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동경교회 45주년 기념 성회 ‘조용기 목사님 추모예배’
  •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 2차 실무회의 열려
  • 제63회 여선교회 정기총회 열려
  • 제41차 권사회 정기총회
  • 청장년국, 신앙양육 프로그램 비전팩토리 진행
  • 이영훈 목사, “거룩한 꿈꾸며 일본 일천만구령 이어 나가자” 타 교단 목회자·평신도 리더 참석해 복음화 위해 힘쓸 것 다짐 “평생 일천만구령을 위해 헌신하신 조용기 목사님께서 한 알의 밀알이 되셨으니 이제 우리가 조용기 목사님의 뒤를 이어 일천만구령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DCEM이 주관하고 순복음동경교회가 주최한 순복음동경교회 45주년 기념 성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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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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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연합종교포럼 통일을 준비하는 9월 모임
  • 이영훈 목사 “기도하고 또 기도하자” 사단법인 통일연합종교포럼이 22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복음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9월 모임을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우리 교회 지도자 등 참석자들은 이날 한반도 평화와 통일, 평양심장병원 및 인민병원 260개소 건립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날 회장 안인정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은 정충시 장로의 기도, 소프라노 김한나 교수의 특송에 이어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기도의 힘’(렘 33: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기독교인들은 절망을 볼 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절망을 넘어 희망을 본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는 것이다. 절망의 감옥에서 우리를 구해주실 분은 온 우주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뿐이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붙들고 계신다”면서 “일천만 크리스천이 가진 힘이 기도의 힘이다. 우리가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반드시 좋은 날이 다가올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동독과 서독의 극한 대립의 시기에 통일을 위해 성니콜라이교회에서 기도하던 이들에 대해 이야기를 전하며 “이 기도회가 월요일 마다 7년을 이어갔다. 1989년 이 기도하는 모임 숫자가 늘어 3000명이 모여 기도하고 동독 경찰들이 막으려해도 점점 늘어나 7만명이 되고 드디어 베를린 장벽 무너지고 1990년 독일은 통일을 선포한다. 우리가 통일 포럼을 시작해서 매달 모임을 갖는 것은 그날을 바라보고 기도하는 것이다. 남북이 평화 통일할 날이 오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통일과 남북관계에 관해서는 절망의 감옥에 있는다는 표현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먹먹한 상황에도 모임을 만드시고 조용히 밑바닥부터 우리 염원인 통일이 잊히지 않도록 활동해주시는 것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싶다”면서 “이영훈 목사님은 기도로 통일을 준비하시는 지도자 이신데 이 중요한 모임을 이끄시는 모습을 보면서 통일이 멀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목사님의 섬김과 리더십이 깊은 뿌리로 기능을 해서 우리 사회에 점점 잊혀지는 통일이라는 화두가 우리 마음속에 남아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9.23 / 복순희 기자

    신임장로 장립패 수여 및 기관 파송식
  • 신임장로 장립패 수여 및 기관 파송식이 18일 벧엘성전에서 있었다. 김천수 장로회장은 2022년에 장립 받은 장로들을 축하하며 “장로님들이 앞장서 기도에 힘쓰고 모범이 돼야 한다. 전도에 힘쓰고 충성, 봉사하는 장로님이 되길 바란다.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목회사역에 적극 협조하고 겸손과 섬김의 자세를 지닌 장로님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천수 장로회장은 신임장로들에게 장립패를 수여하고 이종선 운영부회장은 명찰을 달아주며 격려했다. 김수철 총무장로는 신임장로에게 배치된 봉사처를 발표하고 봉사연수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신임 장로들은 봉사서약서를 작성하며 우리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 2022.09.22 / 이미나 기자

