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성령강림연합기도회’
  • 7월 지국장 회의 열려
  • CAM대학선교회 여름 수련회
  • 3대 온 가족 토요예배
  • 프뉴마선교회 ‘강화, 잇다’ 국내성지순례
  • 평양대부흥 120주년 성령의 불길 지핀다 이영훈 목사 “민족복음화 세계선교 사명 감당하자” 1907년 평양장대현교회 부흥의 역사를 잇는 ‘2026 성령강림연합기도회’가 6일부터 11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평양장대현교회 부흥 120주년을 기념해 내년에 열리는 ‘2027 연합대성회’를 앞두고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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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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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훈 목사, KMCF 오찬회 및 군선교 보고회 참석
  • 우리 교회 33년째 구국성회 지원하며 군 선교에 앞장서 제35회 6·25상기 기독장병구국성회를 주최한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와 한국군종목사단이 3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군선교 보고회 및 오찬회를 갖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젊은 청년들을 통해 건강하게 세워지고, 세계적인 나라로 쓰임 받도록 기초를 놓는 일이 바로 군 선교”라며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오히려 구국성회와 군 선교를 통해 청년들이 교회로 돌아오는 영적 부흥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국방력은 군사력뿐 아니라 영적으로 준비된 모습과 영적 능력이 함께할 때 더욱 굳건해진다. 젊은이들이 군 복무 기간에 하나님 앞에서 사명을 잘 감당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아지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국군종목사단장 윤창길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KMCF 회장 권대원 집사의 인사말도 있었다. 권대원 집사는 “구국성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이어지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매년 귀한 후원을 아끼지 않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군복을 벗는 그날까지 하나님과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선교 지도목사 고석환 목사가 함께했다. 한편 우리 교회는 1993년부터 33년간 기독 청년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구국성회를 위해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시설과 숙박, 식사 등 행사 전반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왔다.
  • 2026.07.09 / 금지환 기자

    순복음세계선교대회 결과보고회
  • 선교국은 7일 오전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국장회의 중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는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열린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5월 27일)와 선교사 수련회(5월 27~29일)의 예산 집행 및 후원 현황, 선교사 설문조사 결과, 향후 개선 사항 등을 보고했다. 올해 선교대회에는 선교사와 가족 647명이 모국을 방문해 예배와 수련회에 참석하며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행사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교국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관과 개인 후원 그리고 성도들이 작정한 선교헌금은 전액 선교사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인 만큼 모두가 한마음으로 선교 사역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2026.07.10 / 오정선 기자

    굿피플,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와 신안군서 의료봉사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4~5일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대천성결교회에서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와 함께 ‘굿피플 의료봉사’를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호현 장로, 이수국 장로 등 전문 의료진 20명과 자원봉사자 15명이 동참해 지역주민과 교인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검진과 진료를 진행했다. 진료는 내과·외과·정형외과·산부인과·한방과·치과·이비인후과 등 여러 과목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초음파 검사, X-ray 촬영, 혈당 검사 등 검진을 비롯해 수액 처치, 카이로프랙틱, 투약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일상 속 응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지난 1999년 첫발을 뗀 굿피플 의료봉사는 전문 의료진의 재능기부와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굿피플의 대표 보건의료사업이다. 이번 신안군 대천성결교회 방문으로 1699회를 맞이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앞으로도 굿피플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전할 수 있도록 전문 의료진 및 관계 기관과의 연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2026.07.10 / 복순희 기자

    장애인대교구, 침례식
  • 장애인대교구 성도들이 5일 침례식에 참여해 여성 7명, 남성 3명이 침례를 받았다. 성도들은 장애인대교구실에서 침례 문답을 하면서 예수님이 나의 참 구주이심을 고백하고 천국 백성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장애인대교구 신효영 목사를 비롯해 교구장들 함께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이 참석해 축하하고 축복 기도했다. 성도들은 물에 잠기는 것에 대한 두려움까지 모두 하나님께 맡기고 온전히 침례에 임했다. 김현선 성도는 “교회를 다닌지 15년 만에 침례를 받았다. 그동안 어려운 일들도 있고 언젠가는 받겠지하면서 미뤘는데 이번에 교회에서 침례를 받고 나니 다시 태어난 것 같다”면서 “더욱 열심히 신앙 생활하면서 기쁨 가득한 하루 하루를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효영 목사는 “그동안 하계수련회 때 수련회 장소인 바닷가에서 침례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교회에서 하는 침례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께 새힘을 얻고 신앙생활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7.09 / 복순희 기자

