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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히 목사, 수요예배 설교
  •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담임인 콩히 목사는 14일 수요 1부 예배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담임목사의 소개로 통역을 맡은 김영석 부목사(국제)와 함께 등단한 콩히 목사는 ‘응답받는 기도의 세 단계’(눅 11:1)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콩히 목사는 “기도는 서두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 안에 계속 머물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아갈 때 영적으로 충만해진다”고 전했다. 이어 “목회를 시작한 지 4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여전히 기도를 배우고 있다. 매년 1월이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것도 이영훈 목사님께 기도를 배우기 위함”이라고 말해 성도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설교 후 예배에 참석한 우리 교회 성도들과 싱가포르 성도들은 기도 응답을 위해, 성령 충만을 위해 교회 부흥을 위해, 한국과 싱가포르의 부흥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 2026.01.16 / 금지환 기자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성도 800여 명 방한
  • 3년째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참석해 기도로 새해 시작 싱가포르 최대 교회인 시티하베스트처치 성도 800여 명이 12~16일 우리 교회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이들은 새해를 기도로 열며 세계 교회 부흥을 견인해 온 우리 교회의 기도의 영성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3년 전부터 매년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 우리 교회는 싱가포르 성도들에게 우리 교회와 시티하베스트처치 로고가 있는 방한 패딩과 열두광주리에 참석하면 주는 스티커와 엽서 세트, 한국 전통 부채 등 다양한 선물을 전달하며 이들을 환영했다. 매년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홀로 참석해 온 다니엘 탄 성도는 올해, 겨울 날씨에 대한 부담으로 그동안 참석을 망설여 온 아내 멜리사 성도와 함께했다. 멜리사 성도는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는 우리 부부에게 오래전부터 마음에 품어온 ‘버킷리스트’였다. 올해 ‘이제는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어야 할 때’라고 다짐하며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용기를 냈다”고 전했다. 다니엘 탄 성도는 “바쁜 일상 속에서 짧게 드리던 기도와 달리, 하루의 첫 시간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것을 보며 큰 도전을 받았다. 기도는 희생이자 영적인 훈련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싱가포르 성도들에게 새벽기도회는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새로운 영적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다. 이들은 고국으로 돌아간 이후에도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14일에는 수요 1부 예배 후 김영석 부목사(국제)의 사회로 시티하베스트처치 성도들을 환영하는 오찬이 더 파티움여의도에서 열렸다. 최경래 장로회장의 기도 후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라며 “올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넘치는 복을 허락하실 것이다. 부흥을 기대하며 선포하는 믿음으로 큰 은혜를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콩히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콩히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이영훈 목사님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며 감사를 전했고, 성태환 장로의 식사 기도로 오찬이 진행됐다. 오찬 후에는 홍보국 주관으로 진행된 교회 투어에 참여하며 대성전과 조용기 목사 기념홀, 로뎀홀을 비롯한 십자가탑 등 교회 주요 랜드마크를 둘러봤다. 또한 시티하베스트처치 성도들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방문해 조용기 목사 묘소에 헌화하고 기념관을 둘러보며 세계 교회 부흥의 한 획을 그은 조용기 목사의 신앙과 사역을 되새겼다. 콩히 목사는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켰고, 이제 시티하베스트처치의 가장 중요한 연례 행사 중 하나가 됐다”며 “이른 새벽부터 영어와 중국어 통역은 물론 찬양까지 영어로 준비해 주신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16 / 금지환 기자

    남·여선교회 2026년 신년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하나님의 비밀 맡은 자로서 충성 다할 것” 남 여선교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영적 재무장을 위한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11일 바울성전에서 열린 이번 성회에서 남 여선교회 회원들은 기쁨과 감사로 교회를 섬기며 복음 전파에 앞장설 것을 뜨겁게 결단했다. 남선교회장 김풍환 장로의 사회와 여선교회장 박성순 권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맡은 자에게 구할 것’(고전 4: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이자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임을 거듭 강조하며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유익을 따라 살지만 우리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명을 받았다”고 역설했다. 이어 “오늘날 복음의 역사가 왕성하게 일어나 세계만방에 증거되는 것은 묵묵히 교회를 섬기는 봉사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남·여선교회 임회원들을 사랑하셔서 요셉처럼 세워주시고 높여주실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하나님께 충성하는 자는 자손만대까지 복을 받고 형통케 된다.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하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올해 모든 봉사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넘치기를 소망하며 통성기도 했다. 한편 2026년 사역을 시작하며 남선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열매 맺자’, 여선교회는 ‘섬김과 충성’을 각각 표어로 내걸고 교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복음의 전초기지로서 사명을 다할 계획이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16 / 김주영 기자

