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교회 뉴스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마웅갑 목사 취임예배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마웅갑 목사 취임예배가 지난달 25일 신안산교회 5층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축하영상을 통해 “마웅갑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이 언제나 성령으로 충만한 가운데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하나가 됐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김유민 목사 ‘다시 성령충만으로 무장하라’(행 2:1~4)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의 부흥 성장 발전이 안산시 이 지역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중요한 일이다. 이 교회에 오는 모든 이들마다 성령의 불을 받고 성령으로 인도 되어 마웅갑 담임목사님을 필두로 모든 장로님들과 제직, 교역자가 하나가 되어 계속 부흥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유민 목사는 마웅갑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성도대표들은 꽃다발을 전달했고 안산시흥지방회 증경회장 장승철·이헌 목사와 고영용 부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담임 마웅갑 목사는 “오늘 말씀을 전해주신 모든 목사님들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더욱더 이 안산과 시흥지역을 아름답게 섬기고 부흥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교회가 사랑의 공동체, 부흥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 2024.03.01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40일 겟세마네 저녁기도회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영적 각성과 교회부흥, 다음세대를 위한 40일 겟세마네 저녁기도회가 14일부터 시작됐다. 첫날 목포교회 담임 김태선 목사는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출 1: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우리가 그 비전을 놓고 달려 가야한다. 오직 믿음, 오직 성령, 오직 기도로 나아가야한다. 다른 방법이 없다. 인간의 방법 아니다. 정말 진실되게 기도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목포교회의 이번 기도회는 매일 김태선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며 출애굽기 40장 전체를 하루에 1장씩 설교하면서 기도회를 마치면서 목포교회 성도들도 영적인 것, 생활에 매인 것, 문제로부터 출애굽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다. 김태선 목사는 “말씀을 통해서 회복되고 일어나고 묶여 있던 것들이 풀려지고 이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자는 의미로 기도회에 집중하고 있다. 매일 저녁 성전에 모이는 성도들이 참으로 귀하다”고 전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1시간동안 통성으로 집중기도하며 목포교회의 성령충만과 부흥을 부르짖고 있다. 특히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모이는 날로 지정해 어린 자녀들에게 특별 안수 기도를 실시한다. 또한 목포교회는 18일 ‘다음세대를 위한 2030 프로젝트 PART1’를 주제로 제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태선 목사는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VISION 2024'를 선포했다. 참석한 장로들과 권사, 집사, 각 기관장들은 합력해서 비전을 이룰 것을 다짐했다.
  • 2024.02.23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청소년 동계 캠프 참석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이하 횡성교회) 청소년부는 15~17일 강원 원주 명성수양관에서 진행된 예수전도단 유스캠프에 참석했다. ‘Recreation(재창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정성훈(YM 대표간사)·박진기(가족성장 연구소장)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이 열방과 나라, 도시와 학교를 위해 기도하는 학생 선교사들로 세워지길 기대했다. 횡성교회는 이번 캠프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해 참가한 10개 교회 중 1등을 차지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담임 이용우 목사는 “다음 세대를 위한 끊임없는 성도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교회가 캠프 참가 학생들 회비 50% 지원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풍족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헌신한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캠프에 참석한 최지빈 학생은 “학생 선교사라는 사명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생활을 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한편 횡성교회는 7일 방송실과 건반, 오케스트라 바이올린으로 봉사하는 학생 6명에게 장학금 20만원씩 지급하고 다음 세대를 부흥에 힘을 쏟았다.
  • 2024.01.18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에서 울린 “메리 크리스마스”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이하 횡성교회)가 24일 주일 성탄 축하 행사를 열고 70여 명 성도와 아기 예수 탄생 기념을 함께 환호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가 ‘예수님이 오신 이유’(마 1:21~23)를 제목으로 성탄 메시지를 선포한데 이어 생일 축하 케익 커팅,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윤순경, 홍정애 권사는 하모니카 연주와 시낭송을, 교회학교 어린이들은 찬양과 율동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 이용우 목사 가정이 특송을, 장로들은 색소폰 연주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횡성오케스트라에서 활동 중인 이하언 학생과 동생 이유은 학생의 바이올린 연주, 청소년&청년연합공연팀은 구성진 목소리로 찬양을 불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했다.
