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사랑의 손길을 펼칠 때입니다
  • 우리 교회, 사랑 나눔으로 한부모 가정 지원
  • 지국장회의 개최…사랑나눔 당부
  • 제직 특화 새벽예배, 사명 감당 위해 기도
  • 평신도·전문인 선교훈련(FMTC) 시작
  • 이영훈 목사 “이웃 돌봄은 크리스천의 사명” 강조 연탄 나눔, 쪽방촌 방문 등 설 앞두고 사랑 나눔 전개 무게 3.65㎏, 지름 15㎝, 연소 시간 약 6시간. 하루 평균 6~8장이 필요한 연탄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난방 수단이다. 그러나 최근 정치·사회적 이슈로 관심이 분산되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기부와 후원의 손길은

    순복음가족신문 카카오톡 채널로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순복음가족신문 카카오톡 채널로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

  • (사)국민비전클럽 제7차 정기이사회
  • 사단법인 국민비전클럽이 3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7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5명 중 3명이 참석해 성원되었으며 김용관 사무총장의 사회, 엄태욱 목사의 개회기도, 안병광 회장의 개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것이 새롭게 바뀌는 시대 속에서 국민비전클럽이 오피니언 리더들의 단순한 친교 모임을 넘어, 사회 각계각층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섬김의 모임’으로 거듭나게 됨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정회원 150명 목표를 넘어선 만큼 우리의 힘을 결집해 하나님을 알리고 국민일보가 공익적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안병광 회장은 “국민비전클럽의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리더들이 성경적 가치관으로 연대해 사회 갈등을 치유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혜와 비전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국민비전클럽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본 회의에서는 신임 임원 후보자 소개와 전차 회의록 낭독에 이어 △신규 등기이사 및 사외이사 후보자 확정 및 추천의 건 △정관 변경안 총회 상정의 건 △정기 총회 소집의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 밖에도 주요 사업 및 재정 보고를 통해 클럽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국군 예비역 장성 오찬 간담회 참석
  • “군 위상과 사기 다시 확고히 회복되길 소망”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3일 CCMM빌딩 12층 백원에서 육·해·공군 예비역 장성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군 선교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군 복음화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예비역 장성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하성 군선교 지도목사 고석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진정한 평화는 강력한 국방에서 시작된다. 최근 군에 여러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군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깊이 존경한다”며 “조속히 대한민국의 군 위상이 다시 확고히 세워지고 사기가 회복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세계 10대 강국으로 지속되기 위해서는 군의 위상 회복이 시급하다. 한국 사회가 앞으로 군을 최고로 예우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하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과 권오성 전 육군참모총장의 인사말, 장준규 전 육군참모총장의 건배사, 이태근 목사의 오찬 기도 등의 순서가 있었다. 식사 후 참석자들은 우리 교회 대성전과 조용기 목사 기념홀 등을 둘러봤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욱 부목사, 최경래 장로회장, 김옥희 장로, 기하성 총무 강인선 목사 등이 함께했다.
  • 2026.02.06 / 금지환 기자

    지성전 연합 기도원 성령대망회
  • 지성전 연합…전도·부흥 다짐 지성전 연합 기도원 성령대망회가 1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베데스다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성회는 강서성전 주관으로 동작성전, 서대문성전, 양서성전, 용산성전이 함께 참여해 연합과 일치를 이루며 전도와 부흥을 향한 뜨거운 기도로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강서성전 지구장 조왕근 장로는 지성전의 연합과 하나 됨, 영적 부흥과 성장을 위해 기도했다. 담당 백근배 목사는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왕하 4:42~4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넉넉한 채움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성회에 참석한 300여 명의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신앙을 새롭게 다지며, 전도에 힘쓰고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절대 긍정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한 백근배 목사는 성회를 위해 헌신한 연예인 찬양팀과 시온찬양대, 여선교회의 수고에 감사를 전했다.
  • 2026.02.05 / 이미나 기자

