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깅부터 QR까지…청년들의 노방전도 
  • 한국교회 미래리더 네트워크 9차 모임
  • 초등1·2·3부, 봄 맞이 친구 초청 전도 축제 시작
  •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
  • 기하성 전국지역총연합회 정기총회
  • 오프라인 전도가 온라인으로도 이어져 소통 공감 전도 위해 청년들 지혜 모아 쓰레기봉투를 들고 거리로 나선 청년들의 손길이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됐다. 꽃구경 인파 속에서 버려진 컵을 줍는 섬김에 마음을 연 시민들은 청년들이 건넨 전도 물품을 받아들었다. 전도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노방전도’ 역시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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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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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자대현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
  • 시흥 복음화 위한 은혜의 말씀 선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자대현교회는 12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하고 시흥 복음화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성회는 대성전과 부속 성전까지 성도들로 가득 차며 뜨거운 은혜의 열정을 보여줬다. 시흥시 복음화에 앞장서 온 군자대현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 회복을 다짐하며 지역 사회를 향한 사명을 재확인했다. 예배는 담임 이희수 목사의 사회와 한국교회총연합 법인사무총장 정찬수 목사의 기도로 진행됐다.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행 2:42~47)를 본문으로 설교하며 초대교회 부흥의 원동력이 성령과 말씀, 그리고 기도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부흥하는 교회는 찬양이 살아 있고, 젊은 세대가 모이고, 기도와 말씀이 살아 있는 교회”라며 “군자대현교회가 걸어온 부흥의 길은 기도의 열매”라고 전했다. 이어 “시흥 복음화를 위해 세워진 이 교회가 앞으로도 성령의 능력으로 더욱 크게 쓰임받아 날마다 부흥하고 확장되길 바란다”며 지역을 향한 영적 사명을 강조했다. 또한 “교회는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서로 섬길 때 참된 부흥이 일어난다. 다문화 가정과 탈북민, 믿지 않는 이들을 품고 시흥 전역에 복음의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때 삶 가운데 놀라운 역사가 나타난다”며 “첫사랑의 감격을 회복하고 평생 성령 충만 가운데 말씀과 사랑, 기도에 힘쓰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통성으로 기도했고, 레브 워십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다. 담임 이희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복을 기대하며 기도해 온 자리”라며 “교회가 대심방을 받는 것 같은 은혜의 시간이었다. 교회가 더욱 영적으로 도약해 부흥으로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군자대현교회는 축복성회를 통해 지역 복음화의 전초기지로서 사명을 더욱 굳게 다짐하며 시흥 전역에 부흥의 불길을 확산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4.15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새생명 소망하는 가정 위해 기도
  • 출산장려특별위원회와 복지사업국 온가족행복지원연구소가 함께하는 난임부부 심적 치유와 격려를 위한 이영훈 담임목사 특별 안수기도가 14일 제직 특화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10차례에 걸쳐 총 118 가정에게 특별 안수 기도를 한 이영훈 목사는 올해도 자녀를 소망하는 가정에 안수하며 조급함을 내려놓고 마음에 평안이 임할 때까지 간절히 기도할 것을 권면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안이다. 염려하지 말고 모든 것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게 되기를 바란다”며 “예수의 보혈로 덮어주셔서 건강한 자녀가 태어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축복을 경험하게 하옵소서”라고 축복했다. 이어 자녀를 향한 거룩한 소망을 품고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 2026.04.17 / 금지환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4월 성령대망회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12일 바울성전에서 4월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음악예체능선교회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김영진 국내부회장의 사회와 김승환 CIS중동선교회장의 대표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설교는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가 맡았다. 정용훈 목사는 선교지에서 사역하던 시절 직접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며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삼하 6:9~12)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정 목사는 “다윗은 법궤를 가져오는 일에만 몰두한 나머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이 아닌 자신의 계획대로 운반했다”며 “아무리 선한 계획을 갖고 있더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이 아니라면 그 모든 수고는 헛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뜻과 다르더라도 순종한 오벧에돔은 법궤를 맡아 하나님께 큰 복을 받았다”며 “우리 힘으로 감당할 수 없을지라도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고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고 덧붙였다. 설교 후 이종선 회장과 임회원들은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이 주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영혼 구원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6.04.17 / 김주영 기자

