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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워싱턴 D.C 인근에 미국지부 출범
  • 이영훈 이사장 “네트워크 확장해 세계적 NGO로 도약 기대”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맥클린에 위치한 굿피플 미국지부 사무실에서 열린 ‘굿피플 USA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미국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글로벌 사역 확대의 비전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이사장을 비롯해 이용기 굿피플 회장,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굿피플 미국지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기념했다. 이영훈 목사는 축사를 통해 “앞으로 미국지부를 통해 굿피플의 국제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굿피플이 세계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세계적인 NGO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굿피플 미국지부는 단순한 해외 사무소를 넘어 굿피플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굿피플은 미국지부를 중심으로 기존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심의 활동 영역을 북미·중남미·카리브해·동유럽 등으로 확대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NGO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지부를 통해 글로벌 모금 기반을 구축하고 유엔 활동을 강화하는 등 국제 협력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굿피플은 2007년 획득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기반으로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향후 유엔 일반협의지위 획득도 추진하고 있다. 굿피플 관계자는 “미국지부는 굿피플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협력과 모금 인프라를 강화해 전 세계 더 많은 소외된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6.03.06 / 김용두 기자

    미국 백악관에서 한미 기도의 연대 강화
  • 이영훈 목사, 폴라 화이트 목사와 대담 “한반도 평화, 세계 복음화, 종교 자유 위해 협력” 이영훈 담임목사는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웨스트 윙(West Wing)에서 폴라 화이트(Paula White) 목사와 만나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 및 세계 복음화와 종교 자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이영훈 목사가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 이사장 자격으로 미국 한국전참전용사 추모재단과의 공동회의 참석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폴라 화이트 목사는 이영훈 목사 일행을 초청해 백악관 신앙 사무소(Faith Office)에서 약 한 시간 동안 대담을 나눴다. 대담에서 두 지도자는 세계 교회의 기도 연대와 종교 자유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 복음화와 글로벌 기도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교회와 미국 교회가 함께 연합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 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한미 교회의 연합과 기도 운동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 기독교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며 “한국 교회는 한미동맹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아가 신앙과 자유의 가치를 공유하는 영적 동맹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 교회의 현실과 역할을 균형 있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폴라 화이트 목사는 국제 정세와 종교 탄압에 대해 언급하며 “세계 교회가 연합하여 종교 자유를 지키기 위한 글로벌 기도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음세대 영적 각성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아갈 것을 요청했다. 대담에서는 북한 기독교 상황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도 언급됐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과 북한을 잇는 민간외교 프로젝트로 추진되어 온 평양심장병원 건립과 현황을 소개하며 조속한 완공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이번 백악관 대담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한미 교회가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 세계 복음화와 종교 자유를 위해 협력하는 영적 파트너십을 확인한 자리로 평가된다. 이번 방문에는 김영석 부목사(국제), 고영용(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권일두(여의도순복음구로교회) 목사가 함께했다.
  • 2026.03.06 / 김용두 기자

    교육연구소 성경교육 개강…오늘까지 추가 접수
  • 교육영성훈련원 교육연구소의 성경교육 과정이 1일 새가족 대상 기초반을 제외하고 일제히 개강했다. 성경대학, 성경대학원, 신학아카데미 각 과정은 지정된 장소에서 첫 수업에 돌입했으며 현장은 영적 성장을 갈망하는 수강생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교육연구소 성경교육은 말씀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먼저 성경학교는 성경 66권 개관을 통해 말씀 읽기를 돕고, 성경대학은 순복음 핵심 교리를 중심으로 신앙의 기초를 세운다. 두 과정은 15주 온라인 동영상 과정도 병행하며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등록할 수 있다. 심화 과정인 성경대학원은 성경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2년 4학기 동안 모세오경, 사복음서, 시가서, 사도행전 등 주제별 학습을 심도 있게 진행하며 유튜브 실시간 강의를 지원한다. 신학아카데미는 현대 오순절 운동과 교회사 등 신학 전반을 다루는 1년 2학기 과정이다. 한편 교육연구소는 배움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오늘(8일)까지 각 과정별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문의 : 02-6181-5227)
  • 2026.03.06 / 김주영 기자

