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좋은 수면을 위한 영양성분
  • 트립토판은 체내에서 세로토닌을 거쳐 멜라토닌을 합성하는 데 이용되는 필수아미노산입니다. 멜라토닌은 밤에 분비량이 증가하면서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합니다. 따라서 트립토판이 포함된 식품을 포함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수면 건강을 위한 식습관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트립토판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콩, 두부, 달걀, 유제품, 견과류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바나나 역시 트립토판을 함유하고 있지만, 특정 식품 하나가 수면을 개선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먹느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탄수화물은 무조건 줄이기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많은 식품보다는 통곡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품을 포함한 식사가 수면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은 더 나은 수면과, 가공식품이나 당류가 많은 식습관은 좋지 않은 수면 특성과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취침 직전 과식은 속쓰림이나 복부 불편감 등을 유발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잠들기 전에는 과식하지 않고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들도 있습니다. 우리 몸의 생체시계와 수면 시점을 조절하는 멜라토닌, 신경계의 흥분과 이완, 스트레스 반응 등에 관여하는 마그네슘,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해 이완 상태를 돕는 테아닌,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유단백가수분해물(락티움)과 감태추출물 등이 대표적입니다. 내 증상과 상황에 맞추어 선택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손정민 약사(순복음의료센터)
  • 2026.11.03 / 복순희 기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수기 공모전 수상작 10. ‘화평상’- 차서현
  • 제목 : 엄마의 기도가 내 아이들의 숨결이 되기까지… 엄마, 나야 서현이. 어느덧 엄마가 천국으로 소풍을 떠난 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 예전에는 2년이라는 시간이 엄마 없는 세상에 적응하기에 충분한 시간일 줄 알았는데, 사실은 엄마가 남겨준 빈자리를 기도로 채우는 법을 배워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 엄마, 나 이제야 고백해… 예전에 엄마가 늘 성경책을 펼쳐두고 내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할 때, 그때는 그 정성이 얼마나 깊은 것인지 다 알지 못했어. 그냥 엄마의 일상이라고만 생각했지. 그런데 내가 엄마가 되어보니 이제야 알겠더라. 그 기도의 줄기가 나를 지탱하는 힘이었고, 엄마가 매일 읊조리던 성경 말씀이 내가 흔들릴 때마다 붙잡아준 기둥이었다는 걸 말이야. 아이 둘을 키우며 지치고 힘든 날이면, 문득 거울 속에서 나를 바라보는 내 모습에서 엄마를 발견하곤 해. 아이들을 위해 무릎 꿇는 법을 배우고, 아이들의 작은 손을 잡고 하나님 이야기를 들려줄 때면 “아, 우리 엄마도 이런 마음으로 나를 길러냈겠구나” 싶어서 가슴이 뭉클해져. 엄마가 떠나고 나서 내 신앙은 더 깊고 단단해졌어. 엄마의 육신은 곁에 없지만, 엄마가 내 영혼에 심어준 그 믿음의 씨앗이 이제야 꽃을 피우나 봐. 나 또한 엄마가 걸어왔던 그 길을 따라가고 싶어. 아이들에게 화려한 세상을 보여주는 엄마보다, 엄마처럼 바른 신앙 안에서 기도로 아이들의 앞길을 열어주는 ‘참된 양육’을 하는 엄마가 되고 싶어. 가끔 하늘을 올려다봐. 엄마가 그곳에서 환하게 웃으며 우리 가족을 지켜보고 있을 것만 같아서. 엄마, 거기선 아프지 않고 평안하지? 엄마가 나에게 준 그 큰 사랑과 기도의 유산, 잊지 않고 내 아이들에게 잘 전달할게. 나중에 우리가 다시 만나는 날, “엄마, 나 엄마 닮은 엄마로 잘 살다 왔어”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게 노력할게.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 엄마. 천국에서 다시 만날 그날까지, 우리 잘 지낼게. - 엄마의 열매, 딸 서현이가 -
  • 2026.11.03 / 복순희 기자

    감사할 이유(I)-빛의 자녀된 축복
  • 오늘 말씀의 제목은 “감사할 이유”입니다. 11월 한 달 다섯 주 동안 “감사할 이유”라고 하는 제목을 가지고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우리는 넘치는 감사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우리 삶의 모든 문제가 감사하지 않고 불평하고 원망하기 때문에 우리 삶에 문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일생 동안 입만 열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하는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옆에 있는 분하고 한번 인사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오늘은 “감사할 이유 첫 번째 빛의 자녀 된 축복”에 대해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우리는 누구입니까? 우리는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 83억 인구 중에 한 사람인데 내가 누구인가 나에 대한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갈 때 하나님의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 앞에 고백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는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이다.” 한번 따라 해주세요. “나는 하나님께 사랑받고 있는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아멘. 