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
  • 이영훈 목사 초청 나성순복음교회 축복성회
  • 2025년 하반기 전도정착 시상식
  • 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상호협약체결
  • 대학청년국, 4개 선교회 ‘봉사자 화합의 밤’
  • 이영훈 목사 “한반도의 복음적 통일을 위해 헌신하자” 미국 한인 사회 중심 L.A.에서 열려 양국 관심 이재명 대통령 축사, LA 시장 감사장 등 민간 외교 결실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가 1월 26일(현지시각) 미국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개최됐다. 한미수교 144주년과 한미동맹 73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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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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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세대 글로벌봉사단(콘서트콰이어) 미국 공연
  • 한인 교포와 미국 사회에 감동과 울림 전해 한세대학교 한세글로벌봉사단(콘서트콰이어)이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중심으로 순회공연을 펼쳤다. 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순회공연에는 한세 콘서트콰이어를 중심으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학생과 지도교수 총 36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23일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주관 제24회 창작성가제를 시작으로, 24일 콘코디아대학교와의 국제 학술교류 합동공연, 25일 은혜한인교회와 선한목자교회 공연으로 이어지며 현지 한인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다. 26일에는 우리 교회가 주관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기도회에 참석해 찬양과 가곡을 선보이며 미 전역에서 모인 한미 지도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한 28일에는 나성순복음교회에서 합창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백인자 한세대 총장은 “글로벌봉사단(콘서트콰이어)의 미주 순회 공연은 한세대학교의 교육 이념을 세계 무대에서 실천하는 소중한 사명이라 생각한다”며 “이 여정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귀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LA=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30 / 금지환 기자

    장로회 월례기도회, 한마음으로 충성 헌신 결단
  • 장로회, 십자가의 능력으로 부흥 다짐 이영훈 목사 월례기도회 인도 장로회 월례기도회가 1월 23일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기도회는 교회 창립 70주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장로들이 한마음으로 부흥과 헌신을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써번트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는 최경래 장로회장의 사회와 정덕영 인사위원장의 기도로 이어졌으며, 장로찬양단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십자가의 능력’(엡 2:16~18)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온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돌아가심으로 우리가 의인이 됐다”며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예수님의 보혈로 죄 사함 받고 담대히 하나님 안에 거하게 하신 은혜를 감사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십자가의 능력에 대해 △화목 △평안 △하나 됨을 강조하며 “마음이 평안하고 기쁘며 하나 돼 교회와 가정, 구역을 세울 때 범사에 형통하는 은혜가 임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 없이는 절망뿐이지만, 예수님을 잘 믿는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이라며 “하나님과 하나 되고 이웃과 하나 되며 평안과 기쁨 가운데 사는 삶이 참된 복”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한마음으로 헌신해온 장로들을 격려하며 교회 창립 70주년을 앞두고 장로회가 더욱 한마음으로 교회 부흥에 힘써주길 당부했다. 그러면서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충성되게 사역하다가 큰 상급으로 주님을 맞이하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날 예배에는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도 참여해 중직자로서의 사명을 되새기며 더욱 성령 충만한 헌신을 다짐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을 비롯한 교회 중직자들은 섬김의 본이 되신 예수님을 본받아 낮아지고 겸손하게 교회를 세우며 성도들을 섬기는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결단했다. 그리고 우리 교회가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교회 3대 목표를 이루고 큰 부흥을 이루도록 합심해서 기도했다.
  • 2026.01.30 / 이미나 기자

    국민비전클럽 신년하례예배
  • 이영훈 목사 “십자가 사랑으로 새 역사 쓰자” 국민비전클럽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예배가 1월 24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드려졌다. 우리나라를 교계, 정치, 경제 각계각층에서 이끄는 크리스천 리더들은 2026년 새해에 큰 꿈을 품고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기도했다. 국민일보 사목 성영목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기도 후 테너 이명현의 특송이 이어졌다. 국민비전클럽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엡 2:14~16)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죄와 절망과 갈등과 상처와 미움과 온갖 부정적인 것으로부터 고통 당하는 우리를 자유케하기 위해, 화평케하기 위해 오셨다”면서 “우리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한 것이 화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사랑과 화평으로 귀한 역사를 이루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십자가는 희생이다. 희생하지 않고 하나 될 수 없다. 십자가 사랑으로 하나 되고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 후 2부 월례회에서는 행정본부장 장동옥 장로의 사회로 국민비전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전임회장 신범섭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안병광 장로는 신임회장으로 임명됐다. 임일규 장로가 대독한 취임사에서 신임회장 안병광 장로는 “국민비전클럽을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리더들의 구심점으로 확대 발전시키겠다”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다시 뭉쳐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국제정세와 우리의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신입회원 소개와 내빈소개, 기념 촬영으로 이날 행사가 마무리됐다.
  • 2026.01.30 / 복순희 기자

