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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조용기 목사 묘소 방문
  • 남선교회 김풍환 회장과 회장단은 1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묘지를 찾아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며 성묘했다. 제65기 새로운 회기로 출범한 남선교회는 추석을 앞두고 기도원과 조용기 목사의 묘소를 방문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섬김과 헌신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풍환 장로는 “조용기 목사님이 남기신 신앙의 유산을 남선교회가 이어가고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2026.09.17 / 복순희 기자

    굿피플, 자립준비청년 대상 ‘자립캠프’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8월 28~29일 경기도 가평에서 자립준비청년 성장지원사업 ‘굿프렌즈’의 일환으로 1박 2일 자립캠프를 진행했다. ‘굿프렌즈’는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굿피플의 성장지원사업이다. 굿피플은 취업교육과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비롯해 자립캠프, 해외 경험,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과 정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자립캠프는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비슷한 고민을 가진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정서적 지지체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자립준비청년 27명이 참여했다. 캠프 첫날에는 한세대학교가 취업 준비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둘째 날에는 대교에듀캠프와 함께 실전 취업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퍼스널컬러 진단과 이미지 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직무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파악하고, 면접 상황에 적합한 복장과 자세, 태도 등을 익혔다. 이어진 면접 롤플레잉에서는 전문가와 참가자 간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하고 실제 면접에서 필요한 의사소통 및 대응 역량을 높였다. 취업교육뿐 아니라 청년 간 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굿피플은 청년들이 취업과 사회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홀로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6.09.17 / 복순희 기자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
  • 4000명 시민이 참가한 건강 나눔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 마라톤 대회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가 12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굿피플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약 4000명의 시민이 참가해 5km와 10km 코스를 달리며 건강한 나눔에 동참했다.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는 달리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모인 성금 약 1억 7000만원은 에너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는 가수 션과 굿피플 나눔대사인 치어리더 박기량이 함께해 시민들의 나눔 참여를 독려했다. 마라톤이 끝난 후에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이용해 직접 에너지를 만들어보는 체험 부스 등에 참여하며 기후위기 시대의 에너지 절약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들의 후원도 이어졌다. 블랙야크, CJ제일제당, 그린비아, 노브랜드, 더비오유컴퍼니, 제일헬스사이언스, LG생활건강, 디디에프앤씨, 위타민, iM사회공헌재단, 티젠 등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며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 히어로 레이스 앰배서더 션은 “많은 분들이 달리기를 통해 나눔에 함께해주신 만큼 오늘의 마음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함께 달려주시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굿피플은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시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부 마라톤을 통해 모인 성금은 누적 9억 3900만원에 달하며,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과 에너지 취약계층 등 국내 소외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 2026.09.17 / 복순희 기자

    아주사 부흥 120주년 충청 연합대성회
  • 충주 번영로교회에서 ‘성령의 새바람’ 간구 아주사 부흥 120주년 충청 연합대성회가 13일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순복음번영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성회는 190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주사 스트리트에서 시작되어 20세기 전 세계 오순절 성령운동을 대표하는 사건인 ‘아주사 부흥운동’의 1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성회에서는 준비위원장 유순식 목사의 개회선언, 진행위원장 권오덕 목사의 기도, 대회장 이수희 목사의 인사말과 강사소개 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강단에 섰다. 이영훈 목사는 ‘부흥하는 교회’(행 2:4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교회는 성령의 역사로 날마다 부흥해야만 한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영광을 위해 교회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충주지역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라면서 교회 부흥의 원리를 설명했다. 모든 죄를 철저하게 회개하는 운동, 하나님 말씀 중심의 삶, 사랑 실천, 하늘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눠야한다. 나누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없다. 갈등과 분열은 마귀의 역사다. 성령의 역사는 하나됨이다. 기도하고 또 기도해서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자”고 강조했다. 성회에 참석한 기하성 충청 지역 교단 목회자와 성도들은 주여 삼창을 외치고 120년 전 일어났던 성령의 불길이 충주를 뒤덮고 충청도와 나아가 대한민국 전역에 강력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했다. 성회에서는 부흥을 위한 기도 외에도 농촌․미자립교회 지원금 선교비 1억원 전달식이 진행됐다. 대회장 이수희 목사는 “이 성회로 한국교회가 다시 아주사 성령운동을 뜨겁게 체험하는 동기 부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6.09.17 / 복순희 기자

