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총회 뉴스
기하성 전장연, 2026년 신년하례회 열어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2026년 신년하례회가 8일 CCMM빌딩 파크뷰룸에서 열려, 장로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며 교단과 교회의 부흥을 다짐했다. 말씀을 전한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수 3:11~13)를 본문으로 “믿음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라나는 것”이라며 “전장연 장로님들은 교단의 어르신으로서 가장 성숙한 믿음으로 본을 보이며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나아갈 때 기적이 일어난다. 올해는 장로님들의 발걸음마다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전국장로연합회를 중심으로 기하성 교회들이 다시 굳건히 서고, 장로들의 영적 재무장과 연합을 통해 교회 부흥은 물론 한국 사회를 바로 세우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임일규 회장은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늘 한마음으로 섬겨 주신 임역원들께 감사하다”며 “올 한 해 장로님들이 섬기는 모든 교회마다 갑절의 부흥과 성장이 있기를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신년하례회는 공창남 운영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조병찬 고문의 기도와 홍선화 소프라노의 특송으로 은혜를 더했다.
  • 2026.01.08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신년하례예배 및 화요기도회
  • 이영훈 목사, ‘성령’ 강조하며 교단 성장 기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는 6일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 및 첫 화요기도회를 드리며 새해 사역의 문을 열었다. 이날 예배에는 기하성 총회 임회원들이 참석해 성령님과 동행하는 한 해를 기도로 시작하며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기하성은 2028년 오순절 선교 100주년까지 교단 부흥과 성장을 위해 매주 화요기도회를 정례화하기로 하고, 이날 첫 예배를 드리며 화요기도회 출범을 공식화해 의미를 더했다. 총무 강인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부총회장 안병광 장로의 기도, 전국여교역자회 중창단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님과의 동역’(행 15:28)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가 살고 교회가 부흥하는 길은 첫째도 둘째도 마지막도 성령 충만”이라고 강조했다. 순복음 성령운동 역시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이 임해 3000명이 변화된 사건에서 시작됐다”며 “오늘날 순복음 오순절 운동에 참여한 성도 수는 전 세계 7억2000만 명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남미를 비롯한 세계 오순절 교회의 빠른 성장을 언급하며 “지금은 부흥의 시대이자 성령의 시대”라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의 모든 사역은 성령님과의 동역이었으며, 오늘날의 부흥 역시 성령님과 동행할 때 이뤄진다”고 밝혔다. 설교 후에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와 신덕수 목사가 권면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교회를 위해, 오순절 신앙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 기도했다.
  • 2026.01.08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4차 제8회 정기임원회 및 제4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차 제8회 정기임원회 및 제4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6일 외부접견실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대표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가 이어졌으며, △2026년 지방회 임원선거 시행세칙 △제75차 정기총회 장소 및 일정 △경기북지방회(사고지방회) 일부 회원 전출 청원 △‘총회발전기금’ 사용의 건 △회원가입 및 변동사항 인준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논의됐다. 기타 안건으로는 미자립교회 부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이영훈 목사는 “미자립교회가 자립교회로 전환되고 안정돼야 한국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며 “미자립교회의 현황을 실제적으로 파악해 향후 1년간 미자립교회 부흥을 위해 집중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75차 정기총회는 오는 5월 18, 19일 대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2026.01.08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32회 전국여교역자회 송년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32회 전국여교역자회는 8일 베들레헴성전에서 12월 월례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며 한 해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다.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모임은 여교역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연합의 기쁨을 회복하는 귀한 자리가 됐다. 1부 예배 후 성경인물 맞추기, 자음 찬송가 대회 등 다채로운 순서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회장 조금자 목사는 “성령의 위로와 능력 안에서 서로를 세워 주며 오순절 신앙을 힘있게 이어가자”며 여교역자들의 사명을 격려하고 비전을 제시했다. 전국여교역자회 회원들은 교단과 지역 교회를 섬기며 사랑과 연합으로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 2025.12.11 / 이미나 기자

    2025 기하성 전장연 수련대회
