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뉴스
교회학교 중등부 하계수련회
  • 십자가 능력 붙들고 믿음 ‘쑥쑥’ 교회학교 중등부 하계수련회가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열렸다. 수련회에는 순복음강남교회 중등부 학생들을 비롯해 700여 명이 참석했다. 교회학교 담당 임현숙 목사가 인도한 개회예배에서는 이영훈 담임목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십자가의 능력을 굳게 붙들 때 우리에게 다가오는 어떠한 문제와 어려움도 넉넉히 이길 수 있다”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십자가의 능력을 더욱 뜨겁게 체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련회에서는 브리지임팩트 프레이즈와 함께하는 찬양 콘서트와 미션 바이블이 진행됐다. 페이지처치 신재웅 목사와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 정평진 목사는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말씀 안에서 믿음을 굳게 세우도록 격려했다. 평택성결교회 민진홍 목사가 말씀을 전한 성령대망회에서는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찬양과 기도에 온전히 집중하며 십자가의 은혜를 묵상하고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갔다. 이번 수련회는 청소년들이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고 성령 충만한 믿음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 2026.08.14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고등부 RK, 속초교회 섬김 실천
  • 교회학교 고등부 학생과 교사들이 5~8일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속초교회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선교팀은 우리 교회 출신 김정무 목사가 시무하는 여의도순복음속초교회를 찾아 성전 환경 개선과 지역 복음화를 위한 다양한 사역을 펼쳤다. 속초교회는 별도의 여름성경학교 대신 성전 환경 개선에 집중한 선교팀은 늦은 밤까지 성전과 유아실, 복도, 계단, 현관 입구와 외벽을 보수하고 페인트를 칠했다. 단열벽지를 시공하고 계단을 꾸미는 등 교회 곳곳을 정성껏 단장했다. 또한 속초 등대해수욕장과 영랑호 일대를 걸으며 지역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새벽예배와 말씀 묵상, 예배 특송에 참여했으며 매일 저녁 사역을 돌아보고 받은 은혜를 나눴다. 무더운 날씨와 힘든 일정에도 선교팀은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좋은 팀워크로 모든 사역을 마쳤다. 학생들은 “처음에는 낯선 환경이 불편하고 힘들었지만 교회를 섬기며 헌신의 기쁨을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단기선교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선교는 학생들이 각자의 모습과 방법으로 하나님을 체험하며 신앙의 위로와 힘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2026.08.14 / 금지환 기자

    초등4·5·6부 하계수련회⋯700명 참석
  • 순복음방탈출·RACE 통해 교회 역사와 말씀 체험 가치관이 본격적으로 형성되는 중요한 10대 초반 시기에 해당하는 교회학교 초등4·5·6부 학생들이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열린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십자가의 은혜를 되새기고 성령 충만을 간구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순복음강남교회 학생들도 함께하며 총 700여 명이 참석했다. 영산수련원 입소에 앞서 교회에 모인 학생들은 교회 곳곳을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순복음 방탈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평소 쉽게 출입하기 어려운 성찬준비실에서는 성찬에 사용되는 포도주와 준비 과정을 살펴보며 성찬의 의미를 배웠고 조용기 목사 기념관도 방문해 교회의 역사와 조용기 목사의 사역에 관한 퀴즈를 풀며 우리 교회와 한국교회의 부흥 역사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영산수련원에서 이어진 수련회에서는 예배와 성령대망회를 비롯해 학생들이 말씀과 교회의 역사, 공동체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영산수련원을 배경으로 10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순복음 RACE’는 성경 릴레이 퀴즈와 스피드 퀴즈 풀기, 성령의 열매 배우기, 나만의 CCM 만들기, 신앙의 의미를 담은 키링 제작 등 창의적인 체험활동도 이어지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성령대망회 시간은 학생들에게 십자가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출발점이 됐다. 양일간 박일성 목사와 다음세움선교회 대표 곽상학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하며 세상의 기준을 따르지 않고 오직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하는 학생들이 되길 당부했다. 학생들은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수련회에서 큰 은혜를 받은 학생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자녀가 될 것을 다짐했다.
  • 2026.08.07 / 금지환 기자

    몽골에 복음의 씨앗 심고 온 다음 세대
  • 울란바타르 3개 교회서 어린이 성경학교·환경개선 사역 교회학교 파워 미션 몽골팀 단기선교 교회학교 파워 미션 몽골팀이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된 단기 선교사역을 마치고 돌아왔다. 선교팀은 전승기념관을 방문해 몽골 복음화를 위해 기도한 뒤 울란바타르순복음교회, 울찌트순복음교회, 장진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어린이성경학교와 환경개선, 전도, 심방 및 중보기도 사역을 펼쳤다. 학생들은 말씀과 찬양, 율동,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교인이 적은 지역에서는 직접 마을을 찾아다니며 어린이들을 초청했다. 울탄바타르순복음교회에서는 돌이 많고 고르지 않았던 교회 마당과 놀이터 약 260㎡에 인조잔디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선교에서 학생들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한동안 식어 있던 기도의 열정을 회복했다고 고백했다. 중등3부 홍은성 학생은 “이번 몽골선교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다시 회복되는 은혜를 경험했다”며 “특히 선교팀원들과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할 때 막혀 있던 기도가 다시 나오고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도 되살아났다. 몽골의 현지 성도들과 사역자들을 기억하며 계속 기도하겠다”고 다짐했다. 몽골은 약 380만명 중 기독교인이 3만여명으로 복음화율이 1%에 미치지 못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교팀은 사역 기간 동안 기도의 끈을 놓지 않았고 마지막 날까지 모든 사역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한편 파워미션은 몽골에 이어 강원도 속초와 제주도 서귀포에서 여름 단기선교를 이어간다.
  • 2026.08.07 / 금지환 기자

