교구협의회의장과 총무권사 및 임원들이 깃발을 들고 입장했고, 제직과 성도들은 선언문 낭독과 구호를 제창하며 최선을 다해 전도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전도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전도한 이동주 집사(최우수상), 강철분 집사(우수상)를 시상하고, 올해에도 전도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격려했다.
  • 제자교회 안내

  • 순복음강북교회, 사랑나눔행사

    순복음강북교회는 10일 성령대망회 시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 가정 및 성도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총 9700만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110가정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42곳의 자영업 가정에 전달됐다. 구제분과위원장 장동엽 장로가 이들을 대표해서 후원금을 수령했다. 순복음강북교회 담임 전호윤 목사는 “환난의 시기에 어려운 성도를 구제할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섬겨준 성도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구제는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향기로운 제사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 광명교회 창립 22주년 축복대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예수님만 바라고 나아가자” 당부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이하 광명교회)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9월 25일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광명교회 대성전에서 축복대성회를 개최됐다. 광명교회 담임 엄태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회는 장로회장 김재식 장로의 기도,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후 이영훈 담임목사가 ‘믿음의 경주’(히 12: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할 때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고 정확한 목표로 나아가야 한다.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예수님만 바라보면 모든 게 해결 된다”면서 “우리를 아시는 주님만 바라볼 때 우리 삶 가운데 예비하신 놀라운 일이 임할 것이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세상에 감당 못할 일들이 많이 있어 우리가 해결할 수 없다. 주님께 맡겨야 산다”며 “절대불변의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말씀 위에 서서 전진하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거룩한 꿈을 꾸고 나아가라. 건강해지는 꿈, 문제가 해결될 되는 꿈을 꿔야한다”고 당부했다. 그리고 성도들의 문제해결 및 신유를 위해 기도했다. 엄태욱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을 모시고 축복성회를 드리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스승님이신 이영훈 목사님께 뵐 때마다 많이 배운다. 목사님을 모시고 함께 사역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광명 지역 복음화와 사랑 나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2000년에 설립된 광명교회는 감동이 있는 성령 충만한 예배, 삶을 변화시키는 체계적인 말씀 교육, 부르신 자리에서 세상을 섬기고 복음화하는 선교를 실천하고 있다.
  • 김포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

    예수님의 십자가 통해 축복받는 성도 되길 당부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는 11월 28일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성전증축 및 주차장 신축완료 축하를 겸해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11∼24절을 본문으로 ‘타락한 둘째 아들’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재산을 탕진한 채 괴로움만 얻고 돌아온 탕자를 아버지는 반갑게 맞아 주셨다”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 축복을 받지 못하고 방탕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오면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우리를 반겨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고 나오면 어떤 죄인이라도 변화 받게 된다”며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나아오면 성령을 부어주시고 마음의 병 생활의 병을 고쳐주시고 저주를 제하여 주시고 아브라함과 같이 육신의 생활도 풍족하게 만들어주신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을 통해 영원히 복 받고 축복의 길을 가는 김포교회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성전 증축과 주차장 신축에 공헌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삼환 담임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을 모시고 성회를 개최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증축된 성전과 주차장 완공행사를 목사님을 모시고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다”며 조용기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포한강신도시와 검단에 지성전을 두고 있는 김포교회는 중성전을 증축해 893㎡(270평)의 예배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최근 27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신축했다. 교회는 주차장 옥상(3층)을 정원으로 꾸며 성도들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는 김포교회는 성도들의 신앙 성장과 교회 부흥에 힘쓰며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글·사진=이미나 기자
  • 성산순복음교회 창립 19주년 맞아 신유 축복성회 개최

    조용기 목사, 하나님께 맡기는 삶 강조 성산순복음교회 창립19주년 및 독립10주년 기념 조용기 목사 초청 신유 축복성회가 11일 남양주에 위치한 성산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성산교회는 성도들이 성령 충만과 이웃 전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성회를 준비했다. 이날 예배는 성산교회 담임 송영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산교회 장로회장 이동문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고 글로리아성가대가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렸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네 짐을 하나님께 맡기라’(시 68:19)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그리고 지금 우리 앞에서 손을 내밀고 네 짐을 내게 맡기라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주님께 짐을 맡길 때 비로소 우리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넘쳐나게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하고 문을 두드리라고 하셨다”며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을 온전히 믿고 뜨겁게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역설했다. 이날 설교 후에는 쌀 나눔 전달식과 실업인 정회원 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성산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성산순복음교회’를 표어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교회를 꿈꾸며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전진 중이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순복음도봉교회 꽃나누기 전도축제

