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전/제자교회

지성전 안내

  • 강서성전 송년의 밤 진행

    강서성전 송년의 밤이 12월 26일 진행됐다. 이날 드려진 예배에서 담당 백근배 목사는 ‘선하신 하나님’(시 23:3)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한 해 동안 우리를 인도하시고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발표회에서는 교구와 교회학교 각 부서가 특색 있게 준비한 무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성도들은 박수와 환호로 기쁨을 함께 나눴다. 선물 나눔식을 통해 성도들은 준비한 선물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고백했다. 백근배 목사는 발표회에 참여한 모든 팀을 시상하며 “2026년에는 더욱 강서성전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모든 성도가 한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경인성전, 여름성경학교

    경인성전은 1일부터 3일까지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해 교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의 성장을 이루도록 도왔다. 교회에 처음 나온 어린이들은 놀이를 통해 추억을 쌓고 말씀을 접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부모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섬김을 실천했다. 경인성전 담당 김민철 목사는 ‘말씀에 순종하자’(빌 4:9)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했다. 레크리에이션, 물놀이, 달란트 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남대문성전, 어려운 가정에 생활지원금 전달

    남대문 상권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남대문성전이 교회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5일 남대문성전에서는 생활지원금 전달식이 열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는 장순매 성도에게 생활지원금이 전달됐다. 이번 전달식은 남대문성전 권사회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남대문성전 담당 김남준 목사가 직접 장 성도에게 지원금을 전하고 따뜻한 기도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권사회 배세옥 남대문성전 지회장이 함께 자리해 하나 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남준 목사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성도에게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대문성전은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라는 우리 교회의 목표 아래 이영훈 담임목사의 말씀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성도들을 찾아 매월 한 가정을 선정해 지속적인 돌봄과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권사회 관계자는 “남대문 상권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성전이 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기도와 섬김으로 따뜻한 공동체를 세워가겠다”고 밝혔다.
  • 동대문성전 ‘선교사님과 함께하는 예배’

    동대문성전은 6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사님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복음전파, 세계 선교 사명을 위해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레 동안 열린 예배는 김진호(베트남)·곽이삭(A국)·백형두(미국)·윤호용(미국)·김바울(I국)선교사가 새벽예배 말씀을 전했고, 전근일(헝가리)선교사가 주일3부 예배 설교를 전해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을 안겨줬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각 선교사를 통해 하나님이 선교지 현장마다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시는 것을 듣고 그 은혜에 감격하며 감사했다. 또 선교지 형제자매들을 사랑으로 돌보시고 세심하게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동일한 위로와 격려를 받기도 했다. 선교사들이 예배 후 성도들을 일일이 안수하며 축복하는 모습에 큰 감동도 받았다. ‘선교사님과 함께하는 예배’를 통해 동대문성전 성도들은 믿음의 성장을 이루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인 보내는 선교사로서 사명 감당을 다짐했다.
  • 동작성전 교회학교 동계수련회

    동작성전 교회학교는 1월 31일~2월 1일 미취학아동부터 중등 1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동계 수련회를 진행했다. ‘예수님 닮은 말’을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서 학생들은 말의 중요성을 배우고 신앙 안에서의 바른 언어 사용을 훈련하는 시간을 보냈다. 담임 윤광현 목사는 말씀을 통해 말이 지닌 힘을 강조하며 “어린 시절부터 예수님을 닮은 말이 마음에 심겨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특히 말은 생각과 행동으로 이어진다. 일상 속에서 복음을 담은 언어를 사용하는 신앙인이 되자”고 격려했다. 예배 후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설교를 통해 배운 말씀을 실제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언제 어디서나 절대 긍정을 선포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서대문성전, 유·초등부 친구초청 페스티벌 

    서대문성전 교회학교 유·초등부는 16일 친구초청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부자와 나사로’(눅 16:25~31) 인형극 문화예배를 통해 어린이들이 좀 더 쉽게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인형극을 통해 교사들은 천국과 지옥, 이웃에 대한 우리의 마음 자세 등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 또한 율동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새 친구들에게는 선물을 전달했다. 친구초청페스티절 한 주 전인 9일 오후에는 교회학교 어린이들과 교사 모두가 한마음으로 교회 근처 홍제천과 홍제 폭포에서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가족과 함께 나온 어린이들에게 풍선과 전도지를 나눠주면서 복음을 전했다. 특히 교사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친근하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동물 캐릭터 옷을 입어 산책 나온 이들과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 양서성전, 사랑의 반찬나눔

