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의 영성으로 대만 전역을 물들이다
  •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 제31회 영산효행상 수상자
  • 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목회자 세미나
  • 상반기 ‘새생명 행복축제’ 2186명 참석
  • 이영훈 목사 초청 ‘절대긍정 절대감사 대성회’ 가오슝에서 타이베이까지 10배 부흥 이루길 축복 대만 교회가 다시 한번 부흥의 불씨를 지피기 위해 연합했다. 순복음의 영성으로 대만 땅에 영적 각성과 회복이 일어나기를 갈망하는 ‘2026 이영훈 목사 초청 절대긍정 절대감사 부흥대성회’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가오슝과 타이베이에서 개최됐다. CGI(국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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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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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티엔싱타오교회, 제2의 부흥 향해 전진
  • 이영훈 목사 “거룩한 꿈 품고 믿음의 역사 이뤄가길” 축복 올해 희년을 맞은 대만 신티엔싱타오교회가 4월 30일 이영훈 담임목사를 초청해 50주년 기념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갈 2:2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세우셔서 50주년을 맞게 하셨다. 희년을 맞은 올해는 기적의 한 해, 축복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젊은이들은 큰 꿈을 꾸고, 부모들은 자녀를 향한 믿음의 꿈을 꾸기를 바란다. 믿음으로 거룩한 꿈을 붙잡고 기도할 때 놀라운 부흥과 은혜가 임할 것”이라고 권면했다. 이영훈 목사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도 믿음으로 바라보고 선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올해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 놀라운 기적을 나타내실 것”이라고도 선포했다. 신티엔싱타오교회는 1976년 장마오송 목사가 대만 타이베이 신뎬 지역에서 10여 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로 시작해 오늘날 대만을 대표하는 교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우리 교회의 기도운동과 성령 충만의 영성, 희망의 메시지를 목회 현장에 접목해 큰 부흥을 이뤘다. 현재 담임인 장광웨이 목사는 장마오송 목사의 사역을 계승해 다음 세대 사역을 활성화하며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다. 장마오송 목사는 “오늘의 신티엔싱타오교회가 있기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흘러온 은혜가 있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앞으로도 전 세계 교회에 축복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만 부흥성회 여정에는 순복음대만총회 선교사들과 CGI특별위원회 후원으로 대학청년국 소속 청년들도 동참해 대만 복음화를 위해 중보하며 선교 여정에 힘을 보탰다. 가오슝·타이베이=금지환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대만 전역을 물들이다 ▶ 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목회자 세미나 ▶ 타이베이 뉴라이프처치 30주년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대만 선교사 격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타이베이 뉴라이프처치 30주년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복음의 증인, 선교하는 교회” 당부 대만 타이베이 복음화의 주역으로 성장한 뉴라이프처치(New Life Church)가 4월 29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현장에는 약 800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예배 시작 전부터 부속 성전과 로비, 복도에 마련된 간이 예배 공간까지 성도들로 메워졌고, 자리가 없어 서서 예배드리는 성도들도 있었다. 공간의 한계로 함께하지 못한 성도들은 온라인 줌을 통해 예배에 동참했다.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행 13:1~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뉴라이프처치가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져 아시아 복음화의 중심이 되기를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방인의 교회였던 안디옥교회는 역사상 처음으로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였다. 뉴라이프처치가 오늘날의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이 나타난다”며 “대만은 우리의 선교지다. 전도와 선교를 통해 대만이 복음화되고, 이 세대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교회로 몰려오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선교 사명으로 충만한 제자가 되고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하며 대만과 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쓰임 받기를 간구했다. 담임 아브라함 쿠 목사는 “안디옥교회와 같은 사도적 교회를 세우기를 간절히 사모한다. 앞으로 교회를 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선교하고 파송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라이프처치는 대만 전역 6개 시·현에 10개 이상의 거점을 둔 5000명 규모의 공동체로 성장했으며, 온라인 스마트폰교회와 소그룹 모임교회를 통해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사명을 함께 감당하고 있다. 가오슝·타이베이=금지환 기자 < 관련기사 > ▶ 순복음의 영성으로 대만 전역을 물들이다 ▶ 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목회자 세미나 ▶ 신티엔싱타오교회, 제2의 부흥 향해 전진 ▶ 이영훈 목사, 대만 선교사 격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한국·영국 웨일즈 특별성회’
  • 대치순복음교회 100만 구령 위해 기도 이영훈 목사 초청 ‘2026한국·영국 웨일즈 특별성회’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서울대치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4월 26일 개최됐다. 대치순복음교회 담임 한별 목사의 강사소개 후 강단에 선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롬 8: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부흥은 하나님의 일이다. 모든 일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이다”라면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부흥을 허락하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기도는 부흥의 열쇠다. 대치순복음교회가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큰 부흥이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일을 이뤄주실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날 기하성 부총회장 양승호 목사, 선교위원장 이수형 목사,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 총무 강인선 목사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한별 목사는 “대치순복음교회에서 하나님이 쓰시는 인물들이 쏟아져 나오길 소망한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 돌린다”고 말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5.01 / 복순희 기자

