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카리스선교회 청년들이 준비한 특별예배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19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금요 찬양특별예배 ‘더 홀리 스피릿 컴즈 온 유(The Holy Spirit Comes on You)’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무대 연출부터 진행까지 모든 과정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청년들은 반차를 사용해 준비에 참여하고 필요한 물품을 자비량으로 마련하는 등 헌신적으로 예배를 준비했다. 회장단과 찬양팀, 각 교구가 연합했고, 특히 예루살렘성전 앞쪽에는 의자를 둥글게 배치해 찬양과 예배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꾸몄다. 이날 예배는 청년들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됐다. 카리스선교회 찬양팀 그룹날개가 1부 ‘성령으로’, 2부 ‘성령이’라는 주제로 찬양을 인도했다. 청년들은 마치 콘서트장을 연상케 하는 열정적인 찬양 속에서 하나님을 높여 드렸고 이어진 기도 시간에는 성령을 사모하는 간절한 기도의 함성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신동욱 목사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0분씩 짧은 메시지를 전했다. 신 목사는 ‘성령으로’(행 1:5,8)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공이나 명예, 물질보다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는 것이 진정으로 성공한 인생”이라며 “성령의 충만함을 통해 삶의 문제를 이겨내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이번 예배가 청년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성령 체험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청년들은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며 믿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06.26 / 김주영 기자

    대학청년국 침례식…청년 128명 믿음 고백
  • 대학청년국 2026년 상반기 침례식이 2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침례식에는 남성 57명, 여성 71명 총 128명이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침례를 받았다. 앞서 드린 예배는 카리스선교회 선임 신동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학청년위원장 신철우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차진호 부목사(청년개척)는 ‘침례의 영적 의미와 새 생명의 시작’(롬 6: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침례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함께 부활했음을 고백하는 믿음의 선언”이라며 “옛사람을 벗고 그리스도로 옷 입은 새사람으로 살아가겠다는 결단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침례식에서는 청년들의 배려로 임산부와 4선교회 가운데 가장 어린 비전브릿지선교회 청년들이 먼저 침례를 받았다. 임신 26주차에 침례를 받은 최해리 성도는 “신랑을 따라 교회에 나오게 됐는데 침례를 받고 나니 이전의 나를 벗고 새롭게 변화될 모습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침례식에는 담당 신에스더 목사를 비롯해 교역자들과 대학청년위원회 장로들, 청년들이 함께 참석해 침례자들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 2026.06.26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다시 복음 앞에’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는 20일 바울성전에서 청년연합대성회를 개최했다. ‘다시: 다시 복음 앞에, 다시 빛으로’(엡 5:14)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성회는 청년들이 복음 앞에 다시 서고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성회에는 비전브릿지선교회 청년들을 비롯해 예배를 사모하는 대학청년국 청년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을 예배했다. 이날 비전브릿지선교회 선임 이산성 목사는 말씀을 통해 청년들에게 세상 가운데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어진 찬양과 경배 시간에는 라이프워십과 연합찬양팀, 팀조슈아‧브릿지워십이 무대에 올라 찬양을 인도했다. 청년들은 찬양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청년 세대의 부흥과 공동체의 연합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2026.06.26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연합 선교바자회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4일 8층 월드비전홀에서 ‘2026 가스펠 연합 선교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하나투어: 하나님과 나와의 투어’를 제목으로 열려 가스펠선교회의 임마누엘, 글로리아, 달란트, 여호수아 4개 교구가 연합하여 준비했다. 국내외 단기선교 7개 팀이 참여했고 컵강정, 버터떡 등 다양한 먹거리와 굿즈를 판매했다. 행사는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고, 가스펠선교회뿐만 아니라 비전브릿지‧ 프뉴마‧카리스 등 대학청년국의 300여 명이 넘는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선교의 의미를 나누고 선교팀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06.26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회, 새가족 초청 원데이 클래스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13일 제2교육관 8층에서 새가족과 인도자를 대상으로 ‘새가족 초청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손을 뻗어 서로를 축복했다. 이어 상영된 카리스선교회 소개 영상을 통해 앞으로 함께할 공동체의 비전과 사역을 알아갔다. 메시지를 전한 선임 신동욱 목사는 참석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이’ 찬양을 부른 뒤 “찬양의 가사처럼 예수님을 늘 마음 가운데 모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 은혜를 누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후 향수 만들기, 꽃꽂이, 자개공예 세 가지 체험 클래스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전에 신청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만의 향을 조합하고 꽃다발을 완성했으며, 그립톡 위에 자개를 붙여 작품을 만들어갔다. 카리스선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교회를 찾은 새가족들이 교회라는 낯선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건강한 신앙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고 섬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6.06.19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여리고 기도회’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8일부터 14일까지 예루살렘성전, 야고보성전, 대성전에서 ‘말씀과 함께하는 여리고 기도회’를 개최했다.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에서 청년들은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영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는 차준희 교수(구약학), 표호엽 목사(신약학), 김명희 목사(‘왜 믿는가’), 김선희 교수(소그룹학)가 나서 각 주제를 바탕으로 성경을 깊이 있게 해설하고 말씀을 삶과 공동체 안에서 실천하는 신앙의 방향을 제시했다. 참석한 청년들은 말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동체 안에서 믿음을 세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에 참석한 이정인 성도는 “한 주간의 여정을 마친 뒤 영적으로 새로워지고 믿음이 더욱 견고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6.06.19 / 김주영 기자

    CAM대학선교회 ‘2026 비전 서밋’
  • CAM대학선교회가 14일 주일 저녁 베다니홀에서 ‘2026 CAM 비전 서밋(VISION SUMMIT)’을 개최했다. ‘새로운 캠퍼스,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서밋은 지난해 창립 45주년을 맞은 CAM대학선교회가 다음 세대 캠퍼스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너져가는 캠퍼스를 복음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졸업생(OB)과 간사, 교역자 등 수많은 동역자가 한자리에 모여 사명을 나누고 마음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이상훈 간사의 찬양과 박정민 목사(한양캠 동문)의 대표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예현기 대표간사가 ‘현재 캠퍼스와 CAM의 상황’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맡았으며 김기영 형제(홍익캠 동문)는 CAM의 중점 사역을 소개하며 앞으로의 비전과 사역 방향도 제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술·창작, 서비스·의료·교육·상담, 산업·유통·공공·사회, 종교 등 각자의 전문 분야별 소그룹으로 나뉘어 캠퍼스 선교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참석한 편해윤 목사(처음사랑교회 담임·세종캠 동문)는 “지난 시간 부어주신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을 다시 확인하는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비전 서밋을 시작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부르심에 응답하며 더 큰 하나님의 꿈을 캠퍼스 위에 함께 그려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26.06.19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회 선교동행 프로젝트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가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카리스 선교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카리스선교회 회원과 교역자 등 17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젝트 기간 중 열린 금요성령대망회는 선교특화 예배로 드려졌다. 5월 15일에는 I국의 박승철 선교사, 22일에는 독일의 이진욱 선교사, 6월 5일에는 미국의 서정완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각 선교지의 사역 현황과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를 소개하며 선교의 사명을 전했다. 카리스선교회는 예배 후 선교사들의 기도제목을 담은 마그넷 카드를 제작해 배부하고 청년들이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중보기도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선임 신동욱 목사는 “청년들이 선교사들의 헌신과 사역을 가까이 접하며 하나님 나라를 향한 비전을 품고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동역하는 믿음의 세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6.12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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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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