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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누가복음 24장 1∼6절)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무너뜨리시고, 삼 일째 되는 날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역사 최고 기적의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아니하셨더라면 지금도 우리는 죄와 사망의 권세 가운데 눌려서 죄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웬일인지 웬 은혜인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돌아가시고, 3일째 되는 날 부활하심으로 우리는 죄와 사망의 자리에서 놓여나게 된 것입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심으로 구원의 문이 열렸습니다. 영생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고 영생을 선물로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안식 후 첫날 이른 새벽에 예수님을 따르던 여인들이 예수님의 시체에 바를 향품을 가지고 예수님이 묻힌 무덤에 나왔습니다. 이 여인들은 갈릴리에서부터 십자가의 자리까지 주님을 위해 죽도록 충성하며 곁을 지킨 아주 귀한 주님의 여제자들입니다. 뒤에 기록을 보면 막달라 마리아, 요안나,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이런 분들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누가복음 24장 1절에 성경은 말씀합니다.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예수님의 시체에 향품을 가지고 바르기 위해서 저들이 무덤에 왔는데, 그 큰 돌이 굴려지고 그 안에 들어가 보니 예수님의 시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24장 2절로부터 4절입니다.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1. 근심하는 인생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하실 때 여러 차례 자신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3일째 되는 날 부활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여인들은 그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예수님의 시체를 찾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시체가 보이지 않으니까 저들이 근심했습니다. 그때 천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 살아가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막상 문제가 닥치고 어려움이 닥치면 염려하고 근심합니다. 믿음이 좋다고 하면서도 남이 큰 문제를 당할 때는 별로 관심없다가 내가 큰 문제를 당하면 스스로 근심하고 낙심하며 절망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우리가 영의 눈을 떠야 합니다. 절망의 현실을 바라보지 말고, 문제를 보지 말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천사들이 여자들에게 말합니다. 누가복음 24장 5절입니다.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오늘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어찌하여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지 않고, 절망의 현실을 바라보고 낙심하고 있느냐? 여러분, 문제를 만났을 때, 어려움 당할 때, 문제를 바라보고 낙심하지 말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새 힘을 얻고, 믿음으로 일어나시기를 바랍니다. 천사가 그 여인들에게 예수님께서 하셨던 말씀을 기억나게 해 주셨습니다. 2.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삶 누가복음 24장 6절로부터 8절입니다.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예수님께서 여러 차례 십자가 고난당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9장 22절에 이와 같은 말씀이 나옵니다. “이르시되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하시고” 마태복음 17장 22절, 23절입니다.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이미 여러 차례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여인들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우리가 일생 살아가면서 이제 어떤 문제를 당하든지 간에, 우리가 어떤 절망의 상황에 처했든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큰 환난과 시험이 다가왔든지,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 말씀이 능력이요, 생명이요, 기적이요, 축복입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편 전체 서론이 되는 시편 1편 1절, 2절에 이와 같이 말씀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내가 복 있는 사람이냐?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복 있는 자고, 그는 한평생 형통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 인생의 길잡이입니다. 시편 119편 105절은 말씀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요즘 사회가 참 편해져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내비게이션만 켜면 목적지까지 안내해 줍니다. 마찬가지로 이 말씀 속에 우리 인생의 목적, 우리가 나아갈 길, 방향이 다 담겨 있습니다.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며 놀라운 일을 행하고 계신 것입니다. “ 히브리서 13장 8절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계신 것입니다. 3. 말씀을 전하는 삶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데, 우리의 믿음이 약해져서 우리 곁에 계신 주님을 우리가 믿고 의지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절망하고 탄식하고 있다면 우리는 다시 우리의 믿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그렇게 듣고도 이 남자 제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다 도망갔는데, 이 여제자들은 마지막까지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따라가 십자가를 지키고, 그리고 그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예수님이 있는 무덤에 향품을 갖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천사가 전한 대로 이웃에게 전하기를 원했습니다. 성경은 이와 같이 말씀합니다. 누가복음 24장 8절로부터 10절입니다.