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필리핀 마닐라 교회성장 세미나
  • 이영훈 목사, 한미 ‘영적 가교’ 역할
  • 굿피플, 필리핀 시립병원에 의료장비 기증
  • 대교구 3450연합, ‘빨간 가방이 돌아왔다’ 전도활동 
  • 청년 인재육성 지원 장학금 전달식
  • 성령의 바람 타고 교회 부흥 이루자 “교회 성장은 인간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 이영훈 담임목사는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캐스드럴 오브 프레이즈’(Cathedral of Praise)에서 ‘교회 성장의 원리’(Principles of Church Growth)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성령 충만을 통한 교회 부흥을 강조했다. ‘캐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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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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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훈 목사 초청, 강동교회 2주년 감사 축복성회
  • “3000명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 서울 강동구 천호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품고 정진하는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2주년 감사 및 축복성회’를 8일 개최했다. 강동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주일 4부 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전 세계 교회를 비롯 전국 510여 개 교회와 일본 110여 개 교회에서 동시 중계됐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강동교회 김병환 장로회장이 기도했고, 강동교회 연합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성전을 가득 채웠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빌 2: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가 성령 강림 이후 3000명의 성도들이 변화되는 역사를 경험했던 것처럼, 강동교회도 3000명 부흥을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일에 힘써야 한다”며 강동교회 모든 성도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변성우 목사는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영훈 목사님이 주신 3000명 부흥이라는 거룩한 비전을 이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같이 놀라운 부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국민비전클럽 3월 월례예배
  • 선한 영향력 끼치는 국민비전클럽 정·재계, 교계 인사들 리더십 비전 나눠 국민비전클럽이 3월 예배가 14일 루나미엘레에서 열려 정·재계와 교계 인사들이 함께 예배드리며 선한 영향력의 연대를 다짐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세상이 보는 그리스도인’(빌 4:8)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기독교 신앙의 사회적 책임과 회개, 섬김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구한말 혼란한 시대 속에서 기독교가 이 땅의 희망이었고, 정치·교육·의료·사회 전반에 뿌리내리며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의 토대가 됐다”며 오늘날 기독교가 사회로부터 외면받는 현실 앞에서 우리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회개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올해가 선교사들이 이 땅에 복음을 전한 지 141년이 되는 해라고 언급하며 “선교사들이 남긴 섬김과 복음의 정신을 기억하고 믿음의 결단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안병광 회장이 회원들을 소개하며 “함께하는 세상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클럽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과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인사말을 전했고,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경험과 빈곤’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정동균 기하성 총회장, 신영숙 전 여성가족부 차관, 이기일 전 보건복지부 차관,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국민비전클럽은 출범 이후 회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목표 규모를 조기에 달성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2026.03.19 / 이미나 기자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4월 5일 우리 교회서 열린다
  • 11일 부활절연합예배 준비기도회 열려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오는 4월 5일(주일) 오후 4시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 이번 연합예배의 표어는 ‘생명의 부활, 한반도 평화!’이며 주제는 ‘부활! 평화! 사랑!’이다. 한국교회 72개 교단이 참여하며, 이영훈 담임목사가 대회장을 맡고 김정석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이 말씀을 전한다. 연합예배를 앞두고 11일 우리 교회에서는 준비기도회와 10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회의, 기자회견이 각각 진행돼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가 한국교회의 회복과 사회와 민족 앞에 희망을 선포하는 영적 전환점이 되길 소망했다. 수요예배와 함께 대성전에서 열린 준비기도회는 이영훈 목사가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엡 4:1~3)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강조하며 “주님의 음성이 모든 성도의 마음에 뿌리내려 성령 안에서 하나 되기를 바란다. 온유와 겸손, 오래 참음으로 갈등을 극복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하나 되어 대한민국에 평안이 임하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준비기도회에서는 각 교단 총회장이 △국가와 민족 △한국교회 예배 회복 △부활절 연합예배 △중단 없는 선교 사명을 위한 특별기도를 인도했으며 참석자들은 통성기도로 동참했다. 이어 김민석 국무총리, 김정석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직전 감독회장,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기독신우회장, 윤상현 국민의힘 기독신우회장이 각각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다. 예배 후에는 베들레헴성전과 세계선교센터 아가페 라운지에서 기자회견이 열려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와 4월 4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부활절 퍼레이드’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다.
  • 2026.03.19 / 오정선 기자

