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사랑의 손길을 펼칠 때입니다
  • 우리 교회, 사랑 나눔으로 한부모 가정 지원
  • 지국장회의 개최…사랑나눔 당부
  • 제직 특화 새벽예배, 사명 감당 위해 기도
  • 평신도·전문인 선교훈련(FMTC) 시작
  • 이영훈 목사 “이웃 돌봄은 크리스천의 사명” 강조 연탄 나눔, 쪽방촌 방문 등 설 앞두고 사랑 나눔 전개 무게 3.65㎏, 지름 15㎝, 연소 시간 약 6시간. 하루 평균 6~8장이 필요한 연탄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난방 수단이다. 그러나 최근 정치·사회적 이슈로 관심이 분산되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기부와 후원의 손길은

    순복음가족신문 카카오톡 채널로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순복음가족신문 카카오톡 채널로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

  • (사)국민비전클럽 제7차 정기이사회
  • 사단법인 국민비전클럽이 3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제7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5명 중 3명이 참석해 성원되었으며 김용관 사무총장의 사회, 엄태욱 목사의 개회기도, 안병광 회장의 개회 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든 것이 새롭게 바뀌는 시대 속에서 국민비전클럽이 오피니언 리더들의 단순한 친교 모임을 넘어, 사회 각계각층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섬김의 모임’으로 거듭나게 됨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정회원 150명 목표를 넘어선 만큼 우리의 힘을 결집해 하나님을 알리고 국민일보가 공익적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안병광 회장은 “국민비전클럽의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리더들이 성경적 가치관으로 연대해 사회 갈등을 치유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혜와 비전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국민비전클럽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본 회의에서는 신임 임원 후보자 소개와 전차 회의록 낭독에 이어 △신규 등기이사 및 사외이사 후보자 확정 및 추천의 건 △정관 변경안 총회 상정의 건 △정기 총회 소집의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 밖에도 주요 사업 및 재정 보고를 통해 클럽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국군 예비역 장성 오찬 간담회 참석
  • “군 위상과 사기 다시 확고히 회복되길 소망”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3일 CCMM빌딩 12층 백원에서 육·해·공군 예비역 장성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군 선교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군 복음화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예비역 장성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하성 군선교 지도목사 고석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진정한 평화는 강력한 국방에서 시작된다. 최근 군에 여러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군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써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깊이 존경한다”며 “조속히 대한민국의 군 위상이 다시 확고히 세워지고 사기가 회복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세계 10대 강국으로 지속되기 위해서는 군의 위상 회복이 시급하다. 한국 사회가 앞으로 군을 최고로 예우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하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과 권오성 전 육군참모총장의 인사말, 장준규 전 육군참모총장의 건배사, 이태근 목사의 오찬 기도 등의 순서가 있었다. 식사 후 참석자들은 우리 교회 대성전과 조용기 목사 기념홀 등을 둘러봤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욱 부목사, 최경래 장로회장, 김옥희 장로, 기하성 총무 강인선 목사 등이 함께했다.
  • 2026.02.06 / 금지환 기자

    지성전 연합 기도원 성령대망회
  • 지성전 연합…전도·부흥 다짐 지성전 연합 기도원 성령대망회가 1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베데스다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성회는 강서성전 주관으로 동작성전, 서대문성전, 양서성전, 용산성전이 함께 참여해 연합과 일치를 이루며 전도와 부흥을 향한 뜨거운 기도로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강서성전 지구장 조왕근 장로는 지성전의 연합과 하나 됨, 영적 부흥과 성장을 위해 기도했다. 담당 백근배 목사는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왕하 4:42~4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넉넉한 채움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성회에 참석한 300여 명의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신앙을 새롭게 다지며, 전도에 힘쓰고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절대 긍정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한 백근배 목사는 성회를 위해 헌신한 연예인 찬양팀과 시온찬양대, 여선교회의 수고에 감사를 전했다.
  • 2026.02.05 / 이미나 기자

