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가스펠선교회, 연합 선교바자회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 4개 교구 두사소복(두나미스·사랑·소망·축복)은 6월 28일 제2교육관 월드비전홀에서 ‘2026 가스펠 연합 선교바자회’를 열었다. 올여름 국내외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10개 선교팀이 준비한 이번 바자회는 하나님께서 선교를 통해 이루실 역사를 기대하며 청년 공동체가 아름다운 연합을 이룬 자리였다. 바자회는 가스펠선교회 김수신 전도사의 기도와 김은지 전도사의 개회선포로 시작됐다. 선교팀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다양한 굿즈는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가스펠선교회를 비롯한 대학청년국 청년 400여 명이 후원과 기도로 동참하며 선교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청년들은 이날 모인 후원금이 선교지 곳곳에 흘러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기적이 나타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2026.07.10 / 김주영 기자

    프뉴마선교회 ‘강화, 잇다’ 국내성지순례
  •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4일 ‘강화, 잇다’를 주제로 국내성지순례를 진행했다. 청년들의 신청을 받아 진행된 이번 성지순례에는 비전브릿지, 가스펠, 카리스 선교회 청년 80여 명이 참여해 강화도에 새겨진 복음의 발자취를 따라 걸었다. 청년들은 먼저 예루살렘성전에서 함께 예배드린 후 강화도로 이동해 강화도기독교역사기념관, 예은순복음교회, 교산교회, 강화평화통일전망대 등을 방문했다. 강화도기독교역사기념관에서는 1893년 선상세례를 통해 강화 땅에 복음이 전해지고, 교항교회를 중심으로 복음이 확장되어 간 역사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초기 신앙 선배들의 헌신을 되새겼다. 이어 청년들은 예은순복음교회를 방문해 복음 사역의 현장을 돌아보았다. 또한 교산교회에서는 강화 기독교 역사의 시작을 품은 신앙의 현장을 직접 마주하며 한 사람의 결단과 헌신을 통해 복음이 한 지역과 다음 세대로 이어져 왔음을 깊이 묵상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강화평화통일전망대를 찾은 청년들은 한반도의 복음적 평화와 통일, 그리고 다음 세대와 열방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프뉴마선교회에서는 이번 ‘강화, 잇다’ 성지순례를 통해 청년들이 받은 복음의 은혜를 기억하고, 교회와 민족, 열방을 품는 신앙의 세대로 세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26.07.10 / 김주영 기자

    CAM대학선교회 여름 수련회
  • ‘The Holy CAM-Ping 여름 수련회’ CAM대학선교회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광림 세미나하우스에서 대학생들을 위한 ‘2026 The Holy CAM-Ping 여름 수련회’를 개최했다. ‘그리스도의 대사로의 부르심’을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대학생들이 기독 청년으로서의 참된 가치와 소명을 발견하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새롭게 세우는 시간이 됐다. 수련회 기간에는 오승현 목사(라이드미션)의 비전 특강을 비롯해 노주나 작가(한국기독AI작가협회), 고민경 크리에이터가 강사로 나서 신앙과 비전, 시대적 사명을 주제로 다양한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전공과 진로를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대사로 살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 매일 저녁에는 영성 집회 ‘Holy Dive’가 열렸다. 기도처지원부 최명선 목사와 최종길 목사(새하늘교회)가 말씀을 전했으며 청년들은 찬양과 기도,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깊이 교제하고 믿음을 새롭게 했다. 수련회에 참석한 김원배 학생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대사로서 ‘이 땅의 소금이자 세상의 빛’으로 살아갈 결단과 에너지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CAM대학선교회 대표간사는 “이번 여름 수련회가 청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을 새롭게 붙드는 전환점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7.10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회, 새가족 정착식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6월 28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새가족 정착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착식에는 올해 2분기 교회에 등록해 정착 과정을 마친 새가족들이 참석했다. 예배는 프라미스교구의 찬양으로 시작됐고, 봉사자들이 새가족들의 자리로 직접 찾아가 함께 손뼉을 치고 율동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학청장년위원 정인환 장로의 기도에 이어 선임 신동욱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5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은 아무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며 “그 변함없는 사랑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공동체와 함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간증에 나선 김진희 자매는 “지난해 새가족 등록을 하고 갑자기 중국으로 파견되었는데 교회가 없어 몹시 당황했지만 온라인으로 신앙을 지키며 공동체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정착식을 통해 새가족들에게 수료증과 주해성경이 전달됐다. 참석자들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믿음을 더욱 굳건히 세우고 공동체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7.03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새가족 환영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6월 21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올해 2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열었다. 찬양과 경배로 시작한 이날 정착식에서 먼저 새가족의 간증이 있었다. 새가족인 이용준 형제는 교회에 정착하게 된 과정과 공동체 안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믿음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어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가 ‘괜찮은 척 하지 않아도 돼’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의 연약함을 감추거나 괜찮은 척할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아갈 때 참된 위로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말씀 후에는 새가족들에게 정착증서를 전달하며 공동체의 일원이 됐음을 축하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하고, 식사 교제에서 서로를 알아가며 공동체 안에서 하나됨을 기뻐했다.
  • 2026.07.03 / 김주영 기자

