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년국 뉴스
대학청년국 연합 송구영신예배 드려
  • 대학청년국은 지난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바울성전에서 ‘새로고침’(고후 5장 17절)을 주제로 연합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를 통해 청년들은 한 해를 결산하고 주님 안에서 복된 새해를 계획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영상을 통해 “새로운 출발은 과거를 내려놓는 데부터 출발한다. 어떤 난관이 여러분 앞을 가로막고 있다 할지라도 문제와 어려움을 바라보지 말고 꿈과 희망을 가져 새롭게 변화된 존재로서 2023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찬양 사역자 김동욱, 김브라이언의 찬양콘서트를 시작으로 각 선교회에서 준비한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졌다. 프뉴마선교회는 F5(새로고침)라는 제목으로 국악기에 맞춘 찬양과 수화찬양을 준비했고 비전브릿지는 어메이징그레이스를 제목으로 현대무용 공연과 몸찬양을 했다. 카리스선교회 청년들은 찬양하며 어둠 가운데 휴대폰 플래시를 켜서 빛 되신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마지막으로 가스펠선교회 미가엘 중창단이 턱시도를 입고 나와 웃음과 감동을 주며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또한 공연 사이사이 오프닝‧클로징 추첨 이벤트, 찬양 맞추기‧이모티콘 경품이벤트가 진행돼 푸짐한 상품이 성도들에게 전달됐다. 2022년 사역보고 후 대학청년위원장 김건수 장로가 청년들을 격려하고 위원들과 2023년 청년들을 잘 섬기고 함께 호흡해나가겠다고 인사했다. 대학청년국장 김남준 목사는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대학청년국을 빌드업(build up)해나가겠다”면서 각 선교회 교역자를 소개하고 인사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2023.01.06 / 김주영 기자

    카리스·가스펠선교회 성탄축하 금요성령대망회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와 가스펠선교회가 12월 23일 금요성령대망회 시간 특별한 행사를 열어 청년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믿고 의지하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카리스선교회는 예루살렘성전에서 성탄 칸타타를 선보였다. 카리스선교부장 권성민 목사와 교구장들이 4개의 섹션을 각각 맡아 간결한 메시지를 선포했고 이어지는 찬양으로 청년들은 감사를 회복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또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동방박사들이 예물을 준비했던 것처럼 예수님께 선물을 드리기 위해 리본을 착용하고 카드를 쓰고 촛불을 켜는 등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스펠선교회는 제2교육관 11층 전도실에서 예수님의 생신 파티를 열었다. 예배에는 대학청년국장 김남준 목사와 대학청년위원장 김건수 장로가 참석했고 새가족을 초청해 함께 예배 드림으로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설교를 맡은 가스펠선교부장 이세종 목사는 “우리에게 가장 귀한 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2부 순서로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서로 연합하고 다시금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 2022.12.30 / 김주영 기자

    프뉴마선교회, 크리스마스 스탠딩 예배
  •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16일 금요성령대망회를 크리스마스 스탠딩 예배로 드렸다. 청년들은 2시간의 예배 동안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하며 두 손을 높이 들고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학업, 취업, 결혼 등 다양한 이유로 위축됐던 청년들이 가슴을 펴고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강용선 전도사의 찬양 인도로 시작한 예배에서 프뉴마선교부장 김민구 목사가 ‘영광의 빛 예수 그리스도’(요 1:9~14)라는 제목으로 성탄의 참된 의미를 전했다. 김민구 목사는 “성탄은 구원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이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거룩한 날이다. 세상 사람들은 성탄절을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날로 소비하지만 우리 크리스천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배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 2022.12.23 / 김주영 기자

    대학청년국, 다음세대 부흥위한 ‘올 라운드 워십’ 진행
  • 대학청년국은 11일 주일 5, 6부 예배시간에 올 라운드 워십을 개최했다. 예배와 찬양의 회복 그리고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열린 이번 워십은 ‘회복’, ‘은혜’, ‘결단’의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청장년들은 4시간 동안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며 참된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다. 1부는 팀 조슈아&콰이어의 찬양으로 시작됐고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삼하 7:1~9)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남준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화려한 솔로몬의 성전보다 다윗의 장막성전 안에서 드렸던 진실 된 예배를 그리워하셨다. 힘든 세상 가운데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예배자가 되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자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수상한거리 워십팀과 찬양사역자 김복유가 찬양 공연을 펼쳐 청년들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고백했다. 마지막 순서에는 오륜교회 램넌트 워십의 찬양에 이어 오륜교회 청년국장 주성하 목사가 ‘기도의 무릎으로 승부하라!’(히 12:8~13)는 제목으로 청년들에게 문제 너머의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사람이 될 것을 강조했다. 예배에 참석한 강정애 연합회장은 “전 세대와 지역을 넘어 많은 성도들이 모여서 함께 예배를 드리니 더 큰 은혜와 감격이 임했다. 새로운 방식으로 청년예배를 드리게 돼 감사했고 도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2.12.16 / 김주영 기자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 리더십수련회로 연합
  • 청장년국 카리스선교회는 3일 경기도 가평 필그림하우스에서 리더십수련회를 진행했다. 누가복음 13장 24절 말씀을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청년 리더 50여 명이 참여해 하나님을 깊이 경험했다. 청년들은 필그림 하우스에 있는 천로역정 순례길 39개의 코스를 지나며 힘든 역경 가운데 신앙을 지킨 순례자처럼 신앙을 지킬 것을 소망하고 함께 걷는 동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또한 영적 부흥을 꿈꾸며 믿음의 걸음을 내딛는 리더가 될 것을 다짐했다. 순례를 마치고 카리스선교부장 권성민 목사는 헌신을 결단한 새 리더들을 격려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나아가는 리더들이 되기를 축복했다.
  • 2022.12.16 / 김주영 기자

