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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전쟁에 승리하라
  •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요한계시록 12장 10~11절 올해로 6·25 전쟁 발발 76주년입니다. 그리고 정전이 된 지 73년째 되는 해입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4시에 소련제 탱크를 앞세운 북한군들이 남한을 공산화하기 위해서 쳐들어 내려온 전쟁입니다.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되기까지 3년 1개월 2일간 계속된 전쟁입니다. 국군 전사자만 13만 8천 명, 유엔군 전사자 4만 천 명, 그래서 전사자만 17만 9천 명이고, 실종, 부상, 포로 된 자를 포함하면 77만 5천 명입니다. 남한의 민간인 피해만 100만 명, 남한 산업시설 43%가 파괴되고 탄광 시설이 50%가 파괴되었고, 1천만 명 이상 이산가족과 30만 명의 미망인, 10만 명 이상의 고아가 생겨났습니다. 우리 한반도에 다시는 이와 같은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됩니다. 전쟁은 모든 것을 파괴합니다. 전쟁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들이 탐욕을 갖고 시작한 것이 전쟁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지금도 끝이 보이지 않는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와의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벌써 5년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되고 있는데 러시아 내에서만 희생된 숫자가 군인들이 50만 명이 넘습니다. 온 러시아에 젊은 아들을 두고 전쟁터에 보내어 희생된 가족들이 모여 예배드리는 통곡 소리가 온 러시아를 뒤덮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원래 기독교 국가입니다. 러시아 정교가 그 나라의 가장 중심이 되는 종교인데, 그래서 그 종교의 사제들이 장례식을 치른 영상을 보니까 어린애들, 젊은 부인이 통곡하며 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50만 명이나 되는 그 많은 숫자가 희생되는데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명분이 없는 전쟁은 반드시 멈춰야 합니다. 이 세상에 진정한 평화가 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평화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절대 주권자가 되셔서 지금도 온 우주 만물을 다스리고 계시고 인간의 생사 화복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1. 악의 세력은 반드시 심판 받는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요한계시록에 마지막 심판 때 하나님께서 마귀와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을 심판하시고 그들을 벌주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악의 세력은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0절입니다.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심판의 날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던 사탄의 세력이 멸망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사탄은 원래부터 참소자입니다. 사탄은 늘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 앞에서 참소해서 저들을 벌주도록, 그렇게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백성을 온갖 일로 참소하는 일을 하는 저들이 결국은 하나님의 때 심판받고 쫓겨날 것입니다. 성경 욥기를 보면 특별한 죄도 없는 욥을 참소해서 그를 말할 수 없는 고통에 빠지게 했습니다. 욥기 1장 9절과 11절입니다. “사탄이 야훼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이런 사탄의 참소로 말미암아 하루아침에 가진 걸 다 잃었습니다. 전 재산을 잃고, 열 자녀가 다 한꺼번에 집이 무너져서 죽고, 온몸에 악성 피부병이 와서 기왓조각으로 몸을 긁어야 했고, 한평생 함께해야 할 아내는 너무나 그 모습이 비참해서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시오.”라며 등을 돌리고, 친구들이 그를 찾아왔다가 그 모습을 보고 나서 “도대체 무슨 죄를 지어서 그러냐?”라며 비난했습니다. 정말 고난의 때 누구 한 사람도 그 옆에서 그를 붙들어 주고 위로하고 격려해 준 사람이 없습니다. 다 등을 돌렸습니다. 그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시절을 견디고 이기고 나서 물론 갑절의 복을 받았습니다마는 그가 당한 고난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도 남을 비방하고 참소하는 이 모든 일에는 악한 원수 마귀가 충동해서 우리 믿는 사람들을 상처 주고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작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흑암의 권세를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괴롭히고 방해하는 흑암의 권세는 물러갈지어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지어다.” 물론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심판하셔서 쫓겨날 것이지만, 지금도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날마다 싸워 승리해야 합니다. 흑암의 권세를 물리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나 같은 죄인이 구원받은 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나같이 부족하고 허물 많은 죄인이 어떻게 이렇게 고맙게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적인 신학자이자 석학이었던 칼 바르트 박사가 미국을 방문해서 프린스턴 신학대학과 시카고대학에서 강연했습니다. 강연을 마친 다음에 학생들에게 질문을 받았습니다. “수많은 기독교 교리의 신학적 의미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박사님은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 학생들은 세계적인 신학자의 입에서 나오는 그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필기도구를 들어서 그 전하는 말씀을 적으려고 했습니다. 잠시 칼 바르트 박사가 눈을 감고 있다가 다시 눈을 뜨고 잔잔한 미소를 지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 저는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성경이 저에게 그렇게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신학자가 얻은 신학적인 논쟁, 신학적인 주제를 얘기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조용히 찬송을 부릅니다. “예수 사랑하심을 성경에서 배웠네.” 