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프뉴마선교회 특별철야예배
  •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가 14일 바울성전에서 특별철야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새가족과 오래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던 성도들을 초청해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하게 환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전후로는 청년들이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개그콘서트 ‘소통왕 말자할매’에서 모티프를 얻은 ‘감사왕 말자할배’ 코너와 감사 간증 토크쇼 ‘내가 제일 감사해’가 진행돼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나누고 모두가 웃음과 기쁨으로 하나 됐다. 말씀은 프뉴마선교회 선임 최성민 목사가 ‘믿음의 방향이 감사로 이어질 때’(눅 17:11~17)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특별히 이날은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된 ‘프뉴마 캐릭터 공모전’의 출품작을 현장에서 프뉴마선교회 청년들의 투표로 최종 선정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프뉴마선교회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아 제작된 이번 캐릭터는 앞으로 다양한 행사와 홍보 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다.
  • 2025.11.28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전도파티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는 16일 실로암식당에서 전도파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주간 비전브릿지 전도팀 주관 하에 진행된 전도 사역의 결실을 맺는 자리였다. 비전브릿지 지체들은 태신자 카드를 작성하며 기도하고, 복음 전파를 준비하기 위한 사영리 강의를 들으며 마음을 모아왔다. 또한 한강 일대에서 노방전도를 전개했다. 전도파티에는 이날 처음 교회를 찾은 친구들을 위한 비전브릿지선교회 소개 시간이 마련됐고, 전도자와 새가족을 향한 축복과 사랑을 담은 선물도 전달됐다. 이어 슈링클스 종이로 말씀 키링을 만드는 활동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체들은 각자 마음에 주신 성구를 적어 꾸미며 그 말씀이 삶 속에서 늘 기억되길 소망했다. 전도파티의 콘셉트인 ‘씨앗 심는 농부들(씨심농)’에 맞춰 전도자를 농부, 새가족을 새싹으로 표현한 포토존도 운영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가족들은 ‘교회는 즐겁고 따뜻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공동체’임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시간이 됐다. 비전브릿지선교회 선임 이지영 목사는 “전도파티가 아니더라도 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복음의 열매를 기대하며 힘차게 나아가자”고 전했다.
  • 2025.11.28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노방전도 및 줍깅’ 실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가 16일 교회 주변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노방전도를 펼쳤다. 주일 5부 예배를 마친 뒤 진행된 이번 전도활동에는 회장단을 비롯해 교구 및 부서 청년들, 교역자들이 함께했다. 가스펠선교회 지체들은 포켓티슈, 종이방향제, 반창고, 핫팩 등 전도물품을 나누어 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또한 전도와 더불어 여의도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병행해 지역 환경 정화에도 힘을 보탰다. 환경 정화에 참여한 한 성도는 “노방전도와 함께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또 하나의 감사 실천이었다”며 “작은 행동이었지만 큰 기쁨과 감사가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5.11.28 / 김주영 기자

    대학청년국 2025 리더 콘퍼런스
  • 대학청년국 2025 리더 콘퍼런스가 9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이번 콘퍼런스는 ‘베토벤의 음악과 절대긍정의 영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비전브릿지‧프뉴마‧가스펠‧카리스선교회의 청년 리더들과 교역자 그리고 대학청장년 신철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했다.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환영사에서 “봉사의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누리고 그러한 리더들을 통해 많은 지체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의 강사인 쥴리 한 교수(미국 NVCC 음악과)를 소개했다. 쥴리 한 교수는 ‘베토벤의 생애와 고난’, ‘베토벤의 사랑의 좌절과 아픔’, ‘베토벤의 자살 결심과 극복’ 등을 주제로 강연하며 “베토벤은 불우하고 육신적으로도 힘든 삶을 살았지만 어머니가 잠언 말씀으로 그를 양육하고 신앙을 전수했다”며 “또한 훌륭한 첫 스승 크리스티안 네페를 만나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한 것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밑거름이 됐다”고 설명했다. 청년들은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절대긍정의 영성으로 고난을 이겨낸 베토벤의 삶을 배우며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긍정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는 신앙의 자세를 다졌다.
  • 2025.11.14 / 김용두 기자