    순복음북미총회, 수해복구 2만 달러 지원
  •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총회장 안현 목사)에서 수해복구 지원금으로 2만 달러를 후원해 18일 선교국장 황윤성 목사, 선교위원회 문승현 위원장과 위원들이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전달했다. 수해복구 지원금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산하 교회 중 수해 피해가 심한 교회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2.09.23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영산글로벌미션포럼 및 성회 참석자들과 조찬
  • 순복음동경교회 45주년 기념성회 ‘조용기 목사님 추모예배’ 참석을 위해 일본을 방문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16일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게이오플라자호텔에서 성회에 참석한 영산글로벌미션포럼 관계자들 및 제자교회 목회자들과 조찬 모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동경교회 4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성회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회를 기점으로 순복음교회들이 연합해 조용기 목사님께서 생전에 못 다 이루신 일본 일천만구령운동이 다시금 활발히 전개되도록, 일본에 놀라운 부흥이 임하도록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조찬에는 김천수 장로회장, 김종복 부회장, 김영도 공로장로, 이종찬B 원로장로, 정동균·엄진용·김용준·엄태욱·변성우·주정빈·김형근·이승한 목사와 우리 교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도쿄=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09.22 / 금지환 기자

    강서2-1교구 기도처 이전감사예배
  • 강서2대교구 1교구 기도처 이전 감사예배가 22일 강서구 곰달래길에 위치한 새 기도처에서 열렸다. 대교구장 이연섭 목사의 사회, 문창석 장로(증경 1교구협의회의장)의 기도, 김신애 자매의 특별연주에 이어 윤광현 부목사(교무)가 ‘성전에 임재하시는 성령님’(학개 2:1~9)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윤광현 부목사는 “주일예배 설교를 생활 속에 잘 적용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묵상하며 삶에 적용할 때 내 안에 변화가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난다”며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기도처는 성도들의 기도와 노력, 헌신이 쌓인 성전이다. 기도처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구장 황호욱 장로와 1교구를 담당했던 신효영 목사(은평대교구 총무)가 축사했고, 변찬규 장로(1교구협의회의장)는 경과보고를 전했다. 강서2-1교구 성도들은 기도처가 재개발로 이전해야 하는 상황이 되자 교구가 하나돼 물심양면으로 헌신하고 기도에 매진해 새 기도처 부지를 찾았다. 21일 릴레이금식기도, 작정기도를 하며 리모델링을 마쳤고 멋지게 꾸며진 기도처에서 이전 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 교구담당 이강훈 목사는 “강서 2-1교구는 예배활성화가 잘 돼있고 모이려고 힘쓰는 교구이다. 많은 분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헌신으로 아름다운 기도처가 세워져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2.09.22 / 이미나 기자

    영등포대교구 6교구, 기도처 이전 감사예배
  • 영등포대교구 6교구 기도처 이전 및 24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17일 새 기도처에서 열렸다. 새로 이전한 기도처는 영등포구 대림동 909-38번지로 신풍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날 예배의 사회는 6교구 담당 김영배 목사가 맡았고 지구장 임동두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교구장 이승훈 목사가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사랑이 있으면 하나 됨으로 용서와 기쁨이 넘쳐나지만 사랑이 없으면 다툼과 분열이 일어난다”며 “성령의 능력으로 주님 안에서 하나 되고 부흥하는 6교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조창호 장로(6교구협의회의장)가 기도처 연혁 보고에 나섰다. 조 장로는 “1998년부터 사용해왔던 기도처 자리가 재개발되며 2020년 2월 1일 이사를 하게 됐다. 기도처 이전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말했다. 이어 교구운영위원장 안병광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기도처 이전 감사예배를 드린 성도들은 성전 이전의 기쁨을 나누며 새로운 장소에서 더 열심히 하나님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 2022.09.22 / 김주영 기자

    통일연합종교포럼 통일을 준비하는 9월 모임

    2022.09.23 / 복순희 기자

    신임장로 장립패 수여 및 기관 파송식

    2022.09.22 / 이미나 기자

    순복음북미총회, 수해복구 2만 달러 지원

    2022.09.23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영산글로벌미션포럼 및 성회 참석자들과 조찬

    2022.09.22 / 금지환 기자

    강서2-1교구 기도처 이전감사예배

    2022.09.22 / 이미나 기자

    영등포대교구 6교구, 기도처 이전 감사예배

    2022.09.22 /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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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보혈의 은혜 - 김범석 목사(반석대교구장)

