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신년축복 열두광주리새벽기도회 성료
  • 원로2장로회, 소외된 성도들에 사랑 전해
  •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성도 800여 명 방한
  • 남·여선교회 2026년 신년축복성회
  • 비전브릿지선교회 전도팀 노방전도 실시
  • “하나님 마음에 합한 믿음의 영웅 되길” 전 세계 106개국 성도들 온 오프라인 참석 “한국 교회의 강력한 기도 사역과 부흥을 책으로도 읽고 이야기도 들었지만 직접 참여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한국 성도님들과 함께 방언으로 기도할 때 깊은 영적인 교감을 느끼며 언어와 민족은 달라도 하나님 안에서 연합됨을 느끼는 아주 특별한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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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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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전도단·장로찬양단, 신년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헌신의 삶이 복된 인생” 장로회 장로전도단과 장로찬양단은 10일 세계선교센터 1층 102호실에서 신년축복성회를 열고 새해 전도와 찬양 사역을 향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장로전도단 최성남 총무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장로찬양단 장근무 증경단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장로찬양단은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렸고, 장로전도단 이형구 단장은 색소폰 연주로 은혜를 더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사 43:19~21)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전도와 찬양으로 헌신해 온 장로들의 수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복음과 찬양에 헌신하는 삶이 가장 보람되고 복된 인생”이라며 “장로님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 올해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 일을 행하실 것이다. 꿈을 품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꿈꾸는 사람과 함께 일하신다”고 격려했다. 이어 “요셉처럼 꿈꾸는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다”고 강조하며 “불평과 부정이 아니라 감사와 믿음으로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 68년의 역사 역시 하나님께서 행하신 ‘새 일’의 연속이라며, 찬양과 전도에 헌신할 때 광야에 길과 강을 여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복음 전파 사역은 영혼을 살리는 가장 존귀한 사명”이라며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장로찬양단과 복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장로전도단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정우종 장로찬양단장과 이형구 장로전도단장이 대표 인사를 전하며, 새해에도 전도와 찬양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사역에 더욱 힘쓸 것을 결단했다.
  • 2026.01.16 / 이미나 기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축복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사명에 충실하는 한 해 되길”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15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2026 축복감사예배 및 신년하례식’을 개최하고,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추모공원으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유병출 상임이사의 사회와 신범섭 이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됐다. 설교를 맡은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새 하늘과 새 땅’(계 21:1~2)이라는 제목을 통해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기독교에서 죽음은 끝이 아닌 영원한 세계의 시작”이라며 “나그네와 같은 이 땅의 삶 속에서 인간의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해 하늘나라의 큰 상급을 받는 모두가 되길 축원한다”고 덧붙이며 크리스천 장묘 문화의 선두에 선 것을 칭찬했다. 2부 신년하례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부부 동반으로 모임에 참석한 이사들을 향해 “올 한 해 건강하게 살며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복된 날을 맞이하라”고 덕담했다. 이어 신범섭 이사가 이영훈 목사 부부에게 새해 선물을, 이영훈 목사가 대표로 김두영 이사 부부에게 기념 선물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행사는 우상선 이사의 식사기도 후 오찬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국내 최대 기독교 추모공원을 자랑하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수준 높은 봉안 시설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시설 사용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추모관 신축을 계획하고 있다.
  • 2026.01.16 / 오정선 기자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신년하례식
  •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은 15일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2026년 상임위원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상임이사 김영도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긍정의 고백’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1964년부터 교회를 출석하며 조용기 목사님이 예배 때마다 긍정의 말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던 메시지가 기억난다”며 “4차원의 영성은 곧 긍정의 고백이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 긍정의 코드로 하나 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은 “아버지 조용기 목사님께서는 ‘그저그저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으로 기도를 마무리하셨다”며 “올 한 해 회원 모두의 삶에 감사의 제목이 넘쳐나길 축원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욱 부목사(목회)와 최경래 장로회장 등도 참석해 조용기 목사의 신앙 유산을 받들어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김영도 장로는 포럼을 대표해 선교비를 전달하며 국내외 복음의 지경을 넓혀가는 사역에 힘을 보탰다.
  • 2026.01.16 / 김주영 기자

