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전/제자교회

지성전 안내

  • 강서성전, 부활주일 맞아 새생명행복축제 진행

    강서성전은 4일 부활주일 감사예배와 함께 새가족 초청 행사인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성도들은 행사에 앞서 태신자를 작정하고 예배와 모임마다 초청 대상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해왔다. 이날 성전은 새가족 70명을 비롯해 성도들로 가득 찼다. 예배는 이세종 목사의 사회와 지구장 조왕근 장로의 기도로 진행됐다. 담당 백근배 목사는 ‘부활이란’(눅 7:11~17)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의 부활이 성도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임을 강조하고 긍정과 감사의 삶을 권면했다. 교회학교는 부서별 달걀 전도를 통해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초청된 새가족과 인도자들에게 점심식사와 선물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고, 백근배 목사는 새가족들을 일일이 만나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 경인성전, 여름성경학교

    경인성전은 1일부터 3일까지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해 교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의 성장을 이루도록 도왔다. 교회에 처음 나온 어린이들은 놀이를 통해 추억을 쌓고 말씀을 접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부모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섬김을 실천했다. 경인성전 담당 김민철 목사는 ‘말씀에 순종하자’(빌 4:9)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했다. 레크리에이션, 물놀이, 달란트 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남대문성전, 새생명행복축제  및 축복성회 개최

    남대문성전은 4월 19일 탈북민 출신 김보빈 선교사를 초청해 새생명 행복전도축제를 열었다. 김 선교사는 ‘고난은 축복입니다’(고전 10:13)를 제목으로 간증하며 삶 속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초청된 이웃들에게 전했다. ‘하나님의 심장으로 영혼을 품으라’는 주제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24명의 새가족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쁨의 자리가 됐다. 남대문성전은 이 행사를 위해 8~10일 전도축제 결단기도회를 진행하고, 6~18일에는 전 성도가 릴레이 기도를 선포하며 중보기도에 힘썼다. 이어 26일에는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초청해 '가정과 사업장을 위한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엄 목사는 '나아만 장군을 고쳐주신 하나님'(왕하 5:1~3)을 설교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가정과 사업장을 지켜낼 영적인 힘이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됨을 강조하며 성도들과 함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 동대문성전 ‘선교사님과 함께하는 예배’

    동대문성전은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사님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복음전파, 세계 선교 사명을 위해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레 동안 열린 예배는 김진호(베트남)·곽이삭(A국)·백형두(미국)·윤호용(미국)·김바울(I국)선교사가 새벽예배 말씀을 전했고, 전근일(헝가리)선교사가 주일3부 예배 설교를 전해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을 안겨줬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각 선교사를 통해 하나님이 선교지 현장마다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시는 것을 듣고 그 은혜에 감격하며 감사했다. 또 선교지 형제자매들을 사랑으로 돌보시고 세심하게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동일한 위로와 격려를 받기도 했다. 선교사들이 예배 후 성도들을 일일이 안수하며 축복하는 모습에 큰 감동도 받았다. ‘선교사님과 함께하는 예배’를 통해 동대문성전 성도들은 믿음의 성장을 이루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인 보내는 선교사로서 사명 감당을 다짐했다.
  • 동작성전, ‘동작행복축제’ 개최  

    동작성전은 12일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새가족과 잃은 양 성도를 초청하는 동작행복축제 간증집회를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강사로 초청돼 ‘반전의 하나님’(요 3:16)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조혜련 집사는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믿지 않는 어머니와의 불편한 관계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때마다 말씀으로 이겨냈고 마침내 어머니 또한 회심하며 관계가 회복되는 기적을 경험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고 간증했다. 간증 후에는 새가족 환영식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 180여 명 가운데 인도자와 함께 처음 교회를 방문하거나 한동안 교회에 출석하지 않았던 성도 50여 명은 예수님을 구주로 결신했다. 성도들은 이들에게 장미꽃과 선물을 전달하며 앞날을 축복했다. 이어 따뜻한 식탁교제를 나누며 새가족을 환영했다. 담당 이재하 목사는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님을 잘 믿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한 반전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 서대문성전, 유·초등부 친구초청 페스티벌 

