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는 우리에게 주어진 주님의 사명
  • 제39차 사랑의 헌혈 14일 실시
  • 대교구 3450연합 ‘새가족 & 홈커밍 전도축제’ 
  • 대한민국 성경필사전 … 500점에 담긴 믿음의 고백
  • 세계병원선교회, 솔로몬제도 의료선교
  • 이영훈 목사 “예수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 완주하자”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 다짐하며 다음 세대 위해 함께 기도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열린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5월 29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된 ‘다음 세대와 선교사가 함께하는 금요성령대망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척박한 환경과 고단한 이민 사회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순복음가족신문 카카오톡 채널로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순복음가족신문 카카오톡 채널로 매주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

  •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정기총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4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정기총회 및 2026년 제1차 정례모임에 참석해 회의를 인도했다. 이날 모임에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 총회장들이 참석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 나라와 민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한국교회 전체를 아우르는 연합의 장으로, 주요 교단들이 협력과 연합을 이어가고 있다”며 “한국교회의 중심 교단들이 하나 되어 한국교회가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에서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최인수 총회장이 ‘마지막 시대의 유일한 소망 교회’(마 16:16~20)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교회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각 교단장들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합심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7만여 교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나 이 시대에 복음의 생명을 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사명을 감당하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회의에서는 한국교회교단장회의 경과보고를 비롯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이기용 총회장과 예수교대한성결회 이종만 총회장이 신임 총회장으로 환영을 받았다. 이어 2026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헌금 1억원이 쪽방촌 주민, 다문화가정, 장애아동, 탈북민 가정 지원에 사용된 내용을 보고 받았다. 그밖에도 사립학교법 일부 개정 법률안 대응의 건, 근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일부 개정 법률안의 건,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 기념대회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현재 한국교회교단장회의에는 25개 교단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 민족 복음화를 위한 협력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 2026.06.05 / 이미나 기자

    2026 국민미션어워드
  •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순복음강남교회 수상 기독교 문화 확산과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을 조명하는 ‘2026 국민미션어워드’가 29일 서울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국민일보 주관으로 사회에 빛이 되는 개인과 단체, 기업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국민미션어워드는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올해는 크리스천으로서 이웃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온 개인·기관·기업 등 총 25곳이 선정됐다.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기도하는 1천만 기독교인이 있기 때문에 희망이 있다. 기독교가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세계 10대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헌신으로 사회가 더욱 밝고 아름답게 변화하고 있다. 여러분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시길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올해의 사회공헌상’은 매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3억원 이상 후원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수상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기독교 장묘문화를 선도하며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또한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목사는 ‘올해의 문화사역상’을 수상했다. 김경호 국민일보 사장은 “오늘의 상은 서로의 헌신을 격려하고 품어주는 마음에 의미가 있다”며 “한국교회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여러분이 계시기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사역들을 계속 찾아내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 2026.06.04 / 이미나 기자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하나님을 앙망하는 신앙” 한독화장품 제25회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및 선교지원금 전달식이 신길동에 위치한 한독화장품 본사 글로리홀에서 5월 30일에 있었다. 이날 예배는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참석을 위해 교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초청해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한편 선교지를 위해서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용훈 선교국장의 사회, 전용태 선교사의 대표기도, 이승준 관악대교구장의 성경봉독 후 이영훈 담임목사는 ‘하나님을 앙망하라 ’(사 40:31)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지에서 필요한 것이 하나님을 앙망하는 신앙이다. 한독화장품도 하나님을 앙망하는 신앙으로 지금까지 달려왔기에 25년 동안 선교사들을 섬기며 위대한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는 것이다”라면서 “고난의 과정 속에서 멈추지 않고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우리 순복음 선교사들이 어디를 가든지 귀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성령이 역사하셔서 하나님이 일을 이루시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박효석 회장은 “전 세계 도처에서 수고하고 애를 쓰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정성과 마음을 다해 이 자리에 모셨다”고 전했다. 나애숙 사장은 “귀한 선교사님들 다시 뵙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이한용 선교사의 인도로 다함께 통성 기도가 있은 후 박영준 전무의 사회로 선교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 2026.06.05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목원대 지역 현안 해결 워크숍서 강연
  • 웨슬리 영성과 성령운동 바탕으로 한국교회 회복 방향 제시 이영훈 담임목사는 2일 목원대학교 주관으로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열린 지역 현안 해결 워크숍에 참석했다. 1954년 미국 남감리회 스톡스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목원대학교는 대전 지역 목회자와 목원대학교 재학생들에게 급변하는 시대에 AI와 발맞춰 어떤 사역을 펼쳐나가야 할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철 이사장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세계교회 동향과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종교개혁과 웨슬리 운동, 오순절 성령 운동으로 이어지는 세계교회의 영적 흐름을 설명하며, 오늘의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본질은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부흥 운동의 핵심은 언제나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목회자는 신학 지식만이 아니라 성경 말씀 그 자체를 전해야 한다”며 신학생과 목회자들이 지속적으로 성경을 통독하고 말씀 안에서 영적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기도의 회복을 한국 교회의 중요한 과제로 제시한 이 목사는 “사역이 바빠질수록 주님을 만나는 기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기도를 통해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작은 예수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목원대학교가 웨슬리 영성을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연합과 영적 부흥, 사회 변화를 이끄는 귀한 도구로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 2026.06.05 / 금지환 기자