그의 모습에 모두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독교 교리와 성경 전체의 핵심적인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예수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문을 열어주셔서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하는 놀라운 구원의 진리인 것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은 설명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 놀라운 은혜를 우리가 어찌 다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나라 백성으로 만들어 주시고, 예수를 믿는 순간 내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고, 장차 우리가 모든 악을 물리치고 승리하고 저 영원한 본향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 18절은 말씀합니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아멘. 이 놀라운 은혜에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살아 숨 쉬고 있음에 감사해야 하고, 우리가 주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고 있음에 감사해야 하고, 주님을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드려야 합니다. ‘내 호흡이 다 하는 날까지 내가 주님 앞에 감사하고 찬양하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우리 교회 불광동 천막 교회 시절에 구원받고 주의 종이 된 두 분이 있습니다. 한 분은 여수에서 올라와서 청년으로 열심히 섬기다가 목사 되신 박종선 목사님, 또 한 분은 지금 캐나다 토론토에 계시는데 조병호 목사님. 두 분이 천막 교회에서 목사님이 되셨는데 박종선 목사님께서 지난 목요일 밤에 천국 가셨습니다. 그래서 금요일에 의정부에 있는 장례식장에 가서 문상하고 기도를 드리고 왔는데 주님이 부르시면 우리는 가는 것입니다. 언제 우리를 부르실지 모르지만, 주님 부르실 때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의정부에서 오는 길에 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측 총회장을 지내신 노량진교회 이민식 목사님, 저희 작은아버님과 아주 가깝게 지내는 목사님이신데 천국 가셔서 또 중앙대학교 장례식장에 가서 또 문상하고 왔는데 한국의 정말 훌륭하고 귀하신 목사님들이 천국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하루를 살아도 바르게 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 살아가면서 밤낮 염려하고 걱정하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어둠에 갇혀서 살지 말고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고 주님 안에서 위대한 승리자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그리스도인은 주 안에서 승리자이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위대한 승리자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1절에 보니까 성경은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이미 승리한 자들입니다. 하늘나라 갈 때까지 크고 작은 전투를 우리는 치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 원수 마귀와의 전쟁에서 우리에게 준 무기가 바로 예수의 보혈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는 날마다 죄와 싸워 승리하는 것입니다. 모든 죄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5절에 성경은 말씀합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할렐루야.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서 저들을 구원하시는데 10가지 재앙을 내립니다.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이 유월절 재앙인데, 그 집 문 인방과 양쪽 기둥에 피를 바른 집은 죽음의 사자가 넘어가고, 피를 바르지 않은 모든 집은 예외 없이 첫째 아들과 모든 짐승의 첫 번째 수컷이 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날 밤에 피를 바른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사람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지만, 애굽 사람들은 애굽 왕 바로의 장자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가정에 있는 가축의 첫 새끼까지 다 죽임을 당한 것입니다. 온 애굽이 통곡으로 뒤덮였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진다고 하는 그러한 놀라운 기적을 보여 주는 사건인 것입니다. 우리가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받은 것은 어린 양 예수의 보혈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절, 19절에 말씀합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예수의 보혈이 우리 죄를 덮었기 때문에 우리의 죄가 사함을 받게 되고, 우리는 세 사람이 되어 주님의 은혜 가운데 더 이상 죄의 노예가 되지 아니하고 주님 안에서 기쁨과 감사함을 드리며 살아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주의 보혈의 은혜에 대해서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에 죄 사함의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를 지으면 그 죄를 대신 사함 받기 위해서 죄를 지을 때마다 자기 집에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자기 집에 있는 가축을 가져가서 그 제사장 앞에서 죽여 피를 흘리게 하고 그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구약시대는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사랑하는 짐승들이 주인의 죄 때문에 죽었습니다. 