    영산글로벌미션포럼,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에서 한세대학교에 발전기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 1일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영산글로벌미션포럼 김영도 상임이사를 비롯해 이종찬‧윤영철 이사, 조종현 목사가 참석했다. 한세대 측에서는 백인자 총장과 최진탁‧임은영 부총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조지훈 신학과장이 자리를 함께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금은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 2024년부터 이어온 정기 후원의 일환이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은 신학과 및 영산신학대학원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년 2000만원을 지원해왔다. 김영도 상임이사는 “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올해도 뜻을 모았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백인자 총장은 “후원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히 운용하겠다”고 답하며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의 지속적인 후원에 대해 고마움을 담아 김영도 상임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원로2장로회, 사랑 나눔 실천
  • 성도 가정 심방하며 예수님 사랑 전해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원로2장로회의 선한 행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원로2장로회는 1월 14일부터 생활이 어려운 성도 가정을 심방해 기도하고 생필품이 담긴 희망박스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원로2장로회는 용산·종로·서대문·은평 지역에 거주하는 5가정 방문을 시작으로 21일 관악·동작·금천 지역을, 28일에는 영등포·구로·강서·양천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성도 가정을 심방하며 사랑 나눔을 이어왔다. 28일 영등포대교구 이순자 권사, 한월희 성도 가정과 구로대교구 최영숙 성도 가정을 방문한 정동열 원로2장로회장과 임원들은 추운 겨울을 외롭게 지내는 성도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정동열 회장은 “지난해 펼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에 이어 올해에도 13가정을 방문해 성도들을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 모든 성도님들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로2장로들은 십시일반 ‘사랑의 후원금’을 모아 사랑 나눔을 적극 펼치고 있다. 대교구 추천을 받아 소외된 성도들을 돕고, 생활이 어려운 장로들을 섬기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2026.02.05 / 이미나 기자

    안수집사회 ‘장애인대교구·장년국’ 후원
  • 안수집사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안수집사회는 1일 장애인대교구를 방문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변성호 안수집사회장은 “설을 맞아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을 통해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애인대교구장 신효영 목사는 “안수집사회의 귀한 섬김 덕분에 장애인대교구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깊이 경험하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같은 날 안수집사회는 연탄 나눔 사역을 준비 중인 장년국에도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장년국은 이 후원금으로 7일 에너지 빈곤층 및 독거 어르신 가정을 위한 연탄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진희 장년국 회장은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연탄 나누기 사역에 안수집사회의 후원이 큰 힘이 됐다”며 “보내주신 성원을 동력 삼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온전히 전달하고 오겠다”고 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사)국민비전클럽 제7차 정기이사회

    2026.02.06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국군 예비역 장성 오찬 간담회 참석

    2026.02.06 / 금지환 기자

    지성전 연합 기도원 성령대망회

    2026.02.05 / 이미나 기자

    영산글로벌미션포럼,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2026.02.06 / 김주영 기자

    원로2장로회, 사랑 나눔 실천

    2026.02.05 / 이미나 기자

    안수집사회 ‘장애인대교구·장년국’ 후원

    2026.02.06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

  • 목회칼럼

  • 오승현 목사(양천대교구장) - 신의 악단

    영화 ‘신의 악단’이 개봉 한 달여 만에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개봉 당시만 해도 낮은 인지도와 제한된 상영관 수 그리고 여러 대작 영화들 사이에서 이처럼 큰 흥행을 이루리라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습니다. 우리 교회 역시 지난해 12월 31일 개봉일에 맞춰 이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영화는 시작부터 끝까지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고 배우들이 부르는 찬양을 함께 따라 부르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영화 속에 담긴 북한의 현실은 참으로 가슴 아프고 비참했습니다. 이불을 뒤집어쓴 채 성경을 읽어야 했고, 찬양은 소리 내어 부를 수조차 없었습니다. 숨겨두었던 성경책이 발각되어 목숨을 잃고,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고문당하는 장면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장면들을 보며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생명을 걸고 예배하는 이들의 모습과 비교할 때 우리는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감사보다는 불평과 불만이 앞서지 않았는지, 자유가 있음에도 편함만을 선택하며 신앙생활을 해오지는 않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신의 악단’은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영화이자 동시에 우리의 예배와 신앙의 자세를 되돌아보게 하는 귀한 작품이라 느껴졌습니다. 시편 100편 4절 말씀은 이렇게 전합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우리는 날마다 감사로 무장해야 할 존재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자유를 주심에 감사하고,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365일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여드려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북한의 공산 정권이 무너지고 평화로운 복음 통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지하 교회에서 숨죽여 예배하는 북한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도록 중보의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이 고백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때에 복음의 일꾼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손 모아 기도하며 준비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홍성복 목사(장년대교구장) - 영적 가족력
    서광석 목사(영등포대교구장) - FOMO(포모)의 시대, 변치 않는 가치
    차진호 목사(교회개척국 담당) - 제주도 돌고래의 협력 호흡
    백근배 목사(강서성전 담당) - 신앙안에서 근심으로부터 벗어나기
    만남과 변화

