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 제75차 정기총회 …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 기하성 “성령의 역사 이어가자” 화합으로 하나 돼
  • 미국 ‘알라바스터 하우스 리더십 서밋’ 기조강연
  • “출산과 양육은 축복”-저출산 극복 위한 슬로건 공모전
  • 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 뉴욕에서 열려
  • 이영훈 목사 “다음 세대·세계 선교 비전” 제시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 선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5차 정기총회가 18일 대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엡 5:18)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을 선포하고 미래 부흥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교단 최초 순교자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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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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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 주제로 열려 한세대학교 주최,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와 세계교회성장연구원 공동 주관의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이 21일 한세대 HMG홀에서 열렸다.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독교 신앙이 사회 공적 영역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개회예배는 최성훈 소장(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오순절 신앙은 하나님의 행하심’(행 4:13~14)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회장)는 영상 축사를 통해 “이번 심포지엄이 오순절 신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선 목사와 엄태욱 목사도 축사를 전했다. 발제는 △헤롤드 헌터 박사의 ‘오순절 에큐매니컬 생태신학: 세계 기독교 담론의 활성화’ △빅터 리 박사의 ‘소수화된 목소리와 공공신학의 재정위: 말레이시아와 그 너머의 오순절 공적 증언’ △김형건 박사(영산신학연구원 총장)의 ‘체자레아의 바질리우스를 통해 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 이해와 공공신학적 실천의 내적 연관성’ 순으로 이어졌다. 발제 후에는 황덕형(서울신학대학교 총장)·전철(한신대학교 교수)·김판호(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황병준(호서대학교 교수)·김형근(순복음금정교회 담임목사)·박창훈(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박사가 좌장과 논찬자로 참여해 발표 내용을 논의했다. 백인자 한세대 총장은 “성령의 역사는 교회를 새롭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와 공동체를 향한 책임과 섬김으로 확장돼야 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의 학문적 대화를 통해 교회와 사회를 잇는 신학적 통찰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태 위기 등 사회적 책임을 성령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공동체적 돌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오순절교회의 실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 2026.05.22 / 김주영 기자

    장애인대교구 벧엘청년부, 31주년 감사예배
  • 장애인대교구 벧엘청년부 창립 31주년 감사예배가 17일 대성전 지하 예배실에서 드려졌다. 30여 명의 회원들과 이들을 돕는 4명의 간사들, 장애인대교구 교역자와 장로들이 참석해 벧엘청년부를 만들고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벧엘청년부 담당 홍종현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장애인대교구장 신효영 목사가 ‘기적은 일어납니다’(마 20:29~3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효영 목사는 “하나님은 다른 누가 아닌 저와 여러분이 드리는 예배를 받기 원하시고 찬양받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벧엘청년부 31주년 예배에 앞서 여의도공원에서 5월 첫째, 둘째 주일에 노방전도를 실시하고 예수님을 믿는 기쁨의 삶을 세상에 전했다. 김제헌 회장은 “회원들이 장애로 인해 불편함도 있고 부족함도 있지만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돕고 채우면서 우정을 나누고 있다”면서 “예전에는 50명이 넘는 공동체였는데 코로나로 인해 많은 지체들이 흩어졌다. 다시 많이 모여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22 / 복순희 기자

    미국 전직 연방의원협회 우리 교회 방문
  • 미국의 전직 상·하원 의원들로 구성된 전직연방의원협회(The Association of Former Members of Congress, 이하 FMC)가 17일 우리 교회를 방문해 주일 3부 예배를 드리고 이영훈 담임목사를 예방했다. 이날 3부 예배에서 FMC를 대표해 인사말을 전한 도나 에드워드 전 미연방하원의원은 “두 나라 사이의 굳건한 유대를 다시금 확인해 다음 세대가 자유를 위해 싸웠던 그분들의 위대한 용기를 알고 소중히 여기도록 하는 데에 더욱 헌신해 주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환담에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늘 한미동맹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미국의 3만 7000여 명의 젊은 군인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공산주의로부터 우리를 지켜줬다. 이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우리는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환담에는 김영석 부목사(국제)가 함께했다.
  • 2026.05.22 / 금지환 기자

