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분당교회 ‘헌아 예배’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17일 주일 3부 예배를 헌아 예배로 드렸다. 이날 헌아 예배에는 23가정이 참여했으며 남아 16명, 여아 9명 총 25명의 자녀와 부모들이 참여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헌아 예배에 사용되는 오렌지색은 두 가지 영향력이 합쳐질 때 더 큰 힘이 나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노란색은 빛 되신 하나님의 진리와 교회를, 빨간색은 부모의 사랑과 따뜻함이 있는 가정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회의 진리와 가정의 사랑이 함께할 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갈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함께 양육하기로 약속하자”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헌아 가정을 위해 권사회와 중간 세대 커뮤니티 ‘팀 미러클’이 준비한 꽃을 부모에게 전해주며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환영했다.
  • 2026.05.22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어버이날 선물 전달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11일 5층 대성전에서 주일 3부 예배 후 80세 이상 장로들을 비롯한 권사 그리고 집사 23명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님 안에서 더욱 믿음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교회 내 어른들을 공경하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6.05.15 / 김주영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선교후원금 4000만원 전달
  • 순복음강남교회가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선교 사역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4000만원을 기탁했다. 14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 파크뷰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장균 목사와 권사일 장로를 비롯한 순복음강남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선교국 측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엄태욱·김윤수·김영석 부목사와 최경래 장로회장,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 안경회 선교위원장 등도 참석했다. 이장균 목사는 인사말에서 “순복음강남교회가 세계선교대회를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귀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재단의 모든 선교 사역과 계획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격려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선교는 교회의 존재 목적”이라며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세계적으로 부흥하는 교회들을 보면 언제나 선교가 사역의 중심에 있다”며 “선교는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통로”라고 말했다. 특히 한국 교회와 선교 역사의 관계를 언급하며, 한국이 세계 각국에 약 2만5000명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로 성장한 배경에도 선교의 축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초기 한국 근대화 과정에서 의료·교육 분야에 헌신한 해외 선교사들의 공헌을 소개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세브란스병원의 설립 배경을 이야기하며 미국 사업가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의 후원이 한국 의료 발전의 토대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 목사는 “선교는 교회만이 아니라 한 나라 전체를 살리는 일”이라며 “반드시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2026.05.15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믿음이 성장하는 영적 지도자’ 당부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6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송파교회 이덕만 장로회장의 기도 후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영적 지도자의 길’(히 12: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도들에게 “신앙생활의 핵심인 감사 속에서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사람, 환경이 아니라 예수님만 바라보며 절대 긍정·절대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 삶과 신앙의 목표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여야 하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살아갈 때 평안과 승리가 온다”며 예배 기도 말씀 찬송을 통해 믿음이 성장하는 영적 지도자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신유기도를 통해 송파교회 성도들의 영혼육의 강건함을 간구했고 송파교회가 지역 복음화에 나서 복음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기도했다. 성회에서는 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변성우(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목사가 각각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송파교회 담임 주정빈 목사는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주님의 기쁨이 되는 송파교회가 되도록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성회는 우리 교회와 이원 생중계 됐으며 전국 650여 교회가 동참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휴온스그룹, 순복음강남교회에 2억 3천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 순복음강남교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온스그룹으로부터 선교 후원 의약품 2억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받았다. 12일 경기 판교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진행된 ‘해외 의료선교 의약품 기증식’에는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과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목사, 순복음강남교회 의료선교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받는 후원 약품은 의료 혜택 사각지대에 놓인 전 세계 150개국 이웃들에게 순복음 선교사들을 통해 전달돼 의료 소외 지구촌 이웃들의 치료와 생명을 살리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장균 목사는 “휴온스그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증하신 귀한 약품들은 땅끝까지 하나님의 온기를 전하고 꺼져가는 생명의 불꽃을 살리는 희망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소하교회 제직학교 종강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가 4월 매주일 5층 대성전에서 제직학교를 진행했다. 장로를 비롯한 제직과 일반 성도 9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담임 김광덕 목사의 ‘나는 제직이다’ 강의를 시작으로 순복음 핵심 정리와 총무 정금균 목사가 올바른 교회 용어에 대해 강의하는 등 다양한 주제로 펼쳐졌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육영성훈련원 이단상담연구소 오태정 선임목사가 이단 세미나를 진행해 제직들이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 이번 제직학교는 성도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매 강의마다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열띤 호응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제직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5.01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제직학교 개강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5일 주일 3부 예배를 마친 후 교회 5층 대성전에서 ‘제직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오는 26일까지 매주일 4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장로를 비롯한 제직과 일반 성도 등 90여 명이 참여한다. 개강 첫날 강의를 맡은 담임 김광덕 목사는 제직이 갖춰야 할 성품과 사명을 강조했다. 김광덕 목사는 “제직은 모든 이에게 본이 되는 겸손함을 갖추고 이웃을 돌보는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충성하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교육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나는 제직이다 △이단 예방 세미나 △순복음의 핵심 정리 △올바른 교회 용어 등 교회 구성원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소양을 체계적으로 배울 예정이다.
  • 2026.04.10 / 김주영 기자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당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가 23~25일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교회의 생일을 맞은 전 성도는 이번 성회를 기점으로 심령을 새롭게 하고 푯대를 향하여 나아갈 것을 굳게 다짐했다. 성회 마지막 날 홍성호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담임 황선욱 목사의 소개로 강사 이영훈 목사가 등단하자 성도들은 큰 박수와 할렐루야로 환영했다. 이날 예배는 이원생중계로 전국 650여 교회가 함께 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고전 1:30)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의 목표는 ‘작은 예수’가 되는 것임에도 여전히 ‘나’ 자신이 나타나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셔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과거 일본 사역 당시 어려움 속에서 오직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만 기도했다”며 “사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긴 자마다 기적을 체험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라.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살리고 육신의 고통과 슬픔을 치유하며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 제일주의’의 삶을 당부하며 “무엇을 하든지 내 욕심과 만족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택해야 한다”며 “날마다 죄와 분리되는 거룩한 삶을 살며,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복된 인생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사흘간 진행된 이번 성회의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한상인(광주순복음교회)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성도들에게 “사모하는 심령으로 말씀을 들었으니 우리의 모든 기도 제목들이 응답되었을 줄 믿는다. 푯대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고 복음 전파에 더욱 힘쓰자”고 말했다.
  • 2026.03.27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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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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