    서대문성전 교회학교 유·초등부는 16일 친구초청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부자와 나사로’(눅 16:25~31) 인형극 문화예배를 통해 어린이들이 좀 더 쉽게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인형극을 통해 교사들은 천국과 지옥, 이웃에 대한 우리의 마음 자세 등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 또한 율동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새 친구들에게는 선물을 전달했다. 친구초청페스티절 한 주 전인 9일 오후에는 교회학교 어린이들과 교사 모두가 한마음으로 교회 근처 홍제천과 홍제 폭포에서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가족과 함께 나온 어린이들에게 풍선과 전도지를 나눠주면서 복음을 전했다. 특히 교사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친근하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동물 캐릭터 옷을 입어 산책 나온 이들과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 양서성전, 새가족초청 전도축제

    양서성전 새가족초청 전도축제가 17일 주일 3부 예배 때 진행됐다. 이날 9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400여 명의 새가족이 참석했다. 전도축제가 열린 2층 대성전이 꽉차 보조의자를 배치했다. 4층 다니엘성전 5층 할렐루야성전에도 예배를 드리러 온 성도들로 가득했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는 ‘주인과 도둑’(요 10:9~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세상은 도둑과 같이 죽이고 멸망시키지만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우리를 놀라운 사랑으로 구원해 주신다.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영원한 생명이시다. 예수님을 믿고 평강을 누리라”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유명 가수인 태진아 집사의 간증과 찬양이 이어졌다. 태진아 집사는 새가족들을 위해 간증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크게 아멘을 외칠 때 복을 받는다”고 말했다. 또한 히트곡과 찬송가를 불렀다. 양서성전은 이날 인도된 새가족들을 위해 새가족 교육 1강을 진행했고 향후 2주차 3주차 교육을 연이어 하며 6월 말쯤 정착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사 후원 바자회

    여의도직할성전은 선교사 후원을 위한 바자회를 17일에 직할성전 1층 로비에서 진행했다. 황태채, 보리굴비, 김, 멸치, 미역, 각종 장류 등을 판매했다. 또한 3층 식당에서는 비빔밥과 떡볶이, 어묵 등 먹거리를 판매해 성도 간 교제의 장이 펼쳐져 훈훈한 모습이 나타났다. 이날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여의도직할지회를 비롯해 권사회, 여선교회가 한마음으로 봉사했다. 여의도직할성전 담당 심재영 목사는 바자회를 돕는 봉사자들이 힘들지 않고 보람을 느끼며 봉사할 수 있도록 이들을 격려했다. 성도들은 선교사를 후원하는 취지의 바자회에 기쁘게 동참했다. 판매수익금과 후원금 전액은 선교사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 및 사순절 겟세마네 기도회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가 15일에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50여 명의 새가족이 함께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용산성전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기로 결단했다. 청장년부의 축복송과 특송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는 강원도 장로(지구장)와 이명로 장로의 인사 후 담당 김정환 목사가 새가족을 대상으로 교육과 결신 기도 진행하고 축복했다. 이어진 2부 건강 특강은 김향내과의원 원장 김향 권사가 강사로 초청돼 ‘백세 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고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용산성전은 13일 사순절을 맞아 권사회 용산지회와 여선교회 용산지회 주관으로 겟세마네 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술환 권사(권사회 용산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윤경숙 권사(여선교회 용산지회장)가 기도했고 김정환 목사는 ‘감사를 기억하기(시 136:23)’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비천함 가운데에서도 우릴 기억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감사 기도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도록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은평성전, ‘탁구 전도대’ 출범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전도 확대 은평성전은 3월 29일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향한 새로운 전도 사역으로 ‘탁구 전도대’를 출범했다. 권병수 담당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는 은평성전 제직과 기관장, 교회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탁구 전도대’의 출범을 축하하며 기도와 물질로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전도실은 연구동 3층에 탁구대 3대를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교회학교 사역과 연계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전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갈현동 인근 아이들을 대상으로 탁구를 직접 가르치며 자연스럽게 교회로 초청하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병수 담당목사는 “탁구 전도대는 다음세대를 품고 지역과 소통하는 중요한 사역”이라며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배우고 교제하며 자연스럽게 신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은평성전은 탁구 전도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다음세대 전도 사역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 제자교회 안내

