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총회 뉴스
총회 화요기도회 및 제75차 행정세미나
  • “성령의 역사로 위대한 부흥 이루자” 이영훈 목사 부흥 위해 성령 충만 강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화요기도회 및 제75차 행정세미나가 9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총무 강인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의 기도에 이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삶’(행 28:30~31)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세계는 성령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기하성 교단이 2028년 한국 오순절 선교 100주년을 맞아 전 세계 하나님의성회 100만 교회 건립 운동과 한국 2만 교회 300만 성도의 비전을 이루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모든 것은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가 임할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며 “하나님의 의가 이루어질 때 그 열매로 평강과 희락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령이 임하면 어떤 절망 가운데서도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다”며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밖으로 드러난 것이 기쁨이다. 평생 사역하는 동안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진 합심기도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부총회장 박형준 목사) △교단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을 위해(부총회장 손문수 목사) △대표회장님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부총회장 진덕민 목사) △교단부흥과 비전 ‘2만 교회 300만 성도’를 위해(지역총연합회장 양승호 목사) △세계 선교와 선교사들을 위해(서기 고영용 목사)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회계 양병열 목사) △반기독교 법안 입법 반대를 위해(재무 정홍은 목사)가 각각 인도했다. 이후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영훈 목사가 위원장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책위원장 박광수 목사, 세계선교후원위원장 김종복 장로 등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오후에 이어진 총무 행정세미나에서는 총무 강인선 목사가 총회 화요기도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지방회 교회 창립 지원금과 다음 세대를 위한 총회 공과책을 소개했다. 또한 중·고등부 동계수련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각 지역총연합회 실행위원회는 세계선교센터와 제2교육관에서 진행됐다.
  • 2026.06.12 / 이미나 기자

    제75차 제1회 정기임원회 및 제1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5차 제1회 정기임원회 및 제1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9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히브리서 12장 2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사람과 환경, 문제가 아닌 예수님만 바라보며 예수님만 닮아가고, 예수님만 증거하는 성령 운동하는 교단이 되어야 한다”며 “2만교회 300만 성도로 성장해 한국교회를 이끌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 개회기도, 개회선언, 총무보고, 재정보고 순으로 이어졌다. 상정안건으로는 △총회주일 정례화 △정기총회 수정헌법 오탈자 수정 △헌법 제47조 장로의 자격과 장립 관련 시행세칙 △총회임원·지역총연합회장 발전기금 목적사업 지정 △위원장 임명 △회원가입 및 변동사항 인준 등이 있었다.
  • 2026.06.12 / 이미나 기자