    용산대교구 6교구 기도처 30주년 감사예배
  • 용산대교구 6교구 기도처 30주년 감사예배가 10일 6교구 기도처 예배실에서 열렸다. 효창동 일대를 중심으로 지역 복음화에 힘써온 6교구 성도들은 지난 30년 동안 기도처를 지켜온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와 기쁨을 나눴다. 김현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양복현 장로(협의회의장)가 기도했고, 대교구장 김정대 목사가 ‘신앙의 자리’(시 1: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정대 목사는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리를 지키는 것”이라며 “예배의 자리, 직분의 자리, 사명의 자리를 잘 지킬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복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유창선 장로(지구장)가 축사를 전했고, 김정희 원로장로가 기도처 소개와 감사 인사를 했다. 또 김정대 목사는 기도처 사역에 헌신한 김영국 집사와 송향란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용산6교구는 원효2교구에서 분립해 효창동에 거점을 잡으며 지역 복음화 사역을 이어왔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세계선교병원선교회 창립예배
  • 최경배 회장 임명 세계선교병원선교회 창립예배가 13일 영산복지센터 10층 선교회실에서 개최됐다. 할렐루야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회장 최경배 장로의 개회선언 후 운영부회장 장세동 장로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됐다. 국민비전클럽회장 안병광 장로의 대표기도, 홍선화 소프라노의 특송 후 이영훈 담임목사는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눅 10:36~3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 사역의 3분의 1이 치유 사역이었다”라면서 “대한민국에서 선교의 문을 연 알렌과 에비슨 의료선교사들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귀한 사역을 감당할 때 모두가 합력해서 기도로 물질로 의료 선교로 위대한 역사를 이뤄주시기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최경배 장로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세계선교병원선교회의 회장으로 임명했다. 회장 최경배 장로는 “세계선교병원선교회는 이영훈 목사님의 목회 방침을 따르며 세계선교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한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선교회의 비전을 선포했다. 최경배 회장은 표어인 ‘치유와 구제와 말씀으로 세상을 밝히자!’를 외치고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에 병원건립과 의료봉사 △소외된 이웃을 위한 구제와 사랑 실천 △말씀 공부와 실천을 통한 영적 성장이라는 목표를 발표했다.
  • 2026.03.20 / 복순희 기자

