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카리스선교회, 리더 워크숍 ‘비전 리트릿’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3월 28~29일 강원 춘천 자연숲휴양림에서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비전 리트릿(재점화)’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는 회장단과 교구별 총무단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산책, 보물찾기, ‘순복음가족오락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기며 교제를 나누고 공동체 안에서 하나됨을 느꼈다. 특히 비전 리트릿의 하이라이트는 세수식과 성찬식이었다. 선임 신동욱 목사가 세수식과 성찬의 의미를 설명했으며 청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섬김을 묵상하며 제자의 삶을 살기로 결단했다. 담당 교역자들은 리더들의 손을 직접 씻겨주며 섬김의 본을 보였다. 이후 성찬을 통해 예수님이 흘리신 피와 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연합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욱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리더들이 위로와 격려를 얻는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6.04.03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1분기 새가족 수료식 진행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는 3월 29일 제2교육관 8층에서 ‘비전브릿지 1분기 새가족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을 통해 3주간 새가족 교육을 마친 12명의 성도가 수료증을 받았다. 비전브릿지선교회에 정착한 새가족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히 누리는 삶을 살아가기로 다짐했다. 찬양으로 서로를 축복하는 가운데 시작된 수료식은 박서빈 새가족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고 새가족들에게 교역자와 회장단, 그리고 각 교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동체를 알아가는 시간이 마련됐다. 선임 이산성 목사는 정착 증서를 수여하며 비전브릿지 공동체의 한 가족이 되었음을 축하했다. 이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가 새롭게 정착한 청년들을 향해 비전브릿지라는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누리기를 축복했다. 이 자리에는 대학청장년위원 한재호 장로와 박세운 교육전도사, 이주헌간사, 회장단, 각 교구의 새가족 총무 및 셀리더 등이 참석해 새가족을 축복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다.
  • 2026.04.03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회 1분기 새가족 정착식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가 22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1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개최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공동체가 된 청년들을 환영했다. 이번 정착식은 올해 1분기 동안 교회에 등록해 정착 과정을 마친 새가족들을 축복하고 공동체 안에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임마누엘교구의 찬양을 시작으로 대학청장년위원 정인환 장로의 개회기도와 카리스선교회 소개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새가족 남민수 형제가 간증과 함께 정착 소감을 고백했다. 이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새로운 가족이 새가족이면 기존의 카리스선교회 지체들은 헌신자”라며 “새가족으로 와서 공동체에서 믿음을 키워나가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헌신자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정착증서 수여식 후 선임 신동욱 목사는 ‘이제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엡 2: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새가족들이 교회 안에서 든든히 뿌리 내릴 것을 당부했다.
  • 2026.03.27 / 김주영 기자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 이단 세미나 진행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가 리더들을 대상으로 8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세계선교센터 1101호에서 이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단상담연구소 선임 오태정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이단의 실체를 파악하고 리더들의 영적 분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8일 진행된 첫 번째 세미나에서 카리스선교회 선임 신동욱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오태정 목사는 ‘예수님은 누구신가?’(마 16:13~18)라는 주제로 한국 이단의 전반적인 실태를 설명했다. 오 목사는 신천지 등 국내 주요 이단들의 포교 수법을 폭로하며 이단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올바른 신앙이 정립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15일에 이어진 두 번째 세미나는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계 1:7)라는 주제로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해석에 대해 설명했다.
  • 2026.03.20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리더 엠티 개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7~8일 경기 가평군 꿈의그린펜션에서 GLMT(Gospel Leader Membership Training)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장단과 교구 총무단, 구역장 및 봉사부 등 약 140명의 리더들이 참석했다. 개회예배는 선임 김성모 목사가 시편 62편 5절 말씀을 중심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기대하며 나아가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리더의 사명과 자세를 권면했다. 이에 리더들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방향을 재점검하며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경찰과 도둑(목자와 잃은 양)’, 계주 등 교구대항전이 펼쳐졌으며, 기도마니또와 보물찾기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 리더들이 교제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마지막 순서에서 참석자들은 구역원과 공동체를 사랑으로 섬길 것을 다짐하며 리더십에 대한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2026.03.20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1분기 새가족 정착식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5일 제2교육관 8층 비전홀에서 ‘2026년 1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착식에는 수료자 27명 중 25명이 정착하며 공동체의 한 가족으로 세워지는 기쁨을 누렸다. 행사는 찬양과 경배로 시작해 새가족 간증으로 이어졌다. 두나미스교구 이상연 형제는 교회에 정착하게 된 과정과 공동체 안에서 경험한 은혜를 나누며 앞으로 믿음 안에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정착증서 수여식에서는 새가족들에게 정착증서를 전달하며 공동체의 일원으로 세워졌음을 축하했다. 이후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가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요 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에는 축도로 정착식이 마무리됐으며 기념촬영을 통해 이날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어진 식사 교제 시간에는 새가족과 리더들 간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 2026.03.20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성경 통독 모임 ‘바이브’1기 마쳐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가 말씀으로 세상을 이끄는 성경 통독 모임 ‘바이브’ 1기 과정을 마쳤다. 이번 모임은 2월 한 달간 진행됐다. 4일과 11일, 25일에는 제2교육관 8층 비전팩토리1에서 모임이 열렸으며, 연휴였던 18일에는 SNS를 통해 말씀 묵상과 나눔을 이어갔다. 비전브릿지선교회 소속 청년들은 오후 7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진 성경 통독에 참여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기에서는 마가복음을 집중적으로 통독하며 복음의 시작을 알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깊이 묵상했다. 모임은 찬양과 기도로 시작해 청년들이 성경을 4장씩 함께 읽어 내려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통독 후에는 조별로 모여 하나님이 각자의 삶에 주신 은혜를 나누는 ‘묵상과 나눔’의 시간을 갖고 다시 찬양과 기도로 결단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선임 이산성 목사는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말씀으로 교제하며 공동체의 사랑을 배워가도록 계속 기도할 것”이라며 “다음 ‘바이브’ 2기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굿피플‧카리스선교회, 노숙인 섬김 사역 펼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2월 21일 용산역 인근 제1공영주차장에서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과 ‘사랑의 한 끼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이날 굿피플은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150개를 노숙인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곳에 모인 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굿피플 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 대학청장년위원회 신철우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에 이어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의 정기 배식 사역인 사랑의 한 끼 나눔도 실시됐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이어지고 있는 배식 사역에는 이날도 200여 명의 노숙인이 찾아와 준비된 식사를 나눴다. 청년들은 사순절을 맞아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마음으로 사역에 임했다.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섬김을 지속해갈 계획이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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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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