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교회
동부교회, 제직임명예배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6일 수요예배 시간에 제직임명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섬길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이날 담임 김호성 목사는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고전 4:1~2)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새롭게 세워진 제직들에게 충성된 일꾼의 자세를 당부했다. 김호성 목사는 “새로 임명된 제직과 기존의 모든 제직이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비밀을 맡아 충성으로 교회를 섬기길 바란다”며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유람선이 아닌 생명선과 구조선이 되어 죽어가는 영혼들을 건져내는 구원의 방주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자”고 권면했다. 예배 후 진행된 임명식에서는 안수집사 2명, 권사·명예권사 8명, 서리집사 43명(남성 13명, 여성 30명)이 하나님과 교회 앞에 충성을 다할 것을 서약하고 제직으로 세워졌다. 이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축하 영상이 상영됐으며, 총무 강인선 목사의 권면과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의 축하 말씀이 전해졌다. 새롭게 세워진 제직들은 교회의 부흥을 위해 헌신하는 한편 강동과 하남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새 일꾼들의 출발을 축하하며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귀한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기도로 축복했다.
  • 2026.09.18 / 김주영 기자

    동부교회, 성경학교·성경대학 개강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가을학기 성경학교 및 성경대학’을 6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성경학교는 이영훈 목사의 저서 『NEW한눈에 보는 신·구약 성경』을 교재로 사용하며, 성경대학은 동부교회 교역자들이 각자 파트를 맡아 몇 달 전부터 연구·준비했다. 이를 통해 성도들이 올 가을 말씀과 신학의 깊이를 더하고 영성을 성숙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학기는 성경대학 52명, 성경학교 21명이 신청했으며, 아직 등록하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9월 한 달간 추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6일 동부교회 바울성전에서 열린 ‘성경학교 및 성경대학 개강예배’에서 담임 김호성 목사는 사무엘상 3장 9~10절 말씀으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깨닫고 전하는 사람이 되기를 축복했다. 동부교회는 이번 성경학교·성경대학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 성장과 교회 부흥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 2026.09.11 / 김주영 기자

    동부교회 침례식 거행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에서 8월 30일 교회학교부터 청년부, 장년까지 전 세대에 걸쳐 총 78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았다. 침례식은 교회 지하 1층 야외 별관에 마련된 침례탕에서 진행됐다. 담임 김호성 목사는 이날 사도행전 2장 38~41절 말씀을 본문으로 ‘새 사람의 인증샷’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침례를 받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음을 확증받기를 축복했다. 이어 김호성 목사가 침례를 집례하며 모든 성도들이 물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주역으로 세워지길 기도했다. 한편 동부교회는 침례식에 앞서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침례 대상자들을 위한 침례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침례식의 의의’와 ‘성경적 침례식’을 주제로 진행됐다. 침례를 마친 성도들은 교회가 마련한 포토존에서 가족, 교구 식구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며 기쁨의 순간을 함께 나눴다.
  • 2026.09.04 / 김주영 기자

    동부교회,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월 25일 바울성전에서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성경학교는 지난해 9월 14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16주간 진행됐으며 총 99명의 등록자 중 84명이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담임 김호성 목사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딤후 4: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호성 목사는 “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말씀을 이제는 세상에 나가 전파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김원영 장로회장의 축사와 졸업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동부교회는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탁상용 나무 십자가를 기념 선물로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성도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성경의 역사적 흐름과 시대적 상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강사들이 준비한 시각 자료 덕분에 성경의 지리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영훈 목사의 『한눈에 보는 신‧구약성경』교재 내용 중 ‘절대 긍정, 절대 감사 Point’ 부분이 개인의 신앙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제자교회 승격
  • 이영훈 목사 “칭찬받는 교회 되길” 당부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제자교회로 승격됐다. 수도권 동부지역을 거점으로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써온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4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제자교회 독립 감사예배’를 드리며 새 출발을 선포했다. 이날 예배는 동부교회 담임 김호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로회장 김원영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찬양대가 하나님께 은혜로운 찬양을 올려드렸다. 설교에 나선 이영훈 목사는 ‘믿는 자의 본이 되는 교회’(살전 1:2~4)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칭찬받은 이유로 △믿음의 역사 △사랑의 섬김 △소망의 인내를 제시하며 동부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하나님께 쓰임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단 한 번도 불평하고 원망하며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과 일하신 적이 없다”며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믿음으로 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사랑으로 섬기고 사랑의 수고를 감당할 때 교회는 반드시 부흥한다”며 “특별히 동부교회가 오늘 제자교회로 승격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거룩한 꿈을 가지고 기도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를 붙잡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교회와 성도 위에 넘치는 은혜로 역사하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설교 후에는 (재)순복음선교회 박경표 이사, 우리 교회 엄태욱 부목사(목회)와 최경래 장로회장이 축사를 전하며 제자교회로 새롭게 출발하는 동부교회를 축하했다. 김호성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동부교회가 제자교회로 독립하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복음을 전파하고, 지역을 살리는 구원의 방주로 힘 있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5.12.19 / 김주영 기자

    동부교회, 성탄트리 점등식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1월 28일 교회 정문에서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동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소식을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교회 외관과 주변 화단을 조명과 장식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점등식은 김원영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됐으며 이어 에벤에셀 찬양대의 특별찬양이 은혜롭게 울려 퍼졌다. 담임 김호성 목사는 “하늘에는 영광, 이 땅에는 평화를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은혜가 우리 교회를 통해 주변 모든 이웃에게 흘러가길 바란다”며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이후 점등 신호와 함께 성탄트리와 교회 곳곳의 조명이 일제히 밝혀지자 참석한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찬양했다.
  • 2025.12.05 / 김주영 기자

    동부교회, 새생명 총동원 전도축제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6일 새생명 총동원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2025년도에 새가족으로 등록한 성도 150여 명과 처음으로 교회를 찾은 62명이 참석해 전도의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담임 김호성 목사는 ‘감사 보물찾기’(눅 17:15~19)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주님께 받은 은혜에 반드시 감사해야 하며 감사는 찾을수록 더 풍성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가족들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성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새가족 환영식이 식당에서 열려 따뜻한 식사 교제를 나눴다. 교회 1층 카페에서는 새가족을 포함한 전 성도를 대상으로 아메리카노가 무료로 제공됐다.
  • 2025.11.28 / 김주영 기자

    동부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2025년도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가 17일 동부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정회승 총무목사의 사회로 장로회장 김원영 장로의 대표기도, 담임 김호성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김호성 목사는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엡 2:20~22)를 제목으로 “보이는 교회는 건물이지만, 보이지 않는 교회는 성도들이 모퉁이돌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연합해 끊임없이 성장하는 공동체”라며 “제직들이 주 안에서 하나 되어 멸망의 바다에서 죽어가는 영혼을 건져내는 구조선의 역할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김현수 장로가 새로 임명됐다. 또한 안수집사 3명, 권사 11명, 명예권사 5명, 서리집사 37명이 임명받았다. 장로장립식에서는 경기동지방회 부회장 김태현 목사의 집례로 안수기도와 악수례 및 착의식, 배지수여, 공포, 장립증서 수여 및 장로장립패 증정 등이 이어졌다. 이 외에 집사안수, 권사취임 및 서리집사 임명식은 김호성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교회의 든든한 기둥으로서 성도들을 섬기며 목회자를 도우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이날 증경지방회장 명성훈, 전계두, 김종태 목사도 권면과 축사, 격려사로 새롭게 임명된 제직들을 축하했다.
  • 2025.09.18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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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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