    선교사 자녀들로 이뤄진 찬양팀 ‘브릿지 메이커스’
  • 하나님 손길 경험한 은혜의 삶, 찬양으로 고백
    21일 오후, 세계선교센터 2층 한 사무실에서 찬양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에는 F키에서 E키로 바꿔볼까요?” 브릿지 메이커스(Bridge Makers)라는 이름으로 한 자리에 모인 이들은 미국과 인도네시아, 스페인 등 세계 각지에서 왔다. 찬양을 위해 모인 열두 명의 공통점은 단 하나, 바로 ‘선교사의 자녀’라는 이름이었다. 브릿지 메이커스는 말 그대로 ‘다리를 놓는 사람들’이다. 부모 세대가 눈물로 일군 선교의 길을 다음 세대가 이어가고 있었다. 이들 중에는 부모의 뒤를 이어 직접 선교지에 나간 2대 선교사도 있고, 전문 직업을 통해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도 있었다. 모두가 순복음 선교의 미래를 상징하는 이들이다. 온라인으로 소통하다 선교대회를 앞두고 처음 얼굴을 맞댄 팀원들은 서먹할 틈도 없이 연습에 몰입했다. 찬양 하나를 위해 음정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에는 음악 이상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누군가는 부모 세대가 걸어간 십자가의 길을 기억했고, 또 누군가는 자신도 그 길 위에 서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팀장 진영민 목사는 미국 LA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의 차남이다. 진영민 목사는 “믿음의 유산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부팀장 한사무엘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2대 선교사다. 어린 시절 부모 손을 잡고 참석했던 선교대회는 이제 자신이 선교사로 참여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 선교사는 “전 세계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이제야 깨닫게 된다”고 했다. 세상에는 여전히 복음이 필요한 곳이 많고, 그래서 선교의 불씨는 다음 세대에게도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브릿지 메이커스는 선교대회와 선교사와 함께하는 성령대망회에서는 특송을 부를 예정이다. 선교사 수련회에서는 예배 찬양을 이어간다. 이때 ‘보혈 찬송’을 많이 부를 계획이라고 했다. 선교는 결국 십자가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사역이기 때문에. 찬양팀에서 가장 어린 김예준 군(19세)은 조부가 러시아 선교사를 지냈던 김태복 목사고 부친은 이스라엘 선교사로 사역 중이다.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 중인 예준 군은 부모의 이야기가 나오면 눈빛이 깊어졌다. 선교지에서의 감동적인 순간을 묻자 “재정이 어려워도 주만 바라보고 나아가던 부모님의 모습”이라 답했다. 그러면서 “나는 선교사의 자녀로 고난을 겪어내는 방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주와 동행하는 그 길에서 끝내 손을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는 삶, 그것이 선교사의 자녀들이 배워온 믿음이었다. 이번 선교대회에서 울려 퍼질 브릿지 메이커스의 찬양은 단순한 무대가 아니라, 눈물과 순종으로 이어져 온 믿음의 고백이 될 것이다. 그 찬양을 듣는 순간, 누군가는 조용히 눈물을 흘리게 될지도 모른다.
  • 2026.05.22 / 오정선 기자

    가스펠선교회 ‘버스킹 전도 축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7일 원효대교 남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기대가 바로 여기’라는 주제로 버스킹 전도 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펠선교회 전체 청년들이 참여해 버스킹과 거리 전도, 줍깅 활동으로 복음을 전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시간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전도의 사명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이어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소망의 노래’, ‘하나님의 사랑이’, ‘사랑의 주님’ 등을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눴다. 이후 ‘뽐내기 버스킹’이 펼쳐졌다. 청년들은 찬양과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버스킹 이후에는 교구별로 거리 전도와 줍깅 활동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전도 물품을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으로 섬김을 실천했다.
  • 2026.05.22 / 김주영 기자