    장애인대교구, 소망부 운동회
  • 장애인대교구 소망부 운동회가 5월 30, 31일 각각 베다니홀과 에베소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경기에 앞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장애인대교구 윤성수 지구장의 대표기도 후 소망부 담당 이태웅 목사는 ‘믿음의 경주’(히 12:1~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신앙생활을 경주에 비유했다. 이 목사는 “우리도 신앙생활 가운데 어려움과 시험을 만날 수 있지만 믿음의 선배들을 본받아 죄와 욕심을 버리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달려가야 한다”면서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승리의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운동회는 장규태 교사의 사회로 공굴리기, 풍선 옮기기, 물풍성던지기 등 경기가 진행됐다. 또한 열띤 응원전을 통해 서로 하나되어 격려하는 화합의 한마당을 이뤘다. 또한 간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교제를 나눴다.
  • 2026.06.05 / 복순희 기자

    CIS중동선교회, 선교 단합대회
  •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CIS중동선교회는 3일 강화도 한우리선교센터에서 선교사 가족과 함께 하는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미션 투게더’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김성국 선교사(레바논)의 대표기도에 이어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롬 8:7~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석용 선교사(러시아)와 김동구 선교사(이스라엘)가 선교보고를 통해 각 선교지의 사역 현황과 기도제목을 나눴다. 선교위원장 안경회 장로는 격려사에서 해외 선교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과 기도와 물질로 선교를 후원하는 선교회원들을 격려했다. 이후 김승환 CIS중동선교회장이 환영인사를 전하고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오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선교회원들의 특송, 선교사와 함께하는 Q&A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선교사들의 사역과 삶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함께 웃고 공감하며 선교의 비전과 사명을 다시금 나누는 교제의 시간이 이어졌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김창국 선교사(우즈베키스탄)의 인도로 전쟁과 여러 어려움 속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와 사모들을 위해 기도했다. 김승환 회장은 “선교는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과 한국에서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하는 성도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역”이라며 “앞으로도 CIS중동선교회가 선교사들과 동역하는 선교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26.06.05 / 김주영 기자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정기총회  

    2026.06.05 / 이미나 기자

    2026 국민미션어워드

    2026.06.04 / 이미나 기자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2026.06.05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목원대 지역 현안 해결 워크숍서 강연