    캄보디아 대사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9일 성전비서실에서 주한 캄보디아 쿠언 프라나타나크 대사와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주한 대사 신임장을 제정받아 공무를 수행하고 있는 쿠언 프라나타나크 대사를 2월 예정된 ‘주한대사 및 다문화 유학생 오찬회’에 공식 초청했다. 이영훈 목사는 “글로벌엘림재단은 한국에 있는 약 200만 명의 외국인들을 섬기고 있다. 특히 매년 주한 대사가 추천한 외국인 유학생들을에게 장학금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밖에도 진로상담, 임시 주거, 학업 환경까지 함께 지원한다”고 밝혔다. 쿠언 프라나타나크 대사는 “유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 먼저 지난해 9월 발생한 한국인 유학생 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깊은 유감을 표한다. 캄보디아 정부는 이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 자리를 통해 저는 양국 국민 간 신뢰와 교류가 다시 정상화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환담에는 캄보디아 리처드 국방무관, 유형창 캄보디아 선교사, 이의택 글로벌나눔네트워크 상임이사가 함께했다.
  • 2026.01.16 / 금지환 기자

    네덜란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면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주일 3부 예배 후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네덜란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윌리엄 보네 목사와 일행을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주에는 싱가포르에서 약 800명의 성도가 함께 참석한다. 이들은 일주일간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려고 스스로 비용을 마련했다”며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10월, 조용기 목사님께서 세계 교회 성장을 위해 설립한 기구 CGI가 50주년을 맞이한다”며 “아프리카, 남미, 호주, 유럽 등 전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인 만큼 윌리엄 보네 목사님도 공식 초청드린다”고 말했다. 윌리엄 보네 목사는 “세계오순절대회에서 들었던 한국 부흥의 중심인 기도의 현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윌리엄 보네 목사와 일행은 12~17일까지 우리 교회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기도한 뒤 귀국했다. 이날 환담에는 김영석 부목사(국제)와 박경규 장로(외무위원장)가 배석했고 네덜란드에서는 랜디 시실리아, 게릿 듀린크, 라파엘 피나스, 로날드 라키찬드 목사가 함께했다.
  • 2026.01.16 / 금지환 기자

    캄보디아 조재영 선교사 소천
  • 캄보디아 선교 현장에서 복음 전파에 매진해 온 조재영 선교사가 10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11일 서울 영등포구 교원예움서서울장례식장에서는 조 선교사의 위로예배가 드려져 조 선교사를 아꼈던 목회자와 성도, 제직들이 참석해 이 땅에서 사명을 다한 조 선교사를 애도했다. 예배는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훈 담임목사가 ‘주님이 예비하신 천국’(요 14:1~6)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조 선교사의 사역을 기렸다. 이 목사는 “조재영 선교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모든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 품에 안겼다”며 “그가 보여준 뜨거운 헌신을 기억하며, 남겨진 가족들이 하나님의 평안 속에서 다시 만날 천국을 소망하며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5년간 캄보디아 영혼 구원에 앞장 서온 조 선교사는 한세대학교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서대문대교구와 교회개척국 등에서 사역하며 목회자로서의 역량을 쌓았다. 이후 2010년 캄보디아 선교사로 파송되어 최근까지 척박한 땅에서 영혼 구원과 현지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 왔다. 13일 오전 천국환송예배를 마친 후 조 선교사의 유해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유족은 연은영 사모와 아들 민준 군이다.
  • 2026.01.16 / 오정선 기자