    웃음소리 가득한 여름성경학교
  •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 진행 교회 곳곳이 어린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해졌다. 교회학교 영아·유아·유치부 어린이들과 초등1·2·3부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십자가탑 앞 광장과 베다니광장, 제2교육관 등 교회 곳곳에서 진행된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의 삶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 베드로가 평범한 어부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로 변화된 과정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웠다. 초등1·2·3부 학생들은 바울성전에서 예배를 드린 후 십자가탑과 제2교육관 3층과 6층으로 이동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진 베드로의 모습을 아트판에 꾸미고, 조별로 말씀 단어가 적힌 피켓을 들어 성경 구절을 완성했다. 유아부 어린이들은 볼풀장을 헤엄치듯 누비며 그 안에 숨겨진 십자가 펜던트를 찾으며 베드로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유치부 어린이들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다. 예수님 역할을 맡은 교사와 교역자들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했고, 어린이들은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말씀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은 정오가 지나면서 본격적인 물놀이를 즐겼다. 절기상 중복이었던 2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지만, 어린이들은 무더위에도 지칠 줄 모르고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은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신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겼다. 또한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해 말씀에 순종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믿음의 어린이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초등1부 어린이들> <초등2부 어린이들> <초등3부 어린이들> <유치부 어린이들> <유아부 어린이들> <영아부 어린이들>
  • 2026.07.30 / 금지환 기자

    성령의 불로 타오른 고등부연합 하계수련회
  • 500여 명 참석⋯순복음 영성으로 무장한 다음 세대 여느때보다 뜨겁고 찬란했던 고등부연합 하계수련회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하계수련회에 참가한 500여 명의 학생들은 뜨거운 찬양과 기도, 말씀을 통해 순복음의 영성을 품고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교회학교 담당 임현숙 목사의 개회예배부터 시작된 수련회에서는 청소년·청년 사역을 감당하는 부흥세대커뮤니티 대표 원종찬 목사가 강사로 주 강사로 초청돼 양일간 ‘왜 하나님을 유별나게 믿어야 하나?’(창 18:1~8), ‘믿음의 도전’(수 3:14~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날 주일예배는 엄태욱 부목사가 ‘뜻을 정한 다니엘’(단 1:8, 17~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학생들이 다니엘처럼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뜻을 정해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련회 기간 진행된 성령대망회는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가득했다. 성령을 사모하는 학생들의 찬양과 기도는 약 5시간 동안 이어졌고 새벽이 되어서야 마무리됐다. 학생들은 학업과 가정, 나라를 위해 간절한 기도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예배와 함께 마련된 다양한 신앙 교육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고등1•2부는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크리스천의 여정을 담은『천로역정』을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방 탈출 게임을 진행했다. 고등3부는 성경 골든벨을 통해 성경 지식을 점검하며 말씀의 의미를 되새겼다. 학생들의 눈높이와 시대의 변화에 맞춘 신앙 프로그램은 학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었다. 고등3부 황인서 학생은 “이전에는 주로 나 자신을 위해 기도했지만 이번 수련회를 통해 주변 친구들과 친인척, 나라를 위해 함께 중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7.30 / 금지환 기자

    2026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
  • 여름사역 앞두고 영적으로 무장한 교사들 본격적인 여름사역을 앞두고 교회학교 교사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가 6월 28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열렸다. 이른 아침부터 학생들을 돌보고 주일 사역을 감당해 온 교사들은 기도와 찬양 가운데 지친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다시금 영적 힘을 공급받았다. 초등4·5·6부 교사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임현숙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한수 장로의 기도 후 등단한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나아만의 병을 고쳐주신 하나님’(왕하 5: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우리의 믿음은 사람을 움직인다. 우리가 믿음으로 행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놀라운 역사를 이루신다”며 교사들이 먼저 믿음으로 서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교사들은 다음 세대에게 믿음이 무엇인지 가르쳐야 한다. 이번 여름 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가 반드시 변화될 줄 믿고, 교사들이 먼저 그 변화된 모습을 꿈꾸며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엄 목사는 하나님의 방법에 순종할 때 고침을 받은 나아만 장군처럼 다음 세대 사역 역시 사람의 경험이나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감당해야 함을 전했다. 엄 목사는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를 때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신다”며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교사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교사들은 믿음으로 ‘아멘’을 외치며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 다음 세대에게 온전한 믿음을 가르치기를 다짐했다. 또한 각 부서의 성경학교와 수련회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고,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변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 2026.07.02 / 금지환 기자

    초등4·5·6부 온가족초청예배
  • 교회학교 초등4·5·6부가 21일 온가족초청예배를 드렸다.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열린 이날 예배에는 학생들을 비롯해 부모, 조부모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석해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가정을 세워가기를 다짐했다. 예배에서 정은총 목사는 ‘하나님께 올인하라’(신 6: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며 “오늘 참석한 모든 가정이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소유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 시간에 학생들은 부모와 조부모의 손을 잡고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섬기는 가정이 되도록, 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믿음의 가정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올인하는 신앙을 실천하며, 다음 세대가 말씀 안에서 자라나기를 소망했다.
  • 2026.06.26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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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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