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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회, 춘계 대심방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4월 한달간 춘계 대심방을 전개했다. 담임 김태선 목사와 성도들은 가정과 직장, 사업장, 병원, 카페, 길거리 등 성도를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갔다. 김태선 목사는 “성도들이 이번 대심방을 통해 믿음과 열정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고 말했다. 또한 심방 가정마다 계란 한판을 선물하며 전도 30명을 작정하고 부흥을 선포했다. 87세 장종호 안수집사 가정을 시작으로 목포 전역은 물론 압해도, 영암까지 성도들이 있는 곳이라면 말씀을 들고 찾아갔다. 장종호 안수집사와 김영희 권사는 “첫 번째로 심방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힘을 얻고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대심방 기간 중 성도의 출산 소식이 있어 모두 함께 기뻐하고 하나님께 감사했다. 또한 성도가 일하고 있는 무안의 축사로 찾아가 심방했으며, 성도들의 직장 앞으로 가서 승합차량 안에서 기도하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도 했다. 이제 6월 새생명행복축제를 준비하는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성도들과 함께 노방전도와 관계 전도를 진행하며 부흥의 파도를 타고 있다.
  • 2026.04.30 / 복순희 기자

    굿피플, 기부 마라톤 대회 나주서 개최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4월 25일 전남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기부 마라톤 대회 ‘GIVE RUN 2026 in 나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5km와 10km 두 가지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달리기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GIVE RUN 2026 in 나주’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나주를 비롯한 광주·전남 지역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골스튜디오, hy, 노브랜드, iM사회공헌재단, LG생활건강, 마루한과 등 다양한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굿피플은 지난 2017년부터 시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와 ‘GIVE RUN’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왔다. 지금까지 참가비와 대회 수익금을 활용해 에너지 취약계층,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 결식 우려 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해왔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참가자들이 함께 마련한 수익금을 통해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26.04.30 / 복순희 기자

    남선교회 회장단 및 실행위원 부부동반 워크숍
  • 남선교회 회장단 및 실행위원 부부동반 워크숍이 4월 25일 경기도 파주에서 개최했다. 남선교회 회장단과 16개 실장, 8개 지회장들은 출발에 앞서 교회 대성전 십자가탑 앞에 집결해 기도회를 열였다. 남선교회장 김풍환 장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섬기는 남선교회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한자리에 모였다. 지금처럼 해왔듯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연합해 한마음으로 봉사하고 나아가길 바란다”면서 “남은 임기 동안 각자 맡은 자리에서 남선교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섬기는 리더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기도 후 대형버스 두 대로 자리를 옮긴 이들은 민통선 안으로 장소를 이동했다. DMZ 내부에 있는 장단콩마을 등을 방문해 남북한 분단의 현실과 아픔을 느꼈다. 또한 파주의 마장호수와 출렁다리 등 명소를 체험하면서 단합을 이뤘다.
  • 2026.04.30 / 복순희 기자

    양천대교구, 3450 행복비타민
  • 양천대교구 3450 행복비타민은 9교구 성도들과 함께 4월 25일 노방전도 활동을 실시했다. 장년층의 모임인 행복비타민과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9교구 성도들은 힘을 합쳐 신월 3동과 5동 곳곳을 누비며 전도지와 함께 사탕 등 간식, 종량제봉투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행인들에게 전달하면서 복음을 전했다. 3450 행복비타민은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셋째주 소교구와 협력해 전도 활동을 꾸준히 전개 나가고 있다.박선영 회장은 “부쩍 좋아진 날씨에 전도하기 좋은 계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9교구 담당 오인수 목사는 “행복비타민에서 와주셔서 성도들이 연합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행복비타민은 앞으로도 양천구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전도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 2026.04.30 / 복순희 기자

    의료센터, 정읍 덕천서 의료봉사 활동
  • 순복음의료센터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협력해 4월 26일 전북 정읍시 덕천면에 위치한 덕천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순복음의료센터 의료진과 일반봉사자 30명을 중심으로 덕천면사무소 직원 10명 등이 참여해 지역주민 105명에게 건강검진과 진료를 제공했다. 굿피플은 사랑의의료봉사차량을 제공해 원활한 치과 진료를 도왔다. 또한 봉사 현장에는 전라북도의 최초 여자의사 최영님 권사도 함께했다. 진료 과목은 외과, 가정의학과, 치과, 한방과, 영상의학과, 약제과 등이 개설됐으며, 예진과 혈관건강 측정, 카이로프랙틱, 영양수액, 초음파 검사,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회장 이수국 장로는 “지역 주민들이 의료진들을 환영해 주시고 기본적으로 한분이 두세과의 진료를 받으셨다. 순박한 인심의 주민들, 인품 좋은 어르신들과 만날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고 밝혔다. 복지의료위원장 윤호현 장로는 “고령의 지역주민들의 아픈 곳을 살피고 이들에게 예수님의 대사가 되어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큰 의미가 있는 봉사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 2026.04.30 / 복순희 기자

    장로회, 나눔과섬김 직원 격려
  • 장로회는 4월 29일 벧엘성전에서 주식회사 나눔과섬김 직원들을 격려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늘 교회를 위해 헌신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으로 큰 교회인 만큼 주일마다 많은 성도들이 예배드려 시설관리와 보안, 미화 등 맡은 역할이 매우 클 것이라 생각한다”며 어려운 상황에도 교회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최경래 장로회장은 나눔과섬김 대표이사 강태근 장로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직원들에게도 선물을 나눴다.
  • 2026.04.30 / 이미나 기자

    여선교회 성회 위한 워크숍 진행
  • 여선교회는 4월 27일 고양시 강강술래에서 제50회 전국초교파여성금식기도대성회를 앞두고 위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본교 기도처와 지성전, 제자교회 여선교회 지회장들이 참석해 성회 준비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합심 기도했다. 박성순 회장은 “모두가 동참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구원의 성회, 회개의 성회, 치유의 성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5월부터 제자교회 심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50회 전국초교파여성금식기도대성회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를 주제로 열린다. 여선교회는 성회를 위해 4월 19일부터 100일 금식기도에 돌입했다. 아울러 6월 29일부터 7월 19일까지 본교 여선교회 봉사실에서 다니엘 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2026.04.30 / 이미나 기자

    세계병원선교회, 용산역 노숙인 '한 끼 나눔'
  • 매달 3차례 봉사하며 예수님 사랑 전해 사단법인 세계병원선교회는 4월 25일 용산역 일대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한 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봉사자 15명이 제1교육관 11층에 모여 정성껏 음식을 만들며 도시락을 준비했다. 완성된 도시락은 용산역 광장으로 옮겨져 세계병원선교회 최경배 회장, 조지훈 협동목사, 권사회 이명옥 권사와 임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0여 명의 노숙인들에게 전달됐다. 도시락을 건네는 손길마다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졌고, 현장은 나눔을 넘어 주님의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는 시간이 됐다. 또한 어버이날을 앞두고 양말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봉사자들은 이 사역을 통해 전해진 사랑이 소외된 이들에게 주님의 평안과 위로로 이어지길 기도했다. 최경배 회장은 “한 끼 나눔을 통해 전해진 사랑이 한 분 한 분의 마음 가운데 오래도록 남아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병원선교회는 앞으로도 매달 둘째·넷째·다섯째 주 토요일마다 용산역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한 끼 나눔’ 사역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4.30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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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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