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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하와이 킹스 처치에서 축복성회 인도
  • “성령 충만과 예수중심 신앙으로 복음의 증인 되자” 3년만에 하와이 방문 … 부흥 비전 제시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령 충만과 예수 중심의 믿음 그리고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와이와 미국, 전 세계를 변화시키는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22일과 25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와 마우이에 위치한 킹스 처치(King’s Church)에서 성령 충만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3년 만에 열린 성회에는 성령 충만의 은혜를 사모하는 미국 현지 성도들과 순복음북미총회 선교사들, 태평양지방회원들 및 한국 교민들이 함께했다. 22일 저녁 오아후 킹스 처치에서 열린 예배는 조슈아 마로코 목사가 기도를 인도한 후, 제임스 마로코 목사가 등단해 이영훈 목사를 소개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의 영성을 이어받은 이영훈 목사님이 2대 담임목사직을 맡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개 교회를 독립시키고 지금은 더 크게 부흥하고 있다”며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마로코 목사님은 저를 영적인 자녀처럼 대하며 격려해주고 있다. 하나님이 킹스 처치를 하와이와 미국, 세계 복음화를 위해 사용하실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Did you receive the Holy Spirit when you believed?, 행 19:1~7)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바울이 에베소교회에 갔을 때 12명의 성도밖에 없었다.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고 물어보았지만 그들은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부흥하지 못하는 이유는 교회 안에 성령이 없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해 영성을 회복하고 굳건한 믿음을 바탕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신앙생활의 목적은 예수님을 닮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을 가지고 내가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며 “성 어거스틴에게 누군가가 예수님의 가장 큰 가르침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자, 어거스틴은 첫 번째도 겸손 두 번째도 겸손 세 번째도 겸손이라고 대답했다. 겸손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신다. 우리 삶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우리는 모든 영광을 예수님께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3년 만에 이영훈 목사의 성회에 참석한 랜디 마크 성도는 “기도의 삶과 하나님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은혜 받았다. 앞으로 항상 기도하며 올바른 성도의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25일 이영훈 목사는 마우이 킹스 처치에서 ‘기도할 때’(At the time of prayer, 행 3:1~8)라는 제목으로 다시 한번 말씀을 전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에는 치유의 능력이 있다. 예수님은 공생애 3분의 2를 치유 사역으로 사용하셨다”면서 “예수님이 치유자되심을 믿고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하면 주님은 우리의 모든 질병을 치유해 주신다”고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오늘날 우리의 문제는, 우리에게 은이나 금은 있지만 예수 이름의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예수 이름의 능력을 사용하길 바란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바울과 실라가 찬양할 때 옥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다. 성경의 절름발이는 치유받자 뛰며 주님을 찬양했다. 감사는 큰 힘이 있다”면서 “감사와 찬양의 삶을 통해 기적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평일 저녁임에도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설교 후 ‘주여 삼창’을 외치며 성령 충만과 구원받지 못한 이웃을 위해, 마우이와 세계 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브라질 출신으로 성회를 위해 알래스카에서 마우이를 방문한 로지 성도는 “매주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을 온라인으로 듣고 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인생의 방향이 바뀌는 시간이 되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는 1980년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교회를 개척한 후 하와이 전체에 48개 지성전을 비롯해 미국 전역과 피지, 마샬군도, 필리핀 등 전 세계 19개국에 교회를 개척했다. 현재 이영훈 목사가 총재로 있는 CGI(국제교회성장원) 이사이기도 한 마로코 목사는 수차례 우리 교회를 방문해 폭넓은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오아후 킹스 처치는 제임스 마로코 목사의 아들인 조슈아 마로코 목사가 2011년부터 사역하며 하와이 최대 교회 중 하나로 성장시켰다. 하와이=글·사진 김용두 기자
  • 2023.01.27 / 김용두 기자

    미국 태평양 함대 사무엘 파파로 사령관 초청 만찬
  • 이영훈 담임목사는 23일(현지시간) 미국 태평양 함대 사령관 사무엘 파파로 제독이 초청한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태평양전쟁을 승리로 이끈 체스터 윌리엄 니미츠 해군 원수를 기념하는 니미츠 하우스에서 개최됐다. 파파로 사령관은 “취임 이후 작년까지 3번 한국을 방문하는 등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이영훈 목사님을 비롯한 한인 지도자들과 귀한 시간을 갖게 돼 영광이다”라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17년부터 한반도 평화와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기도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오늘 이 자리가 한미우호협력을 증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무엘 파파로 사령관의 초청에 감사하고 올해 4월 방한 때 우리 교회에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무엘 파파로 사령관은 미해군 4성 제독으로 미 해군 중부사령관 등을 역임했고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에도 참전했다. 이날 만찬에는 우리 교회에서 고영용 부목사와 김두영 장로가 참석했고, 이건수 동아일렉콤 회장, 송은호 코린도그룹 회장, 신경수 한미동맹재단 사무총장, 홍석인 주호놀룰루 총영사, 오순근 국방무관, 김주용 보훈처 국장, 김동균 하와이 한미동맹재단회장 등이 함께했다.
  • 2023.01.27 / 김용두 기자

