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깅부터 QR까지…청년들의 노방전도 
  • 한국교회 미래리더 네트워크 9차 모임
  • 초등1·2·3부, 봄 맞이 친구 초청 전도 축제 시작
  •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
  • 기하성 전국지역총연합회 정기총회
  • 오프라인 전도가 온라인으로도 이어져 소통 공감 전도 위해 청년들 지혜 모아 쓰레기봉투를 들고 거리로 나선 청년들의 손길이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됐다. 꽃구경 인파 속에서 버려진 컵을 줍는 섬김에 마음을 연 시민들은 청년들이 건넨 전도 물품을 받아들었다. 전도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노방전도’ 역시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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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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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자대현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
  • 시흥 복음화 위한 은혜의 말씀 선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자대현교회는 12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하고 시흥 복음화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성회는 대성전과 부속 성전까지 성도들로 가득 차며 뜨거운 은혜의 열정을 보여줬다. 시흥시 복음화에 앞장서 온 군자대현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 회복을 다짐하며 지역 사회를 향한 사명을 재확인했다. 예배는 담임 이희수 목사의 사회와 한국교회총연합 법인사무총장 정찬수 목사의 기도로 진행됐다.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행 2:42~47)를 본문으로 설교하며 초대교회 부흥의 원동력이 성령과 말씀, 그리고 기도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부흥하는 교회는 찬양이 살아 있고, 젊은 세대가 모이고, 기도와 말씀이 살아 있는 교회”라며 “군자대현교회가 걸어온 부흥의 길은 기도의 열매”라고 전했다. 이어 “시흥 복음화를 위해 세워진 이 교회가 앞으로도 성령의 능력으로 더욱 크게 쓰임받아 날마다 부흥하고 확장되길 바란다”며 지역을 향한 영적 사명을 강조했다. 또한 “교회는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서로 섬길 때 참된 부흥이 일어난다. 다문화 가정과 탈북민, 믿지 않는 이들을 품고 시흥 전역에 복음의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때 삶 가운데 놀라운 역사가 나타난다”며 “첫사랑의 감격을 회복하고 평생 성령 충만 가운데 말씀과 사랑, 기도에 힘쓰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통성으로 기도했고, 레브 워십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다. 담임 이희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복을 기대하며 기도해 온 자리”라며 “교회가 대심방을 받는 것 같은 은혜의 시간이었다. 교회가 더욱 영적으로 도약해 부흥으로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군자대현교회는 축복성회를 통해 지역 복음화의 전초기지로서 사명을 더욱 굳게 다짐하며 시흥 전역에 부흥의 불길을 확산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4.15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새생명 소망하는 가정 위해 기도
  • 출산장려특별위원회와 복지사업국 온가족행복지원연구소가 함께하는 난임부부 심적 치유와 격려를 위한 이영훈 담임목사 특별 안수기도가 14일 제직 특화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10차례에 걸쳐 총 118 가정에게 특별 안수 기도를 한 이영훈 목사는 올해도 자녀를 소망하는 가정에 안수하며 조급함을 내려놓고 마음에 평안이 임할 때까지 간절히 기도할 것을 권면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안이다. 염려하지 말고 모든 것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게 되기를 바란다”며 “예수의 보혈로 덮어주셔서 건강한 자녀가 태어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축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라고 축복했다. 이어 자녀를 향한 거룩한 소망을 품고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 2026.04.17 / 금지환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4월 성령대망회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12일 바울성전에서 4월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음악예체능선교회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김영진 국내부회장의 사회와 김승환 CIS중동선교회장의 대표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설교는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가 맡았다. 정용훈 목사는 선교지에서 사역하던 시절 직접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며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삼하 6:9~12)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정 목사는 “다윗은 법궤를 가져오는 일에만 몰두한 나머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이 아닌 자신의 계획대로 운반했다”며 “아무리 선한 계획을 갖고 있더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니라면 그 모든 수고는 헛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뜻과 다르더라도 순종한 오벧에돔은 법궤를 맡아 하나님께 큰 복을 받았다”며 “우리 힘으로 감당할 수 없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고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고 덧붙였다. 설교 후 이종선 회장과 임회원들은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이 주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영혼 구원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6.04.17 / 김주영 기자

