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 복음화 중심 ‘손원일선교센터’ 복음의 닻 올리다
  • 우리교회, 40여 년간 해군 복음화에 헌신 
  • 교회학교 교사 콘퍼런스 개최
  • 남선교회, 땅끝아름다운교회 서울나들이 후원 
  • 굿피플,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밀원수 숲 조성
  • 이영훈 목사 “신앙의 전통 잇는 복된 선교 도구 되길” 우리나라 해군의 아버지 손원일 제독의 신앙 이어져 대한민국 해군을 창설한 손원일 제독의 신앙을 계승하며 해군 복음화의 전초기지가 될 손원일선교센터가 해군의 중심지인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개관하며 힘차게 복음의 닻을 올렸다. 재단법인 손원일선교재단과 해군해병대복음화후원회 주최로 9일 손원일선교센터 원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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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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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제40차 정기총회
  • 이영훈 목사 “성령 안에 하나돼 교단 발전이루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제40차 정기총회가 7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있었다. 조병찬 회장의 사회, 임창빈 직전회장의 기도, 장로찬양단의 찬양 후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섬김의 축복’(빌 2:1~5)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장로님들이 교회를 잘 섬길 때 교회가 부흥한다. 꼭 주의 종과 한마음이 되어 교회를 잘 세워야 한다”며 성령 안에서 하나되기 위해 힘쓸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로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하나될 때 전장연이 부흥하고 새롭게 되는 역사를 이룰 줄 믿는다. 기하성도 하나되는 물결을 타고 있다. 신앙 안에서 하나됨을 이룰 때 위대한 역사 이룰 줄 믿는다”며 교회와 교단 발전에 위대한 역사를 이루길 당부했다. 설교 후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유완기 대표회장이 축사하고 이영훈 목사는 2년 동안 전장연을 이끌어온 조병찬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2부 정기총회는 제39회기 사업실적, 결산 및 감사보고, 제40회기 회장 및 감사 인준 등의 의안이 상정됐고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전장연 40회기를 이끌게 된 최경래 신임회장은 “교단과 교회 부흥에 앞장서고 말씀과 성령으로 섬기겠다. 화합과 참여로 성장하는 전장연이 되기 위해 절대긍정과 감사로 연합해 나아겠다”라며 취임사를 전했다. 직전회장 조병찬 장로는 “2년 동안 사랑과 헌신으로 서로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전장연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이임사를 밝혔다. 이날 최경래 회장은 40회기 지방회장과 부회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합심해서 교단 발전과 화합을 이루길 소망했다. 제40회기 전장연은 ‘믿음으로 연합하여 빛을 발하자’는 표어를 세우고 교회 부흥과 교단 발전에 관한 사업, 회원 영성 향상과 교류 확대 사업, 조직확대 및 재정 자립 방안 모색, 회원 및 유관기관과의 유대강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현재 기하성 전장연은 19개 지방회가 있으며 150여 교회, 3600여 장로들이 소속돼 있다.
  • 2024.04.12 / 이미나 기자

    은평대교구 새생명 전도축제
  • 배우 김서라 집사 하나님 사랑 고백 새가족 100여 명 축복 속에 결신 은평대교구 2024년 새생명 전도축제가 11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태신자 전도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며 전도에 매진해왔던 성도들에게 이날은 은혜와 감사의 축제였다. 인도자들은 새가족의 손을 잡고 성전에 나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각 교구에서는 떡을 맞추고 선물과 꽃을 준비해 나눠줬다. 참석한 100여 명의 새가족들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은평숲345의 찬양으로 시작된 전도축제에서 대교구장 김형식 목사는 새가족들을 환영하며 “평생 주님과 동행하며 치유의 삶, 기쁨의 삶, 은혜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지구장 김신기 장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 기쁘고 좋은날을 허락하셨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하는 소중한 날이다”라며 새가족을 환영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500여 명은 서로를 축복하며 전도의 사명감과 영혼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새생명 전도축제 강사로 초청된 배우 김서라 집사는 7살부터 23년간 연기자로 살아가면서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결혼 후 외국 생활을 하며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간증했다. 김서라 집사는 “영화 ‘마유미’로 스타가 되어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예배에 소홀하고 주일성수도 못하는 날들이 많았다”면서 “그럼에도 하나님은 매 순간 나와 함께하셨고 위기에서도 여러 번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 깨닫게 되면서 뜨거운 신앙을 갖게 됐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됐다”고 전했다. 새생명 전도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친 은평대교구는 각 소교구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새가족 정착과 태신자 전도를 이어가며 새가족 전도와 정착에 더욱 매진하기로 했다.
  • 2024.04.12 / 이미나 기자

