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개국 선교사 함께 한 순복음세계선교대회 
  • 2026년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
  • 15개 대교구 연합 새생명감사축제
  • 선교사 수련회 27~29일 영산수련원서 열려 
  • 장기선 성도(서대문대교구)-성경 필사하며 하루하루 감사
  • 이영훈 목사 “거침없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 되자” 당부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 선교사 수련회, 금요성령대망회 진행 우리 교회 선교 축제인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27일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와 공인혜 아나운서의 사회에 맞춰 오대양 육대주에 흩어져 복음 전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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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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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회 등 교회 안팎에서 선교대회 후원 잇달아
  • 장로회는 27일 여의도 더 파티움에서 선교사 초청 만찬을 열고 세계 각지에서 헌신하다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위로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선교사들을 환영하며 “선교대회가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장로회 외에도 안수집사회, 권사회,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제자교회 등도 선교대회 후원에 적극 동참해 선교사들을 응원하며 신앙공동체의 미덕을 함께 보여줬다.
  • 2026.05.29 / 오정선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선교 후원금 7000만원 전달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세계 선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선교후원금 7000만 원을 쾌척했다. 순복음실업인연합회는 24일 성전비서실에서 선교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이종선 회장을 비롯해 각 선교회 회장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 헌금이 선교 사역에 큰 힘이 되어 모든 선교지가 부흥하기를 바란다”며 “연합회 회원들도 큰 복을 받아 앞으로 더 큰 사역에 귀하게 쓰임받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번 후원에는 연합회 본부를 비롯해 교경·군·농어촌·사회사업미용·음악예체능·직장·청소년학원·동아시아북한·미주·서아시아·세계방송IT·아프리카·유럽오세아니아·CIS중동·중화권 등 연합회 소속 선교회가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 2026.05.29 / 김주영 기자

    선교자문후원회, 선교대회 후원금 7000만원 전달
  •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선교자문후원회가 24일 선교대회 후원금 7000만원을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에게 전달했다. 이날 성전비서실에는 선교자문후원회 김희정 증경회장과 이맹열 회장, 이화영 원로2장로가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는 해마다 후원에 동참하는 선교자문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세계 선교 확장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길 기도했다.
  • 2026.05.29 / 오정선 기자

    굿피플, 저소득 한부모·미혼모 가정 생활용품 전달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재단법인 행복한 대한민국과 함께 저소득 한부모·미혼모 가정에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특히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20일과 22일 배포 기관 중 창신모자원과 영락모자원을 직접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지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양육과 생계를 함께 책임지고 있는 한부모 및 미혼모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세제, 샴푸, 컨디셔너, 핸드워시 등 기본 생활용품과 식품 세트로, 총 3만 8279개(1억 1000만원 상당)에 달한다. 굿피플은 행복한 대한민국, 한국미혼모가족복지시설협회와 협력해 협회 산하 106개 시설 및 기관에 물품을 배포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굿피플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피플은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지원, 의료지원, 아동지원, 긴급구호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2026.05.29 / 복순희 기자