    하나님은 지금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실까?
  • 플로리시, 당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활짝 꽃피우길 ▶ 고민 Tick : 실패를 거듭하게 되면서 감사와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 상담 Talk : 우리 모두는 삶을 살아가면서 매순간 감사와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다. 그러나 누구라도 실패를 거듭하게 될 때 우리는 점점 삶이 시들어 가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큰 실패나 위기를 극복의 기회로 만드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왜냐하면 실패가 거듭될 때는 긍정적인 감정이 들어설 마음의 공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부정적 감정이 우리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기 때문이다. 반복적인 실패를 경험한 이들에게 심리학자 바버라 프레드릭슨(Barbara L. Fredrickson)은 확장-구축 이론(Broaden-and-Build Theory)을 제안했다. 그녀는 실패를 경험한 직후라면 부정적 감정들이 긍정적 감정보다 더 커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공감한다. 이 때는 성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실패로 힘들어하고 있는 감정들을 보듬어 주고 쓰다듬어야 한다. 그러나 그 기간이 너무 길어진다면, 다음에 찾아오는 많은 기회들을 놓치게 된다. 특히 크리스천의 경우 기도와 찬양, 예배와 말씀을 통해 보혜사 성령님으로부터 직접적인 치유와 위로를 받고 긍정적인 감정들이 되살아나야 한다. 필자도 심리학 교수와 교회 사역자로서 20년 이상을 지나오며 임상 전문가가 되기 위해 분석과 수퍼비전을 수도 없이 받으며 새롭게 깨닫게 된 부분들도 참 많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개척하신 교회에서부터 지금 교육 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교회에 이르기까지 가족 모두와 함께 평생 자리를 지켜 온 금요철야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직접 위로해주시고 치유해주신 경험이, 삶의 부정적 상황들을 뿌리로 삼아 긍정의 꽃들을 피울 수 있도록 인도해주셨다. 그러나 아무리 예배를 드려도 실패의 부정적 감정에서 더 이상 벗어나기 힘들다고 판단될 때는 몸이 아플 때 병원에 찾아 가듯이 교회 상담실 또는 전문가를 찾아가 보아야 한다. 목사님과 전문가를 찾아갈 상황이 안되는 경우라면 ‘하나님께서는 지금의 나에게 어떠한 말씀을 해주고 계실까?’, ‘실패를 하기 전이라면 나는 어떠한 새로운 준비와 결정을 할 수 있을까?’, ‘10년 뒤 나의 모습은?’에 대한 답을 종이에 천천히 적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2026년 세계행복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 2026)’가 UN산하 지속가능발전해법 네트워크(SDSN), 옥스퍼드대 웰빙연구센터, 갤럽의 공동 연구로 발표되었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147개국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이다. 한국은 이번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6.040점을 얻어 67위에 머물렀다. 이는 재작년 52위, 작년 58위에 이어 연속 하락한 수치이다. 한국의 세부 항목 분석 중 상위권 지표는 ‘1인당 경제력인 GDP’, ‘건강 기대수명’ 등 ‘객관적인 보건과 경제 지표’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나 하위권 지표의 대주제는 ‘기부 및 자선활동’이었다. 한국인들의 행복 지수가 회복되려면 ‘기부 및 자선활동’이 많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기부 및 자선활동은 그 활동을 하는 본인부터 긍정심리일 때 가능한 것이다. 긍정심리학은 개인과 조직이 최적의 기능과 작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과학적 연구이다. 연구 결과 개인에게 사랑, 감사, 즐거움, 용서, 일의 만족도 같은 긍정 정서와 창의성, 용감성, 감상력, 호기심, 열정 같은 강점들이 삶 속에서 어떻게 작용해서 어떤 결과를 산출해 내는지를 증명해 내고 있는 것이다. 최근 마틴 셀리그만(Martin Seligman)은 새로 발전된 긍정심리학 이론을 발표하면서 긍정심리학의 목표는 웰빙(well-being)이지만, 이를 플로리시(flourish: 번성)로 바꿀 것을 제안하였다. 플로리시(flourish)란 우리가 지닌 모든 능력뿐만 아니라 잠재 능력까지 총동원하며 삶을 번성시키고 활짝 꽃피우는 것이다. 개인의 행복 증진, 기업의 지속적 성장, 교회의 양적, 질적 부흥, 나라의 번성도 모두 각 영역에서의 플로리시이다. 긍정심리학에서는 ‘행복의 만개(滿開)’라고도 한다. 즉 삶에 있어서 개인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삶을 말한다. 플로리시(flourish)의 어원은 라틴어 ‘florere’의 13세기 중세 불어 ‘florris’로 꽃이라는 의미로 쓰이다가 14세기 중간부터 ‘번성, 번영’이라는 뜻의 단어로 쓰이기 시작하여 오늘날 플로리시에 이르게 되었다. 바버라 프레드릭슨(Barbara L. Fredrickson)은 확장-구축 이론(Broaden-and-Build Theory)에서 플로리시를 부정적인 감정을 축소하고 좋은 감정(feeling good)과 좋은 행동(doing good)을 확장하고 구축하는 것은 행복 이상의 것이라고 묘사한다. 플로리시란 ‘인간 기능의 최상 범위에 속하는 삶이며, 그러한 삶은 선함과 후진 양성, 성장, 회복력을 함축한다’고 한다. 필자는 지구상에서 현재 ‘선함과 후진 양성, 성장, 회복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공동체는 교회 공동체가 유일하다고 강조하고 싶다. 실패 속에서 인간이 자신의 한계에 맞닥드릴 때, 그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와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역사에 동참하며, 위로와 힘 주시는 성령님을 마음에 모시는 것이야말로 참 ‘플로리시(flourish)’한 삶으로 초대받는 지금길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장 13절) 박은정 교수(목회상담학)
  • 2026.09.17 / 복순희 기자

