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총회 뉴스
기하성 2023 신년하례 예배 열려
  •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사랑 실천의 원년’ 선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2023 신년하례 예배가 총회 소속 목회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오전 우리 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참석자들이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찬양한 후 부총회장 김봉준 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창조주 하나님’(창 1:1)이라는 제목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 역사는 창조의 역사다. 모두 창조의 역군으로 일어나 소외된 이웃을 사랑으로 섬겨 달라. 복음 없이는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다. 올해를 기하성 사랑실천의 원년으로 삼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나서자”고 선포했다. 또 “기하성 목회자들이 앞장서 하나 됨의 역사를 이뤄나가자”며 “성령운동을 통해 2033년까지 2만 교회, 300만 성도를 이뤄 한국교회 부흥을 이끄는 주역이 되길 기대 한다”고 당부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주여 삼창을 외치고 통성으로 기도했다. 설교 후에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인사말을 통해 “이영훈 대표총회장이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으로 추대되셨으니 2023년에는 모든 것이 더 잘 될 것이다”라며 교단의 연합과 화합을 기대했다. 순복음일본총회장인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는 축복기도를 통해 “야훼는 우리의 반석이요 요새요 방패가 되신다. 새해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시고 성령을 의지해 교회 사역을 잘 감당케 해달라”고 간구했다. 예배에서 부총회장 김명현 목사는 ‘국가의 안정과 복음화를 위해’ 부총회장 신덕수 목사는 ‘교단 및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특별 기도했다.
  • 2023.01.13 / 오정선 기자

    기하성 제71차 제1회 임시상임운영위원회 회의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1차 제1회 임시상임운영위원회가 10일 대성전 1층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총회 임원 및 지역총연합회장 등 29명이 참석해 총회 상임운영위원·지방회 임원 수련회의 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새해 기하성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임원들이 한마음으로 사역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 2023.01.13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교단장회의 및 송년예배 참석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3일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개최된 한국교회교단장회의 및 송년감사예배에 참석했다. 교단장회의에 앞서 진행된 송년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빌 2: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개화기 한국 역사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쳤던 한국 교회가 오늘날 비판의 대상이 된 것은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갖지 못해 그런 것”이라며 “이제라도 우리가 환골탈태해서 새롭게 개혁하고 변화되면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 기독교를 높이 들어서 위대한 역사를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번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의 낮아짐과 섬김 그리고 희생의 모습을 우리 삶에 녹여내야 한다. 우리가 절망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때 이 사회는 변화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송홍도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기도 이순창(예장 통합 총회장)·김인환 목사(기침 총회장),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축사 등의 순서가 있었다. 송년예배 후 이영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교단장회의에서는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가 2023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장으로 추인됐다.
  • 2022.12.23 / 금지환 기자

    전장연 여의도지방회, 마석교회 방문
  •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여의도지방회장 김수철 장로와 9명의 임원들이 11일 여의도순복음마석교회를 방문해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김수철 장로는 오장용 담임목사에게 사역지원금을 전달하고 목회 사역을 격려했다.
  • 2022.12.16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6회 정기임원회 및 제5회 상임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제6회 정기임원회 및 제5회 상임운영위원회가 9일 영산복지센터 10층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있었다. 회의는 이태근 총회장의 개회기도로 시작돼 전 회의록 낭독 및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에 이어 안건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는 ▲개정된 사도신경 변경 사용의 건 등의 안건이 결의 됐다. 회의를 주재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023년을 부흥의 원년으로 삼아서 앞으로 2033년까지 10년 동안 2만 교회 300만 성도를 목표로 하여 한국 최대 교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하며 “한국교회가 기하성 교단을 중요하게 보고 모든 교회의 연합을 우리를 중심에 두고 일을 하려고 하고 있다. 우리에겐 더 성숙한 모습으로 교회를 섬겨야 하는 과제가 생겼다. 이번에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 회장으로 선임됐는데 한국교회연합과 사회통합을 이루는데 있어 조금이나마 기여하려고 한다. 이러한 때에 기하성이 하나가 돼 더 성숙한 모습으로 교회를 섬기고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이어가자”고 했다. 이날 회의는 정동균 총회장의 폐회기도로 마무리됐다.
  • 2022.12.09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전장연 2022 지방회장 워크숍서 특강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5일 CCMM빌딩 12층 백원에서 열린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대표총회장 초청 2022 지방회장 워크숍’에 특강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조병찬 전장연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격려 및 특강 시간에서 윤재혁 장로(전장연 고문)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3절 말씀을 근거로 강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야한다. 교회 장로님들이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다”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로님들이 교회를 섬기고 굳건히 세우고 부흥시키는 일에 힘써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하성 5200개 교회 전국 장로님들이 모두 하나 돼 성경적으로 위배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목소리를 내야한다”며 “특별히 주사파 척결, 동성 결혼 반대, 사학법 위헌적 독소조항 제거를 위해 모두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피력했다. 특강 후에는 전장연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 발표 시간이 있었다. 이날 조병찬 회장은 전국지방회 지역별 순회 간담회 실시, 2023년 기하성 장로수련회 개최, 2023년 신규 지방회 창립 등의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 2022.11.25 / 금지환 기자

    한교총 제5-6차 상임회장회의 열려
  •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5-6차 상임회장회의가 22일 워커힐호텔 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교총은 설립된 취지에 맞게 현직 교단장 중심의 3인 공동대표 체제로 가는데 뜻을 모으고 대표회장(공동)으로 정관을 개정하는 것은 6회기 총회 때 상정하기로 했다.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트라우마 치유센터 출범을 위해 한교총에 위탁한 10억원은 기독교 상담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맺어 한교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해서 사역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한교총은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18일 열린 제5-5차 상임회장 회의에서 신임 대표회장 후보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공동대표회장에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 예장 대신 총회장 송흥도 목사,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를 선출했다. 6회기를 이끌어갈 새 대표회장과 상임회장 및 임원들은 29일 임원회의 상정을 거쳐 12월 8일 한교총 제6회 정기총회 때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2022.11.25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선교사 초청 지상명령 세미나’서 동탄순복음교회서 설교
  •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25일 동탄순복음교회 주최로 열린 제1회 선교사 초청 지상명령 세미나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동탄순복음교회 담임 손문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정운교 선교사의 성경봉독 후 이영훈 목사가 ‘사명자의 길’(삼상 6:10~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재림 직전 큰 부흥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전하면서 “하나님은 모세, 여호수아처럼 준비된 자를 사용하신다. 항상 말씀으로 성령 충만해 부흥의 주역으로 쓰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벧세메스로 가는 소가 앞만 바라보고 나아간 것처럼 우리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제자의 길을 가야 한다. 우리의 사명은 주의 복음을 증거하며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예수님만 따라가 오직 예수의 흔적만을 나타내는 사명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세계선교 영성수련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 각처에서 헌신하는 한인 선교사와 평신도 및 선교사 자녀들이 함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 2022.11.04 / 김용두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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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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