    이인상·성진주 집사 가정 (구로대교구) - “아이 넷,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입니다”
  •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 된 다둥이 가정 매일 QT하며 절대 긍정·절대 감사 가르쳐 교회학교 유치부 교사로 오랜 시간 봉사해온 이인상·성진주 집사는 네 자녀와 함께 믿음 안에서 감사로 살아가고 있다. 초등5부 이하린(12), 초등3부 이하온(10), 유치부 이하늘(7), 유아부 이하엘(4)까지 네 아이가 함께하는 집은 늘 찬양과 기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누군가 찬양을 시작하면 막내 하엘이까지 따라 부르고, 한 명이 성경암송을 시작하면 어느새 온 가족이 함께 말씀을 외운다. 주일 아침이면 이 가정의 하루는 누구보다 일찍 시작된다. 아이들이 모두 찬양반 활동을 하고 있어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야 한다. 평택에서 교회까지 오가는 길이 쉽지는 않지만 가족 모두 예배의 자리를 가장 소중히 여긴다. 가족은 교회가 마련한 다양한 다음세대 공간과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키즈카페를 비롯해 청소년 쉼 공간인 ‘루트 세븐 카페’, 도서실 등을 유용하게 이용하며 신앙 안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녀들을 키우며 누리는 기쁨은 자연스럽게 더 큰 감사로 이어졌다. 성진주 집사는 “원래 저는 둘, 남편은 셋을 생각했는데 둘째까지 딸이라 아들을 보고 싶은 마음에 셋째를 낳게 됐다”며 “넷째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 같다. 아이가 많아질수록 더 행복한 가정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5년 전에는 하나님의 기적를 경험했다. 셋째 하늘이가 생후 11개월이었을 때 병원에 가는 길에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 아이가 우는 소리에 엄마가 잠시 뒤돌아본 순간 5톤 덤프트럭과 정면충돌했고 차량은 폐차될 정도로 크게 파손됐다. 성 집사는 척추와 쇄골, 다리와 팔이 골절돼 세 차례 큰 수술을 받아야 했다. 하늘이는 왼쪽 어깨 신경을 크게 다쳐 한동안 왼팔을 쓰지 못했다. 이 부부는 “살아남은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성진주 집사는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앞두고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간호과장님도 교회 다니신다며 함께 기도해주셨다”며 “정말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붙들고 계신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 집사도 하늘이도 건강을 회복했다. 이후 부부의 신앙은 더욱 깊어졌다. 두 사람은 모두 순복음 모태신앙으로 자라 20대를 교회학교 유치부 교사로 헌신해왔기에 봉사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다. 아이들을 어려서부터 찬양반 봉사에 참여시키는 것도 같은 이유다. 성 집사는 “어릴 때 봉사했던 기억이 사춘기를 지날 때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힘이 됐다”며 “아이들도 하나님 안에서 봉사하는 기쁨을 알고 믿음의 끈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네 아이를 키우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퇴근 후 저녁 준비와 빨래, 설거지, 육아까지 마치고 나면 밤 10시가 훌쩍 넘지만 부부는 그제야 잠시 앉아 ‘감사QT365’를 묵상하며 감사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아이들 또한 매일 잠들기 전 큐티하며 믿음 안에서 하루를 정리한다. 성 집사는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삶을 배우길 바란다”며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힘든 일이 많지만 사람보다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며 나아가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인상 집사 역시 “힘든 일이 있어도 말씀 묵상을 하면 다시 이겨낼 힘이 생긴다”며 “아이들에게도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며 의지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다”고 말했다. 부부의 가장 큰 기도제목은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향기를 전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는 것이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세상 유혹도 많겠지만 끝까지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보혈의 은혜를 붙들고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 넷을 키우며 누구보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인상·성진주 집사의 얼굴에는 늘 웃음이 가득하다.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 안에서 살아가는 이 아름다운 가정은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행복으로 채워지고 있다. 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5.29 / 이미나 기자

    2026 기하성 교사강습회 개최
  • 다음 세대 신앙교육 사명 다져 2026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교사강습회가 23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개최됐다.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습회에는 기하성 소속 교회 교사 및 교역자, 타 교단 교육 관계자 등 556명이 참석해 다음 세대 신앙교육을 위한 사명과 비전을 새롭게 했다.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기하성 교육위원장 진유신 목사가 대표기도를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십자가의 능력으로’(고전 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교사강습회에서는 청암교회 이정현 목사가 ‘교회학교, 믿음으로 정면승부하라’를 주제로 강의했고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 최새롬 목사가 ‘학교 사역을 통한 부흥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 2026.05.29 / 금지환 기자

    장로회 등 교회 안팎에서 선교대회 후원 잇달아

    2026.05.29 / 오정선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선교 후원금 7000만원 전달

    2026.05.29 / 김주영 기자

    선교자문후원회, 선교대회 후원금 7000만원 전달

    2026.05.29 / 오정선 기자

    굿피플, 저소득 한부모·미혼모 가정 생활용품 전달

    2026.05.29 / 복순희 기자

    이인상·성진주 집사 가정 (구로대교구) - “아이 넷,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입니다”