    2026.06.05 / 금지환 기자

    장애인대교구, 소망부 운동회

    2026.06.05 / 복순희 기자

    CIS중동선교회, 선교 단합대회

    2026.06.05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

  • 목회칼럼

  • 김현동 목사(마포2대교구장) - 호국 보훈의 달, 감사를 알아야 합니다

    군생활 시절 전남 장성에 있는 육군 상무대 포병학교에서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상무대 안에는 각종 병과학교들이 있는데 포병학교를 비롯하여 보병학교, 기계화학교, 화생방학교, 공병학교가 있어서 군사 교육을 담당한다. 각 학교는 특성에 맞게 구호를 외치는데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구호에 담은 것 같아 인상적이었다. 이를테면 보병은 ‘나를 따르라’이고 공병은 ‘시작과 끝은 우리가!’, 화생방학교는 ‘알아야 산다’는 구호를 갖고 있다. 보병은 리더가 솔선수범, 진두지휘해야 한다는 의미이고, 공병은 전장의 길을 트고 이후 뒷마무리를 지어야 하며, 화생방은 생존 지식을 갖추어야만 살 수 있다는 강조점을 구호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내가 교육을 받게 된 포병학교의 구호는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알아야 한다!’ 다른 병과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포병은 특히나 많은 것을 배우고 알아야 한다. 포 한 발이 발사되기까지 4개 분야(관측/전포/사격지휘/측지 및 통신)가 통합적으로 긴밀하게 움직여야 한다. 바로 눈앞에 보이는 적을 타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에 포(包) 사격이 이루어지려면 포탄이 떨어지는 곳에 대한 관측, 포탄을 발사하는 곳의 전포대 운영, 포탄을 사격하기 위해 제원을 계산하는 사격지휘소, 측지 및 통신 운영에 대한 정확한 지식 및 계산 없이는 발사 자체가 불가능하다. 실제로 포탄을 쏘기만 했던 사람은 나중에 포탄이 낙하하는 지점에서 훈련을 받으면서 본인이 쏜 ‘포탄이 이렇게 떨어지는구나’하고 놀라게 된다.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다. 현충일을 비롯하여 나라 사랑에 대해 각자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피흘렸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시간이다. 6·25 한국 전쟁만 보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피흘렸다. 국군은 13만여 명이 전사했고 미군을 비롯한 유엔군 참전 16개국 군인들은 4만여 명이 전사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결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며 이를 위해 죽은 밀알(요 12:24)의 사명을 다한 사람들 때문에 보존되었음을 알고 감사해야 한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들을 희생을 통하여 이 나라를 지켜주셨음을 반드시 알고 감사해야 한다. 호국 보훈의 달,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알고 각자의 자리에서 마땅히 감사할 것에 감사했는가? 이 시간 이후 이러한 구호를 마음에 새기며 뜻 깊은 6월이 되기를 소망한다.
  • 차진호 목사(교회개척국 담당) - 개척교회를 위해 중보기도하자 
    정용훈 목사(선교국 담당) - 선교사의 밤은 길다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교회창립 68주년을 맞이하며
    이성준 목사(교회학교 담당) - 하나님 나라 놀이터
    만남과 변화

