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성전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
  •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가 12일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초청해 2층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코람데오찬양팀의 찬양, 지구장 김철운 장로의 기도 후 엄태욱 목사가 설교했다. 엄태욱 목사는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양서성전이 들어오는 사람마다 성령 충만 받고 소명이 회복되고 병고침의 역사가 일어나는 라마 나욧과 같은 곳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명을 감당하면 분명히 기적과 부흥을 주실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 했으니 여러분은 이곳에 모여서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내외빈 소개가 있은 후 이기재 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대영 목사는 “양서성전이 아름다운 새성전으로 세워지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부흥에 박차를 가해 나아갈 포부를 전했다. 이전한 양서성전 새성전은 지하철 5호선 목동역 근처의 지하1층~지상6층으로 주소는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210이다.
  • 2026.04.17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교회학교 전시회 등 예수님 부활 기념 
  • 양서성전 교회학교는 5일 부활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예배와 다양한 행사로 부활주일이자 성찬 주일을 기념했다.또한 유치,초등,중고등부 학생들이 만든 부활절 작품을 전시했다. 초등부는 안묘순 목사가 학생들에게 성찬식에 대해 설명하면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내가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했다. 이어 예수님의 보혈을 대신한 포도주스와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는 빵을 떼며 성찬식을 진행했다. 이대영 담임목사는 중고등부 성찬예배를 직접 인도하며 ‘믿는 자가 되라’(요 20:24~2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학생들이 성찬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그리스도의 대사로서의 사명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말씀을 전했다. 중고등부 학생들은 직접 만든 전도지로 주중에 전도 활동을 했고 이를 통해 친구들을 교회로 초대해 ‘친구초청잔치’를 개최했다. 학생들이 만든 부활절 작품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해 묵상을 하고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전 성도는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각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냈다. 더네임 대학청년부는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출석 챌린지 시상을 했으며, 큰 기쁨의 보물과 같은 부활절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성전 내에서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 2026.04.10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사랑의 반찬나눔
  • 양서성전 사랑의 반찬나눔이 13일 양서성전에서 개최됐다. 설맞이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나눔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홀로 설을 지내야 할 이웃들을 만나 안부를 묻고 명절 기간 동안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지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서성전 여선교회 회원들이 힘을 합쳐 소머리국을 정성스럽게 끓이고 함께 곁들어 먹을 석박지(무김치)와 겉절이, 명절의 대표음식인 잡채와 세가지 나물을 푸짐하게 만들었다. 회원들은 사랑을 나누는 일에 감사로 팔을 걷어 붙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이날 총 25가정에 직접 음식을 배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양서성전 담당 김진태 목사는 “봉사자들의 수고의 손길을 통해 전해진 사랑과 온기로 훈훈한 명절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2.20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을 위한 기도회
  • 양서성전은 4~6일 새성전 이전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3일간 양서성전 담당 김진태 목사가 설교하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했다. 첫째날에는 ‘야훼의 이름이 거하는 곳’(왕상 8:29), 둘째날은 ‘하나님이 세우시는 전’(시 127:1), 셋째날은 ‘네 장막터를 넓히라’사 54:2~3)라는 제목으로 설교가 있었다. 김진태 목사는 "양서성전의 이전은 단순한 이동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이 머무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 군대의 전진과 같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순조로운 성전 이전을 위해, 양서성전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성전 이전은 3월초 계획이며 현재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 2026.02.13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대학청년부 노방전도
  • 양서성전 더네임 대학청년부는 12월 25일 장수공원 및 비채광장에서 노방 전도를 실시했다. 청년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들에게 알리기 위해 초코파이를 나눠주면서 복음을 전했다. 담당 조병일 목사는 ‘메리 크리스마스’(눅 2:10~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에는 기타를 치며 청년들과 함께 캐롤과 축복송을 불렀다. 한편 유초등부는 연말 소외이웃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하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국제개발구호NGO 굿피플에 성금을 14일 기탁했다. 학생들은 지난 추수감사절부터 모아온 동전 27만 1490원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양서성전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담당 안묘순 목사, 부감 김선화 집사, 학생들이 참석했다. 김선화 집사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모아온 정성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곳에 굿피플을 통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신약성경통독
  • 양서성전 신약성경통독이 2일부터 12일까지 신월동에 위치한 양서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평일 중 8일 동안 매일 평균 45~55명이 참석해 2시간 동안 말씀을 읽었다. 이번 행사는 성전 이전을 눈앞에 두고 마음과 몸만 이사 준비 뿐 아니라 새로운 예배 장소에 대한 기도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실 말씀을 기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성경 27권을 통독한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해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담당 김진태 목사는 “새 성전 이전의 설렘처럼 하나님 말씀에 우리의 심령이 설렐 때 다가오는 2026년과 성전 이전의 기쁨이 배가 될 것이다”라면서 “성경에 아무 내용 없이 이름만 한번 기록된 사람들이 있다. 분명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신다. 우리의 헌신 충성, 믿음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억하시고 은혜로 만나 주실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2025.12.19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기도ON3450 영등포역 노숙인 배식 봉사
  • 양서성전 기도ON3450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1일 영등포역 광야교회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영등포 광야교회는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독거 어르신 등을 위해 매일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양서성전 성도들은 배식에 앞서 식사하러 온 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는 기도ON3450 담당 조병일 목사가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 1:26~2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여러분이 속히 회복되고 항상 곁에 있는 이들을 축복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기도ON3450의 특송이 있었다. 본격적으로 점심 배식 봉사에 참여한 10여 명의 성도들은 이들의 삶이 회복되기를 기도하면서 정성으로 음식을 담았다. 기도ON3450은 모일 때마다 기도하는 용사들이 기도의 불을 지피자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 2025.12.05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추석맞이 사랑나눔행사 
  • 양서성전은 9월 28일 추석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양서성전은 온누리상품권 10만원 씩을 스물 한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구장 김철운 장로를 비롯해 교구운영협의회 장로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후원해 마련했다. 양서성전 장로들은 명절이면 더욱 외로움과 쓸쓸함을 느낄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뜻을 모았다. 전달식에서 김진태 목사는 “가족들과 풍성한 나눔과 기쁨을 누리는 명절 연휴야말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면서 “이웃들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고, 우리 모두에게는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수님의 사랑과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교구장과 지역장들이 심방으로 형편을 살피고 중보기도를 했다.
  • 2025.10.02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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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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