    2026.05.29 / 이미나 기자

    2026 기하성 교사강습회 개최

    2026.05.29 / 금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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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차진호 목사(교회개척국 담당) - 개척교회를 위해 중보기도하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까지 576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수많은 곳을 지원하며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열린 제23회 ‘교회 개척의 날’ 행사는 지치고 낙심하기 쉬운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뜨거운 기도와 성령 충만한 예배를 통해 위로와 재충전을 얻는 은혜의 자리가 됐다. 사실 개척교회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재정적인 어려움, 성도 정착의 한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 수많은 파도가 목회 현장을 엄습한다. 그러나 그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개척교회 목회자들이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하나, ‘십자가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대형교회의 든든함도 필요하지만 지역 사회 구석구석에서 상처 입은 영혼들을 가장 가까이서 돌보는 모세혈관과 같은 존재가 바로 개척교회다. 이들이 무너지면 한국 교회의 영적 생태계가 무너지고, 이웃들의 영혼을 치유할 치료소마저 사라지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지금, 이 땅의 개척교회들을 위해 눈물로 무릎을 꿇어야 한다. 기도는 가장 강력한 후원이자 영적 동역이다. 우리의 중보기도를 통해 외롭게 영적 전투를 벌이고 있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새 힘이 공급될 것이다. 오늘 하루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복음의 현장을 지키고 있는 개척교회들을 기억하며 이렇게 함께 기도하기를 원한다. 첫째, 모든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엘리야에게 주셨던 성령의 권능과 갑절의 영감을 더하여 주옵소서. 지친 몸과 마음을 십자가의 능력으로 치유하여 주시고, 끝까지 사명의 길을 걸어갈 영육의 강건함을 주옵소서. 둘째, 개척교회가 지역 사회 속에서 ‘마음의 병을 고치는 영적 병원’이 되게 하옵소서. 낙심한 자, 상처받은 자들이 그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만나 영혼의 자유함을 얻게 하옵소서. 셋째, 필요한 재정과 동역자를 붙여주셔서 물질과 사람으로 인해 복음 전파의 길이 막히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통해 가정과 교회가 회복되는 부흥의 주인공들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핏값으로 사신 개척교회들이 십자가의 능력으로 든든히 서 갈 때, 우리 사회의 어둠은 물러가고 생명의 역사가 들불처럼 일어날 것이다. 이 거룩한 부흥의 여정에 중보기도의 등불을 밝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정용훈 목사(선교국 담당) - 선교사의 밤은 길다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교회창립 68주년을 맞이하며
    이성준 목사(교회학교 담당) - 하나님 나라 놀이터
    김나리 목사(전도새가족부 선임) - 엠비스찬
    만남과 변화