    아프리카 우간다 선교지를 방문했던 적이 있다. 분홍색 지붕으로 올망졸망하게 지어진 가옥들과 연초록으로 물든 생소한 풍경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정작 눈이 가는 것은 다른데 있었다. 그것은 그림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짙은 황톳길이었다. 온통 황토로 덮인 그 길은 주변 풍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처럼 보였다. 그래서 시선이 멈추곤 할 때마다 경탄이 절로 나왔다. 그런데 그런 찬사는 그다지 오래가지 않았다. 일정에 따라 선교지 교회를 방문하러 차를 타고 가다 보니 곧 그 황톳길이 곤욕스러운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렁이는 황토 먼지가 팔과 신발뿐 아니라 어느새 입안과 콧속까지 끈적끈적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숙소로 돌아와서 보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온통 황토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었다. 한 폭의 그림 같았던 그 길이 아이러니하게도 모두를 먼지 투성이로, 그리고 불편하게 만든 것이다. 그래도 숙소엔 깨끗이 씻을 물이 있어 불편하긴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아무리 흙먼지로 더럽혀져도 씻을 물이 있으면 다시 깨끗하고 개운해질 수 있는 것이다. 우간다의 그 황톳길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세상은 쳐다만 보면 참 아름다워 보인다. 그런데 그런 세상 역시 지나쳐 보면 흙먼지가 풀풀 난다. 누구나 원하든 원하지 않든 죄악의 흙먼지가 몸에 묻거나 스며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빛 되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이 땅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소망이 되는 것이다.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세상에서 일렁이는 죄의 흙먼지를 뒤집어써 주홍 같을 수 있다. 그럴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 회개하며 씻어주시길 간청하면 예수님의 보혈이 양털처럼 희게 깨끗이 씻어주신다. 그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자는 세상을 이길 복 받은 인생이다. 예수님의 보혈은 퍼주고 나누어주어도 모자람이 없다. 아무리 사용해도 마르지 않는 영생의 샘물이다. 그래서 그 보혈 안에서 우리는 늘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깨뜨리신 몸과 흘리신 보혈을 기념하는 시월의 첫 주 성찬 주일이다. 지금도 변함없이 마르지 않는 생명의 보혈은 우리에게 묻은 죄악의 먼지를 씻어내 줄 것이다. 그 보혈이 온 마음과 몸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해줄 것이라 확신하며 씻어야겠다.
  • 인생수업 - 이성광 목사(구로대교구장)
    채움과 비움 - 김태선 목사(마포1대교구장)
    나의 살던 고향은 - 조종현 목사(실업인대교구장)
    ‘걷기’와 ‘기도’ - 조지훈 목사(은평대교구장)
    만남과 변화

