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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선교회 제4기 전도훈련학교 개강예배
  • 절대긍정선교회 제4기 전도훈련학교 개강예배가 5일 세계선교센터 102호에서 개최됐다. 이번 과정은 ‘절대긍정 영성과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자!’는 주제로 열렸다. 지저스드림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유기동 사무국장의 사회, 곽종운 운영부회장의 대표기도 후 이영훈 담임목사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전도훈련학교를 통해 전도의 사명과 열정을 새롭게 하고 복음을 담대히 전하여 많은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받게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당부했다. 강사로 초청된 엄태욱 목사는 ‘인생의 끝에서’(왕하 4: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을 아는 것이 희망이다. 고난이 다가올 때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야 한다. 하나님 만나면 더 큰 복을 받는 것이다. 인생의 끝에서 하나님을 꼭 만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절대긍정선교회 장인권 회장은 “절대긍정의 마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는 8주 과정의 모든 모든 순서를 통해 전도훈련과 영혼 구원의 사명을 실현하는 복된 시간이 되길 축원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원도희 증경회장은 “우리의 순종을 하나님이 받아주실 것이다. 영혼 구원이라는 목적에 최선을 다하자”고 축사를 했다.
  • 2026.09.10 / 복순희 기자

    서대문1교구, 일본 간사이 지방 비전트립
  • 서대문대교구 1교구는 8월 31일~9월 4일 4박 5일간 일본 간사이 지방 비전트립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일본 간사이 지방회 산하 쓰루가순복음교회, 교토순복음교회, 오사카순복음교회 세 교회를 차례로 방문해 현지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일본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첫 이틀은 김용기 선교사가 사역하는 쓰루가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됐다. 선교에 나선 성도들은 쓰루가 주변의 타 교단 선교사 7분과 현지 성도들을 만나 함께 중보기도 했다. 또한 한국에서 직접 만들어 간 음식과 선물을 전하며 오랜 선교 사역으로 지친 선교사들을 따뜻하게 위로했다. 셋째 날 교토로 이동을 한 성도들은 신앙의 유적지를 방문해 순교자들의 신앙을 되새겼다. 교토순복음교회에서는 안혜숙 선교사와 성도님들과 함께 일본 일천만 영혼 구령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마지막 일정은 오사카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됐다. 양형근 목사가 섬기는 오사카순복음교회에서는 열두광주리 부흥회가 열리고 있었다. 1교구 성도들은 강사로 초청된 순복음성동교회의 정홍은 목사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은 후 현지 성도들과 함께 일본 땅의 큰 부흥과 회복을 위해 합심 기도하고 귀한 교제를 나눴다. 쓰루가·교토·오사카를 잇는 은혜의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1교구 성도들은 “일본 일천만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와 후원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 2026.09.10 / 복순희 기자

    2026 크리스천송페스티벌
  • ‘2026 크리스천송페스티벌’이 5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한국 CCM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다음 세대를 잇는 페스티벌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세대를 대표하는 찬양사역자와 CCM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크리스천 음악의 다양한 색깔을 선보였다. 공연에는 한국 CCM 1세대 찬양사역자 최인혁 목사를 비롯해 가스펠콰이어 빅콰이어, 박요한 목사, 여니엘, 크로스오버 그룹 유엔젤보이스, 류하나, 노아선교단, 히스플랜, 여의도순복음교회 찬양팀 팀조슈아 등이 참여했으며, 아나운서 조하늘이 진행을 맡았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CCM의 불후의 명곡’이라는 주제에 맞춰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찬양과 새로운 세대의 감성을 담은 곡들을 함께 선보였다. ‘주여 인도하소서’, ‘하나님의 은혜’, ‘성령이 오셨네’, ‘너는 꽃이야’ 등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찬양이 이어지자 관객들은 함께 부르며 옛 찬양의 향수와 새로운 찬양이 전하는 희망을 나눴다. ‘2026 크리스천송페스티벌’은 세대를 넘어 함께 찬양하며 한국 CCM의 소중한 명곡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찬양의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크리스천 음악 축제로 마무리됐다.
  • 2026.09.10 / 복순희 기자

