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성도, 부흥의 구심점에 모이다
  • 아시아방한성회, 부흥의 마중물 되다
  • 이영훈 목사, 108세 최고령 성도 심방
  • 초등4·5·6부 하계수련회⋯700명 참석
  • 몽골에 복음의 씨앗 심고 온 다음 세대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성료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으로 삶의 변화 이루길” 축복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rea, 이하 OCCK) 아시아방한성회’가 3일부터 7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우리 교회에서 개최됐다. OCCK 아시아방한성회 본부가 주최하고 세계교회성장연구원과 대만 에스라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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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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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유산,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
  • 3대가 함께 믿음의 예배 드려
    우리 교회는 1일 대성전에서 ‘3대 온가족 토요예배’를 드리며 신앙을 가정 안에서 계승하고 다음 세대에 믿음의 유산을 전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예배는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윤권희 장로의 대표기도, 가브리엘·예루살렘찬양대의 연합찬양 이어 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감사QT 365』해당 일자 순서에 따라 ‘사실 위에 세워진 믿음’(눅 1:1~4)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기독교 신앙은 막연한 관념이나 추상적인 믿음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 위에 세워진 믿음”이라고 강조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십자가의 죽음, 부활은 실제 역사 가운데 일어난 사건으로 성도들은 이러한 사실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한다며 미국의 저널리스트 겸 법학자 리 스트로벨(Lee Strobel)의 회심 사건을 예화로 소개했다. 리는 철저한 무신론자였지만 아내의 기독교 신앙을 반박하기 위해 역사학과 고고학,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2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성을 조사했다. 그러나 오히려 철저한 검증 끝에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역사적 사실임을 확신하게 됐고,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목회자와 기독교 저술가로 헌신하게 됐다. 이 목사는 “우리의 믿음은 막연한 감정이나 분위기에 따라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확신”이라며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살아 계신 예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베드로후서와 요한일서의 말씀도 인용, “사도들은 자신들이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예수님을 기록했다”며 “오늘 우리도 말씀의 일꾼으로 부름받아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담대히 전해야 한다”며 “우울과 절망, 상처 가운데 있던 인생도 예수님을 만나면 새 삶을 얻게 된다. 우리가 전해야 할 것은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참석한 3대 가족들이 함께 기도하며 믿음이 가정 안에서 끊어지지 않고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기를 간구했다. 조부모의 신앙이 부모를 거쳐 자녀와 손주에게 전해지는 신앙 계승이야말로 건강한 교회와 가정을 세우는 중요한 토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 2026.08.07 / 오정선 기자

    여성 장로 감사예배, 교회 부흥 헌신 다짐
  • 이영훈 목사 “여성 장로의 첫 사명은 기도” 여성 장로 감사예배가 2일 제1교육관 6층 여성장로실에서 열렸다. 오분희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최경래 장로회장의 기도와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여성 장로들은 더욱 겸손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고 이영훈 목사의 목회 사역을 도울 것을 다짐했다. 또 다음세대와 한국교회,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할 것을 결단하며 함께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절대 긍정의 신앙’(삼상 1:17~18)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롭게 단장한 여성장로실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여성 장로들이 장로회와 협력해 교회 부흥에 귀하게 쓰임받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약의 마리아와 구약의 한나를 믿음의 대표적인 여성으로 소개하며 “여성 장로의 첫 번째 사명은 기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자실 목사님의 기도와 헌신이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를 든든히 뒷받침했듯 기도는 교회 부흥의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성도들을 섬기고 교회 부흥에 귀하게 쓰임받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축사에 나선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은 “오랜 세월 교회를 위해 헌신해오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기도와 헌신의 열정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성도들을 돌보는 여성 장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 김영도 상임이사는 “교회와 목사님에게 힘이 되고 성도들의 본이 되는 여성 장로들로 인해 제2의 부흥이 오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예배를 마친 여성 장로들은 “교회와 목사님의 힘이 되는 장로가 되시길, 성도의 본이 되며 자랑이 되는 장로가 되시길”이라는 표어를 함께 외치며 교회 부흥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더욱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 2026.08.06 / 이미나 기자