    장년국, 성령세미나 개최…기도 회복 강조
  • 장년국은 14일 오전 중보부 주최로 제2교육관 5층 베드로성전에서 성령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장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가 강사로 나서 ‘주여! 삼창의 외침’(단 9:19)을 주제로 다니엘의 기도를 조명하며 기도의 본질을 △들으소서(회개) △용서하소서(은혜에 기대는 기도) △행하시고 지체하지 마소서(즉각적인 하나님의 개입을 구하는 간절함), 세 단계로 설명했다. 오 목사는 “기도의 핵심은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한 기도”라고 강조하며 “기도의 중심이 ‘나’에서 ‘하나님’으로 옮겨질 때 진정한 능력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어 “성도들의 기도가 감정 표현에 머무르거나 단순히 맡겨두는 수준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선포하는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강의 후 참석자들은 자신을 비우는 간절한 마음으로 ‘주여’ 삼창을 외치고 통성으로 기도하며 개인과 가정, 교회와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신속한 개입과 회복을 간구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중보자로 서기를 다짐했다. 한편 장년국은 15~17일 삼일기도회로 모여 연합으로 기도했다.
  • 2026.04.17 / 오정선 기자

    남선교회 나눔실, 심장병 환우돕기 바자회
  • 남선교회 나눔실 주최로 베다니광장에서 12일 심장병 환우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실시됐다. 현장에는 사계절 의류와 가방과 모자 등이 상품으로 나왔고 이를 정리하는 나눔실 봉사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했다. 바자회는 오전 7시~오후 2시 운영되어 많은 성도들의 관심을 끌었다. 우리 교회 1984년 당시 막대한 비용부담으로 수술은 엄두도 내지 못한 채 고통 속에 살아가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생명나눔에 앞장섰다. 성도들은 헌옷과 폐지 등을 가지고 교회에 왔고 이것을 남선교회 나눔실에서 일일이 분류하고 매각하여 심장병 수술 기금으로 환원시켰다. 남선교회 나눔실장 장영진 장로는 “14명의 봉사자들이 주일은 물론이고 주중에도 선별 작업을 하면서 기도하고 열심히 봉사했다. 심장병 환우를 돕기 위해 성도들이 많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눔 바자회는 앞으로도 매월 둘째 주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 2026.04.17 / 복순희 기자