  • 순복음강북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하나님의 사람’ 설교 순복음강북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가 22일 강북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서울중부지방회에서 주관한 이날 예배는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전호윤 목사를 이어 거룩한 사역을 펼쳐갈 담임 이일섭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기하성 서울중부지방회 부회장 정홍은 목사의 사회, 조형식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딤전 6:11~12)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늘 겸손하고 편가르기와 탐욕을 피하고 의와 경건, 믿음, 사랑, 인내, 온유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온전히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이어 “예수님의 길을 따르면 복 받은 인생을 사는 것”이라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살아온 인생이 역사가 되고 자손 대대로 기억되어져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강북교회를 통해 이뤄지고 순복음 영성이 자손만대까지 이어지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서 걸어야할 길을 걷고 피할 길은 피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큰 상급 쌓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며 순복음강북교회 부흥 성장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진 취임식에서 목회자와 교회 성도들의 서약이 진행됐고, 기하성 서울중부지방회장 정재명 목사는 이일섭 목사가 담임목사가 됐음을 공포했다. 이일섭 목사는 취임패와 축하패를 받으며 많은 이들의 환영을 받았다. 16년간 강북교회 담임으로 큰 사역을 이뤄온 전호윤 목사는 “그동안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교회가 더 큰 부흥을 이루길 바란다”며 이임인사를 했다. 담임 이일섭 목사는 “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해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고 다음 세대를 세워 건강하고 생동력있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인사를 전했다. 기하성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축사했고 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장 권경환 목사가 격려사, 기하성 부총회장 양승호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전해 순복음강북교회가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길 축복했다.
  • 광명교회 창립 25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이영훈 목사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라”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가 22일 창립 25주년 기념 축복성회를 개최하고 광명 복음화의 꿈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수요1부 예배와 이원생중계로 진행 돼 전국 650여 교회가 함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참여한 성도들은 광명교회의 25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도시 곳곳이 개발되고 발전하는 광명에서 광명교회에 불길 같은 성령이 역사해 주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길 합심해 기도했다. 예배에서는 광명교회 강신우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연합찬양대의 찬양, 광명교회 담임 엄태욱 목사의 강사 소개가 있은 후 이영훈 목사가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등단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복종의 삶’(막 8:3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복종할 때 우리에게 복이 임한다. 하나님에 대한 복종이 이웃을 향한 섬김으로 나타날 때 그 복이 임한다”고 강조했다. 복종의 삶을 설명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삶을 살아야 한다. 예전에는 내 입장에서 보고 따지고 싸우고 상대를 미워하는 삶을 살았다면 이제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성령의 인도 따라서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수님 안에 거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있습니다’를 선포한 엄태욱 목사는 “광명교회를 세우시고 25년 간 부흥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말씀을 전하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스승 이영훈 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 하나님께 복종하여 선교적 교회로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모교회로 탄생한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역사와 전통을 공유하고 계승하는 교회이다. 광명교회는 지역의 중심인 광명사거리역 바로 옆에 위치해 이웃을 섬기고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 김포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

    예수님의 십자가 통해 축복받는 성도 되길 당부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는 11월 28일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성전증축 및 주차장 신축완료 축하를 겸해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11∼24절을 본문으로 ‘타락한 둘째 아들’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재산을 탕진한 채 괴로움만 얻고 돌아온 탕자를 아버지는 반갑게 맞아 주셨다”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 축복을 받지 못하고 방탕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오면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우리를 반겨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고 나오면 어떤 죄인이라도 변화 받게 된다”며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나아오면 성령을 부어주시고 마음의 병 생활의 병을 고쳐주시고 저주를 제하여 주시고 아브라함과 같이 육신의 생활도 풍족하게 만들어주신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을 통해 영원히 복 받고 축복의 길을 가는 김포교회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성전 증축과 주차장 신축에 공헌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삼환 담임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을 모시고 성회를 개최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증축된 성전과 주차장 완공행사를 목사님을 모시고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다”며 조용기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포한강신도시와 검단에 지성전을 두고 있는 김포교회는 중성전을 증축해 893㎡(270평)의 예배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최근 27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신축했다. 교회는 주차장 옥상(3층)을 정원으로 꾸며 성도들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는 김포교회는 성도들의 신앙 성장과 교회 부흥에 힘쓰며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글·사진=이미나 기자
  • 성산순복음교회 창립 19주년 맞아 신유 축복성회 개최

    조용기 목사, 하나님께 맡기는 삶 강조 성산순복음교회 창립19주년 및 독립10주년 기념 조용기 목사 초청 신유 축복성회가 11일 남양주에 위치한 성산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성산교회는 성도들이 성령 충만과 이웃 전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성회를 준비했다. 이날 예배는 성산교회 담임 송영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산교회 장로회장 이동문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고 글로리아성가대가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렸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네 짐을 하나님께 맡기라’(시 68:19)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그리고 지금 우리 앞에서 손을 내밀고 네 짐을 내게 맡기라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주님께 짐을 맡길 때 비로소 우리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넘쳐나게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하고 문을 두드리라고 하셨다”며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을 온전히 믿고 뜨겁게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역설했다. 이날 설교 후에는 쌀 나눔 전달식과 실업인 정회원 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성산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성산순복음교회’를 표어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교회를 꿈꾸며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전진 중이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순복음도봉교회 설립 35주년 축복성회