    “성도님 옆에는 보호실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 남선교회 보호실 긴급환자 빠른 대처로 병원이송 심폐소생술 등 역할 분담으로 성도들 안전 최우선 3월 10일 새벽예배 중인 오전 5시 45분 대성전 중앙계단 쪽에서 쿵 소리가 났다. 반사적으로 제일 먼저 달려간 이는 인근 성전 입구에 서 있던 권오일 안수집사였다. 60대 남성 성도가 안면부에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권 안수집사는 즉시 성도의 호흡유무를 판단하고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곧바로 모인 보호실원들에게 이를 알렸다. 권 안수집사는 “보호실에서 봉사를 시작할 때부터 응급 시 일어날 일들을 생각해 왔기 때문에 바로 행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우식·박창덕·송경호·이홍영 안수집사 등이 함께 구조에 합류했다. 우선 119구급대에 신고를 하고 구급대원들이 올 때까지 서로 번갈아 가면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보호실원들은 구급차와 구급대원들을 안내했다. 동시에 새벽예배를 마치고 쏟아져 나오는 성도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성전에서 출입구까지 동선 통제와 안전 지도에 나섰다. 일사불란한 조치 중 심폐소생술로 환자의 호흡이 돌아왔고 구급차를 통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었다. 보호실장 안익환 장로는 “보호실은 많은 성도가 모이는 우리 교회 특성에 맞춰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매뉴얼을 마련하고 항상 이를 숙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에 있었던 보호실 서무부장 이범수 안수집사도 “이번처럼 긴급한 상황에서는 봉사자들이 즉시 역할 분담을 하고 협력하는 것이 보호실의 장점이다”고 밝혔다. 남선교회 보호실은 ‘사랑으로 보호하고 순종으로 충성하자’는 구호 아래 160명의 실원이 예배질서를 확보하고 성도의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일 예배는 물론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 새벽예배 등 모든 예배에서 헌신 중이다. 보호실에서는 신입 봉사자에게 4주간 교육을 하고 이후에는 선임 봉사자와 함께 봉사할 수 있도록 한다. 남선교회장 김풍환 장로는 “남선교회는 많은 봉사자들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고 있다”면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많은 분들이 남선교회 회원으로 들어와 믿음과 충성으로 함께 봉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2026.03.19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강동교회 2주년 감사 축복성회

    2026.03.19 / 금지환 기자

    국민비전클럽 3월 월례예배

    2026.03.19 / 이미나 기자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4월 5일 우리 교회서 열린다

    2026.03.19 / 오정선 기자

    용산대교구 6교구 기도처 30주년 감사예배

    2026.03.19 / 금지환 기자

    세계선교병원선교회 창립예배

    2026.03.20 / 복순희 기자

    “성도님 옆에는 보호실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2026.03.19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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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권성민 목사(반석대교구장) - 왕과 사는 남자

    얼마 전 가족과 함께 영화 한 편을 보았다. 계유정난으로 왕위를 빼앗긴 열두 살의 어린 왕 단종 이홍위가 강원도 영월 청령포에 유배되고, 그 유배지를 지키는 촌장 엄흥도와 함께 짧고도 애절한 마지막 나날을 보내는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이다. 엄흥도는 처음부터 왕과 살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다. 그저 가난한 자신의 마을에 유배지를 유치하면 먹고살 수 있을 것이라는 인간적인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막상 유배되어 온 사람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소년이었다. 그는 이홍위를 감시해야 할 죄인으로 대해야 했지만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채 유배되어 온 아이가 점점 마음에 걸렸다. 그렇게 엄흥도는 어느 순간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왕을 위해 살고 있음을 깨닫는다. 영화를 본 후 성도의 삶을 생각해 보았다. 성도의 삶은 어떠한가? 처음 신앙의 문에 들어설 때 우리는 각자의 이유를 가지고 있었다. 삶의 고된 문제의 해결이 필요해서, 상한 마음에 위로가 필요해서 또는 알지 못하는 두려움을 해소하고 싶어서, 혹은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서…. 그러나 어느 순간 우리는 알게 된다. 만왕의 왕이신 야훼 하나님이 이미 내 삶에, 유배지와 같이 돼버린 가난한 심령에 오셔서 함께하신다는 사실 말이다. 시편 기자는 고백한다.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시 139:8). 왕이신 하나님은 형통하고 평안한 삶에 있을 때만 함께하시는 분이 아니다. 유배지처럼 막막하고 외진 삶의 자리에도 함께 계신다. 영화에서 마을 사람들은 유배되어 온 단종 이홍위와 함께 지내면서 왕과 사는 삶을 경험한다. 함께 먹고, 배우고, 어울려 소소한 웃음을 나누며 가난과 상관없는 기쁨을 경험한다. 엄흥도는 본래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왕과 함께 지내는 나날 속에서 그는 달라졌다. 손해를 감수하며 위험을 무릅쓰고 마침내 역적의 누명을 각오하면서까지 왕의 곁을 지켰다. 만왕의 왕 야훼 하나님과 함께 사는 성도의 삶도 다르지 않다. 그분의 임재 안에 머무는 사람은 변한다. 세상의 두려움보다 왕의 말씀이 더 크게 들리고, 자신의 손익을 따지던 계산 대신 왕의 마음을 먼저 구하게 된다. 입술의 언어가 바뀌고 관계를 대하는 마음이 바뀌고, 고난을 해석하는 시선이 바뀐다. 이것이 성령 안에서 왕과 동행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변화다. 우리 삶의 자리가 어디에 있든지 만왕의 왕이신 야훼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그리고 그분이 함께하시는 삶은 반드시 변화된다. 왕과 사는 성도,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요 우리의 영광이다.
  • 박현주 목사(상담소 겸 사회복지상담센터 선임) - “셰프의 능력”
    남형덕 목사(온가족행복지원연구소 선임) -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이준희 목사(구로대교구장) - 삶의 자리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
    오승현 목사(양천대교구장) - 신의 악단
    만남과 변화