    광영여고·대만 해청고 유도부 격려
  • 우리 교회 직능전문인대교구 체육교구 소속 현숙희 권사(광영여고 유도부 감독)와 광영여고, 대만 해청고등학교 장천치우 감독과 유도 선수 총 37명이 2일 주일 2부 예배를 드리고 이영훈 목사와 환담했다. 전지훈련 차 한국을 방문한 대만 해청고 장천치우 감독과 학생들은 모두 기독교인으로 훈련을 마치고 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우리 교회에 방문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학생들 모두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로 거듭나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란다” 축복기도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 2026.08.07 / 금지환 기자

    성시화환경운동본부, 이미용봉사
  • 사단법인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 호산나드림미용팀 14명이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평택과 장성 지역에서 이미용봉사와 전도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지역 주민과 이주민,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음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팀은 출발에 앞서 회장 전권식 장로의 격려와 기도를 받은 뒤 30일 오전 7시 30분 우리 교회를 출발했다. 이날 평택 은혜위교회에서는 지역 주민 90명을 대상으로 파마, 염색, 이발 등 무료 이미용봉사를 실시했다. 지역 인터넷 홍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교회를 찾았으며, 특히 장년층의 참여가 많아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봉사팀은 은혜위교회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 뒤 담임 오성택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31일에는 장성군 백원요양원을 찾아 어르신 25명에게 커트와 파마 서비스를 제공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송금용 장로는 “이미용봉사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이 열리고 복음이 전해지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산나드림미용팀은 이번 봉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과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며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복음 전파 사명을 함께 실천했다.
  • 2026.08.07 / 김주영 기자

    RK 홍성팀, 재소자들에게 복음 전해
  • 대학청장년국 RK(Revival Korea) 홍성팀이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충남 홍성에서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이번 선교에는 청년 12명이 참여해 홍성교도소 재소자와 교도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다양한 섬김 사역을 펼쳤다. 선교 첫날인 23일에는 홍성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을 위한 집회를 열어 하나님의 사랑과 소망을 전했다. 특히 무기수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삶의 소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비전브릿지선교부 이산성 목사와 대학청장년위원 한재호 장로 등도 함께해 선교팀을 격려하고 사역을 지원했다. 24일에는 교도관들을 위한 전도축제를 개최했으며, 이어 노방전도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셋째 날에는 홍성교도소교회 김봉래 목사 부부와 함께 기도회를 열어 지역 복음화와 재소자들의 회복을 위해 합심 기도했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주일예배를 드리며 모든 선교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선교를 이끈 박혜령 리더는 “4일간 홍성 땅을 밟으며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은혜를 깊이 경험했다”며 “이번 선교를 통해 청년들이 말씀과 전도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복음의 일꾼으로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8.07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부, 리더 성경공부
  • 대학청장년국 가스펠선교부는 7월 19일 주일 5부 예배 시간에 리더 성경공부 졸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총 15주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175명의 리더에게 졸업장이 전달됐으며, 차진호 부목사(청년•개척)가 대표 수료자 조승희 리더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이날 봉사상에 조동근, 최우수상에 김지희, 우수상에 하진주·차은선 리더가 각각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가스펠선교부는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 말씀으로 훈련된 리더들이 교회와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워가는 믿음의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차진호 부목사는 리더들이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교회와 사회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매주 체계적인 강의를 통해 리더들의 신앙 성장을 도모했으며, 총 175명이 수료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가스펠선교부 선임 김성모 목사는 앞으로도 말씀 중심의 리더 양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리더들의 성경학교 졸업을 축하하는 동시에 공동체가 함께 신앙 성장한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 2026.08.07 / 김주영 기자

    “신앙의 유산,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

    2026.08.07 / 오정선 기자

    여성 장로 감사예배, 교회 부흥 헌신 다짐

    2026.08.06 / 이미나 기자

    광영여고·대만 해청고 유도부 격려

    2026.08.07 / 금지환 기자

    성시화환경운동본부, 이미용봉사

    2026.08.07 / 김주영 기자

    RK 홍성팀, 재소자들에게 복음 전해

    2026.08.07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부, 리더 성경공부

    2026.08.07 /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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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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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이성우 목사(여의도순복음동탄교회 담임) - 무너진 삶의 폐허 위에 세워지는 위대한 성전