보통 사람이 아니라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한 분명한 자화상을 갖고 살지 않기 때문에 방황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1. 우리의 과거 우리들의 과거는 어떠했습니까? 우리들의 과거를 살펴보면 에베소서 5장 8절에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는 예수님 믿기 전에 어둠에 속한 자들이었습니다. 죄 가운데 태어나서 죄 가운데 살다가 죄 가운데 죽어갈 절망적인 존재였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말씀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렇습니다. 우리는 죄인으로 태어나서 죄인으로 살다가 죄인으로 죽어갈 운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둠의 권세에 사로잡혀서 마귀의 노예가 되어서 참으로 절망적이고 비참한 삶을 살아왔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 모습을 설명합니다. 에베소서 2장 1절로부터 3절입니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우리는 죄의 자녀, 진노의 자녀로 살았던 것입니다. 죄는 우리를 파멸로 이끌어 갑니다. 로마서 6장 23절은 말씀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죽음 이후에 불신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이 펄펄 타오르는 지옥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 믿지 않은 사람들은 그 지옥으로 던져지고 있는데, 영원토록 그 불구덩이에서 신음하고 고함을 치며 고통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택함을 받아서 오늘 이렇게 새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선언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우리가 새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새롭게 된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제는 죄와 싸워 승리하며 마귀를 대적하여 물리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로마서 6장 12절로부터 14절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를 대적하는 악한 원수 마귀를 물리쳐야 합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입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날마다 흑암의 세력과 싸워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흑암의 권세에 눌려서 절망 가운데 고통당하며 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리치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마귀의 악한 계교를 물리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 11절에 말씀합니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2.우리의 현재 과거에 우리는 죄 가운데 있었지만, 우리의 지금, 현재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우리는 예수 믿고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고 말씀합니다. 에베소서 5장 8절입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우리는 주님 안에서 빛인 것입니다. 더 이상 어둠의 존재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14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우리를 빛이라고 말씀합니다. 여러분은 빛입니다. 더 이상 어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빛은 밝게 비추는 것입니다. 빛을 비추는 그 순간 어둠이 물러가고 흑암의 권세가 물러가고, 모든 가난과 저주가 물러가고, 질병이 물러가고, 절망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빛의 자녀로서 빛의 사명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8장 12절 말씀합니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우리는 이 생명의 빛으로, 이 세상의 빛입니다. 문제 많은 세상에 우리가 어둠을 밝히고 주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는 빛의 자녀로 살아가야 합니다. 빌립보서 2장 15절 말씀합니다.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 우리 마음에 성령의 불이 꺼진 것입니다. 다시 성령의 불이 타올라야 합니다. 주여! 내가 다시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 주옵소서. 다시 첫사랑을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가 회복되고 감사가 회복되고, 찬양이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절망의 자리에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사야 선지자는 우리에게 선포합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야훼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1) 우리는 빛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빛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는 일어나서 빛을 발해야 합니다. 사랑의 빛을 발해야 합니다. 생명의 빛을 발해야 합니다. 치료의 빛을 발해야 합니다. 용서의 빛을 발해야 합니다. 구원의 빛을 발해야 합니다. 빛을 발할 때 우리의 그 발하는 밝은 빛 속에서 사람들이 치료받고 변화되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고 주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입니다. 3. 빛의 열매를 맺는 삶 이제 우리는 빛으로서 빛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이 가장 문제가 뭐냐? 