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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사도행전의 설교에 관한 가르침 ⑭
  • 3. 그 밖의 인물들의 설교 또는 연설 오늘은 “예루살렘 사도회의”(행 15장)에서의 주의 형제 야고보의 발언과 랍비 가말리엘의 연설에 주목하고자 한다. 2) 예루살렘 사도회의에서의 주의 형제 야고보의 발언(15:14~21) (1) 상황: 이방인 교회인 안디옥 교회에 예루살렘에서 유대인 신자 몇이 가서 이방인 회심자들이 율법대로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 다고 가르치자 큰 다툼과 변론이 일어남. 그래서 대표들을 예루살렘에 보내서 이 문제를 확정짓기로 함(15:1~2) (2) 대상: 의논하러 모인 “사도와 장로들”(6절) (3) 야고보의 발언(15:14~21) ① (많은 변론이 있은 후) 베드로: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어…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7~11절) ②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 고하는 것”을 들음(12절) ③ 야고보: 가. 시므온(베드로)의 말이 선지자의 말씀(암 9:11~12)과 일치함. 나.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 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19~20절) (4) 결과: ① 안디옥 교회에 바울과 바나바, 그리고 유다와 실라 편에 편지를 보냄(22~28절):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28~29절) ②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3) 베드로와 요한이 공회에서 심문 받을 때 베드로의 말을 듣고 무리들이 대노하여 그들을 죽이려고 할 때의 가말리엘의 발언(5:35~40) (1) 대상: 대제사장, 사두개인, 공회,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21b절) (2)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바리새인 교법사” 가말리엘의 발언(34~39절) ① 주의 촉구 - 이스라엘 사람들아, 조심하라(35절) ② 소요를 일으킨 드다와 유다의 예 가.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짐(36절) 나.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짐(37절) ③ 가말리엘의 제언 -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38~39절) (3) 결과: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놓음(40절)
  • 2026.09.11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9월 19일(토) - 어둠에서 빛으로
  • ◎ 말씀 : 행 26:16~18 ◎ 찬송 : 499장(통 277장) 바울은 아그립바왕 앞에서 자신이 어떻게 복음의 사도가 되었는지를 증언했습니다. 그는 한때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반대하는 일에 온 힘을 쏟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주님을 만난 뒤 자신이 본 것과 장차 보게 될 일의 증인으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그에게 사람들의 눈을 뜨게해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부르심은 바울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향한 말씀입니다. 우리 역시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세상에서 예수님의 증인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복음이 필요한 자리로 보내십니다. 오늘도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어두운 세상을 밝혀 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둠 가운데 있는 이들이 주님의 빛으로 돌아오도록 우리를 사용하시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9.11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9월 18일(금) -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 ◎ 말씀 : 전 3:1~11 ◎ 찬송 : 312장(통 341장) 우리 삶 속에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습니다. 날 때와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와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울 때와 웃을 때가 있고, 슬퍼할 때와 춤출 때가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솔로몬은 세상의 이치를 하나하나 짚어 가며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매 순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임을 가르쳐줍니다. 우리의 삶은 끊임없이 변하고 앞날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가장 알맞은 시기에 가장 선한 일을 이루십니다. 때로는 기다림이 길게 느껴지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듯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럴 때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때를 조용히 신뢰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나아갈 때 우리는 선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소망을 품고 인내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9.11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9월 17일(목) -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 ◎ 말씀 : 행 22:4~8 ◎ 찬송 : 144장(통 144장) 사도 바울은 한때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성도들을 잡으려고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그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울이 “주님 누구시니이까”라고 묻자 주님은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만남을 통해 사울은 박해자에서 복음의 사도로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사울의 인생을 바꾸신 주님은 오늘도 사람을 새롭게 하십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죄와 어둠에 붙들려 있던 옛사람을 벗고 주님 안에서 새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오늘도 믿음의 길을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몰랐던 어리석고 교만한 과거를 버리고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9.11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런던 선교사세미나·국제 학술세미나] 순복음의 신앙과 신학, 유럽 선교의 도약을 이끌다
