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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대 카타르캠퍼스 교수, 학생 방문
  • 조지타운대학교 카타르캠퍼스의 패트릭 로드 교수(신학 및 종교학) 및 교직원, 학생 등 21명이 2월 22일 우리 교회를 방문해 대성전에서 주일 3부 예배를 드렸다. 이들은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를 만나 환담했다. 다국적 학생들은 이영훈 목사에게 한국사회에서의 오순절 교회 위치, 이영훈 목사의 예배 주제 선정 방식, 한국교회의 급성장 배경, 대형교회를 이끄는 책임감 등에 대해 질문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안에서의 영적 체험과 성령 충만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한국전쟁 이후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교회는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제공했고, 이것이 교회 성장의 중요한 요인이 됐다. 신앙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방향성을 제공하는 핵심 요소이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김재영 서강대 종교학과 명예교수와 김영석 부목사(국제), 외무위원장 박경규 장로가 배석했다.
  • 2026.02.26 / 오정선 기자

    순복음상담학교 54기 초급반 개강
  • 복지사업국 상담소가 주관한 순복음상담학교 제54기 초급반 개강예배가 2월 22일 제1교육관 10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아가페회장 김명환 장로의 기도 후 상담소 선임 박현주 목사가 시편 23편 3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상담은 회복의 시간”임을 강조하며 먼저 자신이 회복되고 그 은혜를 이웃에게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을 당부했다. 54기 초급반 과정은 이날 시작해 7주간(주일만) 진행되며, 현장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한다. 오리엔테이션은 이현실 전도사가 맡아 상담학교 소개와 전체 일정, 교육 방식, 과제물 제출 등 수료 요건을 안내했다. 초급반 과정 강사진으로는 김경숙(한세대) 박은정(웨신대) 하재성(고신대) 교수 등이 참여하며 수료식은 4월 5일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순복음상담학교는 제직 임명 인정 과정으로, 초·중·고급 과정을 이수하면 아가페 전화상담실에서 봉사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 2026.02.26 / 오정선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주일예배 참석
  • 김민석 국무총리가 2월 22일 우리 교회를 방문해 주일 2부 예배에 참석했다. 신길교회 안수집사로 알려진 김 국무총리는 이날 대성전 앞자리에서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앞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전비서실에서 김 국무총리와 환담을 나누며 교회와 사회를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2026.02.26 / 오정선 기자

    굿피플 카리스선교회, 노숙인 섬김 사역 펼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2월 21일 용산역 인근 제1공영주차장에서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과 ‘사랑의 한 끼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이날 굿피플은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150개를 노숙인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곳에 모인 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굿피플 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 대학청장년위원회 신철우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에 이어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의 정기 배식 사역인 사랑의 한 끼 나눔도 실시됐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이어지고 있는 배식 사역에는 이날도 200여 명의 노숙인이 찾아와 준비된 식사를 나눴다. 청년들은 사순절을 맞아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마음으로 사역에 임했다.
  • 2026.02.26 / 김주영 기자

    우리교회, 성애의료재단에 1억원 기금 전달 
  •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2일 성애의료재단에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 후원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석호 성애·광명의료재단이사장과 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리 교회가 전한 후원 손길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일행은 이날 우리교회 주일 2부 예배에 참석해 함께 예배를 드렸다.
  • 2026.02.26 / 오정선 기자

    2026 전도새가족부 봉사자 헌신예배 
  • 2026 전도새가족부 봉사자 헌신예배가 22일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전도새가족부 봉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새해 사역의 방향과 비전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 이번 헌신예배에는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가 강사로 초청돼 ‘믿음의 선택’(히 11: 24~26)이라는 제목으로 선포했다. 엄 목사는 “묵묵히 봉사하는 자리, 보이지 않는 섬김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갚아 주시고 큰 축복을 허락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설교 후 근속 및 우수 봉사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 돼 김진국 안수집사와 이재화 권사가 20년 근속봉사상을 받았다. 선임 김나리 목사는 “올해 전도새가족부는 ‘예수님을 섬기듯 새가족을 섬기자’는 표어 아래 우리 교회를 찾아오는 새가족들을 기쁨과 사랑으로 섬기겠다”고 밝혔다.
  • 2026.02.26 / 금지환 기자