    원로1장로회, 조용기 목사 믿음의 발자취 되새겨
  • 원로1장로회 이칠용 회장과 임원들이 16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찾아 조용기 목사 묘소에 헌화하고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조용기 목사가 성령님과 동행하며 일궈온 세계 선교와 국내 복음화의 위대한 역사를 되새기며 원로1장로로서 사명을 다해 교회의 부흥과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칠용 회장은 “믿음으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의 지경을 넓혀가신 조용기 목사님의 삶을 되새기며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목사님께서 평생 품으셨던 교회를 향한 사랑과 복음의 열정을 이어받아 기도로 교회를 섬기고 부흥의 역사를 이어가는 원로1장로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원로1장로회는 조용기 목사가 남긴 믿음의 발자취를 따라 복음의 사명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일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6.09.17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임역원회의 개최
  • 전장연 발전 위한 주 안건 논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임역원회의가 12일 외백에서 열렸다. 최의태 운영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회의는 임일규 증경회장의 기도와 전용선 회장의 개회인사로 이어졌다. 전용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장연이 지난 40년간 교단과 교회를 섬기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해온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40년을 준비하는 전장연의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전국에 흩어져 있는 장로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유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회원 명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회원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조직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용선 회장은 “전장연의 새로운 4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에 서 있다”며 “전국 85개 총회와 지방회의 모든 장로님들이 연결돼 한 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을 모으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지혜를 모은다면 더욱 건강한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임역원들의 협조와 헌신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하성 서대문측과의 통합에 따른 전장연 출범 보고를 비롯해 전장연 조직 확대·개편 및 전장연 위상 제고를 위한 회원관리 시스템 구축(안), 임역원회의 분기별 개최, 하반기 행사 계획, 회칙 개정(안) 등이 상정됐다. 또한 새 회기를 맞아 각 분야에서 수고할 임역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권면했다. 이날 최경래 장로회장과 장로회 임원을 비롯해 인천지방회, 의정부지방회, 대구지방회, 제주호남지방회 등에서 75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고문, 자문위원, 본회 임원, 비상근 부회장, 지방회장 등은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교단의 발전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전장연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했다. 회의에 앞서 식사를 함께하며 교제의 시간도 가졌다.
  • 2026.09.17 / 이미나 기자

    신임장로 장립패 수여 및 기관 파송식
  • 최경래 장로회장 ‘충성과 헌신’ 당부 2026 신임장로 장립패 수여 및 기관 파송식이 13일 아가페라운지에서 열렸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 2:10)는 성경 말씀을 읽으며 신임장로들에게 맡겨진 직분에 끝까지 충성할 것을 권면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직분을 맡겨주신 것에 감사하며 충성해야 한다. 하나님은 시작도 중요하게 보시지만 끝까지 충성하는 자를 기뻐하시고 상급을 주신다”며 "맡겨진 자리에서 끝까지 충성해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25명의 신임장로들에게 장립패를 수여하고, 유재홍 운영부회장은 명찰을 달아주며 새로운 직분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어 파송처 발표와 함께 봉사 연수과정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각 기관과 지성전에서 사역하게 된 신임장로들은 맡겨진 자리에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장로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 2026.09.17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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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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