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부활의 기쁜 소식을 열한 사도와 다른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우리 모두 부활의 기쁜 소식을 만방에 전해야 합니다. 아직도 저 절망 가운데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 민족이, 이 위대한 대한민국이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거의 80%가 됩니다. 이번에 종교 인구 조사한 거 보니까 18%가 기독교인이라 이렇게 말했는데, 그러면 80%가 아직 예수를 모릅니다.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구원의 복음, 생명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우리가 권능을 받아서 복음의 증인으로 쓰임을 받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 그대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권능 받고 복음의 증인으로 쓰임 받아야 합니다. 여인들이 가서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전할 때 제자들은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저 여인들이 그렇게 예수님을 사모하더니 뭔가 헛것을 본 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누가복음 24장 11절에 보니까 이렇게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으면서도 부활의 기적과 그 능력을 믿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무너지고 낙심하는 것이 믿음이 약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어떤 문제를 만나든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하든지, 부활의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일어나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붙잡고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변화 받고 치료받고 회복되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근데 예수님이 살아계셨다고 해도 믿지 않던 제자들이 그날 밤에 저들이 다 모인 자리에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제서야 “진짜 예수님 살아나셨구나. 그때 하시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구나.” 근데 그중에 이 도마라는 제가가 그 자리에 없었어요. 도마에게 말합니다. “우리 예수님 부활하시고 우리가 만났어. 우리 다 같이 예수님 봤는데 얼마나 놀라운 일이야.” 그러니까 “에이, 나 안 믿어, 안 믿어. 너희들도 뭐 허깨비 봤구나.” 여제자들이 가서 예수님 부활했다고 전하는 말을 듣고 “당신들도 뭔가 허깨비가 쓰인 모양이구나.” 믿지 않았어요. 그리고 한 말이 “내가 그 못 자국난 손하고 옆구리에 손가락을 넣어봐야 알겠다.”라고 그래서 의심 많은 도마가 됐습니다. 요한복음 20장 25절에 성경은 말씀합니다.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그래서 예수님이 그 후 다시 나타나셔서, 손을 펼쳐 보이면서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권면합니다. 요한복음 20장 27절입니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여러분, 모두가 큰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떤 문제를 만나고 어려움 당해도 예수님 약속의 말씀 붙잡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해 나갈 때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도마는 그 후로 변화 받아서 인도에서 순교했는데, 여러분, 예수 믿고 우리가 권능을 받으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부활의 기쁨을 여러분 이웃에게 전해야 합니다. 사돈의 팔촌까지 예수를 안 믿는 사람이 있으면 다 주님께로 인도해야 합니다. 여러분, 모든 이웃을 주님께로 다 인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북녘땅에 있는 2,500만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해 내야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모든 제자에게 주신 절대 지상 명령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서 20절 말씀, 우리가 다 같이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부활 신앙으로 승리하는 여러분 모두가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국가대표로 아주 탁월한 그 축구선수였는데, 그가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후에 부활의 신앙으로 다시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부활의 예수님을 전하고 있는 유연수 선수를 소개합니다. 1998년 2월 26일 전주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축구를 좋아해서 ‘전주조촌초등학교’ 다닐 때 골키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모태신앙이었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예배드리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인천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는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 철야, 새벽예배까지 참여하면서, 날마다 그는 성령이 충만해서 열심히 주님을 섬겼습니다. 그가 호남대학교에 입학한 후에 정상급 골키퍼로 활약을 하고 2018년 추계대학연맹전에서 우승을 이끌며 주목을 받았고, 2019년에는 태백 국제축구대회에 대학 대표로 선발되어서 출전하면서 대학 축구계에서는 이름을 날리는 그러한 유명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 후에 그는 제주 유나이티드 FC 구단에 입단해서 프로 골키퍼로서 그의 꿈을 넓게 펼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프로 세계에 뛰어들고 나서 그의 신앙이 점차, 점차 흔들리고 신앙이 식어서 그렇게 열심히 예배드리고 주님을 섬기던 그가 하나님과 멀어지고, 한 번, 두 번 교회를 빠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절대로 주님에게서 멀어지게 되면 안 됩니다. 주님이 멀어지는 그 대표적인 모습이 예배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동안 예배에 빠졌다가 오늘 나온 분은 가슴이 뜨끔하실 텐데 오늘 이후로 빠지지 마십시오.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셔서 2022년도에 한번 탁, 사랑의 매를 때리시는데, 음주 운전한 차량이 와서 들이받아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하반신이 완전히 마비되어 버렸습니다. 