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할성전/제자교회

지성전 안내

  • 강남성전 선교후원금 전달

    강남성전 담임 성영목 목사와 지구장 김규태 장로, 하경범 총무장로는 6일 성전비서실을 방문해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선교후원금 1182만1000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후원에 나선 성도들을 축복하고 “부흥의 역사로 크게 성장될 것”을 기도했다. 성영목 목사는 “순복음 세계 선교를 위해 성도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후원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선교의 아름다운 결실들이 맺어지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 강서성전 야외예배

    강서성전은 9일 새생명 전도축제의 연장으로 야외예배를 드렸다. 담당 이대영 목사와 130여 명의 성도들은 강촌에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양평 세미원 등을 돌아보며 화합과 하나 됨을 이뤘다. 이대영 목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을 보라’(창 1:31)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 것처럼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에서 좋은 시간과 치유의 시간이 되자”고 전했다. 새생명 전도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새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야외예배는 영혼 구원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재충전을 얻는 시간이었다. 한편 12일에는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행사를 열어 필요한 성도들에게 라면을 나눴다.
  • 경인성전, 교회학교 야외예배

    경인성전 교회학교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4월 28일 ‘우리는 하나’(엡 4:1~4)라는 주제로 남부수자원생태 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유치부부터 초등부 연령의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예배를 통해 서로 모두 다른 기질을 가지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내주하고 계시기 때문에 분열될 수 없는 하나인 존재임을 깨닫고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서로를 사랑하고 축복하며 하나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학생들에게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나누며 기쁨을 더했다.
  • 광명성전, 교회학교·청년부 연합 온가족초청예배

    광명성전은 12일 교회학교와 청년부가 연합해 온 가족초청 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교회학교와 청년부가 힘을 합쳐 다음세대 여의도순복음교회 영적부흥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하며 열렸다. 지구장 김원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김범석 광명성전 담당목사는 ‘함께 지어져 가는 다음세대’(엡 2:20~22)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모든 세대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하지만 특히나 젊은 세대는 삶에 가치관과 이정표가 세워져야 하는 시기이므로 더욱 그러하다. 청소년과 청년시기에 예수님을 만나 삶이 변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한 학생들과 청년들은 성령충만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복음의 일꾼들로 세워지길 기도했다.
  • 금옥성전 봄맞이 성전 환경 개선

    금옥성전에서는 5일 3부 예배 후에 봄맞이 성전 보수 및 수목 작업을 진행했다. 담임 김석수 목사와 교역자, 성도들은 2시간 동안 교회 외곽에 페인트 칠이 벗겨진 곳들과 노후로 생겨난 건물의 갈라진 틈을 메우는 보수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금옥성전의 수목들이 주변 전신주 변압기까지 자라나 사고의 위험이 있어 수목 가지를 정리하는 작업도 병행했다. 지구장 이태언 장로는 “이번 작업을 통해 성도들이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 남구로성전 새생명전도축제

    남구로성전 새생명 전도축제가 3월 31일 진행돼 70명의 새가족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남구로성전은 주일 1~3부 예배를 새생명 전도축제로 진행했다. 초등부에서는 새가족들을 위한 성극 ‘나는 너 너는 나’를 준비해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남구로성전은 새생명 전도축제를 위해 3월 18~23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데 이어 25~30일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며 성도들의 영성회복과 다음세대 부흥에 박차를 가했다. 새벽기도회 마지막 날 남구로성전 담당 김영석 목사는 3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2023년도 하반기 전도왕을 시상했다.
  • 남대문성전 새생명 전도축제  