    세계한인방송협회(WAKB) 총회
  • 세계한인방송협회(WAKB)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는 4월 24일 롯데월드호텔 루피홀에서 개최된 WAKB 총회에 참석했다. 국내외 한인 기독교 30여 방송사가 참여한 이번 총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존재 목적은 선교에 있다. 우리 모두 선교하는 일에 뜻을 모아야 한다”며 “방송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계신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방송선교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의장 최현탁 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임원선출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법인 운영방식 등의 안건이 통과 됐으며 이영훈 목사와 김명전 굿티비 대표이사가 각각 명예회장과 이사로 2년 연임하게 했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초등4·5·6부, 봄맞이 체육대회 
  • 화창한 봄날을 맞아 교회학교 초등4·5·6부가 4월 26일 여의도 국회 둔치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교사 60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들은 체육대회에 앞서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통합예배를 드린 뒤 운동장으로 이동해 학년별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게임에 참여했다. 운동회에서는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공굴리기를 비롯해 ‘공 던져 마귀 떨어뜨리기’ 등 신앙적 의미를 더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어린이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경기에 진지하게 임했지만 결과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며 하나님 안에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갔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안수집사회, 교회학교‧청년 사역 후원 나서
  • 안수집사회가 4월 26일 교회학교와 국제사역국 선데이스쿨, 대학청년국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다음세대 사역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교회학교 발전후원금 400만원, 선데이스쿨(영어주일학교) 100만원, 대학청년국 월드미션 후원금 400만원 등 총 900만원 규모다. 안수집사회는 다음세대 신앙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 부서 사역을 후원하게 됐다는 뜻을 밝혔다. 변성호 안수집사회장은 “다니엘과 세 친구처럼 세상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인정받는 다음세대가 세워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학교에서 대학청년국, 그리고 대교구로 이어지는 신앙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아이들과 청년들이 교회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신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안수집사회가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로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후원은 부서 간 신앙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다음세대가 교회 안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각 부서의 신앙교육 프로그램과 여름 사역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다음세대가 신앙 안에서 성장하고 믿음의 계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 2026.05.01 / 김주영 기자

    신티엔싱타오교회, 제2의 부흥 향해 전진

    2026.05.01 / 금지환 기자

    타이베이 뉴라이프처치 30주년 축복성회

    2026.05.01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한국·영국 웨일즈 특별성회’

    2026.05.01 / 복순희 기자

    세계한인방송협회(WAKB) 총회

    2026.05.01 / 금지환 기자

    초등4·5·6부, 봄맞이 체육대회 

    2026.05.01 / 금지환 기자

    안수집사회, 교회학교‧청년 사역 후원 나서

    2026.05.01 /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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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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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교회창립 68주년을 맞이하며