    장로전도단·장로찬양단, 신년축복성회

    2026.01.16 / 이미나 기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축복감사예배 

    2026.01.16 / 오정선 기자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신년하례식

    2026.01.16 / 김주영 기자

    캄보디아 대사 환담

    2026.01.16 / 금지환 기자

    네덜란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면담

    2026.01.16 / 금지환 기자

    캄보디아 조재영 선교사 소천

    2026.01.16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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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차진호 목사(교회개척국 담당) - 제주도 돌고래의 협력 호흡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가 있는 제주도에서 12년 동안 목회하며 서귀포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올레길을 종종 산책하곤 했다. 가끔 갯바위 근처에서 수십 마리의 돌고래 무리를 마주할 때면 수족관에서 보던 몇 마리의 돌고래 쇼와는 비교할 수 없는 장엄하고 신비로운 생명력을 느끼곤 했다. 그 경이로운 광경을 목격한 이후 제주 남방큰돌고래에 대해 찾아보며 발견한 두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곧 나의 신앙과 목회 철학이 되었다. 첫째, 돌고래는 바다에 살지만 반드시 ‘하늘의 공기’로 호흡해야 한다. 물고기와 달리 허파로 숨을 쉬는 포유류인 돌고래는 3분에서 10분마다 주기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와야 한다. 등에 있는 분수공으로 신선한 공기를 마시지 않으면 바다 한가운데서 질식하여 죽고 만다. 그리스도인이 살아가는 세상은 깊고 거친 바다와 같다. 세상이라는 바다에 잠겨 지내는 동안 우리 영혼은 끊임없이 질식의 위협을 받는다. 잠시라도 기도의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으면 신앙의 맥박은 급격히 약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에 함몰되지 않고 영적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 수시로 수면 위를 향하는 ‘영적 분수공 호흡’이 필요하다. 둘째, 돌고래는 병든 동료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어깨를 내어준다. 무리 생활을 하는 돌고래들은 병들거나 다쳐 스스로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하는 동료가 생기면 그 아픈 동료를 아래에서 위로 받쳐 올려 숨을 쉴 수 있게 돕는다. 최근 여러 환경적 제약으로 현장 예배의 뜨거움이 식거나, 홀로 신앙을 지키며 ‘영적 호흡곤란’을 겪는 이들이 많다. 기도의 맥박이 약해지고 세상의 무게에 가라앉은 성도들이다. 우리는 이들을 그저 관망하기보다 돌고래처럼 사랑의 어깨로 받쳐 올려주어야 한다. 중풍병자를 예수 앞에 인도하기 위해 지붕을 뜯어냈던 친구들처럼(막 2:1~12), 다른 교우들과 힘을 합쳐 지친 영혼들을 돌봐야 하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나의 영적 생명이 살아야 가족과 교우의 신앙도 도울 수 있다. 2026년 1월의 마지막 주,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의 열기가 식지 않도록 예배와 기도, 봉사의 삶을 더욱 열심히 실천하자. 아침부터 잠자리에 드는 순간까지 수시로 기도하며 영혼의 폐부에 하늘의 생기를 채우자. 그리하여 나를 살리고 이웃을 살리는 ‘영혼의 구조대’,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백근배 목사(강서성전 담당) - 신앙안에서 근심으로부터 벗어나기
    김판호 목사(영산신학연구원 총장) -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조정규 목사(찬양특별교구대교구장) - 2025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며
    만남과 변화