    남대문성전은 18~20일 ‘가정 회복과 상권 부흥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번 성회는 윤광현 부목사(교무)를 비롯해 이철웅(경인성전 담당)·김성호B(남대문성전 담당)목사가 각각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께 우리 삶을 맡기고 절대 긍정의 믿음 안에서 주와 동행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성도들은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다시 한번 성령 충만을 회복하고 가정과 상권 부흥, 지역사회의 복음화를 위해 간구했다. 21일에는 새생명 전도축제가 열려 4인조 남성보컬 ‘크룩스밴드’의 찬양과 간증을 통해 전도 받은 이웃들이 감동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다. 예배 후 6층 비전홀에서는 새신자 환영회가 열려 김성호 목사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77명을 환영하고 축복했다. 남대문성전은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와 새생명전도축제를 통해 우리 교회 올해 5만명 전도 달성, 4만 지역장 비전 성취 등 회복과 부흥의 역사를 기대했다.
  • 동대문성전 1분기 성령대망회

    동대문성전은 13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1분기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동대문성전 담당 백형두 목사는 이날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어요’(욘 4:1~4, 1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을 향한 절대 순종의 신앙을 성도들에게 강조했다. 백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나’의 의지와 고집을 내려놓지 않으면 요나처럼 실수할 수 있다. 날마다 ‘나’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모든 일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자”고 권면하며 성도들과 통성으로 기도했다. 각자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성도가 될 것을 결심한 성도들은 동대문상권 복음화를 위해 동대문성전을 전초기지 삼아 주어진 사명에 매진하기로 했다.
  • 이영훈 목사, 동작성전 이전 감사예배 인도

    “10배 부흥 이뤄 지역 거점 교회되길” 2009년 사당직할성전으로 시작된 동작성전이 동작구 사당동 중심으로 성전을 이전하며 지역 복음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감당하게 됐다. 이영훈 목사 초청 동작성전 이전 감사예배가 24일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새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2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대성전을 비롯한 부속성전까지 가득 채워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성광 담당목사의 사회, 장덕영 지구장 장로의 기도, 호산나찬양대의 ‘살아계신 주’ 은혜로운 찬양에 이어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사람이 되라’(히 11:1~6)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이란 거룩한 꿈을 꾸는 것이다. 성령으로 충만한 우리는 미래 지향적인 거룩한 꿈을 꿔야 한다”며 “동작성전이 18만 동작구민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충성 헌신하면 교회도 같이 부흥하게 될 줄 믿는다.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 일생을 책임져 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폭발적인 부흥을 꿈꾸자. 지금보다 10배 부흥할 것을 꿈꾸면 그 꿈이 우리를 이끌어갈 것”이라며 희망을 선포했다. 서울시 동작구 사당로188 지하1층~5층 규모의 건물로 이전한 동작성전은 지하철 7호선 남성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200m거리로 접근이 용이하다. 성전 이전 후 방과후학교와 같은 다음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사회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 서대문성전, 가족총동원 및 새생명행복축제

    서대문성전 가족총동원 및 새생명행복축제가 9일에 이어 21일 3부 예배 때 진행됐다. 교회창립주일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날 예배는 손자·자녀·조부모 3대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이날 새가족 23명을 초청해 주님 안에서 새생명을 얻게된 이들을 축복하고 환영했다. 서대문성전 담임 김용권 목사는 ‘삭개오야 속히 내려 오라’(눅 19:1~5)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 예수님 보기를 소원했던 삭개오처럼 새가족 성도들도 예수님 만나기를 소원하라”고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김용권 목사의 인도로 새가족 환영 및 축복기도가 있었다. 새가족 성도들에게 미리 준비한 선물과 교회창립 65주년 기념 선물을 함께 전달하고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서 다윗성전에서 최재록 목사가 새가족에게 교회 소개 및 새가족 교육을 실시하고 새가족들을 위하여 준비한 식사와 함께 다과를 나눴다.
  • 새성북성전 어린이날 행사

    새성북성전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영아유치부 유초등부를 위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담당 이일섭 목사는 다음 세대인 어린이들을 축복하며 기도했고, 최현희 전도사는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설교했다. 이날 새성북성전은 닭꼬치, 문어떡꼬치, 과일, 팝콘, 슬러시 등 풍부한 먹거리와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물을 준비했다. 행사에 참여한 5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들은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에 감동하며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냈다.
  • 양서성전, 교회학교 전도 행사

