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뉴스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
  •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이 4월 26일 비전센터 6층 브니엘성전에서 고등3부 예배 후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이 마련돼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가 고등부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한 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각 200만원을 전달했다. 1998년부터 시작된 이레장학금은 정문식 안수집사의 후원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평소 신앙의 모범이 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 오늘은 어린이주일이다. 교회학교는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는 사명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순복음의 영성 안에서 자라나 하나님 나라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로 성장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회학교는 5월 5일 ‘교회학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교회 곳곳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나님 나라 놀이터’(DREAM WORLD)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말씀과 놀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초등4·5·6부, 봄맞이 체육대회 
  • 화창한 봄날을 맞아 교회학교 초등4·5·6부가 4월 26일 여의도 국회 둔치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교사 28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들은 체육대회에 앞서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통합예배를 드린 뒤 운동장으로 이동해 학년별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게임에 참여했다. 운동회에서는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공굴리기를 비롯해 ‘공 던져 마귀 떨어뜨리기’ 등 신앙적 의미를 더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어린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경기에 진지하게 임했지만 결과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며 하나님 안에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갔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초등1·2·3부, 봄 맞이 친구 초청 전도 축제 시작
  • 교회학교 초등1·2·3부가 봄을 맞아 친구 초청 전도 축제를 시작했다. 이번 전도축제는 12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초대하는 행사이다. 첫날인 12일 어린이들은 전도할 친구를 정하고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에는 친구들에게 전달할 전도지와 간식이 담긴 꾸러미를 직접 만들었다. 전도지에는 “너는 특별한 존재야!”라는 메시지와 뒷면에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내용이 담겼다. 초등1·2·3부는 19일 두 번째 전도 용품을 나누고, 26일에는 “초대합니다. 함께 교회 가자! 예수님이 너를 사랑하셔!”라는 문구가 담긴 초대장과 함께 물티슈와 사탕을 전달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5월 3일에는 친구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웰컴 파티’가 열려, 즐거운 프로그램과 함께 복음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회학교는 이번 전도 축제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6.04.17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꿈꾸는사람’ 노방전도 펼쳐
  • 교회학교 ‘꿈꾸는사람’(성극동아리)이 5일 부활주일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거리 전도를 펼치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전했다.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꿈꾸는사람 단원들과 교사, 학부모 25명은 부활주일 예배 후 한복과 분장을 갖추고 덕수궁 돌담길을 시작으로 시청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복음을 전했다. 학생들은 시내버스로 이동하며 약 5시간 동안 거리 전도를 이어가는 강행군 속에서도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들은 ‘오늘은 부활절입니다’라는 입간판을 어깨에 메고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과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물티슈와 함께 복음을 전했다. 또한 거리에서 ‘천국은 마치’, ‘야곱의 축복’, ‘내 안에 부어주소서’ 등의 찬양과 워십도 함께 선보이며 시민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조경수 교사는 “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부활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음 전파에 쓰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꿈꾸는사람은 5월 5일 교회학교의 날을 맞아 가족극 ‘은혜받은 놀부’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2026.04.10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부활절 바구니 전달식
  • 5일 부활절을 맞아 교회학교 유아부와 유치부 헌신반 어린이들이 2부와 3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을 찾아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부활의 기쁨을 담은 부활절 바구니와 손수 쓴 편지를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어린이들을 위해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위대한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 했다.
  • 2026.04.10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교사 연합 성령대망회 개최
  • 교회학교 부흥 위해 한마음으로 간구 교회학교 교사 연합 성령대망회가 종려주일인 3월 29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350여 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교회학교 부흥과 다음 세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임현숙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김한수 장로가 기도했으며, 담당 이성준 목사는 ‘왕과 사는 교사들’(마 21:6~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성준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는 인간적인 판단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인 순종을 말한다”며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주님께 드리는 헌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군중들은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할지어다’라고 외쳤지만 이내 자신들이 생각한 메시야가 아니라고 판단되자 곧바로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다. 교사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신앙의 본질을 지키는 끝까지 충성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교사들은 성령 충만을 위해, 여름성경학교와 하계수련회 등 다가올 여름 사역을 위해 합심해 기도 40분간 뜨겁게 부르짖어 기도했다.
  • 2026.04.03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제2교육관 7층 루트 세븐 카페
  • 다음 세대 머무는 ‘교제의 장’으로 활기 22일 주일 오후, 제2교육관 7층에 도착하자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대화가 공간을 가득 채웠다. 보드게임을 즐기는 학생들, 라면을 먹으며 이야기하는 아이들, 그리고 그 곁을 지키는 교사들까지 한 대 어우러져 있었다. 교회학교의 청소년 쉼 공간인 ‘루트 세븐 카페’(ROOT 7 Café)는 이제 다음 세대가 자연스럽게 모이고 머무는 ‘교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친구들과 모일 수 있는 장소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이제 교회 어디서 만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중등1부 김승준 학생은 라운지에서 친구들을 기다리며 이렇게 말했다. 라운지에서는 다양한 세대의 만남도 이어지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과거 담임을 맡았던 교사와 만나 교제를 나눴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클라리넷을 연습하기도 했다. 예배를 마친 학생들, 봉사를 마친 어린이들까지 삼삼오오 모여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있었다. 교회학교는 지난해 10월, 미취학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교회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머물 수 있도록 루트 세븐 카페를 조성했다. 부모를 기다리는 자녀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 공간은 매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라운지에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교제를 돕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에어하키, 테이블 축구, 한궁 등 활동적인 게임과 함께 10여 종의 보드게임이 준비돼 있으며 음료와 다과도 학생들에 한해 무료로 제공된다. 청소년들의 공간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배경에는 교회학교를 은퇴한 교사들의 ‘보이지 않는 섬김’이 있다. 이들은 아이들이 예배드리는 오전에는 중보기도로 다음 세대를 품고, 오후에는 라운지로 나와 직접 봉사에 참여한다. 뜨거운 물이 필요한 라면을 대신 준비해주고, 간식과 음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보드게임 관리와 테이블 정리, 쓰레기 수거까지 맡는다. 은퇴교사 중보팀 김사라 권사는 “더 많은 학생들이 이 공간을 찾아 마음껏 누리고, 교회 안에서 꿈을 키워가기를 소망한다. 무엇보다 교회가 사랑으로 품어주는 곳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페형 좌석과 아일랜드 테이블, 냉장고 등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라운지 형태로 조성된 루트 세븐 카페는 교회를 다음 세대가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 2026.03.27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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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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