    요즘 창세기부터 강해설교를 하고 있는가운데 어느새 역대기 3장을 맞이했다. 오르난 타작마당 같은 우리인생을 주님은 어떻게 세워가시고 사랑하시는지 알게되어 이것을 나누게 되었다. 솔로몬 왕이 거룩한 성전을 건축할 때, 그 터로 선택한 곳은 놀랍게도 깨끗한 땅이 아닌 ‘오르난의 타작마당’(모리아 산)이었다. 이곳은 과거 다윗 왕이 교만에 빠져 인구 조사를 감행했다가 무려 7만 명이 전염병으로 죽어간 뼈아픈 심판의 자리였다. 그러나 다윗이 왕의 체면을 내려놓고 베옷을 입은 채 땅바닥에 엎드려 “차라리 저를 치시옵소서!”라며 통곡하고 회개했을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고 재앙이 멈추었다. 하나님의 성전은 평생 죄 한 번 짓지 않은 깨끗한 율법 위에 세워지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죄를 철저히 깨닫고 통회하며 엎드린 바로 그 ‘상처 난 자리’에 성령이 임하시는 은혜의 성전이 세워졌다. 이 구약의 타작마당은 신약에 이르러 생명의 장소인 ‘갈보리 언덕’으로 이어진다. 시체가 뒹구는 끔찍한 심판의 자리였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셨다. 이제 누구든지 십자가 앞에 나아와 회개하면 사망 권세가 깨어지고 영원한 생명이 시작된다.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 선포하신 이유도 내 마음이 은혜의 성전이 되려면 ‘회개’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참된 회개란 멸망의 길에서 돌이켜 예수님께로 삶의 방향을 유턴(U-turn)하는 것이다. 평생 돈을 우상으로 삼던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난 후 소유의 절반을 나누겠다고 결단했을 때 그의 집은 구원받은 성전이 되었다. 사랑하는 여러분, 상처와 죄악의 자리를 부끄럽다고 숨기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다윗처럼 엎드려 교만과 미움을 자복하고 삶의 방향을 주님께로 돌이킵시다. 아침저녁으로 엎드려 회개하는 우리의 무너진 삶의 빈자리 위에, 하나님이 은혜의 성전을 견고하게 세우실 것을 믿고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고백하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 임지택 목사(천안순복음소망교회 담임) - 세상은 작은 친절을 기다립니다
    조종현 목사(용산성전 담당) - “사랑의 법대로 합시다!”
    김남준 목사(서대문성전 담당) - 우리 가정에 주신 첫 번째 기적
    김정대 목사(용산대교구장) -  신앙적 트리거(Trigger)
    만남과 변화

