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대학청장년국 29대 정기총회
  • 대학청장년국 29대 정기총회가 11일 주일 5부예배 시간에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차진호 부목사(청년•개척)가 한 해 동안 수고한 28대 각 선교부 회장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이어서 29대 새로운 회장으로 김유진(비전브릿지선교부), 장승범(프뉴마선교부), 박초롱(가스펠선교부), 이상문(그레이스선교부)을 임명했다. 새로 임명된 회장단이 인사하자 성도들은 힘찬 박수로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29대 새 임원들은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해 한마음으로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적 금메달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10.16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부 '구역짱 데이'
  • 대학청장년국 가스펠선교부는 11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각 교구 구역장과 실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역짱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모임은 한 해 동안 맡겨진 자리에서 묵묵히 구역원들을 섬겨 온 구역장들의 수고에 감사를 전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말씀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 각 교구 구역장과 실장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함께 기도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공동체로서 함께하는 기쁨과 연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가스펠선교부는 앞으로도 구역장들이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동역해 나갈 예정이다.
  • 2026.10.16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부, 새가족 수료식
  • 대학청장년국 비전브릿지선교부는 4일 제2교육관 8층 비전팩토리1에서 새가족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비전브릿지선교부는 새롭게 등록한 성도들이 믿음의 공동체 안에 잘 정착하고 신앙을 더욱 든든히 세워갈 수 있도록 교제의 시간도 마련했다. 행사는 환영과 찬양을 시작으로 비전브릿지선교부 소개, 새가족 수료식, 교역자 격려사, 축복송,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선임 이산성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신앙의 여정에서 공동체와 함께 믿음을 키워가길 권면했다. 또한 새가족들이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축복하며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신앙의 동역자가 되길 소망했다. 참석자들은 지금까지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예배와 말씀, 교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앙을 성장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수료식을 마친 후에는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공동체 안에서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 2026.10.07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부 '3분기 새가족 정착식'
  • 대학청장년국 가스펠선교부는 9월 20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2026년 3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착식에는 새가족 수료자 26명을 비롯해 새가족 리더와 교구 총무단, 구역장 등이 참석해 새롭게 공동체에 정착한 이들을 축하했다. 찬양과 경배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새가족 황재웅 형제가 간증자로 나서 교회를 찾게 된 과정과 공동체 안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이어 가스펠선교부 선임 김성모 목사가 ‘교회에 꼭 와야 해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성모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자리”임을 설명하며 청년들이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믿음을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말씀 후에는 새가족 수료자에게 정착증서를 전달하며 가스펠선교부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에 이어 식사와 교제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료한 새가족들은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가스펠선교부와 함께 신앙의 여정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 2026.10.02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부, 구역장 데이
  • 대학청장년국 카리스선교부가 20일 제2교육관 7층에서 구역장데이를 열고 지난 1년간 구역원들을 사랑으로 섬겨온 구역장들의 수고를 격려했다. 예배에서 선임 박민상 목사는 ‘너는 나의 면류관’(살전 2:19~20)을 제목으로 사도 바울이 성도들을 향해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고백한 말씀을 통해 한 영혼을 향한 사랑과 섬김의 가치를 강조했다. 박민상 목사는 “구역장으로 섬기다 보면 연락을 해도 답이 없고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지체들로 인해 깊은 고독을 느낄 때가 있다”며 “한 영혼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은 결코 낭비된 감정 노동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수고를 통해 영혼을 빚어가시는 거룩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앞서 대학청장년위원 조동현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회장단과 총무단, 구역장들의 섬김과 헌신을 격려했다. 예배 후에는 참석자들이 식탁 교제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지난 1년의 섬김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사랑으로 품는 삶을 다짐했다.
  • 2026.09.23 / 김주영 기자

    대학청장년국 ‘2026 부부 세미나’
  • 대학청장년국은 8월 29일과 9월 12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2026 부부세미나’를 진행했다. ‘친밀한 부부로 성장하는 부부코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24쌍의 부부가 참여해 부부 관계와 소통, 성경적 재정 관리에 대해 배우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세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1강은 김숙경 사랑연구소 소장이 ‘원가족으로부터 건강한 독립과 부부의 안전한 소통’을 제목으로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사전에 실시한 TCI(기질 및 성격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로의 기질과 성격을 이해하고 부부간 안전한 소통을 위한 대화법을 배웠다. 2강은 강팔용 한국청지기아카데미 이사가 ‘돈을 종으로 부리는 지혜로운 청지기 가정 세우기’를 제목으로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성경적 재정 원리를 비롯해 경제 관리의 성공과 실패, 하나님께서 맡기신 재정을 관리하는 지혜 등을 배우며 가정의 재정을 청지기적 관점에서 돌아봤다. 특히 재정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되새기며 부부가 함께 재정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고 가정의 주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2026.09.23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부 3분기 새가족 정착식
  • 대학청장년국 카리스선교부는 13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3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착식에는 새가족 교육을 수료한 12명의 새가족을 비롯해 인도자, 구역장, 새가족리더, 교구 총무단 등 100여 명이 함께 기쁨을 나눴다. 선임 박민상 목사는 ‘하나님의 날개 아래’(룻 2:10~12)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새가족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예배와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를 받고 인도받기를 원한다”고 축복했다. 이날 간증에 나선 김예진 자매는 “첫 예배에서 찬양을 들으며 눈물을 흘린 것을 계기로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했고 진리를 찾던 나를 하나님이 만나주셨다”고 고백했다. 이날 새가족들에게는 수료증과 주해성경이 전달됐다. 참석자들은 하나님 안에서 믿음과 비전을 품고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쓰임 받을 것을 다짐했다.
  • 2026.09.18 / 김주영 기자

    프뉴마선교부, ‘말씀으로 세움’ 성령대망회 진행
  • 대학청장년국 프뉴마선교부는 13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3분기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이날 선임 최성민 목사는 ‘화려한 모래성이냐, 치열한 반석이냐’(눅 6:46~49)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9월 핵심 주제인 ‘말씀으로 세움’을 강조했다. 최성민 목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처럼 보이는 모습보다 보이지 않는 기초를 깊이 세워야 한다며, 삶의 탁류가 밀려올 때 차이를 만드는 것은 멘탈의 강함이 아니라 무엇 위에 삶을 세웠느냐에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것은 화려한 결과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내 뜻보다 주님의 말씀을 선택하며 순종하는 삶”이라고 권면했다. 말씀을 들은 청년들은 약 1시간 동안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하며 자신의 뜻과 생각을 내려놓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들은 말씀을 실제 삶에서 살아낼 수 있도록 간구했다. 특히 프뉴마에서 진급하는 청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학청장년위원회 김경진 장로가 청년들을 격려했다. 청년들은 교구별로 나눔의 시간을 갖고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성령대망회는 진급과 새로운 리더십을 앞둔 시기에 프뉴마 청년들이 자신의 자리와 환경이 아닌 예수님의 말씀을 삶의 기초로 삼을 것을 다시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 2026.09.18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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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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