  • 서상진 선교사(타이중순복음교회 담임) - 예수 이름으로 우상과 귀신 몰아내

    대만에서 열두광주리 새벽기도의 기적 체험 나는 1991년 대만 선교사로 파송 받아 지금까지 수많은 영적 전쟁의 현장을 지나왔다. 얼마 전 선교국으로부터 전달받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소식은 선교사역의 현장에 다시금 뜨거운 불을 지폈다. 전 세계가 함께하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대만 성도들은 한국보다 1시간 이른 새벽 4시까지 교회에 도착해야 했다. ‘성도들이 이 시간에 올 수 있을까’라는 우려도 있었으나 순종하기로 결단하고 광고했다. 놀랍게도 성령 충만을 사모하는 성도들은 그 이른 시간에도 기도의 자리를 가득 메웠다. 차가운 새벽 공기는 성도들이 쏟아내는 기도의 열기로 인해 어느새 뜨거운 부흥 현장이 됐다. 순종의 마음이 모인 곳에 이미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되고 있었다. 2026년 새해 ‘믿음의 영웅들’이라는 주제로 드려진 이번 기도회는 나에게 분명한 영적 결론을 다시금 세워주었다. 믿음의 영웅은 결코 인간의 의지나 결단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위로부터 부어지는 성령의 능력을 입을 때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대만은 겉으로 평온해 보이지만 실상은 마주(祖), 관우, 조상 숭배 등 수많은 우상과 영적 권세가 견고하게 자리 잡은 땅이다. 사람들은 두려움과 우울, 중독 속에서 고통 받으면서도 그것을 그저 ‘운명’이라 여기며 살아간다. 이 땅을 섬기며 느낀 것은 단순한 복음 선포를 넘어, 성령의 능력으로 어둠의 권세를 실제로 무너뜨리는 사역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기도회 기간 중 간절히 방언으로 부르짖을 때,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지라”라는 약속이 지금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명령임을 확신했다(눅 24:49). 그 은혜의 증거는 곧바로 나타났다. 11일 고산 지대의 한 집사님으로부터 귀신 들린 아들을 도와달라는 긴급한 요청이 왔다. 오랜 세월 민간신앙과 영적 혼합 속에 방치되었던 아들은 통제 불능의 상태였다. 그러나 함께 방언으로 기도를 시작하자 숨겨져 있던 영적 실체가 드러나며 저항했다. 사역의 매 순간이 그랬듯 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해 담대히 명령했다. 마침내 거품을 토하며 악한 영이 떠나가는 역사가 일어났다. 대만의 그 어떤 우상보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이 가장 높고 강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체험한 순간이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대만 땅의 영적 회복은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의 이름을 실제로 증거할 때 가능하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매일 새벽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역의 방향을 깨워주신 이영훈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파송 후 35년이 지났지만 나의 사명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새해에는 더 큰 성령의 능력을 입어 대만의 우상을 무너뜨리고, 복음을 능력으로 증거하는 믿음의 영웅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한다.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할렐루야! 정리=김주영 기자
  • 박일성 목사(양천대교구) - 위 점막 세포가 변하는 장상피화생 완치
    송영희 권사(용산대교구) - 절망에 처한 영혼에게 희망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오현경 집사(장년국) - “내 딸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입니다”
    이은영 집사(은평대교구) - 치유로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 
    여의도리포트

  • 이영훈 목사,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신년하례 설교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회복하자”
    전국 17개 광역시도 227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 2026년 신년하례회가 22일 여의도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개최돼 참석자들이 2027 평양장대현교회 성령강림 120주년 대성회(이하 2027 대성회)를 성령 안에서 연합해 잘 준비하기로 결의했다. 2027 대성회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엡 4: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한국교회가 회개와 성령운동으로 다시 하나 돼 한국과 세계를 살리는 사명 감당에 나서자”고 권면했다. 이영훈 목사는 “1903년 원산, 1907년 평양 대부흥의 핵심은 회개 운동이었다”며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인 분열에서 벗어나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을 힘써 지켜 말씀·기도·전도·선교·사회 성화 운동을 회복해야 한다. 교단을 넘어 성경 중심,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연합하는데 힘쓰자”고 강조했다. 신년하례회 1부 예배는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오범열 대표총회장의 사회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양승호 부총회장의 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 △나라와 민족 △남북한 복음 통일 △2027 대성회 △한국교회 부흥 등을 위한 특별기도가 있었다. 전국17개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윤호균 대표총회장의 축도 후에는 2부 순서로 2027 대성회 취지 및 성회 선포, 신년사와 축사 격려사 등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이날 서로 인사하며 성령 안에 하나돼 복음 전파에 힘쓰는 주의 종이 될 것을 다짐했다.
  • 대교구3450연합, 리더 양육 프로그램 시작
    통일 연합 비전기도회 개최, ‘북한 복음화와 평화 통일 간구’
    금천대교구 『감사QT 365』 비전선포식 거행
    순복음호스피스 신년축복성회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고등부 눈높이『감사QT 365』제작