알긴 다 아는데 삶의 열매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많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처럼 살아야 하는데, 예수님처럼 살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책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로서 이제는 많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도우실 때 우리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많은 열매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께 붙어 있기만 하면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많은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앞에 나갈 때마다 우리의 모든 죄를 회개하고 기도할 때, 우리는 주님의 은혜로 변화 받고 치료받고 회복되어서 예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여 우리는 열매 맺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우리는 붙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로 붙어 있고, 감사로 붙어 있고, 찬양으로 붙어 있고, 주님의 성령 충만의 은혜로 붙어 있어야 합니다. 붙어 있으면 저절로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가 없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주님에게서 그 가지가 떨어져 있지 않은지, 알게 모르게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멀어져 있지 않은지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주여, 우리가 주님께 딱 붙어서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맺히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과 하나가 되면 우리는 주님의 능력으로 위대한 일을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장 13절에 이와 같이 선언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주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로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오늘 에베소서 5장 9절에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 인생은 착한 인생으로 살아야 합니다. 악한 인생으로 살면 안 됩니다. 물고 뜯고 싸우고 성질내고 이런 악한 모습에서 우리가 떠나야 합니다. 우리는 착한 인생으로 의로운 인생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길을 가야 됩니다. 적당히 죄와 타협하는 인생이 아니라 죄인의 모습은 끊어내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의로운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실함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진실 되게 살아야 합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람을 속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을 속여서 다른 사람의 있는 돈, 없는 돈을 다 갈취해 가고 보이스피싱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요즘은 더 교묘하고 사람을 속이게 되었는지, 많은 사람들이 그 전화를 받고 속아 은행에 가서 돈을 찾다가 이상해서 은행 점원이 발견하기도 하고 하는데, 여러분 속이는 영이 이 세상에 가득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 살 때 진실함으로 살아서 이 악한 영, 속이는 영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깊이 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온 천하에 드러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나 한 사람이 예수를 잘 믿으면 우리 가정이 변화됩니다. 직장이 변화됩니다. 사업장이 변화됩니다. 내가 있는 그곳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제대로 빛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면 그냥 어둠 속에 있기 때문에 적당히 죄 가운데 파묻혀서 이 세상 사람과 다름없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변화시키는 빛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마태복음 5장 16절에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의 빛이 세상을 비춰야 합니다. 세상에 비춰야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 놀라운 은혜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벌써 11월인데 올해 열 달이 지나고 11번째 달에 이르도록, 단 한 사람도 전도해 보지 못했다고 하면 우리는 빛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것입니다. 주여, 회개하고 남은 두 달 동안 열심히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저는 식당에서 일하는 분한테 팁을 주면서도 예수 잘 믿으세요! 복음을 전합니다. 그 사람이 예수를 믿고 안 믿게 되는 것은 성령께서 감동하실 터이니까, 여러분이 많은 사람들에게 담대하게 전해야 합니다. 전할 때 그 사람이 마음의 문을 열고 복음 받아들이면,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빛을 발하는 우리의 삶인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한평생 복음도 전하지 아니하고 나 혼자 예수 믿고 나 혼자 천국 간다고 하는 그런 이기주의적인 모습을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고, 사업장에서 만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고, 복음을 전하고 또 복음을 전해서 수많은 영혼이 주님 앞에 나올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그 복음의 열매를 보고 놀라운 복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하나님 앞에 책망을 받을 것입니다. 