    청장년국, 리더 힐링캠프로 2023년 사역 준비
  • 청장년국 리더를 대상으로 한 ‘청장년국 힐링캠프’가 11월 19~20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소노벨 비발디 파크에서 진행됐다. 힐링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청장년국 리더(회장단, 총무단, 구역장, 셀리더) 300여 명이 참석해 청년 리더들의 영성과 지성을 회복하고 2023년 새로운 사역을 기대하고 준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청년리더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하고 캠프에 참여한 모든 청년리더들에게 책을 선물했다. 개회예배에서 ‘Re 더 하라’(창 17:10)는 말씀을 전한 김남준 청장년국장은 “힐링캠프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사랑의 마음으로 2023년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리더들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축복했다. 이어 각 선교회의 비전브리핑과 청년국을 위한 합심 기도의 시간으로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이번 힐링캠프는 기존 리더 수련회와 다르게 청년리더들에게 충분한 휴식시간과 프로그램 사이사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여유시간이 주어졌다. 참석자들은 보물찾기와 미니게임, 교구미션에 참여하며 봉사의 자리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쉼을 맘껏 누리며 기쁨을 얻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청장년국 교역자들이 준비한 징글징글(Jiggle jiggle) 댄스는 큰 웃음을 줬고 박준영 목사(동작대교구)가 진행한 레크리에이션과 부모님이 보낸 감동 영상편지는 청년리더들에게 재미와 감동까지 선사했다. 캠프에 참여한 이은정 성도(가스펠선교회 회장)는 “지체들과 마음껏 교제하는 시간을 통해 큰 기쁨과 넘치는 에너지를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 2022.12.02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 19년째 노숙인 섬겨
  • 청장년국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는 11월 19일 용산전자상가1 공영주차장 입구에서 노숙인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사회사업부 봉사자들은 아침 일찍부터 순두부찌개와 조기 튀김, 김, 소시지, 계란말이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따뜻한 음식 덕분에 주변은 훈기가 돌았다. 더불어 노숙인들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순복음북미총회 소속 김충남 목사가 방한점퍼 200벌을 후원했고 남보라 성도(가스펠선교회)가 슈크림빵과 커피를 후원해 풍성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 이날 카리스선교부장 권성민 목사는 19년째 열심을 다해 이웃을 섬기는 사회사업부원들을 격려하고 기도했다.
  • 2022.12.02 / 김주영 기자

    청장년국 2023년 힘찬 출발 다짐
  • 청장년국 2023년 구호가 정해졌다. 새 구호는 “한사람의 ‘예배자로’ 예수님을 ‘닮아가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행복한 청장년국 아멘아멘아멘” 이다. 구호를 짓기 위해 청장년국에서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구호공모전을 개최했고, 청년들은 내년도 청장년국의 주제와 목표에 맞게 구호를 만들어 구글서베이로 지원했다. 주제인 ‘오직 예수’와 3대 목표인 ▲예수로 살아가는 청년 ▲예배가 회복되는 청년 ▲행복한 청년에 따라 제일 적합한 구호를 지은 신은정 자매(카리스선교회)가 1등으로 뽑혔다. 그 뒤를 이어 2등 최지선(카리스선교회) 3등 조승희(가스펠선교회) 자매가 선정돼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0월 23일 주일 5부 예배 때 진행돼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1·2·3 등에게 상패와 상품권을 전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예배에서 김남준 목사는 한 해 동안 수고한 청년 리더들을 격려하고 “기도에 힘쓰는 청장년국 지체들이 되고 새 리더로서 직분을 맡은 봉사자들은 힘내서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해나가길 바란다”며 복음의 가치로 살아가는 청년들이 되기를 권면했다.
  • 2022.11.11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