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가스펠선교부 '3분기 새가족 정착식'
  • 대학청장년국 가스펠선교부는 9월 20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2026년 3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착식에는 새가족 수료자 26명을 비롯해 새가족 리더와 교구 총무단, 구역장 등이 참석해 새롭게 공동체에 정착한 이들을 축하했다. 찬양과 경배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새가족 황재웅 형제가 간증자로 나서 교회를 찾게 된 과정과 공동체 안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이어 가스펠선교부 선임 김성모 목사가 ‘교회에 꼭 와야 해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성모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자리”임을 설명하며 청년들이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믿음을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말씀 후에는 새가족 수료자에게 정착증서를 전달하며 가스펠선교부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에 이어 식사와 교제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료한 새가족들은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가스펠선교부와 함께 신앙의 여정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 2026.10.02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부, 구역장 데이
  • 대학청장년국 카리스선교부가 20일 제2교육관 7층에서 구역장데이를 열고 지난 1년간 구역원들을 사랑으로 섬겨온 구역장들의 수고를 격려했다. 예배에서 선임 박민상 목사는 ‘너는 나의 면류관’(살전 2:19~20)을 제목으로 사도 바울이 성도들을 향해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고백한 말씀을 통해 한 영혼을 향한 사랑과 섬김의 가치를 강조했다. 박민상 목사는 “구역장으로 섬기다 보면 연락을 해도 답이 없고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지체들로 인해 깊은 고독을 느낄 때가 있다”며 “한 영혼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은 결코 낭비된 감정 노동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수고를 통해 영혼을 빚어가시는 거룩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앞서 대학청장년위원 조동현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회장단과 총무단, 구역장들의 섬김과 헌신을 격려했다. 예배 후에는 참석자들이 식탁 교제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지난 1년의 섬김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사랑으로 품는 삶을 다짐했다.
  • 2026.09.23 / 김주영 기자

    대학청장년국 ‘2026 부부 세미나’
  • 대학청장년국은 8월 29일과 9월 12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2026 부부세미나’를 진행했다. ‘친밀한 부부로 성장하는 부부코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24쌍의 부부가 참여해 부부 관계와 소통, 성경적 재정 관리에 대해 배우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세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1강은 김숙경 사랑연구소 소장이 ‘원가족으로부터 건강한 독립과 부부의 안전한 소통’을 제목으로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사전에 실시한 TCI(기질 및 성격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로의 기질과 성격을 이해하고 부부간 안전한 소통을 위한 대화법을 배웠다. 2강은 강팔용 한국청지기아카데미 이사가 ‘돈을 종으로 부리는 지혜로운 청지기 가정 세우기’를 제목으로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성경적 재정 원리를 비롯해 경제 관리의 성공과 실패, 하나님께서 맡기신 재정을 관리하는 지혜 등을 배우며 가정의 재정을 청지기적 관점에서 돌아봤다. 특히 재정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되새기며 부부가 함께 재정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고 가정의 주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2026.09.23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부 3분기 새가족 정착식
  • 대학청장년국 카리스선교부는 13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3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착식에는 새가족 교육을 수료한 12명의 새가족을 비롯해 인도자, 구역장, 새가족리더, 교구 총무단 등 100여 명이 함께 기쁨을 나눴다. 선임 박민상 목사는 ‘하나님의 날개 아래’(룻 2:10~12)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새가족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예배와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를 받고 인도받기를 원한다”고 축복했다. 이날 간증에 나선 김예진 자매는 “첫 예배에서 찬양을 들으며 눈물을 흘린 것을 계기로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했고 진리를 찾던 나를 하나님이 만나주셨다”고 고백했다. 이날 새가족들에게는 수료증과 주해성경이 전달됐다. 참석자들은 하나님 안에서 믿음과 비전을 품고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쓰임 받을 것을 다짐했다.
  • 2026.09.18 / 김주영 기자

