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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생가 찾아 신앙 유산 되새겨
  • 천국 입성 5주기 맞아 울산 생가 방문·추모예배 조용기 목사의 천국 입성 5주기를 맞아 원로1·2장로들이 15일 울산시 교동리 진장마을에 위치한 조용기 목사의 생가를 방문해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1989년에 장립 받은 89장로 모임의 장로 부부 24명이 참석했다. 원도희 원로1장로는 요한삼서 2절 말씀을 중심으로 ‘조용기 목사님과 성령의 역사’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조용기 목사의 목회 사역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와 신앙 유산을 되새겼다. 특히 최고령 참석자인 김사겸 원로1장로(92세)는 자신의 자작시를 바탕으로 작곡한 찬양곡 ‘성령님 역사하사’를 특송으로 불러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어 이상용 원로1장로의 대표기도와 함께 조용기 목사의 목회 사역과 연도별 교회 성장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축복을 회고하며 조용기 목사를 통해 이루신 성령의 역사에 감사드렸다. 울산 남부장로교회 김문웅 장로와 성도들은 89장로회 회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생가 방문을 안내하며 섬김을 더했다. 회원들은 서로 은혜와 치유의 간증을 나누며 함께했던 신앙의 추억을 되새겼다. 예배를 마친 뒤에는 생가 뜰과 주변을 정리하며 조용기 목사가 남긴 신앙의 유산을 되새기고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강서1대교구 3450 ‘기둥’ 예배
  • 신임 리더들 세대 부흥 다짐 강서1대교구 3450 모임인 ‘기둥’ 예배가 18일 대성전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기도로 신앙을 다지고, 교회의 미래를 이끌 3450세대의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손영규 총무목사의 사회와 김상현 간사장로의 기도에 이어 대교구장 안현주 목사는 ‘회개의 영성’(시 6: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회개하기 원하신다”며 “영성의 깊이는 회개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2026년을 헌신적으로 이끌어준 회장단에 감사 선물을 전달하고 신임 회장단과 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축복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해 동안 ‘기둥’을 이끌어갈 신임 회장 김나영 집사는 3450세대의 신앙 성장과 교제에 힘쓰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 되어 강서1대교구의 부흥을 이끄는 모임으로 세워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강서1대교구 3450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 교회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교회의 든든한 기둥으로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피스토스선교회 입당 감사예배
  • 영혼 구원 비전 나누고 전도 사명 다짐 피스토스선교회 입당 감사예배가 18일 대성전 지하 2층 새 선교회실에서 열렸다. 예배에 참석한 회원들은 전도와 선교의 비전을 나누며 교회 부흥과 민족 구원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병수 총괄부회장의 사회, 전영배 운영부회장의 기도 후 금천대교구장 박용식 목사는 ‘믿음의 본이 됩시다’(살전 1:2~8)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믿음과 사랑, 소망을 바탕으로 한 섬김과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목사는 “데살로니가교회처럼 하나님께 인정받고 쓰임받는 선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십자가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봐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기도와 인내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리고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를 통해 교회와 세상에 본이 되는 선교회가 되길 축원했다. 2부 순서 사회를 맡은 손영수 기획부회장은 피스토스선교회의 비전을 소개하며 회원가입을 독려했다. 원도희 회장은 “우리 선교회는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한국교회 부흥에 앞장서고, 은퇴 목회자 사역 지원과 미자립교회 후원, 독거노인 돕기 등 전도와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함께 모여 기도하고 복음의 사명을 다하자”고 말했다. 피스토스선교회는 ‘당신은 1% 전도사명자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영혼 구원과 사랑 나눔에 동참할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10월 지구장회의 개최
  • 교회 부흥 위해 합심 기도 10월 지구장회의가 18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교구운영위원장 민영목 장로는 11월 교구협의회 회의 주제인 ‘모든 일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순복음의 성도가 됩시다’(데전 5:18)를 발표하고, “감사의 계절에 넘치는 감사로 전진해 나아가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대 긍정 절대 감사입니다”라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민영목 장로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받은 은혜를 이웃과 함께 나눠야 한다”며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감사의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지구장들이 더욱 잘 섬겨주길 부탁했다. 지구장들은 10월과 11월 교회 행사에 관련된 교무국 운영방안 설명을 들은 후 교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그리고 11월 9~21일 진행되는 가정과 자녀 축복 및 추수감사 특별새벽기도회에 많은 성도가 참석해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장로전도단, 제205차 전도성회 개최
