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마포2대교구 <절대 긍정, 절대 감사 프로젝트> 
  • 마포2대교구 <절대 긍정, 절대 감사 프로젝트> 마지막 순서가 7일 오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있었다. 지난 2월부터 진행해 온 <절대 긍정, 절대 감사 프로젝트>는 성도들에게 감사할 수 없는 조건에도 감사하고,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하며 믿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 삶에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기대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7일 정성준 총무목사의 사회와 조중형 장로의 기도 후 등단한 대교구장 김현동 목사는 ‘절대 긍정, 절대 감사:부러짐의 은혜!’(창 32:24~32)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천사와 씨름 후 하나님께 복을 받은 야곱에 대해 이야기하며 “진짜 축복은 하나님을 붙드는 가운데 자아가 깨어지고 새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포2대교구는 <절대 긍정, 절대 감사 프로젝트> 기간 동안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 나라와 민족, 교회의 복음 전파 사명, 개인의 성령 충만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제31회 영산효행상 … 올해 총 9명 수상
  • 우리 교회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10일 어버이주일에 맞춰 영산효행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영산효행상은 성경이 가르치는 효에 입각해 부모를 공경하고 배우자와 자녀 사랑 실천에 모범이 된 성도를 칭찬하기 위해 우리 교회에서 제정한 상으로 올해 9명이 수상했다. 주일 4부 예배 설교 후 열린 시상식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유인순 권사(사진 아래, 효부상·은평대교구) 등 효행상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이들이 보여준 섬김의 실천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시상식에 앞서 성전비서실에서는 수상자 대상 기념사진과 특별 기도가 있었다. 수상자 인터뷰는 3일자 신문에 상세히 소개됐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상담학교 29기 중급반 개강 
  • 복지사업국 상담소 주관 상담학교 29기 중급반 개강이 3일 제1교육관 10층 세미나실에서 있었다. 1부 개강예배는 김명환 아가페 회장의 기도 후 상담소 선임 박현주 목사가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요 4: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공감과 수용의 대화가 인생을 변화시킨다”고 강조했다. 2부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효실 전도사가 대면 및 온라인으로 6월 14일까지 매주일 진행되는 중급반 과정 일정과 수료 조건 등을 설명했다. 바로 이어진 첫 강의에서는 안경승 교수(아신대 상담대학원)가 ‘기독교적 인간 이해와 성경적 상담’을 주제로 강연했다. 중급반에서는 ‘가족 트라우마와 가족 치료’ ‘청소년의 중독 이해’ ‘은둔형 외톨이의 이해와 상담’ 등을 주제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믿음이 성장하는 영적 지도자’ 당부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가 창립 37주년을 맞아 6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송파교회 이덕만 장로회장의 기도 후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영적 지도자의 길’(히 12: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도들에게 “신앙생활의 핵심인 감사 속에서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사람, 환경이 아니라 예수님만 바라보며 절대 긍정·절대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 삶과 신앙의 목표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여야 하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살아갈 때 평안과 승리가 온다”며 예배 기도 말씀 찬송을 통해 믿음이 성장하는 영적 지도자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신유기도를 통해 송파교회 성도들의 영혼육의 강건함을 간구했고 송파교회가 지역 복음화에 나서 복음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기도했다. 성회에서는 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변성우(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목사가 각각 축하인사를 전했으며 송파교회 담임 주정빈 목사는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주님의 기쁨이 되는 송파교회가 되도록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성회는 우리 교회와 이원 생중계 됐으며 전국 650여 교회가 동참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휴온스그룹, 순복음강남교회에 2억 3천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 순복음강남교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기업 휴온스그룹으로부터 선교 후원 의약품 2억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받았다. 12일 경기 판교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진행된 ‘해외 의료선교 의약품 기증식’에는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과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목사, 순복음강남교회 의료선교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받는 후원 약품은 의료 혜택 사각지대에 놓인 전 세계 150개국 이웃들에게 순복음 선교사들을 통해 전달돼 의료 소외 지구촌 이웃들의 치료와 생명을 살리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장균 목사는 “휴온스그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증하신 귀한 약품들은 땅끝까지 하나님의 온기를 전하고 꺼져가는 생명의 불꽃을 살리는 희망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국민비전클럽, 오피니언 리더 한 자리 모여 
  • 이영훈 목사, ‘나’를 내려놓고 주와 동행 당부
    정재계 및 학계, 교계 등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민비전클럽 5월 예배가 9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국민일보 사목 성영목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국민비전클럽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내가 사는 길’(갈 2:20)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사회의 갈등과 편가르기, 다툼이 원인에 자아를 세우는 ‘나’에 있음을 통감하며 “자기 중심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 사랑 안에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들로 쓰임받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철 감독(전 감리회 감독회장)의 예배가 마무리된 후 열린 월례회에서는 국민비전클럽 안병광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국민일보 김동규 기자 등 10명에게 우수기자상을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비전클럽 후원으로 서울 나들이 왔던 전남 해남의 땅끝지역아동센터 김혜원 원장과 교사, 원생들이 참석해 특송을 전하고 어버이날을 기념해 참석자들에게 카네이션꽃을 선물해 큰 감동을 주었다. 또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해 특별 강연했다. 김 총리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AI·외교·생명존중의 가치를 기반으로 세계를 이끄는 국가로 나아가야 하며, 지금이 그 소명을 실현할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권사회, 조용기 목사 묘소 방문 
  • 권사회 이명옥 회장 등 임원은 1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묘지를 찾아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며 성묘했다. 이어 6월 23일부터 3박 4일간 기도원에서 열리는 초교파 권사 금식 기도대성회 관련 사항을 점검하고 은혜로운 진행과 안전 질서, 16명의 강사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명옥 권사회장은 “이번 성회에 참석한 모든 권사님과 성도들이 기도와 찬양, 말씀 가운데 예수님을 깊이 만나고 인생이 완전히 새롭게 변화되는 축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이단세미나 실시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는 10일, 오태정 목사(이단상담연구소 선임)를 초청해 이단 신천지 예방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예배 시간에 진행된 강의에서 오태정 목사는 요한계시록 1장 7절 말씀을 근거로 이단과 사이비의 의미, 이단의 잘못된 교리, 이단의 주요 포교 방법 등을 성도들에게 설명하며 이단의 포교를 조심하고 경계할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횡성교회 성도들이 이단 세미나를 통해 바른 분별력과 통찰력을 갖게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성도들과 합심으로 기도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