    성회본부 현판식 개최…대회 준비 본격화
  • ‘한세대 73주년 기념대회 및 국제 CGI 포럼’ 실무회의 진행 성회본부 현판식이 1월 25일 세계선교센터 9층 성회본부실 앞에서 열렸다. 현판식에 앞서 참석자들은 홍보영상을 시청했으며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격려 말씀과 함께 기도를 인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전 세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음 세대를 위한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될 것”이라며 장로와 제직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역사적이고 기념비적인 대회가 되기를 당부했다. 또한 이번 성회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은혜의 자리가 되고, 제2·제3의 부흥의 역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했다. 현판식에는 이영훈 대표대회장을 비롯해 엄태욱(목회)·김영석(국제)부목사, 최경래 장로회장, 이윤열 총무국장, 하경범 재정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성회본부 사무실에서는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대회 및 국제 CGI 포럼’ 제1차 실무회의가 진행됐다. 공동대회장인 엄태욱 목사는 대회 준비 경과를 보고했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가 CGI 창립 5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이번 대회가 역대 가장 의미 있는 성회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하며 “50은 희년으로 모든 것을 자유케 한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이 다시 우뚝 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K팝, K푸드에 이어 K-Prayer(기도)를 통해 ‘주여 삼창’으로 전 세계를 뒤흔드는 성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대회 및 국제 CGI 포럼’은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한세대학교가 주최하고, 성회본부와 CGI가 주관한다. 이번 성회의 주제는 ‘성령, 세대를 넘어서’로, 주제 성구는 하박국 2장 14절이다. 성회에는 본교 제자교회와 지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국내 목회자와 해외 CGI 참가자, 한세대학교 관계자 등 약 1만2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2026.01.30 / 이미나 기자

    교육영성훈련원 2026 신년총회
  • 교무국 교육영성훈련원이 1월 25일 ‘2026 교육영성훈련원 신년총회’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했다. 오순절사랑훈련학교 30주년 기념행사를 겸해 드린 신년총회는 성도와 봉사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영상 축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며 진정한 회복을 경험하고 나아가 세상을 섬기는 충성된 크리스천 리더들이 되길 바란다”며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선임 김정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교육영성훈련위원장 문성익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드리머콰이어와 YFGC유스오케스트라, 드림엘‧파파엘의 특송이 있었다. 또한 지난 한 해 헌신한 봉사자들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이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설교를 맡은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기드온의 순종’(삿 6:25~32)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순종의 길에는 때로 핍박이나 환경적 어려움, 사람들의 오해가 따를 수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넘어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놀라운 은혜가 임할 것”이라며 순종의 삶을 강조했다. 임명식에서는 영성훈련소와 교육연구소, 이단상담연구소 각 학교 회장 및 조장들이 임명장을 받았다. 특히 오순절사랑훈련학교에서 30년간 한결같이 헌신한 권태순 봉사자와 20년 근속 봉사자들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한편, 교육영성훈련원은 올해부터 기존 교육연구소, 영성훈련소, 이단상담연구소 조직에 4차원 영성 지도자 학교를 포함하며 외연을 확장했다. 2026년 표어를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엡 4:15)로 정한 교육영성훈련원은 성도들이 예수님의 성품과 능력, 지혜를 닮아가는 ‘작은 예수’로 성장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장애인대교구, 순복음안전 가이드 영상 제작
  • 장애인대교구는 새해를 맞아 ‘성도님들의 안전한 교회 생활을 위한 순복음 안전 가이드’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제작하고 1월 31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많은 성도가 오가는 우리 교회에서 방심하면 자칫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새롭게 신설된 엘리베이터 등 시설을 적극 권장해 성도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회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제작됐다. 장애인대교구 교역자, 장로, 청년들이 힘을 합쳐 자체적으로 기획부터 촬영과 편집까지 제작 일체를 진행했다. 2분 30초의 영상에는 안전 가이드뿐 아이나 평소 예배 실황과 예배 준비 모습 등이 담겨 성도들에게 호응이 높다. 또한 장로들이 질서와 양보의 모범 예시를 직접 연기해 안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영상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지나갈 수 있도록 양보하고 대기하기’, ‘장애인 콜택시를 기다릴 때는 로뎀홀에서 기다릴 것’ 등 장애인대교구 성도들을 위한 특별한 메시지가 돋보인다. 대교구장 신효영 목사는 “장애인성도들이 이동할 때는 더욱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교역자들과 봉사자들이 안전 지도를 많이 하지만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기에 영상을 제작했다”면서 “성도님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교회에 방문하고 큰 은혜를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6.01.30 / 복순희 기자

