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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자유케 하리라
  •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장 31~32절)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무언가에 포로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요즘 마약이 범람해서 마약 청정국이었던 우리나라에도 마약 중독에 빠져서 마약에 포로가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밤마다 회식이 있어 술에 취해서 알코올 중독이라는 포로가 된 사람도 꽤 많습니다. 도박 중독에 빠져서 도박의 포로가 된 사람, 음란물에 중독이 되어서 음란의 포로가 된 사람, 마음속에 미움, 분노,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그러한 모습으로 감정의 포로가 되어 있는 사람, 불안, 염려, 근심에 포로가 되어 있는 사람, 또 부정적인 생각, 악한 생각에 포로가 되어 있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그 자체가 절망이고 그 길은 파멸의 길입니다. 누가 우리를 이 포로된 데에서 자유케 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모든 결박에서 우리를 자유케 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만이, 그리스도 예수님만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모든 권세에서 자유케 하고 모든 결박에서 자유케 하고 우리 삶에 참된 평화와 자유를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우리를 모든 결박에서 자유케 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4장 18절에서 19절에 주님의 사역에 관해서 설명합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포로가 된 모든 것에서 자유함을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은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구세주 예수님을 여러분이 주님으로 모시고 살기 때문에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없고,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없고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것 되십니다. 그러면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만사형통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 주님께서 우리를 오라 부르셔도 주님 앞에 설 때 부끄러운 일 없이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하나님을 감동시켜 드리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제자의 삶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제자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본문 요한복음 8장 31절은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우리가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할 때 말씀대로 행할 때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자는 누구입니까? 훌륭한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께 배우고, 선생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사람들이 제자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스승 되시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말씀대로 행함으로 예수님을 닮아갈 때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행하고 주님 뜻대로 살아가면 하나님의 복이 우리에게 임합니다. 모든 문제가 우리가 이 말씀대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아는데 삶은 정반대의 삶을 살기 때문에 끊임없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 전체에서 가장 긴 책이 시편인데, 시편 서론 1편 1절에서 2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할렐루야! 누가 복 있는 사람입니까?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 말씀 안에 거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우리가 말씀으로 무장되어서 믿음으로 전진해야 하는데,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 염려, 근심, 걱정이 나를 점령하면 나의 삶에 모든 문제가 생겨나고 결국 내 삶이 망가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무엇보다 생각을 지켜야 합니다.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생각을 지켜야지 부정적인 생각, 원망, 불평에 사로잡히면 자신을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생각이 우리 삶을 지배하는데 요즘 너무나 많은 젊은이가 “이렇게 살아 무엇하나 삶을 포기하고 싶다.” 그래서 자살을 생각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귀한 인생을 한 번 우리가 태어나서 정말 의미 있게 보람되게 행복하게 살아야지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면 안 됩니다.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하고, 예수님의 제자 된 삶을 살아가게 될 때 하나님께서 복의 복을 더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제자의 삶의 원리에 대해서 예수님이 마가복음 8장 34절에 설명하셨습니다.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길을 가려면은 자기를 부인하고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나의 모든 것 되십니다. 첫째가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각자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진 십자가가 있습니다. 어떤 분은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서의 십자가가 있고, 학생은 학생으로서의 십자가가 있고, 선생님은 선생님으로서의 십자가가 있고 감당해야 할 짐이 있는 것입니다. 예술인은 예술인대로, 사업가는 사업가대로 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짐을 잘 감당해서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가면 하나님의 복이 임합니다. 장로교 창시자 깔뱅은 그의 『기독교강요』에서 ‘자기를 부인하는 것(Self Denial)’, ‘십자가를 지는 것(Bearing the cross)’,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핵심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삶의 핵심이 바로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2. 