    양서성전 사랑의 반찬나눔이 13일 양서성전에서 개최됐다. 설맞이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나눔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홀로 설을 지내야 할 이웃들을 만나 안부를 묻고 명절 기간 동안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지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서성전 여선교회 회원들이 힘을 합쳐 소머리국을 정성스럽게 끓이고 함께 곁들어 먹을 석박지(무김치)와 겉절이, 명절의 대표음식인 잡채와 세가지 나물을 푸짐하게 만들었다. 회원들은 사랑을 나누는 일에 감사로 팔을 걷어 붙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이날 총 25가정에 직접 음식을 배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양서성전 담당 김진태 목사는 “봉사자들의 수고의 손길을 통해 전해진 사랑과 온기로 훈훈한 명절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여의도직할성전, 상반기 전도세미나

    여의도직할성전은 6일과 8일 이틀동안 김종석 목사(교회비전연구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상반기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첫째날은 전도의 성경적 의미에 대해, 둘째날은 실질적인 전도방법에 대해 강의가 있었다. 김종석 목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대로 교회의 존재 목적인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 것이다. 이것에 우리의 생명을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목사는 최근 고령화, 저출산,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변화를 맞고 있는 오늘날 적용할 수 있는 소그룹(구역)을 통한 관계 전도로 교회 부흥을 이루어갈 것을 당부했다. 성도들은 세미나를 통해 전도의 열정을 회복했고, 전도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강의가 유익했다고 전했다. 여의도직할담당 심재영 목사는 “하나님 사랑을 회복하고 성령충만을 받아 증인으로 살아가는 여의도직할성전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심재영 목사의 인도로 태신자를 위해 함께 간절히 기도했다.
  •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 및 사순절 겟세마네 기도회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가 15일에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50여 명의 새가족이 함께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용산성전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기로 결단했다. 청장년부의 축복송과 특송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는 강원도 장로(지구장)와 이명로 장로의 인사 후 담당 김정환 목사가 새가족을 대상으로 교육과 결신 기도 진행하고 축복했다. 이어진 2부 건강 특강은 김향내과의원 원장 김향 권사가 강사로 초청돼 ‘백세 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고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용산성전은 13일 사순절을 맞아 권사회 용산지회와 여선교회 용산지회 주관으로 겟세마네 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술환 권사(권사회 용산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윤경숙 권사(여선교회 용산지회장)가 기도했고 김정환 목사는 ‘감사를 기억하기(시 136:23)’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비천함 가운데에서도 우릴 기억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감사 기도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도록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은평성전 중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세상에 복음 전하는 믿음의 용사 다짐 은평성전 중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가 1월 23일 은평성전에서 시작해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과 양주 한옥촌 신선마을에서 2박 3일간 진행됐다. 이번 수련회에는 중고등부 학생 30여 명과 교사 10여 명이 참석해 기도의 세대로 자라갈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에서 배정호 담당목사는 ‘하나님의 심정과 통하는 한 사람’(삼상 1:1~9)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그분의 마음을 아는 ‘말씀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며 “기도는 우리의 고통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바꾸기에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홍원 목사와 전세환 전도사도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답답하고 불안한 시대 속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 해답을 찾는 믿음의 사람으로 일어서자고 학생들을 응원했다. ‘하나님께 다시 로그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방문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신앙을 점검하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다시 연결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은평성전 중고등부는 학교와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다음 세대로 살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제자교회 안내