  • 박초아 집사(영등포대교구) - 만성신부전 고통 딛고 복음의 증인 삼으셔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니라”(잠 16:9). 나는 동대문에서 의류 제작 사업을 하며 바쁘게 살아왔다. 그러던 중 2019년 9월 갑작스러운 구토와 설사로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는데 검사 결과 만성신부전이었다.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투석을 시작하는 등 내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생체이식을 권유받았지만 나와 혈액형이 다른 남편은 여러 문제로 이식이 어려웠고, 기증을 자원한 셋째 언니는 당뇨 초기 판정으로 적합하지 않았다. 결국 혈액투석 환자가 되어 2년 6개월 동안 입·퇴원을 반복했다. 복막투석을 선택했으나 횡격막에 문제가 생겨 대수술을 받아야 했고, 이후 복막염으로 염증 수치가 8000까지 치솟았다. 어렵게 수술했는데 복막투석 도관을 제거해야 한다는 의사의 말 앞에서 나는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매달렸다. 3개월의 항생제 치료 끝에 염증 수치는 기적처럼 40 이하로 떨어졌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살려 주신 이유가 있음을 깨달았다. 그 무렵 영등포대교구 1교구 3450 지역장 직분을 맡게 됐다. 첫 모임은 성인 12명과 자녀까지 총 22명이 모였다. 연약한 몸이었지만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켜 달라’는 기도로 공동체를 섬기기 시작했다. 예배와 말씀 나눔, 중보기도, 단기선교까지 작은 순종을 이어갔다. 코로나 시기에는 온라인으로 모이며 말씀과 감사 나눔을 멈추지 않았다. 공동체는 점점 부흥해 100명에 이르렀고, 임원과 구역장이 세워졌다. 매달 전도를 이어갔고 굿피플 후원을 시작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2024년에는 소교구 100명 달성 우수상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몸은 여전히 투석에 의존했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니 투석이 삶의 일부가 됐다. 무거운 투석액을 들고 수련회와 일본 단기선교에도 참여했다. 일본 순복음훗사교회와 우에노 홈리스 사역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내 약함 속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다. 그러던 중 올해 2월 4일, 마침내 나에게 기증 전화가 왔다. 세 번의 실패 끝에 받은 네 번째 전화였다. 공동체에 중보를 요청했고 다음 날 ‘수술 가능’이라는 연락을 받았다. 수술실에 들어가며 나는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믿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모든 수치가 빠르게 안정됐다. 요독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붓기가 빠지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세심한 손길을 느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믿지 않던 시댁 식구들이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셨다”고 고백하는 변화가 일어났다. 병을 통해 우리 가정에 구원의 빛이 비치기 시작한 것이다. 6년의 투병으로 내 몸에 남은 기적의 흔적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 하는 표식이다. 나는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안에 있음’을 고백한다. 남은 생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만을 자랑하는 참 제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정리=오정선 기자
  • 정금순 권사(금천대교구) - 기도할 때 도움의 손길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
    유정숙 집사(종로중구대교구) - 하나님과 동행하며 참된 평안 얻어 
    김덕중 원로1장로(금천대교구) - “야훼 라파, 치유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정화 집사(서대문대교구) - 생명을 주관하시는 주님께 삶 맡겨
    여의도리포트