    금천·서대문대교구 침례축제
  • 금천·서대문대교구 침례축제가 5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침례축제에는 양 대교구 외에도 찬양, 장애인대교구 등에 소속된 성도들도 참여해 총 70명이 침례를 받았다. 서대문대교구장 변원중 목사는 ‘침례, 새로운 삶을 향한 선언’(롬 6:1~11)을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침례를 설명하고 “오늘 나는 완전히 물에 잠겼다가 다시 새롭게 태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기를 바란다. 침례식은 나는 천국 백성이고 내 삶의 유일한 주인은 오직 예수님이라는 고백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선언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오늘은 여러분이 새로 태어난 날, 두 번째 생일이다. 침례는 축제다. 기쁨과 감사가 있어야 한다. 마음껏 기뻐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예루살렘성전 외부에 위치한 공간에서 금천·서대문대교구 교역자들의 질문에 믿음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문답을 마친 성도들은 교구 성도들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경건한 마음으로 침례에 임했다. 교구 성도들은 장미 등 꽃다발 선물 등을 침례자들에게 전달하며 아낌없이 축하를 전했다. 남·여선교회 봉사자들도 은혜로운 침례를 위해 봉사로 헌신했다. 하성령 성도는 “8개월 된 아이의 아빠다. 침례를 받고 더욱 경건한 신앙생활을 하겠다. 자녀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2026.07.10 / 복순희 기자

    가스펠선교회, 연합 선교바자회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 4개 교구 두사소복(두나미스·사랑·소망·축복)은 6월 28일 제2교육관 월드비전홀에서 ‘2026 가스펠 연합 선교바자회’를 열었다. 올여름 국내외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10개 선교팀이 준비한 이번 바자회는 하나님께서 선교를 통해 이루실 역사를 기대하며 청년 공동체가 아름다운 연합을 이룬 자리였다. 바자회는 가스펠선교회 김수신 전도사의 기도와 김은지 전도사의 개회선포로 시작됐다. 선교팀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다양한 굿즈는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가스펠선교회를 비롯한 대학청년국 청년 400여 명이 후원과 기도로 동참하며 선교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청년들은 이날 모인 후원금이 선교지 곳곳에 흘러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기적이 나타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2026.07.10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KMCF 오찬회 및 군선교 보고회 참석

    2026.07.09 / 금지환 기자

    순복음세계선교대회 결과보고회

    2026.07.10 / 오정선 기자

    굿피플,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와 신안군서 의료봉사

    2026.07.10 / 복순희 기자

    장애인대교구, 침례식

    2026.07.09 / 복순희 기자

    금천·서대문대교구 침례축제

    2026.07.10 / 복순희 기자

    가스펠선교회, 연합 선교바자회

    2026.07.10 /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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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김정대 목사(용산대교구장) -  신앙적 트리거(Trigger)