  • 순복음강북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하나님의 사람’ 설교 순복음강북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가 22일 강북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서울중부지방회에서 주관한 이날 예배는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전호윤 목사를 이어 거룩한 사역을 펼쳐갈 담임 이일섭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기하성 서울중부지방회 부회장 정홍은 목사의 사회, 조형식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딤전 6:11~12)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늘 겸손하고 편가르기와 탐욕을 피하고 의와 경건, 믿음, 사랑, 인내, 온유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온전히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이어 “예수님의 길을 따르면 복 받은 인생을 사는 것”이라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살아온 인생이 역사가 되고 자손 대대로 기억되어져야 한다. 하나님의 뜻이 강북교회를 통해 이뤄지고 순복음 영성이 자손만대까지 이어지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서 걸어야할 길을 걷고 피할 길은 피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큰 상급 쌓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며 순복음강북교회 부흥 성장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진 취임식에서 목회자와 교회 성도들의 서약이 진행됐고, 기하성 서울중부지방회장 정재명 목사는 이일섭 목사가 담임목사가 됐음을 공포했다. 이일섭 목사는 취임패와 축하패를 받으며 많은 이들의 환영을 받았다. 16년간 강북교회 담임으로 큰 사역을 이뤄온 전호윤 목사는 “그동안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교회가 더 큰 부흥을 이루길 바란다”며 이임인사를 했다. 담임 이일섭 목사는 “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해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고 다음 세대를 세워 건강하고 생동력있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인사를 전했다. 기하성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축사했고 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장 권경환 목사가 격려사, 기하성 부총회장 양승호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전해 순복음강북교회가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길 축복했다.
  • 광명교회 창립 25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이영훈 목사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라”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가 22일 창립 25주년 기념 축복성회를 개최하고 광명 복음화의 꿈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수요1부 예배와 이원생중계로 진행 돼 전국 650여 교회가 함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참여한 성도들은 광명교회의 25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도시 곳곳이 개발되고 발전하는 광명에서 광명교회에 불길 같은 성령이 역사해 주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길 합심해 기도했다. 예배에서는 광명교회 강신우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연합찬양대의 찬양, 광명교회 담임 엄태욱 목사의 강사 소개가 있은 후 이영훈 목사가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 등단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복종의 삶’(막 8:3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복종할 때 우리에게 복이 임한다. 하나님에 대한 복종이 이웃을 향한 섬김으로 나타날 때 그 복이 임한다”고 강조했다. 복종의 삶을 설명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삶을 살아야 한다. 예전에는 내 입장에서 보고 따지고 싸우고 상대를 미워하는 삶을 살았다면 이제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성령의 인도 따라서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수님 안에 거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있습니다’를 선포한 엄태욱 목사는 “광명교회를 세우시고 25년 간 부흥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말씀을 전하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스승 이영훈 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 하나님께 복종하여 선교적 교회로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모교회로 탄생한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역사와 전통을 공유하고 계승하는 교회이다. 광명교회는 지역의 중심인 광명사거리역 바로 옆에 위치해 이웃을 섬기고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 김포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

    예수님의 십자가 통해 축복받는 성도 되길 당부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는 11월 28일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성전증축 및 주차장 신축완료 축하를 겸해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11∼24절을 본문으로 ‘타락한 둘째 아들’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재산을 탕진한 채 괴로움만 얻고 돌아온 탕자를 아버지는 반갑게 맞아 주셨다”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 축복을 받지 못하고 방탕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오면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우리를 반겨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고 나오면 어떤 죄인이라도 변화 받게 된다”며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나아오면 성령을 부어주시고 마음의 병 생활의 병을 고쳐주시고 저주를 제하여 주시고 아브라함과 같이 육신의 생활도 풍족하게 만들어주신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을 통해 영원히 복 받고 축복의 길을 가는 김포교회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성전 증축과 주차장 신축에 공헌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삼환 담임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을 모시고 성회를 개최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증축된 성전과 주차장 완공행사를 목사님을 모시고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다”며 조용기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포한강신도시와 검단에 지성전을 두고 있는 김포교회는 중성전을 증축해 893㎡(270평)의 예배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최근 27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신축했다. 교회는 주차장 옥상(3층)을 정원으로 꾸며 성도들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는 김포교회는 성도들의 신앙 성장과 교회 부흥에 힘쓰며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글·사진=이미나 기자
  • 성산순복음교회 창립 19주년 맞아 신유 축복성회 개최

    조용기 목사, 하나님께 맡기는 삶 강조 성산순복음교회 창립19주년 및 독립10주년 기념 조용기 목사 초청 신유 축복성회가 11일 남양주에 위치한 성산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성산교회는 성도들이 성령 충만과 이웃 전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성회를 준비했다. 이날 예배는 성산교회 담임 송영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산교회 장로회장 이동문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고 글로리아성가대가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렸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네 짐을 하나님께 맡기라’(시 68:19)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그리고 지금 우리 앞에서 손을 내밀고 네 짐을 내게 맡기라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주님께 짐을 맡길 때 비로소 우리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넘쳐나게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하고 문을 두드리라고 하셨다”며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을 온전히 믿고 뜨겁게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역설했다. 이날 설교 후에는 쌀 나눔 전달식과 실업인 정회원 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성산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성산순복음교회’를 표어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교회를 꿈꾸며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전진 중이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순복음도봉교회 설립 35주년 축복성회