언제 주님이 우리를 부르실지 모릅니다. 주님 앞에 설 때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칭찬받을 수 있도록 풍성한 열매 맺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어둠의 권세에 놓여나서 빛의 자녀가 된 한 분을 소개하기를 원합니다.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라고 하는 복음성가를 지은 ‘데니스 저니건’이라고 하는 분인데, 이분은 1959년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워낙 음악적인 재능이 뛰어나서 5살 때 한 번 노래를 들으면 즉각 피아노를 쳤습니다. 그래서 음악적인 재능이 있고 굉장히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이었는데, 글쎄 공중화장실에 갔다가 남자 어른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성추행을 당한 아이가 큰 충격을 받고 그때부터 성 정체성이 흔들려 버렸습니다. 그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면서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났지만, 알게 모르게 같은 동성애에 끌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동성애에 대한 설교를 들을 때마다 마음 가운데 말할 수 없는 죄책감이 몰려왔습니다. ‘나는 지옥에 가게 될 것이고 사람들이 나를 증오한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가 오클라호마 침례대학교에 들어가게 됐는데 대학에 갔어도 그 갈등은 계속되었습니다. 여학생과 잠깐 사귀기도 했지만,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고 오히려 같은 동성에 더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런데 그 대학 캠퍼스에서 그중에 존경받는 목사님을 만나서 자기의 고민을 털어놓고 상담하는데, 글쎄 그 목사가 게이 목사입니다. 상담하고 있는 그 남학생을 오히려 유혹했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아 ‘내가 더 이상 이 동성애를 벗어나지 못하겠으니까 죽어야겠다.’ 집에 들어가서 가스를 틀어놓고 죽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너는 죽음이 준비되었니? 지금 이후에 뭐가 기다리고 있는지 아니?” 데니스는 그 질문에 대답할 수가 없었습니다. 가스 밸브를 잠그고 자기가 자기 자신에게 선언했습니다. “그래. 나는 이렇게 동성애자로 태어난 것이다. 이제부터 나는 동성애와 싸우지 않고 포용할 것이다.” 여러분, 동성애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은 자꾸 와서 속이기를 너는 태어날 때부터 동성애적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났다고 그럽니다. 다 속이는 것입니다. 절대 동성애는 유전될 수가 없습니다. 동성끼리 어떻게 결혼해서 애를 낳습니까? 동성애가 유전된다고 하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동성애가 유전되면 남자끼리 어떻게 애를 낳을 수가 있어요? 유전이 될 수가 없죠. 유전된다고 말해서 너는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를 갖고 태어났다고. 그런데 이때로부터 데니스는 자기 마음대로 그냥 동성과 사귀며 지냈는데, 그럴수록 마음의 평안함이 사라지고 절망이 깊어져 갔습니다. 그런데 대학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는 ‘척 킹’이라고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이 믿음 좋은 참 친구를 만나는 게 중요한 거예요. 본인이 꿈을 꿨는데 ‘하나님께서 온 세계 사람들이 너의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이 꿈을 나 혼자만 꾼 것이 아니라 어머니도 같이 그 꿈을 꾸었다.’ 독실한 기독교 집안인데 어머니도 똑같은 꿈을 꾸고, 아들도 똑같은 꿈을 꿔서 이 친구가 전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건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자기는 지금 동성애에 빠져있는데 나를 통해서 무슨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인지. 그는 자기와는 상관이 없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척 킹이 ‘너 나와 함께 지내면서 하나님께 나아가자.’라고 그래서 그가 살고 있는 오클라호마시티로 옮겨가서 살면서 낮에는 학교 버스를 운전하면서 오후엔 집에 들어가서 시편을 읽으면서 피아노를 연주했습니다. 그러다가 1981년 11월 7일 그의 운명을 바꾸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기독교 음악 그룹 중에 ‘세컨드 챕터 오브 액츠’라고 하는 사도행전 2장이라고 하는 찬양 그룹이 있는데 이 그룹이 와서 약 4천 명이 모이는 자리에서 공연을 했습니다. 그때 그 가수 애니 헤링이 갑자기 이런 말을 꺼냈습니다. “성령님께서 저에게 이 많은 사람 가운데 상처받은 사람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은 숨으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아시고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당신이 가진 추함, 부끄러움을 다 내려놓으면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하나님께서 놀라운 선물을 주실 것입니다.” 이 음성을 자기에게 주신 음성으로 본인이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그는 그 자리에서 눈물 콧물 흘리며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성령이 임했습니다. 그때 주님이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할렐루야. 자신의 정체성을 비로소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무려 22년 만에. 동성애에 빠진 지 22년 만에 벗어나게 되었고, 대학 다닐 때 잠시 사귀었던 아주 믿음이 좋은 멜린다라고 하는 자매를 만나 결혼하고, 무려 자녀를 아홉이나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너무나 행복하대요. 