    양서성전 교회학교는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4월 28일 중고등부 새가족초청 야외예배와 아동부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렸다. 교회학교 담당 교역자인 권민정 목사와 서경아 전도사는 교회학교의 단합과 부흥을 위해 위 행사를 기획했고, 특별히 다음 세대의 부모, 3040 세대의 참여를 독려했다. 양서성전 담당 이연섭 목사는 “다음 세대를 세우고 3040을 전도하는 일에 성도들이 모두 한마음이 돼야 한다. 이와 같은 교회학교 행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5명의 새 가족과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학부모를 전도했다.
  • 여의도직할성전, 초등부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

    여의도직할성전 초등부는 4월 28일 직할성전 초등부 성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렸다.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는 부모세대가 다음세대 자녀들을 이해하고, 교회교육이 가정과 연계되는 소중한 통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함께 예배를 드리며 자녀들이 평소 교회학교에서 어떤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고 어떤 설교 듣고 교육을 받는지 알게 됐다. 송지은 전도사는 ‘함께하심’(시 23:4~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자녀들이 평생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온 가족이 매일 큐티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할 것을 권면했다. 참석한 가족 모두에게는 아이들과 같은 본문의 큐티책과 베이커리가 선물로 배부됐다.
  • 용산성전, 김치나누며 사랑실천

    용산성전이 연말을 맞아 11월 25~26일 양일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소외이웃과 어르신 가정 그리고 새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남·여선교회 용산지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영하의 날씨에도 봉사자 20여 명이 함께 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김장에는 성도들이 직접 재배한 무, 배추 등을 주재료로 사용해 더욱 뜻깊었다. 성도들은 김치를 차곡차곡 김치통에 쌓으며 사랑과 정성도 듬뿍 담았다. 지구장 박태준 장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교회 어르신, 그리고 새가족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 은평성전 창립 15주년 기념 및 성전이전 감사예배  드려

    **이영훈 목사 "주의 복음 만방 전하는 사명" 강조** 은평구를 중심으로 서울 서북부 복음화의 전초기지를 비전 삼은 은평성전이 14일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창립 15주년 기념과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에이블로드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은평성전 담당 서상현 목사의 사회와 지구장 김은국 장로의 기도, 임마누엘찬양대의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 ‘부흥의 역사’(행 2:47)를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이 지역 복음화를 위한 성령운동을 강조하며 “찬양과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고백이 넘쳐나는 교회,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은평구에서 우리 교회가 시작될 때는 모두가 어려웠던 시대였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성도들은 절대긍정의 신앙을 통해 저주 절망 대신 희망, 축복을 얻었다. 천막교회 부흥을 시작으로 서대문으로 교회가 이전하면서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왔고 일대는 순복음으로 뒤덮혔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은평성전이 이 지역 큰 교회를 일으키는 교회가 돼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에 힘써 구원자 되시는 주님을 만방에 전하자”고 독려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교회에 처음 온 이웃을 위한 결신 기도와 성도들을 위한 신유기도를 드리고 성도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드러나길 간구했다. 은평성전을 이끌고 있는 서상현 목사는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과 내빈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성전 목표처럼 ‘성령 충만하여 영혼 구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삼아 지역을 넓히는 은평성전’이 될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12월 지금의 성전으로 이전한 은평성전은 대성전과 부속성전이 있는 본관을 비롯해 영산관, 은해관, 선교동, 사무동 등 1436.7㎡ 규모로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해 있다.
  • 제자교회 안내