    한세대 글로벌봉사단(콘서트콰이어) 미국 공연

    2026.01.30 / 금지환 기자

    장로회 월례기도회, 한마음으로 충성 헌신 결단

    2026.01.30 / 이미나 기자

    국민비전클럽 신년하례예배

    2026.01.30 / 복순희 기자

    성회본부 현판식 개최…대회 준비 본격화

    2026.01.30 / 이미나 기자

    교육영성훈련원 2026 신년총회

    2026.01.30 / 김주영 기자

    장애인대교구, 순복음안전 가이드 영상 제작

    2026.01.30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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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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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서광석 목사(영등포대교구장) - FOMO(포모)의 시대, 변치 않는 가치

    현대사회는 예측 불가능한 변동성의 시대이다. 사회 모든 부분에서 예측이 어려운 급격한 변화는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든다. 경제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많은 지표들 뿐 아니라, 사회 문화적으로도 하룻밤 사이에 뜨고 지는 트렌드 따라잡기에 분주하다. 그래서 누군가는 투자에서, 누군가는 관계에서, 누군가는 정보와 트렌드에서 혹시 낙오할까 불안해한다. 이러한 감정을 FOMO(포모·Fear of Missing Out)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예가 ‘벼락거지’이다. 부동산이든 가상화폐든 트렌드를 따라가는 사람들에 비해 뒤처진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가난하게 되어 버린 상황을 묘사한 말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벼락거지’가 되지 않기 위해 FOMO에 빠져 무리하게 부동산, 가상화폐, 주식에 투자한다. 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무척이나 애써야만 하는 피곤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끊임없이 이렇게 질문할 것이다. ‘내가 잘 따라가고 있나?’, ‘혹시 놓치고 있는 것은 없나?’, ‘제대로 한 선택일까?’ 이렇게 매일 불안과 근심과 후회와 두려움 속에 ‘행복’이라는 감정조차도 SNS에 장식품처럼 진열하며 산다면 진짜 행복과 평안은 환상 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한 선언을 하고 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8~39). 바울은 그에게 유익한 모든 것을 버린 채 환난과 곤고, 박해와 위험을 마주하면서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분리할 수 없다고 고백한다. 이 고백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선명하다. 변치 않는 더 중요한 가치가 우리에게 이미 주어졌다는 것이다. 세상은 우리에게 ‘얼마나 성취했는지’, ‘얼마나 앞서가는지’ 물어보지만 복음은 우리에게 ‘누구에게 속해있는지’, ‘어떤 사랑을 받고 있는지’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가치는 우리가 ‘얼마나 이루었는가’에 있지 않고 ‘우리가 누구인가’에 있다. 그리스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속도 경쟁과 상관없이 우리에게 허락된다. 우리가 안심하고 발 딛고 서서 살벌한 현실을 견디게 해주는 반석이 그 사랑 안에 있다.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 우리를 끝까지 붙들어 주시는 사랑이 FOMO에 휘둘리지 않고 살 수 있게 해주는 우리의 경쟁력이다.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 안에 잠잠히 세상을 분별하며 살아가는 복된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 차진호 목사(교회개척국 담당) - 제주도 돌고래의 협력 호흡
    백근배 목사(강서성전 담당) - 신앙안에서 근심으로부터 벗어나기
    김판호 목사(영산신학연구원 총장) -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만남과 변화