자기 앞에서 사랑하는 자기의 양이 피 흘리며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는 죄짓지 말아야지 돌아서서 또 죄를 짓고 나서 또 자기가 사랑하는 가축을 갖고 와서 피를 흘리고 또 피를 흘리고 또 피를 흘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죄 없으신 예수님이 온 인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죄를 다 짊어지고 피 흘려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예수를 믿기만 하면 죄사함 받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19절은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악한 원수 마귀가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능력 앞에 두려워 떠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능력으로 여러분 흑암의 권세를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능력으로 원수 마귀는 물러갈지어다. 흑암의 권세는 떠나갈지어다.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은 물러갈지어다. 우린 담대히 외쳐야 합니다. 왜 순복음교회가 이렇게 부흥했느냐? 이 짧은 기간에 세계 최대로 부흥하게 된 것은 우리 교회 부흥의 핵심에 예수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는, 보혈의 능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서대문 시절에 또 여의도에 와서 보혈 찬송을 얼마나 많이 불렀는지 모릅니다. 그냥 앉기만 하면 보혈 찬송을 불렀습니다.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 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부르고 또 부르고 또 불렀습니다. 제가 교회학교 교사를 할 때인데 장신 대학교에서 교회 교육을 가르치는 교수님을 모셔서 교사 세미나를 하는데 그분이 와서 세미나 하는데 “아니 순복음교회가 너무나 피에 대한 찬양을 많이 부르는데 애들에게 혐오감을 주니까 그만 부르라.”고 해서 다시 그분을 초청하지 않았어요. 그분은 아직 보혈의 능력을 몰라서 교육학적으로 보혈 찬송을 부르면 애들이 마음속에 혐오감이 생긴다고 그런 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 혐오감이 생기는 게 아니라 흑암의 권세가 물러가는 것입니다. 염려 걱정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주의 보혈의 능력으로 날마다 승리하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 보혈의 능력은 우리에게 하나의 큰 은혜를 가져다줘서 보혈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가 물러가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의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보혈의 능력으로 사망이 물러가고 영생이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저주가 물러가고 축복이 주어진 것입니다. 예수 보혈의 능력으로 질병이 물러가고 치유의 은총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보혈의 능력으로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게 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한계시록은 주님의 백성들이 예수님의 보혈 능력과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마귀를 물리쳤다고 말합니다. 증언하는 말씀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축복의 말씀을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1절에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우리는 우리가 증거하는 이 하나님 말씀으로써 흑암의 권세를 이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님의 검인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능력이요 축복이요 기적입니다. 우리에게는 축복의 말씀이 되지마는 이 하나님의 말씀이 마귀에게는 그들을 물리치는 위대한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 에베소서 6장 17절은 말씀합니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여러분에게 주신 위대한 축복의 말씀, 능력의 말씀, 기적의 말씀을 늘 품고 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말씀이 우리의 마음속에 위로함을 주고 평안함을 주고, 말씀이 우리 삶 가운데 힘과 용기를 주고, 말씀이 우리 삶 가운데 기쁨을 주고, 말씀이 내 마음 가운데 치료와 회복을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에게 다가오는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를 괴롭히고 슬프게 하고 낙심시키고 우리에게 상처를 주고 우리를 괴롭히는 일들이 있는데 그때마다 주의 말씀 묵상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 마음의 평안함이 옵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가 임합니다. 말씀이 내 마음을 치유하는 것입니다. 나의 외로운 마음을 달래주는 것입니다. 우울한 마음을 기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상처 입은 영혼을 치료해 주는 것입니다. 말씀과 동행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말씀을 전할 때 말씀의 권세 앞에 사람들이 다 놀랐습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나로 귀신 들린 자, 병든 자를 고치셨습니다. 마태복음 8장 16절입니다.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할렐루야. 말씀은 살아있는 능력의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CBS 방송국에 가니 전국에 있는 성도들이 성경 필사한 것들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분은 성경 전체를 붓글씨로 써서 병풍을 제작해 가져온 분도 있고, 또 책으로 여러 권 나누어 필사한 분도 있고. 말씀을 쓸 때 은혜가 임하고 치료가 임하고 회복이 임하고, 말씀을 쓸 때 주님의 감동이 있고 말씀을 쓸 때 주님의 은혜가 온 가족에게 임했다는 간증도 있었습니다. 여러분,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고, 말씀을 선포하고 말씀을 외우고 붙잡고 기도하고 필사해서 말씀으로 승리하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자라나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17절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여러분, 교회에 나와서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자라납니다. 시험에 들면 교회가 멀어집니다. 왜 마귀가 말씀 못 듣게 하느라고 “너 교회 가지 마. 오늘 집에 앉아서 TV나 봐.” 