    성경의 무게(The Weight of the Bible)
  • 1562년 네덜란드 판화가 위제 알라드(Huijeh Allardt)가 새긴 한 장의 그림은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큰 울림을 준다. <성경의 무게(The Weight of the Bible)>라 불리는 이 판화는 종교개혁의 핵심 원리인 ‘오직 성경’을 가장 직관적으로 시각화한 작품이다. 그림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천장에 매달린 커다란 저울이다. 그림의 중앙에 있는 이 저울은 작품 전체를 좌우로 나누는 기준이 된다. 저울에 달린 양쪽 접시 위에는 서로 다른 물건들이 놓여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왼쪽 저울 접시 위에는 화려한 것들이 가득하다. 교황의 절대 권위를 상징하는 삼중관(Tiara), 베드로의 열쇠 그리고 수 세기 동안 교회를 지탱해 온 방대한 교회법전과 전통의 기록 등이 쌓여 있다. 반면, 오른쪽 접시에는 단 한 권의 책, 성경만이 놓여 있을 뿐이다. 그러나 결과는 예상과 다르다. 온갖 물건들이 쌓인 접시는 가볍게 위로 솟아올라 있고, 아무런 장식이 없는 성경 쪽 접시는 바닥에 묵직하게 내려앉아 있다. 알라드는 이 극적인 대비를 통해 진리의 힘을 드러낸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리 화려하고 거창해도 말씀이라는 실재적인 무게 앞에서는 깃털처럼 가볍다는 사실이다. 저울이 성경 쪽으로 기울자 당황한 수도사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어떤 이는 접시 위로 올라가 무게를 더하고 어떤 이는 체중을 실어 저울의 줄을 아래로 끌어당긴다. 심지어 그들 틈에는 사탄의 기만과 속임수를 상징하는 이미지까지 가세하여 저울을 조작하려 애쓴다. 이 장면은 인간의 종교적 열심이나 인위적인 노력이 진리를 이길 수 없음을 풍자한다. 성경에 담긴 진리는 노력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증명한다. 성경 주변에 서 있는 루터와 칼뱅을 비롯한 종교개혁가들을 보라. 그들은 저울을 붙들거나 조작하려 하지 않는다. 그저 말씀이 지닌 본연의 무게가 승리하는 과정을 확신에 찬 눈빛으로 지켜볼 뿐이다. 종교개혁가들의 머리 위 벽면에는 둥근 초상화들이 걸려 있다. 이들은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이전에 먼저 믿음의 길을 갔던 초대교회 사도들과 교부들이다. 알라드는 이 장치를 통해 종교개혁이 결코 ‘새로운 종교’를 만드는 혁명이 아님을 나타낸다. 성경의 무게를 지지하는 이들은 교회의 가장 뿌리 깊은 선조들이었다. 종교개혁은 변질된 전통의 가벼움을 걷어내고, 사도 시대로부터 이어져 온 말씀의 묵직한 정통성을 회복하는 운동이었던 것이다. 성경 한 권이 지닌 무게 속에는 구약의 예언자들로부터 신약의 사도들 그리고 초대교회의 순교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신앙의 선배들이 고백했던 진리의 무게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위제 알라드의 저울은 오늘날 우리 각자의 삶 앞에도 놓여 있다.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저울 위에 수많은 가치를 올려둔다. 나의 경력, 사회적 평판, 쌓아 올린 지식, 안정적인 미래라는 이름의 무거운 짐들을 한쪽 접시에 가득 채우곤 한다. 때로는 그 무게가 너무나 대단해 보여서 그것이 내 인생을 지탱해 줄 절대적인 무게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고난의 폭풍이 불어오고 삶의 본질적인 의미를 물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그 화려했던 것들이 얼마나 가볍게 흩어지는지를 경험하게 된다. 그때 우리를 바닥에 단단히 고정해 주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다. 말씀의 무게를 견디는 신앙이란 내 삶의 모든 판단 기준을 그 묵직한 성경 아래에 두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때로 세상의 흐름을 거스르는 불편함일 수도 있고 나의 자아를 짓누르는 거룩한 부담감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무게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는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잡힌 인생을 살 수 있다. 위제 알라드가 묘사한 저울의 바늘은 지금도 변함없이 성경을 가리키고 있다. 세상이 아무리 과학적 이론과 화려한 문화를 동원하여 저울의 균형을 맞추려 해도 진리의 질량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신앙의 모습은 저울 접시 위에 더 많은 장식품을 얹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를 유혹하는 가벼운 것들로부터 눈을 돌려, 바닥에 묵직하게 닿아 있는 말씀의 무게를 온몸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그 거룩한 성경의 무게를 신뢰하며 나아갈 때 우리는 그림 속에 있는 종교 개혁가들처럼 흔들리지 않는 평온함으로 세상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 2026.04.17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군자대현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

    2026.04.15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새생명 소망하는 가정 위해 기도

    2026.04.17 / 금지환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4월 성령대망회

    2026.04.17 / 김주영 기자

    장년국, 성령세미나 개최…기도 회복 강조

    2026.04.17 / 오정선 기자

    남선교회 나눔실, 심장병 환우돕기 바자회

    2026.04.17 / 복순희 기자

    성경의 무게(The Weight of the Bible)

    2026.04.17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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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김나리 목사(전도새가족부 선임) - 엠비스찬

    엠비스찬은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와 Christian의 합성어로 MBTI의 결과를 맹목적으로 신뢰하며 종교처럼 믿는 사람들을 부르는 신조어입니다. 최근에는 어딜가나 “MBTI가 어떻게 되세요?”라는 질문이 인사처럼 쓰이고 회사가 인력을 채용할 때 참고할 정도로 입지가 상당합니다. 과거 혈액형이나 별자리로 사람을 분류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MBTI가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를 잡고 ‘독실한 엠비스찬’이라는 말이 만들어질 정도로 자신의 유형에 깊이 몰입하여 그것이 자신의 정체성을 대변한다고 생각하는 모습도 종종 보입니다. MBTI는 칼 융의 심리유형론을 바탕으로 사람의 성격유형을 16가지로 분류하는 성격분석 도구로서 각자의 고유한 성향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데는 유용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몇 가지 성찰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독특한 존재’로서 단 16가지의 유형으로 단순화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MBTI가 자신을 규정하는 절대적 잣대가 된다면 하나님의 형상으로의 정체성은 희미해지며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를 향해 계획하신 독특한 소명과 사명을 간과하게 됩니다. 둘째, 교회 공동체는 서로 다른 은사와 성품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의 지체가 됩니다. MBTI로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것은 좋으나 차별하는 도구가 되어선 안됩니다. 오히려 각자의 독특함을 존중하며, 서로를 섬기는 도구로 사용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셋째, 우리 모두는 어떠한 인간 이해 방식에 앞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된 피조물’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MBTI 유형에 갇히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의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성장해 나가는 여정 중임을 되새기며 그 여정을 서로 격려하는 공동체가 되어 가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MBTI는 무엇일까? 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해 본다면 예수님의 MBTI는 ‘L.O.V.E’가 아니실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소망하는 우리의 MBTI역시 ‘L.O.V.E’아닐까요? 앞으로 우리의 MBTI는 ‘LOVE’입니다.
  • 신의규 목사(강서2대교구장) - “나 혼자 못 산다”
    변원중 목사(서대문대교구장) - 봄의 속도와 부활의 은혜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 부활의 온도
    안현주 목사(동작대교구장) - 가장 화려한 입성, 가장 고독한 순종
    만남과 변화