    쁄라콰이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 우리 교회 쁄라콰이어가 2월 23~26일(현지시각)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대성회 전 일정에 동행하며 찬양으로 선교 사역에 힘을 보탰다. 23일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24일 마드리드 누에바 비다 처치에서 열린 대성회에서는 예배의 시작을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와 ‘빛의 사자들이여’를 부르며 순식간에 무대를 압도했다. 쁄라콰이어의 힘찬 고백과 선포는 대성회의 은혜의 불을 지폈다. 바르셀로나 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에서는 25일과 26일 양일간 한국 찬양을 스페인어로 번역해 불러 현지 성도들로 하여금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울려 퍼진 찬양은 예배의 감동을 한층 깊게 했다.
  • 2026.03.06 / 금지환 기자

    [인터뷰] 구스타보 알레한드로 목사(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 담임)
  • “절대 긍정 신앙으로 부흥 기대” 1. 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에 대해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우리는 25년 전 한 가정에서 3명으로 시작했다. 집에서 시작된 작은 셀 교회가 점차 성장해 현재 700개의 셀이 형성 돼 약 7000명이 소속돼 있다. 또한 스페인과 유럽, 미국에 20개의 교회를 개척했다. 2. 현재 예배 시스템과 운영 방식은 어떻습니까? 대부분의 성도들은 셀 모임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예배당이 700명 밖에 수용할 수 없어 성도들이 돌아가면서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3.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젊은 시절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적 세계』를 읽은 것이 시작이었다. 그 책에 큰 영감을 받았고 특히 셀(구역) 시스템을 배우게 됐다. 2년 전 한국을 방문해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했고 올해 모실 수 있었다. 이영훈 목사님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신 것은 우리에게 큰 영광이다. 4.『절대긍정의 기적』, 『4차원 절대긍정학교』가 리더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이영훈 목사의 저서를 통해 교회 리더들에게 큰 울림과 영향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은 우리가 수년 동안 가르쳐 온 믿음과 성령의 교제, 꿈과 비전에 대한 가르침을 더욱 견고하게 세워줄 것이다. 더 큰 부흥을 일으킬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5. 교회를 위한 기도 제목이 있으십니까? 현재 약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 건축을 준비 중이다. 정부의 허가가 나오면 즉시 공사를 시작할 것이다. 속히 허가가 이뤄져 이영훈 목사님을 다시 초청해 성회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
  • 2026.03.06 / 김용두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성회] 이영훈 목사, 실업인선교연합회 기도 응원에 감사
  • 항공 사정으로 3일간 발 묶여…팀 분산해 안전 귀국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회원들이 2월 23~26일 열린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대성회 전 일정에 동참했다.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순회한 이번 대성회에서 회원들은 집회마다 함께하며 현지 교회 부흥을 위해, 이영훈 목사의 선교 사역을 위해 중보 기도했다. 이들은 성회 일정을 마치고 3일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2월 28일(현지시각)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정세가 긴장 국면으로 치닫으며 귀국길이 막혀 3일간 현지에서 발이 묶였다. 선교위원회 안경회 위원장과 오희철 간사 장로를 비롯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원들은 급박한 상황 속에서 항공권 재예약과 이동 동선을 조정했다. 다행히 영국·핀란드·이탈리아를 각각 경유하는 항공편을 어렵게 확보했고 3개 팀으로 나뉘어 귀국길에 올라 6일 모두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다. 안경회 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랐지만 한 사람도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돌아오게 되어 감사하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함께 기도하며 서로 배려하는 가운데 귀국 준비를 했다”며 “예기치 못한 변수와 다사다난한 여정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길을 여시는 것을 몸소 체험한 시간이었다”고 받은 은혜를 전했다. 글·금지환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3.06 / 금지환 기자