  • 송윤승·홍지연 집사(장년국) - “쌍둥이 자녀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하나님 영광 위해 기도할 때 기적 일어나 나는 지난해 1월 난임부부 심적 치유와 격려를 위한 특별기도 시간에 이영훈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고 2025년 10월 말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은수와 은찬이를 출산했다. 우리 부부는 당시 자녀 잉태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병원에서는 난소 기능 저하, 고령 임신 준비를 이유로 시험관을 권유했고 이마저도 장담할 수 없다고 했다. 환경적으로 방법을 찾기 어려웠던 시기에 우리에게 이영훈 목사님의 기도는 한 줄기 빛이고 희망이 됐다. 당시 이영훈 목사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주신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계속 기도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해 2월 임신에 성공했고 10월 말에 건강하게 쌍둥이를 출산했다. 너무나도 놀라운 것은 한 번에 성공한 것, 더군다나 1개의 배아가 자연스럽게 분열 돼 쌍둥이가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결혼할 때 주례 목사님을 통해 은비, 은수, 은찬이라는 이름을 주셨는데 모두 사용하게 됐다. 첫째 은비가 태어나기 전 유산을 겪었을 때도, 은수와 은찬이를 얻기전 까지도 매달 기대와 실망이 반복됐다. 그때마다 우리 부부는 내 의지로는 어려우니 주님께 감사할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해 왔다. 우리 부부는 힘든 시간을 겪을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의 끈을 놓지 않았다. 어려울 때마다 낙담되는 부분을 보려고 하지 않고, 그 가운데에서도 감사한 것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결혼해서 믿음의 가정을 꾸리게 하신 것, 믿음 생활하는 가족을 만난 것, 우리 가족이 살 수 있는 장막으로 이사하게 하신 것 등 일상 생활에서 무심코 지나갔던 모든 것에서 감사를 찾으려 노력했다. 기도에 힘쓸 때 지난날 나의 잘못된 모습을 회개하게 하셨고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 사랑으로 내 마음을 치유해 주셨다. 기도를 거듭할수록 하나님께 더욱 집중하게 하셨다. 가정에서의 기도 모임은 가정 예배로 발전했고 이는 부부간 관계가 더 가까워지고 자녀에게는 자연스럽게 신앙을 가르치는 시간이 됐다. 하나님의 뜻에 합한 기도로 바뀌자 하나님의 일하심이 느껴졌다. 임신 중에 갑상선 기능 저하와 입덧이 심해 고생했지만 하나님께서 이 또한 지나가게 하셔서 건강도 회복됐다. 산후 도우미도, 집 계약도, 자녀 3명의 이동을 책임질 차량도 모두 하나님의 섭리 안에 마련됐다. 할렐루야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우리 부부는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은 환경을 초월해 기적을 나타내시는 분임을 확신하게 됐다. 바라기는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이 지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힘든 순간을 겪고 있으시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했으면 좋겠다. 하나님은 생명의 주관자이시며 우리가 간절히 구하면 주시는 전능하신 분이시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은 환경을 초월해 기적을 나타내시는 분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한다. 정리=금지환 기자
  • 안부덕 집사(마포1대교구) -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기간 일어난 기적
    이금선 권사(마포1대교구) - 절대 감사로 붙든 치유의 은혜
    서상진 선교사(타이중순복음교회 담임) - 예수 이름으로 우상과 귀신 몰아내
    박일성 목사(양천대교구) - 위 점막 세포가 변하는 장상피화생 완치
    여의도리포트