    감사의 물결, 교회학교까지 흐른다 “고등부의 눈높이에 맞는 감사QT 365를 하다보면 하나님과 전화하는 것 같아요!” 우리 교회가 올해 연중 감사 캠페인을 전개하는 가운데, 교회학교도 이에 동참하며 다음 세대로 감사의 물결을 흘려보내고 있다. 교회학교 고등부는 올해 학생들을 위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편집한 ‘고등부 감사QT 365’를 배포하며 감사가 삶의 태도로 자리 잡도록 돕고, 학생들이 영적인 리더이자 믿음의 영웅으로 성장하도록 이끌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고등부 감사QT 365’는 학생들이 말씀의 전후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본문 분량을 확대했다. 이는 말씀을 충분히 읽고 묵상하는 데 초점을 둔 구성이다. 또한 기존 예화 중심의 해설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고려해 본문의 의미와 배경을 이해하는 데 집중한 해설을 게재했다. 여기에 본문 옆에 작은 글씨로 배치된 질문은 학생들이 말씀에서 시선을 벗어나지 않고 묵상의 깊이를 더하도록 했다. 고등3부 황인서 학생은 “성인용 묵상집은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지금은 훨씬 이해하기 쉽다”며 “구약과 신약을 함께 읽을 수 있는 통독표도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김민겸 학생은 “말씀을 묵상할수록 주님이 항상 성경 인물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됐다. 우리 삶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고등부 감사QT 365’가 주목받는 이유는 입시라는 현실 앞에서 흔들리는 학생들이 말씀으로 하루를 버텨내고 이겨 내도록 돕고 있기 때문이다. 성적과 진로, 비교와 불안으로 채워진 일상에서 학생들은 부정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말씀으로 삶을 다시 채워가고 있다. 또 다른 특징은 가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이다. 고등부 학생들은 학생용을, 학부모들은 기존 『감사QT 365』를 사용해 같은 내용으로 가정 안에서 자연스러운 묵상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 2026 교회학교 워크숍 개최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
    교회학교 ‘2025 틴스파워 홀리 페스티벌’
    교회학교 유아·유치부 추수감사바구니 전달
    기획/특집