  • 순복음강북교회 독립 14년 기념 축복성회

    성역 45주년 맞은 전호윤 목사 축하 순복음강북교회 독립 14년차 기념축복성회 및 담임 전호윤 목사 성역 45주년 감사예배가 22일 순복음강북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있었다. 민영수 총무목사의 사회, 박장구 강북교회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복받은 성도’(행 2:41~42)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것은 일생일대 큰 축복이고 기적이다. 놀라운 부흥의 때가 왔다. 강북교회가 부흥의 파도를 타고 크게 부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대교회는 말씀으로 충만한 신앙, 사랑으로 충만한 신앙, 기도에 힘쓰는 신앙을 가졌다. 우리는 그 모습을 본받아야 한다”며 “말씀은 기적, 은혜, 구원의 길이다. 말씀 안에 기쁨이 있고 은혜가 있고 축복이 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선포하고 감사하는 모두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한 섬김과 나눔을 통한 사랑실천과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도는 영적인 호흡이요 축복의 통로이다. 우리 교회의 부흥의 원리이자 조용기 목사님의 위대한 사역의 배경은 기도이다. 성령 충만하고 기도에 힘쓸 때 교회가 부흥했다”고 전했다.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부흥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설교 후에는 45년간 목회해온 전호윤 목사의 연혁 발표와 강북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모은 성역 45주년 기념 축하패 전달식이 있었다. 전호윤 목사는 “은혜로운 축복성회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대성전과 부속성전에 성도들이 가득 모여 예배드리는 장면을 보니 감격스럽다”며 독립 14주년을 맞아 개최된 축복성회를 통해 위대한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했다.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담임 김삼환 목사와 아홉길사랑교회 담임 김봉준 목사가 축사, 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목사가 격려사, 순복음도봉교회 김용준 목사가 축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등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순복음강북교회는 동대문구, 중랑구를 아우르며 서울 북부지역의 중심교회로 부흥, 발전해왔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사람을 행복하게’라는 표어아래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전초기지로 성장해왔다.
  • 광명교회, 창립 23주년 축복대성회

    **이영훈 목사 “예수 이름의 권세로 기도할 것” **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이하 광명교회)는 4일 창립 23주년 기념 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우리 교회 수요 1부 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이날 축복대성회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광명교회 담임 엄태욱 목사의 사회, 장로회장 남국종 장로의 기도에 이어 강단에 선 이영훈 목사는 ‘기도 시간에 일어난 기적’(행 3:1~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기도로 기적을 체험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인정받고 축복받는 신앙의 비결은 기도이다. 기도는 영적인 호흡이다. 기도하면 기적과 축복, 은혜가 다가온다. 문제가 생기는 것은 기도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도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에 대해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가 있다. 가난과 저주, 질병, 흑암의 세력이 도전해 올 때 예수 이름의 권세로 물리치라. 기도하고 또 기도해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명교회 박국상 안수집사회장의 헌금 기도와 연합찬양대의 특송 후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가 축사했다. 엄태욱 목사는 “23주년을 맞게 하시고 축복대성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격 속에 예배를 드렸다. 광명교회는 한마음으로 부흥을 위해 전진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김포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

    예수님의 십자가 통해 축복받는 성도 되길 당부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는 11월 28일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성전증축 및 주차장 신축완료 축하를 겸해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11∼24절을 본문으로 ‘타락한 둘째 아들’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재산을 탕진한 채 괴로움만 얻고 돌아온 탕자를 아버지는 반갑게 맞아 주셨다”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 축복을 받지 못하고 방탕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오면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우리를 반겨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고 나오면 어떤 죄인이라도 변화 받게 된다”며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나아오면 성령을 부어주시고 마음의 병 생활의 병을 고쳐주시고 저주를 제하여 주시고 아브라함과 같이 육신의 생활도 풍족하게 만들어주신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을 통해 영원히 복 받고 축복의 길을 가는 김포교회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성전 증축과 주차장 신축에 공헌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삼환 담임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을 모시고 성회를 개최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증축된 성전과 주차장 완공행사를 목사님을 모시고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다”며 조용기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포한강신도시와 검단에 지성전을 두고 있는 김포교회는 중성전을 증축해 893㎡(270평)의 예배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최근 27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신축했다. 교회는 주차장 옥상(3층)을 정원으로 꾸며 성도들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는 김포교회는 성도들의 신앙 성장과 교회 부흥에 힘쓰며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글·사진=이미나 기자
  • 성산순복음교회 창립 19주년 맞아 신유 축복성회 개최