  • 세계선교병원선교회 창립예배

    최경배 회장 임명 세계선교병원선교회 창립예배가 13일 영산복지센터 10층 선교회실에서 개최됐다. 할렐루야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회장 최경배 장로의 개회선언 후 운영부회장 장세동 장로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됐다. 국민비전클럽회장 안병광 장로의 대표기도, 홍선화 소프라노의 특송 후 이영훈 담임목사는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눅 10:36~3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 사역의 3분의 1이 치유 사역이었다”라면서 “대한민국에서 선교의 문을 연 알렌과 에비슨 의료선교사들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귀한 사역을 감당할 때 모두가 합력해서 기도로 물질로 의료 선교로 위대한 역사를 이뤄주시기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최경배 장로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세계선교병원선교회의 회장으로 임명했다. 회장 최경배 장로는 “세계선교병원선교회는 이영훈 목사님의 목회 방침을 따르며 세계선교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한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선교회의 비전을 선포했다. 최경배 회장은 표어인 ‘치유와 구제와 말씀으로 세상을 밝히자!’를 외치고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에 병원건립과 의료봉사 △소외된 이웃을 위한 구제와 사랑 실천 △말씀 공부와 실천을 통한 영적 성장이라는 목표를 발표했다.
  • 우리장애인복지관, ‘성장멘토링’ 사업 선정
    제53회 마더스드림 세미나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 제17차 정기 이사회
    청소년학원선교회 ‘제6회 장학금 수여식’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교사 혁신 세미나 개최

    순복음대학원학교 주관으로 16주간 열려 ‘2026 교회학교 교사 혁신 세미나’가 ‘하이터치 AI 기술로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4주간 진행된다. 순복음대학원대학교가 주관하고 교회학교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총 4회 과정으로 마련됐다. 당초 3회로 기획됐으나 교사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한 차례 더 연장됐다. 첫 강의가 열린 8일 제2교육관 7층 은혜성전에는 교사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순복음대학원대학교 김선희 교수는 ‘AI 기초 및 환경 설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오픈AI의 챗지피티(ChatGPT)와 구글의 제미나이(Gemini)룰 활용한 실제 수업 사례를 소개하며 교사들이 사역 현장에서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2026년 교육 트렌드를 분석하고 AI 사역 캐릭터 설정, 프롬프트 공학의 기초 등을 소개하며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시연했다. 교회학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역 효율성을 높이고 다음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시대 흐름에 맞는 창의적 교육 콘텐츠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교회학교 중등부 동계연합수련회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고등부 눈높이『감사QT 365』제작
    기획/특집

  •  디지털에 온기를, 3월에 ‘하이터치’를!

