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교회 뉴스
춘천교회, 선교사 초청 새벽기도회
  •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는 6월 8일부터 25일까지 선교사초청 새벽기도회를 가졌다. ‘회복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열린 새벽기도회는 15개국 16명의 선교사들을 초청돼 매일 새벽을 말씀으로 깨우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 기도회에는 춘천교회와 더불어 인근 교회 성도들도 참여해 영적 회복과 선교, 시대적인 교회 사명과 역할을 생각하는 시간들로 채워졌다. 또 개인과 가정, 사업과 직장 등 삶의 현장에서 예배자로, 기도자로, 또 다른 선교사로서 삶을 다짐하며 복음의 충성된 증인이 될 것을 결단했다. 한편 춘천교회는 올해 창립 13주년 맞아 전도와 선교 공동체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100일 작정기도회를 진행한다.
  • 2022.06.30 / 오정선 기자

    춘천교회, 창립 12주년 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
  •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10일 오전 ‘교회창립 12주년 전도 새생명 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를 드렸다. “교회 창립 12돌, 주님이 행하셨습니다!”라는 선포로 시작된 성회는 이영훈 목사의 영상축하메시지에 이어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목사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열 목사는 “이제 춘천교회는 더욱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해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영혼구령의 힘찬 날개를 펼치며 계속 전진하며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도들에게 “강원 춘천 복음화, 북한 복음화와 통일한국 시대의 비전, 세계 열방과 민족을 향해 ‘주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거룩한 교회공동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고 독려했다. 성회 후 2부 순서로 드려진 제직임명식에서는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총 13명이 신임제직으로 세워져 충성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춘천교회는 현재 장로 9명, 안수집사 19명, 권사 63명, 서리집사 134명 총 225명 제직을 중심으로 교회 부흥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 2021.10.17 / 오정선 기자

    신안산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20일 신안산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석호 목사(기하성 안산시흥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제직임명예배에서 고광석 목사(안산시흥지방회장)는 ‘세상의 타협과 유혹’(출 5:1∼4)을 제목으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세상의 유혹에 타협하지 않는 예배를 드리고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힘쓰고 어떠한 경우에도 원망과 불평을 쏟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2부 제직임명식에서는 장로 1명 안수집사 3명 권사 15명 서리집사 13명 총32명이 임명을 받았다. 이날 장승철 목사(안산시흥지방회 증경회장)가 “임명받은 제직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더욱 충성하고 몸된 교회를 위해 열심 있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 2019.10.27 / 김주영 기자

    신안산교회 40일 작정기도회 개최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는 7일부터 11월 22일까지 ‘나라와 민족, 교회 부흥, 개인 문제 해결을 위한 40일 작정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매일 저녁 전성도가 모이는 이번 기도회에서 담임 최용우 목사는 요한계시록 강해를 통해 ‘나라와 교회, 성도들에게 향하여 주신 말씀을 듣고 거룩한 신부로 준비하자’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기도회 첫째 날 최용우 목사는 나라와 민족이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기도로 이겨냈던 그리스도인의 본분에 대해 강조하며 “지금이 믿는 자들이 기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은 위기에 빠진 나라와 민족, 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회복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 2019.10.20 / 김주영 기자