    4차원 영성 지도자과정 12기 종강예배 및 수료식
  • 4차원 영성 지도자과정 12기 종강예배 및 수료식이 17일 비전센터 6층 예배실에서 있었다. 4차원의 영성개론을 시작으로 교육에 임한 성도들은 배운 것을 삶에 적용 시키며 앞으로도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4차원영성지도자학교 회장 김재경 장로의 사회로 열려 4차원영성 찬양팀의 찬양 후 진중섭 증경회장의 기도에 이어 김영석 부목사(국제)가 ‘절대감사의 신앙을 가져라’(시 50: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영석 목사는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는 우리 인생을 변화시키고 자녀를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키고 나라를 변화시킨다”면서 “문제 앞에 원망 불평 대신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상황을 바꿔주시고 기적이 일어나고 질병을 고침받고 완전히 역전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수료증 전달과 생각·꿈·믿음·말 등 우수 교육생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회장 김재경 장로는 “11주간의 긴 여정 가운데 빠짐없이 참여하고 은혜로운 소감문을 작성해 주신 교육생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이곳에서 받은 은혜를 이웃들에게 나눠 더 은혜가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22 / 복순희 기자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2026.05.22 / 김주영 기자

    장애인대교구 벧엘청년부, 31주년 감사예배

    2026.05.22 / 복순희 기자

    미국 전직 연방의원협회 우리 교회 방문

    2026.05.22 / 금지환 기자

    선교사 자녀들로 이뤄진 찬양팀 ‘브릿지 메이커스’

    2026.05.22 / 오정선 기자

    가스펠선교회 ‘버스킹 전도 축제’ 

    2026.05.22 / 김주영 기자

    4차원 영성 지도자과정 12기 종강예배 및 수료식

    2026.05.22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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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정용훈 목사(선교국 담당) - 선교사의 밤은 길다

    선교지에서 맞이하는 밤은 유난히 더 길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낮에는 사역으로 분주하게 시간을 보냅니다. 사람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고 현지의 필요를 채우며 하루를 쉼 없이 달려갑니다. 그러나 밤이 되면 모든 소리가 잦아들고 낮 동안 애써 묻어두었던 마음 깊은 곳의 생각들이 조용히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느끼는 외로움, 쉽게 이해받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받은 상처, 홀로 감당해야 하는 사역의 무게들…. 그 시간은 결국 하나님 앞에 홀로 서게 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그런 밤마다 하나님께 수없이 같은 기도를 올려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님, 지금도 저를 기억하고 계십니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제 마음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시 139:2~3). 칠흑 같이 짙고 어두운 밤 기도할 때마다 이 구절을 통해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 선교지 위에 있다고 하신 말씀이 귀에 생생합니다. 하나님은 선교사의 앉음과 일어섬뿐 아니라 긴 밤 뒤척이는 시간까지도 알고 계십니다. 낯선 땅에서 느끼는 외로움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사역의 무게도 하나님 앞에서는 결코 숨겨진 것이 없습니다. 한 선교사님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사역 초기 언어도 서툴고 관계도 쉽지 않아 마음이 많이 지쳐 있던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성전에 홀로 앉아 십자가만 바라본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평소 연락이 뜸하던 한 성도에게서 짧은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오늘 기도하다가 선교사님이 생각났습니다. 주님이 지금도 선교사님과 함께 계십니다. 선교사님, 힘내세요.” 짧은 한 문장이었지만 그 메시지가 그날 밤을 버틸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도 알지 못했던 그 시간, 그러나 하나님은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위로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긴 밤 선교사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성도들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친히 흘려보내시는 위로의 통로입니다. 성도님들이 선교사님의 이름을 불러 기도할 때, 그 기도는 낯선 땅의 긴 밤을 밝히는 작은 빛이 됩니다. 하나님은 선교사의 낮뿐 아니라 그들의 밤도 아십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를 통해 선교사들을 위로하십니다. 다가오는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오늘 문득 마음에 떠오르는 선교사님이 있으십니까? 그 이름 을 불러 한 번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짧은 한 줄의 메시지를 보내보십시오. 그 기도와 그 한마디가 누군가의 긴 밤을 지켜주는 하나님의 작은 빛이 될 것입니다.
  •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교회창립 68주년을 맞이하며
    이성준 목사(교회학교 담당) - 하나님 나라 놀이터
    김나리 목사(전도새가족부 선임) - 엠비스찬
    신의규 목사(강서2대교구장) - “나 혼자 못 산다”
    만남과 변화