  • [365감사] 차량위원회에서 건축환경위원회로

    우리 교회가 2026년이 되면서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승리하는 한 해’를 선포하고, 일상의 감사를 회복하며 사회 전반에 긍정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365 감사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와 관련해 장로회 분과위원회에서는 1월 4일 홍보위원회가 방송·IT위원회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감사 챌린지 릴레이 운동’이 시작됐다. 8일에는 차량위원회가 건축환경위원회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성전 지하 2층 분과위원회실들이 모여 있는 중앙 복도에서 진행된 릴레이에서 장동옥 차량위원장이 “성도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한 해, 감사로 충만한 한 해가 되길 기대하며 늘 감사의 마음으로 섬김의 본이 되겠다. 이 감사의 마음을 건축환경위원회 장로님들과 나눔으로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신앙 고백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동옥·김남중 위원장을 위시해 양 위원회 장로들은 ‘절대 긍정’‘절대 감사’‘항상 감사’‘오직 믿음’이라 쓰인 팻말을 들고 밝은 미소로 서로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축복했다.
  • 마포1대교구 더드림3450 지구역장 워크숍
    더불어배움 2026년도 제1회 이사회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제19회 학위수여식
    강서1대교구 기둥 3450 예배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중등부 동계연합수련회

    기하성 교단 소속 청소년 1200여 명 함께해 교회학교 중등부가 5~7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6 기하성 청소년 동계수련회’에 참석해 말씀과 찬양, 기도로 신앙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주최하고 교회학교가 주관한 연합 청소년 수련회로 전국 1,200여 명의 청소년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나’를 넘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천국 공동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련회의 꽃 성령대망회는 오영대 목사(순복음축복교회)와 이동훈 목사(더글로벌처치)가 각각 ‘세겹줄의 비밀’, ‘SOT(Step Out Together)’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예배 후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한 시간 넘게 간절히 기도했다. 이밖에도 김진호 소장(SQ글로벌연구소)과 현승원 의장(디쉐어)이 진로와 비전 특강을, 박위 형제(위라클)가 전신마비 진단이 있었지만 회복을 통해 사명을 발견한 은혜를 간증했다. 폐회예배를 인도한 기하성 총회 교육국장 황선욱 목사는 ‘그래도 하나님은 계셨다’(사 6:1~8)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세상의 보좌는 비어도 하나님의 보좌는 비지 않는다”며 “수련회 이후 현실로 돌아가 성적과 관계, 실패와 낙심을 마주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심을 기억하라”고 권면했다.
  •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고등부 눈높이『감사QT 365』제작
    2026 교회학교 워크숍 개최
    기획/특집

  • 설 가정 예배

    하나님께서 예배 가운데 은혜 베푸시기를 간구하는 마음으로 찬송가 570(통 453), 549(통 431), 405장(통 458), 542(통 340) 중 2∼3곡을 찬송한다. 예배로 부르심 ------------------------------------- 사회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설 가정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신앙고백 ----------------<사도신경>----------------- 사회자 찬송 ------------------ 304장(통 404) -------------- 다같이 대표기도 ------------------------------------------ 맡은이 성경봉독 --------------- 롬 8:35-39 ---------------- 다같이 설교 --------------- 넉넉히 이기느니라 -------------- 맡은이 찬송 ----------------- 546장(통 399장) -------------- 다같이 주기도문 ------------------------------------------- 다같이 넉넉히 이기느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5~39)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 해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우리 가정 위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되새기며 풍성한 은혜를 나누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끊을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 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라고 담대히 선포합니다. 이는 세상 그 무엇도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막을 수 없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이유는 우리가 특별한 자격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랑받을만한 모습이 전혀 없는데도 우리를 일방적으로 사랑하셔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말씀처럼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심으로 그 사랑을 확증해 주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아 복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크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해에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2. 우리에게 다가오는 환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원수 마귀가 우리를 넘어뜨려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려고 끊임없이 공격해 옵니다. 바울도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유대인 가운데서 촉망받는 청년이었지만 예수님을 믿은 후 환난과 곤고, 박해와 기근, 적신과 위험과 같은 많은 고난을 겪었습니다(롬 8:35). 고난이 심했던지 그는 자신의 처지가 도살당할 양과 같았다고 고백했습니다(롬 8:36). 바울은 고난 중에도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주님을 의지했습니다. 세상의 어떤 시련도 바울을 넘어뜨릴 수 없었던 이유는 그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고난보다 훨씬 더 강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으며 살아가도 때로는 힘든 일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난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이 우리를 모든 고난에서 구해주시고 승리하게 하실 것입니다. 3. 주님이 주시는 승리 로마서 8장 37절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승리에 대해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여기서 말하는 ‘넉넉히 이긴다’는 것은 겨우 이기는 승리가 아닙니다. 적을 완전히 정복하여 다시는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는 완전한 승리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질그릇같이 연약한 존재입니다.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문제로 인해 쉽게 낙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다 아시면서도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모든 환난에서 지켜주십니다. 바울은 이 사실을 깨닫고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8~39). 고난 중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모든 것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결국 우리는 넉넉히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2026년 한 해도 이 믿음을 가지고 넉넉히 승리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손을 굳게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복된 삶을 살아가시길 소망합니다. <국제신학연구원>
  • 거룩한 상상력, ‘델룰루’가 일으키는 믿음의 기적
    C. S. 루이스 『예기치 못한 기쁨 』
    광야에서 들려오는 물의 이야기
    커피와 카페 이야기
    선교지 소식

