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년국 뉴스
가스펠 임마누엘교구 사회사업실, 지역아동센터 가을 운동회
  • 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 임마누엘교구 사회사업실은 9월 24일 김포 은가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우리 교회 비전센터 6층 체육관에서 가을 운동회를 열었다. 사회사업실 청년들은 아이들과 피구,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교구 담당 이산성 전도사는 “은가비지역아동센터에는 다문화, 난민, 한부모가정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이 청년들의 방문을 기대하고 함께 활동하는 것을 기뻐한다고 들어서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돌보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 2022.09.29 / 김주영 기자

    청년들 ‘기도 불’ 붙어…연합 행사 연이어 개최
  • 우리 교회 청년들 사이에 뜨거운 기도의 불이 붙고 있다. 교회에서 한 시간 기도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청장년국에서는 9월 21~23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수요일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를 영상으로 받아 예배를 드렸고 목요일에는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목자로 살아야 제자이다’(막 3:13~19)에 대해, 금요일에는 카리스선교부장 권성민 목사가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눅 16:1~1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새벽기도에 나온 100여 명의 청년들은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또한 청장년국의 예배 회복과 부흥, 새임기 사역과 새임원, 각 구역장 선임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9월 25일에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연합 성령대망회가 개최됐다. 이날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위로하시는 하나님’(시 86:11~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이어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의 저자이자 구독자가 약 21만명에 달하는 유튜버인 김유진 변호사가 간증했다. 김 변호사는 “세상의 기준을 충족할수록 내 자신의 약점이 선명하게 보였다. 결국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힘들고 지칠 때 세상의 문을 닫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문을 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배 후에는 카리스 회장단의 통성기도 인도로 청년들이 10월에 개최하는 교회 행사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뜨겁게 기도하고 세상보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2022.09.29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금요특화예배 개최
  • 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6일 제2교육관 5층 베드로성전에서 금요성령대망회를 특화예배로 드렸다. 이날 예배는 ‘컴백홈: 영원한 평안함이 넘치는 하나님의 집’(시 84:10)을 주제로 열려 코로나19로 인해 예배의 자리를 떠난 지체들을 다시 예배의 자리로 초대하는 자리였다. 가스펠선교회에서는 예배 시작 전 청년들에게 수제 쿠키와 더치커피 등 웰컴 기프트를 나눠주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했다. 박건희 연합서기와 이주연 교구지원 총무의 진행으로 시작된 홈커밍데이에서 교역자와 지·구역장들이 청년들에게 작성한 편지를 함께 읽고 경품 추첨을 하며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한 여러 어려움을 겪어온 청년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가스펠선교부장 이세종 목사는 주제 말씀으로 설교하며 “우리가 참 안식을 얻고 목마르지 않는 샘을 마실 수 있는 곳은 하나님의 집뿐이다. 오직 하나님 앞에 나와야지만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완전한 안식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 2022.09.22 / 김주영 기자

    청장년국, 신앙양육 프로그램 비전팩토리 진행
  • 청장년국 신앙양육 프로그램 ‘비전팩토리’가 18일 개강했다. 비전팩토리는 새가족 교육을 이수한 청년들의 신앙생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10월 9일까지 순차적으로 ‘청년국의 나아갈 방향’ ‘순복음의 신앙과 신학’ ‘신/구약 파노라마’ 등을 주제로 매주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열린 비전팩토리 첫 시간에는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청년국의 나아갈 방향’을 제목으로 청장년국의 핵심사역과 예배 비전을 설명했다. 이날 김 목사는 청장년국 2023년 주제를 공포하며 “새 주제는 ‘오직 예수’(눅 9:36)이다. ‘예수로 살아가는 청년’ ‘예배가 회복되는 청년’ ‘예수로 행복한 청년’을 소주제로 세상의 가치가 아닌 복음의 가치로 살아가는 청년,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고 행복을 누리는 청년들이 되기에 힘쓰자”고 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비전플래너(결혼예비학교) 두 번째 강의가 열렸다. 강의는 연령별로 진행돼 20대들은 바울성전에서 유튜버 헵시바를 초청해 크리스천의 연애와 건강한 결혼관에 대해 들었고, 30대들은 예루살렘성전에서 유튜버 책읽는사자로부터 결혼과 신앙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강의 후에는 청년들이 연애와 결혼, 출산과 육아 등 현실적 문제들에 대한 고민을 강사들과 나눴다.
  • 2022.09.22 / 김주영 기자

