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뉴스
웃음소리 가득한 여름성경학교
  •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 진행 교회 곳곳이 어린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해졌다. 교회학교 영아·유아·유치부 어린이들과 초등1·2·3부 학생들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십자가탑 앞 광장과 베다니광장, 제2교육관 등 교회 곳곳에서 진행된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의 삶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 베드로가 평범한 어부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로 변화된 과정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웠다. 초등1·2·3부 학생들은 바울성전에서 예배를 드린 후 십자가탑과 제2교육관 3층과 6층으로 이동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진 베드로의 모습을 아트판에 꾸미고, 조별로 말씀 단어가 적힌 피켓을 들어 성경 구절을 완성했다. 유아부 어린이들은 볼풀장을 헤엄치듯 누비며 그 안에 숨겨진 십자가 펜던트를 찾으며 베드로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유치부 어린이들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다. 예수님 역할을 맡은 교사와 교역자들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했고, 어린이들은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말씀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은 정오가 지나면서 본격적인 물놀이를 즐겼다. 절기상 중복이었던 2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지만, 어린이들은 무더위에도 지칠 줄 모르고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은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신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겼다. 또한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해 말씀에 순종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믿음의 어린이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초등1부 어린이들> <초등2부 어린이들> <초등3부 어린이들> <유치부 어린이들> <유아부 어린이들> <영아부 어린이들>
  • 2026.07.30 / 금지환 기자

    성령의 불로 타오른 고등부연합 하계수련회
  • 500여 명 참석⋯순복음 영성으로 무장한 다음 세대 여느때보다 뜨겁고 찬란했던 고등부연합 하계수련회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하계수련회에 참가한 500여 명의 학생들은 뜨거운 찬양과 기도, 말씀을 통해 순복음의 영성을 품고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교회학교 담당 임현숙 목사의 개회예배부터 시작된 수련회에서는 청소년·청년 사역을 감당하는 부흥세대커뮤니티 대표 원종찬 목사가 강사로 주 강사로 초청돼 양일간 ‘왜 하나님을 유별나게 믿어야 하나?’(창 18:1~8), ‘믿음의 도전’(수 3:14~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날 주일예배는 엄태욱 부목사가 ‘뜻을 정한 다니엘’(단 1:8, 17~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학생들이 다니엘처럼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뜻을 정해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련회 기간 진행된 성령대망회는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가득했다. 성령을 사모하는 학생들의 찬양과 기도는 약 5시간 동안 이어졌고 새벽이 되어서야 마무리됐다. 학생들은 학업과 가정, 나라를 위해 간절한 기도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예배와 함께 마련된 다양한 신앙 교육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고등1•2부는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크리스천의 여정을 담은『천로역정』을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방 탈출 게임을 진행했다. 고등3부는 성경 골든벨을 통해 성경 지식을 점검하며 말씀의 의미를 되새겼다. 학생들의 눈높이와 시대의 변화에 맞춘 신앙 프로그램은 학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었다. 고등3부 황인서 학생은 “이전에는 주로 나 자신을 위해 기도했지만 이번 수련회를 통해 주변 친구들과 친인척, 나라를 위해 함께 중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7.30 / 금지환 기자

    2026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
  • 여름사역 앞두고 영적으로 무장한 교사들 본격적인 여름사역을 앞두고 교회학교 교사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가 6월 28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열렸다. 이른 아침부터 학생들을 돌보고 주일 사역을 감당해 온 교사들은 기도와 찬양 가운데 지친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다시금 영적 힘을 공급받았다. 초등4·5·6부 교사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임현숙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한수 장로의 기도 후 등단한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나아만의 병을 고쳐주신 하나님’(왕하 5: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우리의 믿음은 사람을 움직인다. 우리가 믿음으로 행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놀라운 역사를 이루신다”며 교사들이 먼저 믿음으로 서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교사들은 다음 세대에게 믿음이 무엇인지 가르쳐야 한다. 이번 여름 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가 반드시 변화될 줄 믿고, 교사들이 먼저 그 변화된 모습을 꿈꾸며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엄 목사는 하나님의 방법에 순종할 때 고침을 받은 나아만 장군처럼 다음 세대 사역 역시 사람의 경험이나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감당해야 함을 전했다. 엄 목사는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를 때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신다”며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교사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교사들은 믿음으로 ‘아멘’을 외치며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 다음 세대에게 온전한 믿음을 가르치기를 다짐했다. 또한 각 부서의 성경학교와 수련회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고,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변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 2026.07.02 / 금지환 기자

    초등4·5·6부 온가족초청예배
  • 교회학교 초등4·5·6부가 21일 온가족초청예배를 드렸다.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열린 이날 예배에는 학생들을 비롯해 부모, 조부모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석해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가정을 세워가기를 다짐했다. 예배에서 정은총 목사는 ‘하나님께 올인하라’(신 6: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며 “오늘 참석한 모든 가정이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소유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 시간에 학생들은 부모와 조부모의 손을 잡고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섬기는 가정이 되도록, 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믿음의 가정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온 가족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올인하는 신앙을 실천하며, 다음 세대가 말씀 안에서 자라나기를 소망했다.
  • 2026.06.26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축제의 날
  • ‘하나님 나라 놀이터’ 주제로 4700여 명 참여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2026 교회학교의 날 행사가 어린이날인 5일 개최됐다. ‘하나님 나라 놀이터’(DREAM WORLD)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회 안팎에서 열려 어린이와 학부모 4700여 명이 참여해 마음껏 뛰놀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으로 꾸며졌다. 십자가탑 광장과 제2교육관 외부에는 대형 에어바운스와 레일 기차 등의 놀이 시설이 마련됐고 교회 내 공간에는 키캡 키링 만들기, 보석상자 꾸미기, 무드등 제작 등 창의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출출한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푸드트럭과 초등6부 교사들이 준비한 4000여 명 분의 아이스크림은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김주영·금지환 기자
  • 2026.05.15 / 금지환 기자

    김민채·신다혜 어린이 동시대회 우수상
  • 우리 교회 초등4부 김민채·신다혜 어린이가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주최한 ‘2026년 꿈 동시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나님이 주신 나의 꿈’을 주제로 열린 동시대회에는 453편(고학년 부문)의 동시가 접수됐으며 두 어린이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수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김민채(초등4부) 어린이는 ‘동시 축제’ 신다혜 어린이 ‘그릇꽃’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응모했다. 두 작품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꾸밈없는 신앙고백을 담아냈다. 시상식은 8일 성서유니온선교회 본부에서 열렸다.
  • 2026.05.15 / 금지환 기자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
  •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이 4월 26일 비전센터 6층 브니엘성전에서 고등3부 예배 후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이 마련돼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가 고등부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한 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각 200만원을 전달했다. 1998년부터 시작된 이레장학금은 정문식 안수집사의 후원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평소 신앙의 모범이 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 오늘은 어린이주일이다. 교회학교는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는 사명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순복음의 영성 안에서 자라나 하나님 나라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로 성장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회학교는 5월 5일 ‘교회학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교회 곳곳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나님 나라 놀이터’(DREAM WORLD)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말씀과 놀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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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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