진리를 체험하는 삶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 진리 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우리가 체험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성경은 ‘진리를 알지니’라고 말씀합니다. ‘진리를 알지니’는 우리가 안다는 것이 지식적으로 아는 것을 뛰어넘어서 체험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여기 컵에 물이 있다는 걸 누가 압니다. 그러나 이게 진짜로 물이 있는지 없는지 먹어보면 “아, 물이구나!” 이처럼 진리 되신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변화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만의 유일한 우리 삶의 길이 되시고 진리가 되시고 생명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비극은 사람들이 이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땅에 팔십만 무속인이 있다고 하는데, 불안한 사람들이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그런 불안전성을 가진 사람들이 무속인을 찾아가서 “잘 봐주세요. 제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자기의 미래를 얘기해 달라고 그럽니다. 그러나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무속인도 우리랑 똑같은 불완전한 인간입니다.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어떤 정신 나간 사람들이 거기 가서 돈을 갖다 바치고 “좀 문제를 해결해달라.” 그러는 데 오히려 마음에 불안만 쌓이는 것입니다. “누가 용한 점쟁이가 있는데 같이 갈래요?” “사탄아, 물러가라.” 여러분, 예수님이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시는데 우리가 언제 그런 데 기웃거립니까?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진리 되신 예수님께로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나올 때 우리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1장을 보면 예수님이 말씀이라고 설명합니다. 예수님은 진리 되신 예수님이요, 말씀이신 예수님이며,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성경은 말씀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말씀으로 보내셔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은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계신 동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하나님의 귀한 역사를 이루셨던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을 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을 통해 은혜와 진리 되신 예수님을 만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성경 전체의 주제는 창세기 1장 1절부터 계시록 22장 끝 절까지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구약은 앞으로 오실 예수님, 신약은 오신 예수님,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래서 성경 전체를 요절로 딱 우리가 정해서 고백한다고 하면 요한복음 3장 16절이 성경 전체의 메시지를 다 담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다 같이 고백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예수님을 만날 때 일생의 변화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막달라 지역에 살던 마리아라고 하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당시 마리아라고 하는 이름은 흔한 이름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옛날에 철수, 영희 하듯이 마리아라고 하는 이름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그 지역의 이름을 따서 막달라 마리아라고 불렀는데 일곱 귀신이 들려서 정말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눌려서 고통과 괴로움 가운데 살았습니다. 사람들이 다 고개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귀신을 쫓아내 주시고 새사람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완전히 치료함을 받고 그때부터 정말 예수님을 위해서 목숨 바쳐 충성, 헌신하는 귀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모든 제자가 예수님을 배신하고 떠났을 때도 끝까지 십자가 밑에까지 가서 자리를 지키고 예수님 묻혀 있는 무덤에 부활절 새벽에 가서 그 문이 열린 것을 보고 천사들이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말씀을 전할 때 같이 왔던 여인들은 돌아갔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그곳에 앉아서 예수님을 찾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제일 처음 만나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 만나고 나서 이렇게 삶이 달라진 것입니다. 충성, 헌신하는 정말 신실한 여종이 되어서 가톨릭에서는 그녀를 ‘사도들을 위한 사도’라고까지 호칭합니다. 여러분, 삶이 이렇게 주님 앞에서 존귀하게 쓰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절대 절망이 절대 희망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버림받은 인생이라고 할지라도 귀신이 들렸던 인생이라고 할지라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운명이 바뀌는 것입니다. 절대 절망에서 절대 희망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예수를 만나면 우리의 삶이 사랑과 용서의 삶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밤낮 미워하고 욕하고 싸우던 삶이 이제는 변화가 되어서 사랑하고 용서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예수님의 참 제자의 길을 걸었던 스데반 집사는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자기에게 돌 던지는 사람을 용서하고 죽었습니다. 사도행전 7장 59절, 60절은 말씀합니다.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힘들겠지만, 스데반 집사처럼 자기에게 돌을 던진 사람을 용서한 그 용서를 배우게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비난하고 여러분을 물고 뜯을 때, 주님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이 하는 일을 뭘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용서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울이라고 하는 청년은 당시 잘 나가던 차세대 지도자였습니다. 당시 산헤드린 공의회라고 우리나라 국회 같은 기관에서 차세대 그 지도자로 세웠던 사람입니다. 근데 하나님을 섬기는 열심은 있었으나 예수님을 이단의 괴수로 알고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다 이단이라고 생각해서 교회를 무너뜨리는 데 앞장섰던 사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서 감옥에 집어넣고, 그리고 다메섹에까지 가서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오려고 공문 들고 가다가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완전히 꼬꾸라졌습니다. 예수님 만난 이후로 그 일생을 주님께 바쳤습니다. 