  • 연합의 힘으로 하나 된 전장연 이영훈 목사, 연합과 섬김 강조 2025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전장연) 수련대회가 ‘연합의 힘으로 하나 된 전장연’을 주제로 21~22일 영산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장로 약 300명이 참석해 기하성 교회 부흥을 위한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장로들은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교단과 교회를 부흥시키는 주역이 될 것을 다짐하며, 순복음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연합의 영성을 굳건히 세울 것을 결의했다. 둘째 날 오전 예배에서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영적 지도자의 삶’(빌 2:1~5)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장로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교회를 섬기라고 주신 영광스러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 영적 지도자인 장로님들은 건강하고 장수하여 신앙의 어른으로서 성도들에게 덕을 끼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고 겸손함을 갖추며,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 됨은 성령의 역사”라고 피력하며 “전장연이 먼저 하나 돼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 후 임일규 회장에게 전장연 후원금을 전달하며 장로들을 격려했다. 임일규 회장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전국 장로님들께서 영혼 구원 사명을 얻고 교회마다 더 큰 부흥이 일어나길 기도한다”며 “더욱 하나 되고 섬김을 실천하는 전장연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1박 2일 일정 동안 이건호 목사(순복음대구교회), 전완훈 목사(여수은현교회), 주정빈 목사(순복음송파교회), 박정호 목사(순복음의정부교회), 김종찬 목사(말씀과찬양의교회)가 강사로 참여해 성령 충만한 메시지를 선포했다.
  • 2025.11.27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4차 정기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차 제6회 정기임원회 및 제3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13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회의는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기하성 소속 모든 교회가 시간을 정해 함께 기도해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간구하자”고 말했다. 임원회는 교단 소속 모든 교회가 새벽예배(오전 5시 30분) 혹은 저녁예배(오후 8시)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올해 말까지 매일 드리기로 결의했다. 회원 가입 및 변동사항 인준에서 총무 강인선 목사는 교단에서 창립지원금을 지원하면서 창립교회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고했다.
  • 2025.11.13 / 이미나 기자

    전국여선교연합회 정기월례회  
  • 기하성 전국여선교연합회는 10월 27일 베들레헴성전에서 10월 감사예배 및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명옥 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박마리아 감사의 대표기도, 에벤에셀 몸찬양단의 특송으로 이어졌다. 기하성 총회 사무총장 겸 국민일보 사목 성영목 목사는 ‘하나님이 기억하고 기뻐하는 사람’(행 10:1~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성영목 목사는 “이방인 고넬료가 하나님으로부터 큰 축복을 받고 하나님이 기억하고 기뻐하는 사람이 된 것은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였기 때문”이라며 “기도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이며 기독교인의 삶의 기초다. 이와 같은 축복이 여러분에게도 임하게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여선교연합회원들은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만 경외하며 섬길 것을 다짐했다.
  • 2025.10.30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국여교역자회, 영적 힐링과 교제 시간 가져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여교역자회(회장 조금자 목사)는 14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에 위치한 화담숲에서 회원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며 영적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가을 수련회를 겸해서 진행된 이번 월례회는 바쁜 사역 속에서도 잠시 하나님의 창조 세계 속에서 쉼을 얻고, 서로를 격려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제32회 여교역자회는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를 표어로 세우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 단풍이 물들어가는 화담숲의 길을 따라 걷고 모노레일도 타며 하나님께서 지으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여교역자들은 각자의 사역 현장에서 받은 은혜와 도전들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중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장 조금자 목사는 로마서 1장 13~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자연 속에서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복음으로 섬기며 힘써 전도하자”고 말했다. 그리고 여교역자회 목회자들이 교단과 지역사회 속에서 기도의 등불로 서기를 소망했다. 영적 교제를 나누고 재충전한 회원들은 교단과 개교회를 세워가는 순복음의 여교역자회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2025.10.17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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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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