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싱가포르순복음교회 금요기도회
  • 싱가포르순복음교회가 6일 시티하베스트처치 대성회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권사찬양대를 초청해 금요 기도회를 개최했다. 박민규 선교사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가 동남아시아의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 사역을 감당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권사찬양대는 한인 성도들과 함께 1시간 동안 싱가포르 복음화와 교회의 부흥을 위해, 이영훈 목사의 선교사역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현지에서 사역하는 박 선교사 내외와 성도들을 위해 ‘축복’ 찬양을 부르고 선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에는 이번 선교 여정에 함께 하지 못한 찬양대원들의 손길도 함께 담겨 감동을 더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권사찬양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 우리 교회 권사찬양대가 7~8일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대성회에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며, 이영훈 목사 선교사역에 함께 동참했다. 권사찬양대는 ‘Holy Holy’, ‘Way Maker’를 찬양하며 싱가포르 성도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특히 영어와 중국어 가사를 모두 암기해 찬양하며 수준 높은 솜씨를 선보인 권사찬양대는 전문 가스펠 콰이어에 버금가는 뛰어난 실력으로도 큰 감동을 전했다. 박부귀 찬양대장은 “모든 대원이 3개월간 기도로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연습했다”며 “함께하지 못한 대원들도 한국에서 중보기도 해주었기에 은혜로운 찬양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장로회, 싱가포르 대성회 참석
  • 우리 교회 장로회 회장단이 7일과 8일 이영훈 목사 초청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대성회 일정에 동참하며 기도로 이영훈 목사의 사역을 응원했다. 최경래 장로회장과 임원들은 이번 대성회 기간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싱가포르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도록, 이영훈 목사의 선교사역과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해 합심으로 중보 기도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세계 최대 교회인 우리 교회의 기도 영성을 배우고 성장한 시티하베스트처치를 보며 우리 교회와 이영훈 목사님의 위상을 실감했다”며 “우리 교회가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의 부흥의 파도에 가장 선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일정에는 전용선 대외총괄부회장, 이강우 운영부회장, 유재홍 부회장(교구), 조건열·이주억·김귀술 부회장, 이완구 총무, 신동규 서기, 김영근B 회계, 김건수·김재수 감사 장로가 함께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인터뷰-콩히 목사(시티하베스트처치 담임)
  • “부흥의 열쇠는 기도입니다!” 1. 교회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시티하베스트처치는 1989년 5월 7일 설립했습니다. 현재 2만5000여 명의 성도가 함께 예배하고 있으며 268개의 지교회와 협력교회를 포함하면 8만명 성도가 됩니다. 유튜브 구독자가 192만 명이 넘어 아시아 단일 교회로는 2위에 해당합니다. 2.최근 3년간 교회가 눈에 띄게 성장한 비결은 무엇인가요? 2023년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해 예배를 드렸던 시점이 부흥의 발화점이 되었습니다. 당시 이영훈 목사님께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이를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지금까지 매년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흥의 중심엔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 참석 후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삶의 태도입니다. 이른 새벽, 하나님의 전에 모여 기도하는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때 성도들은 ‘우리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새벽 기도를 도전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는 가정, 직장, 사역, 교회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4. 시티하베스트처치 성도들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배우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기도입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세계 최고의 기도 교회입니다. 진정으로 기도는 부흥의 열쇠입니다. 시티하베스트처치도 순복음교회가 강조하는 기도와 성령 충만에 집중하면서 성장했습니다. 5. 앞으로의 비전을 나눠주세요. 성도들이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성령님 안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빚어져 우리의 삶과 사명 속에서 그분의 사랑을 드러내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글로벌엘림재단 유학생 설날 행사