    남선교회 제65차 축복성회 및 정기총회
  • 남선교회 제65차 축복성회 및 정기총회가 6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김풍환 장로의 사회로 열린 축복성회는 증경회장 신철우 장로의 기도, 엄태욱 부목사(목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엄태욱 목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벧전 5:8~9)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우리는 먼저 영적인 눈을 뜨고 근신하여 살아가야 한다. 우리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주고 우리를 분열시키려는 악한 사단 마귀를 예수 이름으로 대적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엄태욱 목사는 또한 “예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면 내가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고, 공동체가 살아난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김풍환 장로가 우수봉사자 표창을 했다. 이어 엄태욱 목사는 한 해 동안 남선교회를 이끈 임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어진 2부 정기총회는 연임회장이 된 김풍환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수석부회장 최성환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제65차 정기총회 회의록, 감사보고, 주요사업 및 보고, 회계결산보고가 있었다. 김풍환 장로는 “성령님 함께하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실수하고 지칠 수 있다.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충성할 때 우리 사역은 더욱 큰 열매를 맺을 것이다”라면서 “새롭게 시작된 우리 남선교회의 발걸음에 따뜻한 기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신임 실행위원 임명을 통해 새 회기를 이끌 회장단 및 실·지회장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 남선교회는 27년도 표어를 ‘성령의 능력으로 열매 맺자’, 목표를 첫째, 기쁨과 감사, 둘째 순종과 감사, 셋째, 사랑과 섬김으로 정하고 ‘절대순종 절대감사’를 봉사방침으로 선포했다.
  • 2026.09.10 / 복순희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제51차 정기총회
  • 조용순 장로 신임회장 취임 감사로 승리하는 실업인 다짐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제51차 정기총회가 4일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경욱현 운영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증경회장 안병광 장로가 기도했으며 쁄라콰이어와 음악예체능선교회 연합찬양팀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감사로 승리하는 실업인’(시 100:1~5)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주님을 바라볼 때 감사가 나오고, 우리의 일생이 감사로 가득 차게 된다. 범사에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환경의 변화와 문제의 해결을 이루시고 좋은 것으로 채워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기쁨과 감사로 주님을 섬기며 남은 인생을 감사로 살아가는 실업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조용기 목사님과 교회의 선교사역을 돕기 위해 출범해 국내외 선교에 힘써온 기관임을 강조하며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귀한 기관인 만큼 모든 회원이 회장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국내외 선교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와 2026년도 사업 및 회계보고, 2027년도 임원 임명,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의 건 등이 상정돼 모두 통과됐다. 이어 이종선 장로의 이임사와 조용순 장로의 신임회장 취임사가 진행됐다. 이종선 장로는 “그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조용순 장로님을 중심으로 기도하며 연합회의 모든 일에 적극 동참해 더욱 크게 부흥하는 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순 신임회장은 “실업인선교연합회장이라는 귀한 사명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성령으로 하나 되고 기도로 서로를 세우며 각자의 사업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실업인선교연합회가 되도록 힘써 섬기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감사와 기도로 하나 되어 각자의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고, 국내외 선교와 교회 부흥을 위해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9.10 / 이미나 기자

    2027년도 중직자 임명장 수여식
  • 이영훈 목사, 섬김과 협력의 리더십 당부 2027년도 중직자 임명장 수여식이 6일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장로회 신임 임원과 분과위원장, 특별위원장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유재홍 운영부회장, 이한우 재정위원장, 김규범 70주년 특별위원장이 중직자들을 대표해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임명장을 받았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새로운 회기를 맞아 중직자들이 맡은 직분을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사명으로 여기고, 충성과 겸손으로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교회를 이끌어갈 중직자들에게 맡겨진 직분에 충성과 헌신으로 임하며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영적 리더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적 리더십이 중요하다”며 “리더십의 원칙은 예수님의 섬김에 있다.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며 배려하는 자세로 한마음이 되어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씀과 기도, 예배 생활과 교회 봉사에 충실하고 모든 일에 긍정적인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문제를 가져오기보다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맡은 업무에 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다음 사람에게 잘 인수인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맡은 직분을 성실히 감당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장로회를 비롯한 모든 중직자들이 한마음으로 교회를 섬겨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사회적 약자와 장애인, 다문화가족, 탈북민, 독거노인, 환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섬기는 중직자가 되어줄 것을 권면했다. 이날 임명받은 중직자들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거룩한 사명을 깊이 새기고 겸손과 충성으로 교회와 성도를 섬기며 맡은 직분을 끝까지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 2026.09.10 / 이미나 기자

    시흥교회, 아동복지 후원금 전달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8월 23일 대성전에서 지역 아동복지와 가정위탁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시흥교회는 이날 총 400만 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 가정위탁사업과 요셉의집 아동복지시설에 각각 2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7월 초록우산이 진행하는 가정위탁사업에 대해 알게된 시흥교회는 교회 내 후원 시간을 마련했고 성도들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귀한 시간으로 여기며 기쁨으로 후원에 동참했다. 담임 배정호 목사는 “지금은 교회가 사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시흥지역에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이 더욱 널리 전달되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시흥교회는 앞으로도 사회구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 2026.09.10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교사대학 개강
  • 신입교사 60여 명, 8주간 교육 “주님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다음 세대 섬길 것 ”다짐 교회학교 교사가 되기 위한 교육과정인 교사대학이 6일 개강했다. 이번 88기 교사대학에는 신입교사 지원자 60여 명이 신청했다. 개회예배에서 교회학교 담당 임현숙 목사는 ‘사랑으로’(요 21:15~17)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신입교사로 부름받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밀한 섭리”라며 “다음 세대의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고 방황하는 영혼을 인도하는 영적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 목사는 “사명은 개인의 자격이나 능력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사랑에서 시작된다. 따라서 교사는 자신의 지혜와 열심이 아닌 성령의 공급하심을 의지해야 한다”며 “복음의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것은 우리의 몫이지만 자라게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다. 교사대학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는 훈련의 과정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예배 후에는 문명철 목사의 인도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지원자들은 앞으로 8주간 교사론, 성경 파노라마, 아동·청소년 발달심리, 이단 바로 알기, 중독, 반목회 및 공과지도 등을 배우며 다음 세대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섬기기 위한 이론과 실제를 익히게 된다.
  • 2026.09.10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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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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