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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사랑의집 제51호 홍은동에서 진행
  • 순복음사랑의집 제51호가 사랑의집짓기위원회 주최, 순복음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주관으로 16~17일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탄생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 순복음사랑의집은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보금자리를 찾아가 직접 도움을 주며 사랑과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독거 노인인 오영자 집사의 거주 공간은 노후로 인해 안전성과 생활 편의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봉사자들은 첫날 주방 타일 시공과 천장 몰딩 공사, 방문과 창문 수리 및 도색 작업, 외부 캐노피 공사, 화장실 입구 안전 손잡이 설치, 수도 배관 작업, 전기 콘센트와 스위치 교체, 후드와 가스렌지 교체, 싱크대 상·하부장 교체, 폐기물 처리 등을 진행했다. 김경노 단장과 재능기부 봉사자들은 공사와 작업에 앞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봉사가 되고, 교회의 봉사와 섬김 사역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이 가정에 힘과 위로가 되기를 기도했다.
  • 2026.07.03 / 복순희 기자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특별전시 ‘서로가 서로를’
  • 이영훈 목사, “배려와 존중이 우리 일상 되길” 강조 12월까지 장애·장애인 작가들 작품 만나볼 수 있어 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배리어프리(Barrier-free, 무장애) 특별전시 ‘서로가 서로를’의 개막행사가 6월 30일 은평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2층 기획전시실 1에서 열렸다.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넘어, 서로 다른 감각과 경험, 표현 방식을 지닌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이야기하고 특별한 감동을 전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직접 듣고 만지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개막 행사는 전시를 함께 축하하고 전시된 작품을 소개하는 것에서 머무르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싱어송라이터 가수 장들레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각계 인사들의 축하인사가 이어졌다. 한국기독교역사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영훈 목사는 “이번 전시회는 누구나 차별 없이 전시와 문화를 누리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면서 “오늘의 자리가 서로를 향한 이해의 폭을 넓혀 배려와 존중이 특별한 실천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박찬구 정무부시장의 대독의 축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이 우리 사회의 포용과 공존의 가치를 전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로가 서로를’ 전시는 6월부터 12월까지 총 3부에 걸쳐 전시된다. 가장 먼저 1부 ‘서로가 서로를 알아차리는 방법’은 서로 다른 감각의 세계를 느끼고 인지하는 장으로 진행된다. 2부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방법’은 타인을 향한 관심과 존중의 시선에 대해 8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8주간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3부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방법’은 서로를 향한 이해가 실제 삶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12주간 담아낸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장애를 설명하거나 도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동등한 존재로서의 ‘우리’를 이야기하고자 기획됐다. 장애 작가와 비장애 작가의 작품을 경계 없이 함께 소개하며, 서로 다른 감각과 경험이 단절의 이유가 아니라 이해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전한다.
  • 2026.07.03 / 복순희 기자

    웨신대, 서울미술관에서 예배 및 전시 관람
  • 이영훈 목사, 하나님 은혜 전파하는 학교 당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웨신대) 교직원과 이사진이 6월 30일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예배를 드리고 한마음으로 학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에서 명예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월 16~18절 말씀을 본문으로 항상 기뻐하고 주님 안에서 평안함을 누리는 교직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웨신대의 모두에게 하나님이 함께 해주셔서 웨신대가 한국에서 가장 우수한 신학교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모두에게 널리 전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광 이사장과 이사진, 배광식 총장, 김판호 대외부총장과 교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현대 판화의 개척자 김상유 화백의 탄생 100주년 기념전 ‘쉽게 닳지 않는 사람’을 관람하고, 도슨트의 해설을 따라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석파정을 산책했다.
  • 2026.07.03 / 복순희 기자