    하와이 한인 교계·정계 인사 등과 교류
  •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도회에 참석한 이영훈 담임목사와 한국에서 온 일행들은 24일(현지시간)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황성주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장은 “2013년 미주한인이민 110주년 기념성회와 올해 120주년 기념 기도회를 개최하신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 목사님의 사역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길 기도한다”며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이 복음전파 137년 만에 아시아 최대 개신교 국가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하와이 한인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고 있다. 실비아 루크 부주지사가 첫 한인 부주지사로 당선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곳 교회가 하나 되어 하와이 복음화와 지역사회를 섬기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 역사상 한인으로는 최고위 선출직에 오른 실비아 루크 하와이주 부주지사는 “오늘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님과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이영훈 목사님과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순복음북미총회장 안현 목사의 만찬기도 후 참석자들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목사 및 일행 그리고 실비아 루크 하와이주 부주지사, 주호놀룰루 총영사관 임재헌 영사, 순복음북미총회 선교사 및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는 2012년 창립돼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통한 지역사회 섬김에 앞장서고 있다.
  • 2023.01.27 / 김용두 기자

    이영훈 목사, 마우이순복음교회 방문
  • 하와이를 방문중인 이영훈 담임목사는 25일(현지시간) 마우이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성도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절대긍정의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축복을 허락하신다”며 “절대긍정의 삶에는 기도와 말씀을 생활화해야 한다. 기도하며 성경을 읽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 마우이순복음교회가 교회 건축의 꿈을 가졌으니 전 성도가 하나되어 교회 건축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 건축을 할 때 하나님이 더 큰 축복과 부흥을 허락하신다. 교회가 완성된 줄 믿고 나아가자. 이를 계기로 마우이와 북미, 세계 복음화의 큰 꿈을 꾸는 성도들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마우이순복음교회 담임 서정완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의 방문에 정말 감사드린다.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성령 충만해 마우이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를 섬겨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우이순복음교회는 코로나19 기간에도 예배가 계속되어 성도와 교회 재정이 오히려 늘어났으며 올해 새롭게 성전건축을 결의하고 새로운 부흥을 위해 전 성도가 믿음으로 나아가고 있다.
  • 2023.01.27 / 김용두 기자

    (재)순복음북미선교회 정기이사회 열려
  • 재단법인 순복음북미선교회 정기이사회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사무국장 황선욱 이사의 성원보고 후 이영훈 목사의 개회 선언과 김봉준 이사의 개회기도가 이어졌다. 이사회에서는 안건상정 및 보고를 통해 ‘재단사무실 이전에 따른 정관변경’, ‘이사변경’ 등의 안건과 ‘사업 및 운영에 관한 예산 및 결산’보고가 있었다. 이사회 참석자는 이사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박경표·김두영·김봉준·진유철·김판호·김윤수·엄태욱·정홍은·황선욱·최병삼·정용훈 이사이다.
  • 2023.01.27 / 김용두 기자