    장년국, 성령세미나 개최…기도 회복 강조
  • 장년국은 14일 오전 중보부 주최로 제2교육관 5층 베드로성전에서 성령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장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가 강사로 나서 ‘주여! 삼창의 외침’(단 9:19)을 주제로 다니엘의 기도를 조명하며 기도의 본질을 △들으소서(회개) △용서하소서(은혜에 기대는 기도) △행하시고 지체하지 마소서(즉각적인 하나님의 개입을 구하는 간절함), 세 단계로 설명했다. 오 목사는 “기도의 핵심은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한 기도”라고 강조하며 “기도의 중심이 ‘나’에서 ‘하나님’으로 옮겨질 때 진정한 능력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어 “성도들의 기도가 감정 표현에 머무르거나 단순히 맡겨두는 수준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선포하는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강의 후 참석자들은 자신을 비우는 간절한 마음으로 ‘주여’ 삼창을 외치고 통성으로 기도하며 개인과 가정, 교회와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신속한 개입과 회복을 간구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중보자로 서기를 다짐했다. 한편 장년국은 15~17일 삼일기도회로 모여 연합으로 기도했다.
  • 2026.04.17 / 오정선 기자

    남선교회 나눔실, 심장병 환우돕기 바자회
  • 남선교회 나눔실 주최로 베다니광장에서 12일 심장병 환우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실시됐다. 현장에는 사계절 의류와 가방과 모자 등이 상품으로 나왔고 이를 정리하는 나눔실 봉사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했다. 바자회는 오전 7시~오후 2시 운영되어 많은 성도들의 관심을 끌었다. 우리 교회 1984년 당시 막대한 비용부담으로 수술은 엄두도 내지 못한 채 고통 속에 살아가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생명나눔에 앞장섰다. 성도들은 헌옷과 폐지 등을 가지고 교회에 왔고 이것을 남선교회 나눔실에서 일일이 분류하고 매각하여 심장병 수술 기금으로 환원시켰다. 남선교회 나눔실장 장영진 장로는 “14명의 봉사자들이 주일은 물론이고 주중에도 선별 작업을 하면서 기도하고 열심히 봉사했다. 심장병 환우를 돕기 위해 성도들이 많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눔 바자회는 앞으로도 매월 둘째 주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 2026.04.17 / 복순희 기자