  • 광야에서 들려오는 물의 이야기

    강, 시내, 샘이 들려주는 성경의 언어 겨울 우기가 되면 이스라엘은 비가 내린다. 한국처럼 비가 많이 내리는 곳에서 생각할 때는 뭐가 그리 특별할까 싶지만 국토의 3분의 1이 광야 지대이고 1년 중 비가 내리는 기간이 불과 2달도 채 안 되는 이스라엘에서 겨울비는 축복과도 같다. 특히나 광야에 사는 필자로서는 비가 무척이나 반갑고 행복한 순간이다. 지난 3년 동안 이스라엘에는 지독한 기근이 있었다. 비가 거의 오지 않았던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번 겨울에는 태풍과 함께 비가 많이 내렸고 또 그로 인해 기온도 예년보다 더 내려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겨울이 좋은 것은 비가 내리고 광야의 풍경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광야에 비가 오고 나면 생기는 것이 강과 시내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깨끗한 강이나 시내가 아니라 흙탕물이 흐르는 것이지만 비가 오고 나면 볼 수 있는 장관들이 있다. 모래와 자갈 사이로 흘러내리는 물들이 큰 강을 만들고 폭포를 만들어 쏟아지는 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리고 비가 온 뒤 광야는 어느새 푸르름을 띄기 시작하고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광야에서 비는 단순한 자원인 물을 공급하는 것만이 아닌 생명과 약속의 사건임을 깨닫게 한다. 성경은 물길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물, 강, 시내로 표현되는 것들이 히브리어로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강은 보통 나하르(Nahar)라고 한다. 계절에 따라 사라지기보다 ‘계속 흐르는 물줄기’의 뉘앙스가 강해서 창세기에서 에덴을 적시는 강 같은 장면과 잘 어울린다. 때로는 경계선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번영과 심판의 이미지로도 쓰인다. 반면 이스라엘 땅의 현실을 더 자주 닮은 단어는 나할(Nachal)이다. 우리나라말로 시내 혹은 개울로 번역되지만 실제로는 비가 오면 급류가 되고 평소에는 메말라 있는 ‘와디’까지 품는 말이다. 성경이 이 단어를 자주 쓰는 것은 약속의 땅이 ‘항상 물이 넘치는 정원’만이 아니라 건기와 우기가 공존하는 삶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편이 말하는 물가는 더 섬세하다. 펠렉(Peleg)은 갈라진 물길, 수로, 물이 흘러가도록 나누어진 길과 같은 느낌이다. 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물길이 여기에 속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다”(시 1:3)에 등장하는 시냇가는 자연 물길이 아닌 이런 인공적인 물길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이 만드신 특별한 은혜의 통로에 심겨진 존재라는 것을 상징하기도 한다. 샘은 마얀(Ma’ayan)이다. 광야의 샘은 꼭 있어야 하는 것이다. 광야의 숨겨진 샘은 동물들에게 그리고 광야를 지나는 모든 이들에게 생명과 쉼을 주는 공간이다. 샘은 광야에 사는 모든 생물들에게 생명이다. 그렇기에 종종 성경에서는 샘의 이미지가 숨겨진 은혜, 예상치 못한 공급, 길 위의 위로로 다가온다. 마지막으로 ‘근원’ 혹은 ‘원천’을 이야기할 때 사용되는 것이 마코르(Maqor)라는 단어이다. 이 단어는 종종 근원적인 이야기를 할 때 하나님이 생수의 근원이시라고 할 때 사용되는 단어이다. 예레미야 서에서 사람들이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물 저장고, 즉 썩어질 물을 가두기 위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고발하는 장면이 나온다(렘 2:13). 이처럼 성경에서는 광야에 흐르는 물과 관련하여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 중에 특별히 다가오는 단어는 나할이다. 평소에는 메말라 있기에 여기는 뭐하는 곳인가 싶은 장소가 나할이다. 물길이라고 하지만 1년 중 물이 있는 기간이 얼마 안 되는 곳이다. 그러나 그곳에 물이 흐르기 시작하면 거대한 강이 되어서 광야를 적시고 풀을 자라게 하며 생명이 움트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마도 나할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명이 없는 메마른 삶에 주님의 생수가 흐르기 시작하면 우리의 삶에 생명의 물줄기를 나르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가는 곳마다 메마른 땅이 적셔지며 풀이 자라나며 생명이 움트게 되는 것이다. 광야는 메마르고 거칠기만 하다. 그런 광야는 비가 오는 순간만을 기다린다. 물을 머금고 생명을 피어 내는 땅이 되기 위해서 광야는 끊임없이 비를 간구하면서 기다린다. 우리는 어떤가? 우리의 메마른 삶에 촉촉한 단비와 생수의 강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갈구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면 겨울에 이스라엘을 방문하길 권한다. 이스라엘의 겨울비를 맞아가면서 이 땅을 돌아보는 여정은 평생의 기억이 될 것이다. 김요셉 목사
  • 커피와 카페 이야기
    나무에 붙은 귀, 목이버섯
    따뜻한 눈빛과 말 한마디의 중요성
    [신년 인터뷰] 엄태욱 부목사(목회담당)
    선교지 소식

