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대학청년국, 4개 선교회 ‘봉사자 화합의 밤’
  • 대학청년국에서 헌신하는 비전브릿지·프뉴마·가스펠·카리스 4개 선교회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월 25일 실로암식당에서 열린 ‘봉사자 화합의 밤’은 회장단과 총무, 봉사자들이 소속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확인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격려사에 나선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2026년 한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봉사하는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축복한다”며 “우리가 먼저 행복을 누릴 때 비로소 진정한 섬김의 통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청장년위원장 신철우 장로는 “비전브릿지부터 카리스까지 청년들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웃을 때 함께 웃고 슬플 때 곁에서 울어줄 수 있는 진실한 믿음의 주축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철우 장로는 격려사와 함께 각 선교회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봉사자들에게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만찬과 함께 진행된 레크리에이션은 활기 넘치는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오행시 짓기와 퀴즈, 경품 추첨이 이어지는 동안 식당 곳곳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봉사자들은 식탁 교제를 통해 서로를 깊이 이해하며 공동체의 유대감을 쌓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결속력을 다진 대학청년국은 올 한 해 더욱 역동적이고 건강한 청년 사역을 펼쳐나갈 전망이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신입생환영회 ‘비브마불: 복음의 시작’ 진행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가 1월 24일 제2교육관 8층에서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회를 개최했다. ‘비브마불: 복음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예수님의 생애와 복음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환영회는 찬양으로 시작되어 대학청장년위원 한재호 장로의 기도, 비전브릿지선교회 선임 이산성 목사와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오수황 목사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신입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대형 보드게임을 실사화한 ‘비브마불’ 프로그램. 신입생들은 게임판이 된 행사장 안에서 직접 주사위를 굴리며 베들레헴부터 부활의 현장까지 예수님의 일대기를 따라갔다. 또 각 방에서 미니게임을 수행하며 복음의 핵심 가치를 체험했다. 셀리더들과 나눈 저녁 식사를 통해서는 교제를 통해 어색함을 털어내고 공동체의 온기를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생들은 “게임과 대화를 통해 교회 형, 누나들과 친해질 수 있어 즐거웠고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전브릿지선교회는 이번 환영회를 시작으로 신입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양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가스펠 영화데이…‘신의 악단’ 관람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월 25일 ‘가스펠 영화데이’를 진행해 여의도 CGV에서 영화 <신의 악단>을 함께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찬양과 기도로 마음을 모은 자리였다. 상영에 앞서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의 인도로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을 찬양한 가스펠선교회 지체들은 이어 합심 기도를 드리며 영화관을 예배의 공간으로 바꾸었다. 이날 관람한 <신의 악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가는 사명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참석자들은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켜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을 공유했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열두광주리 특새 청년들과 마무리
  • “믿음의 영웅이 되겠습니다”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서 우리 교회의 미래인 대학청년국 청년들이 기도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기도회 기간 동안 대성전 한편을 지킨 청년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희망의 메시지였다. 무거운 눈꺼풀을 이겨내고 성전에 모인 청년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12일간의 대장정을 이어갔다. 두 손을 높이 들고 미래를 향해 선포하는 이들의 목소리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자신감과 기쁨이 가득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520여 명의 청년이 참석해 신앙의 열정을 불태웠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기도회 직후 제2교육관에 위치한 대학청년국을 직접 방문해 청년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은 꿈꾸고 믿는 대로 되리라고 확신하는 것”이라며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올해 분명 잘될 것이며, 반드시 믿음의 영웅이 될 것이라는 마음속의 확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꿈이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며 “찬란하게 빛나는 희망을 노래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라”고 당부했다. 담임목사의 격려에 힘을 얻은 청년들은 환한 미소와 우렁찬 “아멘”으로 화답했다. 