    동작대교구, 새생명행복축제 개최
  • ‘가장 귀한 날은 예수 믿기 시작한 날’ 239명 새가족 정착 위해 전성도 힘쓸 것 동작대교구는 9일 동작문화원 대강당에서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6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KBS 코미디언 출신이자 인천 동춘교회에서 사역하는 최형만 목사가 강사로 초빙돼 ‘세상을 이기는 HIM’(롬 12: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대교구장 심형섭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최형만 목사는 “어머니께서는 내가 인기를 얻을 때 믿음에서 멀어진 내 삶을 걱정하시고 내가 하나님 앞에 서는 사람이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하셨다”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가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일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참된 일인 것을 깨닫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239명의 새가족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결신기도를 했고 이들을 전도한 152명의 성도들은 새가족이 믿음의 자리에 온전히 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축복했다. 새생명행복축제를 앞두고 동작대교구는 교구별로 작정기도회, 여리고기도회를 진행해왔다. 동작대교구 3450 찬양팀과 김경근 목사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축제에서는 이재용 선임 목사가 사회, 지구장 강덕진 장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7교구 서인진 집사는 오카리나로 ‘사명’을 연주해 성도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심형섭 목사는 “동작대교구 모든 성도들이 새생명행복축제를 기도로 준비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새가족이 참석해 은혜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덕진 장로는 “축제에 참석하신 분들이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어 어려움을 이겨내고 예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작대교구는 이번 행사에 이어 6월 둘째 주 바울성전에서 정착감사예배를 진행하는 등 새가족 정착에 매진할 예정이다.
  • 2024.04.10 / 박찬웅 기자

    장년국 비전2교구 남성 연합 모임으로 하나 돼
  •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얼굴을 익히고 주님 안에서 더욱 친밀해지는 하나 됨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장년국 비전 2교구 소속 남성들은 6일 교회에서 연합 모임을 갖고 교우들과 신앙 속 교제를 나눴다. ‘가치와 비전’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전체 3부로 진행된 모임의 첫 시작은 비전센터 7층 농구장에서 열린 레크리에이션. 남성들은 서로 몸을 부대끼고 땀을 흘리며 서먹했던 관계의 마음을 열었고 이어진 식사로 충분한 대화를 가졌다. 오후 순서로는 세계선교센터 11층 세미나실에서 비전에 관한 강의가 열렸다. 기업 경영 컨설팅 강연자인 박진호 집사(투타임즈 대표)는 믿음의 가장들이 세상을 살아갈 때 하나님 안에서 어떤 비전을 품어야 할지 설명하며 참석자들과 ‘비전으로 일하는 개인 사명 기술서’를 작성하고 신앙적 성숙의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강의 후 교구장 서광석 목사는 메시지를 선포하고 비전 2교구 남성들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삶의 중심으로 삼는 가장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 2024.04.11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선교연합회 정회원증 수여식
  • 사단법인 순복음선교연합회 정회원증 수여식이 7일 성전비서실에서 열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정봉조 장로를 비롯해 12명에게 정회원증을 수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사역에 헌신하는 순복음선교연합회 정회원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최경배 순복음선교연합회장, 전승재 운영본부 부회장 등이 함께해 축하했다.
  • 2024.04.12 / 이미나 기자

