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총회 뉴스
기하성 지방회장 세미나 열어
  • 이영훈 목사 “성령 안에 큰 부흥 이루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지방회장 세미나가 10일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교단을 이끌어가는 지방회장들은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며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강사로 말씀을 전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교단의 중요 현안과 앞으로 나아갈 과제에 대해 설명하며 교단의 부흥을 위해 하나 돼 성령 운동을 적극 펼쳐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에서 오순절 순복음 교단이 크게 부흥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부흥의 파도를 타서 성령 안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이뤄야 한다”며 각 지역 부흥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미자립교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 교회들이 서로 연합해 돕고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해줄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순복음이 대한민국과 세계의 희망”이라며 “기하성이 중심이 돼 모든 교단을 품고 한국교회를 이끌어가자. 부흥의 중심에 서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회장들은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세계를 이끌어갈 기하성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6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열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6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10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재단법인 이사장 박광수 목사의 기도에 이어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제73차 정기총회 30년 근속자 명단, 제72차 결산보고와 감사결과 보고가 있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0월에 전 세계 오순절 사역을 펼치는 리더들과 대형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제30회 CGI콘퍼런스(세계교회성장대회)에 WEA(세계복음연맹), PWF(세계오순절협회), WAGF(세계하나님의성회) 대표 등이 강사로 선다. 세계교회 성장과 노하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교단 목회자들의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그러면서 “기하성이 한마음 돼서 세계교회 성장의 노하우를 배우고 교회마다 크게 부흥하는 역사가 있길 바란다. 폭발적으로 부흥해서 세계적으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소망 한다”고 말했다. 이날 총무 엄진용 목사는 “교단 운영과 발전을 위해 대표총회장님이 농어촌미자립교회, 군선교를 위한 구제비, 후원비 등으로 많은 지원을 하고 계신다”고 설명했고 임원과 상임위원들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총회 임원으로 신덕수 목사(인천지방회 한일순복음교회)가 총회장, 손문수 목사(경기남부지방회 동탄순복음교회)와 양승호 목사(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부총회장으로 인준됐다. 제72차 총회 목사고시에는 106명, 편목고시에는 10명이 합격한 내용이 보고됐고 상정된 안건이 통과돼 총 116명의 합격자가 기하성 교단을 이끌어갈 목사로 인정받게 됐다. 그 밖에 제73차 총회 예산(안), 사고지방회 규정, 헌법 및 권징조례법 개정(안), 총회 인준 신학교,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 인준 건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한편 이날 기하성 총회본부는 한세대학교와 군선교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군종사관후보생 장교시험에 합격한 군종 후보생들이 학업을 마치고 목사안수를 받기 위해 학부와 대학원(M.Div.) 과정을 공부할 때 장학금을 전액 지급하기로 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장연, 다문화 교회 후원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가 12일 동대문구 국제미항교회를 방문해 라면 100박스와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전장연 최경래 회장과 임원, 원로2장로회 다문화선교팀이 참석해 필리핀 이주 성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비전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격려했다. 감사예배 후 김주봉 다문화선교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전달식에서 최경래 회장은 “이영훈 대표총회장님의 말씀에 순종해 다문화 가정들을 돕고 이들이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장원 운영부회장 등을 비롯해 참석한 장로들은 국제미항교회 정재용 목사를 비롯해 다문화선교를 펼치는 선교사들에게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기하성 다문화선교회 교수위원장 조귀삼 박사는 장로들에게 저서 ‘현대사회의 다문화선교’를 선물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전국여선교연합회 감사예배 및 정기월례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여선교연합회가 4월 29일 안디옥성전에서 감사예배 및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회장 이명옥 권사의 사회, 감사 박마리아 권사의 기도에 이어 새성북성전 담당 이일섭 목사는 ‘나의 달려갈 길과 예수께 맏은 사명’(행 20:24)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일섭 목사는 “은사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부여된 영적 선물이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에 따라 사용돼야 한다”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잘 사용해 교회와 성도를 살리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정기월례회에서는 전국여선교연합회에서 전개하고 있는 사역보고가 있었다. 이명옥 권사는 “전국여선교연합회는 개척교회와 선교사를 돕고 많은 선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4.05.03 / 이미나 기자

