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소하교회, 올해 첫 제직회 개최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5일 올해 첫 제직회를 개최했다. 제직회에서 이아름 목사는 2022년 하반기 업무를 보고하고 2023년 상반기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소하교회는 성경학교, 성경대학, 지구역장 세미나와 교사보수교육 등 교회 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하교회 장로회장 김영석 장로의 재정보고에 이어 담임 김광덕 목사는 올해 비전을 선포하며 “새가족 초청 예배인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많은 인원이 교회에 성실하게 나오고 새가족 교육까지 이수해 감사하다. 올해도 전도를 많이 해서 부흥하는 교회가 되고 하나님 뜻대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 2023.01.26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헌아식 진행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2월 25일 주일 예배 후 대성전에서 헌아식을 진행했다. 이날 이루다, 이믿음 어린이가 하나님의 자녀로 축복받았고 부모들은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힘써 양육할 것을 다짐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이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됐음을 감사하고 축복했다.
  • 2022.12.30 / 김주영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 이영훈 목사, 열 갑절 부흥하게 되길 축복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1일 ‘2022년 순복음강남교회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순복음강남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축복성회는 이원생중계 돼 우리 교회를 비롯한 전국 650여 개의 교회에도 송출됐다.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담임)의 소개 후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살전 1:2~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무장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믿음으로 역사하는 사람들이 모일 때 부흥한다. 우리는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되어 늘 주님 안에서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고백해 기적을 이루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수고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처럼 늘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며 교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순복음강남교회가 온 지역 사회를 주의 사랑으로 섬기며 아름다운 교회로 소문나고 인정받고 칭찬받는 교회가 되어 열 갑절 부흥하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예배 후에는 제직 임명식이 거행됐다. 엄진용 목사(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임명식에서는 유덕한 장로 외 2명이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안상봉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또한 안수집사 2명, 권사 10명, 서리집사 19명이 순복음강남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할 제직으로 임명 받았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12.23 / 금지환 기자

    소하교회, 도전 소하벨 진행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8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성경말씀 암송대회 ‘도전 소하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삼열, 김민경 전도사가 진행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개회선언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암송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기 위함”이라며 말씀을 사모하는 소하교회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가장 먼저 교회학교의 어린이들이 성경목록가를 불렀다. 힘차게 창세기부터 성경 66권을 외우자 박수가 쏟아졌다. 이어 전 성도를 대상으로 넌센스 퀴즈와 딩동벨 괄호안 말씀 채우기가 진행됐다. 한우, 제철과일,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들이 마련돼 성도들이 기쁨으로 참여했고 이날 소하벨 1등은 강납예 권사 암송 부문엔 강순이 권사가 받았다.
  • 2022.12.2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오 해피데이 예배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1월 20일 새가족 초청 ‘소하! 오 해피데이’ 예배를 드렸다. 성도들은 이날 예배에 앞서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부흥 리바이벌 2022 다니엘 기도회’를 갖고 태신자를 위해 기도하며 총력전도에 힘썼다. 이날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생각하라 그리고 감사하라’(눅 17:11~16)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오직 자신만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아니라 주님께 감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사마리아인이 되어야 한다. 올 한해를 돌이켜 보며 감사를 고백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2.02 / 김주영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성탄트리 점등 및 평신도 프로그램 수료
  •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11월 25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담임 강신호 목사는 “성탄트리가 주변 이웃과 따뜻한 위로를 나누는 희망, 축복의 불빛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또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구원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7일 평신도 양육프로그램 1기 수료식이 열렸다. 이번 교육은 10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일 오후 교회 대성전에서 진행돼 왔다. 참석자들은 이번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세상의 가치관으로 희석된 기독교의 핵심 가치 8가지를 다시 회복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강신호 목사는 1기 수료식에 참석한 성도 300여 명에게 수료증과 기념품을 전하며 “신앙의 회복을 통해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나가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성도님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 2022.12.02 / 오정선 기자

    소하교회 2022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0월 23일 5층 대성전에서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명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예배에서 지방회장 엄태욱 목사가 ‘어떤 일꾼이 될 것인가?’(골 1:24~29)를 제목으로 사명의식을 갖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하는 제직들이 되어야 함을 권면했다. 이어진 장로장립식에서는 엄태욱 목사의 집례로 서약, 안수위원 엄태욱‧장봉익‧하용달‧장동우‧김광일 목사의 안수기도 및 착의식, 회장의 공포, 장로장립 증서수여가 있어 남궁선태, 류상호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또,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의 집례로 집사안수, 권사취임 예식이 진행돼 안수집사 1명, 권사 2명이 세워져 총5명이 제직으로 임명됐다.
  • 2022.10.28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비, 내리시네’ 추계부흥회 진행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영적 성숙과 기도 응답을 위한 추계 부흥회를 17~19일 진행했다. 이번 부흥회는 ‘비, 내리시네’(슥 10:1)를 주제로 개최돼 온‧오프라인으로 2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은혜를 나눴다. 사흘간 뉴노멀 시대에 최선을 다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편재영(성석교회) 김승욱(분당 할렐루야교회) 안광복(청주 상당교회) 목사가 강사로서 말씀을 선포했다. 강사진은 “모든 역사를 하나님이 은혜로 이끌어 가고 계시니 위대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했다. 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는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세상의 많은 소리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구별해 듣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줄 믿는다”며 부흥회를 통해 성령의 재충만함을 받아 열매 맺는 신앙인이 되길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 2022.10.20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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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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