  • 김영숙 권사(용산대교구) - 손녀의 섬유종증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

    바랄 수 없는 중에도 바라보며 기도할 때 기적 임해 내게는 유독 사랑스러운 손녀가 있다. 지금은 11세가 된 손녀를 볼 때마다 나는 하나님께 감사한다. 손녀가 세상에 태어날 때는 몰랐는데 조리원에서 왼쪽 사타구니에 동전만 한 혹이 발견됐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섬유종증 계열의 희귀질환이라고 했다. 보통 젊은 여성에게도 드물게 나타나는 희귀병으로 신생아에게는 더욱 드문 병이라고 했다. 너무 어렸던 터라 돌이 지나 6개월 동안 항암치료를 받았다. 치료를 거듭해도 왼쪽 다리는 구부려지지 않았고 결국 수술을 했지만 결과는 좋지 못했다. 무릎부터 허벅지까지 굳은 근육을 제거해야 했고 의사는 평생 똑바로 걷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의 희망은 수술만 하면 될 줄 알고 믿고 기도했는데 정상적으로 걸을 수 없다는 소견은 청천벽력과 같았다. 그럼에도 나는 기도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주일, 평소처럼 예배를 드리기 위해 3층 발코니에 앉아 기도하고 있었다. 그런데 기도 중 손녀 딸이 1층 가운데 빨간 바닥을 엉금엉금 기어가는 환상을 봤다. 예배 중 신유기도 시간에 마음속으로 손녀의 연약한 다리를 붙잡고 기도했다. 그때 이영훈 목사님께서 “오늘 난치병, 불치병을 앓는 아이가 부모의 기도로 인해서 치료되고 있다”라고 선포하셨다. 나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아멘”을 큰 소리로 외쳤다. 바라봄의 법칙으로 정말 많이 기도했다. 계속해서 정상적으로 걷는 모습을 꿈꿨고 하나님이 치유해 주셨음을 선포하며 기도했다. 그렇게 몇 달이 흐르고 정밀검사를 받는 중에 의사 선생님이 “다리가 왜 이래?”라고 말씀하셨다. 다리가 살짝살짝 구부러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리가 완전히 접히게 됐다. 할렐루야! 그동안 차고 있던 깁스도 풀게 된 손녀는 그날 놀이터에서 한동안 미끄럼틀을 오르내렸다. 손녀가 치유되기까지 지·구역 식구들도 함께 중보 기도했다. 지금은 초등학교 4학년으로 건강하게 잘 걸어 다니고 있다. 일반 아이들처럼 똑같이 걸어가기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기도했는데 그 기도가 정말 이루어진 것이다. 손녀딸은 우리 신앙의 산 증거이다. 나는 개인적으로도 참 많은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면역력이 현저히 낮아 감기에 한 번 걸리면 6개월 정도 앓아야 했다. 7년 전 목사님이 신유기도 시간에 “면역성이 없어서 고생 많이 하신 분, 오늘 하나님이 치유해 주셨다”고 선포기도를 해 주셨다. 그런데 이날 이후부터는 면역력이 회복되어 6개월 앓던 감기도 3일이면 낫게 됐다. 하나님은 살아 계셔서 지금도 역사하신다. 남들은 모르는 고통을 겪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유일한 구원자 되시고 진정한 치유자 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정리=금지환 기자
  • 김유경 권사(강서1대교구) - 하나님 자녀 된 삶, 가장 큰 기쁨 
    소삼영 성도(반석대교구) - 육체의 병 고쳐주신 ‘치료의 하나님’
    피강진 안수집사(반석대교구) - 건강과 달란트 주신 하나님께 감사
    강상선 성도(장년국) - 심정지의 문턱에서 남편을 살려주신 하나님
    여의도리포트

