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 충만한 성도의 봄맞이 신앙생활
  • 부활절 앞두고 동아일보, 뉴시스와 인터뷰 진행
  • 교회학교 제2교육관 7층 루트 세븐 카페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
  • 김민수, 임사라 가정(장년국)-‘믿음·소망·사랑’으로  완성된 가정
  • 교회는 지금 전도의 계절 ‘전도, 정착, 양육’ 3박자 행진 잃어버린 영혼 찾아나서 노방 전도, 관계 전도에 열심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왔다. 우리 교회는 씨 뿌리는 계절 봄을 맞아 전 성도가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을 전파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전도와 정착,양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성도들은 이웃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먼저 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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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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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훈 목사, KMCF 임원단 면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21일 성전비서실에서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 임원단과 면담을 가졌다. 고석환 목사(기하성 군선교 지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면담에서 이영훈 목사는 “군 선교는 청년 선교의 보루이자 우리 교회가 감당해야 할 중요한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군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KMCF 권대원 회장은 “국가와 국민을 섬기는 군이 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KMCF 임원단은 오는 6월 열리는 ‘제35회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교회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 2026.03.27 / 금지환 기자

    전국장로연합회 통합축하예배 및 제42차 정기총회
  • 이영훈 목사 “성령 시대 부흥의 역사 이루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통합축하예배 및 제42차 정기총회가 2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회장 임일규 장로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김정도 장로의 기도, 장로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행 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지금 우리는 성령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든 교회 운영하는 책임을 지는 장로님들께서 힘을 모아 앞장서서 부흥의 역사를 이루면 대한민국의 역사에 남을 가장 위대한 교단이 될 것이다”라면서 “한국 교회가 하나 되고 대한 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에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성령으로 충만해 권능을 받고 사마리아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는 그 중심에 장로님들이 굳건히 서서 역사를 이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신임회장 전용선 장로와 김정도 장로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격려사,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전우수 장로의 축사 후 이영훈 목사가 임일규 장로 등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제41회기 사업실적 보고, 결산 및 감사보고와 회칙개정의 건, 제42회기 회장 및 감사 인준 안, 자문위원과 지방회장, 임원 인준 안, 사업계획 및 예산 안이 상정돼 통과됐다. 임일규 장로는 “지난 한해동안 전장연을 섬길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신임회장 전용선 장로는 “기하성 여의도 측과 서대문 측이 교단적으로 통합된 지 8년이 됐다.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양 교단 장로연합회가 하나 되어 통합 연합회로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면서 “임기 동안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건강한 교회, 부흥하는 교회를 세워 교단이 발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의 장로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날 기 전달식, 임명장 수여 등이 있었으며 참석한 장로들은 하나 됨을 통해 한번 더 도약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했다.
  • 2026.03.26 / 복순희 기자

    ‘선교사 1분 감사기도 365’로 선교에 동참해 보세요
  • 단 1분이 당신의 하루를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4월 1일부터 선교국이 특별한 기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선교사 1분 감사기도 365’.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콘텐츠는 1분 동안 선교사가 직접 전하는 기도 영상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감사’에 있다. 그동안 선교 기도가 문제 해결과 필요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선교지에서 실제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기도는 자연스럽게 성도들을 선교지, 선교사와 연결시키고 기도를 통한 동역의 길로 이끈다. 영상은 유튜브(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국)와 인스타그램(wmdept2026)을 통해 매주 2회 공개되며, 세계 각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다. 일본 군마에서 사역 중인 김기태 선교사는 “매년 새신자들이 신앙고백과 함께 침례를 받는 것이 큰 감사”라며 “우상숭배가 만연한 일본 땅에 그리스도의 빛이 비춰 많은 영혼이 구원에 이르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선교사가 전하는 1분 기도 영상은 살아있는 선교 보고이자 기도의 초대장이다. 365일을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선교사들의 얼굴이 떠오르고 기도로 세계를 품는 변화가 시작된다.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는 “선교지에서 전하는 감사의 기도를 통해 더 큰 은혜가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선교지 중보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26.03.27 / 오정선 기자