  • 2023.12.28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양승호 담임목사 취임
  • 이영훈 목사 “동부 지역 최대 교회로 부흥 기대”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이하 동부교회) 독립지교회 승격 및 양승호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가 17일 오후 경기 하남에 위치한 동부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성도들과 외빈들의 축하 속에 드려졌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기하성 여의도지방 회 지역총회장 김호성 목사의 기도에 이어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상임이사 김두영 장로의 성경봉독이 있었다. 동부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칭찬받는 교회’(행 2:42~47)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랑 안에서 서로 교제하는 교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교회’, ‘오로지 기도에 힘쓰는 교회’를 강조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움직여서 일을 행하신다. 동부교회는 기도하는 교회, 부흥해서 지역 복음화에 힘쓰는 교회가 돼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기하성 여의도지방회장 고영용 목사의 진행으로 양승호 담임목사에 대한 서약 및 공포 순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양승호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했고, 동부교회 기관장들은 성도들을 대표해 꽃다발을 증정했다. 양승호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동부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뜻을 함께 하며 강력한 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해 아름다운 행진을 시작할 것이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지역사회를 돌보고 성도를 바르게 양육해 폭발적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2023.12.22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성탄 맞아 ‘희망박스’ 전달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이하 신안산교회)는 17일 ‘2023 성탄맞이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어려운 이웃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담임 마웅갑 목사는 ‘사랑이 세워져가는 우리 교회’(엡 4:16)에 관해 말씀을 전하고 사랑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성도들을 격려했다. 신안산교회 성도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희망박스 100개와 라면 50박스는 관할 행정동에 전달돼 지역사회에 성탄의 기쁨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 2023.12.22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기도원 성령대망회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이하 동부교회) 기도원 성령대망회가 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동부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는 ‘채움의 은혜를 받는 비결’(시 81:10~1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령 충만하면 꿈과 희망의 신앙을 갖고 예수님 이름의 권세가 있음을 선포하는 성도들이 될 수 있다”고 권면했다. 성령대망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순복음의 성령 충만으로 무장한 주의 일꾼 돼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삶을 결단했다. 한편 동부교회는 3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명칭이 동부성전에서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로 변경됐다.
  • 2023.12.06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횡성RK팀 후속 사역 진행
  • 대학청년국 횡성RK팀 헌신으로 교회학교 부흥
    대학청년국 소속 횡성RK팀(팀장 유미)은 10월 14일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이하 횡성교회)에서 횡성RK 후속사역을 개최했다. 지난 여름 사역에 함께했던 횡성RK팀과 횡성교회 교회학교와 청소년들은 교회에서 2023 단기선교 이후 변화된 삶과 사역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삼겹살 파티와 캠프파이어 곁들여진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찬양하며 나눔을 통해 다음세대 부흥을 기대하기도 했다. 이튿날인 15일 주일 횡성 RK팀 교회학교 사역과 주일예배 헌금송, 교회 부속 엘림요양원 주일예배 특송에 동참하며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RK 단기선교 특성상 여름사역이 끝나면 잊혀지기 마련인데 횡성 RK팀은 추후 사역까지 함께 해주어 힘이 난다”며 횡성RK팀원들을 응원하고 축복했다. 횡성 RK팀과 횡성교회의 아름다운 사역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횡성 RK팀은 횡성교회 유아실의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해주는가 하면, 겨울을 대비해 4층 예배실에 특대형 전기장판 2개를 기증해 교회학교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섬김도 보여줬다. 횡성교회 김금녀 장로회장은 “코로나 이후 교회학교가 침체되고 교회에 아이들이 보이지 않았다. 청년국 횡성RK팀의 사역을 통해 교회학교가 다시 부흥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대학청년국의 부흥을 위해 중보하겠다고 말했다.
  • 2023.11.17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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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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