    앤드류 머레이 『완전한 순종』
  • 지식과 교훈보다는 구원의 은혜로 읽는 책
    영국 저널리스트 에드 콘웨이의 책 『물질의 세계』에 보면 모래 없이 반도체나 스마트폰은 존재할 수 없다고 한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모래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과 순종을 통해 삶을 이끌어 가신다. 완전한 순종은 어떤 차원일까. 오래 끓여낸 곰탕처럼 요한복음 15장에서 『완전한 순종』을 한 그릇 내놓는 앤드류 머레이를 만나보자. 99%의 순종은 불순종이다. 머레이는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들어 순종을 설명한다. 가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가지인 우리는 포도나무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만 해야 한다. 우리가 자신의 뜻대로 살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복을 구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의 생활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성령께 복종함’이라는 소단원에서 머레이는 그 원리를 더욱 부각시킨다. 해답은 간단명료하다. 기차의 선로가 바뀌었을 때는 원래 지점으로 다시 되돌아갈 수밖에 없다. 갈라디안 교인들이 온갖 종교적인 노력을 기울였던 데서 돌이키고, 자기 능력으로 일하여 자신들을 위해 추구하여 나갔던 데서 돌아서 겸손히 성령님께 굴복하는 것이다. 우리 개인에게도 이 외에는 길이 없다고 전동드릴로 못박듯 저자는 강조한다. 베드로와 바울을 예로 든다. 자기 뜻대로 하며 자기를 사랑하던 베드로가 어떻게 해서 오순절의 사도가 되었고 서신서의 저자가 될 수 있었나? 먼저 순종하신 주님의 모습에 통곡했던 베드로에게 오순절 성령이 임하자 성령 충만한 자로 변화되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벧전 4:14)고 말하는 베드로의 변화는 명확하다. 바울이 아시아로 들어가려는 길이 막히고 유럽으로 가도록 인도를 받은 일은 성령께서 그의 인도자로 앞서가셨기 때문이다. 에릭 리들이 파리 올림픽에서 보여준 순종의 모습은 감동적이다. 그 후 그가 중국선교사로 일평생 섬길 수 있었던 것도 성령님께 완전히 사로잡혔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머레이는 ‘종교적인 육신’(religious flesh)을 경계한다. 나의 의지, 노력이 나의 종교생활에서도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머레이의 당부는 세이공청(洗耳恭聽)해야 한다. “만일 하나님의 자녀가 어떤 진리들을 좀 더 분명하게 알기 위해 이 책을 읽거나, 그리스도인으로서 교훈을 얻기 위해서 이 책을 읽는다면 그는 틀림없이 실망할 것입니다. 그는 죄인으로서 죄에서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임 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군산교회 담임)
  • 2024.04.12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제40차 정기총회

    2024.04.12 / 이미나 기자

    은평대교구 새생명 전도축제

    2024.04.12 / 이미나 기자

    동작대교구, 새생명행복축제 개최

    2024.04.10 / 박찬웅 기자

    장년국 비전2교구 남성 연합 모임으로 하나 돼

    2024.04.11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선교연합회 정회원증 수여식

    2024.04.12 / 이미나 기자

    앤드류 머레이 『완전한 순종』

    2024.04.1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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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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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영적 충돌감지 기능이 작동하게 하라 - 이성준 목사(강서2대교구장)