  • 이금선 권사(마포1대교구) - 절대 감사로 붙든 치유의 은혜

    고비마다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 어릴 때부터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찼지만 나는 그저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한 체질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다. 2011년 건강검진에서 심장이 비대해졌다는 소견을 받았고 담당 의사는 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라고 권했다. 검사 결과 폐동맥 고혈압이었다. 선천적으로 심장 판막이 닫혀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고, 바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수술을 앞두고 마음은 불안하고 무거웠다. 그해 8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전국 초교파 전국여성금식기도대성회에 참석해 3박 4일 동안 금식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께 부르짖는 시간 속에서 세상적으로 살던 남편도 나와 함께 기도원을 오가며 믿음이 점점 굳건해졌다.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수술할 사람이 이 자리에 와 있는데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셨다”라고 선포하셨고 그 순간 마음이 놀랍도록 평안해졌다. 나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라는 말씀을 계속 읽고 쓰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다. 말씀을 통해 큰 위로를 받았고, 교구 식구들의 중보기도 속에서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었다. 심장 판막의 결손 정도에 따라 개흉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었지만, 감사하게도 시술로 가능한 상태라는 판정을 받았다. 큰 어려움을 피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할렐루야. 2015년에는 또 한 번의 큰 고비를 맞았다. 배가 끊어질 듯한 통증이 반복되어 응급실을 찾았고, 검사 결과 난소에 15㎝ 크기의 혹이 발견됐다. 결국 난소와 나팔관, 자궁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게 됐지만, 이때 역시 교구 성도들의 중보기도가 큰 힘이 됐다. 수술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회복도 빠르게 이뤄졌다. 주변 사람들은 “수술한 사람 같지 않다”, “얼굴에 생기가 넘친다”며 놀라워했다. 세상적으로 살던 남편 또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변화됐다. 남편은 2020년 전립선암 수술을 받고, 2025년 5월에는 위암 수술을 받았는데 우리 부부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다. 수술을 앞두고 나와 남편은 하루에 성경 다섯 장씩 읽으며 말씀에 의지해 온전히 하나님께 맡겼고, 하나님은 치료 과정 중에 큰 위로와 소망을 주셨다. 지금 남편은 건강을 회복해 안수집사로서 하나님께 순종하며 신앙생활을 잘 이어가고 있다. 나는 늘 시편 23편 말씀을 묵상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나의 목자 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고난 가운데서도 감사할 수 있음이 그저 감사할 뿐이다. 항상 이영훈 목사님께서 강조하시는 ‘절대긍정 절대감사’를 마음에 새기며 날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갈 것이다. 정리=이미나 기자
  • 서상진 선교사(타이중순복음교회 담임) - 예수 이름으로 우상과 귀신 몰아내
    박일성 목사(양천대교구) - 위 점막 세포가 변하는 장상피화생 완치
    송영희 권사(용산대교구) - 절망에 처한 영혼에게 희망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오현경 집사(장년국) - “내 딸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입니다”
    여의도리포트

  • 소하교회 신년 재직회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월 15일 재직회를 개최했다. 변재수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와 정금균 총무목사의 2026년 업무 보고가 있었다. 이어 남궁선태 장로가 한 해 결산보고를 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교회는 “교회는 부흥되어야 하며 적극적인 전도와 기도로 새신자를 열린 마음으로 맞아주고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예배와 구제, 교제와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재직들은 한 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새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 강서2대교구 더크로스3450 정기모임
    통일연합종교포럼 이사회 
    은평성전 전도발대식
    강서1대교구 신년하례예배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예배에 최선 다하는 어린이 될 것 다짐 2026년도 초등3부와 4·5·6부 헌신반 어린이들을 위한 동계수련회가 1월 23~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영산수련원에서 각각 개최됐다. 초등4·5·6부 헌신반 동계수련회는 ‘보냄 받은 우리!’라는 주제로 헌신반(섬김반·찬양반) 어린이 160여 명이 참석해 성령 안에서 준비되고 말씀으로 바로서는 어린이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담당 이은경 목사는 말씀을 전하며,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했다. 같은 기간 초등3부 헌신반 동계수련회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사랑의 집에서 열렸다.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헌신반 어린이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예배와 말씀 묵상, 기도굴 체험 등의 경건 훈련을 비롯해 친교 및 놀이 활동 등을 통해 공동체성을 함께 키웠다. 담당 김미리내 전도사는 “아브라함처럼 부르심 받은 헌신반 어린이들은 삶으로 드리는 영적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24시간 로그인’하는 신앙인이 돼야 한다”고 권면했다.
  • 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고등부 눈높이『감사QT 365』제작
    2026 교회학교 워크숍 개최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
    기획/특집

