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총회 뉴스
이영훈 목사, 김승겸 합참의장과 오찬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육군회관에서 김승겸 합참의장과 오찬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언제나 강한 국력을 위해 힘써주시는 합참의장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군인들의 안전과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승겸 합참의장은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임무를 잘 수행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찬에는 김천수 장로회장을 비롯해 이태근(기하성 총회장)·김봉준(기하성 부총회장)·고석환(기하성 군선교위원장)·이장균(기하성 회계) 목사와 이영수 중장(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이 배석했다.
  • 2022.09.22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제71차 제4회 정기임원회 및 상임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제71차 제4회 정기임원회 및 제4회 상임운영위원회가 20일 영산복지센터 10층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박광수 재단법인 이사장의 기도로 시작된 회의에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0월 3~4일 양일간 계획된 PWC 준비기도회는 4일 오전 10시에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산 추경의 건’과 ‘순복음강남교회서울강남지방회로 복귀청원의 건’이 상정돼 논의됐다. 임원들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회를 돕기 위해 예산을 추경하고 피해 규모에 따라 각 지역총연합회를 통해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순복음강남교회의 서울강남지방회 복귀는 해당 지방회에 일임할 것으로 결의했다.
  • 2022.09.22 / 금지환 기자

    세계오순절대회 준비 지역연합성회 열려
  •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주최, 이영훈 목사 설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가 8월 28일 동탄순복음교회에서 세계오순절대회 준비 지역연합성회를 개최했다.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부회장 장봉익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회에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과 동행하는 삶’(행 13:1~3)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성령 충만과 선교에 힘쓰는 교회와 성도에 대해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본문에 나오는 안디옥 교회는 최초의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였다.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는 선교하는 교회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선교적 교회는 전 성도가 선교하는 교회로 모든 성도가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을 이뤄야 하고 성령의 음성을 듣고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 앞에 3년 동안 우리는 무기력했지만 이제 그동안 밀렸던 사역을 다시하고 폭발적인 부흥에 나서야 한다”며 오는 10월 12~14일에 있을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 소속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이날 성회는 지역총연합회장 오황동 목사를 비롯한 임원진 그리고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 총무 엄진용 목사 등이 참석해 예배 순서를 진행했다.
  • 2022.09.02 / 오정선 기자

    기하성 전국여선교연합회 감사예배 및 월례회
  • 김호성 부목사 “하나님께 인정받는 여성 리더 되길” 기하성 전국여선교연합회 감사예배 및 월례회가 8월 29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회장 이명옥 권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신명희 권사의 기도, 김호성 부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는 ‘하나님을 따르며 섬기는 여인들’(막 15:37~41)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교회 부흥의 큰 요인은 여성 지도자들의 활약이었다. 1960~1980년대만 해도 여성이 사회에서 리더의 역할을 하는 것은 소수였다. 조용기 목사님은 여성에게 강력한 지도력을 허락하셨고, 여성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구역장, 조장, 교사로 섬기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 리더는 예수님 시대 때부터 이어져왔다. 예수님 공생애에 가장 중요한 십자가에 매달리고 장사하고 부활하신 이 세 가지 사건의 목격자가 모두 여자들이다. 예수님을 따르며 섬기는데 힘써 하나님께 축복받고 인정받는 여성 리더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배 후 진행된 월례회에서는 6, 7월 회계보고가 이어졌다. 기하성 전국여선교연합회는 나라와 민족, 경제안정화, 코로나19 종식, 교회와 교단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2022.08.31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1차 제3회 정기임원회 및 제3회 상임운영위원회 
  • PWC 위해 10월 3~4일 기도회 예정 폭우로 피해 입은 교회 찾아서 지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1차 제3회 정기임원회 및 제3회 상임운영위원회가 16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총회는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개회선언에 이어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이날 안건은 세계오순절대회(PWC) 준비위원회 조직의 건, 교단 목사 가운 제작의 건, 목회연구원 특별과정의 건,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의 건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PWC부본부장 김영석 목사가 참석해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에 대한 브리핑을 갖고 전반적인 사항을 보고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 오순절 관계자들이 우리 교회에 모이는 PWC를 통해 오순절 운동이 뜨겁게 일어날 것을 기대하며 “PW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월 3~4일 기도원에서 기하성 목회자들이 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우리 모두 성령 충만과 회개를 위해 기도하자”고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모든 예산은 PWC 세계본부에서 집행하고 결산한다. 주최 측의 요청에 따라 사전 등록을 하는데 우리 교단 목회자들이 1500명 정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각 지역 총회에서 참석할 수 있는 명단을 미리 등록해서 사전등록은 9월 20일까지 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전했다. 교단 목사가운 제작에 대해서는 여러 문의가 들어와 교단이 전체적인 사항을 받아서 제작할 수 있도록 했고 디자인은 다음 기안으로 다시 올리기로 했다. 또한 10년 이상 사역한 여전도사 중에서 원하는 사람에 한해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총회목회대학원에서 목회연구원 특별과정을 개설하기로 결의했다. 그 밖에 이영훈 목사는 “약 50곳의 교회가 폭우로 피해를 입었다는 보고가 올라왔는데 각 지방회 별로 일주일 내에 수해를 입은 지역의 교회를 실사하고 조사해달라”며 총회에 보고서를 올려주면 피해 규모에 따라 피해가 큰 곳은 100만원, 작은 곳은 50만원 씩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2022.08.18 / 이미나 기자

    전장연, 이영훈 목사와 조찬 모임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조병찬 회장과 임원들이 18일 CCMM빌딩 백원에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와 조찬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의 성령운동이 한국교회를 이끌어가고 있다. 전장연이 협력하고 네트워킹을 만들어서 한국교회를 하나 되게 하고 부흥에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찬 회장은 “전장연은 하나님이 세우신 기관이다. 전장연 장로들이 연합해 기하성의 전국 교회를 돕고 목회자와 성도를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참석자들을 소개한 후 전장연의 사역과 비전을 설명했다.
  • 2022.08.18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1차 지방회 총무 세미나
  • 이영훈 목사 “300만 성도 2만 교회 목표 향해 가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1차 지방회 총무 행정세미나가 26일 세계선교센터 7층 벧엘성전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 설교를 맡은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1장 19~20절 본문을 가지고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모두가 분명한 목표의식을 갖고 한국 최대 교단으로 우리가 발돋움을 해야 한다. 2033년까지 300만 성도 2만 교회가 되기 위해 힘쓰자”고 주문하며 “모든 교회가 부흥하는 꿈을 갖고 지방회가 부흥에 올인 해야 한다. 오늘 성경 말씀처럼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거룩한 목표가 우리의 삶의 목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모두가 긍정적인 사람들이다. 총무 세미나를 통해 다시 결속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한국을 이끌어 가고 사회에 선한 영향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예배는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진행돼 부총회장 신덕수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총회장 정동균·이태근 목사가 나서 총무가 갖춰야할 자세와 설교 스피치 및 스피치 가이드 라인 등 주제로 강의했다. 교단 총무 엄진용 목사는 총회행정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3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지방회 총무들은 1박 2일의 일정 동안 성령의 권능으로 발전하는 교단이 되기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2.07.28 / 김주영 기자

    기하성 군종목사단 진급 신고식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군종목사 진급 신고식이 13일 성전비서실에서 열렸다. 이날 소령 최믿음·박형곤·장일 군종목사가 진급을 신고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진급한 군종목사들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진급을 축하하며 “순복음의 영성으로 무장된 군종 목사들이 육·해·공군 전군에 나가서 복음을 전할 때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7.15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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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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