  • 정인환 장로(강서1대교구) - 삶의 위기, 즉시 하나님 만나야 할 때

    어려움 당해 교회 왔지만 나눔의 삶 알게 돼
    새신자 때부터 봉사하며 영혼의 소중함 깨달아 IMF 사태가 일어난 1997년,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나는 다니던 회사의 부도로 하루아침에 실직을 당했다. 실직으로 고통스러운데 친구에게 빌려줬던 돈도 돌려받지 못하게 되는 일까지 일어났다. 성실하게 살아왔는데 억대의 돈을 잃고 보니 상실감과 배신감이 너무나 컸다. 함께 일하던 선배가 그동안 고생 많이 했으니 가족은 해외여행을 보내고 나는 머리를 좀 식히면서 다음 일을 도모해 보라고 조언했다.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괌으로 가는 비행기 표를 샀다. 그런데 여행을 앞둔 어느 날 아내가 갑자기 여행 날짜를 하루 뒤로 바꾸겠다고 해서 비행기 표를 바꿨다. 얼마 뒤 원래 가기로 한 날 그 시간에 이륙한 비행기가 괌에서 추락했다는 사고소식을 들었다. 참담한 사고를 당한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예정대로 여행을 갔다면 가족을 모두 잃었을 거라는 생각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때 나는 신앙이 없었는데 결혼 전부터 교회를 다녔던 아내는 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출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막연히 ‘하나님께서 지켜 주셨나?’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떠올랐지만 그뿐이었다. 시간이 흐르고 나는 살기 위해 몸부림쳤다. 2000년 전기·소방공사 회사를 설립하고 열심히 살았다. 3명으로 시작한 사업이 성장하고 있던 2008년 세계적인 금융 위기가 닥쳤다. 금리가 오르고 일도 수주되지 않아 사업이 위태로워졌다. 인생 최대의 어려움을 당한 나는 2009년 아내와 아이들의 위로와 권유에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새신자 교육을 받고 교구에 속해서 지역예배를 드리고 아내와 함께 오산리 기도원에 올라가 하나님께 나의 답답한 상황을 기도로 아뢰면서 살려달라고 간절히 매달렸다. 예전에는 내가 잘나고 잘해서 사업도 가정도 잘되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아내의 기도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란 걸 깨달았다.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한 그때 교구에서 만난 장로님이 남선교회 봉사를 권유하셔서 새신자이지만 성도님들을 보호하는 보호실에서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영혼에도 관심이 생기고 긍휼한 마음도 갖게 됐다. 교회에서 봉사를 하니 자연스레 도와야 할 곳들도 보였다. 남선교회에서는 명절 때마다 장애인복지시설을 돕는데 그때마다 나는 쌀 200포대와 후원금을 보탰다. 2018년에는 딸이 교회 청년들과 함께 봉사하러 간 화성의 외국인 교회가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앰프와 쌀을 기증하기도 했다. 주중에는 열심히 회사에서 일을 하고 주일에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봉사에 전념하는 가운데 위기에 놓여 있었던 사업은 이제 직원 40명에 연매출 50억원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앞으로도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고 싶다. 정리=복순희 기자
  • 한정철 안수집사(용산대교구) - “담낭 염증에 의한 패혈증에서 기적으로 살아났어요”
    우동임 권사(용산대교구) - 공황장애 치유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표경순 권사(강서2대교구) - 뇌동맥류로 생명 위험, 주님 은혜로 건강 찾아
    김영희 권사(영등포대교구) - 목 디스크· 방아쇠 수지 증후군 치유
    여의도리포트

  • 조용기 목사 묘소 방문해 헌화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정충시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임원들이 9월 1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찾아 조용기 목사 묘소에서 헌화했다. 이들은 조용기 목사가 남긴 세계 선교와 민족복음화의 뜻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며 기도했다. 안수집사회 한근수 회장과 회장단은 9월 2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방문해 조용기 목사와 김성혜 총장의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성묘했다. 안수집사회 임원들은 영적 스승인 조용기 목사가 남긴 오중복음 삼중축복과 4차원의 영성의 신앙의 유산을 잇고 이영훈 담임목사의 목회방침에 순종해 교회 부흥을 이끌고 성도들을 섬기는 안수집사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교회안전위원회 이윤열 위원장과 위원들이 9월 1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방문해 조용기 목사의 묘소에 헌화했다. 위원들은 조용기 목사를 그리워하며 그 뜻을 이어 교회 발전과 부흥을 위해 더욱 헌신하며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이미나·김주영 기자
  • 굿피플, 노숙인에게 노브랜드 생수 3000병 지원
    양천대교구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PWC 답사
    서대문대교구, 성령대망회 및 PWC 위한 기도회
    7개 지성전 연합성령대망회
    동정 및 방문객

  • 김진표 국회의장 “조용기 목사님은 희망의 목회자”

    주일 2부 예배 참석해 성도들에게 인사 김진표 국회의장이 9월 25일 주일 2부 예배에 참석해 성도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설교 후 “김진표 의장께서 교회 장로님으로서 오늘 예배에 오셨다. 조용기 목사님 1주기 추모예배 때 참여하기로 하셨다가 일정으로 못오셔서 오늘 성도님들께 인사말씀을 전하신다”며 김진표 국회의장을 소개했다. 김진표 의장은 “조용기 목사님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절대긍정의 신앙과 꿈을 심어주셨고 믿음과 비전의 신앙을 강조하셨다. 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시키며 한국교회 부흥,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선두적인 역할을 하셨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절 ‘잘 살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세계 인권과 복지를 증진시켜 사회 구원을 실천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국민비전클럽에 나와서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에 많은 희망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진표 의장은 “국회의장으로서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국회를 세우고 선도국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국회를 붙들어주시고 국회가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 국민을 잘 섬기는 대한민국 국회가 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 ‘징검다리’ 회원들과 오찬
    경희대 농구 선수단 격려 
    조창배 영등포경찰서장 환담
    한세대학교 신대원 총동문회 방문
    교회학교 뉴스