  • 최성규 목사(홍콩)

    홍콩의 격변기 속에서 복음의 빛 발하는 홍콩순복음교회 예수의 증인된 삶 실천, 한마음으로 복음 전파 할렐루야! 홍콩순복음교회 담임 최성규 목사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홍콩은 약 1114.6㎢의 면적에 753만명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는 세계적인 경제 허브로, 오랜 기간 자유시장 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국제 금융 및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세계 최고 수준의 주택 가격은 서민들에게 주거 불안정을 안겨주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소득 불평등은 극심한 빈부격차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양극화는 단순한 물질적 문제를 넘어 영적 공허함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4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홍콩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다종교 사회입니다. 무종교 또는 미응답자가 약 50%로 가장 높으며 기독교 19%, 불교 13%, 도교 13%, 이슬람교 4%, 힌두교 1%로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홍콩의 종교적 특징은 전통적인 중국 종교와 서양 종교가 혼합되어 나타나며, 많은 사람들이 여러 종교적 관습을 동시에 따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적 다원주의는 오히려 영적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홍콩순복음교회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오직 성령으로!’라는 표어 아래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첫째,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한 교회입니다. 매주 금요일 밤에 드려지는 금요성령대망회는 우리 교회 성도뿐만 아니라 타 교회 성도들도 참석하여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병든 자가 치유되며 눌린 자가 자유함을 얻는 성령 충만한 예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한 달 동안은 교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저녁 겟세마네기도회를 드렸고, 11월에도 4주간의 겟세마네기도회를 통해 기쁨으로 거둘 곡식단을 꿈꾸며 눈물의 씨앗을 뿌리고 기도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땅 끝까지 전하는 교회입니다. 땅 끝까지 주의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매월 첫째 주 성찬예배 후 유치부 아이들부터 장로님들까지 전 교인이 노방전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대륙을 품고 믿음으로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홍콩 주재원 한 가정이 저희 교회에 오셔서 예배를 드리신 후 앞으로도 출석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셋째, 예수님의 증인된 삶을 살아내는 교회입니다. 지난해 10월 8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고 예수의 증인된 삶을 살기로 다짐했으며, 성도들의 마음을 담아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도서관 ‘두드림’(DoDream)을 통해 교회에 나오지 않는 가정의 자녀들도 교회에서 편하게 책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Box of Hope’(희망박스) 행사에 전 성도가 참여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더 나아가 교회의 꿈인 비전센터 설립을 통해 이 땅에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교회를 꿈꾸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성도님들에게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전 성도가 성령 충만으로 하나 되고, 교회의 리더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출석 성도 500명의 목표가 이루어져 50개 교회를 섬기며, 비전센터 설립이 이루어져 거룩한 꿈을 꾸는 청년부와 교회학교 자녀들이 되도록, 예수님과 함께하는 희망과 소망 그리고 부흥의 2026년이 되도록 기도를 요청드립니다. 지난해 12월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해 드려진 홍콩순복음교회 축복성회를 통해 교회와 홍콩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로 가득하도록 이 땅의 복음 사역을 위해 성도님들에게 간곡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허광명 선교사(인도네시아)
    순복음네트워크

  • 시흥교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 개최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11일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마련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시흥교회는 시흥시 1%복지재단(정왕1동, 정왕3동)과 장애인 단체와 교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234포를 전달했다. 담임 권병수 목사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정왕1동과 정왕3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 속 따뜻한 연말 보내기를 소망하며 마련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풍성히 임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웃사랑에는 시흥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 사랑 나눔의 기쁨이 더해졌다. 한편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매년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 동작성전 교회학교 동계수련회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 헌신예배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을 위한 기도회
    강동교회, 21일 다니엘기도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