  • 주덕수 장로(영등포대교구) - 하나님이 세워가시는 믿음의 가문

    아들 내외 안수기도 후 둘째 자녀 잉태 하나님은 지금까지 우리 가족의 삶을 인도해 주셨고 지금도 가장 선한 계획 가운데 만들어가고 계신다. 둘째인 아들은 결혼 후 첫째 아이를 어렵게 얻었다. 그럼에도 아들 내외는 아이를 너무 사랑해 둘째, 가능하다면 셋째까지 낳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둘째 손주 소식은 쉽게 찾아오지 않았다. 가족 모두가 마음을 졸이며 기다렸고, 교구 목사님과 함께 꾸준히 중보기도를 드렸다. 그러던 중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새벽예배 후 출산을 소망하는 부부를 위한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특별안수기도를 받게 되었다. 전날부터 큰 기대를 품고 있던 우리는 그날 새벽 하나님께서 반드시 둘째 자녀를 허락해 주실 것을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시간이 흘러 6월 어느날 나는 찬송을 흥얼거리며 출근을 하고 있는데 휴대전화 가족 단체 대화방 알림이 울렸다. 며느리가 보내온 임신테스트기 사진이었다. 선명한 두 줄을 보는 순간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임을 확신했다. 감사의 고백이 절로 흘러나왔다. 요즘 우리 가족은 내년 봄 만나게 될 둘째 손주 ‘이레’(태명)를 기다리며 기쁨과 감사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란 나는 스무 살이 되던 해, 동두천의 작은 순복음교회에서 처음 예수님을 만났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해 부모님과 형제들을 믿음으로 인도하셨다. 그때부터 나는 ‘우리 가문이 믿음의 명문가가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해왔다. 자녀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언제나 어떤 환경에서도 예배만큼은 절대로 놓치지 말라고 가르쳤다. 피곤한 날에도 함께 예배 드렸고,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그 때문인지 지금은 자녀들이 무슨 일이 생기면 먼저 “기도부터 하자”고 말한다. 부모로서 이것보다 더 큰 신앙의 열매는 없다고 생각한다. 주일이면 교회에서 아들 내외를 만난다. 그때마다 첫 손주 이안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축복 기도를 드린다. 내년에 태어날 둘째 손주를 위해서도 늘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한 생명을 또 우리 가정에 맡겨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기쁨이 내 기도의 가장 큰 제목이다. 한 번도 나를 외면하지 않으신 하나님께서는 사업의 복도 허락하셨고, 장로로 섬길 수 있는 은혜도 베풀어 주셨다. 그래서 나는 새벽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고백하며 앞으로도 믿음의 가문을 세워가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정리=오정선 기자
  • 진형철 안수집사(동작대교구) - 가슴 통증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
    장대우 원로2장로(영등포대교구) - 하나님께 드리면 큰 복으로 채워주십니다
    박혜영 권사(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 - 턱 골수염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
    김현웅 집사(용산대교구) - 사업 실패, 질병 모두 하나님께 맡기세요
    여의도리포트

  • 이영훈 목사, 김만복 전 국정원장 등과 환담

    이영훈 담임목사는 2일 성전비서실에서 우리 교회를 방문한 김만복 전 국정원장, 양창영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대표이사, 이군현 전 국회의원, 김병운 목사와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나라가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기독교인들이 하나로 뭉쳐서 나아가야 한다. 어르신들의 역할이 크다. 후배들에게 가르침을 주시고 다음 세대를 위해서 더욱 기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영훈 목사, 108세 최고령 성도 심방
    찬양위원회, 남선교회 ‘감사챌린지’
    “신앙의 유산,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
    서대문대교구, 익두스 3450 ‘친구찾기’
    특별심방

  • 이순자 권사(영등포대교구) -“기도밖에 의지할 것이 없었습니다”

    이주노동자에서 신앙의 명문가 세워 중국에서 한국으로 온 이주노동자였던 이순자 권사의 삶은 차별과 질병, 빚으로 점철된 고난의 연속이었다. 지난해 12월에는 남편 최성철 집사를 암으로 먼저 하나님 나라에 보내는 아픔까지 겪었다. 그러나 그는 원망 대신 기도를 선택했고,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았다. “감사하며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모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23일 낮 이영훈 담임목사의 심방을 받은 이순자 권사는 고난의 순간마다 찾아와 위로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담담한 목소리로 고백했다. 이 권사는 중국에서 예수를 영접한 뒤 약 2년간 신앙생활을 이어갔다. 당시 섬기던 교회에서 “한국에 가면 큰 교회를 찾아 믿음을 지키라”는 권면을 받았다. 한국에 온 뒤에는 입주 도우미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갔고, 남편은 건설현장에서 일했다. 낯선 땅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중 언니의 권유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찾았고, 첫 예배를 드리는 날 “내가 찾던 신앙이 바로 여기 있구나”라는 확신을 얻었다. 이후 20여 년 동안 한결같이 교회를 섬기며 구역장과 지역장을 거쳐 권사로 세워졌다. 이영훈 목사의 심방예배에서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를 부르는 이 권사의 모습에는 깊은 평안이 묻어났다. 아들 최태룡 집사와 딸 최옥란 집사의 얼굴에도 감사와 평안이 가득했다. 이날 며느리와 친손자 최용기 군, 외손자 이용목 군을 비롯해 임해경 목사와 주덕수 장로(2교구협의회의장) 등도 함께 은혜를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을 본문으로 “권사님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와 오랜 세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이어온 것 자체가 감사의 제목”이라며 “하늘나라에 가는 그날까지 늘 감사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란다”고 위로하고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 권사는 “이영훈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목사님께서도 늘 건강하셔서 귀한 사역을 잘 이어가시도록 중보기도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김복자 집사(동작대교구)-이영훈 목사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 당부
    장기선 성도(서대문대교구)-성경 필사하며 하루하루 감사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교회학교 뉴스