  •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엘림다문화센터는 7일 서울대학교 가온홀과 체육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날 행사(Lunar New Year Event)를 개최했다.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의 명절인 설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날 행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또한 주한 케냐 대사관 길리안 케루보 이등 서기관이 참석해 격려사를 전했다. 오후에는 한국 민속놀이와 전통의상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윷놀이와 딱지치기, 제기차기와 투호 게임, 전통 부채에 붓글씨 쓰기 등 체험 활동이 유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장 황산덕 목사는 “이주 배경을 가진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재단은 문화행사 외에도 주거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2년 설립된 글로벌엘림재단은 ‘이주외국인의 한국 정착 도움’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나눔활동, 문화체험, 의료연계사업, 심리상담 등 이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싱가포르에 울려 퍼진 순복음 기도의 함성
  • 이영훈 목사 초청 시티하베스트처치 대성회 십자가 신앙으로 아시아 복음화 새 불씨 지펴 “지저스, 지저스, 지저스!(Jesus, Jesus, Jesus!)” 아시아 복음화의 허브로 불리는 싱가포르 한복판에 순복음 기도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국제교회성장연구원(CGI)이 주관하고 시티하베스트처치가 주최한 이영훈 목사 초청 싱가포르 대성회가 7~8일 싱가포르 선텍시티 컨벤션센터 6층에 위치한 시티하베스트처치에서 개최됐다. 시티하베스트처치는 순복음의 기도 영성을 이어받아 부흥을 이뤄가며 현재 싱가포르 최대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콩히 목사와 성도들은 3년째 우리 교회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며 기도의 영성을 배워 삶에 적용해 왔다. 이는 교회 부흥의 촉매제가 됐고 성도들의 영적 각성과 부흥의 불씨를 지폈다. 성회가 열린 7일 오후 현장에는 성회 시작 2시간 전부터 대성전 입구에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로 긴 줄이 이어졌다. 성도들의 발길은 예배가 시작된 뒤에도 이어져 봉사자들은 의자를 추가로 설치했다. 영어와 중국어 찬양과 워십으로 시작된 예배는 전 성도가 함께 ‘신실하신 나의 주’(Goodness of God) 찬양을 한국어로 부르며 이영훈 목사와 한국에서 온 장로회, 권사찬양대를 향한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콩히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양일간 ‘십자가의 능력’(The Power of the Cross, 고전 1:18), ‘예수님의 참된 제자’(True Disciples of Jesus, 막 8:3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중국어와 한국어로 동시 통역된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먼저 우리 신앙의 근본이 되는 십자가 신앙에 대해 역설했다. 이영훈 목사는 십자가에는 구원을 이루는 죄 사함, 치유, 마귀를 이길 능력이 있음을 설명하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단번에 자신을 드리고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그가 흘리신 피로 인류의 죄가 사함 받고 구원을 받게 된 것”이라며 “우리가 예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면 죄의 권세로부터 자유를 얻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의 보혈은 육체적 질병뿐 아니라 감정·정신적 고통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특히 우울감과 외로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 기도할 때 이겨낼 수 있다”며 싱가포르 성도들 모두가 매일 한 시간 이상 기도 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죄 사함을 받는 길도, 질병으로부터 치유 받는 유일한 길도 오직 예수 보혈의 능력에서 나온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의 보혈을 의지해 위대한 영적 성장과 승리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우리 교회 권사찬양대는 ‘Holy Holy’ ‘Way Maker’등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현지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성회 참석자들은 치유와 영적 회복의 시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리 키암 호이 성도는 “신유기도 시간에 ‘이미 치유 됐다’(Be healed)라고 선포하실 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실제로 전달되는 것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영훈 목사 초청 싱가포르 대성회는 지속적인 강단 교류로 이어온 두 교회의 영적 연대를 더 굳게 다지는 자리였다. 또한 ‘기도로 세워지는 교회’라는 순복음 영성을 재확인하며 이영훈 목사와 우리 교회의 세계 선교를 향한 사명과 열정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번 대성회에는 김영석 부목사(국제), 최경래 장로회장, 전용선 대외총괄 부회장, 이강우 운영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김종복 장로(국제여의도아너스회장), 권사찬양대가 함께했다. 양일간 열린 예배는 시티하베스트처치 찬양팀의 힘차고 활기찬 찬양으로 시작됐다. 