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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토) - 지혜를 구하라
  • ◎ 말씀 : 잠 2:1~5 ◎ 찬송 : 569장(통 442장)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받아 간직하는 사람에게 지혜가 주어진다고 가르칩니다. 은을 구하듯 감춰진 보배를 찾듯 간절히 말씀을 붙드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참된 지혜의 길을 열어주십니다.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데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지혜처럼 들리는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무엇이 옳은지,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쉽게 분별하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말씀 앞에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작은 선택 하나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구할 때 우리의 걸음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세상의 소리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참된 지혜가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하며 매일 말씀과 기도를 통해 지혜를 얻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8.2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9월 4일(금) - 무엇이 옳은가
  • ◎ 말씀 : 행 4:17~20 ◎ 찬송 : 449장(통 377장)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자를 고치고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종교 지도자들 앞에 서게 됩니다. 지도자들은 다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가르치지도 말라고 위협했습니다. 그러자 두 사람은 사람의 말을 듣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중에 무엇이 옳은지 판단해 보라고 담대히 답했습니다. 자신들이 보고 들은 예수님을 말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참된 믿음은 이처럼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 앞에서 무엇이 옳은지를 먼저 묻고 그 길을 따르는 것입니다. 때로는 믿음대로 사는 일이 두렵고 부담스럽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타협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뜻을 따라 말하고 행동하며 담대히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시선이나 평가에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기쁨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8.2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9월 3일(목) - 사랑은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 ◎ 말씀 : 시 146:7~9 ◎ 찬송 : 218장(통 369장)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억눌린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고 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갇힌 자를 자유롭게 하시는 분입니다. 세상은 힘 있고 가진 사람에게 더 눈길을 주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언제나 낮은 곳을 향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을 하나님은 끝까지 붙들어 주십니다. 우리가 처음 그 사랑을 받은 자리도 실은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낮은 자리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랑을 받은 우리도 곁에 있는 사람들과 그 사랑을 나눠야 합니다. 받은 사랑은 내 안에 머물러 있을 때보다 흘러갈 때 더 크고 풍성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내 곁의 연약한 사람을 돌아보고 따뜻한 말 한마디와 다정한 손길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어렵고 소외된 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그들을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8.2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기하성, 임원회 및 상임운영위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제75차 제3회 정기임원회 및 제2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25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이영훈 대표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총회임원, 재단법인, 지역총연합회장 등 총 22명의 상임운영위원이 참석해 교단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안건을 결의했다. 회의에서는 총무 및 재정보고를 시작으로 △2026 CGI 50주년 대회 참석 독려 △대한성서공회 ‘새한글성경’ 사용 △미국 하나님의성회 NGO단체 ‘Convoy of Hope’와 MOU 체결 △해외 선교비 과세 문제 대응방안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 인준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새한글성경’ 사용과 관련해 이영훈 대표회장은 “새 성경은 ‘여호와’를 ‘야훼’로, ‘세례’를 ‘침례’로 표기하는 등 세계 교회에서 통용되는 성경 용어에 맞춰 제작됐다”며 “각 교회와 교회학교에 원가 수준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10월 28~31일 개최 예정인 CGI 50주년 대회와 관련해 국내 교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으며,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준비 일정, 제3차 미래 목회 비전 콘퍼런스, 영화 ‘청년 조용기’ 단체 관람, 미국 하나님의성회 총회장과의 만찬,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현황 등도 보고됐다.
  • 2026.08.28 / 김주영 기자