    영산글로벌미션포럼,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에서 한세대학교에 발전기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 1일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영산글로벌미션포럼 김영도 상임이사를 비롯해 이종찬‧윤영철 이사, 조종현 목사가 참석했다. 한세대 측에서는 백인자 총장과 최진탁‧임은영 부총장, 최성훈 대외협력부처장, 조지훈 신학과장이 자리를 함께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금은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 2024년부터 이어온 정기 후원의 일환이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은 신학과 및 영산신학대학원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년 2000만원을 지원해왔다. 김영도 상임이사는 “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올해도 뜻을 모았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백인자 총장은 “후원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소중히 운용하겠다”고 답하며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의 지속적인 후원에 대해 고마움을 담아 김영도 상임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원로2장로회, 사랑 나눔 실천
  • 성도 가정 심방하며 예수님 사랑 전해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원로2장로회의 선한 행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원로2장로회는 1월 14일부터 생활이 어려운 성도 가정을 심방해 기도하고 생필품이 담긴 희망박스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원로2장로회는 용산·종로·서대문·은평 지역에 거주하는 5가정 방문을 시작으로 21일 관악·동작·금천 지역을, 28일에는 영등포·구로·강서·양천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성도 가정을 심방하며 사랑 나눔을 이어왔다. 28일 영등포대교구 이순자 권사, 한월희 성도 가정과 구로대교구 최영숙 성도 가정을 방문한 정동열 원로2장로회장과 임원들은 추운 겨울을 외롭게 지내는 성도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정동열 회장은 “지난해 펼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에 이어 올해에도 13가정을 방문해 성도들을 섬길 수 있어 감사하다. 모든 성도님들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로2장로들은 십시일반 ‘사랑의 후원금’을 모아 사랑 나눔을 적극 펼치고 있다. 대교구 추천을 받아 소외된 성도들을 돕고, 생활이 어려운 장로들을 섬기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2026.02.05 / 이미나 기자

    안수집사회 ‘장애인대교구·장년국’ 후원
  • 안수집사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안수집사회는 1일 장애인대교구를 방문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변성호 안수집사회장은 “설을 맞아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을 통해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애인대교구장 신효영 목사는 “안수집사회의 귀한 섬김 덕분에 장애인대교구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를 깊이 경험하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같은 날 안수집사회는 연탄 나눔 사역을 준비 중인 장년국에도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장년국은 이 후원금으로 7일 에너지 빈곤층 및 독거 어르신 가정을 위한 연탄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진희 장년국 회장은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연탄 나누기 사역에 안수집사회의 후원이 큰 힘이 됐다”며 “보내주신 성원을 동력 삼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온전히 전달하고 오겠다”고 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사)국민비전클럽 제7차 정기이사회

    2026.02.06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국군 예비역 장성 오찬 간담회 참석

    2026.02.06 / 금지환 기자

    지성전 연합 기도원 성령대망회

    2026.02.05 / 이미나 기자

    영산글로벌미션포럼,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2026.02.06 / 김주영 기자

    원로2장로회, 사랑 나눔 실천

    2026.02.05 / 이미나 기자

    안수집사회 ‘장애인대교구·장년국’ 후원

    2026.02.06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

  • 목회칼럼

  • 홍성복 목사(장년대교구장) - 영적 가족력

    병원에서 진료를 받다 보면 ‘가족력’을 조사할 때가 있습니다. 가족력이란 부모, 조부모, 형제자매, 남편, 아내, 자녀 등 혈연들이 지닌 질환의 유무, 원인 등을 말합니다. 가족 구성원이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 그 질병의 발병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환자 본인과 의료진은 가족력을 주의하며 살핍니다. 일반적으로 삼대에 걸친 직계 가족 중 2명이 같은 질병에 걸렸으면 가족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혈연 간 유전적 유사성에 의한 요인도 있으나 그보다 생활 습관, 식습관, 주거 환경 등 질병을 유발하는 환경을 공유하기 때문에 발병률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질병뿐만 아니라 믿음과 신앙에도 가족력이 있습니다. 이른바 ‘영적 가족력’입니다. 나의 신앙 형성이 조부모나 부모에게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신앙이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신앙에 있어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은 누구인가?”란 질문에 1, 2위 순위 합계 57.4%가 아버지, 어머니라고 답했습니다. 부모가 자녀의 신앙 형성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위기라고 이야기합니다. 교회가 고령화되어 젊은 세대가 없고, 아이를 가진 젊은 세대가 교회에 없다 보니 교회학교 아이들은 더더욱 줄어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을 이겨나갈 방안 중의 하나가 영적 가족력의 회복입니다. 예전에는 자녀의 신앙 교육을 교회학교에 전담했지만, 이제는 교회와 가정에서 같이 신앙 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육체의 가족력이 나쁜 것만 유전되지 않고 좋은 것도 함께 물려받듯이 영적 가족력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올바른 믿음대로 살아가는 본을 아이에게 보일 때 그것이 아이들의 마음에 각인되어 세상에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가정 공동체에서 영적 가족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 공동체의 변화도 중요합니다. 교회는 영적 대가족을 만들어 영적 가족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처럼 한 영혼을 믿음의 자녀로 키우기 위해서는 영적 대가족이 필요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주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듯이 우리 성도님들은 자녀 세대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어야 합니다. 지금 교회는 골든타임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더 이상 다음 세대를 놓치면 회복할 수 없습니다. 3450세대, 그리고 그 자녀들이 영적 가족력을 강화하도록 온 교회가 함께 노력합시다.
  • 서광석 목사(영등포대교구장) - FOMO(포모)의 시대, 변치 않는 가치
    차진호 목사(교회개척국 담당) - 제주도 돌고래의 협력 호흡
    백근배 목사(강서성전 담당) - 신앙안에서 근심으로부터 벗어나기
    김판호 목사(영산신학연구원 총장) -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만남과 변화