  • 유아마을, ‘친구들아 함께 예배드리자’ 캠페인 펼쳐

    교회학교 새싹교구 유아마을이 18일 주일 2·3부 예배 후 유동인구가 많은 베다니광장에서 영유아 자녀들을 교회학교로 보내달라는 ‘친구들아 함께 예배드리자’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섬김·찬양반 어린이들은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며 성도들에게 영유아 자녀들을 교회학교로 보내달라고 외쳤다. 유아마을은 36개월~5세 연령대 유아들로 구성된 곳으로 자녀들이 부모와 떨어져 예배드리기 시작하는 첫 부서이다. 유아마을은 앞으로 분기마다 교회학교 홍보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제48회 중등교구 하계파워캠프 개최
    교회학교 고등교구 하계파워캠프 성료
    성령으로 승리한 순복음 특공대 출동!
    교회학교 2022 파워바이블스쿨 성료
    기획/특집

  • 독서와 사색의 계절 가을, 도서실에서 만나는 책과의 여행

    가을은 사색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흔히들 이야기 한다. 선선한 날씨 파란 하늘과 대조적으로 색색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단풍들, 독서를 즐기며 깊은 생각에 젖어들다 보면 모처럼 나를 살피는 기회를 갖게 된다. 9월 25일 주일 점심시간. 우리 교회 제1교육관 1층 도서실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 이효정 집사(동작대교구)는 아들과 함께 도서실을 방문했다. 이서담 학생(초등교구)은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라는『만복이네 떡집』시리즈 책을 골랐다. 이 집사는 “도서실 접근성이 좋아져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에 접하게 된 것 같다. 공공도서관도 있지만 인기도서의 경우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교회는 신착도서도 많고 대여도 편리해 자주 오고 있다”고 전했다. 매 주일 도서실을 방문한다는 중등교구 동갑내기 친구인 권예인, 이시은 학생은 “도서실에서 책도 읽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다”며 “생각보다 다양한 많은 종류의 책이 있기 때문에 겉표지를 보고 원하는 걸 골라서 책을 읽는다”고 했다. 우리 교회 도서실은 1977년 설립돼 지난 5월 건물 6층에서 1층으로 새롭게 이전 오픈했다. 도서실은 1, 2 성인 자료실과 어린이 자료실, 세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도서실의 소장 장서량은 2만여 권이고 기독교 신학‧신앙 주제는 1만여 권, 어린이 자료는 3500여권이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자료들을 등록하여 최근의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신간 자료가 많고, 성도들이 신청한 희망 자료들도 선정 과정을 거쳐 반영된다. 도서실은 주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월요일, 토요일 휴일을 제외한 주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도서실 내의 열람, 자료 이용은 누구나 가능하며 성도등록증을 이용하여 도서실 회원으로 등록하면 2주 동안 3권의 도서와 2개의 미디어 자료를 대출할 수 있다. 1주 1회 대출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도서실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도서실 이용 내역 조회부터 대출 기간 연장, 희망 자료 신청 등 여러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library.fgtv.com). 만약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도서실 홈페이지에 요즘 우리 교회 성도들이 많이 읽는 베스트 대출 도서를 참고할 수도 있다. 통계를 보면 종교책으로는 이찬수 저자의 『가슴 뛰는 부르심』이 1위를 차지했다. 종교 주제 이외에도 문학, 경제, 사회, 교육 등 다양한 주제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시대의 지성으로 불린 고 이어령 교수는 과거 인터뷰에서 “과거를 생각하는 것은 검색이고 현재를 생각하는 것은 사색이고 미래를 생각하는 것은 탐색”이라며 “검색과 사색을 통해 미래를 탐색하라. 이것은 인공지능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우리는 살면서 하루에도 셀 수 없이 많은 검색을 한다. 그러나 사색하는 시간은 적다. 차분히 주변을 살피는 일에는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면 미래를 향한 지혜 또한 얻기 힘들다는 시대의 지성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올 가을 책을 재료삼아 사색에 잠겨보자.
  • 가장 큰 육상동물 코끼리  
    반유대주의의 최전선에서 벤구리온의 유지를 이어가다
    새마음운동 새마을운동
    영산 조용기 목사 1주기 추모 목회자 콘퍼런스 개최
    선교지 소식

