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뉴스
초등4·5·6부 요한성전 새단장
  • 어린이 위한 다양한 공간 마련 돼 초등4·5·6부 학생들을 위한 예배공간인 요한성전의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돼 학생들이 1일 새해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교회를 찾은 학생들은 제2교육관 4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새단장한 성전을 보며 연신 감탄했다. 초등5부 섬김반 임예서 학생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확 바뀐 성전에 깜짝 놀랐다. 아름답게 성전을 꾸며주신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성전이 이전보다 넓어졌는데 예배드릴 때 전도사님 말씀에 더 집중되는 것 같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예배를 인도한 초등4·6부 담당 이지영A 전도사는 ‘하나님을 만나자’(롬 10:1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해 첫날 새롭게 마련된 요한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자”고 말했다. 요한성전에는 아이들이 대화할 수 있는 다니엘 광장, 전면이 유리로 구성된 교사실과 이삭·요셉실 등의 소모임 공간, 섬김반과 찬양반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또한 율동을 연습하는 학생들을 위해 한쪽 벽면을 거울로 만든 워십실도 신설됐다. 새성전에 입당한 초등4·5·6부는 예배 시간을 1부(오전 8:40)와 2부(오전 10:40)에 이어 올해부터 3부(오후 12:40)까지 확대했다.
  • 2023.01.06 / 금지환 기자

    2022년도 교회학교 송구영신 발표회
  • “우리는 순복음의 미래입니다” 교회학교 학생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동안 배운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는 ‘2022 교회학교 송구영신 발표회’가 12월 31일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발표회의 첫 순서는 초등4·5·6부 학생들이 맡았다. 학생들은 찬양에 맞춰 파워풀한 워십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두 번째 순서로 나선 초등1·2·3부 섬김·찬양반 학생들은 형형색색의 치어리더 플라워볼을 힘차게 흔들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찬양 중간에는 “절대긍정 절대감사 오직 성령으로!” 구호를 외치며 성도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유치부(6~7세), 영아부(0~36개월), 유아부(36개월~세) 아동들이 차례로 나와 ‘나누고 비우고 섬기고 사랑하는’ ‘기쁨 가득’ ‘사랑하는 자여’ 등의 찬양을 큰소리로 부르는가 하면 고사리손을 흔들며 깜찍한 율동을 선보였다.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는 “교회의 부흥은 교회학교 교육에 달려있다”며 “다음세대와 교회학교의 부흥을 위해 중보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별기도 후에는 드리머 콰이어의 합창으로 발표회가 마무리 됐다.
  • 2023.01.06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고등교구, 빛마을 성가제 개최
  • 교회학교 고등교구 빛마을이 12월 25일 예루살렘성전에서 ‘더 어웨이크닝’을 주제로 연합 성가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35번째를 맞이한 빛마을 연합 성가제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 됐다. 공연에 앞서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는 “이번 찬양제를 통해 주님이 주시는 참 기쁨이 무엇인지, 주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학생들은 이수범 지휘자와 정재형 부지휘자의 손동작에 맞춰 ‘이제야 돌아봅니다’ ‘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 ‘성령의 새바람’ 등의 아름다운 찬양을 선보였다. 또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앙상블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캐럴 메들리도 연주해 연말연시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중등교구 생명마을에서도 12월 17일에 베들레헴 성전에서 ‘소망’이라는 주제로 찬양제를 개최했다. 7명의 교사와 35명의 에셀 찬양대 학생들은 4개월 간의 연습 기간을 갖고 8곡의 찬양을 선보이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다.
  • 2022.12.30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유치마을, 성극 공연
  • 교회학교 새싹교구 유치마을이 성탄절을 한주 앞둔 18일 제2교육관 2층 행복성전에서 ‘최고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성극 공연을 펼쳤다. 6~7세 유아들로 구성된 유치마을은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의를 깨닫고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우리 삶의 최고의 선물임을 가르치기 위해 이번 성극을 준비했다. 이번 성극은 유치마을 섬김반 어린이들이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연기하며 찬양과 율동으로 예수님 탄생의 의미와 기쁜 소식을 전했다.
  • 2022.12.23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교사 콘퍼런스 열려
  • 교회학교 2022 하반기 교사 콘퍼런스가 11일 세계선교센터 6층 예배실에서 열렸다. ‘다음세대의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는 교회학교 전 부서 임원 교사인 부감·처장단과 교회학교위원회, 교역자들이 참석했다. 김나리 교감전도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콘퍼런스에서는 전권식 교육위원장이 기도했고 김호성 부목사(목회 신학 담당)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리더’를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호성 부목사는 “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해서 성령 충만, 말씀 충만을 위해 간구하고 하나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사랑으로 학생들을 섬기는 교사들이 되어야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가 부서별 임원을 소개하며 새해 교회학교 목표를 함께 공유했다.
  • 2022.12.16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근속 및 정년교사 시상식
  • 교회학교 근속 및 정년 교사 시상식이 4일 주일 3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열렸다.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윤호(중등 길)·백태현(초등 진리)·이은식(고등 소금) 교사에게 각각 30·35·40년 근속패를 전달했다. 최화숙(중등 진리) 교사에게는 정년 공로패를 시상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의 미래인 교회학교에서 오랜 시간 학생들을 섬기며 충성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교사분들의 가정, 생활, 자녀, 범사 위에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하길 바란다”고 축복기도 했다. 시상식에는 교회학교 이형순(고등교구 빛마을)‧김명기(새싹교구 유치마을) 장로도 함께했다.
  • 2022.12.08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정기총회 및 헌신예배 개최
  • 교회학교 2022년 제61차 정기총회 및 헌신예배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를 주제로 11월 27일 세계선교센터 2층 시온성전과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교회학교는 2023년도 표어 ‘오직 사랑으로’(요 3:16)를 발표하고 ‘은혜와 진리로 함께하는 교회학교’ ‘사랑과 나눔으로 찾아가는 교회학교’ ‘새로운 부흥으로 자라가는 교회학교’라는 목표를 세웠다. 김나리 교감전도사의 사회로 열린 총회에서는 전권식 장로(교회학교위원장)의 기도 후 이영훈 담임목사의 영상 축사가 방영됐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정기총회의 자리가 다시금 성령 충만 사랑으로 충만하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는 교회학교 비전을 선포하고 교회학교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근속·정년·모범교사 시상과 아동대교구 공로상 시상식을 비롯해 2023년도 임원단 임명식, 교회학교 위원회와 교역자 소개 등의 순서가 있었다. 이어 대성전에서 교회학교 전 학년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학교 헌신예배가 열렸다. 이날 마웅갑 목사가 ‘베드로의 노래(벧전 2:4~10)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십자가의 은혜를 바라보며 믿음의 선한 길을 달려가는 교회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 2022.12.02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유치마을 성전 리모델링 완성  
  • 교회학교 새싹교구 유치마을은 11월 27일 새롭게 단장한 행복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유치마을 담당 김명기 장로의 기도 후 등단한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는 새성전 입당을 축하하며 ‘별을 보세요’(마 2: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마웅갑 목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달인 12월은 대강절이다. 유치마을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삶의 왕으로 삼고 우리를 죽음에서 건져주신 분임을 인정하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치마을 행복성전이 위치한 제2교육관 2층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그동안 없었던 교사실과 어머니실을 비롯한 섬김반, 찬양반 부속실을 새롭게 구비 돼 교사들과 학부모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 2022.12.02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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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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