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뉴스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 예배에 최선 다하는 어린이 될 것 다짐 2026년도 초등3부와 4·5·6부 헌신반 어린이들을 위한 동계수련회가 1월 23~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영산수련원에서 각각 개최됐다. 초등4·5·6부 헌신반 동계수련회는 ‘보냄 받은 우리!’라는 주제로 헌신반(섬김반·찬양반) 어린이 160여 명이 참석해 성령 안에서 준비되고 말씀으로 바로서는 어린이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담당 이은경 목사는 말씀을 전하며,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했다. 같은 기간 초등3부 헌신반 동계수련회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사랑의 집에서 열렸다.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헌신반 어린이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예배와 말씀 묵상, 기도굴 체험 등의 경건 훈련을 비롯해 친교 및 놀이 활동 등을 통해 공동체성을 함께 키웠다. 담당 김미리내 전도사는 “아브라함처럼 부르심 받은 헌신반 어린이들은 삶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24시간 로그인’하는 신앙인이 돼야 한다”고 권면했다.
  • 2026.01.30 / 금지환 기자

    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 ‘SENT’ 주제로 신앙 점검과 사명 회복 다짐 새 학기를 앞둔 학생들의 신앙을 점검하고 성령 충만을 도모하기 위한 2026 교회학교 고등부 동계수련회가 1월 23~25일 경기도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열려 본교와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학생 등 530여 명이 참석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보냄 받은 자’(SENT)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세상적 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예배에서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는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요 5:1~9)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우리를 아시고 바라보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고등부는 이번 수련회 기간 피아(FIA)워십 대표 이동선 목사와 우리는교회 담임 송주현 목사를 초청해 학생들의 마음에 신앙의 실제적인 도전을 심었다. 학생들은 이 세대를 본받기보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1.30 / 금지환 기자

    고등부 눈높이『감사QT 365』제작
  • 감사의 물결, 교회학교까지 흐른다 “고등부의 눈높이에 맞는 감사QT 365를 하다보면 하나님과 전화하는 것 같아요!” 우리 교회가 올해 연중 감사 캠페인을 전개하는 가운데, 교회학교도 이에 동참하며 다음 세대로 감사의 물결을 흘려보내고 있다. 교회학교 고등부는 올해 학생들을 위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편집한 ‘고등부 감사QT 365’를 배포하며 감사가 삶의 태도로 자리 잡도록 돕고, 학생들이 영적인 리더이자 믿음의 영웅으로 성장하도록 이끌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고등부 감사QT 365’는 학생들이 말씀의 전후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본문 분량을 확대했다. 이는 말씀을 충분히 읽고 묵상하는 데 초점을 둔 구성이다. 또한 기존 예화 중심의 해설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고려해 본문의 의미와 배경을 이해하는 데 집중한 해설을 게재했다. 여기에 본문 옆에 작은 글씨로 배치된 질문은 학생들이 말씀에서 시선을 벗어나지 않고 묵상의 깊이를 더하도록 했다. 고등3부 황인서 학생은 “성인용 묵상집은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지금은 훨씬 이해하기 쉽다”며 “구약과 신약을 함께 읽을 수 있는 통독표도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김민겸 학생은 “말씀을 묵상할수록 주님이 항상 성경 인물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됐다. 우리 삶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고등부 감사QT 365’가 주목받는 이유는 입시라는 현실 앞에서 흔들리는 학생들이 말씀으로 하루를 버텨내고 이겨 내도록 돕고 있기 때문이다. 성적과 진로, 비교와 불안으로 채워진 일상에서 학생들은 부정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말씀으로 삶을 다시 채워가고 있다. 또 다른 특징은 가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이다. 고등부 학생들은 학생용을, 학부모들은 기존 『감사QT 365』를 사용해 같은 내용으로 가정 안에서 자연스러운 묵상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 2026.01.23 / 금지환 기자

