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분당교회, 하나님의 군대로⋯'지구역장 수련회'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2~13일 영산수련원에서 ‘2026 지구역장 수련회’를 개최했다. 해병대 캠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 나라의 군대로 일어서라!’(딤후 2:3~4)를 주제로 교회의 핵심 평신도 리더인 지•구역장들이 순복음의 영성과 리더십으로 새롭게 무장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충성된 일꾼으로 다시 세워지는 시간이었다. 이영훈 목사의 입소 영상으로 시작된 수련회에서 참가자들은 교구별 16개로 편성된 소대에서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이후에는 개그우먼 김지선의 간증으로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체험하는 은혜를 누렸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주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 부르심에 응답하고 사명에 충성하는 지구역장으로서,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둘째 날에는 황인권 대표(인권앤파트너스)가 강사로 나서 다음 세대를 위해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 교회 비전을 제시했다. 퇴소식에서는 순복음 정신이 깃든 ‘빨간 가방’을 선물로 증정했다. 참가자들은 ‘빨간 가방의 부활’을 다짐하며 전도의 열정을 다시 불태우기로 결단했다.
  • 2026.10.16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성도학교 개강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4일 주일예배 후 오후 1시 20분부터 2시 50분까지 5층 대성전에서 성도학교를 개강했다. 이번 성도학교에는 100여 명이 신청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있다. 성도학교는 10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담임 김광덕 목사가 강사로 나서 첫째 주에는 하나님, 둘째 주에는 성경, 셋째 주에는 예배, 넷째 주에는 봉사를 주제로 성도들이 신앙생활의 기본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첫 강의에서 김광덕 목사는 믿음생활의 기초인 하나님에 대해 전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하고 성도들에게 올바른 신앙의 기초를 세워갈 것을 권면했다.
  • 2026.10.16 / 김주영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창립 27주년, 사명 재확인
  • 70명 신임제직 세워져,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신앙’ 당부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9월 27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축복 성회 및 제직 임명 예배를 드리고 지역 복음화와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다. 예배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승하 장로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영적 갈급함의 은혜’(시 42:1~2)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세상에서 아무리 성공하고 유명해지며 많은 재물을 얻는다 해도 마음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참된 만족과 행복을 누릴 수 없다”며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후 삶이 변화되고 복음의 증인이 된 사실을 언급하면서 “우리 삶의 궁극적인 목표와 존재 이유도 하나님을 갈망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데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성도들과 이날 임명된 신임제직들을 향해 말씀 중심, 십자가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능력을 의지하며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축복 성회에서는 다음 세대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회의 미래와 부흥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장로 장립을 비롯해 집사 안수,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차례로 진행됐으며 모두 70명이 성도들의 축복 속에 신임 제직으로 세워졌다.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교회의 거룩한 일꾼으로 충성하며 복음 전파와 교회 섬김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이장균(순복음강남교회)·양승호(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이태근(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 목사는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며 창립 27주년과 신임 제직들의 임직을 축하했다. 강신호 목사는 창립 27주년을 맞아 교회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성도들과 교회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 2026.10.02 / 오정선 기자

    시흥교회, 네팔 이재민 후원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20일 대성전에서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시흥교회는 9월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 소식을 접한 후 온 교회 성도가 함께 모여 피해 지역과 이재민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왔다. 그러던 중 한국SIM국제선교회를 통해 네팔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의 소식과 기도편지를 전해 듣고,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후원금 750만 원을 마련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홍수 피해로 고립돼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현지 주민들을 위해 전기 인덕션과 후라이팬, 밥솥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담임 배정호 목사는 “네팔의 피해 지역과 이재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이 임하기를 계속해서 기도하겠다”며 “바라기는 성도들의 후원금이 상실의 슬픔 가운데 있는 이재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26.10.01 / 금지환 기자