    성경의 무게(The Weight of the Bible)
  • 1562년 네덜란드 판화가 위제 알라드(Huijeh Allardt)가 새긴 한 장의 그림은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큰 울림을 준다. <성경의 무게(The Weight of the Bible)>라 불리는 이 판화는 종교개혁의 핵심 원리인 ‘오직 성경’을 가장 직관적으로 시각화한 작품이다. 그림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천장에 매달린 커다란 저울이다. 그림의 중앙에 있는 이 저울은 작품 전체를 좌우로 나누는 기준이 된다. 저울에 달린 양쪽 접시 위에는 서로 다른 물건들이 놓여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왼쪽 저울 접시 위에는 화려한 것들이 가득하다. 교황의 절대 권위를 상징하는 삼중관(Tiara), 베드로의 열쇠 그리고 수 세기 동안 교회를 지탱해 온 방대한 교회법전과 전통의 기록 등이 쌓여 있다. 반면, 오른쪽 접시에는 단 한 권의 책, 성경만이 놓여 있을 뿐이다. 그러나 결과는 예상과 다르다. 온갖 물건들이 쌓인 접시는 가볍게 위로 솟아올라 있고, 아무런 장식이 없는 성경 쪽 접시는 바닥에 묵직하게 내려앉아 있다. 알라드는 이 극적인 대비를 통해 진리의 힘을 드러낸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리 화려하고 거창해도 말씀이라는 실재적인 무게 앞에서는 깃털처럼 가볍다는 사실이다. 저울이 성경 쪽으로 기울자 당황한 수도사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어떤 이는 접시 위로 올라가 무게를 더하고 어떤 이는 체중을 실어 저울의 줄을 아래로 끌어당긴다. 심지어 그들 틈에는 사탄의 기만과 속임수를 상징하는 이미지까지 가세하여 저울을 조작하려 애쓴다. 이 장면은 인간의 종교적 열심이나 인위적인 노력이 진리를 이길 수 없음을 풍자한다. 성경에 담긴 진리는 노력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증명한다. 성경 주변에 서 있는 루터와 칼뱅을 비롯한 종교개혁가들을 보라. 그들은 저울을 붙들거나 조작하려 하지 않는다. 그저 말씀이 지닌 본연의 무게가 승리하는 과정을 확신에 찬 눈빛으로 지켜볼 뿐이다. 종교개혁가들의 머리 위 벽면에는 둥근 초상화들이 걸려 있다. 이들은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이전에 먼저 믿음의 길을 갔던 초대교회 사도들과 교부들이다. 알라드는 이 장치를 통해 종교개혁이 결코 ‘새로운 종교’를 만드는 혁명이 아님을 나타낸다. 성경의 무게를 지지하는 이들은 교회의 가장 뿌리 깊은 선조들이었다. 종교개혁은 변질된 전통의 가벼움을 걷어내고, 사도 시대로부터 이어져 온 말씀의 묵직한 정통성을 회복하는 운동이었던 것이다. 성경 한 권이 지닌 무게 속에는 구약의 예언자들로부터 신약의 사도들 그리고 초대교회의 순교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신앙의 선배들이 고백했던 진리의 무게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위제 알라드의 저울은 오늘날 우리 각자의 삶 앞에도 놓여 있다.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저울 위에 수많은 가치를 올려둔다. 나의 경력, 사회적 평판, 쌓아 올린 지식, 안정적인 미래라는 이름의 무거운 짐들을 한쪽 접시에 가득 채우곤 한다. 때로는 그 무게가 너무나 대단해 보여서 그것이 내 인생을 지탱해 줄 절대적인 무게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고난의 폭풍이 불어오고 삶의 본질적인 의미를 물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그 화려했던 것들이 얼마나 가볍게 흩어지는지를 경험하게 된다. 그때 우리를 바닥에 단단히 고정해 주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다. 말씀의 무게를 견디는 신앙이란 내 삶의 모든 판단 기준을 그 묵직한 성경 아래에 두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때로 세상의 흐름을 거스르는 불편함일 수도 있고 나의 자아를 짓누르는 거룩한 부담감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무게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우리는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잡힌 인생을 살 수 있다. 위제 알라드가 묘사한 저울의 바늘은 지금도 변함없이 성경을 가리키고 있다. 세상이 아무리 과학적 이론과 화려한 문화를 동원하여 저울의 균형을 맞추려 해도 진리의 질량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신앙의 모습은 저울 접시 위에 더 많은 장식품을 얹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를 유혹하는 가벼운 것들로부터 눈을 돌려, 바닥에 묵직하게 닿아 있는 말씀의 무게를 온몸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그 거룩한 성경의 무게를 신뢰하며 나아갈 때 우리는 그림 속에 있는 종교 개혁가들처럼 흔들리지 않는 평온함으로 세상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 2026.04.17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군자대현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

    2026.04.15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새생명 소망하는 가정 위해 기도

    2026.04.17 / 금지환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4월 성령대망회

    2026.04.17 / 김주영 기자

    장년국, 성령세미나 개최…기도 회복 강조

    2026.04.17 / 오정선 기자

    남선교회 나눔실, 심장병 환우돕기 바자회

    2026.04.17 / 복순희 기자

    성경의 무게(The Weight of the Bible)

    2026.04.17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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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신의규 목사(강서2대교구장) - “나 혼자 못 산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13년 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이 장수하며 인기를 끄는 이유는 그것이 단순히 TV 속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곁의 보편적인 풍경이 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퇴근길에 사 오시던 ‘투게더(Together)’ 아이스크림을 기억하십니까? 그 이름처럼 온 가족이 둘러앉아 커다란 통에 숟가락을 맞대며 나누어 먹던 그 시절 가장 값비싼 간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스크림이 10년 전 1인용 프리미엄 제품인 ‘시그니처 싱글컵’을 출시했습니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이름의 뜻은 “함께”인데, 정작 제품은 “혼자” 먹도록 나온 것입니다. 이 모습은 오늘날 우리 시대를 그대로 투영합니다. 구호는 여전히 ‘함께’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함께함의 불편함을 견디지 못해 자발적 고립을 선택하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실제로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1인 가구 비율은 2026년 현재 36%를 넘어섰습니다. 세 가구 중 한 가구 이상이 홀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혼자 밥을 먹고(혼밥), 혼자 영화를 보는 문화는 이제 ‘당당한 취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고독사와 우울증 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본질은 “나 혼자 못 산다”에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서 홀로 서야 하는 존재입니다. 구원은 일대일의 관계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으실 때부터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창 2: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독립된 개별체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한 몸의 지체’로 부르셨습니다. 신앙은 홀로 골방에서 도를 닦는 수행이 아니라 때로는 나와 다른 지체들과의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며 사랑의 넓이를 넓혀가는 과정입니다. “함께”라는 단어가 싱글컵에 담기는 시대 속에서 교회는 여전히 커다란 아이스크림 통을 나누어 들고 서로의 숟가락이 부딪히는 소리를 기쁨으로 여겨야 합니다. 세상이 ‘혼자서도 충분하다’고 속삭일 때 우리는 겸손히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 없이는 못 삽니다. 그리고 형제 자매인 당신 없이는 나 혼자 못 삽니다.” 성령의 띠로 하나 되게 하신 공동체 안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함’의 행복과 은혜, 그리고 능력을 회복하는 4월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변원중 목사(서대문대교구장) - 봄의 속도와 부활의 은혜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 부활의 온도
    안현주 목사(동작대교구장) - 가장 화려한 입성, 가장 고독한 순종
    권성민 목사(반석대교구장) - 왕과 사는 남자
    만남과 변화