    전장연 신임 임원 이영훈 목사 예방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최경래 회장과 임원들이 21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목사를 예방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전장연 40회기를 이끌게 된 신임 회장과 임원들을 축복하며 교단 발전과 부흥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경래 회장은 “교단과 교회 부흥에 앞장서고 성령으로 하나되는 전장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24.04.26 / 이미나 기자

    제72차 제10회 정기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10회 정기임원회가 16일 영산복지센터 총회본부 8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의장인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주재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총회를 앞두고 기하성 교단이 더욱 하나되길 바란다. 부흥을 위해 힘써 나아가자"고 말했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 개회기도, 서기 강인선 목사 회원점명 및 보고, 이영훈 대표총회장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정기임원회에서 총무보고, 재정보고에 이어 보고사항으로 조정위원회 보고가 있었다. 그리고 사고지방회 규정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기타사항 논의 후 총회장 신덕수 목사 폐회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 2024.04.18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제40차 정기총회
  • 이영훈 목사 “성령 안에 하나돼 교단 발전이루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제40차 정기총회가 7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있었다. 조병찬 회장의 사회, 임창빈 직전회장의 기도, 장로찬양단의 찬양 후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섬김의 축복’(빌 2:1~5)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장로님들이 교회를 잘 섬길 때 교회가 부흥한다. 꼭 주의 종과 한마음이 되어 교회를 잘 세워야 한다”며 성령 안에서 하나되기 위해 힘쓸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로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하나될 때 전장연이 부흥하고 새롭게 되는 역사를 이룰 줄 믿는다. 기하성도 하나되는 물결을 타고 있다. 신앙 안에서 하나됨을 이룰 때 위대한 역사 이룰 줄 믿는다”며 교회와 교단 발전에 위대한 역사를 이루길 당부했다. 설교 후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유완기 대표회장이 축사하고 이영훈 목사는 2년 동안 전장연을 이끌어온 조병찬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2부 정기총회는 제39회기 사업실적, 결산 및 감사보고, 제40회기 회장 및 감사 인준 등의 의안이 상정됐고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전장연 40회기를 이끌게 된 최경래 신임회장은 “교단과 교회 부흥에 앞장서고 말씀과 성령으로 섬기겠다. 화합과 참여로 성장하는 전장연이 되기 위해 절대긍정과 감사로 연합해 나아겠다”라며 취임사를 전했다. 직전회장 조병찬 장로는 “2년 동안 사랑과 헌신으로 서로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전장연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이임사를 밝혔다. 이날 최경래 회장은 40회기 지방회장과 부회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합심해서 교단 발전과 화합을 이루길 소망했다. 제40회기 전장연은 ‘믿음으로 연합하여 빛을 발하자’는 표어를 세우고 교회 부흥과 교단 발전에 관한 사업, 회원 영성 향상과 교류 확대 사업, 조직확대 및 재정 자립 방안 모색, 회원 및 유관기관과의 유대강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현재 기하성 전장연은 19개 지방회가 있으며 150여 교회, 3600여 장로들이 소속돼 있다.
  • 2024.04.12 / 이미나 기자

    전장연 여의도지방회 교회탐방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여의도지방회가 3월 24일 교회탐방을 다녀왔다. 김수철 여의도지방회장과 임원들은 동두천 정금빛사랑교회를 방문해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담임 조상숙 목사에게 사역 지원금을 전달했다. 김수철 회장은 “교회를 섬기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미자립교회 교회 부흥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역에 힘쓰는 목회자를 격려했다. 조상숙 목사는 “장로님을 통한 물질적인 후원과 기도에 힘입어 어려움 없이 말씀을 연구하고 사역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교회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여의도지방회 장로님들께 큰 힘을 얻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 2024.04.05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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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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