    원로2장로회, 소외된 성도들에 사랑 전해
  •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2장로회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을 돕기 위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나눔 사역을 펼쳤다. 원로2장로회는 각 대교구 추천을 받아 형편이 어려운 교회 성도 13가정을 선정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희망박스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14일에는 용산·종로·서대문·은평 지역에 거주하는 5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정동열 원로2장로회장과 임원들은 첫 일정으로 담당 교역자와 함께 용산 후암동 해든센터를 찾아 용산대교구 정창식 집사, 장열 집사 가정을 심방하고 기도했다. 정동열 회장은 “회원 모두가 동참해 지난해 10월부터 4000만 원을 목표로 ‘사랑의 후원금’을 모으고 있다”며 “이웃사랑 바자회도 후원하고, 어려운 장로와 성도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원로2장로회는 21일 관악·동작·금천 지역을, 28일에는 영등포·구로·강서·양천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성도 가정을 심방하며 사랑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로2장로회는 지난해에도 생활이 어려운 성도들을 돕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12가정을 직접 방문해 희망박스와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예수님의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글·사진=이미나 기자
  • 2026.01.16 / 이미나 기자

    2026 신년축복 열두광주리새벽기도회 성료
  • “하나님 마음에 합한 믿음의 영웅 되길” 전 세계 106개국 성도들 온 오프라인 참석 “한국 교회의 강력한 기도 사역과 부흥을 책으로도 읽고 이야기도 들었지만 직접 참여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한국 성도님들과 함께 방언으로 기도할 때 깊은 영적인 교감을 느끼며 언어와 민족은 달라도 하나님 안에서 연합됨을 느끼는 아주 특별한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네덜란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윌리엄 보네 목사와 일행은 이번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한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전 세계 106개국에서 함께한 2026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5일부터 17일까지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지난주에 이어 12~17일 ‘꿈꾸는 사람 요셉’, ‘출애굽의 영도자 모세’, ‘긍정의 신앙으로 가나안을 정복한 여호수아’, ‘나실인 삼손’, ‘기도의 종 사무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까지 ‘믿음의 영웅들’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12~16일에는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콩히 목사와 800여 명의 성도들, 네덜란드 하나님의성회 일행들이 참석해 한국 교회 부흥을 이끌어 온 새벽기도의 영성을 현장에서 경험했다. 이영훈 목사는 “요셉처럼 거룩한 꿈을 품는 자에게는 고난 중에도 형통이 임한다. 고난을 당할 때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다가올 축복을 바라보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견뎌내야 한다”며 “고난은 아름다운 하나님의 작품으로 빚어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을 이끌었던 모세의 삶과 긍정의 신앙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끈 여호수아에 대해 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100%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나실인으로 태어난 삼손, 선지자이자 사사로 쓰임 받은 사무엘의 신앙에 대해 전한 이영훈 목사는 “수많은 고난 가운데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이스라엘 왕이 된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믿음의 영웅이 되어 승리하는 한 해를 보내는 신앙인이 되자”라고 축복했다.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성도들의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참여는 3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갈급한 심령으로 모인 이들을 위해 우리 교회는 영문 교안과 통역기를 구비하고 새벽기도회 기간 영어와 중국어로 동시통역을 지원했다. 한편 외국인 성도들의 참석으로 대성전은 매일 새벽 예배 시작 전부터 자리를 찾을 수 없었고 예루살렘성전과 안디옥성전, 베들레헴성전도 이내 성도들로 가득찼다. 올해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처음 참석한 케비 학생(18)은 “이른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처음엔 힘들었지만 많은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면서 큰 은혜를 받았다”며 “이영훈 목사님 말씀처럼 어떠한 유혹에도 무너지지 않도록 늘 성령으로 충만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09년 이영훈 목사가 2대 담임으로 취임하며 시작된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는 어느덧 17년의 시간을 지나며 한국 교회를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국제적인 연례 기도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순복음의 기도 영성은 이제 이영훈 목사를 통해 전 세계 교회가 동참하는 기도의 유산으로 확장되고 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16 / 금지환 기자