그래서 9명의 아이들과 함께 찬양 생활을 하면서 그가 지은 대표적인 곡이 「약할 때 강함 되시네」라고 하는 곡인데, 자기가 약하고 넘어질 때마다 주님이 붙들어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이 찬송을 지었습니다. 그의 삶을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서 「싱 오버 미」라고 하는 영화가 제작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어린 시절의 상처 갈등,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찬양 사역자가 된 그 내용을 자세히 그 영화에 담고 있습니다. 그는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유혹이 나라는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것이 나를 유혹했다고 해서 그것이 곧 나의 정체성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 삶에서 동성애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가능하며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동성애로 인해 내적 갈등을 겪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평생 그런 상태로 살아가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제 영혼을 위해 싸우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전쟁에서 승리케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어떤 어둠 가운데 있든지 어떤 중독에 빠졌던지 벗어나야 합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여러분의 자녀 중에 동성애에 빠진 자가 있으면 이 시간 주 예수의 이름으로 그 자리에서 걸어 나오게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잘못된 습관, 중독에 빠지는 분은 중독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 모든 중독에서 도박 중독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음란 중독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여러분, 그 자리에서 벗어나서 모든 걸 주님께 맡기고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복은성가 273장 ‘약할 때 강함 되시네’> 1절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주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 나의 모든 것 2절 십자가 죄 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 나의 모든 것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 잔을 채우네 주 나의 모든 것 후렴 예수 어린 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 양 존귀한 이름 우리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기도>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희가 빛이었는데도, 저희가 빛으로 부름을 받았는데도, 빛의 자녀가 되었는데도, 알게 모르게 빛이 꺼져서 절망과 고통과 질병과 잘못된 모습, 또 중독에 빠져서 고통당했던 이 모든 모습을 회개합니다. 이제 다시 일어나 빛을 발하기 원합니다. 주여,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서 빛을 발하게 하여 주옵소서. 빛을 발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11.01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세계 각국 목회자들 선교 워크숍
  • 20개 강의로 성장 비결 공유 CGI 50주년 대회 첫날인 10월 28일 우리 교회 제2교육관과 세계선교센터의 각 예배실에서는 워크숍이 열렸다. 총 20개의 분과별 강의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동양과 서양, 신앙의 불모지에서 교회를 개척한 세대와 선대의 신앙 유산을 물려받아 확장시키는 다음 세대, 또 국내 목회자와 해외 선교사 등 각자의 경험을 지닌 목회자들이 다양한 관점과 교회 성장의 사례를 공유했다. 각 나라에서 온 목회자들은 부흥과 내적 성숙, 성령의 역사와 교회의 사명, 선교, 신앙의 유산, 다음 세대 선교모델, 리더십, 문화 사역을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1부 강연에서 토마스 산타 마르타 목사는 ‘디아스포라와 글로벌 미션’, 레이첼 로저스 목사는 ‘은혜는 당신의 이름을 알고 있다’, 요하네스 나후웨이 목사는 ‘현대 사회에서 교회의 사역’을 주제로 강연했다. 벤자민 모한 목사는 ‘성령과 의사결정’, 데이비드 까바예로스 목사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교회의 사명’(마 28:12~20), 짐 구네라트남 목사는 ‘세대 간 사역’(시 145)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조엘 맨더필드 목사는 ‘번영하는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마 28:18~20), 주드 카사로 목사는 ‘성령과 예배의 회복’(암 9:11, 행 15:15~17), 팜 뚜언 느엉 목사는 ‘성령님과 국가들 가운데서 그분의 사역’, 천지엔위에 목사는 ‘목회자의 자기 관리’(고전 9:27)를 제목으로 목회 현장의 경험을 대회 참석자들과 나눴다. 2부 강연에서 김영애 목사는 ‘영적 지도자의 습관’, 조나단 세티아완 목사는 ‘성령 안에서 세대 간 리더십’, 조슈아 휴워드 밀즈 목사는 ‘팀 사역과 협력적 리더십’으로 워크숍을 인도했다. 아브라함 란짓 주니어 목사는 ‘세계교회는 서로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후나츠 마사코 목사는 ‘신앙의 유산을 이어가는 과정’을 제목으로 강연했다. 안톤 티센코 목사는 ‘영적 충만함이 가득한 삶과 사역’, 엘리샤 섬롤 목사는 ‘성경적 세계관과 문화’, 조슈아 마로코 목사는 ‘선교하는 부모와 선교하는 가정’, 손문수 목사는 ‘성령과 영적 은사’(마 28:18~20), 김용복 목사는 ‘성령과 제자도’라는 제목으로 삶과 목회에서 직접 체험한 하나님의 역사를 전했다. 워크숍 현장에서는 AI 통역 기술을 도입해 개인 스마트 기기로 각자가 원하는 언어로 강의 내용을 실시간 텍스트로 전달받을 수 있도록 했다.