    조용기 목사, 하나님께 맡기는 삶 강조 성산순복음교회 창립19주년 및 독립10주년 기념 조용기 목사 초청 신유 축복성회가 11일 남양주에 위치한 성산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성산교회는 성도들이 성령 충만과 이웃 전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성회를 준비했다. 이날 예배는 성산교회 담임 송영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산교회 장로회장 이동문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고 글로리아성가대가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렸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네 짐을 하나님께 맡기라’(시 68:19)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그리고 지금 우리 앞에서 손을 내밀고 네 짐을 내게 맡기라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주님께 짐을 맡길 때 비로소 우리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넘쳐나게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하고 문을 두드리라고 하셨다”며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을 온전히 믿고 뜨겁게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역설했다. 이날 설교 후에는 쌀 나눔 전달식과 실업인 정회원 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성산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성산순복음교회’를 표어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교회를 꿈꾸며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전진 중이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순복음도봉교회 꽃나누기 전도축제

    순복음도봉교회가 5월 22, 29일 창동역 앞 광장에서 예수님의 향기를 담은 사랑의 꽃나누기 전도축제를 펼쳤다. 꽃화분 1500개와 전도지를 준비해 지역 주민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다. 전도분과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교구 및 교회학교, 장로회 등 각 기관에서 동참해 100여 명이 함께했다. 축제 시작에 앞서 도봉교회 앞마당에서 출정식이 진행됐다. 특별 초대한 브라스밴드의 힘찬 찬양은 전도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담임 김용준 목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전도열정이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회복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꽃나눔이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열고, 희망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교회가 희망이라는 메시지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전달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김기웅 장로회장과 불가리아 김홍인 선교사도 동참했다. 전도위원회 이건희 장로는 “3040세대가 적극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전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유치부부터 장로회까지 모든 기관이 전도 열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도위원회는 매주 수요일과 주일에 노방전도를 펼치고 있다.
  • 북서울교회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

    순복음북서울교회는 8일과 15일에 2018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루 4시간 씩 진행된 세미나는 전교인이 하나 되어 전도 사명을 확인하고 전도에 힘쓸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통째로 뼛속까지 바꿔(히 4:12) 1년 미친 듯이(고후 5:13) 전도하자!’라는 뜻의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는 김두현 목사(21C목회연구소장)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김두현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탁월한 일꾼이 되기 위해 ‘신앙토양작업’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고침 변화 능력 사명’을 회복시키는 훈련을 했다. 그리고 전도를 하는 것은 모든 것을 쏟고 난후 맺어지는 결실이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담임 이일재 목사는 “구체적으로 9개의 전도팀을 구성해 세부적인 교육과 훈련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성도들은 전도 메모리카드, 전도플래너, 훈련지침서를 중심으로 전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교회 세움, 생명 운동을 지속해 사명의 불을 뜨겁게 붙일 것을 선포했다.
  •  분당교회, 전교인 40일 특별 새벽기도회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제4회 성령님과 함께하는 전교인 40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12일부터 6월 20일까지 대성전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복음을 잇는 감사’(대상 16:34)라는 주제로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을 듣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는 “4년 동안 변함없이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하여 우리의 입술에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아가게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황선욱 목사를 비롯해 20여 명의 해외 선교사와 국내에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들을 초청해 말씀을 듣는다. 참석자들은 선교지와 개척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또한 다함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삶을 살아내고 복음을 잇는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할 것을 고백했다. 성도들은 새벽기도회 진행 중 토요일 헌금송과 간식 섬김이 성도의 자발적 참여로 채워지는 은혜도 함께 경험했다. 또한 각자의 삶에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쁨으로 새벽예배에 참석 중이다. 황선욱 목사는 첫 간식 섬김을 맡아 전 성도의 기도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이번에는 650명 분의 간식을 준비하며 섬길 수 있음에 기뻐했다.
  • 순복음성동교회, 신년맞이 특별부흥성회