25살의 젊은 나이로 더 이상 축구를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에게 불안과 원망이 밀려왔습니다. “같이 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가벼운 부상만 입었는데 왜 나만 하반신 마비인가요?” 병실에 누워서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눈을 뜨고 TV를 볼 수 있는 것밖에 할 일이 없었는데, 기독교 TV에서 어떤 분이 나와서 간증하는데,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고난을 통해서 내가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하는 그 간증을 들으면서 그때 그의 마음이 깨어지고 ‘내가 주님을 멀리 떠나서 이런 시련을 당했구나.’ 눈물 콧물 쏟으며 회개하며 첫사랑을 회복합니다. “그동안 주님이 나를 이렇게 매 순간 돌봐주셨는데” 그래서 “내가 다리가 낫게 해달라는 기도보다도 이제는 내 삶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어쩌면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나에게도 제2의 인생을 살게 하신 것 같다.” 그는 그때로부터 다시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얼굴에 미소를 띠고 웃기 시작했고, 그가 만난 주님의 은혜를, 주님을, 그 체험을 사람들에게 간증해서 방송에서 그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그는 그의 꿈을 얘기합니다. 이제 2028년 LA 패럴림픽 출전과 한국 대표로 나아가서 그곳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을 꿈꾸고 열심히 재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휠체어를 타기에 옛날 같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그는 부활 신앙으로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통과 고난 가운데 있나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더 크게 쓰시려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고 준비 중이십니다. 지금 제 삶을 통해 당신에게 희망을 전하게 된 것처럼,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여러분의 삶도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어떤 어려움이 다가와도 어떤 문제를 만나도 부활의 신앙으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찬송가 438장(통 495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1절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후렴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2절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3절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모두가 부활 신앙으로 무장해서 어떠한 문제도 어려움도 어떠한 고통도 환난도 믿음으로 극복하고 일어나, 우리에게 주신 거룩한 꿈과 소원을 이루기 위해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가는 저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내려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 2026.04.0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김준영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 -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말씀의 부흥을 위해 - 교회의 연합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 치안과 안전이 회복되고, 나라의 부정부패가 근절되도록
  • 2026.04.03 / 오정선 기자

    4월 11일(토) - 자기 생명을 사랑함같이
  • ◎ 말씀 : 삼상 20:17~19 ◎ 찬송 : 218장(통 369장)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사랑했습니다. 아버지 사울 왕이 다윗을 시기하여 죽이려 할 때 요나단은 왕자의 지위를 포기하면서까지 그를 보호했습니다. 다윗에게 위험을 미리 알려 피신하게 했고 끝까지 그의 편에 섰습니다. 요나단의 사랑은 조건 없는 헌신이었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따지지 않았고 왕위 계승마저 기꺼이 내려놓았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통해 누군가의 삶에 위로와 용기를 주기 원하십니다. 우리 주변에는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우리 또한 곤경에 처한 이웃을 하나님의 심정으로 살피고 보듬어야 합니다. 때로는 희생이 따르더라도 기꺼이 함께하며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것, 그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외롭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품고 돌보는 은혜를 허락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4.0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4월 10일(금) - 일상 속 믿음의 훈련
  • ◎ 말씀 : 삼상 17:34~36 ◎ 찬송 : 430장(통 456장) 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린 승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기적이 아닙니다. 목동으로 양 떼를 지킬 때 사자와 곰이 양을 물어가려 하면 그는 목숨을 걸고 싸웠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했고, 주님은 그를 도우셨습니다. 이러한 일상의 작은 전투들이 다윗의 믿음을 단련시켰습니다. 그래서 온 이스라엘이 두려워 떨던 골리앗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일상 속에서 믿음을 훈련해야 합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작은 일에도 순종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습관들이 쌓일 때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의 성벽이 완성됩니다. 평범한 날들의 신실한 훈련이 있을 때 인생의 ‘골리앗’과 같은 거대한 도전 앞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승리할 수 있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반복되는 일상 가운데 꾸준히 주님을 의지하는 훈련을 통해 믿음의 용사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4.0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4월 9일(목) - 교만을 경계하라