  • 박성근 안수집사, 김성례 권사(금천대교구) - 헌혈로 얻은 생명, 감사로 이어져

    십이지장 절제 수술 후 봉사의 삶 살아 나는 평생 기계 설계 분야에서 일해왔다. 책임이 큰 업무를 맡아 1년 365일 가운데 360일을 일했다고 할 만큼 쉼 없이 달려왔다.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였고 결국 십이지장궤양을 앓게 됐다. 처음에는 약을 먹으며 버텨왔지만 증상은 점점 악화됐다. 출장 중 쓰러지고 출근길 버스에서 의식을 잃기도 했지만 몸이 보내는 신호를 외면한 채 일에만 매달렸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서 대량 출혈이 발생했고 급히 119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결국 2005년 십이지장과 위 일부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게 됐다. 출혈이 너무 심해 당시 12팩의 수혈을 받아야 했다. 아내는 수술실 앞을 지키며 간절히 기도했고 고등학생이던 큰딸과 중학생이던 작은딸은 아버지를 살리고 싶은 마음에 학교 친구들에게 헌혈증서를 부탁했다. 친구들은 기꺼이 헌혈증서를 모아 전달해 주었고 그 사랑은 우리 가족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다. 이름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의 헌혈과 사랑 덕분에 나는 새 생명을 얻게 됐다. 퇴원 후에는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까’ 하는 생각과 수혈로 인한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한동안 우울증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봉사의 자리로 이끄셨다. 아내의 권유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와 교회 행사에서 봉사하며 조금씩 상처와 아픔을 내려놓게 됐다. 무엇보다 생명의 위기 속에서 받은 수혈은 내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헌혈 덕분에 생명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 사실이 큰 감사로 다가왔고 그 사랑의 빚을 조금이나마 갚고 싶었다. 건강을 회복한 뒤에는 기회가 될 때마다 헌혈에 참여했다. 해외 출장이 많아 헌혈이 제한되는 기간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10차례 헌혈을 이어오고 있다.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중요한 교훈을 주셨다. 내 힘으로 감당하려 할 때보다 하나님께 맡길 때 참된 평안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은혜로 절제했던 위도 회복돼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식사에 큰 불편 없이 생활하고 있다. 이후에도 일을 계속하며 69세가 되던 2년 전 은퇴했다. 현재는 안수집사회에서 봉사하며 감사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무엇보다 두 딸과 사위들, 손주들까지 모두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며 봉사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셨음을 날마다 경험하고 있다. 나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을 통해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며 살아가고 싶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에서 감사와 섬김의 삶을 살아가며 생명을 나누는 일에도 힘쓰고자 한다. 죽음의 문턱에서 나를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이름 모를 헌혈자들의 사랑을 평생 잊지 않을 것이다. 정리=김주영 기자
  • 조민영 성도(통일대교구) - 여의도순복음교회 통해 심장병 수술 받고 살아나
    김영숙 권사(용산대교구) - 손녀의 섬유종증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
    김유경 권사(강서1대교구) - 하나님 자녀 된 삶, 가장 큰 기쁨 
    소삼영 성도(반석대교구) - 육체의 병 고쳐주신 ‘치료의 하나님’
    여의도리포트

  • 마포2대교구 더블레싱345 단기 선교 준비

    마포2대교구 더블레싱345가 올 여름 전북 군산으로 단기 선교를 떠난다. 이를 위해 4일 군산으로 답사를 다녀왔다. 군산은 호남 지역의 선교 중심지로 군산 초기 선교사들을 기념한 역사관 등이 존재한다. 3450 지도 배영훈 장로는 “선교사들의 순교지인 군산에서 복음 전파에 힘쓰는 여의도순복음군산교회를 방문해 중보하고 복음의 불씨가 더 뜨거워지는 교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더블레싱345의 첫 단기 선교 지역으로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블레싱345 성도들은 8월 중 군산교회 외벽 도색 작업을 시작으로 교회 어르신 섬김 사역과 연합성령대망회 등에 나설 계획이다. 성도들은 이날 군산교회 담임 임훈 목사와 함께 군산 선교 역사지 등을 돌아보고, 단기 선교 때도 군산선교역사관을 방문해 19세기 말 호남에 기독교 학교·교회·의료의 기초를 놓았던 윌리엄 전킨(전위렴)과 알레산드로 드루(유대모) 선교사의 선교 정신을 배울 예정이다. 또한 군산 앞 바다에서 순교한 아펜젤러의 순교기념교회와 고군산열도 섬들을 전도한 추명순 전도사의 발자취를 살핀다.
  • 마포2대교구 더블레싱345 단기 선교 준비
    대교구 3450연합 ‘새가족 & 홈커밍 전도축제’ 
    사랑의집짓기위원회, 고골교회에 냉난방기 기증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특별심방