    이영훈 목사, 하나님께 맡기는 삶 강조 순복음도봉교회는 설립 35주년을 맞아 23일 대성전에서 축복성회를 열고 지역 복음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 성회에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정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특히 우리 교회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전국 650여 교회가 함께 예배드렸다. 도봉교회 담임 김용준 목사의 사회, 노경운 장로회장의 기도로 이어진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맡기라’(시편 37:3~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연약한 존재인 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우리의 모든 짐을 맡기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만이 우리의 모든 것 되신다. 다윗이 ‘나의 힘이신 야훼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 18:1)라고 고백했듯 우리도 주님을 의지하고 섬길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고 전하며 하나님이 주신 복을 나누며 이웃을 섬기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한다”며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을 강조했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그 일을 이루신다.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며 믿음의 결단을 독려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주여” 삼창을 외치며 간절히 기도했고,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는 깊은 은혜의 시간이 이어졌다. 성회에는 우리 교회 안병광 장로회장을 비롯한 장로회 임원들이 함께 했다. 김용준 목사는 “순복음도봉교회는 35년간 오순절 성령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도봉지역 복음화 위해 성도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북서울교회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

    순복음북서울교회는 8일과 15일에 2018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루 4시간 씩 진행된 세미나는 전교인이 하나 되어 전도 사명을 확인하고 전도에 힘쓸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통째로 뼛속까지 바꿔(히 4:12) 1년 미친 듯이(고후 5:13) 전도하자!’라는 뜻의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는 김두현 목사(21C목회연구소장)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김두현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탁월한 일꾼이 되기 위해 ‘신앙토양작업’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고침 변화 능력 사명’을 회복시키는 훈련을 했다. 그리고 전도를 하는 것은 모든 것을 쏟고 난후 맺어지는 결실이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담임 이일재 목사는 “구체적으로 9개의 전도팀을 구성해 세부적인 교육과 훈련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성도들은 전도 메모리카드, 전도플래너, 훈련지침서를 중심으로 전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교회 세움, 생명 운동을 지속해 사명의 불을 뜨겁게 붙일 것을 선포했다.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

    이영훈 목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당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가 23~25일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교회의 생일을 맞은 전 성도는 이번 성회를 기점으로 심령을 새롭게 하고 푯대를 향하여 나아갈 것을 굳게 다짐했다. 성회 마지막 날 홍성호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담임 황선욱 목사의 소개로 강사 이영훈 목사가 등단하자 성도들은 큰 박수와 할렐루야로 환영했다. 이날 예배는 이원생중계로 전국 650여 교회가 함께 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고전 1:30)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의 목표는 ‘작은 예수’가 되는 것임에도 여전히 ‘나’ 자신이 나타나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셔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과거 일본 사역 당시 어려움 속에서 오직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만 기도했다”며 “사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긴 자마다 기적을 체험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라.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살리고 육신의 고통과 슬픔을 치유하며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 제일주의’의 삶을 당부하며 “무엇을 하든지 내 욕심과 만족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택해야 한다”며 “날마다 죄와 분리되는 거룩한 삶을 살며,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복된 인생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사흘간 진행된 이번 성회의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한상인(광주순복음교회)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성도들에게 “사모하는 심령으로 말씀을 들었으니 우리의 모든 기도 제목들이 응답되었을 줄 믿는다. 푯대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고 복음 전파에 더욱 힘쓰자”고 말했다.
  • 순복음성동교회, 독립 16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이영훈 목사 “제자의 헌신이 삼중축복 이끌어” 강조** 서울 성동구와 동대문구 등 일대 복음화에 헌신하는 순복음성동교회가 모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의 독립 16주년을 맞아 3일 축복대성회를 열고 복음 확장을 위해 비전을 함께 나눴다. 이날 예배는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로회장 이창희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우리 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제자의 희생과 헌신’(눅 14:28~30)을 제목으로 한 설교에서 “모든 성도는 말씀으로 훈련받아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돼야 하며 이를 위해 물질 시간 재능을 드리는 헌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앙의 덕을 쌓고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할 때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하게 되는 삼중축복의 은혜가 임한다”고 말했다. 축복대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대성전과 부속실을 가득 메운 가운데 “나누며 섬기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라고 고백하고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 속에서 제자된 삶의 실천을 다짐했다. 정홍은 목사는 강사로 초청된 스승 이영훈 목사와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성령으로 하나 되고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성령의 뜻을 전하는 성동교회가 되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도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 제자교회로서 하나님이 이어주신 영적인 끈을 더 단단히 붙들고 나아가 부흥을 이루는 교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수요1부 예배와 이원생중계로 진행됐고 전국 650여 교회가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눴다.
  • 순복음성북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한세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세대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재명 목사는 “순복음성북교회의 새 성전 입당을 기념하며 다음 세대 양육과 교육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백인자 총장은 “후원해주신 소중한 기금을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소하교회 유초등부, 제주도 순례길 탐방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해피키즈(교회학교) 유초등부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기독교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매일성경 완독자’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말씀 중심의 삶을 실천한 성도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제주도 곳곳에 서려 있는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모진 핍박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랐던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묵상했다. 참가자들은 제주 기독교 성지를 함께 걸으며 예배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삶의 방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은혜로운 여정을 보냈다.
  •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 열려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이하 송파교회)가 독립 15주년을 기념해 27일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 성회는 송파교회 담임 주정빈 목사의 사회, 장로회장 백병남 장로의 기도, 호산나 찬양대의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수요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요셉의 고난과 축복’(창 37:18~20)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고난은 축복의 통로로 요셉처럼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의 전진에 나서야 한다”며 과거회귀형이 아닌 미래지향형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지고 다듬어 진다”는 것을 깨달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용서와 사랑을 베푸는 위대한 신앙인의 삶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성회에서는 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변성우(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목사가 각각 축사하며 지역 복음화에 앞장 서는 교회가 될 것을 축복했다. 주정빈 목사는 “송파교회가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도록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 되겠다”고 인사하며 성회에 참석한 내빈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송파교회는 성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대성전을 3층에서 2층으로 변경했다. 이날 축복성회가 새성전에서 드린 첫 예배였다.
  •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 헌신예배 