  • 초등4·5·6부 하계수련회⋯700명 참석

    순복음방탈출·RACE 통해 교회 역사와 말씀 체험 가치관이 본격적으로 형성되는 중요한 10대 초반 시기에 해당하는 교회학교 초등4·5·6부 학생들이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열린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십자가의 은혜를 되새기고 성령 충만을 간구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순복음강남교회 학생들도 함께하며 총 700여 명이 참석했다. 영산수련원 입소에 앞서 교회에 모인 학생들은 교회 곳곳을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순복음 방탈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평소 쉽게 출입하기 어려운 성찬준비실에서는 성찬에 사용되는 포도주와 준비 과정을 살펴보며 성찬의 의미를 배웠고 조용기 목사 기념관도 방문해 교회의 역사와 조용기 목사의 사역에 관한 퀴즈를 풀며 우리 교회와 한국교회의 부흥 역사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영산수련원에서 이어진 수련회에서는 예배와 성령대망회를 비롯해 학생들이 말씀과 교회의 역사, 공동체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영산수련원을 배경으로 10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순복음 RACE’는 성경 릴레이 퀴즈와 스피드 퀴즈 풀기, 성령의 열매 배우기, 나만의 CCM 만들기, 신앙의 의미를 담은 키링 제작 등 창의적인 체험활동도 이어지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성령대망회 시간은 학생들에게 십자가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출발점이 됐다. 양일간 박일성 목사와 다음세움선교회 대표 곽상학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하며 세상의 기준을 따르지 않고 오직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하는 학생들이 되길 당부했다. 학생들은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수련회에서 큰 은혜를 받은 학생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자녀가 될 것을 다짐했다.
  • 몽골에 복음의 씨앗 심고 온 다음 세대
    웃음소리 가득한 여름성경학교
    성령의 불로 타오른 고등부연합 하계수련회
    2026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
    기획/특집