    서울에 ‘유엔 참전용사 추모공원’ 건립 추진
  •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 - 美 한국전 유엔참전용사 기념재단 공동 협력 이영훈 목사 “자유 위해 희생한 군인들 기억하는 국제 평화 상징 공간”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엔참전용사 추모공원’ 건립이 서울에서 추진된다.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 이영훈 목사(한국전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 이사장)는 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아미 네이비 컨트리클럽(Army Navy Country Club)에서 열린 ‘대한민국 한국전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와 ‘미국 한국전 유엔참전용사 기념재단’ 공동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공동회의는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참전했던 유엔군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한미 동맹과 참전국 간의 연대를 상징하는 ‘한국전쟁 유엔참전용사 기념공원’을 서울에 조성한다는 공동 목표를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회의에서 한국 측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는 서울에 세워질 기념공원의 부지 선정 추진 상황과 정부와의 협의 진행 과정, 국민적 모금 활동 계획 등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미국 측 ‘한국전 유엔 참전용사 기념재단’은 한국에 건립될 기념공원 조성을 적극 지원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회의에서 “1950년 동양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국과 15개 참전국 젊은이들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는 다짐에서 이 일이 시작됐다”며 “추모공원 조성은 단순한 기념사업을 넘어 한미 양국과 참전국 간 우호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평화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한국전쟁 유엔참전용사 기념공원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협력한다는 협정을 체결하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협정에는 한국 측을 대표해 이영훈 이사장(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과 미국 측을 대표해 존 틸럴리 이사장(한국전 유엔 참전용사 기념재단)이 서명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측에서 이영훈 이사장, 고영용 사무국장, 최윤범 이사(고려아연 회장), 김덕상 이사(사토리우스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미국 측에서는 존 틸럴리 이사장, 박선근 회장, 미키 시글 사무국장, 레리 엘리스 이사, 릭 딘 이사, 토마스 후바드 이사, 김재이 이사, 최모세 이사, 폴 김 이사 등이 참석했다.
  • 2026.03.06 / 김용두 기자

    치유와 기적의 현장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성회
  • 이영훈 목사, 믿음과 성령의 역사 전해 유럽 전역으로 부흥의 불길 확산 기대 “몇 달 동안 무릎이 아파 힘들었는데, 힘줄과 연골 등 무릎에 필요했던 모든 것이 새로워진 것 같아요. 이제 무릎을 잘 구부리고 관절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됐어요!”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바르셀로나 성회’에 참석한 베니그나 처치 성도는 한동안 거리를 걷고 뛰고를 반복하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다. 2월 25~26일 유럽 최대 규모 교회로 알려진 ‘바르셀로나 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에서 열린 성회는 치유의 기적과 영적 각성을 남기며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바르셀로나 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는 구역예배와 온라인 예배 등을 통해 유럽 전역에 부흥의 흐름을 확산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대부흥의 시대를 맞아 스페인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성(古城)이 포함된 토지를 매입해 4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회 건축을 앞두고 있다. 이영훈 목사 초청 대성회가 열린 날은 평일 저녁이었지만 예배 시작 전부터 교회 앞에 긴 줄이 이어졌다. 대성전에는 많은 인원을 한번에 수용할 수 없어 성도들을 하루는 현장예배, 하루는 인터넷으로 예배에 참석하게 했다. 700석 규모의 대성전은 금새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만큼 가득 찼고 좌석이 부족해 계단과 통로까지 빼곡히 들어서 일부는 서서 예배를 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양일간 ‘믿음의 역사’(히 11:6)와 ‘성령의 역사’(행 19:1~7)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우리가 처한 환경이 불가능해 보여도 이미 받은 것처럼 믿고 선포하는 긍정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기도 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는 감정이나 욕망이 아니라 말씀에 근거해야 한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을 가득 채워 긍정의 말을 담대히 선포해야 한다”며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성도들은 ‘아멘’을 외치며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트에 빼곡히 기록했다. 둘째 날 이영훈 목사는 성도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성령 충만이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성령 충만은 곧 예수 충만이다. 성령은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며 예수님을 증거하게 한다”며 “성령 충만은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낸다”고 말했다. 이어 “성령 충만은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계속 채워지는 상태여야 한다. 성령 충만함을 받아 스페인 복음화와 나아가 유럽의 부흥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 구스타보 알레한드로 목사는 “지금이야말로 말씀과 기도로 다시 불을 붙일 때”라며 “성령의 역사가 바르셀로나를 넘어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바야돌리드, 마드리드 대성회를 개최한 세 교회는 모두 작은 가정에서 시작해 셀그룹(구역조직) 시스템과 순복음 신앙을 정착시키며 각 도시 복음화의 중심축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대성회는 스페인에서 타오른 부흥의 불길이 유럽 전역으로 번져가게 될 것을 기대하게 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글·금지환 /사진·김용두 기자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성회 이모저모] 이영훈 목사, 실업인선교연합회 기도 응원에 감사 인터뷰 - 구스타보 알레한드로 목사(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 담임)
  • 2026.03.06 / 김용두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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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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