  • 광야에서 들려오는 물의 이야기

    강, 시내, 샘이 들려주는 성경의 언어 겨울 우기가 되면 이스라엘은 비가 내린다. 한국처럼 비가 많이 내리는 곳에서 생각할 때는 뭐가 그리 특별할까 싶지만 국토의 3분의 1이 광야 지대이고 1년 중 비가 내리는 기간이 불과 2달도 채 안 되는 이스라엘에서 겨울비는 축복과도 같다. 특히나 광야에 사는 필자로서는 비가 무척이나 반갑고 행복한 순간이다. 지난 3년 동안 이스라엘에는 지독한 기근이 있었다. 비가 거의 오지 않았던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번 겨울에는 태풍과 함께 비가 많이 내렸고 또 그로 인해 기온도 예년보다 더 내려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겨울이 좋은 것은 비가 내리고 광야의 풍경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광야에 비가 오고 나면 생기는 것이 강과 시내이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그런 깨끗한 강이나 시내가 아니라 흙탕물이 흐르는 것이지만 비가 오고 나면 볼 수 있는 장관들이 있다. 모래와 자갈 사이로 흘러내리는 물들이 큰 강을 만들고 폭포를 만들어 쏟아지는 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그리고 비가 온 뒤 광야는 어느새 푸르름을 띄기 시작하고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광야에서 비는 단순한 자원인 물을 공급하는 것만이 아닌 생명과 약속의 사건임을 깨닫게 한다. 성경은 물길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물, 강, 시내로 표현되는 것들이 히브리어로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강은 보통 나하르(Nahar)라고 한다. 계절에 따라 사라지기보다 ‘계속 흐르는 물줄기’의 뉘앙스가 강해서 창세기에서 에덴을 적시는 강 같은 장면과 잘 어울린다. 때로는 경계선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번영과 심판의 이미지로도 쓰인다. 반면 이스라엘 땅의 현실을 더 자주 닮은 단어는 나할(Nachal)이다. 우리나라말로 시내 혹은 개울로 번역되지만 실제로는 비가 오면 급류가 되고 평소에는 메말라 있는 ‘와디’까지 품는 말이다. 성경이 이 단어를 자주 쓰는 것은 약속의 땅이 ‘항상 물이 넘치는 정원’만이 아니라 건기와 우기가 공존하는 삶의 현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편이 말하는 물가는 더 섬세하다. 펠렉(Peleg)은 갈라진 물길, 수로, 물이 흘러가도록 나누어진 길과 같은 느낌이다. 주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물길이 여기에 속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다”(시 1:3)에 등장하는 시냇가는 자연 물길이 아닌 이런 인공적인 물길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이 만드신 특별한 은혜의 통로에 심겨진 존재라는 것을 상징하기도 한다. 샘은 마얀(Ma’ayan)이다. 광야의 샘은 꼭 있어야 하는 것이다. 광야의 숨겨진 샘은 동물들에게 그리고 광야를 지나는 모든 이들에게 생명과 쉼을 주는 공간이다. 샘은 광야에 사는 모든 생물들에게 생명이다. 그렇기에 종종 성경에서는 샘의 이미지가 숨겨진 은혜, 예상치 못한 공급, 길 위의 위로로 다가온다. 마지막으로 ‘근원’ 혹은 ‘원천’을 이야기할 때 사용되는 것이 마코르(Maqor)라는 단어이다. 이 단어는 종종 근원적인 이야기를 할 때 하나님이 생수의 근원이시라고 할 때 사용되는 단어이다. 예레미야 서에서 사람들이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물 저장고, 즉 썩어질 물을 가두기 위한 공간을 만드는 것을 고발하는 장면이 나온다(렘 2:13). 이처럼 성경에서는 광야에 흐르는 물과 관련하여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 중에 특별히 다가오는 단어는 나할이다. 평소에는 메말라 있기에 여기는 뭐하는 곳인가 싶은 장소가 나할이다. 물길이라고 하지만 1년 중 물이 있는 기간이 얼마 안 되는 곳이다. 그러나 그곳에 물이 흐르기 시작하면 거대한 강이 되어서 광야를 적시고 풀을 자라게 하며 생명이 움트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아마도 나할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명이 없는 메마른 삶에 주님의 생수가 흐르기 시작하면 우리의 삶에 생명의 물줄기를 나르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가는 곳마다 메마른 땅이 적셔지며 풀이 자라나며 생명이 움트게 되는 것이다. 광야는 메마르고 거칠기만 하다. 그런 광야는 비가 오는 순간만을 기다린다. 물을 머금고 생명을 피어 내는 땅이 되기 위해서 광야는 끊임없이 비를 간구하면서 기다린다. 우리는 어떤가? 우리의 메마른 삶에 촉촉한 단비와 생수의 강을 만드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갈구하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다면 겨울에 이스라엘을 방문하길 권한다. 이스라엘의 겨울비를 맞아가면서 이 땅을 돌아보는 여정은 평생의 기억이 될 것이다. 김요셉 목사
  • 커피와 카페 이야기
    나무에 붙은 귀, 목이버섯
    따뜻한 눈빛과 말 한마디의 중요성
    [신년 인터뷰] 엄태욱 부목사(목회담당)
    선교지 소식