    몇 년전 자동차 사고가 크게 나서 차를 폐차한 적이 있다. 경인고속도로에서 부천IC 진입로에 차가 정체가 되어 멈춰 서있는데 뒤따르던 차량이 내차를 추돌한 것이다. 잠시 후에 내 휴대폰에서 “사고 나셨어요? 119입니다! 지금 어디인 줄 아시나요? 저희가 지금 위치 검색했으니 곧 도착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라는 음성이 들렸다. 휴대폰이 어디있는지도 모르겠고, 자꾸 어딘가에서 사람 말소리가 들려서 “네~ 네~”하고 대답만 했다. 알고 보니 손목에 차고 있던 스마트워치의 ‘충돌감지기능’이 작동하여 충돌을 감지하고, 내가 반응이 없자 119에 신고를 했던 것이다. 잠시 후에 119가 도착했고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처치는 물론 이후 입원 치료까지 잘 받아 지금은 누구보다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만약 아무도 없는 외지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면, 신고해줄 사람도 없는데 어땠을까? 지금 다시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요즘은 놀라운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스마트워치의 ‘충돌감지기능’이 사고가 나면 도움을 요청함으로 골든타임이 지나가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다. 우리도 살다보면 뜻하지 않은 사고와 위기의 순간이 찾아온다. 그때 우리는 정신이 혼미하고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고 그 자리에 멍하니 있게 된다. 이때 우리에게 영적인 충돌감지기능이 필요하다. 영적으로 빠르게 판단하고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다. 그래야 우리의 영적인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시대적인 상황과 나에게 일어나는 상황들을 빠르게 분별하고 판단하여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는 신앙의 자세가 필요하다.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분명히 영적인 위기 상황인데도 멍하니 있다가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 위기의 상황 속에서 빠르고 올바르게 분별하고 판단하게 하는 영적인 충돌감지기능이 잘 작동하게 하려면 평상시 신앙의 훈련이 중요하다. 예배 잘 참석하고, 기도 많이 하고, 찬양 많이 하고, 열심히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한다. 평소 우리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면 혹시 우리가 겪게 될지도 모르는 위기의 순간에 영적충돌감지기능이 작동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야훼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암 5:6).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찾고 만남으로, 봄꽃들이 아름답게 만개하는 이 시기에 우리의 신앙도 믿음 안에서 활짝 피어나길 기도한다.
  • “하나님의 사랑받는 부모가 길러내는 다음 세대” - 박근재 목사(종로중구대교구장)
    이 찬란한 부활의 아침에 - 김광덕 목사(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담임)
    사탄의 가장 예리한 무기 - 백형두 목사(동대문성전 담당)
    약속의 땅을 차지하는 비결 - 김성호 목사(남대문성전 담당) 
    만남과 변화

  • 주영숙 권사(순복음성동교회)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작년 11월 2일 남편과 함께 충주에 있는 시부모님을 방문했다. 충주 시내에 가서 남편이 새로 출시한 스마트폰을 어머니에게 사드리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평소처럼 조심스럽게 운전한 남편은 1차선 시골길에서 3차선이 있는 넓은 길로 좌회전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런데 10미터 앞에 운전석을 향해 달려오는 덤프트럭이 보였다. 몇 초가 지나지 않아 덤프트럭은 우리가 타고 있는 승용차와 충돌하고 우리 차를 밀고 가다 멈추었다. 나는 정신을 잠시 잃었다가 깨어났다. 남편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신음하였고, 시어머니는 살려달라고 소리치셨다. 나도 통증이 밀려오며 무엇인가 하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찌그러진 차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119 구급대가 도착했다. 구급 대원들은 구겨져 있는 차 안에서 우리 식구들을 꺼내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부상이 심각한 남편은 헬기로 원주 연세 세브란스병원 응급실로, 나와 시어머니는 충주 건대 병원으로 이송됐다. 남편은 머리뼈가 깨지면서 뇌출혈이 있었고, 귀에서 피가 나와 의사는 살 가망이 없으니 약물로 2~3시간을 버티게 해주겠다고 딸에게 말하며 가족을 불러오라고 통보했다. 나는 왼쪽 쇄골 뼈 골절과 두통이 심했지만 다른 가족에 비해 경미한 부상이었다. 시어머니는 다리와 어깨 골절, 약간의 뇌출혈이 있어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다. 남편과 시어머니의 목숨이 위태한 상황이었다. 나와 아들, 딸은 오로지 하나님만 바라보고 울며 간절히 기도했다. 수술을 받은 남편은 혈압은 조금 안정됐지만 머리뼈는 닫지 못하고 나왔다. 여러 검사를 하고 다시 수술을 해야 할 상황에 있었다. 우리 가족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해 들은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님은 11월 3일 금요 기도회에서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반드시 기적은 일어나니 우리 함께 기도하자”라고 말씀하시고 성도들과 중보기도 해주셨다. 토요일,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두 가지 사건이 일어났다. 하나는 기적적으로 남편이 눈을 떴고, 다른 하나는 시어머니의 소천 소식이었다. 시어머니 장례 일정을 마쳤을 때 신기하게도 남편은 본인이 누구인지 인식하였고, 의사는 남편의 뇌가 빠르게 회복 중이라는 기적적인 말을 했다. 장례 후 내가 속한 성수교구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일주일 동안 저녁기도회를 통해 나와 남편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남편은 사고 난 지 열흘 만에 일반 병실로 옮겼고, 현재 양평 국립교통재활병원에서 재활 치료 중이다. 불신자인 남편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다. 나는 우리 가족을 위로해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남편이 치유 받았음을 믿는다. 또 시댁을 둘러싸고 있는 뿌리 깊은 우상이 떠나가고 영원히 주님만 섬기는 가정으로 거듭날 것을 믿는다.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찬양한다. 할렐루야! 정리=오정선 기자
  • 조남현 원로장로(동작대교구) - 야훼 라파 치료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강성환·이은실 성도(대학청년국) - 하나님의 은혜로 아픈 딸 건강회복
    박은덕 장로(장년국) - 중보기도로 하나님의 은혜 체험
    진승택·김희정 집사(베트남 하노이순복음교회) - 결혼 10년 만에 자녀 주신 하나님께 감사
    여의도리포트