한평생 예수님을 가장 귀한 분으로 모시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다가 그는 네로 황제 시절에 순교했습니다. 빌립보서 3장 8절에 그의 믿음의 고백이 나옵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라고 그는 고백합니다. 사도 바울은 세 차례 선교여행을 마치고 로마 감옥에 갇혔다가 AD 64년부터 67년, 네로 황제가 모든 기독교인을 붙잡아 처형할 때 그때 붙잡혀서 목 베임 당해 순교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일생은 너무나 고귀한 일생이었습니다. 신약 성경에 절반 가까운 13권의 책을 남기고 온 유럽과 소아시아 지역을 다니며 가는 그곳마다 교회를 세우고 수많은 병자를 고치고, 수많은 기적을 행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냈던 귀한 종으로 쓰임 받다가 천국에 갔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이런 변화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런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예수님과 영적인 교제를 통하여 참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자유함을 누리는 삶 1) 죄와 사망에서 자유를 누리라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갈 때 우리는 주님 안에서 참된 자유함을 얻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를 얻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죄와 사망에서 자유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죄 가운데 태어나서 죄 가운데 살다가 죄 가운데 죽어가고 죽음 이후에 지옥 형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으면 죄에서 자유함을 받고, 죽음에서 자유함을 받아 우리는 주님께서 오라 부르실 때 영원한 천국에 가서 더 이상 우리는 고통받지 아니하고 절망하지 아니하고 주님 은혜 가운데 주님을 찬양하며 영생의 삶을 살 것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죄와 사망의 권세를 물리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죄의 유혹을 예수 보혈의 능력으로 물리치고 주님 안에서 승리자의 삶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 누구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습니다. 로마서 8장 35절에 사도 바울이 외칩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예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에 우리에게는 영생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로 이것은 영화로운 것입니다. 눈물도 없고 근심도 없고, 걱정도 없고, 고통도 없고, 괴로움도 없고 영원한 기쁨만 있는 것입니다. 찬양만 있는 것입니다. 그곳에 주님이 두 팔을 벌리고 우리를 위해 천국을 예비해 놓고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절은 말씀합니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그래서 예수를 믿지 않은 사람은 죽음 앞에서 통곡하고 절망하지만,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주님이 주신 천국 소망을 갖고 위로함을 받고 은혜 가운데 장례 절차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입니다. 영생 천국에서 새로운 시작인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힘써 주님의 일을 하다가 하늘나라에서 많은 상급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가난과 저주에서 자유를 누리라 나아가서 예수님을 진리로 모신 여러분들이 가난과 저주에서 벗어나 자유함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에 물질의 노예가 아닌 물질을 다스리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실 때 다스림의 복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1장 28절 보니까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여러분, 다스리며 살아야 합니다. 왜 물질의 노예가 되어서 밤낮 쪼들린 인생을 삽니까? 우리는 다스려야 됩니다. 우리가 물질을 다스리며 살되 성실과 근면함과 인내로 있는 곳에 최선의 노력을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성공이라는 것은 우리 최선의 노력이 그것이 씨앗이 되어서 선물로 주시는 것이지, 적당히 해서 성공이라는 그것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세계 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그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뭐라도 최선을 다합니다. 운동을 해도 최선을 다하고, 공부를 해도 최선을 다하고, 음악을 해도 최선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서 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우리가 복 받은 인생으로 다스리며 살아야지, 왜 우리가 가난과 저주의 노예가 되어 삽니까? 여러분,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주님 은혜 가운데 참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아가서 우리는 모든 질병에서 벗어나 자유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실 때 우리 마음의 병, 육신의 병에서 놓여남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상처, 육신의 질병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를 통하여 치료받고 변화 받고 자유함을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모든 질병에서 자유를 누리라 예수님이 이 땅에 치료자로 오셨습니다. 주님께서 공생애 사역 가운데 가장 많은 관심을 두고 사역에 힘을 쏟으신 것이 병 고치는 사역이었습니다. 3분의 2가 병을 고치는 사역이었습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24절은 설명합니다.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 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그들을 고치시더라” 예수님이 지금도 우리를 고치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주님이신 것입니다. 주님은 동일하신데 우리의 믿음이 그 동일하신 예수님을 붙잡고 있지 못해서 기적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큰 믿음의 사람이 되어서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도 낫겠다고 해서 주님 앞에 나와서 옷자락에 손을 대서 병 고침 받은 여인처럼 여러분 믿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아서 모두가 기적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병, 육신의 병, 환경의 모든 문제에서 놓임을 받고 치료함을 받고 새 힘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갱단 두목에서 목사가 된 니키 크루즈라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1938년에 푸에르토리코에서 태어났는데 그 집이 아주 가난하고 아버지는 늘 폭력을 휘두르고, 또 주술에 빠져 있고 정말 가난과 폭력과 술로 인해서 절망적인 환경에서 자라났습니다. 