    2026년 제3차 운영위원회 개최
  • 교회 정관 및 주요 규정 개정안 심의 2026년 제3차 운영위원회가 23일 벧엘성전에서 열려 장로 사역과 교회 운영에 관한 주요 규정 개정안을 심의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원로장로 추대규정 개정(안), 2026년 원로장로 추대의 건, 장로활동 수칙 개정(안), 장로회운영회칙 개정(안), 교회 정관 일부 내용 개정(안), 제직심사규정 중 일부 개정(안), 질서위원회 직무 개정(안), 교회조직 및 직무분장 개정의 건, 교회 공동 사역 업무 협약 체결의 건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지난 5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헌법이 개정됨에 따라 교회 정관 일부 내용이 개정됐다. 정관 개정으로 장로의 시무기한은 70세까지이다. 단, 2026년 장립장로부터 사역 연한이 75세로 확대됐다. 장로로 장립되면 시무장로로 7년간 시무하고, 75세에 원로장로로 추대될 때까지 사역장로로 봉사하게 된다. 이영훈 목사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장로들이 더 오랫동안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75세까지 봉사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라며 “원로장로가 된 후에도 교구협의회의장이나 지구장 등으로 교회를 섬길 수 있다”고 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기도를 통해 “질서와 화합을 이루고 모든 것이 협력해 선을 이루게 하시고, 장로들이 성령님과 동행하며 하나돼 부흥의 역사를 이루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운영위원회 후, 2026년 임시당회가 열려 당회원들과 교회 정관 일부 내용 개정에 대해 의결했다.
  • 2026.08.28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서울지역총연합회 1차 준비성회
  • 이영훈 목사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한국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울지역총연합회 제1차 준비성회가 27일 순복음성북교회 킹덤홀에서 개최됐다. 정재명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이장균 목사의 기도, 서울지역총연합회 교역자들의 특송에 이어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 5:18)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2028년 한국오순절 100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기념대회를 개최하는데 부흥의 열기가 대한민국을 뒤덮기를 바란다”며 “오늘 첫 테이프를 끊은 서울지역총연합회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2033년 예수님 승천 2000주년을 기념해 세계하나님의성회는 100만 교회, 기하성은 2만 교회와 300만 성도 달성을 목표로 두고 있음을 설명했다. 설교 후 이어진 제목 기도 시간에는 정홍은·주정빈·홍철기·윤영준·이일섭 목사가 △나라와 민족 △5만 교회와 부흥 △교단과 대표회장 및 비전 △세계선교와 선교사 △오순절 신앙 전래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 각각 기도했다. 서울지역총연합회장 양승호 목사의 인사말 후에는 기하성 총무 강인선 목사가 준비성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8.28 / 이미나 기자

    윤국승 선교사(말레이시아)
  •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교회 되도록 -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되도록 - 어린이 청소년 청년 부흥을 위해
  • 2026.08.28 / 오정선 기자

    정성운 안수집사(종로중구대교구) - 하나님 의지할 때 큰 은혜 받아
  • 교회 봉사하며 감사 넘치는 삶 살게 돼 돌아보면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 말씀을 의지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길을 열어주셨다. 나는 35년간 한결같이 새벽기도회에 나가 기도하신 어머니 최희자 권사님의 모습을 보며 자랐다. 어머니의 기도는 내 믿음의 뿌리가 됐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오산리 기도원 수련회에서 성령 침례를 받으며 믿음을 키웠고, 군 제대 후에는 중등부 교사로 섬기며 국가공무원의 꿈을 키웠다. 대학원 박사과정과 시험 준비에 매진했지만 여러 차례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며 포기하지 않았고 마침내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결혼 후에는 논문까지 완성해 박사학위도 받을 수 있었다. 그 은혜는 아내 유성희 집사에게도 이어졌다. 피아노를 전공한 아내는 결혼 후에도 교회 곳곳에서 반주로 자신의 달란트를 나누며 섬겼다. 그러던 중 만 40세에 피아노교육을 더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대학원 진학을 준비했다.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기도하며 준비했고, 하나님께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피아노교수학전공 석사과정에 성적우수장학생으로 입학하는 길을 열어주셨다. 지금까지 장학금의 은혜 가운데 공부하며 교회 여러 곳에서 반주자로 감사히 섬기고 있다. 우리 부부가 종로중구대교구 3450에서 헌신하게 된 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자리라고 생각한다. 나는 총무 겸 1교구 대표지역장으로, 아내는 찬양팀장으로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나누고 있다. 2025년에는 종로중구 3450 ‘그레이스 찬양팀’을 창단해 즐겁게 찬양하고 있다. 최근 속초 단기선교를 준비하면서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몸으로 경험했다. 선교를 앞두고 왼쪽 무릎이 아파 굽히기조차 어려웠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했다. 8월 2일 주일 2부 예배 신유기도 시간에 이영훈 담임목사님께서 “무릎 관절을 굽히는 데 불편함이 있는 분이 치유되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그 순간 무릎이 뜨거워지면서 통증이 깨끗하게 사라지는 치유를 경험했다. 덕분에 건강한 몸으로 가족과 함께 속초 단기선교를 다녀올 수 있었다. 우리 가족은 2024년부터 두 자녀 은찬(초6), 다은(초3)이와 함께 단기선교에 참여하고 있다. 선교를 준비할 때마다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이 더해지며 해마다 큰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가족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며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살아갈 것이다. 정리=이미나 기자
  • 2026.08.28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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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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