    순복음강남교회는 6일 금요기도회를 2026 장로회 헌신예배로 드렸다. 담임 이장균 목사는 ‘빛이 되는 헌신’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장로들의 헌신을 통해 교회가 더욱 밝아지고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님의 ‘절대긍정 절대감사’ 신앙을 본받아 교회의 부흥을 위해 맡겨진 사명을 함께 감당하자”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150여 명 장로가 참석했으며, 찬양대석을 가득 채운 장로들의 찬양은 큰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 장로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이임받은 사명을 이루고, 순복음강남교회의 1만 성도 달성 비전을 향해 마음을 모아 헌신예배 결의문을 낭독하고 다짐했다. 또한 교회 발전 기금으로 3060만원을 전달하며 섬김의 본을 보였다. 이어서 공로패 및 헌신 감사패 전달도 있었고 권사일 장로회장은 “장로회 헌신예배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 시흥교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 개최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11일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마련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시흥교회는 시흥시 1%복지재단(정왕1동, 정왕3동)과 장애인 단체와 교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234포를 전달했다. 담임 권병수 목사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정왕1동과 정왕3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 속 따뜻한 연말 보내기를 소망하며 마련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풍성히 임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웃사랑에는 시흥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 사랑 나눔의 기쁨이 더해졌다. 한편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매년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 안산교회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14일 안산교회 대성전에서 2018년 장로은퇴,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신임제직은 장로 3명, 안수집사 2명(명예안수집사 1명 포함), 권사 14명(명예권사 2명 포함), 서리집사 28명, 총 47명이 받았다. 담임 김유민 목사는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겼던 박채현 장로의 수고에 눈물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임 제직들에게는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충성된 일꾼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새롭게 직분을 받은 성도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순복음엘림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