  • 14개 지성전 ‘연합 기도원 성령대망회’

    우리 교회 14개 지성전(강서·광명·경인·금옥·남구로·남대문·동대문·동작·서대문·새성북·양서·여의도직할·용산· 은평)이 부흥을 사모하며 연합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용산성전 지구장 박태준 장로가 기도했고 강사로 초청된 윤광현 부목사(교무)가 ‘강하고 담대하라!’(행 4:18~22)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윤광현 목사는 “베드로와 요한이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 이후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는 위협과 경고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였던 것처럼 우리도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부활하신 예수님을 세상에 전파하는 강하고 담대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 순복음선교연합회 정회원증 수여식
    은평대교구 새생명 전도축제
    남선교회, 땅끝아름다운교회 서울나들이 후원 
    남선교회, 실행위원 워크숍
    동정 및 방문객

  • 이영훈 목사, 월간 신동아 인터뷰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일 성전비서실에서 월간 신동아와 인터뷰를 했다. 이날 인터뷰는 ‘출산으로 국가소멸 임박한 대한민국, 종교지도자에게 길을 묻다’라는 제목으로 정혜연 기자가 진행했으며 대한민국의 저출산 상황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교회는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초저출산 상황의 심각성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알리고,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뜻을 모아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결국 저출산 문제는 ‘사회 구성원 모두의 힘과 지혜를 동원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터뷰 기사는 신동아 5월 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 이영훈 목사, 베트남복음성회 목회자들과 환담
    임현택 의협 회장 당선인, 이영훈 목사 예방
    이영훈 목사,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만나
    이영훈 목사, 몽골 기독교 단체장과 면담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교사 콘퍼런스 개최

    2024년 교회학교 교사 콘퍼런스가 7일 ‘다음세대를 거짓으로부터 지켜내기’라는 주제로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개최됐다. 300여 명의 교사가 참석한 이날 콘퍼런스에서 강사로 초청된 현대종교 김정수 국장은 “최근 이단들이 인터넷으로 한국교회 성도들을 속이고 있다. 대표적인 인터넷 포털과 SNS에 신앙 상담 및 질문에 대답해준다고 접근하면서 젊은 청년들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 성도들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단의 이러한 접근에 방치해서는 안 된다. 교사들과 주변 사람들 특별히 학생들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게 하고 신앙생활이 바로 서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강의 후 교사들은 이단으로부터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교회에서 진행하는 성경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올바른 성경 교육을 받고 학생들에게 전할 것을 다짐하며 통성으로 기도했다.
  • 교회학교 2024년 86기 교사대학 수료식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려요”
    교회학교 이레장학금 전달식
    교회학교 교사대학 86기 개강
    기획/특집

