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광명교회 창립 22주년 축복대성회 개최
  • 이영훈 목사 “예수님만 바라고 나아가자” 당부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이하 광명교회)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9월 25일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광명교회 대성전에서 축복대성회를 개최됐다. 광명교회 담임 엄태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회는 장로회장 김재식 장로의 기도,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후 이영훈 담임목사가 ‘믿음의 경주’(히 12: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할 때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고 정확한 목표로 나아가야 한다.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예수님만 바라보면 모든 게 해결 된다”면서 “우리를 아시는 주님만 바라볼 때 우리 삶 가운데 예비하신 놀라운 일이 임할 것이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세상에 감당 못할 일들이 많이 있어 우리가 해결할 수 없다. 주님께 맡겨야 산다”며 “절대불변의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말씀 위에 서서 전진하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거룩한 꿈을 꾸고 나아가라. 건강해지는 꿈, 문제가 해결될 되는 꿈을 꿔야한다”고 당부했다. 그리고 성도들의 문제해결 및 신유를 위해 기도했다. 엄태욱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을 모시고 축복성회를 드리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스승님이신 이영훈 목사님께 뵐 때마다 많이 배운다. 목사님을 모시고 함께 사역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광명 지역 복음화와 사랑 나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2000년에 설립된 광명교회는 감동이 있는 성령 충만한 예배, 삶을 변화시키는 체계적인 말씀 교육, 부르신 자리에서 세상을 섬기고 복음화하는 선교를 실천하고 있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교역자·장로, 조용기 목사 묘소 성묘
  •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담임목사와 교역자 그리고 조영현 장로회장을 비롯한 장로회 임원들은 주일인 18일 오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묘지로 성묘를 다녀왔다. 조용기 목사의 천국 환송 1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은 순복음강남교회 교역자와 장로들은 영적 스승을 추모하며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원로 목사님께서 생전에 하셨던 말씀들을 되새기며 순복음강남교회 전 성도는 오중복음·삼중축복, 절대긍정·절대감사의 믿음을 이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 2022.09.23 / 오정선 기자

    소하교회,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소하교회는 ‘칭찬 받는 소하교회, 부흥하는 소하교회’ 표어에 따라 예배드림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 젊은 교회되기, 전 성도 믿음일기 쓰기를 실천하며 매월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이번 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을 회복하고 영적으로 재충전 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기도회 마지막 날 ‘말씀의 능력’(시 19:8~10)을 제목으로 “말씀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 문제를 이길 힘을 얻게 되고, 말씀을 통해 마귀의 견고한 죄를 무너트릴 수 있고,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길 에너지를 얻게 된다. 말씀의 능력을 깨닫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9.08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창립 30주년 성회 및 제직임명
  • 이영훈 목사 “창립 30주년, 주 의지하는 새 출발 기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1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창립 30주년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성회는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장로회장 김성만 장로의 기도, 호산나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네 길을 하나님께 맡기라’(시 37:3~8)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새로운 시작의 출발로 여기고 주 앞에 눈물로 기도하며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이 교회에 놀라운 복을 부어주실 것이다. 주를 의지하고 선을 행하며 주 앞에 기쁨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주를 의지하는 신앙을 언급하며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긴다는 것은 나 자신으 부인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염려 대신 기도하고 인내로 주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는, 기쁨으로 교회를 섬기고 한평생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제직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 임직식은 원로장로 추대를 비롯해 집사안수, 권사(명예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있었다. 황선욱 목사는 신임 제직 59명에게 하늘나라의 충성된 일꾼으로 복음 전파와 이웃 사랑 실천을 강조했다. 또 격려와 감사의 시간에는 기하성 무지역사역지방회장 엄진용 목사와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이장균 목사가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했다. 신임 제직이 교회에 감사헌금을 전했으며 이영훈 목사가 전 장로회장 유흥근 장로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있었다. 황선욱 목사는 축복성회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0주년을 맞 이해 ‘성령 충만한 교회’한 교회로 기도와 전도, 선교에 힘쓰는 등 지역 복음화에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 2022.09.02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성동교회 주일예배 때 침례식 거행
  • 순복음성동교회는 8월 28일 성동교회 할렐루야성전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번 침례식은 특별히 주일 3부 예배 중에 진행돼 침례를 받는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순간을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라”(갈 3:26~28)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침례의 의미와 은혜를 강조했고 이후 성도 25명에 대한 침례 예식 인도, 침례증서를 수여했다. 침례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축하해준 성도들과 헌신의 수고를 아끼지 않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성도들의 수가 더해져 매년 풍성한 은혜 속에 침례식이 진행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22.09.02 / 오정선 기자

    소하교회, 온 가족 축복받는 홀리제너레이션워십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8월 28일 5층 대성전에서 부모와 자녀세대가 함께하는 홀리제너레이션워십을 진행했다. 이날 예배의 성경 낭독과 헌금기도는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맡았고 오삼열 전도사가 ‘하나님의 계획’(행 9:15)에 대해 설교하며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이유는 예배를 통해서 영광받기 위해서이다. 교회를 예배를 소중히 여겨 귀하고 복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가 긍정의 믿음을 갖고 십자가의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며 예배에 참석한 각 가정을 축복했다. 소하교회는 홀리제너레이션워십에 참석하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매달 미션을 제공하는데 7월에는 ‘감사 제목 10가지 적기’로 미션을 수행한 송혜경 권사가 커피쿠폰을 받았다. 8월 미션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묵상하여 미래일기 작성하기’이다.
  • 2022.09.02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침례식 거행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6~8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총 3회에 걸쳐 대성전 내 침례탕에서 교회학교 포함 95명의 성도에게 침례를 베풀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신앙의 한 페이지를 넘기다’(마28:18~19)라는 제목으로 “침례를 통해 신앙의 한 페이지를 넘긴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삶에서 믿음을 지켜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분당교회 성도들과 교역자들은 한마음으로 침례자들을 축복했고 꽃다발과 함께 기념 티셔츠를 선물했다.
  • 2022.08.18 / 김용두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강신호 담임목사 취임예배
  • 이영훈 목사 “치유 역사 넘치는 교회” 되길
    일산순복음영산교회 강신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7월 3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일산서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예배는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의 사회,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문기봉 장로회장의 대표기도로 진행됐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이날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막 16:15~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조용기 원로목사님께서 은퇴를 앞두시고 사역을 이어가기 위해 세우신 곳이다. 그 자리에 하나님께서 강신호 목사님을 세우셨으니 귀한 역사를 이루게 하실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분부하신 말씀에 대해 은혜를 나누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폭력과 쾌락의 귀신을 쫓아내고 말씀으로 큰 부흥의 역사를 이뤄야 한다. 또 새 방언을 말하며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언어로 사람을 살리고 치료하고 용서하는 힘을 얻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와 상처 입히는 말로 남을 물어뜯는 뱀을 집어올리고 유튜브와 가짜뉴스 등의 독을 마실 때 예수님의 보혈로 독을 제거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교회가 영적인 병원이 될 것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을 치유하는 역사가 강물처럼 넘쳐나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오는 부흥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일산서지방회장 배병로 목사의 인도로 강신호 목사에 대한 서약식과 치리권 부여식이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가 취임패와 함께 꽃다발을 전했고,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권면과 기하성 경기북인천지역연합회장 신덕수 목사의 격려사에 이어 여의도지역회연합회장 이장균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강신호 목사는 답사를 통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 앞에 바로 세워지는 것이 부흥이라고 생각한다”며 “성도님들이 진정으로 복음 안에서 기뻐함으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워지기까지 열심을 다해 목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22.08.04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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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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