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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선교회, 새가족 초청 원데이 클래스
  •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13일 제2교육관 8층에서 새가족과 인도자를 대상으로 ‘새가족 초청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손을 뻗어 서로를 축복했다. 이어 상영된 카리스선교회 소개 영상을 통해 앞으로 함께할 공동체의 비전과 사역을 알아갔다. 메시지를 전한 선임 신동욱 목사는 참석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이’ 찬양을 부른 뒤 “찬양의 가사처럼 예수님을 늘 마음 가운데 모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 은혜를 누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후 향수 만들기, 꽃꽂이, 자개공예 세 가지 체험 클래스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전에 신청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만의 향을 조합하고 꽃다발을 완성했으며, 그립톡 위에 자개를 붙여 작품을 만들어갔다. 카리스선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교회를 찾은 새가족들이 교회라는 낯선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건강한 신앙의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고 섬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6.06.19 / 김주영 기자

    가스펠선교회 ‘여리고 기도회’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8일부터 14일까지 예루살렘성전, 야고보성전, 대성전에서 ‘말씀과 함께하는 여리고 기도회’를 개최했다.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에서 청년들은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영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는 차준희 교수(구약학), 표호엽 목사(신약학), 김명희 목사(‘왜 믿는가’), 김선희 교수(소그룹학)가 나서 각 주제를 바탕으로 성경을 깊이 있게 해설하고 말씀을 삶과 공동체 안에서 실천하는 신앙의 방향을 제시했다. 참석한 청년들은 말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동체 안에서 믿음을 세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에 참석한 이정인 성도는 “한 주간의 여정을 마친 뒤 영적으로 새로워지고 믿음이 더욱 견고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6.06.19 / 김주영 기자

    제35회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개최
  • 이영훈 목사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바라보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기독 장병들의 신앙을 굳건히 세우기 위한 제35회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가 17~19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기독교군종교구가 주최하고 한국군종목사단과 한국기독군인연합회(이하 KMCF)가 주관한 이번 성회는 ‘우릴 사용하소서’를 주제로 열렸다. 성회에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기독 장병과 군가족 등 3500여 명이 참석해 나라와 군 복음화,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성회 현장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장병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장병들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으로서의 사명과 함께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살아가는 믿음의 군사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19일 열린 폐회예배의 강사로 초청 된 이영훈 담임목사는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시 121:5~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 삶의 참된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며 언제나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어떠한 위기와 어려움이 다가올지라도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갖는 군장병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을 지키고 인도하셨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을 지키시고 인도하신다”며 “바라기는 우리 기독장병들이 이번 성회에서 받은 은혜를 각자의 부대로 돌아가 55만 장병을 변화시켜 대한민국을 위대한 민족으로 세우는 군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장병들은 믿음으로 ‘아멘’을 외치고 나라와 민족, 군 복음화와 신앙 회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권대원 KMCF 회장은 구국성회를 위해 물심양면 후원해 준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구국성회에서는 군 생활을 마친 뒤 사회로 돌아가서도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결연축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여 개 교회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군 선교 현장을 응원했다. 아울러 전역 후 장병들이 신앙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믿음의 공동체 안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글·사진=금지환 기자
  • 2026.06.19 / 금지환 기자

    CGI 보드멤버·ACLS 회원 환영 모임
  • 이영훈 담임목사는 15일 CGI 아시아 디비전 콘퍼런스 참석차 홍콩에 모인 CGI 보드멤버와 ACLS 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 각지에서 이곳 홍콩에 모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리는 예수님 승천 2000주년이 되는 해인 2033년까지 100만 교회 세우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홍콩과 아시아 전역에 위대한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빌리 라우 목사는 홍콩의 복음화 현황을 소개하고 “홍콩의 부흥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홍콩의 복음화와 영적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CGI 보드멤버 빌리 라우(홍콩)·사티쉬 쿠마르(인도)·데이비드 섬럴(필리핀)·디샨 위크라마라트네(스리랑카) 목사와 ACLS 에드먼드 테오(홍콩) 티모시 아르핀(인도네시아) 목사가 참석했다.
  • 2026.06.19 / 금지환 기자

    홍콩·싱가포르 목회자들과 만찬
  • CGI 총재 이영훈 목사는 16일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온 목회자 60여 명과 만찬을 가졌다. CGI특별위원회 후원으로 마련된 이날 만찬에서 이영훈 목사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홍콩과 아시아 전역에 놀라운 영적 부흥이 일어나게 될 줄 믿는다. 오늘과 내일, 여러분은 아시아 각국에서 온 지도자들을 통해 위대한 말씀과 도전을 듣게 될 것이다. 큰 도전을 받아 놀라운 부흥을 이루게 되기를 축복한다”고 인사했다. 김영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만찬에서 이영훈 목사는 이번 성회를 주최한 홍콩 연롱 캄콩 교회 담임 빌리 라우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2026.06.19 / 금지환 기자