  • 강광희 권사(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 - 절망의 순간마다 하나님께 감사

    절대 긍정과 간절한 기도로 문제 응답 1983년 친구의 전도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석하게 된 나는 성령 침례를 받고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요식업을 통해 일터 복음화를 이루겠다는 꿈을 품게 됐다. 결혼과 동시에 우리 부부는 인천에서 작은 일식집을 운영했다. 하지만 막상 장사를 시작하니 여러 어려움이 닥쳐왔다. 그럼에도 우리 부부는 늘 하나님 안에서 ‘잘 된다. 할 수 있다. 해보자. 하면 된다’라는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해 힘썼다. 하지만 가게 형편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직원의 급여를 마련하기 어려웠고, 당장 집에는 먹을 쌀과 김치마저 다 떨어진 상태였다. 막막한 상황 속에서 우리 부부는 오직 하나님께 매달렸다.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교회 구역 식구들이 갑자기 찾아와 쌀 한 가마와 김치를 한 들통 가득 담아준 것이다. 형편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지도 않았는데 구역 식구들은 하나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오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때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간절히 구할 때 우리의 필요를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채워주신다는 것을 깊이 체험하게 됐다. 하나님의 이끄심은 이뿐만이 아니다. 사업장 계약 만료를 보름 앞두고도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빈손으로 떠나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을 때였다. 모든 것이 막혀있다고 느껴졌던 그때 나와 남편은 아이들을 업고 여의도순복음교회로 철야예배를 드리러 갔다. 평소처럼 교회로 가는 전철 안에서 우연히 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게 됐다. 그런데 알고 보니 얼마 전까지 일본에서 요리를 배우고 돌아와 가게 자리를 알아보던 중이었던 것이다. 우리 사정을 들은 그는 우리 가게를 인수하겠다고 했고, 그렇게 갑작스레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발걸음 속에서 하나님은 이미 응답의 길을 준비해 두셨던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나는 하나님의 때와 계획이 얼마나 정확한지 깨닫게 됐다. 삶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가장 먼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간 우리 부부에게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역사하셨다. 하나님은 남편에게 다시 요식업을 통해 일터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케 하셨다. 자녀들 또한 훌륭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했다. 큰아들은 뮤지컬과를 졸업하고 최근 인천시립극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둘째 딸은 다시 재기한 아버지의 사업에서 마케팅을 돕고 있다.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할렐루야! 나는 요즘 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에서 다시금 기도의 불을 뜨겁게 지피고 있다. 돌이켜보면 내 삶의 모든 문제의 해답은 언제나 기도의 자리에서 시작됐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이겨낼 힘이 기도에 있음을, 기도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통로임을 세상 모든 이들이 알게 되기를 소망한다. 정리=금지환 기자
  • 송영표 안수집사(은평성전) - 말기암 치유, 주님 은혜로 기적 체험
    주효란 집사(반석대교구) - 개인과 가정을 회복시키는 치료의 하나님
    이좌길 안수집사(서대문대교구) - 내가 물려줄 것은 신앙의 유산 뿐입니다
    박초아 집사(영등포대교구) - 만성신부전 고통 딛고 복음의 증인 삼으셔
    여의도리포트