  • 강상선 성도(장년국) - 심정지의 문턱에서 남편을 살려주신 하나님

    20년 기도의 결실로 예수님 영접 나는 두 자녀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함께 교회에 출석했다. 남편은 내가 교회 다니는 것을 반대했다. 그럼에도 나는 몰래 교회를 다니며 남편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올해 2월 말 남편은 흉부 뒤 협착증으로 수술을 받게 됐다. 수술 전 검사에서는 큰 이상이 없었기에 마음을 놓고 있었지만, 수술 마무리 단계에서 갑자기 심정지가 발생했다. 협착증 수술이 잘 끝나기만을 기다리던 나는 패닉에 빠져 그저 “살려 달라”고만 기도했다. 급히 교회 장년국 열방2교구 지역장님에게 연락해 중보기도를 요청하자 담당 박재우 목사님이 한걸음에 병원으로 오셔서 진심으로 기도해주셨다. 나도 무릎 꿇고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렸다. 수술은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심장으로 가는 세 개의 혈관 중 두 개가 막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만약 집에 혼자 있었거나 잠든 상태였다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수술 중에 발견된 것이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였다. 수술 후 남편은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스스로 호흡할 수 없어 기계에 의존해야 했다. 심정지 상태가 약 2시간 지속되었기에 상태는 매우 위중했다. 마침 장년국에서 진행 중인 여리고 기도회 기간이라 나는 매일 기도회에 참석해 남편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그런데 다음 날 담당 교수님께서 “아주 미미하지만 심장이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9일 만에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졌다. 일반병실로 옮겨오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간수치 상승, 산소포화도 저하, 폐렴 등 여러 고비가 있었고 상태가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했다. 그럴 때마다 장년국에서 중보기도로 함께해 주셨다. 기도회 마지막 날은 오산리 기도원에서 열려 부르짖고 또 부르짖으며 하나님께 매달렸다. 나는 의식을 회복한 남편과 처음 나눈 대화를 잊을 수 없다. “고생했다”는 말과 함께 남편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기도했는지 전했다. 딸의 지인들도, 유학 중인 아들도 출석하는 교회 성도들과 남편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고 알려주었다. 남편은 마침내 3월 16일 퇴원했다. 의사는 심장 기능은 아직 정상보다 낮지만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놀라워했다. 기적이었다. 기적은 또 있었다. 남편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예수님을 구주로 모셔들이겠다”는 영접기도를 했다. 20년 동안 남편 구원을 기도한 것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아이들에게 교회를 핍박하던 아빠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아멘’ ‘할렐루야’를 고백했다고 알려주자 다들 놀라워했다. 남편은 더 이상 내가 교회 가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나는 눈치 보지 않고 성경을 펼칠 수 있고 찬송을 부를 수 있다. 남편이 회복되면 함께 성전에 앉아 예배드릴 것이다. 또한 시댁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할 것이다.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다”라는 이사야서 말씀을 붙들고 기도했던 나에게 응답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할렐루야! 정리=오정선 기자
  • 강광희 권사(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 - 절망의 순간마다 하나님께 감사
    송영표 안수집사(은평성전) - 말기암 치유, 주님 은혜로 기적 체험
    주효란 집사(반석대교구) - 개인과 가정을 회복시키는 치료의 하나님
    이좌길 안수집사(서대문대교구) - 내가 물려줄 것은 신앙의 유산 뿐입니다
    여의도리포트

