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뉴스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축제의 날
  • ‘하나님 나라 놀이터’ 주제로 4700여 명 참여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2026 교회학교의 날 행사가 어린이날인 5일 개최됐다. ‘하나님 나라 놀이터’(DREAM WORLD)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회 안팎에서 열려 어린이와 학부모 4700여 명이 참여해 마음껏 뛰놀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으로 꾸며졌다. 십자가탑 광장과 제2교육관 외부에는 대형 에어바운스와 레일 기차 등의 놀이 시설이 마련됐고 교회 내 공간에는 키캡 키링 만들기, 보석상자 꾸미기, 무드등 제작 등 창의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출출한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푸드트럭과 초등6부 교사들이 준비한 4000여 명 분의 아이스크림은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김주영·금지환 기자
  • 2026.05.15 / 금지환 기자

    김민채·신다혜 어린이 동시대회 우수상
  • 우리 교회 초등4부 김민채·신다혜 어린이가 성서유니온선교회에서 주최한 ‘2026년 꿈 동시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나님이 주신 나의 꿈’을 주제로 열린 동시대회에는 453편(고학년 부문)의 동시가 접수됐으며 두 어린이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수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김민채(초등4부) 어린이는 ‘동시 축제’ 신다혜 어린이 ‘그릇꽃’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응모했다. 두 작품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꾸밈없는 신앙고백을 담아냈다. 시상식은 8일 성서유니온선교회 본부에서 열렸다.
  • 2026.05.15 / 금지환 기자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
  •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이 4월 26일 비전센터 6층 브니엘성전에서 고등3부 예배 후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이 마련돼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가 고등부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한 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각 200만원을 전달했다. 1998년부터 시작된 이레장학금은 정문식 안수집사의 후원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평소 신앙의 모범이 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 오늘은 어린이주일이다. 교회학교는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는 사명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순복음의 영성 안에서 자라나 하나님 나라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로 성장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회학교는 5월 5일 ‘교회학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교회 곳곳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나님 나라 놀이터’(DREAM WORLD)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말씀과 놀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초등4·5·6부, 봄맞이 체육대회 
  • 화창한 봄날을 맞아 교회학교 초등4·5·6부가 4월 26일 여의도 국회 둔치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교사 60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들은 체육대회에 앞서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통합예배를 드린 뒤 운동장으로 이동해 학년별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게임에 참여했다. 운동회에서는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공굴리기를 비롯해 ‘공 던져 마귀 떨어뜨리기’ 등 신앙적 의미를 더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어린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경기에 진지하게 임했지만 결과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며 하나님 안에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갔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초등1·2·3부, 봄 맞이 친구 초청 전도 축제 시작
  • 교회학교 초등1·2·3부가 봄을 맞아 친구 초청 전도 축제를 시작했다. 이번 전도축제는 12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초대하는 행사이다. 첫날인 12일 어린이들은 전도할 친구를 정하고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에는 친구들에게 전달할 전도지와 간식이 담긴 꾸러미를 직접 만들었다. 전도지에는 “너는 특별한 존재야!”라는 메시지와 뒷면에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내용이 담겼다. 초등1·2·3부는 19일 두 번째 전도 용품을 나누고, 26일에는 “초대합니다. 함께 교회 가자! 예수님이 너를 사랑하셔!”라는 문구가 담긴 초대장과 함께 물티슈와 사탕을 전달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5월 3일에는 친구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웰컴 파티’가 열려, 즐거운 프로그램과 함께 복음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회학교는 이번 전도 축제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6.04.17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꿈꾸는사람’ 노방전도 펼쳐
  • 교회학교 ‘꿈꾸는사람’(성극동아리)이 5일 부활주일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거리 전도를 펼치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전했다.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꿈꾸는사람 단원들과 교사, 학부모 25명은 부활주일 예배 후 한복과 분장을 갖추고 덕수궁 돌담길을 시작으로 시청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복음을 전했다. 학생들은 시내버스로 이동하며 약 5시간 동안 거리 전도를 이어가는 강행군 속에서도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들은 ‘오늘은 부활절입니다’라는 입간판을 어깨에 메고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과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물티슈와 함께 복음을 전했다. 또한 거리에서 ‘천국은 마치’, ‘야곱의 축복’, ‘내 안에 부어주소서’ 등의 찬양과 워십도 함께 선보이며 시민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조경수 교사는 “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부활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음 전파에 쓰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꿈꾸는사람은 5월 5일 교회학교의 날을 맞아 가족극 ‘은혜받은 놀부’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2026.04.10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부활절 바구니 전달식
  • 5일 부활절을 맞아 교회학교 유아부와 유치부 헌신반 어린이들이 2부와 3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을 찾아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부활의 기쁨을 담은 부활절 바구니와 손수 쓴 편지를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어린이들을 위해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위대한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 했다.
  • 2026.04.10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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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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