    ‘트리거’(Trigger)란 원래 방아쇠라는 뜻입니다. 총을 쏠 때 방아쇠를 당기면 총알이 발사되듯 어떤 반응이나 행동, 감정, 사건을 촉발하는 계기나 자극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트리거(Trigger)’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 한마디, 장면 하나, 냄새 하나, 상황 하나가 마음의 문을 열고서 깊은 감정을 터뜨리듯이 우리의 신앙에도 ‘트리거’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단지 감정의 반응을 넘어서 영적 각성과 회복, 믿음의 결단을 일으키는 거룩한 기폭제가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신앙적 트리거를 심어 놓으십니다. 고난이 때로는 겸손과 의존의 계기가 되며 예배는 침체한 영혼에 활력을 주는 기폭제가 됩니다. 어떤 성경 구절이 마음에 와 닿을 때나 한 설교 말씀이 나를 깨울 때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다시 부르시는 사명의 계기가 되고 어떤 이에게는 자녀의 작은 기도, 혹은 병상 위에서의 깊은 침묵 속에서 하나님을 다시 붙잡게 하는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신앙의 트리거는 우연처럼 찾아오는 것 같지만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흔드시고 다시 일으키시는 ‘영적 작동 버튼’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트리거 앞에서 ‘일정을 잠시 멈추고 주님께 주목하며 믿음으로 반응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새로운 삶으로 이끄십니다. 오늘 나의 신앙생활 속에는 어떤 ‘트리거’가 작동하고 있습니까? 믿음의 사람은 트리거에 깨어 있는 사람입니다. 고난 앞에서도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려는가?”를 묻는 사람, 평범한 일상에서도 영적 감각으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신앙은 단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에 반응하는 삶입니다. 그 반응은 아주 작은 ‘트리거’에서 시작됩니다. 말씀 한 구절, 기도 한마디, 찬양의 가사 한 줄, 그것이 우리들의 인생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주어진 하나님의 사인을 놓치지 마십시오. 그 작은 신앙의 트리거가 하나님의 큰 역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야훼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야훼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시 37 :4~5).
  • 홍승원 목사(종로중구대교구장) - 지성소의 문이 열렸다
    최진용 목사(강서1대교구장) - 잠시 멈출 줄 아는 사람이 사람을 얻습니다
    윤호근 목사(은평대교구장) - 화목, 행복의 다른 이름
    이상영 목사(마포1대교구장) - 마라톤처럼 달리는 우리의 믿음
    만남과 변화

  • 김현웅 집사(용산대교구) - 사업 실패, 질병 모두 하나님께 맡기세요

    기도하고 나아갈 때 새로운 힘 주셔 참된 평안과 기쁨 주님 안에 있어 불교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난 나는 책임감이 강한 성격으로 고등학교, 대학교 때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사찰의 학생회 총무와 회장을 도맡아 했다. 그러던 내가 20대 후반에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다. 아내의 눈물 어린 기도 덕분에 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을 알게 되고 구원을 얻게 됐다. 교구에 속해 신앙 생활하며 남선교회 봉사를 한 지 벌써 30여 년이 흘렀다. 젊은 시절 나는 우유 대리점과 도매업 등을 여럿 했는데 보증 선 것이 잘못되어 사업이 망했다. 그로 인해 몇 년간 고생했지만 나는 실수를 되짚어 보면서 나를 재정비했다. 사업을 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사업이 잘못되면 재기가 어렵다고들 한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겸허히 현실을 받아들였다. 과거는 과거에 두고 가족을 위해 배달일부터 무엇이든 기회 닿는 대로 일을 했다. 매 주일 교회 봉사와 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가면 힘이 났다. 5년 만에 재기에 성공하고 집도 마련했다. 가장 감사한 것은 자녀를 위한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 것이다. 일반 대학교를 졸업한 뒤 회사를 다니던 딸은 간호대에 편입을 해서 다시 대학생이 됐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를 한다니 부모로서 걱정이 됐지만 딸의 확고한 목표를 듣고 딸을 응원해주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딸이 위가 많이 아프다고 했다. 계속되는 통증에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니 위암이 의심된다며 더 자세한 검사를 해야 한다고 했다. 검사를 받는 중에도 딸은 고통을 호소하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 기도만 했다. 당시에는 그게 서원기도인지도 몰랐다. 딸만 고쳐주신다면 내가 세상의 것을 모두 다 끊겠다고 기도했다. 처음으로 끊어진 것이 담배였다. 하루에 두갑 씩 피던 담배가 딱 끊겼다. 교회에서 금연했다는 이들의 간증을 수도 없이 들었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일인 줄 알았다. 이전에 내 의지를 갖고 끊으려 했을 때는 3일을 참은 끝에 결국 담배에 손이 갔는데 하나님이 끊게 해주신 날부터 완전히 담배 중독에서 놓여났다. 사업상 술자리 모임도 많았는데 술도 싫어졌다. 사람들이 아무리 권해도 딱 거절을 하고 나니 모임과 만남이 정리가 됐다. 이런 일이 있은 후 검사 결과를 들으러 딸이 진료를 받으러 갔다. 결과는 몸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것으로 나왔다. 응답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기쁨과 동시에 내가 다시 술과 담배를 입에 대면 아이가 다시 아플 것 같다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생겼다.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남선교회 활동도 기쁨으로 하고 있다. 현재 딸은 대학병원에서 근무하고, 아들은 대기업에 다니고 있다. 딸과 사위, 아들과 며느리는 손자 손녀들 모두 순복음의 뜰 안에서 양육하며 믿음의 가정을 이뤘다. 진정한 평안을 누리고 싶은 분이 있다면 하나님께 속히 돌아오시길 바란다. 정리=복순희 기자
  • 박진경 권사(양천대교구) - 급성 폐렴에서 죽을 고비 넘기고 살아나
    배선근 집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 딸의 생명 지키시고 회복시키신 하나님
    유인순 권사(은평대교구) - 나를 고치신 하나님께 감사
    강순자 집사(양천대교구) - 감사하며 역전의 하나님 체험해
    여의도리포트