  • 조민영 성도(통일대교구) - 여의도순복음교회 통해 심장병 수술 받고 살아나

    나는 불신자 가정의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태어날 때부터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었지만 1000만원이 넘는 수술비를 감당할 형편이 되지 못했다. 세 살 때 숨이 멎어 무덤까지 준비했을 정도로, 어린 시절은 늘 생사의 갈림길 위에 있었다. 그러던 중 1984년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사역을 통해 13세에 세종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새 생명을 얻은 후 조용기 목사님도 만나 안수기도 받았다.(사진) 하지만 고향으로 돌아온 후 교회를 다닐 환경이 아니었고 나를 교회로 인도해 줄 사람도 없었다. 그렇게 살아가던 내 인생에 또 한 번의 큰 사건이 찾아왔다. 첫째 아이가 교통사고로 생사의 위기에 놓이게 된 것이다.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들어간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아이가 다니던 교회의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간절히 중보기도를 해주셨다. 그 일을 계기로 다시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아이는 회복됐다. 그러나 또다시 하나님을 떠난 채 세상과 벗하며 살았다. 2020년 1월, 한 탈북민 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내 신앙은 결정적으로 변했다. 타 교회의 한반도 선교부에서 약 1년 동안 탈북민들을 섬기면서 북한의 현실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다. 탈북 후 치열하게 살면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탈북민들의 삶은 내게 큰 도전이 됐고 ‘먼저 온 통일 세대’인 탈북민들을 위해 한국교회가 무엇을 해야 할지 깊이 생각했다. 2022년 탈북민 목사님이 보내주신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그동안 잊고 살았던 어린 시절 나를 살려주신 그 은혜가 한순간에 깨달아졌다. 수많은 심장병 어린이들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통해 나를 살리신 것이 하나님의 계획임을 깨닫고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 2022년 신학교에 입학해 탈북민들을 향한 마음과 복음통일의 비전을 갖게 됐고, 그 해 11월 여의도순복음교회 통일연합종교포럼, 통일대교구에 등록했다. 이전의 나는 그저 ‘살아가는 사람’이었다면, 이제는 ‘사명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으로 변화 됐다. 복음은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능력’이다. 나를 살린 것도 의학만이 아니라 기도와 복음의 능력이었다. 그렇기에 복음은 반드시 전해져야 한다. 특히 북한 땅에는 더욱 그렇다. 복음으로 하나 되는 ‘복음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 앞으로 평양 심장병원이 완공된다면 그곳에서 심장병 어린이들을 섬기며 내게 주신 생명을 다시 흘려보내는 삶을 살고 싶다. 앞으로도 주님과의 만남 속에서 변화되는 삶을 살아가며 복음과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소망한다. 정리=오정선 기자
  • 김영숙 권사(용산대교구) - 손녀의 섬유종증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
    김유경 권사(강서1대교구) - 하나님 자녀 된 삶, 가장 큰 기쁨 
    소삼영 성도(반석대교구) - 육체의 병 고쳐주신 ‘치료의 하나님’
    피강진 안수집사(반석대교구) - 건강과 달란트 주신 하나님께 감사
    여의도리포트

  • 동작대교구 안수집사 부부동반 야유예배

    동작대교구 안수집사 부부동반 야외예배가 23일 강화도 석모도에서 있었다. 동작지부장 김영배 안수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윤국중 안수집사가 기도했고, 대교구장 안현주 목사가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는 나무’(시 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참석자들은 함께 교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석모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둘러보며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감상하고, 위로와 새 힘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강동교회, 미얀마 교회 건축 후원금 전달
    재정위원회·재산위원회 ‘감사챌린지’
    양천대교구 3450 행복비타민 노방전도
    굿피플, 저소득 한부모·미혼모 가정 생활용품 전달
    특별심방

  • 장기선 성도(서대문대교구)-성경 필사하며 하루하루 감사

    이영훈 목사, 위로와 평안 전해 “아무것도 염려하지 마십시오. 매일 기도하고 감사하면 하나님의 평안이 임할 것입니다.” 92세 장기선 성도의 작은 단칸방에 위로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이영훈 목사는 26일 건강 문제로 집 밖을 나서지 못하는 장기선 성도를 심방했다. 심장에 물이 차 몇 걸음만 걸어도 숨이 가쁜 장 성도는 벌써 3년째 외출을 하지 못하고 있다. 부양가족 없이 홀로 지내는 장 성도의 하루 동선은 방 한 칸과 이어진 작은 부엌이 전부다. 복지관 식사와 하루 3시간 방문하는 요양보호사의 도움으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앞에는 1995년 입교 때부터 손때가 묻은 낡은 성경책과 필사노트가 늘 놓여 있다. 지난해에는 성경 전체를 필사하며 남동생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소천하는 은혜를 경험했다. 올해도 그는 조카의 신앙을 위해 성경 필사와 작정 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52세 늦은 나이에 하나님을 알게 된 후 주일예배와 십일조를 한 번도 거른 적이 없었는데 몸이 아픈 뒤로 성전에 가지 못하고 TV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늘 마음의 짐이었다”며 “목사님이 이 좁은 집까지 직접 찾아와 기도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간절한 기도로 장 성도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이 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주님이 주신 평안이 임하고 날마다 건강이 회복되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은혜가 임할 것”이라고 축복했고 장 성도는 연신 “아멘”으로 화답했다. 현재 서대문대교구 성도의 배려로 월세 인상 없이 살고 있는 장 성도는 “교구 성도가 찾아와 손을 보태주는 것도 큰 위안”이라며 “기도할 때마다 내 입술에서는 늘 감사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축제의 날

