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GOODTV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제34대 산림청장 남성현 출연
  • 최연소 공무원에서 제34대 산림청장까지 신앙으로 승리한 40여 년 신앙 스토리 GOODTV 28일 오전 10시 방송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의 신앙 토크 프로그램 ‘내 마음의 문을 열고’가 남성현 제34대 산림청장을 초청해 공직 입문부터 산림청장에 오르기까지 40여 년의 믿음과 도전의 여정을 소개한다. 남 전 청장은 충남 강경의 한 농가에서 6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만 18세 최연소 7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군수를 꿈꿨지만 산림청으로 발령 받으면서 산림청장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갖게 됐다. 그는 지방 고졸 출신이라는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며 끊임없이 노력했다. 남성현 전 청장은 방송에서 지방 근무와 해외 파견, 공직 퇴임 등으로 꿈이 멀어지는 것 같았지만 2022년 제34대 산림청장에 취임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한다. 또 산림청장 재임 당시 산불 현장에서 진화대원들과 함께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경험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내 마음의 문을 열고’ 남성현 전 산림청장 편은 28일 오전 10시 방송되며, 30일 오후 11시 10분과 31일 오후 1시에 재방송된다. GOODTV는 KT Skylife 186번, IPTV(지니TV 234번, SK B tv 293번, LG U+ 273번)와 전국 케이블TV,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2026.07.23 / 이미나 기자

    양천대교구 3450 행복비타민 정기모임
  • 양천대교구 3450 행복비타민은 7월 정기모임을 19일 제2교육관 4층 초등 4·5·6부 교사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행복비타민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후 박일성 목사가 ‘죄책감과 회개’(시 2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일성 목사는 “회개는 하나님 안에서 우리를 회복시키는 도구로서의 의미가 있다. 하나님께 온전히 죄를 고백함으로 죄의 더럽고 추함을 깨닫는다. 이제는 죄에서 돌이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한다”라면서 “회개는 날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다. 빛이 임할 때 어두움은 그냥 사라져 버린다. 구원받은 우리는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천대교구장 최명선 목사가 인사말을 통해 “이 모임에서 이 시대를 믿음으로 살아가는 장년들이 고민을 하고 또 아이들을 어떻게 믿음으로 성장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함께 고민하고 상담하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박선영 회장의 인도로 새가족 환영식이 있은 후 소그룹 모임이 진행됐다. 성도들은 최근의 일상을 공유하고 회개를 주제로 토론을 했다.
  • 2026.07.23 / 복순희 기자

    굿피플, 자폐·발달지연 전문 ‘오티즘엑스포’ 참여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10, 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자폐·발달지연 관련 전문 박람회 ‘오티즘 엑스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서플러스글로벌과 함께웃는재단 주최, 함께웃는재단과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주관으로 열렸다. 오티즘엑스포는 자폐성 장애 및 발달 지연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상담, 제품,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박람회로서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자폐·발달 지연 전문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굿피플은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발달장애 관련 설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굿피플의 지원으로 제작한 발달장애 예비 직장인 교육 도서 2종과 발달장애 직장인 맞춤형 교육 책자 9종을 증정했다. 또한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발달장애인 직장인이 직접 제작한 미술·공예 작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발달장애 직장인을 위한 교육용 VR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직장생활에서 발달장애인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굿피플은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 고용, 자립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23 / 복순희 기자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사랑의집 52호 청년 RK팀과 함께
  • 장맛비에 벽 무너진 금산교회에서 이틀간 성전 보수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17, 18일 충남 금산군 추부면에 위치한 순복음금산교회에서 대학청년국 RK단기선교팀과 함께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건축 전문가인 이들은 재능봉사로 이틀간 옥상방수공사와 장마비로 무너진 성전 벽을 긴급하게 보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순복음금산교회는 장석희 목사가 우리 교회 개척학교 3기로 개척 지원을 받고 2001년 1월 산골마을에 개척한 교회이다. 현재 성도 10여 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기업체에서 사용하던 건물을 매입해 교회로 사용하고 있다. 건물의 노후로 장마철에는 누수가 자주 발생하는 상태지만 비용이 없어서 수리를 하지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또한 단기 선교 기간에 앞서 15일 남부지방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성전에 누수와 함께 성전 벽 한쪽이 무너졌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17일 이광열 부단장과 김세규 부단장이 자재 및 작업도구를 챙기고 선발대를 꾸려 1차로 옥상에 급결 방수 시공을 했다. 이어 본대 작업자들도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원래 일정보다 서둘러 새벽 4시 30분에 집결해 출발했다. 봉사자들은 도착과 즉시 선발대 봉사자들과 RK팀 청년들과 합세하여 빠르게 공사를 진행했다. 비가 오는 중 청년들도 무거운 시멘트 등 기구와 자재를 직접 나르면서 힘을 썼다. 사랑의집짓기위원회 이상준 위원장은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봉사자들과 RK팀으로 모인 청년들의 빠른 대처와 헌신적인 사랑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장석희 목사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금산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 2026.07.23 / 복순희 기자