    우리 교회가 창립 6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대조동 천막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기까지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선포하신 희망의 복음과 눈물로 제단을 지킨 성도님들 덕분에 교회가 든든히 섰습니다. 68년 세월에 담긴 모든 분들의 거룩한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역사를 기억하며 순복음의 영적 유산을 굳건히 계승해야 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향한 신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순복음(Full Gospel) 신앙, 오순절 성령 충만의 역사는 우리가 지켜야 할 귀한 정체성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과거에만 남겨두지 않고, 오늘 삶의 현장에서도 경험하고 나타낼 것입니다. 또한 우리 교회는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리더십 아래 순복음의 신앙을 더욱 단단하고 깊이 있게 다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목사님이 강조하시는 어떠한 고난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이 믿음은 단순한 낙관이 아닙니다. 십자가 은혜와 성령의 능력을 신뢰하기에 하나님의 선하심을 먼저 고백하는 믿음의 결단입니다. 이 믿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의 신앙은 삶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세계 곳곳의 전쟁과 분쟁, 유가 상승 같은 경제 위기, 극심하게 분열된 사회 현실이 성도님들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음을 압니다. 그러나 어둠이 짙을수록 교회는 더욱 선명한 빛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교회는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세상 앞에 서서 흔들리는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과 소망을 전할 것입니다. 이제 다가올 70주년을 향해 거룩한 꿈과 소망을 품고 전진합시다. 부흥은 환경이 완벽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무르익을 때 찾아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응답과 양적 성장을 사모하면서도 우리의 갈망은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영적 성숙으로 깊어져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위기 앞에서도 감사와 순종으로 반응하며 예수님을 닮아갈 때 우리 교회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그릇으로 빚어져 다가올 70주년에 예비 된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오롯이 담아내게 될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부교역자들 역시 담임목사님의 목회 비전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며 성도님들을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모든 성도님의 가정과 일터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68년 전 아무것도 없는 천막 위에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 이성준 목사(교회학교 담당) - 하나님 나라 놀이터
    김나리 목사(전도새가족부 선임) - 엠비스찬
    신의규 목사(강서2대교구장) - “나 혼자 못 산다”
    변원중 목사(서대문대교구장) - 봄의 속도와 부활의 은혜
    만남과 변화

  • 김유경 권사(강서1대교구) - 하나님 자녀 된 삶, 가장 큰 기쁨 

    범사에 감사하며 주님 의지할 때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은 내 삶의 가장 큰 기쁨이자 감사한 일이다. 결혼 후 남편을 따라 미국과 홍콩, 베트남에서 생활하는 동안 수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다. 낯선 타국에서의 삶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돌아보면 언제나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고 계셨다. 첫 아이를 임신하고 7개월 무렵 병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다. 초음파 검사에서 아기의 위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의사는 산모도 위험할 수 있으니 8개월에 조기 출산을 하자고 권했다. 두려움과 걱정으로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했는데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출 23:26)는 말씀이 내 마음 깊은 곳에 레마로 임했다. 상황은 불안했고 현실은 두려웠지만 하나님의 약속이 내 마음을 붙들어주었다. 결국 예정일에 맞춰 아이를 출산했다. 그런데 태어난 아기는 선천성 식도폐쇄증으로 큰 수술이 꼭 필요한 상태였다. 수술을 받으려면 체중이 최소 3㎏은 되어야 했는데 놀랍게도 아이의 몸무게는 정확히 3㎏이었다. 그 순간 나는 눈물로 하나님께 감사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계셨고 가장 정확한 때를 준비하고 계셨다. 하나님이 이끄신다는 것을 체험한 후 나는 하나님께 맡기는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전이면 매일 아침밥을 차려주고 식사하는 동안 성경 말씀을 읽어주었다. “공부 열심히 하라”는 말보다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신다”는 말을 더 많이 들려주고 축복기도를 해주었다. 또 어떤 상황에서도 주일만큼은 타협하지 않았다. 학교 행사와 시험 일정이 겹쳐도 선생님께 부탁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했다. 큰딸은 고등학교 시절 크리스천 모임의 리더로 섬기게 됐고 지금은 미국의 IT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둘째 딸의 출산 또한 하나님의 은혜였다. 예정일이 지났는데도 아기가 나오지 않아 “하나님, 주일예배를 드리고 아이를 낳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정말 주일 예배를 드리고 진통을 느껴 목사님의 안수기도를 받은 뒤 병원으로 갔고, 도착한 지 30분 만에 순산했다. 지금 둘째 딸은 홍콩에서 마취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 살 가망이 없는 어린 환자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살리시는 은혜를 경험한 딸은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게 됐다. 돌아보면 나는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해준 엄마는 아니었다. 늘 교회 봉사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아이들을 잘 돌보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하지만 말씀을 붙들고 주일을 생명처럼 지켰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을 친히 채워주셨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을 인도하셨다. 자녀를 키우는 것은 결국 부모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현재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음악예체능선교회에서 핸드벨콰이어 단장으로 섬기고 있다. 부족한 나를 사용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에 날마다 감사드린다. 정리=이미나 기자
  • 소삼영 성도(반석대교구) - 육체의 병 고쳐주신 ‘치료의 하나님’
    피강진 안수집사(반석대교구) - 건강과 달란트 주신 하나님께 감사
    강상선 성도(장년국) - 심정지의 문턱에서 남편을 살려주신 하나님
    강광희 권사(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 - 절망의 순간마다 하나님께 감사
    여의도리포트