  • 쇼팽의 녹턴에서 힙합의 고백까지

    율법의 두려움을 넘어 세상을 품는 넓은 신앙으로 “방학에 넷플릭스를 보고 가요를 듣는 제 모습이 하나님 앞에 온전하지 않은 걸까요?” 성경을 읽고 반주 봉사를 하면서도 세상 문화 앞에서 멈칫거리는 지혜 자매의 고민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 요즘 핫한 드라마나 음악을 즐기면서도 “믿는 사람인데 괜찮나?”라는 찝찝한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지친 여름날, 이는 우리 모두가 영혼 한구석에 품고 있는 진솔한 질문이다. 폭염 속 ‘무기력’이라는 몸의 고백 유난히 뜨거운 여름날 시원한 거실에 누워 영화나 음악에 몰입하다 보면 “나만 나태해진 것은 아닐까?”자책하곤 한다. 그러나 혹독한 기후 앞에서 느끼는 피로감은 불신앙이 아니라 피조물로서의 한계를 인정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자연스러운 섭리다. 성경 속 갈멜산에서 불을 내렸던 대선지자 엘리야 역시 극심한 영적·육체적 고갈 속에서 로뎀나무 아래 누워 깊은 무기력에 빠졌다. 이때 하나님은 그의 영적 상태를 질책하지 않으셨다. 대신 천사를 통해 떡과 물을 주시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허락하셨다(왕상 19:5~6). 구약학자 월터 브루그만(Walter Brueggemann)은 하나님이 피로에 지친 사역자에게 사역을 독촉하기보다 몸의 회복을 먼저 선사하시는 분임을 강조한다. 무더위 속 무기력함은 자신을 자책할 이유가 아니며 영혼을 잠시 숨 고르게 하시는 거룩한 ‘쉼표’의 시간이다. 결국 핵심은 ‘마음의 동기’와 주체 “세상 음악에는 창작자의 사상이 담겨 있어 멀리해야 한다”는 배움과, 힘들던 시절 대중가요에서 느꼈던 온기 사이의 충돌은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려는 정직한 고민이다. 그러나 문화라는 도구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다루는 ‘사람의 영적 상태’와 ‘마음의 동기’다. 똑같은 칼을 쥐어주었을 때 한 사람은 복수하기 위해 날을 갈지만 다른 한 사람은 손님을 대접할 회를 써는 도구로 연마한다. 도구 자체는 중립적이지만 누구의 손에 들려 어떤 동기로 쓰이느냐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달라진다. 래퍼 비와이(BewhY)처럼 거친 힙합을 도구 삼아도, 구원받은 사람의 입술을 통과할 때 그 가사는 당당한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 된다. 신학의 거장 칼 바르트(Karl Barth)가 매일 아침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며 창조 세계의 선함을 누렸듯, 구원받은 성도가 감사와 사랑으로 문화를 접할 때 그 문화는 지친 삶을 보듬는 따뜻한 도구가 된다. 중요한 것은 도구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내 마음의 동기가 어디를 향하느냐다. 세상을 품는 ‘일반은총’의 시선 성경은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는 다 야훼의 것이로다”(시 24:1)라고 선포한다. 하나님은 성전 안에서만 역사하시는 분이 아니다. 구원의 ‘특별은총’ 외에도, 온 인류에게 햇빛과 비를 주시듯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발전시킬 ‘일반은총’(General Grace)을 허락하셨다. 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는 “인간 삶의 모든 영역 중 만유의 주이신 그리스도께서 ‘내 것이다!’라고 외치지 않으시는 영역은 단 한 치도 없다”며 문화 영역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했다. 예수님 역시 거룩함을 이유로 세상과 담을 쌓지 않으셨다. 저잣거리 잔치에 참석해 포도주를 만드셨고, 농부의 씨 뿌리기나 잃어버린 드라크마처럼 친숙한 일상의 언어로 하나님 나라를 설명하셨다. 따라서 파괴적이거나 음란한 문화는 분별하여 멀리하되, 인간의 보편적 애환을 담은 건전한 대중문화를 누리는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유함이다. 마음을 살피는 지혜와 세상을 보듬는 품 우리는 이 뜨거운 여름날의 여백을 어떤 마음으로 채워가야 할까?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딤전 4:4)라고 말한다. 음악이나 영상을 즐길 때 마음에 평안과 온기가 도는 느낌이 든다면 선물로 감사히 누리면 된다. 반대로 불필요한 욕심이나 어두운 마음을 일으키는 콘텐 츠라면 조금 거리를 두는 지혜면 충분하다. 특히 이웃을 사랑해야 할 신앙인들에게 세상 문화는 이웃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따뜻한 대문이 된다. 신학자 폴 틸리히(Paul Tillich)는 문화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솔직한 질문이자 울음소리라고 말했다. 세상 이웃들이 어떤 이야기에 마음을 열고 위로받는지 이해하려 할 때 비로소 그들의 아픔에 다가갈 수 있다. 세상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열 때, 우리는 외롭고 지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다정한 성도로 살아갈 수 있다. Think! ---------------------- 내 손에 쥐어진 문화라는 도구를 어떤 마음의 동기로 사용하고 있는가. Thank! --------------------- 구원받은 은혜 안에서 세상의 온갖 좋은 것들을 선하게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자유와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희 교수(교육학 박사)
  • 밥 버포드 『하프타임』
    이스라엘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하나님께서 관리하시는 미생물
    은둔형 외톨이 자녀를 돕는 방법
    선교지 소식

  • 박송이 선교사(K국)

