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새 침례탕’ 완공
  •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성도들의 기도와 오랜 헌신으로 새 침례탕을 완공했다. 새롭게 조성된 침례탕은 성도들이 더욱 은혜롭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구원의 기쁨을 고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돼 교회의 새로운 영적 도약을 이끄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기념해 14일 새 침례탕에서 45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침례식이 거행됐다. 성도들의 축복 가운데 진행된 예식에서 담임 강신호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3~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심으로 순종의 본을 보이셨듯이, 오늘 믿음으로 결단한 성도들 또한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세상 속에서 거룩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한편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이번에 완공된 새 침례탕을 지역 교회를 섬기는 상생과 나눔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교회 측은 공간이 협소하거나 시설이 부족해 침례식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인근 교회들을 위해 침례탕을 개방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2026.06.19 / 오정선 기자

    시흥교회, 미얀마 선교지에 1억 1600만원 후원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5월 31일 선교사 초청 예배를 드리고 미얀마 네피도 RTN 순복음교회 성전건립헌금 1억 16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담임 배정호 목사는 배수현 선교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2024년부터 시흥교회 성도님들이 물심양면으로 미얀마 성전건립을 위한 헌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며 “성도님들이 물심양면으로 모은 후원금이 지난해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RTN 순복음교회에 위로가 되기를 소망한다. 성전 건축을 통해 더욱 든든히 서가게 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 2026.06.12 / 금지환 기자

    소하교회 선교사 초청 예배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5월 24, 29, 31일 세 명의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 보고와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남광우(남아프리카공화국)․고창수(독일)․오병철(인도네시아) 선교사는 강사로 나서 현지 선교 사역의 경험을 나누고 성도들에게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선교사들은 각기 다른 선교지의 환경과 사역 현황을 소개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전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도들에게 선교에 대한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복음이 필요한 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환경 가운데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 2026.06.12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선교사 치얼업 데이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7일 제52회 세계선교대회를 맞아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초청해 ‘Cheer Up Day’ 만찬 모임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세계 각지에서 복음 전파와 선교 사역에 헌신하는 9개국의 선교사들이 참석했고, 분당 실업인선교연합회와 더미러클(3450세대), 클레마(대학청년부)가 주관해 손수 만든 음식으로 선교사들을 섬겼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오대양 육대주를 넘나들며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애쓰고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하심으로 새 힘을 얻고 다시 사명의 자리로 담대히 나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6.06.12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한마음 단합대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25일 강원 철원군에 위치한 고석정에서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직과 성도 107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오전 8시 교회에서 출발해 함께 고석정을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한 뒤 이성훈 안수집사의 사회로 2시간 동안 장기자랑과 게임 등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성도들과 함께 교제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6.05.29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헌아 예배’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17일 주일 3부 예배를 헌아 예배로 드렸다. 이날 헌아 예배에는 23가정이 참여했으며 남아 16명, 여아 9명 총 25명의 자녀와 부모들이 참여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헌아 예배에 사용되는 오렌지색은 두 가지 영향력이 합쳐질 때 더 큰 힘이 나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노란색은 빛 되신 하나님의 진리와 교회를, 빨간색은 부모의 사랑과 따뜻함이 있는 가정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회의 진리와 가정의 사랑이 함께할 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갈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함께 양육하기로 약속하자”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헌아 가정을 위해 권사회와 중간 세대 커뮤니티 ‘팀 미러클’이 준비한 꽃을 부모에게 전해주며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환영했다.
  • 2026.05.22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어버이날 선물 전달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11일 5층 대성전에서 주일 3부 예배 후 80세 이상 장로들을 비롯한 권사 그리고 집사 23명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님 안에서 더욱 믿음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교회 내 어른들을 공경하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6.05.15 / 김주영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선교후원금 4000만원 전달
  • 순복음강남교회가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선교 사역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4000만원을 기탁했다. 14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 파크뷰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장균 목사와 권사일 장로를 비롯한 순복음강남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선교국 측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엄태욱·김윤수·김영석 부목사와 최경래 장로회장,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 안경회 선교위원장 등도 참석했다. 이장균 목사는 인사말에서 “순복음강남교회가 세계선교대회를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자 귀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재단의 모든 선교 사역과 계획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격려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선교는 교회의 존재 목적”이라며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세계적으로 부흥하는 교회들을 보면 언제나 선교가 사역의 중심에 있다”며 “선교는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통로”라고 말했다. 특히 한국 교회와 선교 역사의 관계를 언급하며, 한국이 세계 각국에 약 2만5000명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로 성장한 배경에도 선교의 축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초기 한국 근대화 과정에서 의료·교육 분야에 헌신한 해외 선교사들의 공헌을 소개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세브란스병원의 설립 배경을 이야기하며 미국 사업가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의 후원이 한국 의료 발전의 토대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 목사는 “선교는 교회만이 아니라 한 나라 전체를 살리는 일”이라며 “반드시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 2026.05.15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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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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