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분당교회, 창조과학 스쿨 개강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7일 한국창조과학회와 함께 ‘창조과학스쿨 기본과정’을 시작했다. 사전 접수를 통해 초등학교 2학년부터 장로 및 권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 80여 명이 창조과학 스쿨에 참여했다. 강원대 물리학과 차성도 명예교수는 창조과학의 중요성과 진화론의 악영향에 대한 강의를 통해 이 시대 진화론의 심각함을 전했다. 황선욱 담임목사는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의 말씀처럼 창조신앙이 오늘날 모든 세대에 깊이 새겨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5주간 매주 주일 오후에 진행된다. 창조과학스쿨은 인간, 생물체, 우주 등에 내재된 질서와 조화가 우연이 아닌 지적 설계의 결과라는 것을 과학적인 증거를 통해 주장하고, 이 시대가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며 경외하도록 ‘성경적 창조신앙’을 전파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2024.04.12 / 복순희 기자

    소하교회 성경 필사 기념패 수여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3월 24일 3부 예배 시간에 성경 필사 기념패 수여식을 가졌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3년 동안에 걸쳐 성경을 필사한 류상호 장로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 믿음의 본이 되길 권면했다.
  • 2024.04.05 / 이미나 기자

    일산(순)영산교회 트리니티 성전 헌당예배
  •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3월 31일 새롭게 리모델링 한 중성전 ‘트리니티(Trinity) 성전 헌당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도들은 소성전 2개를 합쳐 중성전을 헌당하게 됨을 감사하며 지역복음화에 앞장서는 사명을 재다짐했다. 이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일산서지방회장 남준희 목사는 ‘기뻐하고 영광을 얻으리라’(학1: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트리니티 성전은 천국의 집이요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며, 이곳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축복의 역사가 임할 것”이라고 축복했다. 설교 후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는 성도들의 후원으로 마련한 ‘영산종합선물 세트’ 50박스를 일산서지방회에 후원했다. 선물은 일산서지방회 소속 미자립교회와 다문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04.04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 열려 
  •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이하 송파교회)가 독립 15주년을 기념해 27일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 성회는 송파교회 담임 주정빈 목사의 사회, 장로회장 백병남 장로의 기도, 호산나 찬양대의 찬양 순으로 이어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수요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요셉의 고난과 축복’(창 37:18~20)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고난은 축복의 통로로 요셉처럼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의 전진에 나서야 한다”며 과거회귀형이 아닌 미래지향형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또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지고 다듬어 진다”는 것을 깨달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용서와 사랑을 베푸는 위대한 신앙인의 삶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성회에서는 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변성우(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목사가 각각 축사하며 지역 복음화에 앞장 서는 교회가 될 것을 축복했다. 주정빈 목사는 “송파교회가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도록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 되겠다”고 인사하며 성회에 참석한 내빈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송파교회는 성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대성전을 3층에서 2층으로 변경했다. 이날 축복성회가 새성전에서 드린 첫 예배였다.
  • 2024.03.29 / 오정선 기자

    소하교회 성경대학원 개강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7일 기도실에서 성경대학원 개강예배를 드렸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인류최고의 책은 성경임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승리하는 신앙인이 되길 권면했다. 이후 로마서 강해를 이어갔다. 참석한 25명의 입학생들은 3개월 동안 말씀 공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2024.03.29 / 이미나 기자

    소하교회 남선교회 헌신예배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남선교회 헌신예배가 2월 25일 성가대실에서 있었다. 이아름 총무목사 사회로 시작해 남궁선태 회장의 대표기도 후 김광덕 담임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사도행전 6장 3~6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김광덕 목사는 “성령으로 충만하고 지혜가 충만하고 칭찬 받는 성도가 돼야 한다”며 “겸손하고 솔선수범해서 소문난 교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변재수 장로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열심히 일하고 섬기는 남선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 2024.02.29 / 이미나 기자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열방을 품다, 필리핀·말레이시아 단기선교
  • 한국 음식과 문화 나누며 복음 전해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이영훈 목사의 ‘10년 안에 10배 부흥을 이루라!’는 선포에 따라 11~17일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에서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이번 선교에는 말레이시아 29명, 필리핀 54명이 참여했으며 청·장·노년의 다양한 연령대의 성도들이 각자의 달란트를 사용해 선교 사역에 동참했다. 선교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기도훈련과 묵상훈련, 현지 영적 도해 교육 및 언어 교육과 함께 워십 댄스, 무언극 연습을 진행했다. 출발 일주일 전에는 만나사역에 대한 시연회를 마치고 선교에 임했다. 성령 충만으로 무장한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선교팀은 각각 만나팀, 의료팀, 어린이팀 등 특성화된 세부 조직을 구성하여 현지 선교사와 협력해 사역했다. 말레이시아팀은 조호르바루에서 보육원, 마약 치료센터 및 지교회를 방문했다. 네일 아트, 페이스 페인팅을 통해 어린이들을 섬기고, 마약 치료센터에서는 김밥, 떡볶이 등 한국 음식을 만들어 나눴다. 특별히 ‘천지창조’를 주제로 복음 풍선 아트를 진행해 결신이 많이 일어났다. 성령대망회에서 황선욱 목사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롬 1:16~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복음은 십자가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시다. 복음을 듣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자”고 말했다. 필리핀팀은 앙헬레스에서 교회 연합 성령대망회과 제자교회 탐방 및 성도 심방, 어린이 사역, 필리핀 원주민인 아이따족 사역을 실시했고, 쓰레기를 쓸고 담고라는 의미를 담아 ‘쓰담쓰담’ 사역으로 교회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특별히 필리핀팀은 김치를 만들어 성령대망회에 참석한 현지 성도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김옥동 권사는 “이번 선교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왔다. 특별히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보며 우리 교회 미래에 소망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선교의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했으니 앞으로도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4.02.23 / 복순희 기자

    소하교회  식당건립위윈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에서는 1월 28일 6층 기도실에서 식당 건립을 의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장로와 권사, 안수집사, 여선교회 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교제와 전도의 공간이 될 것을 간구하며 필요한 재정도 채워지길 기도했다. 이진영 집사는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 2024.02.01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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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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