  •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 주제로 열려 한세대학교 주최,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와 세계교회성장연구원 공동 주관의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이 21일 한세대 HMG홀에서 열렸다.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독교 신앙이 사회 공적 영역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개회예배는 최성훈 소장(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오순절 신앙은 하나님의 행하심’(행 4:13~14)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회장)는 영상 축사를 통해 “이번 심포지엄이 오순절 신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선 목사와 엄태욱 목사도 축사를 전했다. 발제는 △헤롤드 헌터 박사의 ‘오순절 에큐매니컬 생태신학: 세계 기독교 담론의 활성화’ △빅터 리 박사의 ‘소수화된 목소리와 공공신학의 재정위: 말레이시아와 그 너머의 오순절 공적 증언’ △김형건 박사(영산신학연구원 총장)의 ‘체자레아의 바질리우스를 통해 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 이해와 공공신학적 실천의 내적 연관성’ 순으로 이어졌다. 발제 후에는 황덕형(서울신학대학교 총장)·전철(한신대학교 교수)·김판호(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황병준(호서대학교 교수)·김형근(순복음금정교회 담임목사)·박창훈(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박사가 좌장과 논찬자로 참여해 발표 내용을 논의했다. 백인자 한세대 총장은 “성령의 역사는 교회를 새롭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와 공동체를 향한 책임과 섬김으로 확장돼야 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의 학문적 대화를 통해 교회와 사회를 잇는 신학적 통찰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태 위기 등 사회적 책임을 성령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공동체적 돌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오순절교회의 실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 마더스드림 제54회 세미나 성료
    안수집사회 영적 재충전 위한 야외예배
    구로대교구 3450 선교사 초청예배
    원로2장로회 금산교회 성지순례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축제의 날

    ‘하나님 나라 놀이터’ 주제로 4700여 명 참여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2026 교회학교의 날 행사가 어린이날인 5일 개최됐다. ‘하나님 나라 놀이터’(DREAM WORLD)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회 안팎에서 열려 어린이와 학부모 4700여 명이 참여해 마음껏 뛰놀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으로 꾸며졌다. 십자가탑 광장과 제2교육관 외부에는 대형 에어바운스와 레일 기차 등의 놀이 시설이 마련됐고 교회 내 공간에는 키캡 키링 만들기, 보석상자 꾸미기, 무드등 제작 등 창의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출출한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푸드트럭과 초등6부 교사들이 준비한 4000여 명 분의 아이스크림은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김주영·금지환 기자
  • 김민채·신다혜 어린이 동시대회 우수상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초등4·5·6부, 봄맞이 체육대회 
    기획/특집

  • J.C. 라일 『부모의 의무』

    불안한 시대, 흔들리지 않는 양육 인공지능(AI)이 스스로 AI를 설계하고 진화시키는 시대다. 기술의 속도는 인간의 상상력을 앞지르고 있으며, 뉴욕타임스가 명명한 ‘AI 빅뱅’의 파고는 거세다. 엘리에저 유드코스키가 저서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에서 ‘초지능’의 탄생을 경고할 만큼 우리가 마주한 미래는 예측 불가능한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다. 이처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지금 가장 절실한 것은 단순한 교육 기술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영적 이정표’와도 같은 성경적 양육 원칙이다. J.C. 라일의 고전 『부모의 의무』는 본질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이 시대 부모들에게 시대를 초월한 영적 해답을 제시한다. 자녀 양육에 관한 세속적 이론이 범람하는 오늘날 이 책은 변치 않는 성경적 원리와 부모에게 맡겨진 영적 사명을 명확히 일깨워준다. 저자는 자녀를 단순한 애정의 대상이나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께서 잠시 맡기신 ‘영원한 존재(Soul)’로 바라볼 것을 촉구하며 부모가 마땅히 지켜야 할 17가지 구체적인 지침을 권고한다. 이는 단순히 아이를 잘 키우는 양육 기술을 넘어 창조주 앞에서 자녀의 영혼을 책임져야 하는 부모에게 주는 준엄하고도 따뜻한 권면이다. 라일은 자녀를 양육할 때 그들이 원하는 대로 방임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를 망치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경고한다. 부모는 자녀 내면에 자리 잡은 본능적 욕구를 직시해야 하며 성경에 근거한 바른 훈련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특히 자녀의 영혼을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겨야 하며 모든 교육의 최종적인 지향점은 자녀의 ‘구원’에 두어야 함을 역설한다. 본서가 제시하는 양육의 핵심은 ‘사랑’과 ‘훈계’의 절묘한 균형에 있다. 라일은 모든 훈련이 다정함과 인내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부모의 사랑이 자녀의 피부에 닿을 만큼 실질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순종’을 양육의 시금석으로 꼽으며 자녀가 부모의 권위에 즉각적으로 복종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임을 분명히 한다. 자녀에게 지나치게 관대했던 엘리 제사장이나 다윗의 비극적인 사례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훈계를 포기한 오늘날의 부모들에게도 뼈아픈 교훈을 남긴다. 또한 라일은 ‘부모의 본보기’를 결정적인 양육 수단으로 강조한다. 부모의 위선은 자녀를 그릇된 길로 인도하는 가장 강력한 유혹이 된다. 따라서 부모 자신이 먼저 말씀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삶을 살며, 사소한 말과 태도 하나하나에서 신앙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결국 자녀 양육의 성패는 부모 자신의 영적 상태와 직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자녀를 ‘우상’으로 떠받드는 세태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자녀를 위탁받은 ‘청지기’임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사랑과 훈계의 균형을 유지하며 부모가 먼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것 그것이야말로 자녀를 가장 복된 길로 인도하는 단 하나의 비결임을 이 고전은 명확하게 보여준다.
  • 기억에서 기쁨까지… 4월의 이스라엘
    생명과 풍요의 상징, 감람나무
    따뜻한 공감으로 교회로 돌아오는 청년들
    교회 졸업? 아니, ‘신앙의 독립’
    선교지 소식

