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비전브릿지선교회, 성경 통독 모임 ‘바이브’1기 마쳐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가 말씀으로 세상을 이끄는 성경 통독 모임 ‘바이브’ 1기 과정을 마쳤다. 이번 모임은 2월 한 달간 진행됐다. 4일과 11일, 25일에는 제2교육관 8층 비전팩토리1에서 모임이 열렸으며, 연휴였던 18일에는 SNS를 통해 말씀 묵상과 나눔을 이어갔다. 비전브릿지선교회 소속 청년들은 오후 7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진 성경 통독에 참여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기에서는 마가복음을 집중적으로 통독하며 복음의 시작을 알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깊이 묵상했다. 모임은 찬양과 기도로 시작해 청년들이 성경을 4장씩 함께 읽어 내려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통독 후에는 조별로 모여 하나님이 각자의 삶에 주신 은혜를 나누는 ‘묵상과 나눔’의 시간을 갖고 다시 찬양과 기도로 결단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선임 이산성 목사는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말씀으로 교제하며 공동체의 사랑을 배워가도록 계속 기도할 것”이라며 “다음 ‘바이브’ 2기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굿피플‧카리스선교회, 노숙인 섬김 사역 펼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2월 21일 용산역 인근 제1공영주차장에서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과 ‘사랑의 한 끼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이날 굿피플은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150개를 노숙인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곳에 모인 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굿피플 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 대학청장년위원회 신철우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에 이어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의 정기 배식 사역인 사랑의 한 끼 나눔도 실시됐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이어지고 있는 배식 사역에는 이날도 200여 명의 노숙인이 찾아와 준비된 식사를 나눴다. 청년들은 사순절을 맞아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마음으로 사역에 임했다.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섬김을 지속해갈 계획이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프뉴마선교회 성령대망회 “기도의 나팔을 불어라”
  •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가 2월 2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2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2월 핵심 주제인 ‘소명·방향성·훈련’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 성령대망회는 대학청장년위원 조동현 장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믿음의 행진’(민 1:1~2)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는 영적 백성으로 부름받은 존재임을 잊지 말고 오직 하나님 중심의 방향성을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프뉴마선교회 선임 최성민 목사는 ‘나팔을 불어라’(민 10:9)를 주제로 “위기의 순간에 내 힘이라는 세상의 칼을 내려놓고 가장 먼저 기도의 나팔을 불어야 한다”며 영적 군사로서의 실전 훈련을 독려했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회에서 청년들은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성령 충만한 영적 군사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감사QT365 양육
  • 지난해 성경필사를 통해 청년들의 영적 갈급함을 채우고 신앙의 기초를 견고히 다졌던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가 올해는 ‘감사QT365’를 활용한 양육에 박차를 가하며 청년들의 신앙 성장에 힘을 쏟고 있다. 매일 아침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가 보내는 감사QT365 메시지는 교구장과 회장단을 거쳐 구역장, 구역원에게 체계적으로 전달돼 전 성도가 빠짐없이 매일 영적 양식을 공급받고 있다. 지난 하반기부터 진행된 감사QT 나눔은 청년들이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 특히 가스펠선교회 회장단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교회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깊이 있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조승희 회장은 “매일 밤 감사 제목 3가지를 적으며 막연했던 감사가 구체적인 고백으로 바뀌었고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전했다. 하세원 부회장 또한 “습관을 들이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문제보다 그 너머의 하나님을 신뢰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고백했다. 청년들은 “혼자 묵상할 때 받는 감사가 1배라면 공동체 안에서 나눌 때 10배의 감사가 느껴진다”며 서로의 고백이 위로와 도전이 되는 ‘감사의 선순환’을 경험하고 있다.
  • 2026.02.20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리더 성경공부’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가 리더들의 영적 성장과 말씀 정립을 위한 ‘가스펠 리더 성경공부’를 1일 개강했다. 교육영성훈련원 교육연구소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오는 5월 24일까지 매주 주일, 총 15주간 이어진다.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열린 이날 개강식에서는 선임 김성모 목사의 인도로 오리엔테이션과 간단한 성경 퀴즈가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교육연구소 성경학교의 영상 강의를 통해 ‘창세기’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재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사용되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청년 리더들이 말씀 위에 굳건히 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스펠선교회는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번 훈련이 공동체의 신앙 뿌리를 깊게 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대학청년국, 4개 선교회 ‘봉사자 화합의 밤’
  • 대학청년국에서 헌신하는 비전브릿지·프뉴마·가스펠·카리스 4개 선교회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월 25일 실로암식당에서 열린 ‘봉사자 화합의 밤’은 회장단과 총무, 봉사자들이 소속을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확인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격려사에 나선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2026년 한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봉사하는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축복한다”며 “우리가 먼저 행복을 누릴 때 비로소 진정한 섬김의 통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청장년위원장 신철우 장로는 “비전브릿지부터 카리스까지 청년들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웃을 때 함께 웃고 슬플 때 곁에서 울어줄 수 있는 진실한 믿음의 주축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철우 장로는 격려사와 함께 각 선교회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봉사자들에게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만찬과 함께 진행된 레크리에이션은 활기 넘치는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오행시 짓기와 퀴즈, 경품 추첨이 이어지는 동안 식당 곳곳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봉사자들은 식탁 교제를 통해 서로를 깊이 이해하며 공동체의 유대감을 쌓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결속력을 다진 대학청년국은 올 한 해 더욱 역동적이고 건강한 청년 사역을 펼쳐나갈 전망이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신입생환영회 ‘비브마불: 복음의 시작’ 진행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가 1월 24일 제2교육관 8층에서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회를 개최했다. ‘비브마불: 복음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예수님의 생애와 복음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환영회는 찬양으로 시작되어 대학청장년위원 한재호 장로의 기도, 비전브릿지선교회 선임 이산성 목사와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오수황 목사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신입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대형 보드게임을 실사화한 ‘비브마불’ 프로그램. 신입생들은 게임판이 된 행사장 안에서 직접 주사위를 굴리며 베들레헴부터 부활의 현장까지 예수님의 일대기를 따라갔다. 또 각 방에서 미니게임을 수행하며 복음의 핵심 가치를 체험했다. 셀리더들과 나눈 저녁 식사를 통해서는 교제를 통해 어색함을 털어내고 공동체의 온기를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생들은 “게임과 대화를 통해 교회 형, 누나들과 친해질 수 있어 즐거웠고 공동체에 대한 소속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비전브릿지선교회는 이번 환영회를 시작으로 신입생들이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양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가스펠 영화데이…‘신의 악단’ 관람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월 25일 ‘가스펠 영화데이’를 진행해 여의도 CGV에서 영화 <신의 악단>을 함께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찬양과 기도로 마음을 모은 자리였다. 상영에 앞서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의 인도로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을 찬양한 가스펠선교회 지체들은 이어 합심 기도를 드리며 영화관을 예배의 공간으로 바꾸었다. 이날 관람한 <신의 악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가는 사명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참석자들은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켜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을 공유했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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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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