  • 이영훈 목사, 조용기 목사 묘소 헌화

    이영훈 담임목사는 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있는 조용기 목사의 묘소를 찾아 헌화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스승되신 조용기 목사님의 신앙의 유산을 이어가며, 절대 긍정의 메시지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자”고 말했다. 이날 최경래 장로회장과 임원, 국장, 지성전 담당, 제자교회 목회자들이 함께했다.
  • 이영훈 목사 “유일한 스승, 예수님만 따르자”
    양천·은평대교구, 교회학교 후원금 전달
    잭 그레이엄 목사, 금요성령대망회 설교
    이영훈 목사, 예장 백석총회 축사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축제의 날

    ‘하나님 나라 놀이터’ 주제로 4700여 명 참여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2026 교회학교의 날 행사가 어린이날인 5일 개최됐다. ‘하나님 나라 놀이터’(DREAM WORLD)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회 안팎에서 열려 어린이와 학부모 4700여 명이 참여해 마음껏 뛰놀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으로 꾸며졌다. 십자가탑 광장과 제2교육관 외부에는 대형 에어바운스와 레일 기차 등의 놀이 시설이 마련됐고 교회 내 공간에는 키캡 키링 만들기, 보석상자 꾸미기, 무드등 제작 등 창의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출출한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푸드트럭과 초등6부 교사들이 준비한 4000여 명 분의 아이스크림은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김주영·금지환 기자
  • 김민채·신다혜 어린이 동시대회 우수상
    제28회 이레장학금 전달식
    오늘은 ‘어린이주일’입니다
    초등4·5·6부, 봄맞이 체육대회 
    기획/특집

  • J.C. 라일 『부모의 의무』

    불안한 시대, 흔들리지 않는 양육 인공지능(AI)이 스스로 AI를 설계하고 진화시키는 시대다. 기술의 속도는 인간의 상상력을 앞지르고 있으며, 뉴욕타임스가 명명한 ‘AI 빅뱅’의 파고는 거세다. 엘리에저 유드코스키가 저서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에서 ‘초지능’의 탄생을 경고할 만큼 우리가 마주한 미래는 예측 불가능한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다. 이처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지금 가장 절실한 것은 단순한 교육 기술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영적 이정표’와도 같은 성경적 양육 원칙이다. J.C. 라일의 고전 『부모의 의무』는 본질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이 시대 부모들에게 시대를 초월한 영적 해답을 제시한다. 자녀 양육에 관한 세속적 이론이 범람하는 오늘날 이 책은 변치 않는 성경적 원리와 부모에게 맡겨진 영적 사명을 명확히 일깨워준다. 저자는 자녀를 단순한 애정의 대상이나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께서 잠시 맡기신 ‘영원한 존재(Soul)’로 바라볼 것을 촉구하며 부모가 마땅히 지켜야 할 17가지 구체적인 지침을 권고한다. 이는 단순히 아이를 잘 키우는 양육 기술을 넘어 창조주 앞에서 자녀의 영혼을 책임져야 하는 부모에게 주는 준엄하고도 따뜻한 권면이다. 라일은 자녀를 양육할 때 그들이 원하는 대로 방임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를 망치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경고한다. 부모는 자녀 내면에 자리 잡은 본능적 욕구를 직시해야 하며 성경에 근거한 바른 훈련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특히 자녀의 영혼을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겨야 하며 모든 교육의 최종적인 지향점은 자녀의 ‘구원’에 두어야 함을 역설한다. 본서가 제시하는 양육의 핵심은 ‘사랑’과 ‘훈계’의 절묘한 균형에 있다. 라일은 모든 훈련이 다정함과 인내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부모의 사랑이 자녀의 피부에 닿을 만큼 실질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순종’을 양육의 시금석으로 꼽으며 자녀가 부모의 권위에 즉각적으로 복종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임을 분명히 한다. 자녀에게 지나치게 관대했던 엘리 제사장이나 다윗의 비극적인 사례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훈계를 포기한 오늘날의 부모들에게도 뼈아픈 교훈을 남긴다. 또한 라일은 ‘부모의 본보기’를 결정적인 양육 수단으로 강조한다. 부모의 위선은 자녀를 그릇된 길로 인도하는 가장 강력한 유혹이 된다. 따라서 부모 자신이 먼저 말씀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삶을 살며, 사소한 말과 태도 하나하나에서 신앙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결국 자녀 양육의 성패는 부모 자신의 영적 상태와 직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자녀를 ‘우상’으로 떠받드는 세태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자녀를 위탁받은 ‘청지기’임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사랑과 훈계의 균형을 유지하며 부모가 먼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것 그것이야말로 자녀를 가장 복된 길로 인도하는 단 하나의 비결임을 이 고전은 명확하게 보여준다.
  • 기억에서 기쁨까지… 4월의 이스라엘
    생명과 풍요의 상징, 감람나무
    따뜻한 공감으로 교회로 돌아오는 청년들
    교회 졸업? 아니, ‘신앙의 독립’
    선교지 소식