    이영훈 목사, 하나님께 맡기는 삶 강조 순복음도봉교회는 설립 35주년을 맞아 23일 대성전에서 축복성회를 열고 지역 복음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 성회에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특히 우리 교회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전국 650여 교회가 함께 예배드렸다. 도봉교회 담임 김용준 목사의 사회, 노경운 장로회장의 기도로 이어진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맡기라’(시편 37:3~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연약한 존재인 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우리의 모든 짐을 맡기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만이 우리의 모든 것 되신다. 다윗이 ‘나의 힘이신 야훼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 18:1)라고 고백했듯 우리도 주님을 의지하고 섬길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고 전하며 하나님이 주신 복을 나누며 이웃을 섬기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한다”며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을 강조했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그 일을 이루신다.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며 믿음의 결단을 독려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주여” 삼창을 외치며 간절히 기도했고,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는 깊은 은혜의 시간이 이어졌다. 성회에는 우리 교회 안병광 장로회장을 비롯한 장로회 임원들이 함께 했다. 김용준 목사는 “순복음도봉교회는 35년간 오순절 성령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도봉지역 복음화 위해 성도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북서울교회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

    순복음북서울교회는 8일과 15일에 2018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루 4시간 씩 진행된 세미나는 전교인이 하나 되어 전도 사명을 확인하고 전도에 힘쓸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통째로 뼛속까지 바꿔(히 4:12) 1년 미친 듯이(고후 5:13) 전도하자!’라는 뜻의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는 김두현 목사(21C목회연구소장)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김두현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탁월한 일꾼이 되기 위해 ‘신앙토양작업’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고침 변화 능력 사명’을 회복시키는 훈련을 했다. 그리고 전도를 하는 것은 모든 것을 쏟고 난후 맺어지는 결실이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담임 이일재 목사는 “구체적으로 9개의 전도팀을 구성해 세부적인 교육과 훈련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성도들은 전도 메모리카드, 전도플래너, 훈련지침서를 중심으로 전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교회 세움, 생명 운동을 지속해 사명의 불을 뜨겁게 붙일 것을 선포했다.
  • 분당교회 ‘헌아 예배’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17일 주일 3부 예배를 헌아 예배로 드렸다. 이날 헌아 예배에는 23가정이 참여했으며 남아 16명, 여아 9명 총 25명의 자녀와 부모들이 참여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헌아 예배에 사용되는 오렌지색은 두 가지 영향력이 합쳐질 때 더 큰 힘이 나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노란색은 빛 되신 하나님의 진리와 교회를, 빨간색은 부모의 사랑과 따뜻함이 있는 가정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회의 진리와 가정의 사랑이 함께할 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갈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함께 양육하기로 약속하자”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헌아 가정을 위해 권사회와 중간 세대 커뮤니티 ‘팀 미러클’이 준비한 꽃을 부모에게 전해주며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환영했다.
  • 순복음성동교회, 독립 16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이영훈 목사 “제자의 헌신이 삼중축복 이끌어” 강조** 서울 성동구와 동대문구 등 일대 복음화에 헌신하는 순복음성동교회가 모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의 독립 16주년을 맞아 3일 축복대성회를 열고 복음 확장을 위해 비전을 함께 나눴다. 이날 예배는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로회장 이창희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우리 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제자의 희생과 헌신’(눅 14:28~30)을 제목으로 한 설교에서 “모든 성도는 말씀으로 훈련받아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돼야 하며 이를 위해 물질 시간 재능을 드리는 헌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앙의 덕을 쌓고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할 때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게 되는 삼중축복의 은혜가 임한다”고 말했다. 축복대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대성전과 부속실을 가득 메운 가운데 “나누며 섬기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라고 고백하고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 속에서 제자된 삶의 실천을 다짐했다. 정홍은 목사는 강사로 초청된 스승 이영훈 목사와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성령으로 하나 되고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성령의 뜻을 전하는 성동교회가 되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도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 제자교회로서 하나님이 이어주신 영적인 끈을 더 단단히 붙들고 나아가 부흥을 이루는 교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수요1부 예배와 이원생중계로 진행됐고 전국 650여 교회가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눴다.
  • 순복음성북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한세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세대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재명 목사는 “순복음성북교회의 새 성전 입당을 기념하며 다음 세대 양육과 교육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백인자 총장은 “후원해주신 소중한 기금을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소하교회, 어버이날 선물 전달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11일 5층 대성전에서 주일 3부 예배 후 80세 이상 장로들을 비롯한 권사 그리고 집사 23명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님 안에서 더욱 믿음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교회 내 어른들을 공경하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축복성회 