    순복음도봉교회가 5월 22, 29일 창동역 앞 광장에서 예수님의 향기를 담은 사랑의 꽃나누기 전도축제를 펼쳤다. 꽃화분 1500개와 전도지를 준비해 지역 주민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다. 전도분과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교구 및 교회학교, 장로회 등 각 기관에서 동참해 100여 명이 함께했다. 축제 시작에 앞서 도봉교회 앞마당에서 출정식이 진행됐다. 특별 초대한 브라스밴드의 힘찬 찬양은 전도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담임 김용준 목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전도열정이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회복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꽃나눔이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열고, 희망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교회가 희망이라는 메시지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전달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김기웅 장로회장과 불가리아 김홍인 선교사도 동참했다. 전도위원회 이건희 장로는 “3040세대가 적극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전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유치부부터 장로회까지 모든 기관이 전도 열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도위원회는 매주 수요일과 주일에 노방전도를 펼치고 있다.
  • 북서울교회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

    순복음북서울교회는 8일과 15일에 2018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루 4시간 씩 진행된 세미나는 전교인이 하나 되어 전도 사명을 확인하고 전도에 힘쓸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통째로 뼛속까지 바꿔(히 4:12) 1년 미친 듯이(고후 5:13) 전도하자!’라는 뜻의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는 김두현 목사(21C목회연구소장)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김두현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탁월한 일꾼이 되기 위해 ‘신앙토양작업’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고침 변화 능력 사명’을 회복시키는 훈련을 했다. 그리고 전도를 하는 것은 모든 것을 쏟고 난후 맺어지는 결실이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담임 이일재 목사는 “구체적으로 9개의 전도팀을 구성해 세부적인 교육과 훈련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성도들은 전도 메모리카드, 전도플래너, 훈련지침서를 중심으로 전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교회 세움, 생명 운동을 지속해 사명의 불을 뜨겁게 붙일 것을 선포했다.
  • 분당교회, ‘비, 내리시네’ 추계부흥회 진행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영적 성숙과 기도 응답을 위한 추계 부흥회를 17~19일 진행했다. 이번 부흥회는 ‘비, 내리시네’(슥 10:1)를 주제로 개최돼 온‧오프라인으로 2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은혜를 나눴다. 사흘간 뉴노멀 시대에 최선을 다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편재영(성석교회) 김승욱(분당 할렐루야교회) 안광복(청주 상당교회) 목사가 강사로서 말씀을 선포했다. 강사진은 “모든 역사를 하나님이 은혜로 이끌어 가고 계시니 위대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했다. 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는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세상의 많은 소리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구별해 듣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줄 믿는다”며 부흥회를 통해 성령의 재충만함을 받아 열매 맺는 신앙인이 되길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 순복음성동교회 주일예배 때 침례식 거행

    순복음성동교회는 8월 28일 성동교회 할렐루야성전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번 침례식은 특별히 주일 3부 예배 중에 진행돼 침례를 받는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순간을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라”(갈 3:26~28)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침례의 의미와 은혜를 강조했고 이후 성도 25명에 대한 침례 예식 인도, 침례증서를 수여했다. 침례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축하해준 성도들과 헌신의 수고를 아끼지 않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성도들의 수가 더해져 매년 풍성한 은혜 속에 침례식이 진행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성북교회 독립13주년 신년축복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으로 복 받은 교회 되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독립13주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은 일찍부터 대성전과 부속성전에 모여 기도로 준비했고, 성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돼 많은 성도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동참했다. 정성준 목사의 사회,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 찬양 후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는 이영훈 목사를 소개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받은 교회'(행 13:1~3)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폭발적 부흥이 일어났던 안디옥교회처럼 성북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전 건축을 앞두고 있는 성북교회에 하나님이 복에 복을 더해주실 줄 믿는다"며 "우리가 주님 앞에서 귀한 사역을 이뤄 나갈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이 가능케 되고 큰 축복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두 한 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꿈꾸며 나아갈 때 하나님이 큰 은혜를 주실 것"이라며 "교회 건축은 금식하며 기도로 짓는 것이다.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성령 충만 받으면 기적이 일어나고 교회 부흥이 일어난다. 놀라운 역사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게 된다"며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이어 성북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정재명 목사는 "성회를 통해 교회 부흥에 대한 큰 비전을 얻고 성도들도 많은 은혜를 받았다. 첫사랑을 회복해 주신 사명을 이루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가는 성북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소하교회, 올해 첫 제직회 개최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5일 올해 첫 제직회를 개최했다. 제직회에서 이아름 목사는 2022년 하반기 업무를 보고하고 2023년 상반기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소하교회는 성경학교, 성경대학, 지구역장 세미나와 교사보수교육 등 교회 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하교회 장로회장 김영석 장로의 재정보고에 이어 담임 김광덕 목사는 올해 비전을 선포하며 “새가족 초청 예배인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많은 인원이 교회에 성실하게 나오고 새가족 교육까지 이수해 감사하다. 올해도 전도를 많이 해서 부흥하는 교회가 되고 하나님 뜻대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 송파교회 주정빈 담임목사 취임