    순복음성동교회는 1~12일 저녁 시간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슥 4:6)를 주제로 신년맞이 특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에는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 외 8명 강사가 말씀을 전했고 매 시간 성도들은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또 교구별 찬양대가 찬양을 불러 은혜로 충만한 시간이었다. 정홍은 목사는 “2024년 표어인 ‘능력전도·사랑실천’을 이루는 것은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기도하는 교회, 젊은 교회, 복음 전파에 열정을 다하는 교회,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기 위해 모든 성도들이 성령의 충만을 받아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1~13일 새벽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2024 Revival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동참하며 한국 및 세계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믿음의 역사를 기대했다. 기도로 한 해를 시작한 순복음성동교회는 올해 <930 기도 캠페인>을 진행하며 매일 저녁 9시 30분 전 성도가 3분간 나라와 민족, 교회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다.
  • 성북교회 14주년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이영훈 목사 “기도하며 큰 부흥 이루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14주년 축복성회 및 2023제직임명예배가 10월 29일 성북교회에서 드려졌다.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빌 4:1~4)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고난의 때에 감사하고 찬양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주님 안에 굳건히 서면 주님이 책임져주신다. 성전을 건축 중인 성북교회가 주님 안에 더욱 굳건히 서야한다”며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하나님이 복에 복을 더해주시고 위대한 역사가 일어난다. 주 안에서 하나 되고 겸손한 마음으로 이웃을 섬겨 큰 부흥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중부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제직임명예배에서는 당회장 정재명 목사의 집례로 원로장로추대식, 장로장립식, 집사안수식, 권사 취임식, 서리집사 임명식이 진행됐다. 이날 차경환 원로장로가 추대됐고, 김정훈·정일무·천성대 장로가 장립을 받았다. 예배에 참석한 전 성도들은 신임 제직으로 임명받은 42명의 임직자들을 축복하고 교회 부흥의 큰 일꾼이 되도록 축복했다. 순복음도봉교회 김용준 목사, 순복음강북교회 전호윤 목사가 축사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기동민 의원, 이승로 성북구청장도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성북교회는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해왔던 대성전 건축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 착공을 시작해 2024년 12월에 입당할 예정이다. 건축면적 341평, 연면적 1168평으로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이며 1001명이 동시에 앉아서 예배드릴 수 있다.
  • 소하교회 ‘하말하열’ 1000회 돌파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묵상 큐티 ‘하말하열’(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열다)이 1000회를 맞았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3년 전 코로나19로 성전에 나와 예배드리지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매일 ‘하말하열’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은혜로운 말씀과 기도를 성도들에게 전해왔다. 소하교회는 4월 26일 담임목사실에서 하말하열 1000회 기념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김광덕 목사는 “1000회까지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소감을 전했다.
  •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 열려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이하 송파교회)가 독립 15주년을 기념해 27일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 성회는 송파교회 담임 주정빈 목사의 사회, 장로회장 백병남 장로의 기도, 호산나 찬양대의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수요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요셉의 고난과 축복’(창 37:18~20)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고난은 축복의 통로로 요셉처럼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의 전진에 나서야 한다”며 과거회귀형이 아닌 미래지향형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지고 다듬어 진다”는 것을 깨달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용서와 사랑을 베푸는 위대한 신앙인의 삶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성회에서는 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변성우(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목사가 각각 축사하며 지역 복음화에 앞장 서는 교회가 될 것을 축복했다. 주정빈 목사는 “송파교회가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도록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 되겠다”고 인사하며 성회에 참석한 내빈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송파교회는 성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대성전을 3층에서 2층으로 변경했다. 이날 축복성회가 새성전에서 드린 첫 예배였다.
  • 순복음강남교회, 선교대회 50주년 선교비 전달식