    제40회 파더스드림 4주간 진행돼
  • 교육영성훈련원 영성훈련소 주관 ‘제40회 파더스드림’이 2월 28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제1교육관 10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훈련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오전 강의에 이어 수료식이 거행됐다. 먼저 최나실 목사가 ‘아버지의 꿈과 가정’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진 세족식에서 남편들은 아내의 발을 씻기며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고 서로를 축복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가정에서는 아내와 자녀를 섬기는 작은 예수가 되고 사회에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달라”고 격려했다. 교육영성훈련원 선임 김정은 목사가 수료증을 전달하며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고, 아내들은 꽃다발을 전하며 남편들의 변화와 헌신을 축하했다. 남오우 장로의 소개로 파더스드림 스태프들이 인사하며 저녁까지 진행된 수료식은 40회 수료생들이 한마음으로 결속하는 자리가 됐다. 참석자들은 가정이라는 배를 이끄는 항해자이자 존경받는 남편, 아버지로 바로 설 것을 다짐했다.
  • 2026.03.27 / 김주영 기자

    김향 교수, 한국여자의사회 제33대 회장 취임
  • 9만 번의 감사로 달려온 신앙의 경주 선교사들의 헌신 계승해 사회 공헌에 힘쓸 것 우리 교회 용산성전 김향 권사가 21일 한국여자의사회 제70차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제33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취임식을 가졌다. 한국여자의사회는 7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의료계의 권위 있는 단체로 주로 대학병원의 주요 보직자나 탁월한 업적을 쌓은 명망 높은 교수들이 회장을 맡아온 유서 깊은 기관이다. 이번 김향 권사의 취임은 우리 교회 성도가 한국 의료계의 신망을 한 몸에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쁜 소식이다. 김향 권사는 2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여의사의 역사는 메리 스크랜튼, 로제타 셔우드 홀 등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주신 여선교사님들의 헌신으로 시작됐다”며 “그분들이 닦아놓은 의료 봉사의 길을 묵묵히 이어가며 사회적 기여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김향내과의원을 운영하며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김 권사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와 강북삼성병원 신장내과 교수를 역임한 권위자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바쁜 의료 현장 속에서도 용산성전 중고등부 부감교사로서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 헌신하며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김 권사는 우리 교회 장로로 국회의장을 역임한 고(故)김수한 장로의 2남 4녀 중 셋째로, 오빠인 김성동 장로가 마포2대교구 소속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김 권사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감사노트를 적는 영적 루틴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 미국 연수 시절 환율이 2000원을 돌파하는 극심한 경제적 위기 속에서 오직 기도로 버텨내며 감사의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인 노트가 벌써 66권에 달하며 그 안에는 9만 번이 넘는 감사가 적혀있다. 김향 권사는 “삶은 정상을 향해 달리는 레이스가 아니라 성령님과 함께 광야를 통과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힘들면 내려가야 하는 정상과 달리 광야는 반드시 지나가야만 하는 길인데 그 길목마다 함께 기도해주신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계셨기에 감사를 지켜낼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천국에 가는 날까지 삶의 광야가 계속되겠지만 주님과 함께하기에 그 길은 기쁨과 감사의 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3.27 / 김주영 기자

    대구순복음영산교회, 기도의 동산에서 성령 충만 간구
  • 순복음 영성 되새기며 제2부흥의 주역 다짐 대구순복음영산교회 성도들이 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성령대망회를 갖고 성령 충만을 통한 제2의 부흥을 다짐했다. 이른 새벽 교회에 모인 후 약 4시간을 달려 기도원에 도착한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의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담임 김민철 목사는 조용기 목사의 신앙의 유산을 이어받아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을 다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진 실로암성전에서 열린 성령대망회에는 기도원 부원장 윤광현 목사가 강사로 나서 ‘가장 좋은 것을 구하라’(눅 11:8~1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가장 주고 싶어 하시는 선물은 성령”이라며 “성령이 임하면 우리의 생각과 말, 행동이 변화 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기도는 성령을 구하는 기도이다. 오늘 이 시간 무엇보다 성령을 간구하는 데 힘쓰자”고 권면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30여 분간 통성으로 기도하며 개인의 삶의 변화와 교회의 부흥,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었다. 김민철 목사는 “오산리 기도원은 하나님을 사모하며 성령을 간구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영성훈련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순복음의 영성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선희 권사는 “성도들과 함께 기도원에 올라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도들은 예배 후에도 조용기 목사 기념관과 기도굴, 대성전과 메모리얼파크 등 기도원 일대를 투어하는 시간도 가졌다.
  • 2026.03.27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KMCF 임원단 면담