  • ◎ 말씀 : 삼상 15:22~23 ◎ 찬송 : 449장(통 377장) 사무엘 선지자는 하나님이 형식적인 제사보다 말씀에 대한 순종을 더욱 원하신다고 선포합니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아 왕이 되었고, 초기에는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점차 하나님의 명령보다 자신의 판단을 앞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제사는 드리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말씀에는 불순종했습니다. 끝내 회개하지 않은 그는 하나님께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은 큰 영광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끝까지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높아질수록 더욱 낮아지고, 쓰임 받을수록 더욱 순종해야 합니다.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이며 겸손은 존귀함에 이르는 길잡이임을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매 순간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구하며 오직 주님께만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4.0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 동남아 허브 싱가포르에 세워진 순복음교회 예배 및 문화 사역 등 ‘미션 허브’로 쓰임 받길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 동남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서 사역하는 박민규 목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싱가포르에서 두 번째로 개척된 한인교회입니다. 그 시작은 1985년 네 가정의 기도모임으로부터였습니다. 담임 목회자가 없는 상태로 2년간 지속된 기도모임은 공동체를 넘어 교회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담임교역자 파송을 의뢰하여 첫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래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달러에 이르는 경제 선진국입니다. 하지만 물가의 급상승으로 인한 높은 생활비 감당은 정부로부터 특별한 혜택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한인 성도들은 코로나 이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 국내 유수 기업들이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주재원 파견을 주저하는 현실입니다. 싱가포르는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의 국가로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엄격한 규제와 법 적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전도활동이 불가능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의 20%가 기독교인이며 교회가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 기독교인의 비중이 늘고 있어 기독교의 미래는 참으로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에는 한인들이 대략 2만5000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11개의 한인교회가 연합해 한인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꾸준히 연합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작지만 단단한 교회로 저력이 있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많은 것을 함께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운영과 유지를 위한 막대한 재정도 기도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가운데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누구나 하나님 품으로 나아와 그 안에 거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교회 공간 중 일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일환으로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준비중인 서점 이름도 ‘StayinG(Stay in God의 약자)로 정했습니다. 한인들에게 좋은 글과 책, 소품들을 제공하며 관련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독교 문화에 젖어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들에도 한국 기독교 서점이 없는 상황이라 미션허브(Mission Hub)로도 쓰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안에는 미얀마와 필리핀 등에서 건너온 헬퍼(도우미)나 근로자들이 많아 서점을 통해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각자의 나라로 복음을 들고 역파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연합하는 많은 이들로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에 새로운 성도들, 특히 초신자가 많은 것이 감사합니다. 비록 교인 수는 작지만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집 같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더불어 사택을 이용해 환대(Hosting)사역도 진행 중인데 이 사역이 한국과 각지에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좋은 통로 역할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4.03 / 오정선 기자

    한국인 40% 종교 가져…개신교 1위
  • 회복세 속 ‘신뢰’는 우리의 몫 이영훈 목사 “신앙과 삶의 일치” 강조 한국갤럽의 2025년 종교 여론조사 결과가 최근에 발표 돼 화제다. 한국 사회 종교 지형의 변화와 과제를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이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40%가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종교별 비율은 개신교 18%, 불교 16%, 천주교 6% 순으로 나타났다. 개신교가 1위를 유지했지만 단순한 수적 우위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신뢰의 격차’도 함께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제주 제외)의 만 19세 이상 7647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CAPI)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1%p다. 눈에 띄는 점은 개신교의 회복세다. 개신교 비율은 2022년 15%에서 2025년 18%까지 매년 1%씩 상승하며 과거 최고치인 21%에 점차 근접하고 있다. 한동안 감소세를 보였던 개신교 인구가 다시 증가 흐름으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종교계 안팎의 관심이 모인다. 