그를 붙잡는 것입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그럴수록 더 교회에 나와서 더 엎드려 기도하고 더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 듣고 “아멘”으로 화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살아가면서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의 음성을 듣지 말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음성이 내 마음의 기쁨입니다. 평안함입니다. “주 음성 외에는 참 기쁨 없도다.” 할렐루야. 주님이 내 마음의 유일한 기쁨이 되기 때문에, 주님의 음성이 내 삶의 유일한 기쁨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의 은혜 감사하고 찬양하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며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예수 믿고 잘 살아야 합니다. 밤낮 문제에 갇혀서 어둠의 세력에 눌려 살지 말고, 어둠을 물리치고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전진, 또 전진, 전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말씀 붙잡고 나갈 때 흑암의 권세가 떠나갑니다. 육신의 질병에서 놓임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순간 내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임했기 때문에, 내 마음속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기 때문에 주님의 기쁨이 넘쳐나게 되고, 감사가 넘쳐나게 되고, 주의 사랑이 넘쳐나서 승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 잘 믿으면 잘 믿는 한 사람 때문에 온 가족이 복을 받습니다. 예수님 잘 믿는 부모님 때문에 자녀들이 잘됩니다. 예수님 잘 믿는 그 사람, 한 사람 때문에 사업이 잘됩니다. 예수님 잘 믿는 사람 그 한 사람 때문에 직장에서 그는 존귀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한 사람 때문에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다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잘 믿고 복 받은 인생 살아가는 주님의 일꾼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불교 집안에 태어나서 예수 믿고 난 다음 평생 하나님을 위한 귀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제시카 윤 선교사님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원래 부유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온 가족과 함께 미국에 이민을 갔습니다. 미국 이민 가면 한국 사람 만나려면 무조건 교회를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분이 교회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데 불교 신자라 마음의 문이 안 열렸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지? 안 계신지? 어느 날 부흥회에 참석했는데, 그가 천장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정말 당신이 살아계십니까? 정말 당신이 살아 계신다면 저로 하여금 알게 해주세요. 당신은 하나님이라고 하니까 무한한 존재이시면 당연히 저를 보고 계시겠지요. 그런데 저는 유한한 사람이니 당신을 볼 수 없잖아요. 그러니 당신을 보여 주셔서 저로 하여금 당신을 알게 해주세요.” 그런데 갑자기 강한 빛이 임하더니 성령이 임해서 하나님의 살아 계신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길로 그는 신학교에 가서, 1999년에 미국 구세군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그다음 산타모니카, 호놀룰루, 샌프란시스코, 리버사이드 등에서 재활원 교회를 담임하면서 노숙자와 중독자들, 특별히 마약 중독자들을 먹이고 씻기고 복음을 전하는 3S(Soup, Soap, Salvation) 특수목회 사역을 그가 감당했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20년 넘게 열심히 그들을 섬겼습니다. 하루 종일 나가서 그냥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해주고, 마약 중독자들을 찾아가서, 알코올 중독자를 찾아가서 그들을 섬겨서 그들이 새 삶을 살게 했습니다.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던 어느 날, 그는 너무 과로해서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스스로 돌아보니까 하루 16시간 열심히 나가서 일을 하면서 교회를 부흥시키고 마약 중독자, 노숙자들을 돕느라고 온갖 힘을 쏟았고 바쁘게 보냈는데 정작 너무 바쁘다 보니까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날 시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여러분, 너무 교회 일에 바빠서 주님을 못 만나는 이런 일이 없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내가 외적인 성공에만 관심을 갖었고, 나의 내면의 모습은 이렇게 잘못되었구나.’하며 그는 회개했습니다. “나는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고된 특수 사역에 온 힘을 쏟아부었습니다. 성공한 종교인이 되었고, 누구보다 철저한 일 중독자 목사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정년퇴임을 앞둔 어느 날 나를 찾아오셨을 때 깨달았습니다. 나는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길바닥에 다 떨구어 버린, 그저 겉만 잘 포장된 ‘나이롱 목사’였습니다.” 은퇴를 얼마 남겨놓지 않고 그는 미국 목회를 내려놓고 가장 힘들고 험한 아무도 가고 싶지 않은 가장 낮은 곳으로 가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아프리카 케냐의 빈민가로 갑니다. 케냐의 빈민가는 상상을 초월하는 정말 절망적인 환경입니다. 더럽고 전염병이 돌고, 먹을 것도 없고, 아이들은 다 나가서 구걸하고, 그런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곳에서 저들을 섬기면서 본인 자신도 풍토병에 걸리고 사고를 당하고 해서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기는 가운데, 청소년 장애인재활원학교를 운영하면서 장애 아동들과 버려진 고아들을 돌보았습니다. 그녀는 고백합니다. “영적 전쟁의 진짜 승부처는 사역의 현장이 아니라, 주님과 나만 아는 ‘골방의 기도’에 있습니다. 내 힘과 의지로 싸우려 할 때 우리는 반드시 패배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진짜 영적 승리는 내 안의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오직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나를 온전히 통치하시도록 그분께 항복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연합할 때, 우리는 어떤 영적 핍박과 고난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 제시카 윤 목사님은 케냐 사역을 현지인과 다음 사역자들에게 위임하고 미국으로 돌아와서 케냐 선교지를 계속 후원하면서 미디어 선교와 문서 선교를 통해서 귀한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제시카 윤 선교사님이 이런 고백을 합니다. “저는 사실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 많은 것을 누리고 살았습니다. 