    2026.03.27 / 금지환 기자

    전국장로연합회 통합축하예배 및 제42차 정기총회

    2026.03.26 / 복순희 기자

    ‘선교사 1분 감사기도 365’로 선교에 동참해 보세요

    2026.03.27 / 오정선 기자

    제40회 파더스드림 4주간 진행돼

    2026.03.27 / 김주영 기자

    김향 교수, 한국여자의사회 제33대 회장 취임

    2026.03.27 / 김주영 기자

    대구순복음영산교회, 기도의 동산에서 성령 충만 간구

    2026.03.27 / 금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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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 부활의 온도

    하나님께서 살아계실 확률은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니 50% 정도”라고 답한다. 그러나 이것은 착각이다. 동전에는 앞면과 뒷면이라는 고정된 상수(常數)가 있고, 어느 면이 나올지는 50%의 확률로 결정된다. 하나님의 존재는 동전 던지기와 다르다.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는 것이지, 있는 것도 맞고 없는 것도 맞다는 전제는 결코 성립할 수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존재할 확률은 100% 아니면 0%, 오직 둘 중 하나다. 일기예보에서 “오늘 기온은 영하 1℃이지만, 강풍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5℃”라고 할 때, 체감온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력이 약한 사람은 영하 10℃로 느낄 수 있고 건강한 사람은 영상 5℃로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날의 실제 기온은 정확하게 영하 1℃일뿐이다. 온도계는 사람의 감각과 무관하게 객관적 수치를 가리킨다. 신앙도 그러하다. 좋은 일이 생기면 “하나님이 90% 계신 것 같다”고 말하고, 어려운 일이 겹치면 “50%도 안 되는 것 같다”고 말하는 성도들이 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의 존재를 재는 온도계가 있다면, 그 바늘은 형편이 좋든 나쁘든 흔들림 없이 100%를 가리킬 뿐이다.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의 감정과 처지에 따라 오르내리는 체감온도가 아니다. 하나님이 100% 존재하신다면 그분 앞에서는 간음과 동성애와 낙태뿐 아니라, 음욕을 품는 것과 형제를 미워하는 것, 세상의 불의 앞에 침묵하는 것까지 모두 죄가 된다. 반대로 하나님이 0%라면, 무슨 짓을 해도 죄가 없다. 바로 이 경계선이 이 세대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구분한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100%요 독생자를 보내어 우리 죄를 십자가에서 사하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사실이 100%라면 우리의 삶도 달라야 한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두워도 부활의 온도계가 가리키는 천국의 온기를 이 땅에서 몸소 드러내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부활을 믿는 사람의 마땅한 삶이 아니겠는가?
  • 안현주 목사(동작대교구장) - 가장 화려한 입성, 가장 고독한 순종
    권성민 목사(반석대교구장) - 왕과 사는 남자
    박현주 목사(상담소 겸 사회복지상담센터 선임) - “셰프의 능력”
    남형덕 목사(온가족행복지원연구소 선임) -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만남과 변화