  • 최춘애 선교사,  금요성령대망회 간증

    장애인 선교단체 ‘그레이스랜드 장애인선교회’ 회장 최춘애 선교사가 17일 금요성령대망회에서 강사로 말씀을 전했다. ‘사랑에 빚진 자’(잠 8:17)을 제목으로 간증을 전한 최 선교사는 “소아마비라는 육신의 연약함속에서 강함 되시는 예수님을 만났다.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믿음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될 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선교사는 1978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후 친구의 손에 이끌려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인교회에 출석했다. 교회 반주자로 섬기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게 됐고 장애인 선교사로 남은 삶을 헌신하겠다고 고백했다. 최 선교사는 장애인 선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장애인을 위한 시설과 교육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 이영훈 목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와 환담  
    안수집사회 48주년 기념 감사예배
    동작대교구 전도기도회
    남선교회, 장애인대교구에 후원금 전달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초등1·2·3부, 봄 맞이 친구 초청 전도 축제 시작

    교회학교 초등1·2·3부가 봄을 맞아 친구 초청 전도 축제를 시작했다. 이번 전도축제는 12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초대하는 행사이다. 첫날인 12일 어린이들은 전도할 친구를 정하고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에는 친구들에게 전달할 전도지와 간식이 담긴 꾸러미를 직접 만들었다. 전도지에는 “너는 특별한 존재야!”라는 메시지와 뒷면에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내용이 담겼다. 초등1·2·3부는 19일 두 번째 전도 용품을 나누고, 26일에는 “초대합니다. 함께 교회 가자! 예수님이 너를 사랑하셔!”라는 문구가 담긴 초대장과 함께 물티슈와 사탕을 전달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5월 3일에는 친구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웰컴 파티’가 열려, 즐거운 프로그램과 함께 복음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회학교는 이번 전도 축제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교회학교 ‘꿈꾸는사람’ 노방전도 펼쳐
    교회학교 부활절 바구니 전달식
    교회학교 교사 연합 성령대망회 개최
    교회학교 제2교육관 7층 루트 세븐 카페
    기획/특집

  • 기억에서 기쁨까지… 4월의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4월은 다른 나라와는 전혀 다른 시간의 흐름을 가진다. 이 시기에는 한 달 사이에 서로 전혀 다른 성격의 날들이 연이어 이어진다. 유월절로 시작해 홀로코스트 추모일, 현충일 그리고 독립기념일까지 이스라엘 사회는 짧은 시간 안에 깊은 슬픔과 기쁨을 함께 지나간다. 올해는 특히나 전쟁으로 인해서 이런 시간이 더욱 의미깊게 지나가고 있다. 유월절은 이 흐름의 시작이다.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사건을 기념하는 이 절기는 단순한 역사적 기억이 아니라 지금도 반복되는 구원의 이야기로 받아들여진다. 유대인 가정에서는 ‘세데르’ 식사를 통해 출애굽 이야기를 다시 읽고 자녀들에게 질문하게 한다. “왜 이 밤은 다른 밤과 다른가?” 그 질문 속에서 과거의 사건은 현재가 되고 해방은 단지 기억이 아니라 살아 있는 정체성이 된다. 그러나 그 기쁨은 오래 이어지지 않는다. 곧 이어지는 홀로코스트 추모일은 이스라엘 사회 전체를 멈추게 만든다. 사이렌이 울리는 순간 사람들은 길 위에서도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숙인다. 차량들도 도로 위에 멈춰 서고 모두가 침묵 속에 서 있는 장면은 이 땅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이다. 유대인들에게 이날은 단순한 과거의 비극이 아니라 존재 자체를 위협받았던 기억이다. 그 다음 날들 역시 같은 흐름 속에 있다. 현충일이 되면 전쟁에서 생명을 잃은 군인들과 희생자들을 기념하며 또 한 번 공동체적 애도가 이어진다. 가족들은 묘지를 찾고, 국가 전체가 함께 슬픔을 나눈다. 하지만 바로 그 다음 날 분위기는 극적으로 바뀐다. 독립기념일이 시작되면 거리에는 음악이 울려 퍼지고, 사람들은 춤추고 노래하며 국가의 탄생을 기념한다. 이 짧은 시간 안에 슬픔에서 기쁨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모습은 외부인의 눈에는 다소 낯설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 유대인들에게 이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그들은 고통을 지우지 않는다. 오히려 기억하고, 애도하며 그 위에 현재의 기쁨을 세운다. 이러한 태도는 성경적 세계관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다. 성경 속 이스라엘은 끊임없이 “기억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출애굽을 기억하고, 광야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기억은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정체성을 형성하는 행위이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그 명령을 삶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기억의 흐름은 더욱 깊은 의미를 가진다.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된 구원의 그림이며 죽음과 고난의 기억은 십자가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 오는 기쁨은 부활의 소망과 닿아 있다. 십자가 없는 부활이 없듯이 애도 없는 기쁨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스라엘의 4월은 이 사실을 매우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들은 슬픔을 건너뛰지 않는다. 눈물을 외면하지 않는다. 대신 그것을 통과하여 기쁨으로 나아간다. 이 과정 속에서 공동체는 더 단단해지고 정체성은 더욱 분명해진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 질문이 던져진다. 우리는 과거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기억 위에 어떤 삶을 세워가고 있는가. 이스라엘의 절기와 기념일들은 말한다. 참된 기쁨은 고통을 지운 결과가 아니라, 그것을 기억하고 통과한 자리에서 주어진다는 것을. 이 땅의 4월은 단순한 기념의 시간이 아니다. 기억에서 시작해 애도를 지나 결국 기쁨으로 나아가는 믿음의 여정이다. 그리고 그 여정 속에서 유대인들은 오늘도 자신의 존재 이유를 다시 확인하고 있다. 김요셉 목사
  • 생명과 풍요의 상징, 감람나무
    따뜻한 공감으로 교회로 돌아오는 청년들
    교회 졸업? 아니, ‘신앙의 독립’
    고레스에서 하메네이까지
    선교지 소식