    ‘하나님 나라 놀이터’ 주제로 4700여 명 참여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2026 교회학교의 날 행사가 어린이날인 5일 개최됐다. ‘하나님 나라 놀이터’(DREAM WORLD)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회 안팎에서 열려 어린이와 학부모 4700여 명이 참여해 마음껏 뛰놀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으로 꾸며졌다. 십자가탑 광장과 제2교육관 외부에는 대형 에어바운스와 레일 기차 등의 놀이 시설이 마련됐고 교회 내 공간에는 키캡 키링 만들기, 보석상자 꾸미기, 무드등 제작 등 창의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출출한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푸드트럭과 초등6부 교사들이 준비한 4000여 명 분의 아이스크림은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김주영·금지환 기자
  • 김민채·신다혜 어린이 동시대회 우수상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초등4·5·6부, 봄맞이 체육대회 
    기획/특집

  • 시대를 읽는 교육 하부르타의 진실

    질문과 토론을 통해 진리를 찾아가는 삶의 방식 요즘 한국 교회와 교육계에서 ‘하부르타’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유대인 교육법, 노벨상의 비결, 토론식 논술 교육의 원형으로 소개되면서 학원가와 기독교 교육 현장까지 빠르게 퍼져나갔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살면서 유대인들과 함께 예배하고 공부하는 필자로서 솔직히 말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에서 소개되는 하부르타는 원래의 하부르타가 아니다. 하부르타는 아람어에서 온 단어다. 어원은 ‘우정’, ‘동료됨’을 뜻하는 아람어 하부르타(ħavruta)이며, 히브리어 ‘하베르’ 즉 ‘친구’와 같은 뿌리를 가진다. 이 단어는 예시바(Yeshiva)와 콜렐(Kollel)이라는 유대교 전통 학문 공동체에서 소수의 학생들이 함께 텍스트를 분석하고 토론하며 논쟁하는 탈무드 학습법을 가리킨다. 단어 자체가 이미 말하고 있다. 하부르타는 ‘공부법’이기 전에 ‘관계’다. 논술 기술이 아니라 함께 앉아 삶과 신앙과 텍스트를 나누는 동반자 관계인 것이다. 탈무드는 이렇게 선언한다. “토라는 오직 공동체 안에서만 획득된다(하부라).” 그리고 또 이렇게 말한다. “두 학자는 서로를 날카롭게 한다”(바빌로니아 탈무드, 타아닛 7a). 두 사람이 텍스트를 앞에 두고 마주 앉는 것, 질문하고 반론하고 다시 질문하는 것, 그 과정에서 혼자서는 결코 도달하지 못했을 깊이에 이르는 것. 이것이 하부르타의 본질이다. 그것은 시험 성적을 올리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진리를 함께 찾아가는 삶의 방식이었다. 그리고 이 교육은 학교가 아닌 가정에서 시작된다. 안식일 저녁 식탁에서 아버지가 아이에게 묻는다. “오늘 토라에서 무엇을 배웠니?” 아이가 답하면 아버지는 다시 묻는다. “그래서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이것이 하부르타다. 성경과 탈무드의 텍스트를 가운데 두고 부모와 자녀가 마주 앉아 신앙과 도덕과 삶을 이야기하는 것. 지식 전달이 아니라 유대인으로 살아가는 법, 하나님 앞에 서는 법을 세대에서 세대로 넘겨주는 것이다. 유대교 전통에서 교육(히누크)은 고대로부터 가정에서 시작되었으며, 종교적 텍스트와 가치와 전통을 세대에서 세대로 전달하는 것이 그 핵심이었다. 바로 여기서 한국의 하부르타 열풍이 놓치는 것이 있다. 하부르타는 기본적으로 종교적 베이스를 가지고 있다. 탈무드라는 텍스트, 유대인이라는 정체성, 하나님 앞에 선 공동체라는 세계관이 없으면 하부르타는 껍데기만 남는다. 질문과 토론의 형식을 가져올 수는 있다. 그러나 그 형식을 살아있게 하는 것은 무엇을 위해, 누구 앞에서 질문하느냐는 신앙적 토대다. 논술 기술로 수입된 하부르타는 유대인 교육의 결과물만 따라가면서 그 뿌리는 버린 셈이다. 현대 이스라엘 교육은 흥미롭다. 전통 예시바의 하부르타와 첨단 기술 교육이 공존한다. 종교적 유대인들은 오늘도 탈무드 텍스트를 앞에 두고 하베르와 마주 앉지만, 세속적 유대인 가정에서도 식탁의 대화 문화, 질문을 장려하는 분위기, 권위보다 토론을 중시하는 태도는 살아있다. 그것이 수천 년 하부르타 전통이 문화 안에 새겨놓은 흔적이다. 형식이 아니라 정신이 남은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 교회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하부르타의 기술이 아니라 하부르타의 정신이다. 성경을 가운데 두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앉는 것, 목사의 설교를 듣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교인들이 서로 텍스트를 붙들고 씨름하는 것, 신앙이 지식으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관계와 대화 속에서 살아있는 것으로 전수되는 것. 신명기 6장 7절은 오래전에 이미 말했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 6:7). 이것이 하부르타다. 유대인의 것이 아니라 원래 하나님이 그의 백성 모두에게 주신 교육의 방식이다. 김요셉 목사
  • J.C. 라일 『부모의 의무』
    기억에서 기쁨까지… 4월의 이스라엘
    생명과 풍요의 상징, 감람나무
    따뜻한 공감으로 교회로 돌아오는 청년들
    선교지 소식