  • 안부덕 집사(마포1대교구) -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기간 일어난 기적

    외손녀 단아를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 지난해 12월 25일 성탄절 예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초등학생인 외손녀 단아가 감기로 시작된 기침 증세 악화로 결국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생명이 위중한 상황이라는 소식이었다. 가족들은 항암치료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나를 걱정해 그동안 상황을 감추다가 결국 연락을 취한 거라고 했다. 소식을 접한 후 나는 자녀들에게 “믿는 자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도”라고 말한 뒤 중보 기도를 시작했다. 일산의 대형 병원을 거쳐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단아는 검사 결과 독감 바이러스와 코로나 바이러스가 동시에 심장에 영향을 미치며 심장 박동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지는 극히 위중한 상황으로 확인됐다. 의료진은 단아의 심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자 몸 양쪽 동맥에 관을 삽입해 체외 혈액순환 장치를 연결하는 응급 처치를 시행했다. 담당 의사는 보호자에게 “상황이 매우 극단적이다. 희망이 없다. 심장 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나는 교구 성도들과 지인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 때마침 2026년 새해가 되면서 우리 교회에서 1월 5일부터 두 주간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진행됐다. 나는 항암치료 후 회복 중인 상태라 온라인으로 매일 새벽기도회에 참여하며 애끊는 심정으로 “단아를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했다.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붙들어 주신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리고 심장 이식 수술 전날, 예상치 못한 변화가 나타났다.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던 심장 박동 수치가 두 자릿수로 회복되며 단아의 상태가 호전되기 시작했다. 의료진은 수술 전 회복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첫 주가 끝날 무렵 일어난 기적이었다. 단아를 살려달라던 기도는 그후 감사 기도로 바뀌었다. 심혈관 질환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중보기도했다. 단아의 상태가 안정되면서 몸에 연결돼 있던 각종 의료 장치가 순차적으로 제거됐다. 그리고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끝나는 날인 1월 17일 단아는 마침내 퇴원했다. 치료 과정 내내 “안 좋다. 가망 없다”던 의사는 자신의 부정적이었던 태도를 미안해하며 “주변에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는지 정말 기적이다”라고 전해주었다.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기간 일어난 기적은 가족들에게 더욱 깊은 신앙적 의미로 다가와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한번 깨닫는 귀한 경험이었다. 우리 가족은 먼저 신앙을 갖게 된 단아 엄마인 셋째 딸의 눈물 어린 기도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살면서 ‘구원받은 것’이 가장 큰 복이자 은혜인데 이번에 외손녀의 생명까지 붙들어 주셔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단아의 간증으로 이웃들에게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고, 중보기도는 결코 헛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꼭 전하고 싶었다. 정리=오정선 기자
  • 이금선 권사(마포1대교구) - 절대 감사로 붙든 치유의 은혜
    서상진 선교사(타이중순복음교회 담임) - 예수 이름으로 우상과 귀신 몰아내
    박일성 목사(양천대교구) - 위 점막 세포가 변하는 장상피화생 완치
    송영희 권사(용산대교구) - 절망에 처한 영혼에게 희망 주신 하나님께 감사
    여의도리포트