    홍콩 땅에 울려퍼진 기도의 함성
  • “기도할 때 놀라운 부흥 일어날 것” CGI 주관, 아시아 디비전 콘퍼런스 홍콩의 회복과 영적 부흥을 향한 간절한 기도의 함성이 아시아를 하나로 묶었다. CGI(국제교회성장연구원) 주관 아시아 디비전 콘퍼런스가 16~18일 홍콩 연롱 캄콩 교회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11월 발생한 홍콩 화재 참사 이후 도시의 회복과 영적 각성을 위해 기도의 필요성을 절감한 홍콩 교계는 CGI와 ACLS, 싱가포르 APPCS, 홍콩 Revival Collective 등과 협력해 이번 콘퍼런스를 마련했다. 콘퍼런스 소식에 홍콩 각 지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100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CGI 총재 이영훈 목사는 16일 저녁 성회에서 말씀을 전하며 성령 충만을 통해 아시아 부흥의 주역이 될 것을 당부했다. 당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성도들은 이른 시간부터 모여 예배 시작 전부터 우산을 쓴 줄이 길게 이어졌다. 성전 좌석은 물론 계단과 1층 로비까지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모니터를 통해 집회에 동참하며 홍콩의 회복을 향한 뜨거운 열망을 드러냈다. 연롱 캄콩 교회 담임 빌리 라우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기도 시간에’(At the Time of Prayer, 행 3:1~8)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며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가장 본질적인 요소이다. 기도 없이는 어떠한 어려움과 문제도 온전히 극복할 수 없다”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는 사탄을 물리치는 권세가 있고 예수의 보혈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며 “예수 이름의 권세와 보혈의 능력을 의지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승리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되길”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늘 주님의 놀라운 기적을 기대하라.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홍콩 교회가 날마다 성장하고, 위대한 부흥을 경험하게 되기를 축복한다. 부흥이 오고 있다.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부르짖으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놀라운 부흥을 부어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가 통성 기도를 인도하자 홍콩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홍콩의 회복과 교회의 부흥, 다음 세대의 영적 각성, 도시 복음화를 위해 30분 동안 눈물로 부르짖었다. 국경과 언어를 넘어 아시아 교회가 함께 연합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양턱융(싱가포르)·사티쉬 쿠마르(인도)·디샨 위크라마라트네(스리랑카)·데이비드 섬럴(필리핀) 목사 등이 강단에 올라 아시아 교회의 연합과 성령의 역사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집회의 열기를 더하며 아시아의 영적 부흥을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11월 168명의 생명을 앗아간 홍콩 대형 화재의 아픔을 기억하며 상처 입은 도시를 위해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을 간구했다. 절망의 현장 위에 다시 세워진 기도의 함성은 홍콩 교회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홍콩을 가득 메운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가 도시를 변화시키고, 아시아의 새로운 부흥을 깨우는 거룩한 불씨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CGI 아시아 디비전 콘퍼런스에는 권일두(국제사역국)·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고영용(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김영석(세계교회성장연구원) 목사와 CGI특별위원회 이영출·김광현 장로, 순복음A총회 곽이삭 총회장, 최성규(홍콩순복음교회)·김연중(열방순복음교회)·정인욱 선교사가 함께했다.
  • 2026.06.19 / 금지환 기자