    프뉴마선교부, ‘말씀으로 세움’ 성령대망회 진행
  • 대학청장년국 프뉴마선교부는 13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3분기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이날 선임 최성민 목사는 ‘화려한 모래성이냐, 치열한 반석이냐’(눅 6:46~49)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9월 핵심 주제인 ‘말씀으로 세움’을 강조했다. 최성민 목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처럼 보이는 모습보다 보이지 않는 기초를 깊이 세워야 한다며, 삶의 탁류가 밀려올 때 차이를 만드는 것은 멘탈의 강함이 아니라 무엇 위에 삶을 세웠느냐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은 화려한 결과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내 뜻보다 주님의 말씀을 선택하며 순종하는 삶”이라고 권면했다. 말씀을 들은 청년들은 약 1시간 동안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며 자신의 뜻과 생각을 내려놓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들은 말씀을 실제 삶에서 살아낼 수 있도록 간구했다. 특히 프뉴마에서 진급하는 청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학청장년위원회 김경진 장로가 청년들을 격려했다. 청년들은 교구별로 나눔의 시간을 갖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성령대망회는 진급과 새로운 리더십을 앞둔 시기에 프뉴마 청년들이 자신의 자리와 환경이 아닌 예수님의 말씀을 삶의 기초로 삼을 것을 다시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 2026.09.18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부 하계수련회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부는 5~6일 영산수련원에서 ‘2026 가스펠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하나님과의 연합 그리고 기대’(Collab with God and Hope)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청년 450여 명이 참석해 예배와 말씀, 교제를 통해 하나님과의 연합을 경험하고 새로운 소망과 기대를 품는 시간을 가졌다. 첫 예배는 임수진 목사(순복음성북교회)가 ‘지금 예배하러 갑니다’(엡 4: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예배자로서의 결단을 촉구했다. 저녁에는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전통은 거인의 어깨입니다’(욥 15:1~6)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신호 목사는 전통을 소중히 여기되 전통주의에 머물지 않고, 앞선 세대의 경험과 신앙을 발판 삼아 다음 세대가 더 멀리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년들은 찬양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며 성령 충만을 간구했다. 둘째 날에는 김명희 목사(신학연구소 선임)가 ‘왜 순복음인가?’를 주제로 하며 강의하며 순복음 신앙의 의미와 정체성을 되새겼다. 1박 2일간의 수련회는 차진호 부목사(청년•개척)가 인도한 폐회예배(5부예배)로 마무리됐다. 가스펠선교부 선임 김성모 목사는 “이번 하계수련회를 통해 청년들이 믿음의 공동체로 더욱 굳게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6.09.11 / 김주영 기자

    대학청장년국 카리스·프뉴마 여름 수련회
  • 22일부터 23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대학청년국 소속 카리스선교부와 프뉴마선교부의 여름 수련회가 각각 개최됐다. 카리스선교부는 A동 영산홀에서 25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카리스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성령 충만과 믿음의 성장을 도모했다. 개회예배는 대학청장년위원 정인환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으며 선임 박민상 목사는 ‘사랑이 흘러, 영원한 우리가 되다’(요일 4:19~21)를 제목으로 성령 안에서 영원토록 하나되는 공동체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대학청장년위원장 신철우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오후에는 방탈출 형식의 그룹활동이 진행되어 청년들은 ‘예루살렘-온유대-사마리아-땅끝’ 4개 미션을 수행하며 성령의 은사와 권능을 체험했다. 저녁 성령대망회에서는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거룩한 질투, 선의의 경쟁’(고후 11:1~2)을 제목으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비교와 경쟁을 내려놓고 그리스도를 향한 열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이준호 목사(강서성전)가 ‘성령 충만한 삶, 개인에서 공동체로’(행 2:42~47)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청년들이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같은 시간 프뉴마선교부는 B동 대강당에서 ‘광야’를 주제로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선임 최성민 목사는 예레미야 2장 2절의 말씀을 토대로 청년들이 믿음의 성장을 이루어가길 당부했다. 웨이홈(WAY HOME)의 찬양 콘서트와 내 삶에 일하신 하나님을 되짚어 보는 ‘등불’ 시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순간이었다. 또한 선택강의 시간은 캠퍼스전도, 리더십, 가족전도 등으로 주제가 나뉘어 청년들이 강의하고 노하우를 전달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성령대망회와 셀러브레이션 다음날의 새벽기도까지 쉼없는 예배의 자리를 누리며 믿음의 삶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2026.08.28 / 김주영 기자

    카리스 사회사업부 노숙인 배식봉사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부 사회사업부는 15일 용산전자상가1 공영주차장 입구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매달 셋째 주마다 이어온 봉사는 올해로 23년째를 맞았다. 이날 봉사자들은 말복을 맞아 직접 준비한 삼계탕과 게맛살 야채무쌈말이, 생고추·오이·양파, 김치 등을 150명의 노숙인에게 정성껏 대접했다. 배식하며 “예수님 믿으세요.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라고 복음을 전했으며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수박컵과 생수도 함께 나눴다. 카리스선교부 박민상 목사와 대학청장년위원 정인환 장로도 봉사에 동참해 함께 기도하고 배식에 힘을 보태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카리스선교부 사회사업부는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지하보도로 장소를 옮겨 배식을 이어가는 등 오랜 시간 한결같이 노숙인들을 섬겨왔다. 이날도 다리가 불편한 노숙인에게 직접 식판을 가져다주는 등 세심한 섬김을 실천했다. 부원 10명과 서포터즈들은 음식 준비부터 조리, 배식, 뒷정리까지 힘을 모았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받아든 한 노숙인은 “교회 청년들이 나와 봉사해주니 예수님은 정말 좋은 분인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2026.08.28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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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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