찬양팀은 댄스, 미술 퍼포먼스, 깃발 워십 등 각자의 달란트를 활용한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둘째 날 콩히 목사는 이영훈 목사를 “겸손하고 기도에 힘쓰는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라고 소개했고 성도들은 박수로 환영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구원받은 우리가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기 위한 4가지 원리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제자도의 핵심은 자기 부인과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려면 날마다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으며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 자세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한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나의 전부이십니다’라고 고백하는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들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날 콩히 목사와 시티하베스트처치 성도들은 이영훈 목사의 선교사역과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성도들은 서로 손을 맞잡고 통성으로 기도하며 교회의 부흥과 영적 도약을 간구했다. 부모의 품에 안겨 두 손을 모으는 아이들부터 의자에 몸을 기대고 간절히 기도하는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한마음으로 싱가포르와 아시아의 부흥을 간구했다. 지난해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서 기도 응답을 받고 자녀를 출산한 테리·에밀리아 부부는 “출산 후 약 두 달 만에 첫 예배에 참석했다. 생후 3개월을 앞둔 딸 소피아가 아픔 가운데 있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고쳐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콩히 목사는 대성회를 인도해 준 이영훈 목사에게 성도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싱가포르=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장로회, 싱가포르 대성회 참석 ▶ 권사찬양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 인터뷰- 콩히 목사(시티하베스트처치 담임) ▶ 싱가포르순복음교회 금요기도회
  • 2026.02.13 / 금지환 기자

    한세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 이영훈 목사 “주님의 신실한 일꾼” 당부 한세대학교가 12일 본관 HMG홀에서 2024학년도 후기 및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전할 795명의 인재를 배출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빛을 발하라’(사 60:1~3)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준비를 마친 여러분이 세상으로 나아가 어둠을 몰아내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빛을 발해야 된다”고 강조하며 “상처 있는 곳을 치유하고 사회적 약자를 사랑으로 섬기며 위대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나가는 주님의 신실한 일꾼이 되어달라”고 권면했다. 이어 진행된 학위수여식에서는 임은영 부총장의 학사보고와 학부 및 대학원 학위수여, 상장 수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한세대는 유니온그룹 안병광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백인자 총장은 “교정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무기 삼아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따뜻한 섬김의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음악학사 학위를 받은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은 “선포된 말씀처럼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음악가이자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2.13 / 김주영 기자

    장년국, 12회 사랑의 불꽃 연탄나눔 실시
  • 동두천 광암동 지역에 연탄 1만장 후원 경기도 동두천시 광암동 지역은 1970~1980년대 상권이 번화했지만 현재는 공동화가 되면서 30, 40년 된 주택들이 대부분이다. 남아 있는 100여 세대 주민 중 70%가 80대인 이곳은 여전히 연탄으로 겨울 추위를 이겨내야 하는 환경이다. 기온이 급하강했던 7일 장년국 부모와 자녀 등 200명은 이곳에서 제12회 사랑의 불꽃 연탄나눔을 실시했다. 장년국 성도들은 이번에 20가정에 500장씩, 총 1만장의 연탄을 후원하고 이중 16가정에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전달에 앞서 광암사랑의교회에 집결한 장년국 성도들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학청장년위원장 신철우 장로의 기도에 이어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장년국 성도들이 자녀들과 함께 연탄 한 장씩 전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다. 장년국의 귀한 사역에 감사드린다”고 전한 뒤, 동두천 연탄교회 오성환 목사에게 연탄 지정 후원금 및 희망 박스를 전달했다. 오성환 목사는 “올 겨울 가장 많은 인원이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장년국 성도들은 4개조로 나눠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홍연수 양(13)은 “연탄 나눔을 처음 해봤다.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년대교구장 홍성복 목사는 “에너지 빈곤층이 있다는 사실이 마음 아팠고,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잘 전해야겠다”고 말했다.
  • 2026.02.13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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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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