이번 새벽기도회를 통해 은혜의 열두광주리를 가득 채운 김선태 형제(카리스선교회)는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처럼 청년의 때에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귀히 쓰임 받는 성령 충만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다짐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전도팀 노방전도 실시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 전도팀 ‘THE99’가 7일과 14일 ‘열두광주리 & 노방전도’ 사역을 통해 따스한 복음의 온기를 전했다. 청년들은 이번 전도 사역을 위해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시작된 지난 5일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제2교육관 8층에 모인 전도팀원들은 핫팩과 전도지를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영혼 구원을 향한 마음을 모았다. 특히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던 비전브릿지 지체들이 자발적으로 일손을 보태며 사역 시작 전부터 공동체의 아름다운 연합과 섬김의 기쁨을 나눴다. 노방전도는 유동 인구가 많은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진행됐다. 비전브릿지 지체들은 환한 웃음이 그려진 노란 봉투를 들고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는 직장인들에게 다가갔다.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새벽기도의 은혜를 가슴에 품은 청년들은 지친 기색 없이 복음의 기쁜 소식을 외쳤다. 전도를 처음 경험한 일부 지체들은 낯선 거절의 순간을 마주하기도 했으나 이내 담대함을 회복하고 다시 손을 내밀며 전도자의 사명을 몸소 체험했다. 비전브릿지 전도팀 ‘THE99’는 길 잃은 한 영혼을 향한 마음으로 매달 격주 수요일 오전 7시에 모여 정기적인 새벽 전도를 이어오고 있다. 비전브릿지선교회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작은 예수’로 살아가며 세상 속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는 믿음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6.01.16 / 김주영 기자

    프뉴마선교회 새가족 수료식
  •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21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새가족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박루하 중앙새가족부 총무의 사회로 진행돼 교역자 소개와 식교제가 있었다. 프뉴마선교회 선임 최성민 목사는 새가족 교육을 수료하고 교회에 정착한 청년 11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또한 프뉴마선교회 교역자들과 지체들은 수료식에 함께하며 새가족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새가족들은 앞으로 프뉴마선교회의 각 교구로 배정돼 신앙생활 이어갈 예정이다.
  • 2025.12.25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회,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가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카리스선교회는 13일 강동구 상일동에 위치한 장애인 위탁시설 ‘사랑 쉼터의 집’을 방문해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연말 보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모든 제물보다 낫다”(막 12:33)는 말씀을 주제로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 쉼터의 집에는 현재 중증장애인, 지체장애인, 발달장애 및 소아마비 장애인 등 총 25명이 생활하고 있다. 카리스선교회 청년들과 교역자, 대학청장년위원 정인환 장로 등 봉사자들은 이들을 섬기기 위해 나섰다. 봉사자들은 점심 식사를 정성껏 준비해 대접하며 따뜻한 교제를 나눴다. 또한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제공하며 기쁨과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행사 처음부터 끝까지 장애인과 봉사자가 1대1로 동행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위로를 전달하고 진정한 사랑을 나눴다. 이와 함께 카리스선교회는 사랑 쉼터의 집에 후원금과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선임 신동욱 목사는 “카리스선교회가 받은 은혜를 삶 속에서 흘려보내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 사랑 공동체, 선교적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5.12.19 / 김주영 기자

    “고3 졸업 후, 비전브릿지와 함께 신앙생활해요”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는 14일 비전센터 6층 브니엘성전에서 고등3부와 함께 예배드리는 ‘비전브릿지 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는 브릿지워십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대학청장년위원 한재호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가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요일 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수황 목사는 고등3부 학생들에게 “대학청년국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며 더 깊이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비전브릿지선교회 교역자와 리더 인사가 이어졌고 선임 이지영 목사가 비전브릿지선교회의 예배와 소속, 봉사처를 소개했다. 이날 비전브릿지선교회 리더들은 고등3부 학생들과 셀모임을 갖고 준비해온 간식을 나눴다. 한편 비전브릿지선교회는 청년의 시기에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비전을 발견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20~23세가 모인 청년 공동체다.
  • 2025.12.19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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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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