  • 서대문대교구, 익두스 ‘나눔공방’

    서대문대교구 3450 익두스는 ‘제1회 뚝딱뚝딱 나눔공방’을 12일 제2교육관 디모데성전에서 진행했다. 7월 익두스데이 정기모임 후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40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여름철 일상에서 사용하기 좋은 부채와 냅킨 아트 만들기를 했다. 강사로는 서대문대교구 지역장인 김숙향 집사가 초청됐다. 참석자들은 아직 교구에 속하지 않은 3450성도를 교구로 인도할 때 부채와 냅킨 아트를 전달하기 위해 열심히 만들기에 집중을 했다. 또한 만들기 작업을 하면서 서로를 돕고 가족 간에 일상과는 다른 소통을 하면서 추억을 쌓았다. 교구 성도들도 비슷한 연령대의 신앙 친구들과 교제를 나누면서 관계를 돈독하게 했다.
  • 굿피플, 네팔 지부 운영·사업장 모니터링
    국민비전클럽 7월 예배로 정재계 리더들 한자리에
    남선교회, 7월 헌신예배
    2026년 장애인대교구 하계수련회
    특별심방

  • 김복자 집사(동작대교구)-이영훈 목사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 당부

    고령에도 이웃과 나누는 삶 노력 이영훈 담임목사는 25일 김복자 집사 가정을 심방하고 예배를 드렸다. 반지하 셋집에서 홀로 살아가는 김복자 집사는 동작3교구 한명희 지역장과 성도들과 함께 이웃사촌처럼 교류하며 지내왔다. 김복자 집사는 과거 뇌수술을 받은 후 두통이 종종 찾아오고 84세 고령으로 허리와 무릎이 아파서 보행보조기를 이용해 거동한다. 그럼에도 동작3교구 기도처에 가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매일 새벽에는 TV로 기독교 방송을 켜 놓고 새벽기도를 거르지 않고 있다. 평소에도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서 주택 뜰 안에 꽃과 채소를 키워 이웃과 나누는 일도 계속하고 주중 공공근로에도 참여해 생활비에 보태고 있다. 깔끔한 집안 곳곳에는 성경 말씀 액자를 놓고 눈길 갈 때마다 마음에 새긴다. 이영훈 목사는 “염려와 걱정 대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고 하셨다. 범사에 감사하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좋은 일이 되게 하시고 마음의 평안함으로 응답을 주신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복자 집사의 건강이 회복되길, 자녀와 손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김복자 집사는 “이영훈 목사님이 방문해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하다. 모든 염려 근심은 하나님께 맡기고 자손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살아 가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글·복순희 / 사진·금지환 기자
  • 장기선 성도(서대문대교구)-성경 필사하며 하루하루 감사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교회학교 뉴스

  • 2026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

    여름사역 앞두고 영적으로 무장한 교사들 본격적인 여름사역을 앞두고 교회학교 교사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가 6월 28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열렸다. 이른 아침부터 학생들을 돌보고 주일 사역을 감당해 온 교사들은 기도와 찬양 가운데 지친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다시금 영적 힘을 공급받았다. 초등4·5·6부 교사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임현숙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한수 장로의 기도 후 등단한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나아만의 병을 고쳐주신 하나님’(왕하 5: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우리의 믿음은 사람을 움직인다. 우리가 믿음으로 행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놀라운 역사를 이루신다”며 교사들이 먼저 믿음으로 서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교사들은 다음 세대에게 믿음이 무엇인지 가르쳐야 한다. 이번 여름 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가 반드시 변화될 줄 믿고, 교사들이 먼저 그 변화된 모습을 꿈꾸며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엄 목사는 하나님의 방법에 순종할 때 고침을 받은 나아만 장군처럼 다음 세대 사역 역시 사람의 경험이나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감당해야 함을 전했다. 엄 목사는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를 때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신다”며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교사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교사들은 믿음으로 ‘아멘’을 외치며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 다음 세대에게 온전한 믿음을 가르치기를 다짐했다. 또한 각 부서의 성경학교와 수련회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고,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변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 초등4·5·6부 온가족초청예배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축제의 날
    김민채·신다혜 어린이 동시대회 우수상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
    기획/특집
  • 은둔형 외톨이 자녀를 돕는 방법