    순복음강남교회는 3일 CCMM 빌딩 12층 파크뷰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를 초청해 선교대회 50주년 기념 선교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강남교회가 큰 행사 때마다 힘이 되어줘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여의도 교회와 강남교회가 하나 되어 부흥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나가자”고 말했다. 강남교회 담임 이장균 목사는 “선교대회 50주년을 맞이해 순복음강남교회가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하나님의 큰 은혜가 넘치길 기대한다”며 행사 취지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광현·김호성·고영용 부목사, 안정복 장로회장, 성태환 선교위원장과 강남교회 김창기 장로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창립25주년 감사 및 제직임명예배

    경기 시흥 일대 복음의 전진기지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3일 대성전에서 교회 창립 25주년 감사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안산시흥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예배에서는 장로장립식도 함께 거행됐다. 지방회 총무 이석호 목사의 사회, 정보국 시흥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등단한 기하성 총회장 김봉준 목사는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사람’(롬 16: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봉준 목사는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충성된 일꾼들이 시흥교회에서 많이 나오길 바란다.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을 받는 주인공들은 앞으로 더 주의 일에 헌신해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게 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박경규, 김종열, 김수원 장로를 원로장로로 추대하고 함덕기 담임목사가 교회를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지방회장 김유민 목사의 인도로 장로장립식과 제직임명식이 진행돼 5명(김영태, 이용길, 백창원, 서종남, 오재명)의 신임장로가 장립했다. 함덕기 담임목사는 “25년이 된 시흥교회는 앞으로 성도들과 한 마음되어 지역의 영혼구원과 교회 부흥을 위해 달려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안산교회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14일 안산교회 대성전에서 2018년 장로은퇴,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신임제직은 장로 3명, 안수집사 2명(명예안수집사 1명 포함), 권사 14명(명예권사 2명 포함), 서리집사 28명, 총 47명이 받았다. 담임 김유민 목사는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겼던 박채현 장로의 수고에 눈물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임 제직들에게는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충성된 일꾼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새롭게 직분을 받은 성도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이영훈 목사, 순복음엘림교회 부흥성회 설교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주의 백성 될 것” 당부** 순복음엘림교회 2023 춘계 부흥성회가 3월 29~31일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순복음엘림교회는 올해 표어를 ‘열정으로 예배를 회복하자’로 정하고 복음전파에 힘써 질적 부흥을 이루고자 이번 성회를 개최했다. 첫째 날 순복음엘림교회 강대욱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연합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순복음엘림교회 담임 민장기 목사가 이영훈 목사를 소개하자 성도들이 기립 박수로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뜻’(롬 8:28)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뜻은 주의 백성이 잘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뜻대로 살기만 하면 은혜와 축복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은 내리사랑이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다. 우리는 이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으나 사랑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았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그날부터 감사가 입에서 그쳐서는 안 된다. 나 같은 죄인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감사해야 한다. 감사가 없는 삶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도들에게 “예수 믿고 나서 뒤돌아서지 말아야 한다. 예수 믿고 나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인생이 되어야 하는데 이는 성령이 도우셔야 한다. 성령 충만 받고 방언을 말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혀 살기를 바란다.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회복하고 기도를 회복하고 범사가 회복되는 은혜가 넘치는 삶을 살고 위대한 믿음의 전진을 하게 되기를 축원한다”고 했다. 이날 성회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군포기독교연합회, 경기중부지방회 목회자들과 우리 교회 고영용 부목사, 김천수 장로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우리 교회 방송국에서 이원생중계를 진행해 여의도 성도들과 전국의 650여 개 교회와 온라인으로 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도 예배를 드렸다.
  • 일산순복음영산교회 5일 ‘하나다 축제’ 개최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기념 행사 ‘2024 하나다 축제’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교회 성도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초청해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 내 타 교회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된 행사는 이전 보다 더 큰 규모로 풍성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성도들은 노방 전도를 진행하고 행사 포스터와 초청장을 이웃들에게 전했고, 각 기관과 교회학교도 행사 준비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하나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뿐 아니라 플리마켓, 아이들을 위한 체험과 놀거리(에어바운스, 인생 네컷 등)가 마련되어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함께 행복함을 누렸다.