    기술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의 밀도 차가운 알고리즘을 녹이는 예수님의 따스한 손길 평소 책 한 권 읽지 않던 아들이 웬일인지 고전(古典)을 읽고 있는 게 아닌가? 인공지능(AI)을 전공하는 아들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엄마, AI는 질문하면 답은 참 유려하게 해주거든요. 그런데 제 마음을 움직이거나 뜨겁게 하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오래된 책들을 읽어보니 수백 년 전 사람들도 저랑 똑같은 고민을 했더라고요. 그 대답들이 제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책을 좀 읽어보려고요.” 아들은 차가운 알고리즘이 채워줄 수 없는 ‘공감의 온기’를 책에서 발견한 것이다. 우리는 이제 AI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단순히 기도문을 작성하거나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능적인 접근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도, 영혼을 변화시킬 수도 없다. 기술이라는 차가운 그릇에 우리가 담아야 할 것은 결국 ‘사람을 향한 진심’이기 때문이다. 1. 척박한 땅에 내린 ‘디지털 눈송이’: 필리핀 사역 현장 지난 1월 섭씨 30℃를 웃도는 필리핀 클락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현지 신학생들과 선교사들을 만났다. 그곳에서 목격한 AI는 단순한 편리함의 도구가 아니라, 복음의 지경(地境)을 넓히는 강력한 영적 무기였다. 전력 공급조차 불안정한 환경이었지만 기술(High-Tech)은 그들의 순수한 신앙을 더욱 입체적으로 꽃피우게 했다. 아이들의 사진을 AI로 편집해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히고 하얀 눈이 내리는 배경으로 바꿔주었을 때 아이들의 눈동자에는 경이로움과 기쁨이 가득 찼다. 기술이 문화와 환경의 벽을 허물고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사랑의 도구’가 된 순간이었다. 기술에 사역자의 따뜻한 관심이 담길 때 차가운 디지털 인터페이스는 비로소 생명력을 얻는다. 2. 베드로를 만나고 부활을 그리다 2월 한 교회에서 진행된 AI 사역 훈련은 ‘체험하는 신앙’이 무엇인지 보여준 현장이었다. 성도들은 부활절의 의미를 AI와 함께 묵상하며 각자의 마음속에 그려진 부활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훈련의 하이라이트는 성경 인물인 ‘베드로’를 AI로 소환해 대화하며 시를 짓고 노래를 만드는 시간이었다. 배반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선 베드로의 고백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며 성도들은 깊은 눈물과 간증을 쏟아냈다. 기술을 통해 성경 인물과 인격적으로 마주한 성도들은 스스로가 먼저 영적으로 회복되었고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콘텐츠들은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훌륭한 전도 도구가 되었다. 하이테크가 소외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가장 낮은 징검다리가 된 셈이다. 3.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교회학교: 여의도순복음교회 3월부터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AI 교육이 시작된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에게 하이테크는 공기와 같다. 아이들이 직접 우리 반의 로고송을 만들고 그날 받은 말씀의 핵심을 AI 이미지로 생성하며 친구들과 공유하는 활동은 교회에 대한 소속감을 높여준다. 텍스트로만 존재하던 말씀이 아이들의 손끝에서 노래와 그림으로 탄생할 때 예배는 살아있는 축제가 된다. 교사들이 AI를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하이터치’ 할 때 우리 아이들은 교회를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공동체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4. 예수님의 심장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말씀만으로도 능히 치유하실 수 있었지만 굳이 소외된 나병환자의 몸에 손을 대시고 보지 못하는 자의 눈을 부드럽게 어루만지셨다. 그 ‘터치’에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랑의 확증이 담겨 있었다. 오늘날 우리는 디지털이라는 바다 위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기술의 종착지는 결국 ‘사람의 마음’이어야 한다. SNS에 올리는 말씀 한 구절, AI로 정성껏 만든 찬양 링크 한 줄은 단순한 데이터 전송이 아니다. 그것은 누군가의 메마른 영혼을 적시는 신선한 생명수이며, 주님의 뜨거운 심장 소리를 세상에 전달하는 통로다. 온라인(On)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하게 흐르게 하는 것이 바로 ‘온(On)전한 사역’의 핵심이다. 우리의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예수님의 사랑을 실어 나르는 따뜻한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Think! --------------- 기술이 정교해질수록 인간의 깊은 고민을 만져주는 인문학적 감성과 복음의 온기가 더욱 절실해진다. Thank! -------------- AI라는 도구를 통해 성도들의 마음을 더 깊이 어루만지고 예수님의 사랑을 창의적으로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김선희 교수(교육학 박사)
  • 존 스토트 『제자도』
    산지와 골짜기가 그려낸 성경의 문법
    숲을 선순환시키는 운지버섯
    설 가정 예배