    하나님은 궁극적인 안전기지 애착 경험 신앙 발달에도 영향 끼쳐 공동체의 환대와 돌봄이 회복의 시작 고민 Tick : 은둔형 외톨이 자녀를 어떻게 교회 공동체로 다시 나오게 할 수 있을까요? 상담 Talk : 필자가 사역하는 교회 공동체에서 만난 한 청년이 있다. 그는 학교 폭력을 경험했고 세상을 위험한 곳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결국 방 안에만 머무는 은둔형 외톨이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필자가 상담심리학 교수로서 청년부 사역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청년은 방을 나서서 혼자 전철을 타고 교회 청년부 예배에 참석했다. 성경 이야기식 설교를 전하는 필자와 따뜻한 셀 리더 형, 누나들이 조심스럽게 다가와 주는 청년 공동체 안에서 환대와 지속적인 돌봄을 경험하면서 청년은 조금씩 사람들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전공생들과 함께 공연 무대에 서기까지 놀라운 변화와 건강한 사회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오히려 동갑 친구들에게 교회공동체 참여를 격려하는 신앙 모범생으로 성장했다. 또한 부모가 신앙인이 아닌 가정에서 성장한 청년들은 교회 안에서 신앙의 선배와 건강한 인생 멘토들을 만나 건강한 부모상을 경험하게 됐다. 그 결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학업과 진로, 취업 등 여러 영역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교회가 단순한 신앙공동체만이 아니라 삶의 어려움으로부터 피하여 쉴 수 있는 안전기지(Secure Base)로 기능할 때, 불안정애착인 사람들도 새로운 애착경험을 통해 안정재애착으로 회복됨을 증명한다. 존 볼비(John Bowlby)의 애착이론은 인간의 심리발달과 대인관계, 그리고 신앙 형성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이론적 틀을 제공한다. 그의 주장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인간에게 있어 친밀한 정서적 유대는 생물학적 기능만큼이나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러한 정서적 유대는 애착 대상과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되며, 중추신경계 안에서 내적 작동 모델(Internal Working Model)을 발달시키는 기초가 된다. 둘째, 부모 특히 어머니의 양육 태도는 자녀의 심리적 성장과 성격 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부모가 민감하고 일관성 있게 자녀를 돌볼 때 안정애착이 형성되지만 반복적인 거절과 방임, 학대는 불안정애착을 형성하게 하며 이는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다. 셋째, 인간의 발달은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가 주장한 것처럼 특정 단계에서 고착되거나 퇴행하는 단선적인 과정이 아니라, 새로운 관계 경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다경로적 발달 과정이다. 따라서 불안정애착 역시 건강한 관계를 통해 안정재애착으로 회복된다.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은 『상처 입은 치유자(The Wounded Healer)』에서 “오늘날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치유자는 자신의 상처를 돌보면서도 다른 사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교회공동체는 바로 이러한 상처 입은 치유자들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오늘날 교회 안에는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치유 받은 성도들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 안에서 안정재애착을 경험한 사람들이며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작은 안전기지(Small Secure Base)가 되어 줄 수 있는 선배 성도들이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을 인간의 궁극적인 안전기지(Secure Base)로 제시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고통과 혼란으로부터 보호하시고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며 언제나 함께하시는 분이다. 리 커크패트릭(Lee Kirkpatrick)은 하나님과의 애착이 형성될 때 인간은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하고 심리적 안정을 경험한다고 주장하였다. 하나님은 단순한 종교적 대상이 아니라 인간이 가장 깊이 의지할 수 있는 궁극적인 애착대상이라는 것이다. 고든 카우프만(Gordon D. Kaufman) 역시 하나님 개념은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완전한 애착의 형태라고 설명하였다.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는 하나님의 지속적인 임재를 경험하는 사람이 밤낮으로 흔들리지 않는 평안과 안정감을 누리며,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하나님은 인간의 불안, 절망, 상실, 고통을 품어 주시는 궁극적인 안전기지(Secure Base)시다. 신앙은 단순한 교리의 수용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경험하는 신뢰와 안정감이며 이러한 신앙은 인간으로 하여금 위기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한다. 교회공동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는 안전기지(Secure Base)가 되어야 하며 상처 입은 사람들이 회복을 경험하고 하나님과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도록 돕는 치유 공동체로 계속 세워져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교회의 머리이시며 그 몸인 교회공동체만이 구원에 이르는 유일한 안전기지(Secure Base)이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박은정 교수(목회상담학)
  • 하늘의 계산법! 장미와 가시 
    폴 히버트의 『선교와 문화인류학』
    종교와 전통의 굴레
    구유와 나귀에 담긴 예수님의 겸손
    선교지 소식