    2026년 시무예배로 힘찬 새해 시작
  •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 신앙으로 하나님 주시는 새 길 전진” 2026년 새해를 맞아 우리 교회 교직원 시무예배가 6일 오전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예배는 엄태욱 부목사(목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비전과 사역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사야 43장 18~19절을 봉독한 뒤 말씀을 전하며 “첫째로 과거와 단절하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 것은 대개 영광스러운 기억이 아니라 상처와 실패의 과거”라며 “과거의 경험에 매여 신앙의 전진이 멈춰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성경은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고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한다”며 “2025년 이전의 일들은 모두 끝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은혜의 기억 하나만 붙들라”고 권면했다. 또한 “마귀는 미래가 아니라 과거를 붙잡고 사람을 흔든다”며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생각과 삶의 방향을 바꿀 때 개인과 교회, 나아가 나라의 미래가 새로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과거에 머무르기보다 믿음으로 새해 새 길을 열어가는 태도의 중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둘째 메시지로 미래에 대한 포부와 희망을 품고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도 하나님은 반드시 은혜의 길을 내신다”며 “사막에 강을 내신다는 말씀처럼 메마른 심령에 성령의 생수가 흐르게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만이 중독과 공허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성령의 역사로 새로운 삶의 역사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말씀 후에는 이영훈 목사와 교직원들이 하나님이 주신 새해 비전과 목회 사역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어 교직원 근속상 시상이 진행돼 근속 교역자 10년 9명, 20년 7명, 30년 2명이 각각 격려를 받았다. 30년 근속자를 대표해 엄태욱 목사가 수상했으며, 직원은 10년 근속자 6명을 대표해 방송국 IT팀 윤정준 주임이 상을 받았다. 교직원들은 예배를 통해 새해 사명을 다시 새기며,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2026년 사역을 힘차게 시작할 것을 다짐했다.
  • 2026.01.09 / 오정선 기자

    전 세계가 함께 하는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 이영훈 목사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길” ‘믿음의 영웅들’ 주제로…106개국서 동참 새해를 믿음으로 여는 ‘2026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5일부터 시작됐다. 한해를 주님과 동행하기 위해 자리한 성도들과 청·장년, 졸린 눈을 비비며 부모님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까지 성전은 인산인해를 이뤘고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기도와 찬양의 열기로 뜨거웠다. 대성전이 가득 차자 예루살렘성전과 베들레헴성전 등 부속성전을 개방해 성도들이 은혜의 자리에서 온전히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도왔다.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는 본교회 뿐 아니라 전국 650여 개 교회를 비롯해 미국과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미, 오세아니아 등 선교지 포함 106개국(9일 기준) 에서도 동일한 시간에 함께 참여하며 순복음의 영성으로 하나 되고 있다. ‘믿음의 영웅들’이라는 주제로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새벽기도회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된 구약의 믿음의 선조 12명의 신앙을 전하고 있다. 5~10일까지 ‘희생의 제사를 드린 아벨’,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방주를 예비한 노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순종으로 복 받은 이삭’, ‘깨어짐의 은혜를 체험한 야곱’을 제목으로 믿음의 영웅들의 여정을 조명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아벨처럼 온유하고 겸손한 모습을, 에녹처럼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전한 뒤, “노아처럼 죄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는 이 시대 완전한 사람, 복된 소식, 생명의 소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을 나타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은혜를 입은 하나님의 백성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소유자로 성장해야 한다”고 전하며 “아브라함은 가장 평범한 사람에서 점진적인 순종을 통해 믿음의 조상으로 변화되었다. 아브라함처럼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의 전진을 이뤄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덧붙여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복을 받은 이삭, 연단과 고난 속에서 깨어짐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배우게 된 야곱 등 믿음의 영웅들이 보인 신앙을 본받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지구 정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는 이요한 선교사는 “순복음교회 성도님들과 또 세계 각지에서 동시간대에 함께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비록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기도를 통해 영적으로 하나되어 있음이 느껴져 큰 은혜와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우리 교회는 기성세대와 다음 세대를 말씀과 기도로 연결하며 송구영신예배부터 신년축복성회, 신년감사주일예배에 이어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통해 새해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남은 새벽기도회 일정에도 더 많은 성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대교구와 각 기관은 출석 챌린지와 자체 시스템을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올 한 해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의 땅을 향해 힘차게 믿음의 전진을 시작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09 / 금지환 기자

    권사회 신년축복성회, 기도 사명 다짐
  •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 품고 기도 힘쓰자”
    권사회 2026년 신년축복성회가 7일 세계선교센터 3층 권사회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와 수요 말씀 강해 등 이날 바쁜 일정 속에서도 권사들은 새해 ‘기도의 어머니’ 사명을 되새기며 복된 나라와 교회, 가정을 기도하기 위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성회는 권사회 이명옥 회장의 사회, 김송미 3부회장의 기도, 이묘재 기획실장의 성경 봉독에 이어 에벤에셀몸찬양단과 권사찬양대의 찬양으로 은혜를 더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을 본문으로 ‘기도의 능력’에 대해 설교하고 새해 권사들이 기도 사명 완수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라”며 염려 대신 기도와 감사, 찬양의 삶을 강조했다. 또 “기도는 하나님과의 일상 대화로 가정과 자녀, 교회와 주의 종을 위해 날마다 눈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응답과 기적이 임한다”고 전했다. 이어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는 신앙의 기본”이라며 “없는 것을 보며 불평하지 말고 있는 것에 감사할 때 범사가 형통하게 된다”고 권면했다. 신년축복성회에 모인 권사들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올 한해 기도로 교회와 가정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이명옥 회장은 “신년축복성회에 권사님들이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새해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고, 사랑과 겸손으로 섬기는 순복음의 권사들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1.09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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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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