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스승의 날을 앞두고 12일 교역자와 장로회 등 7대 기관장이 한자리에 모여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른 새벽 성전비서실에 이영훈 목사가 도착하자 윤광현 부목사(교무)의 사회로 부목사, 국장 및 기관 담당, 대교구장들과 안정복 장로회장 등 기관장은 ‘스승의 은혜’를 합창하고 꽃과 함께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삶의 유일한 스승은 예수님 한 분 뿐”이라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주의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영훈 담임목사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우리 교회 장로회(회장 안정복)를 비롯한 안수집사회(회장 김장걸), 권사회(회장 최종숙), 남선교회(회장 이동수), 여선교회(회장 김기화), 순복음선교연합회(회장 최경배), 굿피플(회장 김천수), 총무국(국장 김광환), 순복음선교회(상임이사 김두영) 기관 대표들과 오찬을 가졌다. 복순희·김용두 기자
  • 2024.05.17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6주년 부흥의 파도를 타라
  • 이영훈 목사 “성령과 함께 순복음의 꿈과 희망을 전파하자” 고난과 역경 극복하고 한국대표 교회로 자리매김 나눔과 섬김으로 한국사회 선한 영향력 펼쳐 성령님과 동행하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성장을 이끌어 온 우리 교회가 창립 66주년을 맞이했다. 66년 전 다섯 명으로 출발한 우리 교회는 명실상부 세계가 주목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불광동(현 대조동)에서 출발한 우리 교회가 66주년을 맞았다. 서대문을 거쳐 여의도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우리에게 큰 부흥을 허락하셨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것은 감사뿐이다. 첫째도 감사고 둘째도 감사고 마지막까지 감사다”라면서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장로님, 권사님, 안수집사님들, 주의 종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령이 이뤄주신 역사 속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 세계에서 교회성장의 비결을 배우러 한국을 방문하는 교회가 됐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국의 대표교회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다. 설립자 조용기 목사는 전쟁의 상흔이 여전했던 1958년 대조동 깨밭에 천막을 치고 복음을 전하면서도 오대양 육대주를 날아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꿈을 꿨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비롯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순복음의 메시지는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 그 자체였다. 우리 교회는 창립 3년 만에 은평구 대조동에서 서대문으로 이전했고, 1970년대 여의도 시대를 맞이하며 10만, 30만, 50만, 70만 명의 성장을 거듭해 1993년에는 기네스북에 등재가 될 정도로 폭발적 성장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교회가 됐다. 특히 80만 성도에 이르렀던 2008년 2대 담임목사의 취임은 아름다운 세대교체의 모습으로 교회는 물론 사회에도 귀감이 됐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의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며 말씀 중심,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2019년 말 발발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든 것을 멈춰야 했던 고난과 역경의 3년을 지나며 우리 교회는 역설적으로 온라인 사역에 집중하고 나눔 사역으로 한국교회의 대표 역할을 공고히 했다. 길었던 팬데믹의 터널을 지난 후 우리 교회는 지난해 ‘10년 내 100만 성도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전도청백전을 진행한 결과 1만6000여 명의 새가족이 등록했고, 8500명이 정착해 구역이 배가되는 열매를 맺었다. 올해도 전도청백전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향후 10년간 매년 5만명 전도 목표를 향해 교역자와 제직,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우리 교회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전 성도가 나서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왔다. 요즘 우리나라는 저출생을 비롯해 또한 자유시민, 다문화 가정, 이주 노동자 등 사회적으로 다같이 풀어나가야 할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영훈 목사는 그동안 해왔듯 시대적 요구에 응답하고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와 같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데 힘쓰겠다고 밝히며 “성경에 ‘우는 자와 함께 울라’는 말씀이 있다. 사회가 품지 못한 사람들을 교회가 품는 데 앞장선다면 존경받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우리 교회 자유시민들이 모인 통일대교구가 부흥을 거듭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통일대교구는 최근 놀라운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통일이 됐을 때 이들이 선교사가 되어 북한에 교회를 하나씩 다 세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애인대교구도 꾸준히 부흥하고 있다”면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사랑으로 잘 섬기자. 