  • 2026.10.30 / 복순희 기자

    CGI 기도원성령대망회, 기도원에서 성령으로 하나되다
  • CGI 대회 참석자들, 성령의 임재 사모하며 기도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 기도원성령대망회가 10월 3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레비스탕스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성회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CGI 참석자들과 국내 목회자, 교회 성도들로 가득했다. 이날 첫 강사로 나선 티모시우스 아리핀 목사(인도네시아)는 “과거 조용기 목사에게 받은 ‘기도하고 순종하라’는 가르침을 통해 방언과 권능을 받고 복음 전파에 힘썼다. 우리 모두 성령을 간구하며 기도에 힘쓴다면, 누구나 교회 부흥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도행전의 빌립이 성도에서 집사를 거쳐 복음 전도자로 쓰임 받은 사실을 언급하며 “빌립은 네 딸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었다. 이처럼 우리들도 영적 부모가 되어 자녀들이 온전히 주님을 따르도록 양육하고 믿음의 유산을 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에드윈 알바레즈 목사(파나마)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에 대해 설교했다. 알바레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의 역사를 이어주는 통로가 기도이다.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성령을 간구할 때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 강사로 나선 데이비드 섬럴 목사(필리핀)는 교회 성장의 핵심은 세상적인 방법론이 아닌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섬럴 목사는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일만을 행하셨다”며 “우리 역시 날마다 기도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역설했다. 말씀 선포 후에는 이영훈 목사가 등단해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주여 삼창’을 외치며 성령의 임재를 간절히 사모했다. 참석자들의 국적과 언어는 달랐지만 이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되며 뜨거운 찬양과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예배 후에는 HS효성 조현상 부회장의 후원으로 CGI 이사들을 위한 오찬이 진행됐다. 오찬에는 윌리엄 윌슨 목사도 함께 참석해 식사기도를 했다. 이날 성회에 참석한 외국인 리더들과 참석자들은 오산리 기도원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직접 체험하며 세계선교의 주역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10.30 / 금지환 기자

    [CGI 50주년 대회 전체강연] 국내외 목회자 교회성장 비결 공유
  • CGI 50주년 대회 전체강연이 10월 29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교회 성장을 경험한 네 명의 목회자들은 교회 성장의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공통적으로 성령님과의 동행을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는 교회 부흥을 갈망하는 국내외 목회자, 해외 선교사, 우리 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성장의 원리’를 제목으로 강의하며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조용기 목사님 때 다섯 명으로 출발해 50년 후에 78만 성도를 이뤘고, 지금은 독립한 교회의 성도까지 93만명 정도가 된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령 충만의 내적 열매는 성화이다. 오순절 운동이 너무나 은사 운동에 초점 맞춰져 왔다. 이제는 예수님의 성품인 성령의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헨드릭 보스터 목사(호주)는 ‘20만 교회를 제자 훈련하고 개척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의 질문에 응답하는 일꾼이 될 수 있다. 이 시간 예수 이름으로 결단하라”고 당부했다. 사티쉬 쿠마르 목사(인도)는 ‘마음속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며 “하나님은 신실한 사람을 찾고 계신다. 시험을 먼저 통과하게 할 것이고 위대한 사역을 맡겨 주실 것이다. 시험 없이는 간증할 수 없다”면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달란트를 사용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을 강조했다. 디샨 위크라마트네 목사(스리랑카)는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라는 제목으로 세대를 넘어 계속 이어지며 오늘도 여전히 변하지 않고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을 강조했다. 에드윈 알바레즈 목사(파나마)는 ‘세대를 넘어 역사하시는 성령’이라는 강의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우리에게 주셨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전했다. 모든 강연을 마친 후 CGI 상임이사 권일두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가 있었다. 참석자들은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손에 손을 잡고 한마음으로 통성기도했다.
  • 2026.10.30 / 복순희 기자

    박송이 선교사(K국)
  • - 현재 예배 처소에서 어려움 없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 사역에 필요한 동역의 온전한 연결을 위해 - 가족의 성령 충만과 자녀의 학업 문제 해결 - 선교사의 건강 회복을 위해
  • 2026.10.30 / 오정선 기자

    (사)국민비전클럽, 후원금 전달식
  • 사단법인 국민비전클럽은 10월 25일 성전비서실에서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 및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를 위해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국민비전클럽의 후원에 감사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순복음의 영성을 세계에 알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국민비전클럽 안병광 회장과 임원들이 함께했다.
  • 2026.10.30 / 김용두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