만일 제가 가난하고 척박한 아프리카에 가지 않았더라면 철없는 바리새인의 삶을 계속 살았을 것입니다. 움켜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 곳으로 가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이 저를 살렸습니다. 떠날 때는 죽을 것처럼 슬프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케냐의 삶은 엉터리 나이롱 목사 같은 제가 개과천선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님과 마지막에 함께 웃는 자가 진정한 ‘이긴 자’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고 그분께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성공은 없습니다. 헤아릴 수 없는 그분의 사랑이 우리의 허물을 가려주고 끝까지 용서하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진정한 영적 전쟁의 승리자는 낮아지고 섬기는 자들입니다. 여러분 낮아짐과 섬김을 실천해서 한평생 주님 손에 붙들려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많은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고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복음성가 176장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1절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2절 날마다 주님 내 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 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 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을 쉬는 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3절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 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순간 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잠깐 지나가는 인생길에서 저희를 택하여 구원하여 주신 것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러나 우리 인생길이 굽이굽이 예기치 않은 문제와 어려움, 아픔, 상처, 외로움, 슬픔, 비난과 공격, 육신의 질병으로 힘든 시간들을 지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꼭 붙드시고 함께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남은 삶, 정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귀하게 아름답게 쓰임 받는 저희 모두가 되도록 주님 복 내려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 2026.06.21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6월 27일(토) - 진정한 위로
  • ◎ 말씀 : 욥 16:1~4 ◎ 찬송 : 216장(통 356장) 욥은 하루아침에 가족과 재산을 잃고 몸까지 병들어 깊은 고통 가운데 놓였습니다. 욥을 위로하려고 친구들이 찾아왔지만 그들의 말은 욥의 마음을 덜어 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욥은 그들을 향해 “너희는 다 재난을 주는 위로자들이로구나”라고 토로했습니다. 이는 친구들의 말이 고통을 덜어 주기는커녕 도리어 더 무겁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고백은 친구들을 비난하려는 뜻이 아니라, 그들의 말이 오히려 자신의 고통을 키웠다는 사실을 담담히 털어놓은 것입니다. 우리의 서툰 위로가 타인에게 도리어 상처가 되지는 않았는지 깊이 성찰해야 합니다. 치유의 주권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우리는 고통받는 이들 곁을 지키고 함께 울며 기도하는 성숙한 동행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고난에 처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진정한 위로를 전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19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6월 26일(금) - 준비하고 깨어 있으라
  • ◎ 말씀 : 계 16:14~15 ◎ 찬송 : 279장(통 337장) 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를 도둑이 오는 것에 비유하셨습니다. 도둑이 예고 없이 나타나듯 주님의 오심도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순간에 찾아옵니다. 그때 깨어 있지 못하고 주님이 주신 옷을 지키지 못하면, 우리도 벌거벗은 모습으로 다니는 부끄러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삶에도 방심하기 쉬운 순간들이 자주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깨어 있지 못하면 예배와 말씀에서 멀어지고 결국 맡겨 주신 옷을 놓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며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맡겨 주신 옷을 지키는 믿음으로 굳게 서서 주님 오심을 준비하여 깨어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세상에 마음을 두지 않고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늘 깨어 기도하며 준비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19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6월 25일(목) -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 ◎ 말씀 : 대하 20:15~17 ◎ 찬송 : 412장(통 469장) 하나님은 전쟁을 앞둔 여호사밧 왕과 백성에게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다가 맞이한 전쟁은 자기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적군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불리한 상황에서도 친히 앞서가시며 그들을 위해 싸우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백성에게 남은 일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유다 백성처럼 감당하기 벅찬 싸움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앞이 