    2026 교회학교 워크숍 개최
  • 학생 3000명, 교사 800명 목표로 정진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거룩한 다음 세대’라는 비전 아래 교회학교가 2026년도 목회 방향과 실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2026 교회학교 워크숍’을 18일 제2교육관 5층 베드로성전에서 개최했다. 교회학교 임원교사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새해 목표를 선포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담당 이성준 목사는 “교회학교의 모든 사역과 변화는 무엇보다 기도 위에 세워져야 한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때 교회학교는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교사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가 모일 때 영적 토대가 마련되고 그 위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교사가 맡겨진 사역을 기도로 시작하고 완성해 다음 세대를 함께 세워가자”고 격려했다. 교회학교는 올해 ‘학생 3000명, 교사 800명’을 목표로 하고 부서별 전도 및 출석 목표를 구체화했다. 이를 위해 예배와 양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데 주력하고 가정 연계 교육을 통해 공동체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교회학교위원장 김한수 장로는 2026년 교회학교 비전과 예배 후 프로그램, 음악학교 운영, 제2교육관 성전 리모델링 추진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며 중장기 교회학교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간사 이일수 교회학교 규정 개정, 출석 시스템 운영, 교회학교 박람회 추진 등 주요 행정·운영 계획을 소개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교사들은 교육 커리큘럼과 연령별 프로그램 운영, 행사 및 영성 훈련, 학부모 사역과 소통, 교사 영성 개발 등에 대해 함께 토의했다. 이들은 교회학교의 현재를 점검하며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뜻을 모았다.
  • 2026.01.23 / 금지환 기자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
  •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가 12월 25일 ‘샤인 인 더 월드(Shine in the World)’라는 주제로 영산아트홀에서 열렸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음 세대의 고백을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성가제에는 정재형·이수범·신비 지휘자의 지휘 아래 고등1·2부 라파엘찬양대와 챔버오케스트라가 임마누엘찬양대와 함께 연합 무대를 꾸리며 웅장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에 앞서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는 “바쁜 학업 가운데서도 기쁨으로 헌신한 학생들과 영적인 스승인 지휘자와 반주자를 비롯한 모든 교사에게 감사드린다”며 “믿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다음 세대의 고백과 헌신이 빚어낸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교육위원장 김한수 장로는 “여러분의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노래하는 찬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학생들이 1년간 정성껏 준비한 찬양과 연주는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가득 담아냈고 공연장을 찾은 가족과 친지들은 학생들의 열정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했다. 이날 무대에는 사회를 맡은 소프라노 공에스더와 바리톤 박건우의 특별공연으로 감동을 더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연합찬양대가 ‘빛과 소금되어’를 부르며 대미를 장식했다. 학생들은 찬양의 고백처럼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밝히는 믿음의 세대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 2026.01.02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2025 틴스파워 홀리 페스티벌’
  • 교회학교가 주관한 ‘2025 틴스파워 홀리 페스티벌’이 14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열렸다. 틴스파워 콰이어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에는 수능 직후 참석한 고등3부 학생들을 비롯해 초·중·고등부 350여 명의 학생들이 자리해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다. ‘다이브(DIVE)’를 주제로 한 이날 예배에서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는 ‘생명의 강으로 뛰어들라!’(겔 47:8~10)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생명의 근원 되시는 주님께 나아가는 믿음을 강조했다. 설교 후 학생들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심을 고백했다. 예배가 끝난 뒤에도 학생들은 쉽게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찬양을 이어가며 축제의 여운을 나눴다. 특히 후배들은 입시로 수고한 고등3부 선배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격려했고, 수능 이후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선배들을 축하했다. 한편 틴스파워는 2004년 시작된 청소년 금요철야예배로, 매년 수능 다음날 열리는 예배를 ‘홀리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 2025.11.28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유아·유치부 추수감사바구니 전달
  • 교회학교 유아부 헌신반과 유치부 섬김반과 찬양반 어린이들이 16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추수감사 기념 바구니를 전달했다. 주일 2·3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고 “목사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해요~!”라고 외치며 이영훈 목사에게 직접 적은 감사기도 카드를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장차 위대한 인물로 쓰임 받게 되기를 소망한다”며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힘입어 꿈과 소원을 이루도록, 예수님을 닮은 자녀로 성장하도록 축복 기도했다.
  • 2025.11.28 / 금지환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기도회
  • 이영훈 목사,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기도회가 14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교회학교 주관으로 열렸다.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을 근거로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자녀를 위해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마음에 평안을 주신다”며 “하나님은 우리 삶을 아시고 은혜를 내려주시는 분이시기에 염려할 시간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은혜 위에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성령께서 시험을 마치는 순간까지 우리의 자녀들을 은혜 가운데 지켜 주시고 지혜와 총명과 건강을 주셔서 최고의 결과를 얻게 하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곧이어 시험이 시작되자 학부모와 조부모들은 대교구에서 준비한 기도제목 카드를 목에 걸고 수험생들이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도록, 성인으로 거듭나는 자녀들이 앞으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대성전에 모인 학부모들은 불안하고 떨리는 마음을 기도로 이겨내기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했다. 일부 성도들은 미리 준비해 온 노트에 기도 제목을 빼곡히 적어와 한 줄 한 줄 읽으며 눈물로 기도했고 교구 목회자들은 참석한 성도들을 위해 안수기도하고 함께 중보기도 했다. 기도회는 1교시 국어영역부터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까지 약 10시간 가까이 이어졌고 교회학교 고등3부 교사들도 시험 종료까지 함께하며 기도로 헌신했다. 엄미선 집사(장년대교구)는 “하진이가 하나님 안에서 비전의 길을 걸어가길 바라며 기도했다. 성인으로 자라 책임지는 모습을 보니 부족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집에 가면 ‘사랑한다,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따뜻한 밥을 챙겨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5.11.14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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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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