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동부교회 침례식 거행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에서 8월 30일 교회학교부터 청년부, 장년까지 전 세대에 걸쳐 총 78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았다. 침례식은 교회 지하 1층 야외 별관에 마련된 침례탕에서 진행됐다. 담임 김호성 목사는 이날 사도행전 2장 38~41절 말씀을 본문으로 ‘새 사람의 인증샷’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침례를 받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음을 확증받기를 축복했다. 이어 김호성 목사가 침례를 집례하며 모든 성도들이 물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주역으로 세워지길 기도했다. 한편 동부교회는 침례식에 앞서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침례 대상자들을 위한 침례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침례식의 의의’와 ‘성경적 침례식’을 주제로 진행됐다. 침례를 마친 성도들은 교회가 마련한 포토존에서 가족, 교구 식구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며 기쁨의 순간을 함께 나눴다.
  • 2026.09.04 / 김주영 기자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침례식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8월 23일 2026년 침례식을 거행했다. 대성전과 비전센터 5층에서 열린 침례식에는 20명의 성도가 참여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진지한 자세로 침례문답과 예식에 임했다. 침례식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담임 배정호 목사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배 목사는 “침례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살아나는 것”이라며 “이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 시간에는 성도들이 침례자들에게 손을 얹고 중보기도하며 이들의 새로운 믿음의 여정을 축복했다. 이번 침례식에는 중고등부 학생들부터 79세의 최고령 성도를 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가족과 성도들은 꽃다발과 선물을 전하며 믿음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 2026.09.02 / 금지환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침례식, 160명 성도 참여
  • 순복음강남교회는 23일 각 교구와 교회학교, 대학청년부에서 참여한 160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침례식을 진행했다. 8층 루프탑에 마련된 침례탕에서 거행된 침례식은 예배를 시작으로 교육과 문답 그리고 침례가 이어졌다. 담임 이장균 목사는 침례의 의미를 전하며 침례를 통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고백한 성도들이 이제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물 침례에 그칠 것이 아니라 성령 침례를 받아 성령의 능력 가운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날 침례를 받은 황근영 성도(강남1대교구)는 “침례를 받고 나니 정말 새롭게 태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앞으로 성도로서 더욱 믿음 안에서 신앙생활을 잘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침례를 마친 성도들은 마련된 포토존에서 가족과 교구 식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이날의 감격을 소중하게 간직했다. 교회는 이들이 성령 충만으로 순복음 신앙의 전통을 계승하며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했다.
  • 2026.08.28 / 오정선 기자

    분당교회, 침례로 고백한 “새 생명의 기쁨”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5일 대성전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남성 23명, 여성 42명 등 총 65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을 향한 믿음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침례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해 옛사람을 벗고 새 생명 가운데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하며 새로운 신앙의 출발을 축복했다. 침례식에는 가족과 교역자, 장로회와 권사회를 비롯한 교회 각 기관의 성도들이 함께해 침례자들의 믿음의 결단을 축하했다. 특히 청소년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침례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침례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해 각자가 삶의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신앙 양육과 섬김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6.08.28 / 김주영 기자

    순복음성동교회, 독립 17주년 기념 축복대성회
  • **이영훈 목사 "예수만 바라보는 절대 긍정의 삶" 당부 순복음성동교회가 모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 독립해 사역한 지 17주년을 맞아 12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회는 전재근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연합성가대가 ‘주 예수 보다 귀한 것은’을 합창해 은혜를 더했다. 이어 이영훈목사는 ‘날마다 좋아지는 인생’(고후 4: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 설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원 생중계 됐고, 전국 650여 교회가 동시에 예배에 참여해 함께 은혜를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어제와 오늘, 내일 더 영적으로 성장하고 말씀·기도·성령 충만으로 마음을 지키며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예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적 성장의 출발점은 마음의 변화에서 비롯된다"며 “마음이 어두워지면 믿음이 흔들리고, 믿음이 흔들리면 삶도 흔들린다. 그러므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을 채우고거룩한 꿈을 품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자”고 독려했다. 축복대성회 설교를 마친 이영훈 목사는 문제 해결과 치유를 위해 성도들과 합심으로 기도했다. 오기택 안수집사회장의 헌금 기도 후에는 교회학교 아이들로 구성된 연합팀이 ‘천국잔치’ 찬양에 맞춰 워십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우리 교회 엄태욱 부목사(목회)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황선욱 목사는 각각 축사 순서를 맡아 순복음성동교회의 사역을 축복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는 예배에 참석한 내외빈을 소개하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2009년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 독립한 이후 성동구 및 일대 복음화에 힘써왔다. 올해는 ‘충만한 그리스도인’(행 13:52)을 표어로 정하고 △성령과 지혜로 충만하라 △칭찬과 사랑으로 충만하라 △헌신과 섬김으로 충만하라 △소망과 기쁨으로 충만하라는 네 가지 목표에 세워 전 성도가 절대 긍정의 믿음을 품고 희망 복음 전파에 매진해오고 있다.
  • 2026.08.14 / 오정선 기자

    분당교회 ‘청년 조용기’ 관람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1일 분당구 구미동 소재 영화관에서 영화 ‘청년 조용기’ 단체관람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2개 상영관을 대관했으며 총 351명의 성도가 영화를 관람했다. 성도들은 스크린을 통해 조용기 목사의 젊은 시절 신앙 여정을 함께하며 은혜와 감동을 나눴다. 영화를 통해 당시의 신앙 열정과 복음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되새기며 잃어버린 신앙의 첫사랑을 회복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을 점검했다. 특히 영화에서 조용기 목사의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 양동근씨가 상영관을 찾아 성도들과 만남을 가지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단체 관람에 앞서 담임 황선욱 목사는 “조용기 원로목사님의 생애와 목회 여정을 보며 은혜와 감동이 가득하길 바라며 성도들의 신앙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관람을 마친 성도들은 습관적인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성령 충만함으로 무장해 국내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8.14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침례식 거행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가 9일 교회 4층 로비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침례식에서는 85세 조순임 성도를 비롯해 초등학교 6학년 학생 등 총 10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았다. 예식은 김진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남궁선태 장로가 대표기도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6~17절을 본문으로 ‘나의 기뻐하는 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광덕 목사는 예수님께서도 침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셨음을 설명하며 침례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침례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된 것을 축하했다.
  • 2026.08.14 / 김주영 기자

    시흥교회, 배정호 담임목사 취임예배
  • 이영훈 목사 ‘믿음으로 전진하는 교회’ 강조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특별 축복성회 및 배정호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9일 시흥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를 통해 시흥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믿음의 전진의 새역사를 써내려갈 것을 다짐했다. 기하성 총무 강인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시흥교회 박경규 원로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연합찬양대의 ‘거룩한 성’ 찬양 후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단 6:19~2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감사할 때,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다니엘이 사자굴에 던져졌을 때 하나님이 일하셨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세워주신다. 악인들은 결국 심판받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흥교회가 부흥하는 길은 하나다. 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예배 후 진행된 담임목사 취임식은 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장 엄진용 목사의 개식사, 서약 및 치리권 부여, 공포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가 시흥교회 배정호 담임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하자 성도들은 박수를 보냈다. 정동균 목사는 축사 및 권면을 했다. 배정호 목사는 “스승이자 멘토이신 이영훈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믿음의 본과 목회 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섬기는 목회자가 되겠다”라면서 “항상 성령님이 앞서 가시도록 하며 하나님께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께서 마음껏 사용하시는 교회를 세워나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 2026.08.13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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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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