  •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동남아 허브 싱가포르에 세워진 순복음교회 예배 및 문화 사역 등 ‘미션 허브’로 쓰임 받길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 동남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서 사역하는 박민규 목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싱가포르에서 두 번째로 개척된 한인교회입니다. 그 시작은 1985년 네 가정의 기도모임으로부터였습니다. 담임 목회자가 없는 상태로 2년간 지속된 기도모임은 공동체를 넘어 교회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담임교역자 파송을 의뢰하여 첫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래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달러에 이르는 경제 선진국입니다. 하지만 물가의 급상승으로 인한 높은 생활비 감당은 정부로부터 특별한 혜택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한인 성도들은 코로나 이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 국내 유수 기업들이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주재원 파견을 주저하는 현실입니다. 싱가포르는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의 국가로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엄격한 규제와 법 적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전도활동이 불가능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의 20%가 기독교인이며 교회가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 기독교인의 비중이 늘고 있어 기독교의 미래는 참으로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에는 한인들이 대략 2만5000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11개의 한인교회가 연합해 한인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꾸준히 연합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작지만 단단한 교회로 저력이 있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많은 것을 함께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운영과 유지를 위한 막대한 재정도 기도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가운데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누구나 하나님 품으로 나아와 그 안에 거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교회 공간 중 일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일환으로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준비중인 서점 이름도 ‘StayinG(Stay in God의 약자)로 정했습니다. 한인들에게 좋은 글과 책, 소품들을 제공하며 관련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독교 문화에 젖어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들에도 한국 기독교 서점이 없는 상황이라 미션허브(Mission Hub)로도 쓰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안에는 미얀마와 필리핀 등에서 건너온 헬퍼(도우미)나 근로자들이 많아 서점을 통해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각자의 나라로 복음을 들고 역파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연합하는 많은 이들로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에 새로운 성도들, 특히 초신자가 많은 것이 감사합니다. 비록 교인 수는 작지만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집 같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더불어 사택을 이용해 환대(Hosting)사역도 진행 중인데 이 사역이 한국과 각지에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좋은 통로 역할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순복음네트워크

  • 소하교회, 어버이날 선물 전달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11일 5층 대성전에서 주일 3부 예배 후 80세 이상 장로들을 비롯한 권사 그리고 집사 23명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님 안에서 더욱 믿음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교회 내 어른들을 공경하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순복음강남교회, 선교후원금 4000만원 전달
    구로교회, AI활용 학부모 세미나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축복성회 
    휴온스그룹, 순복음강남교회에 2억 3천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