    비전브릿지 선교회, 추수감사 전도파티 첫걸음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 선교회는 10월 26일 주일 5부 예배 후 ‘추수감사 전도파티’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한강 노방전도를 진행했다. 행사는 교회 십자가탑 앞에서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됐다. ‘세상이 주를 알기 원하네’, ‘난 예수가 좋다오’, ‘예수 믿으세요’의 찬양이 울려 퍼지자 찬양의 기쁨과 열정이 현장을 가득 채웠다. 이어 대학청장년위원 한재호 장로의 격려사와 비전브릿지 선교회 선임 이지영 목사의 기도와 선포로 모든 지체들이 한마음으로 복음 전파의 사명을 되새겼다. 전도팀은 한강으로 가기 전 새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함께 손을 맞잡고 기도했다. 이번 전도파티를 위해 비전브릿지 지체들은 지난 24일 금요성령대망회 이후 늦은 시간까지 약 1000개의 전도 물품을 정성껏 준비했다. 그 기도와 헌신의 결실로 청년들은 한강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고 전도 물품을 전하며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전도를 마친 후에는 각자 손에 들려 있던 봉투를 이용해 한강 주변의 쓰레기를 주웠다. 복음을 전하는 손이 동시에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손이 되는 믿음의 실천이 이어진 순간이었다. 비전브릿지 전도팀이 기획한 ‘추수감사 전도파티’는 이번 노방전도를 시작으로 친구 초청을 위한 기도회, 사영리 강의, 친구초청 파티로 이어질 예정이다. 비전브릿지 선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며 11월 16일 추수감사주일을 기도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
  • 2025.10.30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 선교회, 고3 학생들 격려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는 19일 비전센터 6층 브니엘성전에서 열린 교회학교 고등3부 예배에 참석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예배에는 비전브릿지선교회 선임 이지영 목사, 대학청장년위원 한재호 장로를 비롯한 교역자와 리더들이 함께해 수험생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말씀을 전한 교회학교 선임 임현숙 목사는 ‘기도가 세워가는 성벽’(느 4:1~6)을 제목으로 “세상의 조롱과 어려움 속에서도 기도로 성벽을 세워갔던 느헤미야처럼 고3 학생들이 기도로 삶을 세워가는 믿음의 세대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이 무릎 꿇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신앙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예배 후에는 비전브릿지 리더들이 내년부터 대학청년국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될 고3 학생들을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준비하는 공동체의 마음을 나누었다. 또한 수능을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수험생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한 명 한 명에게 전달했다. 비전브릿지선교회는 고3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성장하며 대학청년국의 한 가족으로 아름답게 세워져 가도록 지속적으로 중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 2025.10.24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28대 정기총회 개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7일 제2교육관 야고보성전에서 28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는 한 해 동안 헌신한 27대 리더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새롭게 세워진 28대 리더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 목사는 “지난 한 해 리더로서 헌신하고 수고한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며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가는 리더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대학청장년위원 이근영 장로가 격려사를 통해 “리더의 자리는 한 발 앞서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로 지켜가야 하는 자리”라며 “모든 청년이 임원의 마음으로 함께 동참해 변화와 혁신을 이루자”고 응원했다. 한편 신임 조승회 가스펠선교회장은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에게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하신다”는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가스펠 선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겠다”며 새 임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 2025.10.24 / 김주영 기자

    대학청년국 28대 정기총회 개최
  • 대학청년국은 12일 대성전과 제2교육관 월드비전홀에서 28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5부 예배 후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27대 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선교회 리더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28대 회장으로 임상준(비전브릿지선교회), 김영서(프뉴마선교회), 조승희(가스펠선교회), 이수진(카리스선교회)을 임명했다. 또 이번 회기부터 연합회장단 체제를 종료하고 각 선교회 중심으로 사역을 이어가게 됨을 알렸다. 이어 월드비전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대학청장년위원장 신철우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정기총회는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통해 이루실 새로운 사역을 준비하는 영적 출발점”이라며 “새롭게 세워진 임원진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더 큰 사랑과 비전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후 오수황 목사는 그동안 수고한 연합회장단과 연합훈련부, 연합미디어팀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대학청년국 찬양팀 ‘팀조슈아’에게도 감사장과 임명장을 수여했다. 오수황 목사는 “새롭게 나아가는 대학청년국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 내 힘과 열심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일하는 지혜로운 리더가 되어 봉사와 섬김을 통해 함께 성장하자”고 당부했다.
  • 2025.10.17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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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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