보이지 않고 마음이 흔들려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해야 할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자리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히기보다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눈앞의 문제보다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주어진 하루를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6·25전쟁 중에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셔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이 땅에 평화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19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6월 24일(수) - 인내와 믿음
  • ◎ 말씀 : 계 13:7~10 ◎ 찬송 : 350장(통 393장) 요한은 말세가 가까울수록 성도들이 영적으로 더욱 치열한 싸움을 겪게 될 것을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이 싸움에서 짐승에게 경배한 자들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며 마귀는 우리가 승리하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흔들어 넘어뜨리려 합니다. 이런 영적 싸움 앞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인내하며 믿음으로 주님을 붙드는 일입니다. 비록 그 길에 고난이 찾아오더라도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 어둠의 권세는 우리를 넘어뜨리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씻으시고 승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믿음 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믿음을 굳게 지키게 하시고 지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19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6월 23일(화) - 하나님을 찾는 자
  • ◎ 말씀 : 욥 5:7~11 ◎ 찬송 : 543장(통 342장) 엘리바스는 욥에게 고난은 특별한 예외가 아니라 불꽃이 위로 날아가듯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며 위로했습니다. 그의 말대로 살다 보면 누구나 고난을 만나게 되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그 길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욥이 겪은 고난처럼 우리도 고난 앞에 서면 마음이 무너지고 앞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입니다. 다시 그분을 찾는 자리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고난 중에 있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며 낮은 자를 높이시고 우는 자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시간을 지나고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그 시간 속에 있는 우리를 아시고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인생의 고난이 다가올 때 오직 하나님만 찾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19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6월 22일(월) - 갖다 먹어 버리라
  • ◎ 말씀 : 계 10:8~10 ◎ 찬송 : 199장(통 234장) 사도 요한이 천사에게 받은 그 두루마리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있었습니다. 천사가 “갖다 먹어 버리라”라고 하자 요한은 말씀에 순종하여 두루마리를 받아먹었습니다. 그 결과 입에서는 꿀같이 달았지만 배에서는 쓰게 느껴졌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에는 은혜와 기쁨으로 다가오지만 그 말씀대로 살아가려 할 때 우리에게 고난이 따를 수도 있음을 의미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의 기쁨과 달리 그것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은 종종 어렵지만 우리는 말씀을 가까이하고 매일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나아가야 합니다. 말씀이 달게 느껴질 때나 쓰게 느껴질 때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말씀을 가까이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늘 묵상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6.19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용산대교구 온가족연합예배
  • 용산대교구 온가족연합예배가 18일 세계선교센터 102호에서 열렸다. 총무 조동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6교구 문성익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고 대교구장 김정대 목사는 ‘최고냐 최선이냐’(창 4: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정대 목사는 “하나님은 결과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중심을 보신다. 가인의 제사가 거절된 것은 농산물을 드렸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드리는 마음과 태도의 문제였다”며 “우리가 원하는 대로 드리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은 후회하지 않는다. 하나님 중심으로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이 그 사람을 귀하게 사용하시고, 원하지 않아도 최고의 자리로 이끄신다”고 전했다. 성도들은 큰 소리로 ‘아멘’을 외치며 주어진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성도들은 설교 전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 부흥과 이영훈 담임목사의 목회 사역을 위해, 성령 충만과 전도 및 정착 목표 달성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 2026.06.19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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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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