그러나 긍정적인 수치와 달리 ‘호감도’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타났다.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호감 종교는 불교 15%, 천주교 11%, 개신교 6%로 집계됐고, 무려 67%는 “호감 가는 종교가 없다”고 답했다. 특히 개신교는 신자 수 1위임에도 불구하고 호감도에서는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이미지와 신뢰 측면에서 뚜렷한 한계를 드러냈다. 이 같은 결과는 종교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와 관련해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인이 가장 많음에도 사회로부터 외면 받는 이유는 신앙과 삶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사랑을 말하지만 실제 삶에서는 그렇지 못한 모습이 실망을 준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독교 신앙의 본질로 ‘온유와 겸손 그리고 섬김’을 제시했다. “온유는 마음의 자세이고 겸손은 삶의 태도”라며, 단순한 교리적 신앙을 넘어 삶의 방식으로 드러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상처 입은 이웃을 품고, 갈등을 줄이며,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되는 모습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한국 교회는 변화를 위해 첫째, ‘말’이 아닌 ‘삶’으로 증명하는 신앙 회복에 나서야 한다. 사회는 더 이상 종교인의 선언을 신뢰하지 않고, 행동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정직, 책임, 배려 같은 기본적 가치가 신앙인의 삶에서 실제로 드러날 때 신뢰는 회복될 수 있다. 둘째, ‘내부 중심’에서 ‘사회 참여’로 시선을 전환해야 한다. 교회 중심의 활동에 머무르기보다 지역사회와 공공 영역에서의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 지역에서 돌봄, 나눔, 갈등 완화, 약자 보호 등 사회적 필요에 응답하는 실천이 중요하다. 셋째는 ‘권위’에서 ‘섬김’으로의 리더십 변화다. 섬김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리더십이다. 낮아지고, 경청하고, 책임지는 모습이 공동체와 사회 모두에서 신뢰를 형성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개신교는 여전히 가장 큰 종교지만 그 위상은 자동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신뢰를 잃으면 숫자도 의미를 잃는다. 부활절을 앞둔 시점에서 제기된 이러한 문제의식은 단순한 반성을 넘어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신앙이 개인의 영역을 넘어 사회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 것인지, 그리고 종교가 다시 신뢰의 언어를 회복할 수 있을지는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다. 지금이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 10:8)는 예수의 가르침 ‘베풂의 원리’를 삶에서 실천할 때다.
  • 2026.04.03 / 오정선 기자

    사망 권세 이기고 예수 부활 하셨네!
  • 부활절 맞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성료 이영훈 목사 ‘예수님의 리더십’ 말씀 전해 부활의 생명이 온 땅에 가득한 오늘(5일)우리 교회 성도들이 고난을 이겨내고 영원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쁨으로 맞이했다. 우리 교회는 고난주간을 맞아 3월 30일부터 4일까지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성도들은 새벽마다 제단을 쌓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부터 십자가 고난, 무덤에 안치되기까지의 여정을 깊이 묵상했다. ‘예수님의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6일간 △목자 되신 예수님(요 10:14~15) △단호함의 리더십(마 21:12~14) △겸손의 리더십(마 11:28~29) △베풂의 리더십(마 14:15~21) △진실함의 리더십(요 8:31~32) △용서의 리더십(마 6:12~15)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목자 되신 예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라며 “단 한 번뿐인 인생을 가치 있게 사는 비결은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어 예수님의 리더십을 설명하며 “예수님은 불의 앞에서는 엄격하고 단호하셨고 성전을 더럽힌 상인들을 내쫓으시며 성전을 정결케 하셨다”며 “이러한 단호함을 위해서는 기도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는 삶을 실천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한 “예수님은 불의에 분노하셨으나 자신을 비방하는 이들에게는 온유함과 인내로 대하셨다”며 “겸손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사닥다리와 같다. 한국 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우리가 더 낮아지고 섬기며 예수님의 시선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금요일에는 빌라도 법정에서 십자가형을 선고받으신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성도들이 눈물로 기도했다. 부활절을 하루 앞둔 토요일에는 특별히 온 가족이 함께 새벽기도회에 나와 은혜를 누렸다. 기도회 기간 성도들은 금식과 미디어 절제 등을 통해 경건 생활에 힘썼다. 서정원 집사(구로대교구)는 “새벽마다 선포된 말씀을 삶의 지표로 삼아 일상에서 예수님의 리더십을 드러내는 삶을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청년국은 기도회 직후 선교회별로 ‘동그리 모임’을 갖고 교역자와 함께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진서 성도(비전브릿지선교회)는 “학업 등으로 바쁜 대학생들이 특새 기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모이는 모습에 큰 도전을 받았다”며 “공동체를 위해 중보하며 앞으로도 기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 오후 4시에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73개 교단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거행된다. 대회장을 맡은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가 국민 대통합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 이 시대 속에 희망의 빛이 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4.03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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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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