  • 주효란 집사(반석대교구) - 개인과 가정을 회복시키는 치료의 하나님

    지난 3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여의도순복음교회 제183기 오순절사랑훈련학교(오사랑)에 참여해 큰 은혜를 받았다. 2박 3일 동안 이어진 프로그램은 무척 신선했고, 봉사자들의 환대와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이어지는 강의는 매 순간 은혜로웠다. 특히 이 자리에서 비문증을 치유받으며 눈이 밝아지는 경험을 했다. 지난해 가을 망막에 구멍이 나 치료를 받은 후 비문증이 심해져 날파리도 아닌 올챙이 수십 마리가 앞을 가리는 듯했다. 일상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심해져 기도하던 중 오사랑 참여를 결심했다. 놀랍게도 훈련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눈앞의 이물질이 5개 미만으로 줄었고, 집에 돌아오니 남은 증상까지 싹 사라지며 깨끗하게 고침을 받았다. 정부 아이돌보미로 근무하며 나를 위한 기도보다 다른 가정을 위한 중보기도를 더 많이 해왔는데, 하나님은 치유의 역사를 통해 타인을 위해 더욱 기도하라는 마음을 주셨다. 10년 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 일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사명감을 갖고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가정은 유치원생 아이가 “우리 엄마 아빠 교육 좀 시켜줘”라며 울던 곳이다. 부모는 남부러울 것 없는 직업을 가졌지만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아 늘 다퉜다. 그 모습을 매일 목격한 아이는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고 의자를 던지는가 하면, 나에게도 폭력을 행사할 만큼 상처가 컸다. 하루는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을 거야”라고 말하는 아이를 안고 가슴에 손을 얹어 간절히 기도했다. 어린아이가 죽음을 말할 만큼 마음속 어둠이 짙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 아이를 돌보고 나면 망치로 맞은 듯 기진맥진했지만 아이를 등원시킨 후 성전을 찾아가 그 가정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너무 힘든 나머지 “주님… 저 가족은 도저히 못 하겠어요”라고 기도하자 “딸아, 내가 너를 저 가정에 선교사로 보냈다”는 음성이 들렸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마음을 치유해야만 아이가 회복될 수 있음을 강하게 느낀 순간이었다. 이후 이혼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을 듣고 복음을 전하고 곁에서 간절히 기도했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서 그 가정의 엄마가 아빠의 옷을 정성껏 세탁하는 모습을 보았고, 바로 다음 날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단하며 가정이 회복됐다. 믿지 않는 가정에 복음을 전하고 화평케 하는 사명을 주심에 감사할 따름이다. 20년 전 부동산을 운영하던 내게 한 손님이 <행복으로의 초대>를 전하며 복음을 전했고, 개척교회 전도사님이 전해주신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을 알게 됐다. 하나님은 사업장을 통해 물질의 복도 주셨고 때로는 연단의 과정도 주셨다. 그 고난 가운데 믿음을 지킨 결과 남편은 장로로 세워졌고 나 역시 올해 권사 직분을 받을 예정이다. 내가 전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났듯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잊지 않고 가정을 세우는 일을 돕는 하나님의 귀한 도구가 되겠다. 정리=김주영 기자
  • 이좌길 안수집사(서대문대교구) - 내가 물려줄 것은 신앙의 유산 뿐입니다
    박초아 집사(영등포대교구) - 만성신부전 고통 딛고 복음의 증인 삼으셔
    정금순 권사(금천대교구) - 기도할 때 도움의 손길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
    유정숙 집사(종로중구대교구) - 하나님과 동행하며 참된 평안 얻어 
    여의도리포트

  • 구로교회, 벚꽃 축제 속 전교인 ‘팝콘 전도’

    여의도순복음구로교회가 3월 28일 구로 거리공원 벚꽃 축제 현장에서 전교인 총동원 전도 행사를 펼쳤다. 본격적인 전도에 앞서 성도들은 “전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는 구호를 힘차게 제창하며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녀노소 전 세대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성도들은 축제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에게 갓 튀긴 고소한 팝콘을 나누며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구로교회는 매주 토요일 ‘붕어빵 전도’를 통해 꾸준히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생활 밀착형 전도’에 힘써왔다. 이러한 사역으로 지난해에만 157명에게 복음을 전했고, 그중 74명이 교회에 정착해 현재까지 꾸준히 예배에 출석하는 결실을 보았다. 권일두 목사는 “붕어빵 전도로 쌓아온 신뢰위에, 오늘 팝콘 전도로 더 많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전 세대가 한마음으로 외친 구호처럼 전도에 대한 믿음과 결단을 날마다 새롭게 세워 지역사회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사역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안수집사회 2026년 제1차 보수교육
    반석3450 야외예배 “든든한 공동체 세울 것”
    구로대교구 3450 노방 전도 전개
    오순절기도학교 2학기 개강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교사 연합 성령대망회 개최