우리 교회는 사랑이 충만한 교회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돌보는 교회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열린다. 오순절 교단은 1세기 만에 가장 큰 성장을 이뤘고 현재 6억 8000만 성도로 놀랍게 성장했다. 오순절교단을 대표하는 우리 교회는 지난 반세기 성령님과 동행하며 선교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교회창립 초기부터 해외선교를 시작으로 교민 선교, 원주민 선교, 해외 현지인 사역자 양성과 섬김과 나눔으로 많은 열매를 맺었다. 다가올 10월에는 우리나라에서 2024 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와 2024 CGI콘퍼런스(세계교회성장대회)가 열린다. 이영훈 목사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우리 모두가 부흥의 파도에 올라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교회 창립 66주년을 지나 70주년, 더 나아가 100주년을 바라보며 전 성도가 한마음 한뜻으로 다음세대를 위해 미래를 준비하며 나아가고 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2024 국민미션어워드 시상식’ 개최
  •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사회공헌 부문 수상 국민문화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4일 CCMM빌딩 12층에서 열린 ‘2024 국민미션어워드 시상식’에서 격려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요즘 사회의 위기는 꿈을 상실한 것이다. 국민미션어워드가 온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상식이 되길 바란다. 국민미션어워드가 작은 촛불이 되어서 어둠을 밝히고 주님의 역사를 이루길 축원한다”라고 말했다. 국민미션어워드는 묵묵히 이웃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단체, 개인, 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독교 가치관에 따라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 온 기관을 발굴해 한국교회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돼 올해 1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2024 올해의 원로목회자 김상복 목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크리스천리더 이용희 대표(에스더기도운동), 선한기관 이봉관 회장(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사회공헌 신범섭 이사장((재)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등이 수상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기독교 추모공원으로 손꼽히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매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 어려운 단체 및 시설, 그리고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신범섭 이사장은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4만여 기의 봉안 능력을 갖춘 명실상부한 기독교 대표 추모공원으로서, 추모객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둘레길 및 공원 시설을 조성하는 한편, 시대적 흐름에 따라 봉안 시설을 적극적으로 확충하는 등 대한민국 기독교 장묘 문화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일본 차세대 목회자들과 만남 
  • 이영훈 목사는 8일 오전 요코하마 뉴그랜드 호텔에서 일본 차세대 목회자들과 만남을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역과 교회 부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일본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제부터는 다음세대의 시대이다. 여러분은 앞으로 일본 교회를 이끌어갈 용사들이다. 젊은 사람들이 오면 교회가 부흥한다. 일본의 부흥은 젊은이들의 부흥에 달려 있다. 부흥의 때에 꿈을 가지고 나아가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면서 일본 부흥을 위한 주인공이 될 것을 당부했다.
  • 2024.05.10 / 김용두 기자

    이영훈 목사 일본 ‘21세기 세계 교회 전망’ 세미나 
  • 오순절 성령 운동과 교회 부흥 강조 일본하나님의성회 75주년 성회에 참석한 이영훈 목사는 8일 요코하마 로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1세기 세계 교회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 교회와 신학자들이 이제는 오순절 성령운동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히며 “19세기와 20세기 기독교는 유럽과 미국이 주도했다. 이제 21세기는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제3세계 교회가 부흥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이 부흥의 이유가 오순절 성령 운동에 기인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특히 중국 교회의 부흥에 주목하며 애즈버리신학교 하워드 스나이더 교수가 1986년 ‘21세기 교회의 전망’에서 밝힌 중국 기독교의 부흥에 대해 설명하며 중국기독교의 성도수는 현재 공식적인 숫자만 3500만명, 비공식 집계까지 합치면 1억명이 넘는다면서 이들 대부분 성령 충만의 은혜를 체험한 성도들로 교회 부흥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훈 목사는 20세기 초 일어난 현대 오순절 운동을 설명하며 “팔함 목사의 벧엘성경학교를 통해 오순절 운동의 신학적 기초가 마련됐고, 1906년부터 7년 동안 이어진 시무어 목사의 아주사 부흥운동을 통해 오순절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그 영향으로 1914년 하나님의성회가 창립됐다”고 전했다. 