  • 순복음중동교회 축복대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성령충만 주님의 일꾼” 강조 순복음중동교회(이하 중동교회)는 19일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중동교회 2층 대성전에서 축복대성회를 개최됐다. 중동교회 여호수아찬양팀의 찬양, 신창주 총무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서영석 장로회장의 기도와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김경문 위임목사가 강사를 소개했다. 김경문 목사는 “우리 조용기 목사님 이후에 가장 탁월한 영적인 지도자요 성령의 사람이신 이영훈 목사님을 오늘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세계복음화와 민족복음화의 기수와 리더로서 잘 이끌어주시는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행 1: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께서 이곳에 놀라운 부흥을 일으켜 주셔서 올해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큰 부흥의 역사를 여러분 모두 체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 “우리는 성령을 받고 성령의 권능이 임해 다 주님의 증인으로 변해야 한다”면서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씀은 성령 충만을 받고 또 받으라는 말이다. 성령 충만하여 권능을 받아서 악한 원수 마귀를 쫓아내고 문제와 싸워서 승리하고 이 세상에 나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주님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참석자가 모두 일어나 성령 충만과 중동을 비롯해 수도권 서부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기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조용익 부천시장 등 지역 내 정계, 교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은 중동교회는 신앙과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파하며 수도권에서 주목받고 있는 교회로 성장 중이다.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온가족연합예배 개최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가 5일 주일 3부 예배를 온가족연합예배로 드렸다. 어린이 주일을 맞아 열린 이날 예배에서 담임 변성우 목사는 ‘믿음의 가정, 믿음의 자녀’(딤후 1:3~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축복은 염려하고 걱정이 아닌 사랑하고 격려하는 것이다. 자녀들을 기도로 축복하고 말로 격려하며 의견을 존중하고 믿어주기 바란다”며 “사랑하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큰 기쁨이 되고 영광을 나타내는 귀한 일꾼으로 거듭나게 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헌아식도 함께 거행 돼 변성우 목사가 4명의 헌아자와 가정에 축복 기도했고 부모들은 자녀를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따라 열과 성을 다해 양육할 것을 다짐했다. 예배 후 어린이들은 이승호 마술사의 마술쇼를 관람하고 가족들과 함께 식탁 교제를 나누며 알찬 어린이날을 보냈다.
  • 한세교회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지난달 27일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명예배에서 총43명(집사안수 5명, 권사취임 9명, 서리집사 29명)이 제직으로 임직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성혜 목사는 ‘음악이 없어도 춤을 추자’(벧전 5:7)는 제목으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포기하지 말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소망을 가지고 실천하라”고 전했다. 한편 제직임명예배를 준비하며 지난달 24일과 25일에는 한세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24일에는 임형근 목사가 ‘제직은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딤후 2:20∼21)’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그릇, 깨끗하고 거룩한 그릇, 준비된 그릇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25일에는 신성남 목사가 ‘그래도’(욥 2:1∼13)라는 제목으로 “제직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래도’ 감사하는 사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 ‘그래도’ 오직 하나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제직 임명자들에게는 제직임명에 앞서 말씀으로 무장하며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됐고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됐다.
  • 동부교회 ‘콩나물 전도왕’ 초청 전도집회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이하 동부교회)는 콩나물을 매개체 삼아 전도에 나서는 ‘콩나물 전도왕’ 한재섭 목사를 초청해 10일 금요성령대망회 및 전도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한재섭 목사는 ‘성령의 충만함(행2: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령이 임하여 충만해지면 삶이 변하여 전도할 수밖에 없는 삶이 된다. 또 우리의 삶에 있는 쓴뿌리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 버리고 정결하게 되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전도 할 수밖에 없는 삶으로 변화된다”고 강조한 후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에 순종하는 믿음의 삶을 당부했다. 동부교회 성도들은 설교 후 먼저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 위해서 뜨겁게 기도했고 전도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복음전도에 앞장서겠다고 결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