  • 장기선 성도(서대문대교구)-성경 필사하며 하루하루 감사

    이영훈 목사, 위로와 평안 전해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십시오. 매일 기도하고 감사하면 하나님의 평안이 임할 것입니다.” 92세 장기선 성도의 작은 단칸방에 위로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이영훈 목사는 26일 건강 문제로 집 밖을 나서지 못하는 장기선 성도를 심방했다. 심장에 물이 차 몇 걸음만 걸어도 숨이 가쁜 장 성도는 벌써 3년째 외출을 하지 못하고 있다. 부양가족 없이 홀로 지내는 장 성도의 하루 동선은 방 한 칸과 이어진 작은 부엌이 전부다. 복지관 식사와 하루 3시간 방문하는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앞에는 1995년 입교 때부터 손때가 묻은 낡은 성경책과 필사노트가 늘 놓여 있다. 지난해에는 성경 전체를 필사하며 남동생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소천하는 은혜를 경험했다. 올해도 그는 조카의 신앙을 위해 성경 필사와 작정 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52세 늦은 나이에 하나님을 알게 된 후 주일예배와 십일조를 한 번도 거른 적이 없었는데 몸이 아픈 뒤로 성전에 가지 못하고 TV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늘 마음의 짐이었다”며 “목사님이 이 좁은 집까지 직접 찾아와 기도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간절한 기도로 장 성도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이 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주님이 주신 평안이 임하고 날마다 건강이 회복되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은혜가 임할 것”이라고 축복했고 장 성도는 연신 “아멘”으로 화답했다. 현재 서대문대교구 성도의 배려로 월세 인상 없이 살고 있는 장 성도는 “교구 성도가 찾아와 손을 보태주는 것도 큰 위안”이라며 “기도할 때마다 내 입술에서는 늘 감사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축제의 날

    ‘하나님 나라 놀이터’ 주제로 4700여 명 참여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2026 교회학교의 날 행사가 어린이날인 5일 개최됐다. ‘하나님 나라 놀이터’(DREAM WORLD)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회 안팎에서 열려 어린이와 학부모 4700여 명이 참여해 마음껏 뛰놀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으로 꾸며졌다. 십자가탑 광장과 제2교육관 외부에는 대형 에어바운스와 레일 기차 등의 놀이 시설이 마련됐고 교회 내 공간에는 키캡 키링 만들기, 보석상자 꾸미기, 무드등 제작 등 창의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출출한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푸드트럭과 초등6부 교사들이 준비한 4000여 명 분의 아이스크림은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김주영·금지환 기자
  • 김민채·신다혜 어린이 동시대회 우수상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초등4·5·6부, 봄맞이 체육대회 
    기획/특집