오순절 성령 운동의 핵심은 기도운동, 말씀운동, 성령침례와 방언운동, 신유운동, 전도(선교)운동 이라고 전한 이영훈 목사는 “20년 전 일본에 처음 왔을 때 매일 새벽 기도했다. 문제가 다가오면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면서 “ 교회가 하나 되고, 부흥하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모여서 기도하고 흩어져서 전도하는 것이 오순절 교단이다. 일본의 모든 교회가 오순절 운동에 참여해 놀라운 부흥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회 부흥의 교과서는 사도행전이다. 일본의 교회들이 사도행전적 교회로 거듭나길 바란다. 여의도순복음교회도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하고, 사랑 실천과 복음을 증거하는 사도행전적 교회처럼 사역해 부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순절 성령 운동의 방향에 대해 “십자가 대속과 구원을 강조하며 선교적 교회가 되어야 한다. 성도들은 성령으로 충만하고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 섬김, 나눔, 사랑 실천에 앞장서야 한다. 교회와 나라의 미래가 다음세대에게 있다. 다음세대가 부흥의 주역이다. 다음세대를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앞으로 오순절 성령 운동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후 일본 각 지역의 오순절 대표들이 일본의 부흥과 오순절 성령 운동의 확산을 위해 다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나베 야베스 목사(가와고에순복음교회)는 “이영훈 목사님의 세미나를 통해 성령과 기도, 말씀으로 충만해 다음세대를 위한 비전을 갖게 됐다. 일본의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요코하마(일본)=글·사진 / 김용두 기자
  • 2024.05.10 / 김용두 기자

    일본하나님의성회 츠치야 키요시 이사장 인터뷰
  • 1. 일본하나님의성회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일본하나님의성회는 제2차 세계대전의 폐허 속에서 13개의 교회가 모여 희망을 잃은 일본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처럼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고 싶다는 비전은 75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가지고 있는 비전입니다. 2.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부터 우리는 75주년과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가장 가까운 나라에서, 같은 아시아에서,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이영훈 목사님을 통해 은혜와 도전을 받고 싶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영훈 목사님께서 오순절 성령 충만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3. 이번 성회 개최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조용기 목사님을 통해 많은 위로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영훈 목사님도 계속해서 저희를 도와주시고, 일본에 오셔서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에 주신 말씀처럼 21세기 교회의 희망은 오순절 교회에 있음을 깨닫고, 2000개 교회를 위해 전 교역자가 하나되어 헌신할 계획입니다. 4. 앞으로의 사역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아시아 국가들, 특히 한국과 함께 협력하고 기도하며 선교를 위해 전진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일본만으로는 할 수 없는 사역, 한국만으로는 할 수 없는 사역을 넘어 양측이 힘을 합쳐서 1 더하기 1은 2가 아닌, 3이나 4가 되는 사역을 통해 서로 협력하며 함께 부흥을 위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 2024.05.10 / 김용두 기자

    이영훈 목사, 일본하나님의성회 75주년 성회 말씀 선포
  • “오순절 성령 충만으로 일본 복음화 이루자” ‘하나님의성회 선언 2024’ 통해 2000교회 목표 일본하나님의성회 창립 75주년 기념 대성회가 일본전역에서 참석한 350여 명의 목회자들과 한국, 대만, 미국의 하나님의성회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일본 요코하마 로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7~9일 개최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총회관계자들과 일본을 방문해 영적대부흥의 시대에 일본을 넘어, 아시아와 전 세계에 부흥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일본하나님의성회가 될 것을 당부하며 75주년을 축하했다. 7일 저녁 열린 축복 대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오순절 교회의 나가야 할 방향’(행 2:42~47)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오직 성령의 충만과 권능을 받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2장은 오순절 성령 강림 후 탄생한 초대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큰 은혜와 기적을 베풀어 주신다”면서 “이러한 성령의 역사는 회개 운동을 통해 시작됐다. 1903년 원산대부흥운동,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도 회개운동에서 시작되었다. 회개 운동을 통해 성령 충만 받을 때 교회 부흥은 시작된다”고 말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매일 모여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말씀을 배운 것처럼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작년에 성경을 8독했다. 