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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순복음교회, 창립 22주년 예배
  • 베트남순복음교회가 13일 교회 창립 22주년을 맞아 기념감사예배와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인도차이나지방회와 베트남순복음교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인도차이나지방회장 김현철 목사는 ‘내가 바뀌면 내가 하는 일도 바뀝니다’(고전 9:23~2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롭게 세워진 일꾼들을 통해 다음 세대의 부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진행된 임직·임명식은 지난 8월 23일 임시공동의회를 통해 인준된 신임 제직들을 대상으로 거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영상을 통해 교회 창립 22주년과 제직임명을 축하했다. 담임 이상용 목사는 “새롭게 세워진 제직들이 심방과 기도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거룩한 동역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6.09.23 / 김용두 기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추석 격려품 전달
  •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특별 격려품을 18일 장애인대교구와 영광대학에 전달했다. 올해는 2100만원 상당의 토종김 1250세트를 마련해 장애인대교구 성도들에게 950세트, 영광대학 학생들에게 300세트를 전달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관계자는 “선물이 각 가정에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하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6.09.23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추석 사랑나눔행사
  • 양서성전은 20일 추석 명절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양서성전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1가정에 온누리상품권 10만원씩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구장 김철운 장로를 비롯해 교구운영협의회 장로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후원해 마련했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는 “선물 받으신 분들이 위로를 받고 하나님 사랑을 느끼는 추석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9.23 / 복순희 기자

    10월 3일(토) - 나의 자랑, 오직 예수 그리스도
  • ◎ 말씀 : 고전 1:28~31 ◎ 찬송 : 151장(통 138장) 고린도 교회 성도들 가운데는 자신을 높이고 자랑하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사람들을 부르셨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이 강하다고 여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천하고 멸시받는 것들을 친히 택하셨습니다. 이는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려는 뜻이었습니다. 우리도 가진 것과 이룬 것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 앞에서는 자랑할 것이 있어 보여도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내세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죄 가운데 있던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어 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있을 수 없음을 기억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연약하고 죄 많은 우리를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겸손히 예수님만 자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9.2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0월 2일(금) - 의지하던 모든 것이 사라졌을 때
  • ◎ 말씀 : 사 20:3~5 ◎ 찬송 : 543장(통 342장)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베옷을 벗고 맨발로 삼 년 동안 다니며 하나님의 뜻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는 애굽과 구스가 앗수르에게 끌려가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을 미리 알리는 표징이었습니다. 당시 유다 백성은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보다 강한 나라를 의지하려 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이 바라던 애굽과 구스도 결국 무너질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살다 보면 붙들던 사람과 소유, 심지어 내 힘마저 더는 의지가 되지 않는 때가 옵니다. 그러나 모든 의지할 것이 사라질 때는 절망할 때가 아니라 무릎 꿇고 오직 하나님만 붙들 때입니다. 사람의 힘이 다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우리는 비로소 보게 됩니다. 오늘도 사람의 힘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은혜 안에서 다시 일어서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아무것도 의지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을 때 더욱더 하나님의 일하심을 소망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9.2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0월 1일(목) - 우리가 집중해야 할 일
  • ◎ 말씀 : 롬 14:17~20 ◎ 찬송 : 350장(통 393장) 바울은 음식 문제로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로마 교회 안에는 먹고 마시는 문제를 두고 서로 판단하고 다투는 일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런 문제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이루며,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의 공동체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있기에 크고 작은 차이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우리가 집중해야 할 일은 자기주장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서로를 세우는 것입니다. 작은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를 받아들일 때 우리는 비로소 한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구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사소한 다툼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성령 안에서 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는 일에 온전히 집중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9.2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9월 30일(수) - 이웃 사랑은 율법의 완성
  • ◎ 말씀 : 롬 13:8~10 ◎ 찬송 : 218장(통 369장) 바울은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말라고 말하며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라고 가르칩니다. 서로 사랑해야 할 책임을 늘 품고 사는 것, 그것이 하나님의 계명을 이루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 안에 모든 계명이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단지 착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우리는 그 사랑에 빚진 사람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건네는 작은 사랑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절망을 딛고 일어설 힘이 되고, 꺼져가는 마음속에 다시 희망을 밝히는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내 곁의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사랑에 빚진 자라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기고 이웃을 나 자신과 같이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9.2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9월 29일(화) - 하나님은 나의 구원
  • ◎ 말씀 : 사 12:1~3 ◎ 찬송 : 421장(통 210장) 오늘 본문에서 이사야는 진노를 거두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라고 찬양합니다. 이 고백이 보여 주듯 하나님은 죄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지만, 자기의 백성을 내버려두지 않으시며 위로하시는 분입니다. 우리 삶에 두려움과 환난이 찾아올 때도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이 되어 주시므로 우리는 두려움을 떨쳐 내고 그분 안에서 감사와 기쁨을 노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는 메마른 영혼을 다시 살리고 구원의 우물에서 기쁨으로 물을 긷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메마르고 지칠 때마다 그 은혜를 기억하며 구원의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그 은혜를 삶으로 드러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구원의 은혜를 세상에 널리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9.2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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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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