  • 기도처 봉사자 교육으로 사명 재확인

    이영훈 목사 “기도처는 부흥의 거점” 강조 2026년 기도처 봉사자 교육이 19일 세계선교센터 7층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우리 교회는 현재 주일 기도처 24개, 새벽기도처 109개 등 총 133개 기도처를 운영하고 있으며, 봉사자들은 성도들이 편안히 예배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각 기도처에서 헌신하고 있다. 이러한 헌신을 격려하기 위해 이날 우수기도처 6곳과 우수봉사자 17명이 선정돼 이영훈 담임목사가 은평1대교구 6교구 기도처와 전명희 권사(양천4교구)를 대표로 시상했다.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기도처는 작은 교회이자 부흥의 거점이며 지역의 소중한 영적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도처 활성화를 통해 지성전으로 세워가고 성도들을 분산해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게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섬김이다. 상처받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기도처위원장 차윤홍 장로는 기도처 운영 관련 부서를 소개하고 봉사자 교육을 진행했다. 차 장로는 “성도들을 예수님을 대하듯 밝고 정중하게 안내해야 한다. 특히 노약자와 몸이 불편한 성도들을 세심히 살펴야 한다”며 친절한 태도와 배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여선교회 기도처지원실 봉사자들은 봉사자 예절 시범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성전을 가득 메운 기도처 봉사자들은 기도처 활성화를 통해 교회 부흥에 앞장서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교육은 기도처위원회가 주관하고 교무국 기도처지원팀과 남·여선교회 기도처지원실이 주최했다.
  • 원로2장로회 야외예배, 친목과 화합 다져
    순복음노원교회, ‘아·이·야 신앙가문 컨퍼런스’ 개최
    이영훈 목사, 여성 장로들 격려  
    굿피플, 민간기업들과 사회공헌 활동 협약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초등1·2·3부, 봄 맞이 친구 초청 전도 축제 시작

    교회학교 초등1·2·3부가 봄을 맞아 친구 초청 전도 축제를 시작했다. 이번 전도축제는 12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초대하는 행사이다. 첫날인 12일 어린이들은 전도할 친구를 정하고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에는 친구들에게 전달할 전도지와 간식이 담긴 꾸러미를 직접 만들었다. 전도지에는 “너는 특별한 존재야!”라는 메시지와 뒷면에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내용이 담겼다. 초등1·2·3부는 19일 두 번째 전도 용품을 나누고, 26일에는 “초대합니다. 함께 교회 가자! 예수님이 너를 사랑하셔!”라는 문구가 담긴 초대장과 함께 물티슈와 사탕을 전달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5월 3일에는 친구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웰컴 파티’가 열려, 즐거운 프로그램과 함께 복음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회학교는 이번 전도 축제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교회학교 ‘꿈꾸는사람’ 노방전도 펼쳐
    교회학교 부활절 바구니 전달식
    교회학교 교사 연합 성령대망회 개최
    교회학교 제2교육관 7층 루트 세븐 카페
    기획/특집

  • 생명과 풍요의 상징, 감람나무

    고대부터 지중해 연안 근동지역에서 감람나무(올리브나무, Olive)는 성경에서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와 함께 열매를 맺는 과일나무로 자주 등장한다. 성경에서 처음으로 감람나무의 등장은 노아 홍수 심판 때이다.(창 8:11) 지표면을 덮었던 물이 줄어들기 시작하자 노아가 방주 밖으로 날려 보내고 돌아온 비둘기가 입에 감람나무 잎을 물고 온 모습을 보고 버려진 땅에서 새생명이 태동하고 있음을 알리는 첫 신호였다. 이는 오늘날까지 감람나무는 인류에 생명과 희망 그리고 평화를 상징하는 기호로 자리 잡았다. 성경에서 감람나무 열매의 기름은 하나님께서 특별한 공적인 권위를 부여하는 정치와 종교의 제의에서 중요한 매개물이었다. 당시 머리에 기름을 붓는 의식은 왕과 제사장으로 세워지는 의식이었다. 또한 기름은 성소의 등불을 밝히는 연료이다. 이는 성령의 권능과 세속과 구별되는 성결을 상징한다. 특히 ‘메시아’라는 명칭은 신약에서 그리스도라는 뜻으로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감람나무 기름은 신성을 상징했다.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밤에 불을 밝히는 연료이기도 했다. 그 외에도 가정 상비용이자 응급용 약품으로 상처에 발라 세균 감염으로 방지하고 덧나지 않도록 하며 치료용으로 사용했다.(사 1:6, 약 5:14) 요즘 유행하는 성인병 예방을 위한 지중해식 식단에서 볼 수 있는 올리브 오일은 감람나무 열매를 흡착해서 얻어지는 오메가-3가 함유된 건강식 기름이다. 감람나무 기름은 일상에서 유익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과 풍요를 상징하고 그로 인해 얻어지는 안정과 평안을 누리며 감사와 기쁨의 상징이었다. 이에 생명과 평강을 노래한 시편 52편에서 의로운 사람의 영광을 가리켜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에 비유했다. 한편, 감람나무는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며 거칠고 척박한 지형에서도 수백년에서 수천년을 이상을 살아가며 열매를 맺는 강인함이 있다.(사진) 현재 이스라엘 베들레헴 인근에 있는 수령이 4000년에서 5000년으로 추정되는 고목의 감람나무가 혹 같은 많은 굳은살이 박힌 듯 서 있다. 아브라함부터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을 공유한 나무라고 할 만큼 장수하고 있다. 또한, 감람나무의 목질은 매우 단단하다. 건조한 지형에서 느리게 자라서 밀도가 매우 높고 조직이 치밀하여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별히 습기에 강해서 부엌의 식기류나 도마 등 주방 기구를 만드는 재목으로 적합하다. 결론적으로 감람나무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과 고난을 이겨내는 인내와 공동체를 밝히는 성령님의 빛을 상징하며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신앙적 교훈을 전하는 생명의 나무이다. 윤철종 목사(또오고싶은교회·이학박사)
  • 따뜻한 공감으로 교회로 돌아오는 청년들
    교회 졸업? 아니, ‘신앙의 독립’
    고레스에서 하메네이까지
    희망의 봄을 알리는 버들강아지
    선교지 소식