  •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동남아 허브 싱가포르에 세워진 순복음교회 예배 및 문화 사역 등 ‘미션 허브’로 쓰임 받길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 동남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서 사역하는 박민규 목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싱가포르에서 두 번째로 개척된 한인교회입니다. 그 시작은 1985년 네 가정의 기도모임으로부터였습니다. 담임 목회자가 없는 상태로 2년간 지속된 기도모임은 공동체를 넘어 교회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담임교역자 파송을 의뢰하여 첫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래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달러에 이르는 경제 선진국입니다. 하지만 물가의 급상승으로 인한 높은 생활비 감당은 정부로부터 특별한 혜택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한인 성도들은 코로나 이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 국내 유수 기업들이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주재원 파견을 주저하는 현실입니다. 싱가포르는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의 국가로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엄격한 규제와 법 적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전도활동이 불가능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의 20%가 기독교인이며 교회가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 기독교인의 비중이 늘고 있어 기독교의 미래는 참으로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에는 한인들이 대략 2만5000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11개의 한인교회가 연합해 한인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꾸준히 연합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작지만 단단한 교회로 저력이 있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많은 것을 함께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운영과 유지를 위한 막대한 재정도 기도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가운데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누구나 하나님 품으로 나아와 그 안에 거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교회 공간 중 일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일환으로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준비중인 서점 이름도 ‘StayinG(Stay in God의 약자)로 정했습니다. 한인들에게 좋은 글과 책, 소품들을 제공하며 관련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독교 문화에 젖어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들에도 한국 기독교 서점이 없는 상황이라 미션허브(Mission Hub)로도 쓰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안에는 미얀마와 필리핀 등에서 건너온 헬퍼(도우미)나 근로자들이 많아 서점을 통해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각자의 나라로 복음을 들고 역파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연합하는 많은 이들로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에 새로운 성도들, 특히 초신자가 많은 것이 감사합니다. 비록 교인 수는 작지만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집 같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더불어 사택을 이용해 환대(Hosting)사역도 진행 중인데 이 사역이 한국과 각지에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좋은 통로 역할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순복음네트워크

  • 소하교회 한마음 단합대회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25일 강원 철원군에 위치한 고석정에서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직과 성도 107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오전 8시 교회에서 출발해 함께 고석정을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한 뒤 이성훈 안수집사의 사회로 2시간 동안 장기자랑과 게임 등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성도들과 함께 교제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 분당교회 ‘헌아 예배’
    양서성전, 새가족초청 전도축제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사 후원 바자회
    소하교회, 어버이날 선물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