  • 진로를 디자인해라 ... 의대 열풍 속에서도 마이 웨이

    평생직장 사라져, 평생학습해야** **단순한 밥벌이가 아닌 그 일로 부르셨다
    “초등학생 꿈까지 접수한 의대열풍”, “초등학생 4명 중 1명 의대 입시 준비”, “대치동 학원가에 초등학생 대상 의대 진학 준비반 유행”. 일간지 헤드라인 제목들이다. 비수도권 의대의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율을 60%까지 늘리겠다고 발표해 ‘지방 유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직장을 다니거나 대학을 졸업한 뒤 의대에 입학하는 25세 이상 ‘늦깎이 의대생’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런 내용의 기사를 접하다 보면 우리 아이도 뛰어들어야 하는 건 아닌지, 다시 제 2의 인생을 설계해야 되는 건 아닌지 불안과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시대마다 직업 열풍 있어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발표한 ‘2023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보면, 의사를 꿈꾸는 초등학생 비율이 지난해 4위에서 올해 2위(7.1%)로 올랐다. 고교에서도 7위에서 5위(3.1%)로 두 계단 높아졌다. 지난해 서울대에서 341명이 자퇴했고, 자퇴생 대부분이 의대 진학을 준비한다고 했다. 의대를 가장 많이 보내는 학교가 서울대 공대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니 의대열풍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지난 2016년에는 공무원시험 열풍이 불어 전공불문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다. 공무원이 되는 일이 하버드대에 입학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왜 이런 열풍들이 시대마다 부는 걸까? 사람들은 미래가 불확실하고 경제가 불안할수록 안정된 직업을 찾게 되어 있다. 대기업보다 연봉이 높고 직업 안정성이 보장되는 직업으로 현재 의사가 최고인 셈이다. 영원한 직업은 없다 최근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임용 후 5년 미만 공무원들 중 퇴직자는 1만 3566명으로 2019년 6500명에 비해 갑절 이상 늘어났다. 한때 각광받던 직업인데 사람들은 왜 그만두는 것일까? 미래를 책임져줄 것 같은 직업을 좇아 어렵게 입사했지만, 생각보다 직무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낮은 보수, 잦은 민원으로 퇴사했다. 시간이 지나니 사회에서 말하는 인기 직업이 바뀌었다. 이 세상에 영원한 직업은 없다. 오늘 인정받는 직업일수록 10년 후에는 그렇지 못할 확률이 더 높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점점 더 모호해지는 일의 경계 그리고 다양한 직업의 등장은 이를 뒷받침해 준다. 기대수명이 증가하면서 일자리에서 은퇴하더라고 꽤 많은 시간을 살아야 한다. 인생 후반부를 살아내기 위해 재취업이나 창업을 해야 한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끊임없이 인생을 설계하고 계속해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밖에 없다. 진로 선택 일반적으로 진로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성격, 적성, 직업가치관 검사를 해보는 게 좋다. 워크넷(www.work.go.kr)에 들어가면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20여 종의 심리검사를 해볼 수 있다. 검사 후 결과를 통해 객관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다. 직업을 갖더라도 꾸준한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학습 한 잔 어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직장인들을 위해 지하철 근처에 학습관을 열어주고, K-MOOC(한국형온라인공개강좌)를 통해 대학, 기업 등의 우수강좌를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게 열어줬다. <평생학습계좌제>라는 제도는 다양한 학습 경험을 계좌에 누적, 관리하고 학력, 자격으로 인정하거나 고용정보로 활용케 했다. 이를 통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도 있고, 새로운 직업의 세계에 대해 알 수 있다. 그분이 맡겨주신 일 부모로서, 한 개인으로서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진로를 디자인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고전 7:17) 하나님이 사람마다 부르신 목적이 있다. 독일어로 직업은 Beruf(베루프)로 Berufen(베루펜)이라는 동사 ‘부르다’에서 왔다. 누가 부르는가 하면 하나님이 부른다는 뜻이다. 기독교인에게 있어 일은 생활의 필요를 채우는 단순한 밥벌이가 아니라 그 일로 부르셨다는 의미가 있다. 세상에서 말하는 직업을 좇아 우왕좌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훗날에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할 수 있게. “숲속에 두 갈래 길이 나 있었다고 /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로버트 프로스트 <가지 않은 길> 중에서). Think! Thank! Q1. 당신은 어떤 직업을 갖길 원하시나요? Q2. 그 직업이 평생토록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Q3. 그 직업으로 부르신 분은 누구실까요? 김선희 교수(교육학 박사)
  • 앤드류 머레이 『완전한 순종』
    국내에서 2등 반려동물, 고양이
    라마단을 대하는 태도: 이스라엘의 공존과 화합을 향한 노력
    회복탄력성 … 역경을 극복하는 힘
    선교지 소식