제직이라면 최소한 3독, 성도들은 1년에 성경 일독을 통해 말씀중심의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의 큰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 안에서 사랑실천과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전하고, 기도가 충만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힘이다. 기도할 때 일본이 부흥한다. 앞으로 10년 동안 큰 부흥이 다가온다. 일본하나님의성회가 오순절 성령 충만으로 2000교회로 부흥하길 바란다”면서 일본 복음화의 주역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성회를 주최한 일본하나님의성회 이사장 츠치야 키요시 목사는 “오순절 영성을 가진 선배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1949년 3월 15일 시마네에서 창립 예배를 드리고 75년이 지났다.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여기서 만족하는 것이 아니다. 함께 감사하며 연합해 일본 전역에 복음을 전할 것이다. 우리 교단에 하나님의 더 많은 은혜와 인도하심이 있기를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고, 감사하고, 감격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일본하나님의성회 75주년 기념성회는 ‘하나님의성회 선언 2024’를 통해 성령으로 충만해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배하며,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복음의 증인으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에서 참석한 가미야마 시게노리 목사는 “1년에 성경을 8번 읽는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큰 도전 받았다. 기도와 말씀으로 신앙의 중심을 잡고 일본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세계하나님의성회(WAGF) 의장 도미닉 여 목사는 영상축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일본의 교회들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고, MM33 운동에 많은 교회들이 참여해 전 세계 선교사역에 함께하자”고 말했다. 대만하나님의성회 이사장 엔친룽 목사는 “일본과 대만 아시아 국가들이 함께 힘을 합쳐 힘내서 복음 전파를 위해 노력하자”며 축하했다. 이어 일본복음동맹 이사장 미즈구치 이사오 목사, 일본 오순절협의회 부의장 나카미 토오루 목사, 미국하나님의성회 아시아태평양 디렉터 제프 하텐스벨트 목사 등이 일본하나님의성회 75주년을 축하했다. 일본하나님의성회는 현재 215개 교회, 380명의 목회자가 오순절 성령 충만의 복음을 일본 전역에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다음세대를 위한 전략으로 총회 공통 학습자료 배포, 성도 신앙 훈련, 문화 접목 관계 전도, 목회자 역량 강화 콘퍼런스, 외국인 전도 강화 등의 부흥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소개하고 연합과 일치를 통해 일본 교회의 부흥을 이끌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성회에는 고영용 부목사(개척)와 기하성 총회에서 정동균(총회장)·신덕수(총회장)·이장균·엄태욱·양승호·엄진용 목사, 시가끼 시게마사(순복음일본총회장) 목사가 함께했다. <이영훈 목사 일본 ‘21세기 세계 교회 전망’ 세미나> <일본하나님의성회 츠치야 키요시 이사장 인터뷰> <일본 차세대 목회자들과 만남> 요코하마(일본)=글·사진 김용두 기자
  • 2024.05.10 / 김용두 기자

    교회 중요 행사 앞두고 기자간담회 가져
  • 이영훈 목사, 우리 교회 다양한 일정 소개 교회 창립 66주년을 맞는 우리 교회는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제21회 교회개척의 날, 목사임직예배, 제16회 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 인도 하이데라바드 성회 등 5, 6월에 진행될 중요한 행사들을 앞두고 3일 베들레헴성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홍보국에서 주최한 기자간담회는 이영훈 담임목사, 김민철 목사(홍보국 담당), 박경규 홍보위원장이 배석했고 교계 기자들이 참석해 한국교회 부흥을 이끄는 우리 교회의 행사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영훈 목사는 10월에 전 세계 오순절 사역을 펼치는 리더들과 대형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제30회 CGI콘퍼런스(세계교회성장대회)를 소개했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 CGI대회에는 WEA(세계복음연맹), PWF(세계오순절협회), WAGF(세계하나님의성회) 대표 등 여러 분들이 강사로 선다. 이 세 단체의 회원수만 해도 13억명으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을 대표하는 분들이 모이는 것이다”라며 전 세계 기독교에 큰 영향을 끼치는 리더들이 오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특히 성회 마지막 날에는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세계 평화와 교회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10년 전부터 출산장려금을 지원해온 우리 교회의 저출산 문제 해결 정책을 설명하며 “한국교회 전체가 앞장서면 저출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독교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민철 목사는 기자들에게 우리 교회 주요 행사 일정을 소개하며 희년을 맞이하는 제50회 세계선교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박경규 홍보위원장의 기도로 마무리 됐다.
  • 2024.05.03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