  •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동남아 허브 싱가포르에 세워진 순복음교회 예배 및 문화 사역 등 ‘미션 허브’로 쓰임 받길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 동남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서 사역하는 박민규 목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싱가포르에서 두 번째로 개척된 한인교회입니다. 그 시작은 1985년 네 가정의 기도모임으로부터였습니다. 담임 목회자가 없는 상태로 2년간 지속된 기도모임은 공동체를 넘어 교회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담임교역자 파송을 의뢰하여 첫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래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달러에 이르는 경제 선진국입니다. 하지만 물가의 급상승으로 인한 높은 생활비 감당은 정부로부터 특별한 혜택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한인 성도들은 코로나 이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 국내 유수 기업들이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주재원 파견을 주저하는 현실입니다. 싱가포르는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의 국가로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엄격한 규제와 법 적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전도활동이 불가능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의 20%가 기독교인이며 교회가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 기독교인의 비중이 늘고 있어 기독교의 미래는 참으로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에는 한인들이 대략 2만5000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11개의 한인교회가 연합해 한인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꾸준히 연합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작지만 단단한 교회로 저력이 있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많은 것을 함께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운영과 유지를 위한 막대한 재정도 기도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가운데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누구나 하나님 품으로 나아와 그 안에 거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교회 공간 중 일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일환으로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준비중인 서점 이름도 ‘StayinG(Stay in God의 약자)로 정했습니다. 한인들에게 좋은 글과 책, 소품들을 제공하며 관련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독교 문화에 젖어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들에도 한국 기독교 서점이 없는 상황이라 미션허브(Mission Hub)로도 쓰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안에는 미얀마와 필리핀 등에서 건너온 헬퍼(도우미)나 근로자들이 많아 서점을 통해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각자의 나라로 복음을 들고 역파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연합하는 많은 이들로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에 새로운 성도들, 특히 초신자가 많은 것이 감사합니다. 비록 교인 수는 작지만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집 같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더불어 사택을 이용해 환대(Hosting)사역도 진행 중인데 이 사역이 한국과 각지에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좋은 통로 역할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순복음네트워크

  • 분당교회 ‘헌아 예배’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17일 주일 3부 예배를 헌아 예배로 드렸다. 이날 헌아 예배에는 23가정이 참여했으며 남아 16명, 여아 9명 총 25명의 자녀와 부모들이 참여했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헌아 예배에 사용되는 오렌지색은 두 가지 영향력이 합쳐질 때 더 큰 힘이 나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노란색은 빛 되신 하나님의 진리와 교회를, 빨간색은 부모의 사랑과 따뜻함이 있는 가정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교회의 진리와 가정의 사랑이 함께할 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갈 수 있음을 기억하며 함께 양육하기로 약속하자”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헌아 가정을 위해 권사회와 중간 세대 커뮤니티 ‘팀 미러클’이 준비한 꽃을 부모에게 전해주며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환영했다.
  • 양서성전, 새가족초청 전도축제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사 후원 바자회
    소하교회, 어버이날 선물 전달
    순복음강남교회, 선교후원금 4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