  •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과 사명 회복 강조 김호성·전귀천 박사, 순복음의 역할 조명 ‘2026 런던 선교사 콘퍼런스’ 국제학술세미나와 선교사 세미나가 8일 런던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순복음의 신앙과 신학’을 제목으로 세미나를 인도하며 순복음 신앙의 출발점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좋으신 하나님 신앙,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순복음의 7대 신앙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 신앙의 출발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십자가를 통해 구원의 은혜가 임했고 삼중축복과 오중복음의 은혜를 누리게 됐다”면서 선교사들이 사역 현장에서 순복음 신앙의 정체성을 굳게 붙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 목사는 “성령 충만은 말씀 충만이며, 이는 곧 예수 충만”이라며 “성령으로 충만하면 삶 속에서 ‘작은 예수’의 모습이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교에 대해서는 “선교는 교회 존재의 목적이고 근거이며 부흥의 비결”이라며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는 선교대위임 명령을 감당하는 능력은 성령 충만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십자가와 성령 충만의 신앙을 붙들고 복음을 전하며 받은 복을 이웃과 나누는 ‘작은 예수’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국제학술세미나에서 김호성 박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계교회 성장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호성 박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구역·교구 시스템과 평신도 교육, 기도와 예배, 해외 성회 및 목회자 세미나 등이 세계 여러 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전귀천 박사는 ‘세계 선교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 역사의 변혁을 주도한 예언자적 교회’를 주제로 발표했다. 전귀천 박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전인적 구원, 디아스포라 거점, 남반구 성장, 다중심 구조, 공적 영역 등 세계 선교의 주요 흐름을 국제 문서로 정식화되기 이전부터 실천해 왔다고 분석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는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선교지의 영혼들을 더욱 사랑하고 충성스럽게 섬겨야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하며 유럽 복음화의 새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학술세미나와 선교사 세미나는 순복음의 신앙적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세계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그 신앙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를 함께 토의하고 계획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2026.09.11 / 김용두 기자

    여선교회, 성찬 포도주 담가
  • 여선교회는 10일 성찬실에서 성찬 예식에 사용될 포도주를 정성껏 담갔다. 이번 포도주 담그기에는 3㎏짜리 포도 2500상자와 15㎏짜리 설탕 300포대가 사용됐다. 봉사자들은 최상품 포도를 알알이 떼어낸 후 깨끗이 세척해 대형 통에 설탕과 함께 켜켜이 담았다. 이렇게 담근 포도는 1년간 숙성 과정을 거쳐 성도들의 성찬용 포도주로 사용된다. 이날 봉사에는 여선교회 박성순 회장과 임회원들을 비롯해 이동기 성찬실장과 성찬실원, 남선교회와 총무국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손을 보태며 섬김의 기쁨을 나눴다. 여선교회의 성찬 포도주를 담그는 봉사는 3일간 이어졌다. 박성순 회장은 “성찬 포도주를 담그기 위해 많은 봉사자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했다. 정성껏 만든 포도주가 성도들의 성찬에 귀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기 성찬실장은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성찬을 위해 포도주를 준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6.09.11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런던 선교사 콘퍼런스 및 축복성회 참석
  • “유럽 복음화의 위대한 역사 이루길” 선교전략 나눔 통해 ‘리바이벌 유럽’ 비전 재확인 이영훈 담임목사는 ‘2026 런던 선교사 콘퍼런스’에 참석해 유럽과 CIS(구 소련 지역) 선교사들의 영적 재충전과 선교 사명 회복을 위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런던순복음교회가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 이번 콘퍼런스는 선교사들이 말씀과 성령 안에서 새 힘을 얻고, 각 선교지에서 ‘리바이벌 유럽’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선교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현지시간) 런던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축복성회는 김용복(순복음유럽총회장) 목사의 사회, 정용훈 목사(선교국 담당)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살전 1:5~8)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짧은 기간 복음을 들었음에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돼 교회를 세우고 말씀 전파에 힘썼던 모습을 전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이같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세상 사람들에게 나타내야 한다. 말로만 신앙을 고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전하며 “십자가 사랑, 교회사랑, 이웃 사랑이 구체적인 희생과 섬김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영훈 목사는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원망과 불평 대신 감사로 나아가는 것이 참된 소망의 신앙”이라며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해 주의 복음을 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성령 충만과 개인의 문제를 위해 유럽과 CIS지역의 부흥을 위해 주여 삼창을 외치며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유럽총회 선교사33명과 CIS총회 선교사 14명 총 47명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에서 쉼을 얻었던 것처럼 선교사들이 쉼과 회복 및 영적 재충전을 통해 ‘리바이벌 유럽’의 비전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 런던 선교사 콘퍼런스’는 유럽과 CIS 지역 선교사들에게 새로운 영적 동력을 제공하고, 각 선교지에 성령의 역사와 복음의 열매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 성회를 주최한 런던순복음교회 담임 김용복 목사는 “4회째를 맞이하는 선교사 콘퍼런스는 순복음 신앙의 뿌리와 정체성을 확인하고, 선교지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새로운 선교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아울러 이영훈 목사님의 격려 속에 다시 사명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인사했다. 이번 성회에는 한국에서 정용훈(선교국 담당)·김호성(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강신호(일산영산순복음교회)·고영용(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목사, 김두영·김종복 장로가 함께했다. 런던 선교사세미나·국제 학술세미나
  • 2026.09.11 / 김용두 기자

    김형식 선교사(필리핀)
  • - 앙겔레스순복음교회 부흥 위해 - 만 3~4세 아동 위한 교회 부설 어린이집 오픈, 어린이집이 복음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 2026.09.11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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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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