  • 이영훈 목사, 코리아 타임스 라운드 테이블 참석

    이영훈 담임목사는 2일 코리아타임스 주관으로 열린 ‘코리아 타임스 2026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진행된 토론은 ‘글로벌 코리아, 지금 한국 리더십에 묻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코리아타임스 오영진 대표이사의 “지금 우리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는 무엇인지,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한국 사회는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분열과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특별히 크리스천들은 지역 간, 사회 집단 간 갈등을 조정하며 사회 안에서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토론에는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 우고 아스투토 주한EU 대사,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요하네스 안드레아손 주한 스웨덴 대사관 참사관, 그레고리 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대표가 함께했다.
  • 직장선교회 제45차 정기총회
    글로벌엘림재단, 심리상담센터와 MOU
    전도 결의 다진 용산대교구
    이영훈 목사, 국군 예비역 장성 오찬 간담회 참석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예배에 최선 다하는 어린이 될 것 다짐 2026년도 초등3부와 4·5·6부 헌신반 어린이들을 위한 동계수련회가 1월 23~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영산수련원에서 각각 개최됐다. 초등4·5·6부 헌신반 동계수련회는 ‘보냄 받은 우리!’라는 주제로 헌신반(섬김반·찬양반) 어린이 160여 명이 참석해 성령 안에서 준비되고 말씀으로 바로서는 어린이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담당 이은경 목사는 말씀을 전하며,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했다. 같은 기간 초등3부 헌신반 동계수련회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사랑의 집에서 열렸다.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헌신반 어린이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예배와 말씀 묵상, 기도굴 체험 등의 경건 훈련을 비롯해 친교 및 놀이 활동 등을 통해 공동체성을 함께 키웠다. 담당 김미리내 전도사는 “아브라함처럼 부르심 받은 헌신반 어린이들은 삶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24시간 로그인’하는 신앙인이 돼야 한다”고 권면했다.
  • 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고등부 눈높이『감사QT 365』제작
    2026 교회학교 워크숍 개최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
    기획/특집

  • 거룩한 상상력, ‘델룰루’가 일으키는 믿음의 기적

    세상의 ‘근거 없는 자신감’을 넘어 하늘에 뿌리내린 ‘거룩한 상상’으로 현실의 벽을 넘게 하는 믿음의 시선 우리는 종종 세상이 제시하는 수치와 조건 앞에서 스스로를 제한한다. “지금은 때가 아니어서”, “경험이 부족해서”, “환경이 따라주지 않아서”라는 말로 가능성의 문을 미리 닫아버린다. 그렇게 우리는 시도조차 하기 전에 한계를 학습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하심은 언제나 이 계산법을 벗어난다. 자식이 없던 노년의 아브라함을 하나님은 장막 밖으로 이끄셨다. 그리고 밤하늘 가득한 별을 보여주시며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고 약속하셨다. 인간의 이성으로는 실현 가능성이 희박해 보이는 말씀이었지만, 아브라함이 그 약속을 바라보고 신뢰했을 때 이미 기적은 시작되고 있었다. 우리가 품는 ‘거룩한 상상’은 나의 능력이나 긍정적 사고에서 나오지 않는다. 그것의 근거는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히 11:1)라는 고백처럼, 믿음은 아직 보이지 않는 미래를 현재의 현실로 바라보는 눈이다. 입술의 고백으로 앞당겨지는 미래 요즘 말하는 ‘델룰루’의 핵심은 마치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말하고 살아가는 태도다. 흥미롭게도 이 개념은 성경의 창조 원리와 맞닿아 있다. 하나님은 빛이 존재하기 전에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셨고, 바울은 하나님을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는 분”이라 고백했다. 우리는 흔히 상황이 바뀌면 감사하겠다고 말한다. 문제가 해결되면 믿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성경은 전혀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아무 변화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먼저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하라는 것이다. 응답을 확인한 후가 아니라, 응답을 믿으며 드리는 감사와 선포 속에서 우리의 삶은 새로운 질서를 입기 시작한다. 거룩한 상상은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입술의 고백을 통해 삶 깊숙이 스며든다. 흔들리지 않는 천국 소망 2026년의 삶 역시 여전히 불확실하다. 노력한다고 해서 결과가 보장되지 않고, 미래는 여전히 안개 속에 있다. 그럼에도 성도는 이 땅의 현실이 전부가 아님을 아는 사람들이다. 세상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우리의 삶이 때로는 비현실적인 낙관, 혹은 ‘거룩한 망상’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바로 그 상상이 있기에 우리는 고난 속에서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고, 실패 위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 성도의 ‘델룰루’는 자기 암시가 아니라, 반드시 도달하게 될 하나님 나라라는 확실한 결말에 뿌리를 둔 소망이다. 함께 꿈을 그려주는 공동체 그렇다면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사역의 현장과 일상의 관계 속에서 우리가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서로의 미래를 함께 그려주는 마음이다. 낙심한 이에게 “당신은 여전히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라고 말해주는 것. 세상 기준으로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말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시선에서는 가장 정확한 진실이다. 서로의 상처 너머에 숨겨진 가능성을 먼저 발견해주고, 믿음의 언어로 격려하는 일이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롬 8:24)라는 말씀처럼, 보이지 않기에 더욱 붙들어야 할 소망이 있다. 세상의 상상은 근거가 없을지 모르지만, 성도의 상상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반석 위에 서 있다. 아직 매서운 2월의 추위 속에서도 주님의 약속을 품고 기분 좋은 ‘거룩한 상상’을 시작해보면 어떨까. 현실의 소음보다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조금 더 귀를 기울여보자. 믿음으로 그려낸 그 그림들은 머지않아 삶의 자리에서 응답의 열매로 피어날 것이다. ※ 델룰루 : 영단어 delusional(망상적인)에서 유래된 신조어로, 실제 사실이 아니지만 본인의 선택으로 믿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가리킨다. Think! ---------- 오늘, 하나님 앞에서 내가 새롭게 그려야 할 ‘거룩한 상상’은 무엇인가? Thank! ---------- 현실 너머의 실상을 보게 하시고, 믿음의 고백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선희 교수(교육학 박사)
  • C. S. 루이스 『예기치 못한 기쁨 』
    광야에서 들려오는 물의 이야기
    커피와 카페 이야기
    나무에 붙은 귀, 목이버섯
    선교지 소식