    이영훈 목사 '말씀 기도 중심, 사랑 넘치는 교회' 당부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주정빈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20일 오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와 총회 관계자 그리고 성도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1부 예배에서 '바울의 마지막 부탁'(딤후 4:13)을 제목으로 설교하고 소외된 이웃을 따뜻하게 품고 인생의 등불인 말씀을 붙드는 송파교회가 되길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늘 본문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유언과 같은 편지를 마지막으로 보내며 당부한 목회적 사명이다. 힘든 이들을 품는 사역, 말씀과 기도가 중심이 되고 사랑을 넘치도록 베푸는 사명이다. 송파교회 성도들이 지역 사회의 복음화를 이끌고 젊은이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교회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송파교회가 그동안의 아픔과 상처를 잊고 서로 합력하여 부흥하고 지역 사회에 본이 되길 기도 한다"고 축복했다. 예배는 기하성 강남지방회 총무 이주재 목사의 사회, 송파교회 장로회장 이천수 장로의 기도, 송파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으로 드려졌다. 2부 담임목사 취임식은 강남지방회장 조광호 목사의 인도로 취임목사와 교회 성도들의 서약 및 담임목사 치리권 부여 그리고 공포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주정빈 목사에게 취임증서를, 조광호 목사가 축하패를 증정했다.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이태근 목사 부총회장 최명우 목사는 각각 축사와 격려사, 권면사를 전했다. 주정빈 목사는 "늘 겸손의 본이 되시는 이영훈 목사님과 예배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성도들의 마음과 시선이 항상 하나님을 향하고 늘 기쁨이 머무는 교회가 되도록 목회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글·오정선 / 사진·금지환 기자
  • 순복음강남교회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이영훈 목사, 열 갑절 부흥하게 되길 축복**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1일 ‘2022년 순복음강남교회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순복음강남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축복성회는 이원생중계 돼 우리 교회를 비롯한 전국 650여 개의 교회에도 송출됐다.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담임)의 소개 후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살전 1:2~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무장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믿음으로 역사하는 사람들이 모일 때 부흥한다. 우리는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되어 늘 주님 안에서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고백해 기적을 이루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수고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처럼 늘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며 교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순복음강남교회가 온 지역 사회를 주의 사랑으로 섬기며 아름다운 교회로 소문나고 인정받고 칭찬받는 교회가 되어 열 갑절 부흥하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예배 후에는 제직 임명식이 거행됐다. 엄진용 목사(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임명식에서는 유덕한 장로 외 2명이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안상봉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또한 안수집사 2명, 권사 10명, 서리집사 19명이 순복음강남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할 제직으로 임명 받았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시흥교회 창립 24주년 및 비전센터 준공