    카리스선교회 청년들이 준비한 특별예배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19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금요 찬양특별예배 ‘더 홀리 스피릿 컴즈 온 유(The Holy Spirit Comes on You)’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무대 연출부터 진행까지 모든 과정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청년들은 반차를 사용해 준비에 참여하고 필요한 물품을 자비량으로 마련하는 등 헌신적으로 예배를 준비했다. 회장단과 찬양팀, 각 교구가 연합했고, 특히 예루살렘성전 앞쪽에는 의자를 둥글게 배치해 찬양과 예배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꾸몄다. 이날 예배는 청년들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됐다. 카리스선교회 찬양팀 그룹날개가 1부 ‘성령으로’, 2부 ‘성령이’라는 주제로 찬양을 인도했다. 청년들은 마치 콘서트장을 연상케 하는 열정적인 찬양 속에서 하나님을 높여 드렸고 이어진 기도 시간에는 성령을 사모하는 간절한 기도의 함성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신동욱 목사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0분씩 짧은 메시지를 전했다. 신 목사는 ‘성령으로’(행 1:5,8)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공이나 명예, 물질보다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는 것이 진정으로 성공한 인생”이라며 “성령의 충만함을 통해 삶의 문제를 이겨내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한다. 이번 예배가 청년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성령 체험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청년들은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며 믿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06.26 / 김주영 기자

    대학청년국 침례식…청년 128명 믿음 고백
  • 대학청년국 2026년 상반기 침례식이 2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침례식에는 남성 57명, 여성 71명 총 128명이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침례를 받았다. 앞서 드린 예배는 카리스선교회 선임 신동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학청년위원장 신철우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차진호 부목사(청년개척)는 ‘침례의 영적 의미와 새 생명의 시작’(롬 6: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침례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함께 부활했음을 고백하는 믿음의 선언”이라며 “옛사람을 벗고 그리스도로 옷 입은 새사람으로 살아가겠다는 결단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침례식에서는 청년들의 배려로 임산부와 4선교회 가운데 가장 어린 비전브릿지선교회 청년들이 먼저 침례를 받았다. 임신 26주차에 침례를 받은 최해리 성도는 “신랑을 따라 교회에 나오게 됐는데 침례를 받고 나니 이전의 나를 벗고 새롭게 변화될 모습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침례식에는 담당 신에스더 목사를 비롯해 교역자들과 대학청년위원회 장로들, 청년들이 함께 참석해 침례자들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 2026.06.26 / 김주영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다시 복음 앞에’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는 20일 바울성전에서 청년연합대성회를 개최했다. ‘다시: 다시 복음 앞에, 다시 빛으로’(엡 5:14)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성회는 청년들이 복음 앞에 다시 서고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성회에는 비전브릿지선교회 청년들을 비롯해 예배를 사모하는 대학청년국 청년들이 함께 모여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을 예배했다. 이날 비전브릿지선교회 선임 이산성 목사는 말씀을 통해 청년들에게 세상 가운데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어진 찬양과 경배 시간에는 라이프워십과 연합찬양팀, 팀조슈아‧브릿지워십이 무대에 올라 찬양을 인도했다. 청년들은 찬양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청년 세대의 부흥과 공동체의 연합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2026.06.26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