    **이영훈 목사, ‘믿음이 성장하는 영적 지도자’ 당부**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6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송파교회 이덕만 장로회장의 기도 후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영적 지도자의 길’(히 12: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도들에게 “신앙생활의 핵심인 감사 속에서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사람, 환경이 아니라 예수님만 바라보며 절대 긍정·절대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 삶과 신앙의 목표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여야 하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살아갈 때 평안과 승리가 온다”며 예배 기도 말씀 찬송을 통해 믿음이 성장하는 영적 지도자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신유기도를 통해 송파교회 성도들의 영혼육의 강건함을 간구했고 송파교회가 지역 복음화에 나서 복음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기도했다. 성회에서는 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변성우(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목사가 각각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송파교회 담임 주정빈 목사는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주님의 기쁨이 되는 송파교회가 되도록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성회는 우리 교회와 이원 생중계 됐으며 전국 650여 교회가 동참했다.
  • 순복음강남교회, 선교후원금 4000만원 전달

    순복음강남교회가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선교 사역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4000만원을 기탁했다. 14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 파크뷰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장균 목사와 권사일 장로를 비롯한 순복음강남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선교국 측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엄태욱·김윤수·김영석 부목사와 최경래 장로회장,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 안경회 선교위원장 등도 참석했다. 이장균 목사는 인사말에서 “순복음강남교회가 세계선교대회를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귀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재단의 모든 선교 사역과 계획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격려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선교는 교회의 존재 목적”이라며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세계적으로 부흥하는 교회들을 보면 언제나 선교가 사역의 중심에 있다”며 “선교는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통로”라고 말했다. 특히 한국 교회와 선교 역사의 관계를 언급하며, 한국이 세계 각국에 약 2만5000명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로 성장한 배경에도 선교의 축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초기 한국 근대화 과정에서 의료·교육 분야에 헌신한 해외 선교사들의 공헌을 소개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세브란스병원의 설립 배경을 이야기하며 미국 사업가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의 후원이 한국 의료 발전의 토대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 목사는 “선교는 교회만이 아니라 한 나라 전체를 살리는 일”이라며 “반드시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시흥교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 개최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11일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마련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시흥교회는 시흥시 1%복지재단(정왕1동, 정왕3동)과 장애인 단체와 교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234포를 전달했다. 담임 권병수 목사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정왕1동과 정왕3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 속 따뜻한 연말 보내기를 소망하며 마련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풍성히 임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웃사랑에는 시흥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 사랑 나눔의 기쁨이 더해졌다. 한편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매년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 안산교회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14일 안산교회 대성전에서 2018년 장로은퇴,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신임제직은 장로 3명, 안수집사 2명(명예안수집사 1명 포함), 권사 14명(명예권사 2명 포함), 서리집사 28명, 총 47명이 받았다. 담임 김유민 목사는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겼던 박채현 장로의 수고에 눈물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임 제직들에게는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충성된 일꾼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새롭게 직분을 받은 성도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순복음엘림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