  •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동남아 허브 싱가포르에 세워진 순복음교회 예배 및 문화 사역 등 ‘미션 허브’로 쓰임 받길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 동남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서 사역하는 박민규 목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싱가포르에서 두 번째로 개척된 한인교회입니다. 그 시작은 1985년 네 가정의 기도모임으로부터였습니다. 담임 목회자가 없는 상태로 2년간 지속된 기도모임은 공동체를 넘어 교회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담임교역자 파송을 의뢰하여 첫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래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달러에 이르는 경제 선진국입니다. 하지만 물가의 급상승으로 인한 높은 생활비 감당은 정부로부터 특별한 혜택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한인 성도들은 코로나 이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 국내 유수 기업들이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주재원 파견을 주저하는 현실입니다. 싱가포르는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의 국가로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엄격한 규제와 법 적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전도활동이 불가능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의 20%가 기독교인이며 교회가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 기독교인의 비중이 늘고 있어 기독교의 미래는 참으로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에는 한인들이 대략 2만5000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11개의 한인교회가 연합해 한인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꾸준히 연합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작지만 단단한 교회로 저력이 있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많은 것을 함께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운영과 유지를 위한 막대한 재정도 기도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가운데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누구나 하나님 품으로 나아와 그 안에 거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교회 공간 중 일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일환으로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준비중인 서점 이름도 ‘StayinG(Stay in God의 약자)로 정했습니다. 한인들에게 좋은 글과 책, 소품들을 제공하며 관련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독교 문화에 젖어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들에도 한국 기독교 서점이 없는 상황이라 미션허브(Mission Hub)로도 쓰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안에는 미얀마와 필리핀 등에서 건너온 헬퍼(도우미)나 근로자들이 많아 서점을 통해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각자의 나라로 복음을 들고 역파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연합하는 많은 이들로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에 새로운 성도들, 특히 초신자가 많은 것이 감사합니다. 비록 교인 수는 작지만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집 같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더불어 사택을 이용해 환대(Hosting)사역도 진행 중인데 이 사역이 한국과 각지에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좋은 통로 역할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순복음네트워크

  •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가 12일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초청해 2층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코람데오찬양팀의 찬양, 지구장 김철운 장로의 기도 후 엄태욱 목사가 설교했다. 엄태욱 목사는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양서성전이 들어오는 사람마다 성령 충만 받고 소명이 회복되고 병고침의 역사가 일어나는 라마 나욧과 같은 곳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명을 감당하면 분명히 기적과 부흥을 주실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 했으니 여러분은 이곳에 모여서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내외빈 소개가 있은 후 이기재 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대영 목사는 “양서성전이 아름다운 새성전으로 세워지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부흥에 박차를 가해 나아갈 포부를 전했다. 이전한 양서성전 새성전은 지하철 5호선 목동역 근처의 지하1층~지상6층으로 주소는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210이다.
  • 동작성전, ‘동작행복축제’ 개최  
    강서성전, 부활주일 맞아 새생명행복축제 진행
    소하교회, 제직학교 개강식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새생명전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