    새성북교회 침례식 거행
  • 35명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 다짐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에서 19일 침례식이 거행돼 유·초등부부터 대교구 성도까지 35명이 침례를 받았다. 담임 양승호 목사는 ‘침례는 우리 믿음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롬 6:3~4)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침례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감격스러운 예식이자 새 생명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겠다는 믿음의 고백”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침례에 담긴 영적인 의미를 깊이 깨닫고 날마다 믿음을 새롭게 하며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양승호 목사의 집례로 침례를 받은 성도들은 ‘할렐루야’를 외치며 새 생명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교역자와 성도들은 침례자들의 믿음의 새 출발을 축복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 2026.07.22 / 이미나 기자

    장로회 7월 월례기도회
  • 하나님 영광 위해 사는 삶 다짐 장로회 7월 월례기도회가 17일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써번트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기도회는 이주억 부회장의 사회, 문동화 홍보위원장의 기도로 진행됐다. 설교를 맡은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고전 10:31)를 본문으로 “고린도교회의 여러 문제는 복음 안에서 성숙하지 못한 데서 비롯됐다”며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하나님의 영광을 구할 때 교회의 모든 문제는 해결의 길을 찾게 된다”고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복음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자신의 권리를 내려놓고 기꺼이 희생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을 낮추고 공동체를 먼저 세우려는 마음이 교회를 건강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권면했던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도 자신의 유익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우선해야 한다. 권리를 주장하기보다 사랑으로 섬기고 희생할 때 공동체는 더욱 견고해진다”고 말했다. 또한 엄 목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지식과 판단보다 사랑과 배려가 앞서야 한다”며 “상대를 가르치거나 정죄하기보다 이해하고 품을 때 분쟁은 사라지고 공동체는 회복된다”고 권면했다. 그러면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하며 복음의 사랑을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교회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한 최경래 장로회장과 장로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명을 다하고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2026.07.22 / 이미나 기자

    지구장회의, 교구 발전 방향 논의
  • 7월 지구장회의가 19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8월 교구협의회 주제인 ‘성령 충만으로 믿음의 승리를 이루는 순복음의 성도가 됩시다’(엡 5:18)를 소개하고 하반기 교구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교구운영위원장 민영목 장로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휴가철을 맞아 영적 재충전과 함께 몸과 마음이 휴식을 얻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성령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민영목 위원장은 “남은 하반기에도 연말까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잘 마무리하고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교회 부흥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8월 교구 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3450 성경공부 활성화 계획을 소개했다. 회의에 참석한 지구장들은 교회 발전과 교구 사역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성도들이 날마다 성령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역사와 부흥을 경험하도록 함께 기도했다.
  • 2026.07.22 / 이미나 기자

    강서1대교구, 기둥 3450 예배
  • 강서1대교구 3450모임인 강서1 기둥 예배가 19일 상황실에서 열려 3450세대가 함께 예배하며 영성 회복과 사명 감당을 다짐했다. 손영규 총무목사의 사회, 정순명 지도장로의 기도에 이어 최진용 목사는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요 17:9~2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진용 목사는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교회에서 받은 은혜로 세상에 나아가 선함과 거룩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예배드리며 믿음을 새롭게 하고 교회와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3450세대가 연합해 신앙을 재충전하고 부흥을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 2026.07.2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