  • 모노드라마로 은혜 나누며 부흥 위해 기도 장로회 장로전도단 제205차 전도성회가 18일 인천 남동구 서창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성회에는 장로 35명과 권사 16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 교회와 전도단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되새겼다. 이날 폭우로 현장 전도가 어려워지자 기도회 시간을 오래 갖고 지역 복음화와 교회 부흥, 영혼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임마누엘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한 성회는 지철연 1부 단장의 사회와 김덕용 원로2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임마누엘 찬양단이 특송을 했다. 양형호 원로2장로는 ‘돌아온 탕자의 고백’(눅 15:30)을 주제로 모노드라마를 선보였다. 대학로를 비롯한 여러 무대에서 지금까지 765회 연기를 펼쳐온 양 장로의 공연은 방탕한 삶을 청산하고 아버지에게 돌아오는 탕자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진 성령 충만 기도회 후에는 이찬용 단장이 성회에 참석한 새가족에게 성경과 선물을 전달하고 축복했다. 이상배 담임목사는 장로전도단의 방문과 섬김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순복음노원교회, 지역장 단합대회 열어
  • 230여 명 참석해 부흥 위한 각오 다져 순복음노원교회는 8일 비전센터 2층 성민아트홀에서 21개 교구 및 지교회 지역장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하고 충성된 종을 위한 지역장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온 지역장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영혼구원 10만 성도의 비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지교회인 민락순복음교회와 오남순복음교회도 함께해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이상용 담임목사의 인사 말씀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영화 ‘신의 악단’을 관람하고, 교회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나누며 교제했다. 포토부스 즉석사진 촬영과 경품 행사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에는 순복음성민선교회 재단 이사장 유재필 목사의 ‘드리고 싶은 말씀, 듣고 싶은 말씀’ 순서가 진행됐다. 유 목사는 지역장들의 헌신을 격려하며 “창립 38주년을 맞는 오늘날까지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는 데 지역장들의 많은 헌신이 있었다”며 “오늘 이 시간이 지금까지 주님 앞에서 충성해 온 여러분이 함께 기쁨을 나누는 천국 잔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교역자들이 준비한 ‘지역장의 역할’ 콩트와 댄스 메들리가 펼쳐져 웃음을 선사했다. ‘빅콰이어’ 이주영 목사가 진행한 레크리에이션에서는 다양한 게임과 트로트 노래방이 이어져 참석자들이 화합을 다졌다. 유재필 목사는 후원금과 경품을 전달했으며, 이상용 담임목사는 모든 지역장에게 주방용품을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로회 등 여러 곳에서도 후원이 이어졌다. 이번 단합대회는 지역장들의 헌신과 수고를 격려하고, 교회의 부흥과 영혼구원 10만 성도의 비전을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은평대교구, 신임제직 상견례 가져
  • 신임제직과 교구 임원들 섬김과 헌신 다짐 은평대교구 신임제직 상견례가 교구 임원들의 환영과 축복 속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대교구 장로회와 교역자를 비롯해 신임제직인 안수집사 2명과 권사 5명, 교구협의회의장 및 총무권사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새롭게 직분을 맡은 이들을 환영하고 섬김과 봉사의 사명을 되새겼다. 박규현 간사 장로가 환영하며 개회를 알렸고, 참석자들은 ‘부름받아 나선 이 몸’(찬 323)을 함께 부르며 직분자로서의 사명을 되새겼다. 이어 대교구 장로와 교역자, 신임제직, 교구협의회장 및 총무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구장 김순현 장로는 권면을 통해 직분을 맡게 된 데 대한 감사와 충성된 헌신의 자세를 강조했고, 대교구장 이종태 목사는 신임제직과 임원들을 축복하며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나돼 맡겨진 자리에서 교회를 섬기고 교구의 성장과 부흥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2부에서는 식사와 친교를 나누며 은평대교구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화합을 다졌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은평숲345 가을 야외예배 및 정기총회
  • 은혜와 교제 나누며 2027년 부흥 다짐 은평대교구 은평숲345 10월 예배 및 정기총회가 10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의 한 캠핑장에서 개최됐다. 각 교구 345 성도들과 가족, 담당 교역자들이 참석해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고 은평숲345의 부흥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은평숲345 유니온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1부 예배는 권진 회장의 사회, 채은병 목사의 기도에 이어 대교구장 이종태 목사가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종태 목사는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여 한마음을 품어’(빌 2:2)라는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때 행복한 신앙인이 된다”고 강조하며,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가길 권면했다. 2부에서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글램핑 바비큐 식사를 함께하며 성도와 가족들이 따뜻한 교제를 나눴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2027년을 이끌어갈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은평숲345의 성장과 부흥을 위해 힘써온 교구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다참석교구상과 성장교구상 시상에 이어 부부상과 가족상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추첨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 성도 간 연합과 교제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롭게 임명된 임원들을 중심으로 은평숲345의 성장과 부흥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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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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