늘 술 취한 아버지에게 얻어맞고 형제를 또 열아홉이나 낳았습니다. 열아홉, 근데 15살 때 그 폭력적인 삶, 가정을 벗어나서 형을 따라 뉴욕에 왔는데, 뉴욕에 있다가 얼마 되지 않아 집에서 나와서 ‘마우 마우스’라는 악명 높은 갱단에 들어가서 6개월 만에 갱단의 두목이 되었습니다. 아마 주먹을 잘 썼던 것 같아요. 그가 수백 명을 거느린 갱단 두목이 돼서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 뉴욕의 공포의 대상이 됐습니다. 그의 삶은 술과 폭력과 범죄의 연속이었습니다. 뉴스에 계속 나왔습니다. 뉴욕의 청소년 갱단이 뉴욕 전체의 치안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그런데 데이비드 윌커슨 목사님이라고 펜실베이니아에서 작은 교회를 목회하시던 우리 오순절 교회 목사님이 그 뉴스를 보고 ‘내가 저들을 전도해야겠다.’ 그래서 그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뉴욕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이 갱단 두목 니키를 찾아와서 말합니다. “니키,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니까 “아니, 이 정신 나간 사람을 봤나.” 침을 뱉고 주먹으로 패면서 “다시 나타나면 널 죽여버리겠다.”라고 협박합니다. 그때 이 윌커슨 목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나를 천 개의 조각으로 잘라 길거리에 던져도 그 조각 하나하나가 계속 외칠 것이다. 예수님은 너를 사랑하신다.” 부모도 친구도, 세상도 그를 다 포기했는데, 이 윌커슨 목사님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또 찾아오고 또 찾아오고 또 찾아와서 ‘도대체 저 사람이 누군데 나 같이 버려진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 사랑에 감동되어 마음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후에 윌커스 목사님이 갱단 청소년들을 위한 전도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 니키가 부하들을 다 데리고 그 예배에 참석해 시간 시간마다 은혜를 받는데, 마지막 예배 시간인 마지막 집회 시간에 예수님께서 침 뱉음을 당하시고 채찍에 맞으시고 손과 발에 못이 박혀 피를 흘리시면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그 설교에 그냥 꼬꾸라졌습니다. 거기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정말 나 같은 사람도 사랑하신다면 내 인생을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증오심으로 가득했고, 술과 폭력으로 살던 그의 마음속에 처음으로 평안함이 찾아왔습니다. 그는 고백합니다. “내 죄는 용서받았고 마침내 나는 자유함을 받았다.” 완전히 그는 새사람이 되어서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 무기를 다 경찰서에 반납하고 성경학교에서 공부를 마친 다음 그는 복음 전도자가 됐습니다. ‘니키 크루즈 아웃리치’를 설립해서 전 세계를 다니며 자신을 변화시킨 하나님의 사랑을 간증하고 수많은 청소년과 범죄자, 마약 중독자들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자서전 『달려라, 니키』는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전해졌고, 그의 이야기가 ‘십자가와 칼’이라고 하는 소설, 영화, 만화로 제작되어서 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는 고백합니다. “내가 변화될 수 있었다면, 그 누구도 변화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과거가 어떻든, 당신이 어떤 죄를 지었든,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 예수님은 저주를 끊으십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지만 예수님께서 나를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진리 되신 예수님을 만나서 모든 결박된 것에서 자유함을 받고 새사람이 되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찬송가 278장(통 336)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1절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세상 연락을 즐기고 저 흉악한 죄에 빠져서 주 은혜를 잊었네 후렴 오 사랑의 예수님 내 맘을 곧 엽니다 곧 들어와 나와 함께 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2절 죄악에 죽을 인생을 심히 불쌍히 여기사 저 하늘의 영광 버리고 이 세상에 오셨네 3절 홍포를 입은 구주는 가시 면류관 쓰시고 저 십자가 높이 달리사 그 아픔을 참았네 4절 미련한 우리 인생은 주의 공로를 모르고 그 쓸쓸한 사막 가운데 늘 헤매고 다녔네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방황하는 인생인 저희들을 택하시고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진리 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고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모든 결박에서 포로 된 데에서 자유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죄의 결박에서, 저주의 결박에서, 질병의 결박에서 자유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모셨사오니 이제 나의 일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귀하게 아름답게 쓰임 받도록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고 참 제자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 2026.06.2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7월 4일(토) -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 ◎ 말씀 : 마 5:13~16 ◎ 찬송 : 502장(통 259장)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소금은 자신을 녹여 맛을 내고 부패를 막습니다. 빛은 어둠을 몰아내어 주변을 밝힙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로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지 분명히 하셨습니다. 우리는 비록 적은 무리일지라도 소금처럼 세상에 맛을 내는 사람입니다. 캄캄한 방도 작은 불빛 하나면 환해지듯이 우리는 착한 행실로 세상을 밝힙니다. 소금이 맛을 내고 빛이 어둠을 밝히듯 우리의 선한 행실을 통해 세상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오늘 하루도 내가 만나는 이들에게 친절과 정직의 맛을 전하고 따뜻한 배려의 빛을 비추며 소금과 빛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소금과 빛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2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7월 3일(금) -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 ◎ 말씀 : 마 4:18~22 ◎ 찬송 : 324장(통 360장) 예수님이 갈릴리 바닷가에서 제자들을 부르셨을 때 베드로와 안드레는 생업을 내려놓고, 야고보와 요한은 가족과 안정된 삶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이 부르심은 단순한 직업의 변화가 아니라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 앞에서 주저하지 않았고, 즉시 그물과 배를 버려두고 새로운 삶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들의 순종은 무엇을 더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보여 주는 과감한 선택이자 믿음의 결단이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우리를 향해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라오라” 주님을 따르려면 내가 움켜쥐고 있던 익숙한 것을 내려놓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도 주님의 부르심에 기쁨으로 응답하여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부르심에 기쁨으로 응답하며 하나님을 가장 우선시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2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7월 2일(목) - 침묵 속에서 드리는 믿음의 고백