    청장년국 비전 플래너 1기 진행
  • 2022 청장년국 비전 플래너 1기가 4일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비전 플래너는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올바른 연애와 결혼관을 제시해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첫날 외부강사로 이요셉 작가가 초청됐다.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의 강사 소개가 있은 후 강의가 시작됐다. 이요셉 작가는 ‘결혼을 배우다, 하나님을 배우다’를 제목으로 강의하며 “좋은 점이 한 가지만 있어도 상대를 만나볼 이유는 있다. 하지만 기능적인 것들만이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인격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에 앞서 구글 설문지를 통해 결혼과 관련된 청년들의 질문을 받았고, 교역자들이 검토해 8가지 질문을 선정했다. ‘배우자 기도를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하나요?’ ‘크리스천 배우자를 만나지 않으면 영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받을까요?’ 등의 질문에 이요셉 작가가 답을 했다. 이상희 성도(가스펠선교회)는 “만남과 결혼에 있어 어떤 것에 가치를 둬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하나님의 자녀로 나와 상대의 가치 그리고 그 만남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안목을 기대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8일 오후 5시에는 바울성전과 예루살렘성전에서 비전 플래너 연령별 강의가 진행된다.
  • 2022.09.08 / 김주영 기자

    제44차 안수집사회 정기총회 개최
  • 이영훈 담임목사, “열린 문의 축복 누리길” 당부
    제44차 안수집사회 정기총회가 8월 28일 세계선교센터 3층 안수집사회실에서 열렸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려진 축복예배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열린 문의 축복’(계 3:7~8)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이 열린 문의 복을 주시면 우리 앞에 어려움이 없다. 안수집사 모두는 이러한 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열린 문의 복을 누리며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되는 축복이 넘쳐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의 사회는 제43·44대 박의수 안수집사회장이 맡았고 제41대 증경회장 김병현 장로가 대표기도 했다. 설교 후에는 회무보고와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이 있어 박의수 박태현 김재규 김장걸 안수집사가 공로패를, 이정용 이남진 김종만 안수집사가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제45대 안수집사회장으로 한근수 안수집사를 임명하고 안수기도 했다. 한근수 신임 회장은 “안수집사회가 담임목사님의 목회방침에 적극 순종하며 몸 된 교회와 성도를 섬기고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가 있은 후 모범봉사표창과 우수봉사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제직봉사위원장 김경주 장로는 안수집사회 발전에 기여한 장성원 외 4명의 안수집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고 이어서 박의수 직전회장이 변성호 외 4명의 안수집사에게 우수봉사상을 수여했다. 김경주 장로가 축사를, 이범희 장로가 격려사를 했다. 한편 안수집사회는 전날인 27일 2022년도 피택 안수집사 정규교육을 통해 안수집사회 조직과 기본 임무, 자제 등에 대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 2022.09.02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사회사업실, 아동들 물놀이 행사 후원
  • 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 임마누엘교구 사회사업실(담당 이산성 전도사)은 8월 27일 김포시에 위치한 은가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이날 다양한 워터파크 어트랙션을 이용하고 스파를 하며 몸과 마음의 힐링은 물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교구 바자회를 통해 받은 후원으로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했다. 사회사업실 청년들은 그동안 지역아동센터의 다문화, 난민, 한부모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임마누엘교구 사회사업실 강병훈 실장은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하는 시간들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고 전했다.
  • 2022.09.02 / 김주영 기자

    청장년국 프뉴마선교회 금요특화예배 열어
  • “주 따라 왼쪽으로 우리 왼쪽으로, 주가 오른쪽으로 우리 오른쪽으로” 청장년국 프뉴마선교회 금요특화예배가 12일 제2교육관 3층 사무엘성전에서 열려 청년들이 ‘외치네 깊은 곳에서’ 찬양을 따라 부르며 함께 율동을 했다. 이날 예배 시간은 오후 8시부터 10시 30분까지였으나 주님을 사모해 찬양하기 원하는 청년들의 요청으로 11시가 돼서야 끝났다. 고순원 전도사와 김수아, 곽성영 성도의 통성기도 인도로 청년들은 ‘마음 문이 활짝 열리도록’ ‘예배가 회복되고 성령 충만 받기 위해’ ‘공동체의 예배 회복과 부흥’ ‘예배 스태프와 봉사자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 강용선 전도사와 리조이스 찬양팀과 함께 40분간 열정적으로 찬양하며 위로와 은혜를 받았다. 프뉴마선교부장 김민구 목사는 ‘나의 예배-다시 예배의 자리로’(사 43:18~21)를 제목으로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에게 회복의 역사를 주신다. 예배에 나올 때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회복을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나와야 한다”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새로운 비전은 예배자의 삶이다. 각자의 자리가 예배의 자리임을 알고 하나님을 만나도록 해야 한다. 예배를 회복하고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3~5명이 조를 이뤄 나눔 시간을 갖고 다시 찬양하고 기도했다. 청년들은 예배에 대한 태도와 실천을 주제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예배자로 서기 위해 힘써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리고 서로를 위해 또는 개인 기도를 위해 성전에서 무릎을 꿇고 진정한 예배자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했다. 김수아 프뉴마선교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수동적이었던 나의 예배가 주님 안에서 자유함을 얻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동역자들과 예배자의 삶에 대해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뜨겁게 주님을 찬양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 2022.08.18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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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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