  • 김미정 선교사(우크라이나)

    끝나지 않은 전쟁,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 우크라이나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크라이나 드니프로에서 사역하는 김미정 선교사입니다. 저는 우크라이나 전쟁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교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분명히 깨닫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계시며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하시며 성령으로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우크라이나는 지금도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예전만큼 다루지 않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폭격과 드론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교대회에 참석하기 전 우리 교회(드니프로임마누엘순복음교회) 바로 옆에 드론이 떨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큰 피해가 예상되었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사람도 다치지 않았고 건물도 크게 손상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지키고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경험했습니다. 전쟁 가운데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전기가 자주 끊기던 때였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하루 중 몇 시간만 전기가 공급되었고 밤마다 들려오는 폭격 소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지치게 했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우울감과 무기력함에 빠져들었습니다. 저 역시 심한 무기력함으로 이틀 동안 거의 일어나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한 사모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일어나 사람들을 만나고 말씀을 선포하세요.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그 한마디가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 후 저는 사람들을 만나며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뜻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제 자신도 다시 힘을 얻었고 절망 가운데 있던 사람들도 일어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믿는 사람들이 만나면 예수님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해야 합니다. 전쟁터에서도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는 한마디는 사람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전쟁을 겪으며 저는 믿음의 중요성을 더욱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평안을 누렸지만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더욱 깊은 절망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우리를 붙드는 것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을 책임지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전쟁 가운데서도 선교의 문을 열고 계십니다. 많은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난민으로 유럽 여러 나라에 흩어졌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고난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선교의 통로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지금도 여러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성도들이 예배드리고 선교사와 목회자로 훈련받으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저는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와 전쟁으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교회를 중심으로 방과후학교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몇 곳만 계획했지만 지금은 여러 교회에서 아이들이 영어와 수학, 음악과 미술을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 수련회와 훈련을 통해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우크라이나를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경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힘이시고 소망이시며 생명이십니다. 우크라이나 교회들과 성도들 그리고 전쟁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위로와 평강을 주시고 복음의 빛이 더욱 널리 전해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은혜와 평강을 더하여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 김경식 목사(호주)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최성규 목사(홍콩)
    순복음네트워크

  •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새 침례탕’ 완공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성도들의 기도와 오랜 헌신으로 새 침례탕을 완공했다. 새롭게 조성된 침례탕은 성도들이 더욱 은혜롭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구원의 기쁨을 고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돼 교회의 새로운 영적 도약을 이끄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기념해 14일 새 침례탕에서 45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침례식이 거행됐다. 성도들의 축복 가운데 진행된 예식에서 담임 강신호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3~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심으로 순종의 본을 보이셨듯이, 오늘 믿음으로 결단한 성도들 또한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세상 속에서 거룩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한편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이번에 완공된 새 침례탕을 지역 교회를 섬기는 상생과 나눔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교회 측은 공간이 협소하거나 시설이 부족해 침례식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인근 교회들을 위해 침례탕을 개방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은평성전 남선교회원들 하나 된 야유회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의 밤’ 개최
    시흥교회, 미얀마 선교지에 1억 1600만원 후원
    소하교회 선교사 초청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