    교회학교 부흥 위해 한마음으로 간구 교회학교 교사 연합 성령대망회가 종려주일인 3월 29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350여 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교회학교 부흥과 다음 세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임현숙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김한수 장로가 기도했으며, 담당 이성준 목사는 ‘왕과 사는 교사들’(마 21:6~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성준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께서 명하신 대로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는 인간적인 판단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인 순종을 말한다”며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주님께 드리는 헌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군중들은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할지어다’라고 외쳤지만 이내 자신들이 생각한 메시야가 아니라고 판단되자 곧바로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다. 교사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신앙의 본질을 지키는 끝까지 충성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교사들은 성령 충만을 위해, 여름성경학교와 하계수련회 등 다가올 여름 사역을 위해 합심해 기도 40분간 뜨겁게 부르짖어 기도했다.
  • 교회학교 제2교육관 7층 루트 세븐 카페
    교회학교 교사 혁신 세미나 개최
    교회학교 중등부 동계연합수련회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기획/특집

  • 고레스에서 하메네이까지

    이스라엘은 시끄럽다. 보통 이맘때면 절기와 축제들이 겹치면서 흥겨운 분위기가 올라오지만 지난 3년 동안 이스라엘은 다르게 시끄러웠다. 하마스와의 전쟁, 헤즈볼라, 후티 반군과의 전쟁, 그리고 이제는 이란과의 전쟁으로 이스라엘은 시끄럽게 보내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유독 시끄럽다. 지난 3월 22일 저녁, 이란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이스라엘 핵 연구시설이 위치한 네게브 사막 인근 디모나와 아라드 주거지역에 떨어졌다. 이스라엘의 다층 방공망도 이번만큼은 막아내지 못했다. 이스라엘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학교와 직장 폐쇄를 결정했으며 필수 근무자를 제외한 모든 외출을 즉각 금지했다. 이스라엘에 사는 필자로서 이 땅의 긴장감은 뉴스 너머의 현실이다. 그런데 이 두 나라, 이스라엘과 이란은 과연 원래부터 적이었을까? 페르시아는 이스라엘을 살린 나라였다 성경을 펼치면 놀라운 장면이 나온다. 하나님은 이사야 45장에서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를 ‘내 목자’, ‘기름 부음 받은 자’라고 부르신다. 이방인 왕에게 이토록 파격적인 호칭을 붙이신 것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 유일한 사례다. 고레스는 기원전 539년 바벨론을 정복한 뒤 70년간 포로로 있던 유대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고 예루살렘 성전 재건을 허락했다. 에스라 1장은 그 역사적인 칙령을 기록한다.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너희 중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지어다.” 에스더서는 또 다른 페르시아 이야기다. 하만의 유대인 멸절 음모가 왕궁 한복판에서 펼쳐졌을 때, 하나님은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통해 오히려 적의 계획을 뒤집으셨다. 페르시아 제국 안에서 페르시아 왕의 권위를 통해 이스라엘은 살아남았다. 어떻게 친구가 적이 되었나 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이스라엘과 이란은 비공개 우방이었다. 팔레비 왕조 시절 양국은 외교·경제·군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했다. 그러나 1979년 이란 혁명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아야톨라 호메이니 정권은 이스라엘을 ‘작은 사탄’으로 규정하고 외교 관계를 단절했으며, 하마스와 헤즈볼라를 지원하며 대리전을 수십 년간 이어왔다. 2025년 이란의 핵 능력이 상당 부분 파괴되고 이란 내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고, 경제 위기까지 겹친 상황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결국 2026년 2월 28일 선제 타격을 단행했다. 하메네이는 공습 직후 사망했고 중동은 전면전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히브리어 ‘에트’하나님이 정하신 때 전도서 3장 1절은 말한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히브리어 원문의 ‘때’는 ‘에트’다. 단순히 흘러가는 시간을 뜻하는 크로노스가 아니라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개입하시는 결정적 순간을 가리키는 단어다. 고레스가 이스라엘의 귀환을 선포한 것도 ‘에트’였고, 에스더가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고 고백한 것도 ‘에트’였다. 그렇다면 지금 디모나 위로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이 순간도 하나님의 ‘에트’ 안에 있다. 전쟁 속에서도 피어나는 불꽃 이번 전쟁으로 수십 년간 억압 받아온 이란 국민들이 거리로 나오고 있다. 이란의 지하교회는 오랜 박해 속에서도 오히려 성장해 왔다. 고레스라는 이방인을 통해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셨던 하나님은, 지금 이 혼돈 속에서도 이란 땅의 영혼들에게 조용히 손을 뻗고 계신다. 전쟁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에트’의 시작일 수 있다. 우리의 자리는 기도의 자리 우리는 이 전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예언적으로는 두려워하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섭리가 역사를 끌고 가신다. 목회적으로는 위로의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시 121:4). 선교적으로는 시야를 넓혀야 한다. 이스라엘만을 위한 기도를 넘어, 지금 이 순간 거리로 나온 이란의 젊은이들과 지하에서 예배드리는 이란 성도들을 위해서도 함께 무릎 꿇어야 한다. 고레스 때도, 에스더 때도, 하나님은 가장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역사를 바꾸셨다. 지금 이 땅에서도 그분의 ‘에트’는 멈추지 않는다. 김요셉 목사
  • 희망의 봄을 알리는 버들강아지
     디지털에 온기를, 3월에 ‘하이터치’를!
    존 스토트 『제자도』
    산지와 골짜기가 그려낸 성경의 문법
    선교지 소식