    **이영훈 목사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 당부** 경기 군포에 위치한 순복음엘림교회가 11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민장기 원로목사 추대 및 조주석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거행했다. 성도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행 2:42~47)를 제목으로 설교하고 그동안 헌신한 민장기 목사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임으로 취임하는 조주석 목사에게는 지역 복음화를 위한 헌신과 열정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시고 하나님이 홀로 영광 받으시는, 모든 은혜를 담아두는 축복의 통로이며 구원의 방주”라며 순복음엘림교회가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될 것을 축복했다. 더불어 성도들의 연합으로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교회로 계속해서 주님의 은혜 안에서 부흥을 이뤄 나아가는 교회가 되어 달라”고 권면했다. 이어 기하성 경기중부지방회 주관으로 민장기 원로목사 추대식이 진행돼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공포 및 추대패 증정을,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지방회·지역연합회 관계자들이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민장기 목사는 36년간 신학 및 목회자로 헌신했으며 이중 순복음엘림교회 담임목사로 18년간 시무했다. 민장기 목사는 “지난 모든 성역은 하나님께서 다 이루셨다”며 성도들과 내빈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 경기중부지방회장 임재관 목사가 조주석 담임목사 취임식을 진행하며 서약 및 치리권 부여, 공포, 취임증서·취임패를 증정했다. 신임 조주석 담임목사는 “제직 및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이끄심 따라 성령의 역사로 숨 쉬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세상을 밝히는 교회가 되도록 손잡고 나아가겠다”고 인사했다.
  • 일산순복음영산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10월 30일 CCMM빌딩 12층 파크뷰룸 서울시티클럽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와 안종주 장로, 김덕자 장로가 함께했다. 안종주 장로는 “기독교의 다음 세대 교육과 발전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 순복음중동교회 축복대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성령충만 주님의 일꾼” 강조 순복음중동교회(이하 중동교회)는 19일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중동교회 2층 대성전에서 축복대성회를 개최됐다. 중동교회 여호수아찬양팀의 찬양, 신창주 총무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서영석 장로회장의 기도와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김경문 위임목사가 강사를 소개했다. 김경문 목사는 “우리 조용기 목사님 이후에 가장 탁월한 영적인 지도자요 성령의 사람이신 이영훈 목사님을 오늘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세계복음화와 민족복음화의 기수와 리더로서 잘 이끌어주시는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행 1: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께서 이곳에 놀라운 부흥을 일으켜 주셔서 올해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큰 부흥의 역사를 여러분 모두 체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 “우리는 성령을 받고 성령의 권능이 임해 다 주님의 증인으로 변해야 한다”면서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씀은 성령 충만을 받고 또 받으라는 말이다. 성령 충만하여 권능을 받아서 악한 원수 마귀를 쫓아내고 문제와 싸워서 승리하고 이 세상에 나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참석자가 모두 일어나 성령 충만과 중동을 비롯해 수도권 서부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기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조용익 부천시장 등 지역 내 정계, 교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은 중동교회는 신앙과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파하며 수도권에서 주목받고 있는 교회로 성장 중이다.
  • 이영훈 목사 초청, 강동교회 2주년 감사 축복성회

    “3000명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 서울 강동구 천호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품고 정진하는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2주년 감사 및 축복성회’를 8일 개최했다. 강동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주일 4부 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전 세계 교회를 비롯 전국 510여 개 교회와 일본 110여 개 교회에서 동시 중계됐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강동교회 김병환 장로회장이 기도했고, 강동교회 연합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성전을 가득 채웠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빌 2: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가 성령 강림 이후 3000명의 성도들이 변화되는 역사를 경험했던 것처럼, 강동교회도 3000명 부흥을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일에 힘써야 한다”며 강동교회 모든 성도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변성우 목사는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영훈 목사님이 주신 3000명 부흥이라는 거룩한 비전을 이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같이 놀라운 부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한세교회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지난달 27일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명예배에서 총43명(집사안수 5명, 권사취임 9명, 서리집사 29명)이 제직으로 임직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성혜 목사는 ‘음악이 없어도 춤을 추자’(벧전 5:7)는 제목으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포기하지 말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소망을 가지고 실천하라”고 전했다. 한편 제직임명예배를 준비하며 지난달 24일과 25일에는 한세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24일에는 임형근 목사가 ‘제직은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딤후 2:20∼21)’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그릇, 깨끗하고 거룩한 그릇, 준비된 그릇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25일에는 신성남 목사가 ‘그래도’(욥 2:1∼13)라는 제목으로 “제직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래도’ 감사하는 사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 ‘그래도’ 오직 하나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제직 임명자들에게는 제직임명에 앞서 말씀으로 무장하며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됐고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됐다.
  • 동부교회,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월 25일 바울성전에서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성경학교는 지난해 9월 14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16주간 진행됐으며 총 99명의 등록자 중 84명이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담임 김호성 목사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딤후 4: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호성 목사는 “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말씀을 이제는 세상에 나가 전파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김원영 장로회장의 축사와 졸업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동부교회는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탁상용 나무 십자가를 기념 선물로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성도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성경의 역사적 흐름과 시대적 상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강사들이 준비한 시각 자료 덕분에 성경의 지리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영훈 목사의 『한눈에 보는 신‧구약성경』교재 내용 중 ‘절대 긍정, 절대 감사 Point’ 부분이 개인의 신앙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