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강동교회, 21일 다니엘기도회 성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예배’를 주제로 신년축복다니엘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느헤미야 4장 14절 말씀을 근거로 “지극히 크신 야훼 하나님을 기억하며 올 한 해 기도의 불길로 성벽을 재건하자. 특별히 이웃과 친인척, 교회와 가정을 위해 기도에 힘써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성도들은 2026년 한 해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6.02.06 / 금지환 기자

    소하교회 유초등부, 제주도 순례길 탐방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해피키즈(교회학교) 유초등부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기독교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매일성경 완독자’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말씀 중심의 삶을 실천한 성도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제주도 곳곳에 서려 있는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모진 핍박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랐던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묵상했다. 참가자들은 제주 기독교 성지를 함께 걸으며 예배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삶의 방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은혜로운 여정을 보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동부교회,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월 25일 바울성전에서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성경학교는 지난해 9월 14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16주간 진행됐으며 총 99명의 등록자 중 84명이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담임 김호성 목사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딤후 4: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호성 목사는 “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말씀을 이제는 세상에 나가 전파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김원영 장로회장의 축사와 졸업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동부교회는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탁상용 나무 십자가를 기념 선물로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성도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성경의 역사적 흐름과 시대적 상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강사들이 준비한 시각 자료 덕분에 성경의 지리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영훈 목사의 『한눈에 보는 신‧구약성경』교재 내용 중 ‘절대 긍정, 절대 감사 Point’ 부분이 개인의 신앙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순복음성북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 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한세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세대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재명 목사는 “순복음성북교회의 새 성전 입당을 기념하며 다음 세대 양육과 교육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백인자 총장은 “후원해주신 소중한 기금을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성경읽기 장학증서 수여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1일 주일 3부 예배 후 말씀으로 한 해를 승리한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다음 세대를 격려했다. 장학증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성경을 읽으며 신앙의 기초를 다진 최지안, 임윤아, 변하량, 변하솜, 김시윤 학생에게 수여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부모의 권유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성경을 펴서 묵상할 만큼 말씀의 즐거움에 깊이 빠졌으며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을 통해 눈에 띄는 믿음의 성장을 보였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올해는 더 많은 교회학교 학생들이 성경 읽기에 도전해 영적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녀들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예배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전 성도가 뜨거운 기도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올 투게더’ 예배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8일 주일 오후 5시 ‘올 투게더’예배를 드렸다. 올해 교회 표어인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를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인 이날 예배에는 전 세대가 모여 1000명 이상의 성도가 믿음의 이야기를 함께 기억하고 고백하는 예배로 드려졌다. 예배에서 담임 황선욱 목사는 ‘그래도 하나님은 계셨다’(사 6: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혼란과 위기의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며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세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는 이사야의 고백은 단지 개인의 결단이 아니라 신앙이 세대를 넘어 이어져야 할 사명”이라고 선포했다. 이날 예배 찬양은 클레마 대학청년부가, 장년 세대를 대표해 신앙고백은 이춘자 권사회장, 대표기도는 홍성호 장로회장, 성경 봉독은 차세대를 대표해 홍예헌 어린이가 봉독했다. 이어 헌금기도와 광고는 김상훈 안수집사회장과 더 미러클 방지영 부회장이 담당해 모두가 함께 세워가는 예배의 의미를 더했다. 특별히 전 교역자가 ‘주와 함께 걸어가네’ 헌금송을 부르며 성도들과 함께 찬양했다. 예배에 참석한 김옥동 권사는 “아이들과 함께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찬양을 부르며 예배할 수 있어 감사했다”라며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마음에 깊이 남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이번 온 세대 성령대망회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성령 충만함으로 믿음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수하는 사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권사회 총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9일 소하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권사회 총회를 개최했다. 왕순자 권사회장의 사회와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한 총회에서 담임 김광덕 목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행 16:14~15)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광덕 목사는 “루디아는 마음을 열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가정과 공동체를 살린 믿음의 여인이었다”며 “오늘날 권사회 역시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의 신앙을 지켜가는 영적 어머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기도의 불을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인 권사회를 격려했다. 이날 소하교회 권사들은 2026년도 교회 부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01.16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2026년 남녀선교회 총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4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2026 남녀선교회 총회’를 열고 새해 사역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총회는 조영애 여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돼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담임 김광덕 목사가 설교했다. 김광덕 목사는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믿음의 기초는 예배에 있다”며 “항상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가슴에 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성도들을 섬기며 모든 봉사의 자리에서 사랑과 기쁨으로 헌신하는 남녀선교회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의 격려사와 신임 회장단의 인사가 있었다. 직전 여선교회장인 김광순 권사에게는 공로패와 꽃다발을 수여했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교회 부흥과 지역 사회 섬김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2026.01.09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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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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