  • 시대를 읽는 교육 하부르타의 진실

    질문과 토론을 통해 진리를 찾아가는 삶의 방식 요즘 한국 교회와 교육계에서 ‘하부르타’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유대인 교육법, 노벨상의 비결, 토론식 논술 교육의 원형으로 소개되면서 학원가와 기독교 교육 현장까지 빠르게 퍼져나갔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살면서 유대인들과 함께 예배하고 공부하는 필자로서 솔직히 말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에서 소개되는 하부르타는 원래의 하부르타가 아니다. 하부르타는 아람어에서 온 단어다. 어원은 ‘우정’, ‘동료됨’을 뜻하는 아람어 하부르타(ħavruta)이며, 히브리어 ‘하베르’ 즉 ‘친구’와 같은 뿌리를 가진다. 이 단어는 예시바(Yeshiva)와 콜렐(Kollel)이라는 유대교 전통 학문 공동체에서 소수의 학생들이 함께 텍스트를 분석하고 토론하며 논쟁하는 탈무드 학습법을 가리킨다. 단어 자체가 이미 말하고 있다. 하부르타는 ‘공부법’이기 전에 ‘관계’다. 논술 기술이 아니라 함께 앉아 삶과 신앙과 텍스트를 나누는 동반자 관계인 것이다. 탈무드는 이렇게 선언한다. “토라는 오직 공동체 안에서만 획득된다(하부라).” 그리고 또 이렇게 말한다. “두 학자는 서로를 날카롭게 한다”(바빌로니아 탈무드, 타아닛 7a). 두 사람이 텍스트를 앞에 두고 마주 앉는 것, 질문하고 반론하고 다시 질문하는 것, 그 과정에서 혼자서는 결코 도달하지 못했을 깊이에 이르는 것. 이것이 하부르타의 본질이다. 그것은 시험 성적을 올리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진리를 함께 찾아가는 삶의 방식이었다. 그리고 이 교육은 학교가 아닌 가정에서 시작된다. 안식일 저녁 식탁에서 아버지가 아이에게 묻는다. “오늘 토라에서 무엇을 배웠니?” 아이가 답하면 아버지는 다시 묻는다. “그래서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이것이 하부르타다. 성경과 탈무드의 텍스트를 가운데 두고 부모와 자녀가 마주 앉아 신앙과 도덕과 삶을 이야기하는 것. 지식 전달이 아니라 유대인으로 살아가는 법, 하나님 앞에 서는 법을 세대에서 세대로 넘겨주는 것이다. 유대교 전통에서 교육(히누크)은 고대로부터 가정에서 시작되었으며, 종교적 텍스트와 가치와 전통을 세대에서 세대로 전달하는 것이 그 핵심이었다. 바로 여기서 한국의 하부르타 열풍이 놓치는 것이 있다. 하부르타는 기본적으로 종교적 베이스를 가지고 있다. 탈무드라는 텍스트, 유대인이라는 정체성, 하나님 앞에 선 공동체라는 세계관이 없으면 하부르타는 껍데기만 남는다. 질문과 토론의 형식을 가져올 수는 있다. 그러나 그 형식을 살아있게 하는 것은 무엇을 위해, 누구 앞에서 질문하느냐는 신앙적 토대다. 논술 기술로 수입된 하부르타는 유대인 교육의 결과물만 따라가면서 그 뿌리는 버린 셈이다. 현대 이스라엘 교육은 흥미롭다. 전통 예시바의 하부르타와 첨단 기술 교육이 공존한다. 종교적 유대인들은 오늘도 탈무드 텍스트를 앞에 두고 하베르와 마주 앉지만, 세속적 유대인 가정에서도 식탁의 대화 문화, 질문을 장려하는 분위기, 권위보다 토론을 중시하는 태도는 살아있다. 그것이 수천 년 하부르타 전통이 문화 안에 새겨놓은 흔적이다. 형식이 아니라 정신이 남은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 교회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하부르타의 기술이 아니라 하부르타의 정신이다. 성경을 가운데 두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앉는 것, 목사의 설교를 듣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교인들이 서로 텍스트를 붙들고 씨름하는 것, 신앙이 지식으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관계와 대화 속에서 살아있는 것으로 전수되는 것. 신명기 6장 7절은 오래전에 이미 말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 6:7). 이것이 하부르타다. 유대인의 것이 아니라 원래 하나님이 그의 백성 모두에게 주신 교육의 방식이다. 김요셉 목사
  • J.C. 라일 『부모의 의무』
    기억에서 기쁨까지… 4월의 이스라엘
    생명과 풍요의 상징, 감람나무
    따뜻한 공감으로 교회로 돌아오는 청년들
    선교지 소식

  • 김경식 목사(호주)

