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당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가 23~25일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교회의 생일을 맞은 전 성도는 이번 성회를 기점으로 심령을 새롭게 하고 푯대를 향하여 나아갈 것을 굳게 다짐했다. 성회 마지막 날 홍성호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담임 황선욱 목사의 소개로 강사 이영훈 목사가 등단하자 성도들은 큰 박수와 할렐루야로 환영했다. 이날 예배는 이원생중계로 전국 650여 교회가 함께 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고전 1:30)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의 목표는 ‘작은 예수’가 되는 것임에도 여전히 ‘나’ 자신이 나타나 문제를 일으키곤 한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셔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과거 일본 사역 당시 어려움 속에서 오직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만 기도했다”며 “사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긴 자마다 기적을 체험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라.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살리고 육신의 고통과 슬픔을 치유하며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 제일주의’의 삶을 당부하며 “무엇을 하든지 내 욕심과 만족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택해야 한다”며 “날마다 죄와 분리되는 거룩한 삶을 살며,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복된 인생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사흘간 진행된 이번 성회의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한상인(광주순복음교회)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성도들에게 “사모하는 심령으로 말씀을 들었으니 우리의 모든 기도 제목들이 응답되었을 줄 믿는다. 푯대 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고 복음 전파에 더욱 힘쓰자”고 말했다.
  • 2026.03.27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강동교회 2주년 감사 축복성회
  • “3000명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 서울 강동구 천호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품고 정진하는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2주년 감사 및 축복성회’를 8일 개최했다. 강동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주일 4부 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전 세계 교회를 비롯 전국 510여 개 교회와 일본 110여 개 교회에서 동시 중계됐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강동교회 김병환 장로회장이 기도했고, 강동교회 연합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성전을 가득 채웠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빌 2: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가 성령 강림 이후 3000명의 성도들이 변화되는 역사를 경험했던 것처럼, 강동교회도 3000명 부흥을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일에 힘써야 한다”며 강동교회 모든 성도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변성우 목사는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영훈 목사님이 주신 3000명 부흥이라는 거룩한 비전을 이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같이 놀라운 부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2월 25일 독거 청장년을 돕기 위해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구제 성금을 천호동 1·2·3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주변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2월 22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여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변성우 목사는 ‘이것이 믿음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신앙 생활하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간증의 시간을 갖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했다.
  • 2026.03.06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2월 25일 구정을 맞아 독거 청장년을 돕기 위해 성도들 십시일반 모금한 구제 성금을 천호동 1, 2, 3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주변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2월 22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오산리최자실기념 금식기도원에 모여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이것이 믿음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신앙 생활하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간증의 시간을 갖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했다.
  • 2026.03.05 / 금지환 기자

    시흥교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 개최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11일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마련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시흥교회는 시흥시 1%복지재단(정왕1동, 정왕3동)과 장애인 단체와 교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234포를 전달했다. 담임 권병수 목사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정왕1동과 정왕3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 속 따뜻한 연말 보내기를 소망하며 마련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풍성히 임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웃사랑에는 시흥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 사랑 나눔의 기쁨이 더해졌다. 한편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매년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 헌신예배 
  • 순복음강남교회는 6일 금요기도회를 2026 장로회 헌신예배로 드렸다. 담임 이장균 목사는 ‘빛이 되는 헌신’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장로들의 헌신을 통해 교회가 더욱 밝아지고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님의 ‘절대긍정 절대감사’ 신앙을 본받아 교회의 부흥을 위해 맡겨진 사명을 함께 감당하자”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150여 명 장로가 참석했으며, 찬양대석을 가득 채운 장로들의 찬양은 큰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 장로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이임받은 사명을 이루고, 순복음강남교회의 1만 성도 달성 비전을 향해 마음을 모아 헌신예배 결의문을 낭독하고 다짐했다. 또한 교회 발전 기금으로 3060만원을 전달하며 섬김의 본을 보였다. 이어서 공로패 및 헌신 감사패 전달도 있었고 권사일 장로회장은 “장로회 헌신예배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 2026.02.13 / 오정선 기자

    강동교회, 21일 다니엘기도회 성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예배’를 주제로 신년축복다니엘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느헤미야 4장 14절 말씀을 근거로 “지극히 크신 야훼 하나님을 기억하며 올 한 해 기도의 불길로 성벽을 재건하자. 특별히 이웃과 친인척, 교회와 가정을 위해 기도에 힘써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성도들은 2026년 한 해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6.02.06 / 금지환 기자

    소하교회 유초등부, 제주도 순례길 탐방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해피키즈(교회학교) 유초등부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기독교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매일성경 완독자’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말씀 중심의 삶을 실천한 성도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제주도 곳곳에 서려 있는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모진 핍박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랐던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묵상했다. 참가자들은 제주 기독교 성지를 함께 걸으며 예배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삶의 방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은혜로운 여정을 보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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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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