  •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사역 위한 변함없는 중보가 필요합니다 마을 사역에 대한 행정기관의 제약 점점 심해져 성전 건축·제자 양성 주력, 함께할 사역자 필요 할렐루야!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는 김명준 선교사입니다. 한국은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기는 며칠 사이 유난히 더 더운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길어지는 노후에 대한 준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에서는 연금 제도를 수정하면서 2028년도까지 점진적으로 기본 저축액 한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여기도 국민의 노후 문제와 관련 정부 정책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9월 말부터 휘발유 값이 내린다고 해서 내심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내국인에게만 적용되고 오히려 외국인에게는 30퍼센트 가까이 올렸습니다. 현장에서는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하튼 저희에게는 이래저래 무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샤론 교회는 성도들이 사바 지역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성도들이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와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좀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지역을 다녀오고자 합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라슬리 형제와 우니 자매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교회에서 만나 오랫동안 함께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나가 가정을 이룬 모습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결과임을 믿습니다. 피카 자매는 그동안 임신 중독 증세로 입덧이 너무 심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큰 어려움 없이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자르니 전도사가 사임을 해서 여러 가지 절차의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데 제직들과 계속 만나 논의를 하고, 일단 라이만 전도사가 3개월간 사역을 맡아서 해주기로 했기에 당분간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자 합니다. 캄풍 마을 원주민 사역자들은 여러 상황으로 인해 신학 과정을 계절 학기 형식으로 많이 하곤 합니다. 이번 가을 학기에 수업이 많은 관계로 사역자들이 학업에 매달리고 있어 힘들지만 힘내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이르드낙 교회 리더인 아딘 집사가 십 수 년 신장 투석을 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 주에 세 번씩 해야 한다는 얘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전처럼 사역은 못하지만 변함없이 예배에 열심인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청년 사역의 하나로 스포츠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잠브리 전도사를 중심으로 청년 축구팀이 결성돼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샤론이나 조호바루 교회 청년들과 축구 시합을 추진해 볼까 합니다.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작은 규모여서 빨리 완공되기를 기대하지만 우기 시즌과 겹치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 있기에 계속 기도와 함께 진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역지의 행정 기관에서 외국인의 원주민 마을 방문 혹은 활동을 금한다는 방침을 발표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선 경찰서에서 저희 사역지 마을에 직접 통보를 해오는 등 점점 더 사역에 제약이 늘고 있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호바루 교회는 기존 사역을 더해 성경 나눔, 현지 목회자 초청 예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번 선교팀이 방문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던 물리야 교회의 사모인 야펜젤라 전도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는데 차분하면서도 명쾌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비슷해서인지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있던 루이사 자매가 갑자기 얼굴에서부터 반신마비 증세가 와서 걱정됐었는데 무사히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의 마비 증세도 사라지고 아기도 건강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어부 학생부의 인원이 늘어나는 등 전체적으로 함께 할 사역자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재정이 여의치 않아 이래저래 고민 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는 미래를 바라보고 인적, 물적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인 듯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계속 하나님께 그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한층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정취를 경험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말레이시아 사역에 변함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공식적으로 마을 사역이 제한 된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샤론 교회에서 사역할 신실한 사역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호바루에서 함께 할 동역자가 올 수 있는 환경적인 상황이 열리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모와 자녀 등 가족의 신변과 안전을 위해 기도를 요청 드립니다.
  •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허광명 선교사(인도네시아)
    나카하타 미경 선교사(일본)
    순복음네트워크

  • 순복음성북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한세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세대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재명 목사는 “순복음성북교회의 새 성전 입당을 기념하며 다음 세대 양육과 교육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백인자 총장은 “후원해주신 소중한 기금을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소하교회, 성경읽기 장학증서 수여
    분당교회 ‘올 투게더’ 예배
    소하교회 권사회 총회
    소하교회, 2026년 남녀선교회 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