    ‘사명자·헌신자·선교사’를 세우는 것이 교회 비전 골드코스트순복음교회서 27년 째 목회 사역 순복음 성령 사역으로 다음 세대 일으켜 샬롬! 저는 호주 동부에 위치한 골드코스트에서 27년째 목회하고 있는 김경식 선교사입니다. 골드코스트는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해변, 풍부한 자연환경 그리고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구 유입이 늘면서 교통 체증도 생기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고 사랑하는 도시입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골드코스트순복음교회는 1993년 시드니순복음교회의 지교회로 개척되었습니다. 저는 다섯 번째 담임목사로 1999년 이곳에 파송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몇 주 동안 주일예배를 돕고 돌아갈 계획이었지만 후임자가 세워지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교회를 맡게 되었고 어느덧 지금까지 사역을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목회를 꿈꾸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끼고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호주에 왔습니다. 목회보다는 선교와 학문적인 사역에 더 관심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저를 골드코스트순복음교회로 인도하셨습니다. 돌아보면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셨습니다. 목회는 제 인생 최고의 특권이며 다시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저는 주저 없이 목회의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목회를 시작하면서 저는 다른 사람을 따라 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은사와 장점에 집중했습니다. 특별히 청년 사역 경험을 살려 교회 전체를 청년부와 같은 열린 분위기 속에서 섬기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배의 감격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았습니다. 골드코스트순복음교회 사역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예배와 성령의 역사입니다. 설교와 찬양, 기도 가운데 성도들이 하나님을 실제로 경험하고 감동받는 예배를 추구해 왔습니다. 또한 성령 침례와 성령 충만, 방언의 은사를 강조하며 성도들이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한 사람이 은혜를 받고 변화되면 교회 전체가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는 공동체 문화를 세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현재 우리 교회는 약 250명 성도가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팬데믹 이후 유학생들과 젊은 세대의 유입도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제 아내인 홍효정 전도사가 오랜 시간 예배인도자로 섬기며 교회의 영적 분위기를 세우는 데 큰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저는 목회 초창기부터 제자훈련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은혜를 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핵심 비전은 ‘사명자, 헌신자, 선교사’를 세우는 것입니다. 저는 늘 성도들에게 “은혜를 받아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질문하며 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도전해 왔습니다. 그 결과 교회에서 훈련받은 청년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목회자와 선교사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제 목회 철학 가운데 중요한 한 가지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입니다. 저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애쓰기보다 현재 주어진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그래서 성도들과 자주 나누는 인사말이 “주님이 지금도 잘해 주고 계십니다” 입니다.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며 결국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믿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교회에 큰 변화를 가져온 사역은 성경 통독입니다. 특별히 바울서신 집중 통독을 통해 성도들이 복음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를 반복해서 수백 번 읽도록 권면하며 성경을 분석하기보다 먼저 많이 읽도록 강조합니다. 많은 성도가 반복 통독을 통해 성경 전체를 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고,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령운동과 말씀운동이 반드시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령의 불이 타오른다면 말씀 통독은 그 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하는 장작과 같습니다. 앞으로도 성령의 역사와 말씀 중심의 신앙을 통해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축복하는 교회를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골드코스트순복음교회의 주요 기도 제목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사명자와 헌신자, 선교사를 계속 세워가는 것입니다. 둘째,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축복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 증가하는 성도들을 위해 자체 예배당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학교 강당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공간의 한계를 느끼고 있어 성전 구입을 중요한 비전으로 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지금까지의 모든 목회 여정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걸음 한 걸음 저와 성도들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성령과 말씀을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우며 어디서든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들을 배출하는 교회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순복음네트워크

  • 용산성전 창립 26주년 기념 감사예배

    용산성전 창립 26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5월 31일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총무 최승환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담당 김정환 목사는 “지난 세월 성전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용산성전 전 성도가 주 안에서 하나 되어 부흥을 이뤄가자”고 선포했다.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거룩한 성전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설립 초창기 시절 내용을 담은 특별 영상이 방영됐다. 성도들은 지난날의 순간들을 회고하며 지금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다. 또한 용산성전이 지역 복음화의 거점이 되기를 소망하며 성전 벽에 손을 얹고 기도했다.
  • 소하교회 한마음 단합대회
    분당교회 ‘헌아 예배’
    양서성전, 새가족초청 전도축제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사 후원 바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