    **이영훈 목사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 당부** 경기 군포에 위치한 순복음엘림교회가 11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민장기 원로목사 추대 및 조주석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거행했다. 성도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행 2:42~47)를 제목으로 설교하고 그동안 헌신한 민장기 목사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임으로 취임하는 조주석 목사에게는 지역 복음화를 위한 헌신과 열정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이 홀로 영광 받으시는, 모든 은혜를 담아두는 축복의 통로이며 구원의 방주”라며 순복음엘림교회가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될 것을 축복했다. 더불어 성도들의 연합으로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교회로 계속해서 주님의 은혜 안에서 부흥을 이뤄 나아가는 교회가 되어 달라”고 권면했다. 이어 기하성 경기중부지방회 주관으로 민장기 원로목사 추대식이 진행돼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공포 및 추대패 증정을,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지방회·지역연합회 관계자들이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민장기 목사는 36년간 신학 및 목회자로 헌신했으며 이중 순복음엘림교회 담임목사로 18년간 시무했다. 민장기 목사는 “지난 모든 성역은 하나님께서 다 이루셨다”며 성도들과 내빈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 경기중부지방회장 임재관 목사가 조주석 담임목사 취임식을 진행하며 서약 및 치리권 부여, 공포, 취임증서·취임패를 증정했다. 신임 조주석 담임목사는 “제직 및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이끄심 따라 성령의 역사로 숨 쉬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세상을 밝히는 교회가 되도록 손잡고 나아가겠다”고 인사했다.
  • 일산순복음영산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10월 30일 CCMM빌딩 12층 파크뷰룸 서울시티클럽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와 안종주 장로, 김덕자 장로가 함께했다. 안종주 장로는 “기독교의 다음 세대 교육과 발전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 순복음중동교회 축복대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성령충만 주님의 일꾼” 강조 순복음중동교회(이하 중동교회)는 19일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중동교회 2층 대성전에서 축복대성회를 개최됐다. 중동교회 여호수아찬양팀의 찬양, 신창주 총무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서영석 장로회장의 기도와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김경문 위임목사가 강사를 소개했다. 김경문 목사는 “우리 조용기 목사님 이후에 가장 탁월한 영적인 지도자요 성령의 사람이신 이영훈 목사님을 오늘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세계복음화와 민족복음화의 기수와 리더로서 잘 이끌어주시는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행 1: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께서 이곳에 놀라운 부흥을 일으켜 주셔서 올해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큰 부흥의 역사를 여러분 모두 체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 “우리는 성령을 받고 성령의 권능이 임해 다 주님의 증인으로 변해야 한다”면서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씀은 성령 충만을 받고 또 받으라는 말이다. 성령 충만하여 권능을 받아서 악한 원수 마귀를 쫓아내고 문제와 싸워서 승리하고 이 세상에 나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참석자가 모두 일어나 성령 충만과 중동을 비롯해 수도권 서부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기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조용익 부천시장 등 지역 내 정계, 교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은 중동교회는 신앙과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파하며 수도권에서 주목받고 있는 교회로 성장 중이다.
  • 이영훈 목사 초청, 강동교회 2주년 감사 축복성회

    “3000명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 서울 강동구 천호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품고 정진하는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2주년 감사 및 축복성회’를 8일 개최했다. 강동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주일 4부 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전 세계 교회를 비롯 전국 510여 개 교회와 일본 110여 개 교회에서 동시 중계됐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강동교회 김병환 장로회장이 기도했고, 강동교회 연합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성전을 가득 채웠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빌 2: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가 성령 강림 이후 3000명의 성도들이 변화되는 역사를 경험했던 것처럼, 강동교회도 3000명 부흥을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일에 힘써야 한다”며 강동교회 모든 성도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변성우 목사는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영훈 목사님이 주신 3000명 부흥이라는 거룩한 비전을 이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같이 놀라운 부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한세교회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지난달 27일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명예배에서 총43명(집사안수 5명, 권사취임 9명, 서리집사 29명)이 제직으로 임직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성혜 목사는 ‘음악이 없어도 춤을 추자’(벧전 5:7)는 제목으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포기하지 말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소망을 가지고 실천하라”고 전했다. 한편 제직임명예배를 준비하며 지난달 24일과 25일에는 한세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24일에는 임형근 목사가 ‘제직은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딤후 2:20∼21)’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그릇, 깨끗하고 거룩한 그릇, 준비된 그릇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25일에는 신성남 목사가 ‘그래도’(욥 2:1∼13)라는 제목으로 “제직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래도’ 감사하는 사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 ‘그래도’ 오직 하나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제직 임명자들에게는 제직임명에 앞서 말씀으로 무장하며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됐고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됐다.
  • 동부교회,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월 25일 바울성전에서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성경학교는 지난해 9월 14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16주간 진행됐으며 총 99명의 등록자 중 84명이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담임 김호성 목사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딤후 4: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호성 목사는 “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말씀을 이제는 세상에 나가 전파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김원영 장로회장의 축사와 졸업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동부교회는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탁상용 나무 십자가를 기념 선물로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성도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성경의 역사적 흐름과 시대적 상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강사들이 준비한 시각 자료 덕분에 성경의 지리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영훈 목사의 『한눈에 보는 신‧구약성경』교재 내용 중 ‘절대 긍정, 절대 감사 Point’ 부분이 개인의 신앙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