  •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동남아 허브 싱가포르에 세워진 순복음교회 예배 및 문화 사역 등 ‘미션 허브’로 쓰임 받길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 동남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서 사역하는 박민규 목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싱가포르에서 두 번째로 개척된 한인교회입니다. 그 시작은 1985년 네 가정의 기도모임으로부터였습니다. 담임 목회자가 없는 상태로 2년간 지속된 기도모임은 공동체를 넘어 교회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담임교역자 파송을 의뢰하여 첫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래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달러에 이르는 경제 선진국입니다. 하지만 물가의 급상승으로 인한 높은 생활비 감당은 정부로부터 특별한 혜택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한인 성도들은 코로나 이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 국내 유수 기업들이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주재원 파견을 주저하는 현실입니다. 싱가포르는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의 국가로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엄격한 규제와 법 적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전도활동이 불가능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의 20%가 기독교인이며 교회가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 기독교인의 비중이 늘고 있어 기독교의 미래는 참으로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에는 한인들이 대략 2만5000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11개의 한인교회가 연합해 한인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꾸준히 연합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작지만 단단한 교회로 저력이 있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많은 것을 함께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운영과 유지를 위한 막대한 재정도 기도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가운데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누구나 하나님 품으로 나아와 그 안에 거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교회 공간 중 일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일환으로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준비중인 서점 이름도 ‘StayinG(Stay in God의 약자)로 정했습니다. 한인들에게 좋은 글과 책, 소품들을 제공하며 관련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독교 문화에 젖어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들에도 한국 기독교 서점이 없는 상황이라 미션허브(Mission Hub)로도 쓰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안에는 미얀마와 필리핀 등에서 건너온 헬퍼(도우미)나 근로자들이 많아 서점을 통해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각자의 나라로 복음을 들고 역파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연합하는 많은 이들로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에 새로운 성도들, 특히 초신자가 많은 것이 감사합니다. 비록 교인 수는 작지만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집 같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더불어 사택을 이용해 환대(Hosting)사역도 진행 중인데 이 사역이 한국과 각지에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좋은 통로 역할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순복음네트워크

  •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가 12일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초청해 2층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코람데오찬양팀의 찬양, 지구장 김철운 장로의 기도 후 엄태욱 목사가 설교했다. 엄태욱 목사는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양서성전이 들어오는 사람마다 성령 충만 받고 소명이 회복되고 병고침의 역사가 일어나는 라마 나욧과 같은 곳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명을 감당하면 분명히 기적과 부흥을 주실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 했으니 여러분은 이곳에 모여서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내외빈 소개가 있은 후 이기재 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대영 목사는 “양서성전이 아름다운 새성전으로 세워지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부흥에 박차를 가해 나아갈 포부를 전했다. 이전한 양서성전 새성전은 지하철 5호선 목동역 근처의 지하1층~지상6층으로 주소는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210이다.
  • 동작성전, ‘동작행복축제’ 개최  
    강서성전, 부활주일 맞아 새생명행복축제 진행
    소하교회, 제직학교 개강식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새생명전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