    순복음춘천교회 창립 10주년 전도축복성회 및 임직 축하 예배
  • 이영훈 목사 “십자가 복음 전하는 교회” 당부 강원 춘천 지역 복음화에 헌신하는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6일 전도축복성회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강원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예배는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목사의 사회, 전만철 춘천교회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강단에 선 이영훈 목사는 ‘부흥하는 교회’(행 2:42∼47)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1964년 순복음교회에 출석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성도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았다”며 “춘천교회가 초대교회 부흥의 역사를 기억하고 십자가를 자랑하고 기도에 힘써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주님이 부흥시켜주신다. 부흥의 비결은 주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사랑 안에서 진정한 교제를 나눌 때 이뤄진다”면서 “성경 전체의 주제가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사건임을 기억하고 오로지 복음 전파에 힘쓰는 성도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 후 이종명 안수집사(개인 대상) 오유경 어린이(개인 특별상) 1교구(교구 대상) 4교구·유초등부(이하 교구 특별상)를 격려하고 전도상을 시상했다. 이날 축복성회에서는 춘천교회 10년 사역을 소개하는 영상이 방영됐다. 영상은 춘천교도소를 비롯해 전국 10곳 교도소에 성경 보내기 등 재소자 복음화 군 복음화 해외선교지 후원 북한복음화와 통일한국시대를 꿈꾸며 통일비전 헌금을 작정하는 다양한 사역을 소개했다. 조용기 목사는 영상을 통해 춘천교회 10주년을 축복했고 기하성 강원지방회장 채윤식 목사와 춘천기독교연합회장 김종익 목사 등 지역 교계인사들이 참석해 권면 및 축사를 전했다. 이어 열린 임직식에서는 백명현 외 4명이 시무장로로 장립됐다. 또 안수집사 4명 권사 4명 서리집사 15명이 각각 임직됐다. 축복성회 및 임직예배에는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안병광 장로를 비롯해 임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교회창립 10주년을 축하했다.
  • 2019.10.13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동탄교회 해외 단기선교
  • 여의도순복음동탄교회는 5∼9일 태국 라오스에 위치한 팡비엔 교회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선교에 참여한 11명의 성도들은 현지의 성도들과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기에 힘썼다. 정부의 허가 문제 때문에 여의도순복음동탄교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참여할 수는 없었지만 적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은 열심을 다해 오전에는 어린이 사역을 오후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사역을 진행했다. 특별히 풍선아트, 티셔츠 페인팅, 김치 담그기, 인형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서 현지 성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여의도순복음동탄교회 담임 이성우 목사는 “단기선교 기간 중 날씨부터 모든 것을 예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며 “앞으로도 성도들이 선교 현장을 경험하고 보내는 선교사로서 물심양면으로 후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8.18 / 김주영 기자

    신안산교회 평화통일 구국기도성회 참석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성도들은 6월 25일 철원군기독교연합회(연합회장 류호정 목사)가 주관한 ‘69주년 6.25 평화통일 구국기도성회’에 참석해 남북의 복음통일과 국가안보와 군 복음화를 위해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삼상7:6)를 주제로 강원도 철원의 옛 노동당사 광장 앞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회에 강사로 초청된 신안산교회 담임 최용우 목사는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많아지면’(왕하 6:14∼17)을 주제로 “6.25전쟁과 같은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민족의 철저한 회개와 한국교계의 연합 그리고 성도의 기도가 중요하다. 여기 모인 성도들이 창조적인 믿음의 선포를 통하여 전쟁을 일으키는 악한 영들을 결박하고 쫓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9.07.07 / 김주영 기자

    여의도순복음광탄교회 제직임명감사예배
  • 여의도순복음광탄교회 담임목사 취임 및 2019년도 제직임명 감사예배가 9일 광탄교회 대성전에서 드려졌다.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 담당)는 ‘두기고를 본받는 믿음’(엡 6:21∼22) 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사랑받은 형제이자 주 안에서 진실한 일꾼인 두기고 처럼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사랑받고 신실한 제직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어 파주지방회장 임철규 목사가 백동현 담임목사에게 치리권 부여와 취임을 선포했고 장로장립과 원로장로추대, 집사안수, 권사취임이 이어졌다. 이날 원로장로 2명 장로 6명 명예장로 3명 안수집사 2명 권사 7명 명예권사 3명이 새로 직분을 맡고 교회 부흥에 더욱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백동현 목사는 “역동적인 예배와 강력한 기도 운동이 있는 교회, 전인 치유와 회복이 있는 교회, 날마다 부흥하는 성령 충만한 교회로써 지역사회 복음화의 전초기지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2019.06.16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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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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