    (173) 순복음의 7대 신앙 - 오순절 성령 충만의 신앙<86>
  • 자기 유익 내려놓고 이웃의 유익 먼저 살피는 것이 참된 사랑 성령 충만을 통해 일어나는 역동적인 은사들은 교회에 ‘덕’(德)을 끼칠 때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드러낸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은 바로 그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에 대해 언급한다. 성령의 열매 중 그 첫 번째는 바로 ‘사랑’이다. ‘사랑장’(章)으로 잘 알려진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은 오래 참고 …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에 이어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라고 기록한다(고전 13:4~5). 성경에서 ‘구한다’는 단어는 현재형으로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되는 상태를 가리킨다. 자기의 세력과 소유를 쌓기 위해 쉬지 않고 추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을 흔히 이기심 또는 이기주의라고 부른다. ‘구한다’는 원어 ‘제이테오’는 ‘애쓴다’, ‘찾아 다닌다’로도 번역된다. 이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맹렬하게 추구하는 모습을 뜻한다. 보통 이러한 사람을 ‘이기주의자’ 혹은 ‘얌체’라고도 부른다. 이렇게 자기의 것을 구하기 위해 온갖 잔머리와 잔재주를 부리는 사람치고 하나님께 크고 귀하게 쓰임 받은 사람은 없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이익만을 좇는 마음이 아니라, 자기를 내려놓고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마음을 귀하게 보시기 때문이다. 문제는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데 몰두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유익에는 점점 무관심해진다는 점이다. 이처럼 자기의 유익만 구하려는 마음은 너무도 쉽게 남에게 해를 입히는 마음으로 악하게 성장해 간다. 결국 그것이 심해지면 남은 망해도 자기만 잘되면 된다는 이기적이고 사악한 마음이 그 인생을 사로잡는다. 그렇게 되면 거짓말쟁이, 사기꾼이 되어 가며 도둑이나 깡패, 심지어 살인자까지 될 수 있는 것이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 이러한 모습을 잘 보여 주는 인물이 바로 구약에 등장하는 북이스라엘의 왕 아합이다. 아합은 나봇의 아름다운 포도원을 탐냈으나 나봇은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땅이라며 거절하였다. 아합은 속이 상해 식사도 거른 채 누워 버렸다. 이를 본 아합의 아내 악녀 이세벨은 거짓 증인을 세워 나봇을 죽이고 그 포도원을 빼앗아 아합에게 주었다. 아합과 그 아내 이세벨은 전형적으로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자’였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사랑 없이 자기 유익만 구하는 자를 결코 그냥 두지 않으신다. 결국 아합은 전쟁터에서 우연히 날아온 화살에 맞아 비참하게 죽었고, 그의 피는 개들이 핥았다. 이세벨 또한 창에서 던져져 죽고 그 시체는 개들의 먹이가 되었다. 잘될 것 같았으나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한 결말을 맞은 것이다. 성령 충만하고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이기주의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거짓과 욕심으로 남의 것을 빼앗는 자는 규모가 크든 작든 아합과 다를 바 없다. 참된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내려놓고 이웃의 유익을 먼저 살피는 데 있다. 주님께서는 자기를 위해 살았던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까지 내어주셨다. 그 사랑을 본받아 우리 모두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고, 도리어 이웃의 유익을 구하며 사랑으로 섬기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다음 달에 계속> 김에녹 목사
  • 2026.06.19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윤호근 목사(은평대교구장) - 화목, 행복의 다른 이름
  • 1938년에 시작된 미국 하버드 의대의 ‘성인 발달 연구’는 인간의 행복과 건강의 비결을 밝히기 위한 세계 최장기 연구 가운데 하나이다. 연구진은 하버드 대학생들과 보스턴 빈민가 청소년들, 총 724명의 삶을 수십 년 동안 추적하며 관찰했다. 그 결과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재산이나 명예, 학벌이 아니라 ‘좋은 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50세 무렵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만족한 사람들이 80세에 가장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성경은 예수님을 ‘화목제물’이라고 증언한다(롬 3:25). 여기서 ‘화목제물’로 번역된 헬라어 ‘힐라스테리온’은 구약의 속죄소, 곧 법궤 위의 ‘시은좌’(법궤의 뚜껑)를 의미하기도 한다.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소 위에 어린양의 피를 뿌려 이스라엘의 죄를 사함 받았던 것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친히 피 흘려주심으로 우리의 죄를 속량하셨다. 그 보혈의 공로로 원수 되었던 우리와 하나님 사이가 ‘화목’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의 본질은 단순한 종교적인 행위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를 씻고 의롭게 되어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을 얻는 것, 즉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와 행복한 관계를 맺을 때, 우리는 비로소 영혼과 육체, 그리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는 ‘샬롬(Shalom)’의 복을 받게 된다. 오늘 우리의 시대는 풍요 속에서도 외로움이 깊어지고 있다. 가족 안에서도 대화가 단절되고 교회 안에서도 상처와 오해가 생긴다. 사회는 갈등과 분열로 점점 메말라가고 있다. 이런 시대 속에서 하나님은 교회와 성도들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기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경험한 사람은 이제 화해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상처보다는 사랑을 선택하고 미움보다 용서를 선택하며 정죄보다 회복을 선택해야 한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하나님과 화목할 때, 그리고 사람과 화목할 때 참된 행복이 시작된다.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고후 5:18).
  • 2026.06.19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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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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