  • ◎ 말씀 : 욥 30:20~23 ◎ 찬송 : 546장(통 399장) 오늘 본문에서 욥은 극한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지만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오히려 자신을 잔혹하게 대하시는 것만 같은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깊은 절망을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욥은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아룁니다. 그의 고백은 믿음 없는 불평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기에 나오는 솔직한 표현이었습니다. 때로는 잘 다듬어진 경건한 말보다 눈물 섞인 탄식이 더 깊고 진실한 기도가 됩니다. 기도가 막히고 하나님의 응답이 들리지 않는 침묵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면 욥처럼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진실한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가장 적절한 때에 놀라운 위로와 회복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응답이 들리지 않는 침묵의 시간에도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 약속의 말씀 위에 서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2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7월 1일(수) - 내 공의를 굳게 잡고
  • ◎ 말씀 : 욥 27:1~6 ◎ 찬송 : 543장(통 342장) 욥은 깊은 고난 속에서도 자신의 의로움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그는 친구들의 정죄와 의심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결백을 호소했습니다. “내가 내 공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라는 고백에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살아온 삶에 대한 흔들림 없는 확신이 담겨 있습니다. 욥의 고백은 우리에게도 큰 도전을 줍니다. 이해할 수 없는 어려움과 억울한 상황 앞에서 우리는 쉽게 흔들리지만, 욥처럼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눈앞의 현실이 불공평해 보일지라도,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공의는 반드시 실현됩니다. 이 믿음을 붙들고 욥처럼 고난 중에도 흔들리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고난 중에도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 공의를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2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6월 30일(화) -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 ◎ 말씀 : 계 22:11~13 ◎ 찬송 : 176장(통 163장) 예수님은 우주의 시작과 완성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또한 완성을 위해 다시 오실 주님은 우리가 행한 대로 갚아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죄를 짓고 불의하게 산 사람에게는 심판이 따르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 애쓴 사람에게는 하늘의 귀한 상급이 주어질 것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선택과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합니다. 결국 우리는 뿌린 대로 영원한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인생길을 돌아보며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겨야 합니다.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기보다 주님 앞에 서는 날을 신실하게 준비하여,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칭찬과 상을 받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선하고 의로운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2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6월 29일(월) - 우리가 바라봐야 할 곳
  • ◎ 말씀 : 계 21:23~27 ◎ 찬송 : 488장(통 539장)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 유배되었을 때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의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하며 어린 양이신 예수님이 등불이 되어 만국을 비추십니다. 어둠과 거짓은 결코 발붙일 수 없고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만 그곳에 들어갑니다. 이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은 우리가 평생 사모해야 할 ‘영원한 본향’입니다. 불의와 죄로 가득한 세상이나 우리를 절망하게 하는 환경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믿음의 눈을 들어 저 높은 곳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날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믿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때 마침내 하나님의 영광과 빛이 가득한 그곳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두운 세상 가운데 살고 있더라도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2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김덕수 선교사(영국)
  • - 런던 핀칠리순복음교회 전 성도가 성령으로 거듭나 예수님의 증인 되도록 - 유학생 전도의 풍성한 열매와 제자화가 이뤄지도록 - 런던 복음화의 동역자들(장년부, 청년부, 교회학교)이 세워지도록
  • 2026.06.26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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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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