    순복음가족신문 연중캠페인 ‘내가 먼저’ 진행
  • 교무국 교역자들도 ‘인사 캠페인’ 시작 2023년을 맞아 순복음가족신문에서는 ‘내가 먼저’를 주제로 연중 캠페인을 시작한다. 1,2월은 ‘내가 먼저 인사합니다’ 3,4월은 ‘내가 먼저 전도합니다’ 등 다양한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될 연중 캠페인은 성도 및 제직, 교역자 상호간 배려·소통·신뢰를 구축하고 신앙생활의 활력을 찾자는 취지를 안고 있다. 교무국에서도 1월부터 ‘교역자부터 변화하자, 교역자부터 인사 잘하자’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15일 장로회를 제일 먼저 찾은 교무국 교역자들이 직접 만든 캠페인 송 ‘평안하세요.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와 율동을 선보이며 장로회 김천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인사했다(사진). 김천수 장로회장은 “우리가 먼저 섬겨야하는데 송구스럽고 교무국 교역자님들의 격려에 감사드린다. 오늘의 이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길 바라고, 장로회도 같은 마음으로 성도들을 섬기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무국은 이날 부목사실, 총무국, 양천대교구 등을 차례대로 방문하고 인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교무국 관계자는 “가정이나 사회, 어떤 공동체를 가든지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인사예절인 것 같다.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캠페인을 통해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서로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새해 더욱 은혜로운 공동체로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교무국은 계속해서 장로회 각 위원회와 대교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 2023.01.27 / 오정선 기자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기독지도자 기도회
  • 이영훈 목사, “한미우호협력과 한반도 평화통일 위해 기도하자” 릭 블랭지아디 호놀룰루시장 등 하와이 주요 인사 참석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한미 기독교지도자 조찬기도회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힐튼 하와이안빌리지 와이키키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주최하고,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하와이한인회가 함께한 기도회에는 이영훈 목사와 릭 블랭지아디 호놀룰루시장 등 한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기도회에서 클레이튼 고 목사(미국하나님의성회)의 개회기도 후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영상’이 방영돼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한·미 양국의 국가와 ‘오 해피데이’ 등을 부르고 부채춤 공연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기도회를 주최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하와이 한인이민 120주년과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오늘 조찬 기도회를 통해 한미 우호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한국인들은 미국에 두 가지 빚을 지고 있다. 첫 번째는 복음의 빚이다. 1885년 언더우드·아펜젤러 선교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이 외에도 많은 이들이 한국에 와서 복음을 전했다. 그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한국 국민의 3분의 1이 그리스도를 믿게 됐다. 한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발전하고, 아시아 최대의 기독교 국가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한국전쟁에서 미국에 빚을 졌다. 많은 미국 군인들이 공산주의와 싸우다가 3만6000여 명의 젊은이가 희생했다”면서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았다. 하나님은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바탕으로 남북의 평화 통일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남북한 어린이들이 하나가 되는 꿈을 꾼다. 마르틴 루터 킹 목사가 꿈을 꾸었을 때에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 꿈이 이루어진 것처럼, 남북한 통일의 꿈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라면서 “특별히 북한 땅에서 고통당하는 북한 주민과 북한의 인권을 위해 기도해 달라”는 소망을 전했다. 기도회에는 릭 블랭지아디 호놀룰루시장, 진 워드 주하원의원, 홍석인 주호놀룰루 총영사 등 하와이 주요 인사들도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릭 블랭지아디 호놀룰루시장은 “한미 동맹 70주년 영상에 감명을 받았다. 오늘 호놀룰루 시민들도 함께 기도회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고 한미 동맹이 더욱 굳건하게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 워드 하원의원은 “예전에 조용기 목사님이 계셨던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다. 오늘 행사를 계기로 남북한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홍석인 주호놀룰루 총영사는 “한국의 외교 정책은 자유와 평화를 위한 정책이다. 굳건한 한미 동맹 속에 북한의 위협을 이겨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순복음선교회 상임이사 김두영 장로의 기도 후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영상’과 서대영 하와이한인회장, 황성주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장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제목기도 시간에는 ‘한국과 미국의 부흥을 위해’(조슈아 마로코 목사), ‘한미 양국의 군인을 위해’(저스틴 민 인도태평양사령부 부사령관), ‘하와이 사회 안정을 위해’(조 오페타 목사),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알렌 바톨로메 목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3년 만에 하와이에서 개최된 이날 기도회는 미국과 한인 사회 리더들과 교계 지도자들, 순복음북미총회 선교사, 순복음선교회 이사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한인이민 120주년을 축하하고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며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하와이=글·사진 김용두 기자
  • 2023.01.27 / 김용두 기자

    남선교회 2023년 신년축복성회
  • 남선교회 2023년 신년축복성회가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15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한 해를 시작하는 자리인 만큼 남선교회 회장단과 실장단, 본교는 물론 지성전 회원들도 참석해 봉사에 대한 자세와 각오를 새롭게 했다. 이날 성회는 남선교회장 이한우 장로의 사회로 열려 수석부회장 김풍환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행 10:3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부모님이 남녀선교회로 헌신하신 것에 대한 복을 제가 다 받고 있다. 하나님을 위해 충성 봉사하면 충성하는 만큼 복에 복을 더해주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구석구석에 우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섬기고 사랑해야 한다. 이웃을 섬기고 돌볼 때 교회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이한우 장로에게 특별 지원금을 전달했다. 남선교회는 ‘성령 충만으로 순종하며 섬기자’라는 표어와 ‘말씀 충만, 기도 충만, 성령 충만’을 목표로 2023년 봉사에 매진 중이다. 이한우 장로는 “올해 설립된 지 회갑을 맞이한 남선교회는 새로 출발하는 마음가짐으로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목회 비전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또한 최정예 영적 전사로서 봉사는 사랑실천임을 명심하고 성도님들을 더욱 잘 섬기겠다”고 말했다.
  • 2023.01.27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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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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