    이영훈 담임목사는 5월 29일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비전센터 준공 및 창립 24주년 축복성회에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시흥교회 담임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정홍은 목사(순복음성동교회)의 기도, 주정빈 목사(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의 성경 봉독 후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의 영광의 때'(사 35: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면 우리는 먼저 기도해야 한다. 기도의 양이 찰 때까지 기도하고 나아가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줄 믿는다"며 "이제 시흥교회가 지역에서 가장 크게 부흥하는 복된 교회로 우뚝 설 텐데 지금보다 10배 부흥하는 꿈을 갖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용우 목사(기하성 안산시흥지방회장)의 축사, 정보국 장로(시흥교회 장로회장)의 감사인사 등의 순서와 감사패 수여식이 있었다. 예배 후에는 비전센터 1층에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변성우 목사는 "그동안 기도해주시고 애써주신 모든 제직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비전센터를 시작으로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시흥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1일 착공된 비전센터는 건축면적 231㎡(70평) 연면적 658㎡(199평)의 4층 규모로 건축됐다.
  • 안산교회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14일 안산교회 대성전에서 2018년 장로은퇴,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신임제직은 장로 3명, 안수집사 2명(명예안수집사 1명 포함), 권사 14명(명예권사 2명 포함), 서리집사 28명, 총 47명이 받았다. 담임 김유민 목사는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겼던 박채현 장로의 수고에 눈물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임 제직들에게는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충성된 일꾼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새롭게 직분을 받은 성도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엘림교회, 제1회 성경필사 시상식

    순복음엘림교회는 제1회 성경필사 시상식을 엘림교회 대성전에서 10일 개최했다. 성경필사는 올해 1월부터 시작해 11월 28일까지 진행됐다. 신청인원 1000명, 성경필사 완료자는 300명이 넘었다. 시상식에는 150여 명의 성경필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순복음엘림교회 민장기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각자 기록한 필사책과 상패를 수여했다. 이날 민장기 담임목사는 "성경필사는 우리의 가치관을 바르게 세울 수 있는 좋은 습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의 가치관이 되면 우리가 말씀대로 살아가게 되고 하나님과 함께 승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성탄트리 점등 및 평신도 프로그램 수료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11월 25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담임 강신호 목사는 “성탄트리가 주변 이웃과 따뜻한 위로를 나누는 희망, 축복의 불빛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또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구원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7일 평신도 양육프로그램 1기 수료식이 열렸다. 이번 교육은 10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일 오후 교회 대성전에서 진행돼 왔다. 참석자들은 이번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세상의 가치관으로 희석된 기독교의 핵심 가치 8가지를 다시 회복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강신호 목사는 1기 수료식에 참석한 성도 300여 명에게 수료증과 기념품을 전하며 “신앙의 회복을 통해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나가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성도님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 순복음중동교회 축복성회 열어

    조용기 목사 기도의 중요성 강조 순복음중동교회는 13일 조용기 원로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열고 성도들의 성령 충만과 교회 부흥을 위해 도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복음중동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열린 성회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사회를 맡은 담임 김경문 목사는 “성령의 사람이자 희망의 나팔이 되어주시는 목사님께서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조용기 목사를 소개했고 전 성도들은 일어나 박수를 치며 조용기 목사의 등단을 환영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레미야 29장 11∼13절 말씀을 본문으로 ‘왜 기도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기도하면 내면적 생활에 크나큰 변화를 가져온다. 자아가 깨어지고 죄를 회개해 성령의 사람이 될 수 있다”며 적어도 1시간 이상 기도하는 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어 “기도할 때 마귀의 세력이 무력화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할 것을 피력하며 모두 기도에 힘써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삶을 사는 성도들이 되길 축원했다. 조용기 목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쌀을 김경문 목사에게 전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나눴다. 이날 축복성회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부천지방회와 영제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함께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하남교회 크리스마스 자선음악회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는 11일 하남시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남시 이웃돕기 크리스마스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1부에는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의 성가대와 하남시 YWCA 합창단 등이 연주를 통해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여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에서는 자선음악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서 후원금을 모아서 하남시청에 기탁하여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한세교회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지난달 27일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명예배에서 총43명(집사안수 5명, 권사취임 9명, 서리집사 29명)이 제직으로 임직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성혜 목사는 ‘음악이 없어도 춤을 추자’(벧전 5:7)는 제목으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포기하지 말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소망을 가지고 실천하라”고 전했다. 한편 제직임명예배를 준비하며 지난달 24일과 25일에는 한세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24일에는 임형근 목사가 ‘제직은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딤후 2:20∼21)’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그릇, 깨끗하고 거룩한 그릇, 준비된 그릇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25일에는 신성남 목사가 ‘그래도’(욥 2:1∼13)라는 제목으로 “제직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래도’ 감사하는 사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 ‘그래도’ 오직 하나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제직 임명자들에게는 제직임명에 앞서 말씀으로 무장하며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됐고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