    시흥교회 ‘청년 조용기’ 관람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성도들이 16일 시흥 정왕에 위치한 메가박스 한 관람실을 대관해 영화 ‘청년 조용기’를 단체 관람했다. 이날 성도들은 영화를 통해 절망과 어려움이 가득했던 시대에 복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역했던 조용기 목사의 삶과 신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담임 배정호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영원한 스승되시는 조용기 목사님의 걸어온 신앙의 발자취를 되짚어봤다.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복음의 소망을 전하는 삶을 살아갔던 조 목사님을 따라 시흥교회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2026.10.01 / 금지환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축복대성회 및 제직 임명
  • 이영훈 목사 “예수 중심의 삶 세워야” 당부
    순복음강남교회는 13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대성회와 제직 임명예배를 드렸다.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이장균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산당을 제거한 히스기야 왕’(왕하 18:3~4)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와 헌신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평생 살아가는 동안 잘못된 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의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자기만족’이라는 산당을 제거해야 한다”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내 기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우리는 교회를 사랑하고 다시 예수님 중심으로 우리의 삶을 세워야 한다”며 “그렇게 될 때 우리의 삶과 가정, 교회와 우리가 속한 공동체도 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예배에 이어 진행된 제직 임명식에서는 원로장로 8명에 대한 추대식을 비롯해 장로 장립, 집사 안수, 권사 취임(명예권사 포함), 남녀 서리집사 임명 등 총 98명의 신임 제직을 세우는 예식이 진행됐다. 장로 장립은 기하성 서울강남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됐고 집사 안수와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은 이장균 목사의 집례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이태근 목사(기하성 증경총회장)와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축사를 전했으며, 양승호 목사(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권사일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장이 격려사를 전하며 새롭게 직분을 맡은 제직들을 축복했다. 대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새롭게 임명받은 제직들을 축복하고, 이들의 사명 감당과 순복음강남교회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순복음강남교회는 하나님을 향한 은혜와 기쁨, 사랑이 넘쳐나는 교회가 되어 이 세대와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충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성회에 참석한 우리 교회 여성 장로들은 순복음강남교회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교회 간 사랑과 협력을 나눴다.
  • 2026.09.18 / 오정선 기자

    한세대, 영화 ‘청년 조용기’ 관람
  • 한세대학교 교직원들은 14일 군포시 금정동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영화 ‘청년 조용기’ 상영회에 참석했다. 이번 관람은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상영회에는 영화 ‘청년 조용기’의 제작·배급사 시테스의 김성권 PD가 참석해 영화의 기획 의도와 제작 과정을 소개했으며 한세대 교직원 50여 명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청년 조용기’는 조용기 목사의 청년 시절을 중심으로 목회 여정을 조명한 휴먼 다큐멘터리다. 청소년기에 폐결핵을 앓으며 죽음 앞에 섰던 조용기 목사의 내면적 고뇌와 신앙을 받아들이는 과정, 이후 세계적인 목회자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다. 교직원들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복음을 전하며 전 세계에 복음의 메아리를 울린 조용기 목사의 사역을 되돌아보며 기독교 대학인 한세대학교의 설립 이념을 되새겼다. 한편 백인자 총장은 이날 상영회에 참석한 교직원들을 위해 팝콘과 음료를 지원하며 격려했다.
  • 2026.09.18 / 김주영 기자

    동부교회, 제직임명예배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6일 수요예배 시간에 제직임명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섬길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이날 담임 김호성 목사는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고전 4:1~2)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새롭게 세워진 제직들에게 충성된 일꾼의 자세를 당부했다. 김호성 목사는 “새로 임명된 제직과 기존의 모든 제직이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비밀을 맡아 충성으로 교회를 섬기길 바란다”며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유람선이 아닌 생명선과 구조선이 되어 죽어가는 영혼들을 건져내는 구원의 방주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자”고 권면했다. 예배 후 진행된 임명식에서는 안수집사 2명, 권사·명예권사 8명, 서리집사 43명(남성 13명, 여성 30명)이 하나님과 교회 앞에 충성을 다할 것을 서약하고 제직으로 세워졌다. 이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축하 영상이 상영됐으며, 총무 강인선 목사의 권면과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의 축하 말씀이 전해졌다. 새롭게 세워진 제직들은 교회의 부흥을 위해 헌신하는 한편 강동과 하남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새 일꾼들의 출발을 축하하며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귀한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기도로 축복했다.
  • 2026.09.18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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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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