    선교지 소식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메단에 심겨 열매 맺은 순복음 신앙 교회 개척, 제자 양육에 힘써 일꾼 만든 20여 년 지난해 11월 큰 수해 겪으며 선교 중요성 다시 깨달아 할렐루야! 인도네시아 북부수마트라섬에 있는 메단이라는 도시에서 선교하는 안진희 선교사입니다. 2004년 12월 1일 파송 받아서 남편 최명수 선교사와 함께 메단에 온지 벌써 21년째입니다. 처음 메단에 도착해서는 이곳이 적도 지역이다보니 날씨가 낮에 50도까지 올라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이끌어주셔서 임마누엘순복음원주민교회를 개척해 지난해 20주년이 되었습니다. 메단 지역은 무슬림이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독교는 5%, 나머지는 힌두교와 불교가 분포돼 있습니다. 처음 교회를 개척할 때 우리는 매일매일 동네 구석구석에 다니면서 어린아이들과 청년, 어른들을 전도했습니다. 당시 전도한 어린이들과 성도들은 모두 가난했습니다. 이 가난을 이기려면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취직을 해서 가난을 물리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중학교, 고등학교 학비를 도와주기 시작해 지금도 어려운 학생들의 학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년이 지난 지금, 아이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장학금으로 대학교까지 졸업해 교사, 공무원이 됐고 직장도 다니고 있습니다. 학비 후원 뿐 아니라 순복음 신앙으로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때 이 청년들이 교회 기둥으로 열심히 봉사하며 복음의 증인들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은혜 속에서도 교회를 지을 때 무슬림의 방해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 기도했고, 그 결과 교회가 완공돼 지금까지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교회 사역과 더불어 우리는 유치원을 세워 20년 동안 아이들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쳐 믿음이 자라나게 했습니다. 무슬림 지역에서 복음전도자가 되도록 양육한 것입니다. 제자들과 평신도 사역자들도 순복음의 신앙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꾸준히 순복음 신앙으로 제자를 양육하고 지교회를 세우고, 구역장을 세워 전도에 힘써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이었지만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1월 엄청난 수해를 겪었습니다. 메단과 수마트라섬에 내린 폭우로 메단 시내 전체가 물에 잠기고 시골은 산사태가 나 많은 사람이 희생됐습니다. 다행히 우리가 사역하는 곳은 교회에 물이 들어오기 전 비가 그쳤습니다. 하지만 몇 성도들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회에서는 12월 내내 홍수 피해 성도들에게 생활 필수품을 나눠주고 부서진 집을 수리하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번 홍수로 우리는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교는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 20년 동안 어려운 이들을 돌보고 복음을 전했을 때 우리를 본 성도들이 이제는 어려운 일 앞에서 함께 돌보고 베풀고 나눠준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선교지에서의 20년 동안 하나님이 많은 것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부부는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메단 땅에 순복음의 신앙을 굳건히 세워가겠습니다. 수많은 영혼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님들이 중보기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순복음네트워크

  •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 및 사순절 겟세마네 기도회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가 15일에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50여 명의 새가족이 함께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용산성전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기로 결단했다. 청장년부의 축복송과 특송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는 강원도 장로(지구장)와 이명로 장로의 인사 후 담당 김정환 목사가 새가족을 대상으로 교육과 결신 기도 진행하고 축복했다. 이어진 2부 건강 특강은 김향내과의원 원장 김향 권사가 강사로 초청돼 ‘백세 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고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용산성전은 13일 사순절을 맞아 권사회 용산지회와 여선교회 용산지회 주관으로 겟세마네 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술환 권사(권사회 용산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윤경숙 권사(여선교회 용산지회장)가 기도했고 김정환 목사는 ‘감사를 기억하기(시 136:23)’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비천함 가운데에서도 우릴 기억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감사 기도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도록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이영훈 목사 초청, 강동교회 2주년 감사 축복성회
    여의도직할성전, 상반기 전도세미나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