    7월 5일자 다른그림찾기 정답입니다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에서 6월 30일 배리어프리 특별전시 <서로가 서로를>의 개막 행사가 열렸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이해하고 함께 살아 갈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 계기를 되도록 마련했다.
  • 2026.07.0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장애인대교구, 심폐소생술 교육
  • 장애인대교구는 6월 28일 대성전 지하 1층 장애인대교구 나눔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하계수련회를 앞두고 외부 활동에 대비하는 한편 일상에서도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장애인대교구 성도들과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강사로 초청된 조충래 장로는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강의했다. 조 장로는 쓰러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를 가정하고 “즉시 119에 신고부터 할 수 있도록 타인을 지목하여 도움을 요청하고 의식과 호흡, 맥박을 확인한 후 깨우고 알리고 가슴의 중앙을 압박 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습용 마네킹으로 바른 심폐소생술 자세를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마네킹에 불이 들어올 때까지 힘차게 흉부압박을 했다. 자기 순서가 아닌 참석자들도 박수로 압박에 대한 박자를 익혔다. 심폐소생술 교육 이후에는 하임리히법 강의가 이어져 이물질이 기도에 막힌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 2026.07.03 / 복순희 기자

    하나님과의 첫사랑, 오사랑 184기 성료
  • 교육영성훈련원 오순절사랑훈련학교(이하 오사랑) 184기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훈련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 71명과 봉사자 61명 등 총 132명이 함께했으며, 이 가운데 69명이 수료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기수는 교육영성훈련원 선임 김정은 목사와 영성훈련소 선임 최나실 목사, 박애우 전도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특히 시흥순복음교회, 전주선한마음순복음교회, 군산순복음교회, 군산비안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으로 훈련에 동참했다. 훈련 기간 참가자들은 성령의 임재 가운데 눈물로 하나님께 나아가 회개와 용서를 경험했으며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한 뒤 새로운 삶을 살아가겠다는 구체적인 결단을 드렸다. 또한 무너진 신앙을 다시 세우고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시간에는 영성훈련위원회 문성익 위원장과 이천수 지도장로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하고 축복했다. 오순절사랑훈련학교 184기는 참가자들이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죄와 상처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와 용서를 통해 참된 자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참 자유를 얻은 기쁨을 고백하며 성령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7.03 / 김주영 기자

    “믿음과 삶의 그릇을 넓혀라”
  • 이영훈 목사, ㈜풍진 창립 44주년 축복
    ㈜풍진이 창립 44주년을 맞아 1일 서울 중소기업회관 더파티움에서 축복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와 ㈜풍진 김종복 대표이사를 비롯해 고명진 목사, 윤종남 목사,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 최경래 장로회장 등 교계와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 장막터를 넓히라’(사 54:2~3)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더 큰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믿음과 삶의 그릇을 넓혀야 한다”며 “믿음과 사랑, 소망, 기도로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 더욱 크게 사용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종남 목사는 “믿음과 헌신으로 기업을 세우고 교회와 선교를 섬긴 본보기”라고 축사했고, 고명진 목사는 “44년을 이어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의 열매”라고 말했다. 조민제 회장도 “말보다 실천으로 믿음을 보여준 신앙인”이라며 축하했다. 김종복 장로는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료선교와 섬김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1982년 설립된 ㈜풍진은 건축 외장재 생산과 도장 기술 분야에서 성장해왔다. 2018년에는 의료재단 설립과 스마트허브병원 개원 이후 의료취약계층 지원과 장학, 선교 후원 등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기독교브랜드 대상 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 2026.07.03 / 오정선 기자

    안수집사회 2분기 보수교육 실시
  • 안수집사회 2분기 보수교육이 6월 28일 세계선교센터 3층 안수집사회실에서 열렸다. 안수집사회는 연 4회 보수교육을 통해 안수집사들이 영적으로 재충전하고 교회를 향한 헌신과 충성을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날 보수교육은 강성연 4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임형남 안수집사(의전실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이날 설교를 맡은 차진호 부목사(청년·개척)는 ‘가장 행복한 사람’(신 33:2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차진호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명하셨고 우리를 행복한 사람이라 하셨다”면서 “신명기에서 말씀하는 행복의 비결은 구원의 은혜를 누릴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할 때,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룰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수집사들이 맡겨진 사명을 품고 기쁨으로 봉사하며 건강을 지키고 형통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2026.07.03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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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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