  •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동남아 허브 싱가포르에 세워진 순복음교회 예배 및 문화 사역 등 ‘미션 허브’로 쓰임 받길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 동남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서 사역하는 박민규 목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싱가포르에서 두 번째로 개척된 한인교회입니다. 그 시작은 1985년 네 가정의 기도모임으로부터였습니다. 담임 목회자가 없는 상태로 2년간 지속된 기도모임은 공동체를 넘어 교회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담임교역자 파송을 의뢰하여 첫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래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달러에 이르는 경제 선진국입니다. 하지만 물가의 급상승으로 인한 높은 생활비 감당은 정부로부터 특별한 혜택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한인 성도들은 코로나 이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 국내 유수 기업들이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주재원 파견을 주저하는 현실입니다. 싱가포르는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의 국가로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엄격한 규제와 법 적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전도활동이 불가능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의 20%가 기독교인이며 교회가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 기독교인의 비중이 늘고 있어 기독교의 미래는 참으로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에는 한인들이 대략 2만5000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11개의 한인교회가 연합해 한인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꾸준히 연합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작지만 단단한 교회로 저력이 있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많은 것을 함께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운영과 유지를 위한 막대한 재정도 기도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가운데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누구나 하나님 품으로 나아와 그 안에 거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교회 공간 중 일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일환으로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준비중인 서점 이름도 ‘StayinG(Stay in God의 약자)로 정했습니다. 한인들에게 좋은 글과 책, 소품들을 제공하며 관련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독교 문화에 젖어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들에도 한국 기독교 서점이 없는 상황이라 미션허브(Mission Hub)로도 쓰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안에는 미얀마와 필리핀 등에서 건너온 헬퍼(도우미)나 근로자들이 많아 서점을 통해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각자의 나라로 복음을 들고 역파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연합하는 많은 이들로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에 새로운 성도들, 특히 초신자가 많은 것이 감사합니다. 비록 교인 수는 작지만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집 같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더불어 사택을 이용해 환대(Hosting)사역도 진행 중인데 이 사역이 한국과 각지에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좋은 통로 역할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순복음네트워크

  • 은평성전, ‘탁구 전도대’ 출범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전도 확대 은평성전은 3월 29일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향한 새로운 전도 사역으로 ‘탁구 전도대’를 출범했다. 권병수 담당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는 은평성전 제직과 기관장, 교회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탁구 전도대’의 출범을 축하하며 기도와 물질로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전도실은 연구동 3층에 탁구대 3대를 설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교회학교 사역과 연계해 지역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전도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갈현동 인근 아이들을 대상으로 탁구를 직접 가르치며 자연스럽게 교회로 초청하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병수 담당목사는 “탁구 전도대는 다음세대를 품고 지역과 소통하는 중요한 사역”이라며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배우고 교제하며 자연스럽게 신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은평성전은 탁구 전도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다음세대 전도 사역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 및 사순절 겟세마네 기도회
    이영훈 목사 초청, 강동교회 2주년 감사 축복성회
    여의도직할성전, 상반기 전도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