  •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사역 위한 변함없는 중보가 필요합니다 마을 사역에 대한 행정기관의 제약 점점 심해져 성전 건축·제자 양성 주력, 함께할 사역자 필요 할렐루야!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는 김명준 선교사입니다. 한국은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기는 며칠 사이 유난히 더 더운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길어지는 노후에 대한 준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에서는 연금 제도를 수정하면서 2028년도까지 점진적으로 기본 저축액 한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여기도 국민의 노후 문제와 관련 정부 정책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9월 말부터 휘발유 값이 내린다고 해서 내심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내국인에게만 적용되고 오히려 외국인에게는 30퍼센트 가까이 올렸습니다. 현장에서는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하튼 저희에게는 이래저래 무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샤론 교회는 성도들이 사바 지역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성도들이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와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좀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지역을 다녀오고자 합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라슬리 형제와 우니 자매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교회에서 만나 오랫동안 함께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나가 가정을 이룬 모습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결과임을 믿습니다. 피카 자매는 그동안 임신 중독 증세로 입덧이 너무 심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큰 어려움 없이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자르니 전도사가 사임을 해서 여러 가지 절차의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데 제직들과 계속 만나 논의를 하고, 일단 라이만 전도사가 3개월간 사역을 맡아서 해주기로 했기에 당분간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자 합니다. 캄풍 마을 원주민 사역자들은 여러 상황으로 인해 신학 과정을 계절 학기 형식으로 많이 하곤 합니다. 이번 가을 학기에 수업이 많은 관계로 사역자들이 학업에 매달리고 있어 힘들지만 힘내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이르드낙 교회 리더인 아딘 집사가 십 수 년 신장 투석을 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 주에 세 번씩 해야 한다는 얘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전처럼 사역은 못하지만 변함없이 예배에 열심인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청년 사역의 하나로 스포츠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잠브리 전도사를 중심으로 청년 축구팀이 결성돼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샤론이나 조호바루 교회 청년들과 축구 시합을 추진해 볼까 합니다.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작은 규모여서 빨리 완공되기를 기대하지만 우기 시즌과 겹치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 있기에 계속 기도와 함께 진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역지의 행정 기관에서 외국인의 원주민 마을 방문 혹은 활동을 금한다는 방침을 발표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선 경찰서에서 저희 사역지 마을에 직접 통보를 해오는 등 점점 더 사역에 제약이 늘고 있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호바루 교회는 기존 사역을 더해 성경 나눔, 현지 목회자 초청 예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번 선교팀이 방문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던 물리야 교회의 사모인 야펜젤라 전도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는데 차분하면서도 명쾌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비슷해서인지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있던 루이사 자매가 갑자기 얼굴에서부터 반신마비 증세가 와서 걱정됐었는데 무사히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의 마비 증세도 사라지고 아기도 건강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어부 학생부의 인원이 늘어나는 등 전체적으로 함께 할 사역자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재정이 여의치 않아 이래저래 고민 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는 미래를 바라보고 인적, 물적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인 듯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계속 하나님께 그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한층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정취를 경험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말레이시아 사역에 변함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공식적으로 마을 사역이 제한 된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샤론 교회에서 사역할 신실한 사역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호바루에서 함께 할 동역자가 올 수 있는 환경적인 상황이 열리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모와 자녀 등 가족의 신변과 안전을 위해 기도를 요청 드립니다.
  •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허광명 선교사(인도네시아)
    나카하타 미경 선교사(일본)
    순복음네트워크

  • 동부교회,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월 25일 바울성전에서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성경학교는 지난해 9월 14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16주간 진행됐으며 총 99명의 등록자 중 84명이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담임 김호성 목사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딤후 4: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호성 목사는 “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말씀을 이제는 세상에 나가 전파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김원영 장로회장의 축사와 졸업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동부교회는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탁상용 나무 십자가를 기념 선물로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성도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성경의 역사적 흐름과 시대적 상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강사들이 준비한 시각 자료 덕분에 성경의 지리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영훈 목사의 『한눈에 보는 신‧구약성경』교재 내용 중 ‘절대 긍정, 절대 감사 Point’ 부분이 개인의 신앙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 순복음성북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소하교회, 성경읽기 장학증서 수여
    분당교회 ‘올 투게더’ 예배
    소하교회 권사회 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