  • 김주영 선교사(콜롬비아)

    보고타를 중심으로 순복음교회 세워 현지 복음화에 헌신
    도둑 두 번 침입해 선교비 전부 털려 큰 낙심 그러나 ‘선교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 깨달아 주님 주신 새 비전 ‘교회 개척 넘어 소외 계층 섬김’ 할렐루야! 남미 살사와 커피의 나라 콜롬비아에서 현지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주영 선교사입니다. 저는 2016년 11월 콜롬비아에 도착해 2년 여 준비과정을 거쳐 2018년 4월 수도인 보고타에 콜롬비아순복음교회를 창립하고 지금까지 주님께서 명령하신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에 도착한 후 사택에 두 번이나 도둑이 침입해 사역을 위해 준비해 두었던 선교비 전부를 털려 낙심이 컸지만 그 일로 ‘선교는 물질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을 경험한 것입니다. 생각지도 않은 분들이 저희를 찾아오셨고 그분들로 인해 성전과 사택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집을 임대 계약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으로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있음을 고백하게 됐습니다. 선교지를 위해 끊임없이 중보하시는 이영훈 목사님과 모교회 성도님들의 중보기도의 힘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보고타에 세워진 콜롬비아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베네수엘라와 가까운 리오아차 시에 현지인 교역자 가정을 파송해 리오아차순복음교회를 세우고 복음증거와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전진기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과히라 주에 위치한 리오아차는 베네수엘라 국경에 인접한 마이카오를 거쳐 베네수엘라 난민들이 일자리를 찾고 몰려드는 도시로 난민촌들이 형성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또 콜롬비아순복음교회는 성도 개개인의 신앙성장을 우선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데 초점을 맞춰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일예배를 드린 후에는 성도들과 주일 말씀을 토대로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나눔 사역을 통해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자신의 삶을 비춰보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사역 비전은 교회 개척을 넘어 현지 소외계층을 향한 섬김입니다. 지난 선교대회 때 한국에서 특수선교(장애인)를 하시는 목회자를 만나 교제하면서 콜롬비아에서도 접목할 수 있는 귀한 사역으로 생각하게 됐습니다. 사역지로 돌아온 후 이러한 비전을 현지 성도들과 공유했는데 모두가 한 마음으로 섬김 사역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올해에는 사단법인 신청을 위한 서류준비를 진행하고 주변 장애우시설과 가정을 방문해 장애우와 장애우 가정들이 겪는 어려움을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습니다. 내년에는 사역의 구체적인 계획과 프로젝트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또한 필요한 인적 및 물적 재원을 확보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특별히 특수 선교에 사용될 공간(1000평)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 81:10)는 말씀을 붙들고 열심히 기도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모교회 성도님들의 관심과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이한용 선교사(케냐)
    김정중 선교사 (필리핀)
    채정기 선교사(루마니아)
    이승우 선교사(에콰도르)
    순복음네트워크

  • 여의도직할성전, 중보기도학교

    여의도직할성전 중보기도학교가 9월 28일 수요예배 후 실장 노행연 권사의 사회, 손정자 권사의 대표기도, 헤세드중창단의 특송으로 진행됐다. 이일섭 목사는 ‘어떻게 중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의와 기도회를 인도했고, 참석자들은 나라와 교회 그리고 성도들의 문제해결과 성령 충만을 위해 중보기도 했다. 향후 중보기도학교는 4주 과정으로 백근배 담임목사가 강의와 중보기도를 인도하며 3층 다목적실에서 매주 수요예배 후 진행된다.
  • 광명교회 창립 22주년 축복대성회 개최
    순복음강남교회 교역자·장로, 조용기 목사 묘소 성묘
    양서성전, 온가족 금요성령대망회 
    경인성전, 축호전도로 새로운 부흥 꿈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