    주님 오실 길 예비하는 사명 감당하겠습니다 선교 비전 품고 10년 째 섬기며 K국 다음 세대 양육 하나님의 손길 기대하며 감사 할렐루야! 저는 중앙아시아 K국에서 10년째 사역하는 박송이 선교사입니다. K국은 중앙아시아 내륙 국가로, 수도 A는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경제는 해외 노동 이주와 송금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빈부격차와 사회적 불안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K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지만 이슬람교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사회입니다. 기독교는 러시아 정교회를 중심으로 소수만 존재하며 개신교는 1%로 극히 적습니다. 이슬람은 신앙을 넘어 사회와 문화, 민족 정체성의 근간이 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통적인 샤머니즘적 관습과 혼합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최근 개정된 종교법으로 인해 작은 교회와 가정교회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 단체는 정부에 등록해야 하지만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대부분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가정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예배하거나 성경공부를 하는 것도 법적으로 제한되어 있어 신앙생활의 자유가 크게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교회들은 흩어져 은밀하게 모이거나 소규모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도 참된 영적 진리를 갈망하는 영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은 제가 단기 사역자로 K국에 왔을 때 현지 제자 사역자인 남편을 만나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파송 선교사 가정이 아닌 현지인 사역자 가정으로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결혼생활과 사역의 길은 한국교회에서만 신앙생활을 했던 저에게 상상 이상의 어려움이었습니다.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와 저희 가정을 여러 상황 속에서 인내하게 하시며 친히 만져 주시고 싸매어 주셨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겪는 수많은 어려움과 연단을 통해 선교사가 아닌 현지인 사역자로서의 삶을 먼저 가르치시고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약 8년 동안 현지 교회의 부교역자로서 찬양팀과 다음 세대 아이들을 양육하는 사역을 감당하다가 2025년 1월에 개척을 나와 현재는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침 그해에 종교법 개정이 시행되면서 모임을 이어가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작년까지는 가족끼리만 가정에서 예배의 제단을 쌓았으나 올해 들어와서는 2~3명 청년들과 함께 작은 모임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감시와 규제가 점점 더 강화되는 상황 속에서 아파트에서 예배와 모임을 이어가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이들이 결국 이 땅의 미래이며 이들을 통하여 이 땅과 중앙아시아의 부흥을 이끄실 것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현재 저희 가정은 현지인 사역자 가정으로서의 역할과 파송 선교사의 역할 사이에서 중심을 찾는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순복음B교회를 개척할 때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에 주신 사명은 마지막까지 예배와 기도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현재 저희 순복음B교회의 기도제목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 이 땅을 이끌어갈 다음 세대가 현지인 리더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양육하는 것입니다. 둘째, 모든 성도님이 성령님을 깊이 체험하는 예배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셋째, 지금보다 더 안전한 예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도합니다. 물론 이 또한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소리가 세어나가는 지금보다는 단독 건물이 조금 더 안전하기에 독립된 공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직은 생소하고 작은 이 땅을 사랑하며 함께 기도해 주실 동역자들이 늘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K국은 예전에 비해 복음을 전하기 훨씬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은 손에 잡히는 것도, 내일의 비전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계신 곳에는 언제나 비전이 있다고 믿습니다. 저희 가정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까지 이 땅의 영혼들과 함께 기도하고 예배하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다하려고 합니다. 순복음B교회가 이 땅의 복음화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미정 선교사(우크라이나)
    김경식 목사(호주)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순복음네트워크

  • 서대문성전, 교회학교 여름행사

    서대문성전 교회학교 유초등부와 중고등부는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고전 1:18)를 주제로 각각 여름성경학교와 하계수련회를 개최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체험했다. 유초등부는 지난 7월 25일,26일 8월 2일 총 3일간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다. 개회예배에서 담임 김남준 목사가 ‘하나님 나라 히어로로 캐스팅’(눅 5: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십자가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예수님의 히어로로 살아가기를 당부했다. 학생들은 예배와 공과, 성령대망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또한 그물 놀이, 미니피자만들기, 달란트시장 등 다양한 게임과 프로그램에 참여해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능력을 경험했다. 중고등부는 7월 30~31일 서대문성전 4층 다윗성전과 일영워터힐에서 하계수련회를 진행했다. 성경 퀴즈를 통한 말씀 키캡 키링 만들기와 공과 공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말씀을 더욱 깊이 배우고 서로 마음을 열며 하나됨의 은혜를 경험했다. 또한 그동안 들은 설교 말씀을 기억하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 된 성령대망회에서 학생들은 방언을 사모하며 뜨겁게 부르짖는 가운데 성령님을 깊이 체험했다. 둘째날에는 물놀이를 즐기며 교제를 나눴다. 학생들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십자가의 능력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하나됨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동작성전, ‘여름성경학교’ 개최
    소하교회, 유초등부 여름캠프
    새성북교회 침례식 거행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새 침례탕’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