    글로벌엘림재단, 31개국에서 온 유학생 38명에 장학금 수여
  • 이영훈 목사 “국가와 국가, 사람과 사람 연결 되길” 2026년 글로벌엘림재단 주한대사 초청 오찬회 및 다문화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이 2월 2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 누리볼룸홀에서 개최됐다. 국내 다문화 거주인 300만 시대에 해외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날 자리에는 벨라루스, 요르단, 수단, 체코, 이스라엘, 에콰도르, 콜롬비아, 라오스 등 24개국 대사가 참석했다. 또한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 황우여 전 의원, 손영종 연세대 부총장 등 각계 주요 인사와 우리 교회 장로회 최경래 회장과 임원, 글로벌엘림재단 이사진이 함께했다. 글로벌엘림재단은 31개국에서 한국으로 와 현재 27개 대학에서 학업 중인 학생 총 3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영석 상임이사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재단 소개영상이 상영된 후 이영훈 이사장이 환영인사를 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한국으로 온 학생들은 양국을 잇는 소중한 가교이다. 이 자리가 국가와 국가, 사람과 사람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유학생들을 격려하며 “학업에 더욱 전념해 미래의 리더로 성장해 언젠가 또 다른 누군가를 돕는 나눔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앤드류 체르네츠키 주한 벨라루스 대사는 축사를 통해 “오늘의 만남은 국가 간 오랜 우정과 상호 이해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미래의 다문화 사회를 세워가는 협력과 발전을 증진 시키는 자리이다”라고 밝혔다.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장관은 “글로벌엘림재단은 민간 차원의 공공 외교를 적극 실천해 미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과의 연대를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학금 수여식에서 이영훈 이사장은 모니카 보바딜라 학생(콜롬비아)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생 대표 키디우 킴 학생(러시아)은 “장학금을 통해 저희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고 따뜻한 격려와 환대를 받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관계 석사 과정 중인 속림 첸 학생(캄보디아)은 “한국에서 석사를 마친 후에 전공을 살려 정부 부처 또는 공공 부문 기관에서 일하며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꿈을 전했다. 우리 교회는 2022년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을 설립하고 240여 명의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이들의 꿈과 비전을 응원하고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주한 대사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민간 외교를 감당하고 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2.26 / 복순희 기자

    자립준비청년들에게서 온 편지
  • 이영훈 목사 “청년들이 우리의 미래” 감사 “꿈을 포기하지 않고 책임감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손○원 청년) “누군가 나의 꿈을 지지해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고 지치기 쉬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됐습니다”<○희 청년> “받은 만큼 우리 뒤를 따라오는 청년들을 위해 베풀어 줄 수 있는 어른이 되겠습니다”<문○민 청년> 한겨울 맹추위 속 잠시 포근했던 2월 14일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자립준비청년들의 마음이 담긴 포토앨범 한 권이 전해졌다. 이를 받아본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의 마음이 담긴 편지에 감사했다.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 임준호 관장은 “지원을 받은 청년 중 6명이 목사님과 교회에 전하고 싶은 진심 어린 마음을 글로 보내왔다”면서 “청년들의 고백 속에서 목사님이 심어주신 희망의 씨앗이 벌써 싹을 틔우고 있음을 느낀다”고 전했다. 포토앨범에는 1월 24일 우리 교회 베다니홀에서 열린 ‘행복할 2026년, 행복한 동행’의 당일 청년들의 모습과 행사 내용도 훈훈하게 담겨있다. 행복한대한민국과 국민희망실천연대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행사에는 20명의 자립청년들이 초청됐다. 함께 식사를 하고 서로를 응원했다. 또한 이들에게 양복과 구두 구입을 위한 장학금이 지원됐다. 디지털 무선 기기 구매 지원금도 전달했다. 희망 강연,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및 청년 스피치, 노무사가 알려주는 근로계약서 작성법 강의 등이 이어졌다. 우리 교회 대교구장들은 청년들의 멘토로 참여해 대화와 교제를 나눴다. 청년들은 편지글을 통해 행사에 참여하며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 취업을 통해 당당한 사회인이 되겠다는 희망을 고백했다.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이들을 돕는 것이 우리의 미래가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차는 것이고 대한민국을 세우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 2026.02.26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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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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