  • 최성규 목사(홍콩)

    홍콩의 격변기 속에서 복음의 빛 발하는 홍콩순복음교회 예수의 증인된 삶 실천, 한마음으로 복음 전파 할렐루야! 홍콩순복음교회 담임 최성규 목사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홍콩은 약 1114.6㎢의 면적에 753만명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는 세계적인 경제 허브로, 오랜 기간 자유시장 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국제 금융 및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세계 최고 수준의 주택 가격은 서민들에게 주거 불안정을 안겨주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소득 불평등은 극심한 빈부격차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양극화는 단순한 물질적 문제를 넘어 영적 공허함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4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홍콩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다종교 사회입니다. 무종교 또는 미응답자가 약 50%로 가장 높으며 기독교 19%, 불교 13%, 도교 13%, 이슬람교 4%, 힌두교 1%로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홍콩의 종교적 특징은 전통적인 중국 종교와 서양 종교가 혼합되어 나타나며, 많은 사람들이 여러 종교적 관습을 동시에 따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적 다원주의는 오히려 영적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홍콩순복음교회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오직 성령으로!’라는 표어 아래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첫째, 성령의 권능으로 충만한 교회입니다. 매주 금요일 밤에 드려지는 금요성령대망회는 우리 교회 성도뿐만 아니라 타 교회 성도들도 참석하여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병든 자가 치유되며 눌린 자가 자유함을 얻는 성령 충만한 예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한 달 동안은 교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저녁 겟세마네기도회를 드렸고, 11월에도 4주간의 겟세마네기도회를 통해 기쁨으로 거둘 곡식단을 꿈꾸며 눈물의 씨앗을 뿌리고 기도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땅 끝까지 전하는 교회입니다. 땅 끝까지 주의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매월 첫째 주 성찬예배 후 유치부 아이들부터 장로님들까지 전 교인이 노방전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대륙을 품고 믿음으로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홍콩 주재원 한 가정이 저희 교회에 오셔서 예배를 드리신 후 앞으로도 출석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셋째, 예수님의 증인된 삶을 살아내는 교회입니다. 지난해 10월 8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고 예수의 증인된 삶을 살기로 다짐했으며, 성도들의 마음을 담아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도서관 ‘두드림’(DoDream)을 통해 교회에 나오지 않는 가정의 자녀들도 교회에서 편하게 책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Box of Hope’(희망박스) 행사에 전 성도가 참여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더 나아가 교회의 꿈인 비전센터 설립을 통해 이 땅에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교회를 꿈꾸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성도님들에게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전 성도가 성령 충만으로 하나 되고, 교회의 리더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출석 성도 500명의 목표가 이루어져 50개 교회를 섬기며, 비전센터 설립이 이루어져 거룩한 꿈을 꾸는 청년부와 교회학교 자녀들이 되도록, 예수님과 함께하는 희망과 소망 그리고 부흥의 2026년이 되도록 기도를 요청드립니다. 지난해 12월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해 드려진 홍콩순복음교회 축복성회를 통해 교회와 홍콩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로 가득하도록 이 땅의 복음 사역을 위해 성도님들에게 간곡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허광명 선교사(인도네시아)
    순복음네트워크

  • 강동교회, 21일 다니엘기도회 성료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예배’를 주제로 신년축복다니엘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느헤미야 4장 14절 말씀을 근거로 “지극히 크신 야훼 하나님을 기억하며 올 한 해 기도의 불길로 성벽을 재건하자. 특별히 이웃과 친인척, 교회와 가정을 위해 기도에 힘써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성도들은 2026년 한 해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 소하교회 유초등부, 제주도 순례길 탐방
    은평성전 중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동부교회,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
    순복음성북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