    2026 기하성 교사강습회 개최
  • 다음 세대 신앙교육 사명 다져 2026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교사강습회가 23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개최됐다.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습회에는 기하성 소속 교회 교사 및 교역자, 타 교단 교육 관계자 등 556명이 참석해 다음 세대 신앙교육을 위한 사명과 비전을 새롭게 했다.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기하성 교육위원장 진유신 목사가 대표기도를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십자가의 능력으로’(고전 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교사강습회에서는 청암교회 이정현 목사가 ‘교회학교, 믿음으로 정면승부하라’를 주제로 강의했고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 최새롬 목사가 ‘학교 사역을 통한 부흥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 2026.05.29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성령의 역사 이어가자” 화합으로 하나 돼
  • 성령대망회·세미나·한마음 축제 열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5차 정기총회가 열린 18일 저녁 성령대망회에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히 11:1~6)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꿈꾸고 믿고 기도하면 기적은 일어난다”며 “2033년 예수님 승천 2000주년이 되는 그때까지 2만 교회 300만 성도로 부흥 성장해 한국 기독교를 이끌어가는 최대 교단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꿈을 향해 뒤로 물러가지 않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거룩한 꿈을 꾸는 하나님의 종이 되어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교단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총회는 성령운동의 유산을 계승하고 다음 세대를 향한 부흥의 비전을 함께 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한편 이날 열린 세미나에서는 ‘4/14 윈도우 무브먼트’ 사역을 통해 4~14세 다음세대 복음화 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최완기 목사가 강사로 나서 다음 세대 복음화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날인 19일 한마음 축제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려 총회원들이 교제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총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체육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 행사는 배구와 피구 경기로 시작됐다. 지역총연합회별 열띤 응원이 이어지며 체육관은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총무 강인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선을 행해야 하는 우선 대상’(갈 6:9~10)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족구와 미니올림픽이 체육관 곳곳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고리던지기, 오재미 던지기, 윷놀이, 패널티킥 럭비공 넣기, 젓가락 공 옮기기, 미니골프, 미니컬링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하며 화합을 다졌다. 점심식사 후에는 명랑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다. 종목별 경기에서는 각 지역총연합회가 뛰어난 팀워크와 열정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모든 경기를 마친 결과 전국지역총연합회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3위는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가 각각 차지했다. 스타리아 추첨을 비롯한 풍성한 경품 행사도 이어졌다. 진행본부는 참석자 전원에게 참가상을 전달하며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총회본부와 대전순복음교회, 충청지역총연합회의 헌신적인 준비와 섬김에 감사를 전했다. 대전=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5.22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5차 정기총회 …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 이영훈 목사 “다음 세대·세계 선교 비전” 제시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 선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5차 정기총회가 18일 대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엡 5:18)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을 선포하고 미래 부흥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교단 최초 순교자인 박헌근 전도사 목사 추서, 다음 세대를 위한 세미나, 성령대망회, 한마음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는 지금 성령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예수 믿고 살아가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 충만이다. 2028년 한국 오순절 선교 100주년을 바라보며 모든 주의 종들이 성령 충만의 역사를 이뤄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이번 총회가 행정적 처리를 넘어 말씀으로 재무장하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훈련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김경문 목사) ‘교단 목회자의 영성 회복과 교회 부흥을 위해’(김삼환 목사)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민춘기 목사)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송기출 목사) ‘대표회장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한상인 목사) 특별기도가 이어졌다. 2부 축하의 시간에서 이영훈 목사는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직접 선포문을 낭독하며 오순절 신앙 유산 계승, 다음 세대 영성 전수, 선교적 비전 확대 등을 선언했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환영사, 제74차 정기총회 영상 시청,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와 양재철 목사의 격려사,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감독, 기성 총회장 안성우 목사,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이 각각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30년 근속자에게 근속패를 수여했고, 본 교단 최초 순교자인 박헌근 전도사에 대한 목사 추서를 유족인 사위 정진일 목사에게 전달했다. 순복음신학교 제1회 졸업생인 정봉희 사모와 충청지역총연합회, 대전순복음교회에게 각각 감사패를 수여했다. 기하성 총회는 올해 열린 제75차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5800교회, 160만 성도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하고,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세계 성령운동에 앞장서 복음 전파와 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관련기사> 기하성 “성령의 역사 이어가자” 화합으로 하나 돼
  • 2026.05.22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5차 정기총회 한마음 축제
  • 화합으로 하나된 기하성 한마음 축제 전국 지역총연합회 회원들 친교 다져 다양한 체육경기·레크리에이션 진행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5차 정기총회 한마음 축제가 19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려 총회원들이 교제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총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체육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 행사는 배구와 피구 경기로 시작됐다. 지역총연합회별 열띤 응원이 이어지며 체육관은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총무 강인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선을 행해야 하는 우선 대상’(갈 6:9~10)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족구와 미니올림픽이 체육관 곳곳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고리던지기, 오재미 던지기, 윷놀이, 패널티킥 럭비공 넣기, 젓가락 공 옮기기, 미니골프, 미니컬링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하며 화합을 다졌다. 점심식사 후에는 명랑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다. 종목별 경기에서는 각 지역총연합회가 뛰어난 팀워크와 열정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모든 경기를 마친 결과 전국지역총연합회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3위는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가 각각 차지했다. 스타리아 추첨을 비롯한 풍성한 경품 행사도 이어졌다. 진행본부는 참석자 전원에게 참가상을 전달하며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총회본부와 대전순복음교회, 충청지역총연합회의 헌신적인 준비와 섬김에 감사를 전했다.
  • 2026.05.22 / 이미나 기자

    전국여교역자회, 이영훈 목사 예방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32회 전국여교역자회는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회장 조금자 목사, 총무 김진선 목사, 부회장 고현숙·이경미·이정분·송인희 목사는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예방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교역자회가 하나되어 교단 부흥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회장 조금자 목사는 "여교역자회가 기도와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성령 운동과 교단 부흥의 마중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 "기도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마음으로 총회 화요기도회의 영적 중심축이 되자"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이번 면담은 오순절 성령 운동 안에서 교단 연합과 기도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 2026.05.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기하성 제74차 제11회 정기임원회
  • “성령으로 하나되는 교단 되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제74차 제11회 정기임원회 및 제6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7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단이 오직 성령으로 하나되는 역사를 보이고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길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 제74차 결산보고, 제74차 감사보고, 상정 안건 논의가 이어졌다. △총회 임원(부총회장, 서기) 인준 △제75차 정기총회 자동대의원 △목사고시 합격자 중 만 35세 이상 미혼자 승인 △제75차 정기총회 특별감사패 수여 및 목사 추서 △제75차 총회 예산(안) 인준 △제75차 헌법 개정(안) 등이 있었다. 기하성은 한국 오순절 100주년대회 준비 성회를 총회 이후 각 지역총연합회 중심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2028년 열리는 한국 오순절 100주년 행사는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교단 창립 75주년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70주년 기념행사를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아울러 전국 각 지역 순회 일정에 맞춰 상임운영위원회 회의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 2026.05.14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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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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