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 이단 세미나 진행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가 리더들을 대상으로 8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세계선교센터 1101호에서 이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단상담연구소 선임 오태정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이단의 실체를 파악하고 리더들의 영적 분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8일 진행된 첫 번째 세미나에서 카리스선교회 선임 신동욱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오태정 목사는 ‘예수님은 누구신가?’(마 16:13~18)라는 주제로 한국 이단의 전반적인 실태를 설명했다. 오 목사는 신천지 등 국내 주요 이단들의 포교 수법을 폭로하며 이단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올바른 신앙이 정립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15일에 이어진 두 번째 세미나는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계 1:7)라는 주제로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해석에 대해 설명했다.
  • 2026.03.20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리더 엠티 개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7~8일 경기 가평군 꿈의그린펜션에서 GLMT(Gospel Leader Membership Training)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장단과 교구 총무단, 구역장 및 봉사부 등 약 140명의 리더들이 참석했다. 개회예배는 선임 김성모 목사가 시편 62편 5절 말씀을 중심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기대하며 나아가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리더의 사명과 자세를 권면했다. 이에 리더들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방향을 재점검하며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경찰과 도둑(목자와 잃은 양)’, 계주 등 교구대항전이 펼쳐졌으며, 기도마니또와 보물찾기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으로 리더들이 교제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마지막 순서에서 참석자들은 구역원과 공동체를 사랑으로 섬길 것을 다짐하며 리더십에 대한 책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2026.03.20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1분기 새가족 정착식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5일 제2교육관 8층 비전홀에서 ‘2026년 1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착식에는 수료자 27명 중 25명이 정착하며 공동체의 한 가족으로 세워지는 기쁨을 누렸다. 행사는 찬양과 경배로 시작해 새가족 간증으로 이어졌다. 두나미스교구 이상연 형제는 교회에 정착하게 된 과정과 공동체 안에서 경험한 은혜를 나누며 앞으로 믿음 안에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정착증서 수여식에서는 새가족들에게 정착증서를 전달하며 공동체의 일원으로 세워졌음을 축하했다. 이후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가 ‘이제 혼자가 아닙니다’(요 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에는 축도로 정착식이 마무리됐으며 기념촬영을 통해 이날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어진 식사 교제 시간에는 새가족과 리더들 간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 2026.03.20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성경 통독 모임 ‘바이브’1기 마쳐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가 말씀으로 세상을 이끄는 성경 통독 모임 ‘바이브’ 1기 과정을 마쳤다. 이번 모임은 2월 한 달간 진행됐다. 4일과 11일, 25일에는 제2교육관 8층 비전팩토리1에서 모임이 열렸으며, 연휴였던 18일에는 SNS를 통해 말씀 묵상과 나눔을 이어갔다. 비전브릿지선교회 소속 청년들은 오후 7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진 성경 통독에 참여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기에서는 마가복음을 집중적으로 통독하며 복음의 시작을 알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깊이 묵상했다. 모임은 찬양과 기도로 시작해 청년들이 성경을 4장씩 함께 읽어 내려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통독 후에는 조별로 모여 하나님이 각자의 삶에 주신 은혜를 나누는 ‘묵상과 나눔’의 시간을 갖고 다시 찬양과 기도로 결단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선임 이산성 목사는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말씀으로 교제하며 공동체의 사랑을 배워가도록 계속 기도할 것”이라며 “다음 ‘바이브’ 2기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굿피플‧카리스선교회, 노숙인 섬김 사역 펼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2월 21일 용산역 인근 제1공영주차장에서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과 ‘사랑의 한 끼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이날 굿피플은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150개를 노숙인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곳에 모인 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굿피플 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 대학청장년위원회 신철우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에 이어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의 정기 배식 사역인 사랑의 한 끼 나눔도 실시됐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이어지고 있는 배식 사역에는 이날도 200여 명의 노숙인이 찾아와 준비된 식사를 나눴다. 청년들은 사순절을 맞아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마음으로 사역에 임했다.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섬김을 지속해갈 계획이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프뉴마선교회 성령대망회 “기도의 나팔을 불어라”
  •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가 2월 2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2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2월 핵심 주제인 ‘소명·방향성·훈련’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 성령대망회는 대학청장년위원 조동현 장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믿음의 행진’(민 1:1~2)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영적 백성으로 부름받은 존재임을 잊지 말고 오직 하나님 중심의 방향성을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프뉴마선교회 선임 최성민 목사는 ‘나팔을 불어라’(민 10:9)를 주제로 “위기의 순간에 내 힘이라는 세상의 칼을 내려놓고 가장 먼저 기도의 나팔을 불어야 한다”며 영적 군사로서의 실전 훈련을 독려했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회에서 청년들은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성령 충만한 영적 군사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감사QT365 양육
  • 지난해 성경필사를 통해 청년들의 영적 갈급함을 채우고 신앙의 기초를 견고히 다졌던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가 올해는 ‘감사QT365’를 활용한 양육에 박차를 가하며 청년들의 신앙 성장에 힘을 쏟고 있다. 매일 아침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가 보내는 감사QT365 메시지는 교구장과 회장단을 거쳐 구역장, 구역원에게 체계적으로 전달돼 전 성도가 빠짐없이 매일 영적 양식을 공급받고 있다. 지난 하반기부터 진행된 감사QT 나눔은 청년들이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 특히 가스펠선교회 회장단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교회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깊이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조승희 회장은 “매일 밤 감사 제목 3가지를 적으며 막연했던 감사가 구체적인 고백으로 바뀌었고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전했다. 하세원 부회장 또한 “습관을 들이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문제보다 그 너머의 하나님을 신뢰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고백했다. 청년들은 “혼자 묵상할 때 받는 감사가 1배라면 공동체 안에서 나눌 때 10배의 감사가 느껴진다”며 서로의 고백이 위로와 도전이 되는 ‘감사의 선순환’을 경험하고 있다.
  • 2026.02.20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리더 성경공부’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가 리더들의 영적 성장과 말씀 정립을 위한 ‘가스펠 리더 성경공부’를 1일 개강했다. 교육영성훈련원 교육연구소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오는 5월 24일까지 매주 주일, 총 15주간 이어진다.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열린 이날 개강식에서는 선임 김성모 목사의 인도로 오리엔테이션과 간단한 성경 퀴즈가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교육연구소 성경학교의 영상 강의를 통해 ‘창세기’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재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사용되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청년 리더들이 말씀 위에 굳건히 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스펠선교회는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번 훈련이 공동체의 신앙 뿌리를 깊게 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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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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