  • 서장원 선교사(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희망은 오직 ‘교회’ 뿐 지난 2월 물가상승률 254.6%로 세계 최고 수치 기록 절대긍정 절대감사 신앙으로 국가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 ‘돈 크라이 포 미 아르헨티나!’ 이 노래의 주인공인 에바 페론은 1946년 아르헨티나 29대 대통령을 지냈던 후안 도밍고 페론의 두 번째 부인이다. 영부인 시절, 가난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일명 ‘데스카미사도(셔츠를 입지 못한 자)’라 불리던 가난한 노동자 및 하층민들에게 후한 복지정책을 펼쳐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33세의 젊은 나이에 자궁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큰 슬픔에 빠지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그녀를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을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후 ‘페로니즘’이라는 에바 페론을 모방한 아르헨티나식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이 생겨났고, 에비타(에바 페론 별명)를 그리워하는 국민들의 지지 속에 쉽게 정권을 쥐는 모습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복지정책과 피고용인 쪽으로 지나치게 기울어진 노동법 때문에 국고는 점점 바닥을 드러냈고, 자국 및 해외 기업들은 국내 투자를 꺼려해 일자리가 사라지는 악순환이 몇 십 년째 반복되고 있다. 지금은 새로운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의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강경책으로 개혁을 시도하고 있지만 이미 ‘페로니즘’에 익숙해진 기존의 정치인들과 기성세대들이 현 정부의 발목을 붙잡고 있어서 불안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연간 물가상승률은 254.6%로 세계 최고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돼 국민들의 고통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암울하기만 한 아르헨티나 땅의 희망은 오로지 교회 밖에 없다. 특히 우리 아르헨티나순복음교회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위기 속에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보며 이 땅을 고쳐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6개의 현지인 지교회도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줄어드는 성도들이 다시 교회로 모일 수 있도록 방문 전도와 특별 기도회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있다.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신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아르헨티나의 상황 때문에 하나님을 만난 현지인 성도들은 더욱 하나님 앞에 엎드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것을 삶 속에서 간증하고 있다. 또한 지교회 중 한 곳은 출석 성도 대부분이 일용직으로 삶을 이어가는 분들이지만 자신들의 손으로 예배당을 증축하는 일에 헌신하겠다고 자원하며 나섰다. 처음 시작할 때는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을 만큼 경제 형편이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건물의 윤곽이 잡혀가는 모습을 보면서 성도들과 주변 이웃들에게 좋은 증거가 되고 있다. “먼저 주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에게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피부로 경험한 성도들이 주 앞에 헌신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게 된 것이다. 아르헨티나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임재하신 야훼 하나님을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을 기억해 본다. 광야에서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할 수 있음을 깨닫고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주와 동행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순복음교회와 여러 지교회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란다.
  • 최태진 목사(호주)
    명요한 선교사(태국) 
    심정미 선교사(부룬디)
    노진환 선교사(가나)
    순복음네트워크

  • 분당교회, 창조과학 스쿨 개강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7일 한국창조과학회와 함께 ‘창조과학스쿨 기본과정’을 시작했다. 사전 접수를 통해 초등학교 2학년부터 장로 및 권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 80여 명이 창조과학 스쿨에 참여했다. 강원대 물리학과 차성도 명예교수는 창조과학의 중요성과 진화론의 악영향에 대한 강의를 통해 이 시대 진화론의 심각함을 전했다. 황선욱 담임목사는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의 말씀처럼 창조신앙이 오늘날 모든 세대에 깊이 새겨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5주간 매주 주일 오후에 진행된다. 창조과학스쿨은 인간, 생물체, 우주 등에 내재된 질서와 조화가 우연이 아닌 지적 설계의 결과라는 것을 과학적인 증거를 통해 주장하고, 이 시대가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며 경외하도록 ‘성경적 창조신앙’을 전파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동부교회, ‘한 평 미술관’ 개관
    소하교회 성경 필사 기념패 수여식
    남구로성전 새생명전도축제
    일산(순)영산교회 트리니티 성전 헌당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