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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신호등교회 창립예배
  • 우리 교회 지원으로 545번째 개척된 순복음신호등교회 창립감사예배가 18일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교회 성전에서 열렸다. 교회는 창립감사예배를 통해 지역 복음화와 영혼 구원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강원동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차진호 부목사(청년·개척)는 ‘세상을 밝히는 신호등교회’(마 5:14~16)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차 목사는 “순복음신호등교회가 동해 지역의 잃어버린 영혼을 살리고 어두운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추는 교회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담임)와 강덕진 장로(개척지교회위원장)이 축사를 전하며 순복음신호등교회의 힘찬 출발을 격려했다. 이순열 장로(개척지교회위원회 간사)는 개척지원금과 공로패를 전달하며 교회의 창립을 축하했다. 순복음강남교회도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교회 사역을 응원했다. 순복음신호등교회 담임 김향숙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신호등을 따라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동해 지역의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고, 평안을 잃은 세대에 그리스도의 복음과 소망을 전하는 교회가 되겠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와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 2026.07.24 / 오정선 기자

    그레이스선교부 ‘러빔’ 초청 찬양콘서트
  • 대학청장년국 그레이스선교부 아가페교구는 19일 오후 바울성전에서 ‘사랑 안에, 쉼표’를 주제로 찬양사역팀 ‘러빔’을 초청해 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아가페교구 성도들은 풍선 아트로 성전을 아름답게 꾸미고 행사장을 찾은 성도들을 따뜻한 미소로 맞이하며 사랑이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공연에 앞서 아가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를 드렸으며, 아가페교구협의회장 조동현 장로가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안재윤 학생(초등 6부)이 비올라 연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교구장 박세훈 목사는 시편 8편 3~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일상에 지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했다. 이어진 찬양콘서트에서 CCM 듀오 러빔은 약 1시간 동안 ‘너는 꽃이야’ 등 9곡의 찬양을 선보이며 은혜로운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러빔 사계절 메들리’는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계절 속에서도 변함없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이달 생일을 맞은 성도들을 강단으로 초청해 참석자 모두가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며 공동체의 사랑을 나눴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모든 성도가 ‘야곱의 축복’을 함께 합창하며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 성전은 감사와 은혜로 가득 찼다. 아가페교구는 이번 찬양콘서트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 안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하고, 찬양으로 하나 되어 믿음 안에서 더욱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2026.07.24 / 오정선 기자

    통일위원회·질서위원회 ‘감사챌린지’
  • 우리 교회 감사챌린지가 19일 통일위원회에서 질서위원회로 바통을 이어받으며 감사의 실천을 계속했다. 장로회 분과위원회실 복도 중앙에서 열린 챌린지현장. 통일위원회 박영진 위원장과 위원들은 질서위원회 손영수 위원장 그리고 위원들과 반갑게 맞이하고 악수례를 나누며 일상 속 감사실천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자고 인사했다. 박영진 장로는 “2026년 한 해 하나님께 절대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며, 늘 감사와 기쁨 가운데 생활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두 위원회는 ‘절대 긍정’, ‘절대 감사’ 손팻말을 함께 들고 캠페인송을 합창한 후 손 하트로 서로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등 긍정의 삶, 감사의 실천을 약속했다.
  • 2026.07.24 / 오정선 기자

    제43회 통일연합비전기도회 개최
  • 한반도 복음통일의 열망, 통성기도로 간구
    제43회 통일연합비전기도회가 19일 안디옥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신봉순 장로의 대표기도와 태평무 이수자인 유선봉 전도사의 특별무대에 이어 엄태욱 부목사(목회)가 강사로 나서 열왕기하 5장 1~3절을 본문으로 ‘나아만의 병을 고쳐주신 하나님’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아람 군대장관 나아만이 어린 여종의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나병을 치유받은 과정을 소개하며 “문제 해결의 시작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 방법과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때에 응답하신다”며 선교 사역과 목회 현장에서 경험한 간증을 통해 믿음과 순종의 중요성을 전했다. 또 “기도하는 순간 하나님의 역사는 이미 시작된다”며 “응답이 더디게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끝까지 기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주여 삼창을 외치며 세계평화와 동북아 국제정세의 안정, 한반도 평화와 조속한 남북통일을 위해 합심 기도했다. 아울러 평양심장병원 완공과 260개 군 보건병원 설립, 북한 3750개 교회 재건, 통일선교회 부흥 등 교회의 통일선교 사역을 위해서도 통성으로 기도하며 기도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통일위원회와 사단법인 통일연합종교포럼이 참석해 탈북민 성도들과 함께 복음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2026.07.24 / 오정선 기자

    2026 상반기 전도정착 시상식
  • 전도정착 헌신자·교구 시상⋯ “복음 전파 사명 감당해야”
    우리 교회는 19일 주일 4부 예배에서 ‘2026 상반기 전도정착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반기 동안 전도와 새가족 정착에 힘쓴 개인과 교구를 격려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임순화 권사(양천2대교구 8교구), 김미자 권사(영등포1대교구 8교구), 유지윤 권사(마포1대교구 7교구), 김진익 원로2장로(동작1대교구 7교구), 양혜영 권사(중구대교구 6교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 시상은 대교구 전도정착 부문에서 양천대교구가 최우수상을, 동작·영등포대교구가 우수상을, 용산·반석대교구가 장려상을 받았다. 소교구 부문에서는 양천2대교구 8교구가 최우수상을, 영등포1대교구 8교구와 동작1대교구 7교구가 우수상을, 마포1대교구 7교구와 양서성전 2교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성전 부문에서는 양서성전이 최우수상, 여의도직할성전이 우수상, 용산성전이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복음 전도의 사명을 거듭 강조하며 모든 성도가 영혼 구원에 헌신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에게 주신 지상명령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혼자 예수 믿고 혼자 천국 가면 안 된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2500만 북한 주민이 예수님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복음으로 변화돼 남한 인구의 절반이 예수님을 믿어야 남북이 통일됐을 때 북한 주민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더욱 힘써 전도해 모든 교구가 갑절의 부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2026.07.24 / 오정선 기자

    제75차 제2회 정기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제75차 제2회 정기임원회가 23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사이비 종교인 신천지·통일교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촉구하는 탄원서 및 성명서 제출, 영화 ‘청년 조용기’ 단체 관람 요청 등을 안건으로 심의했다. 또 기타 안건으로 기하성 교단을 탈퇴해 현재 교단과 관계없는 순복음영산신학원의 향후 조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총무 보고에서는 한국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준비성회 일정과 2026 육군훈련소 진중침례식, 교회성장협력국 제3차 미래목회비전컨퍼런스 등 주요 사역 계획이 보고 됐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오순절 100주년을 앞두고 모든 사역을 기도로 준비하며 교단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와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가 기도했다.
  • 2026.07.23 / 이미나 기자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침례식
  • 성도 16명,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 결단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9일 주일 오후 교회 앞마당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중고등부와 사랑부를 비롯해 50·60선교회, 글로리아선교회에 소속된 성도 16명이 침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3~17절 본문을 근거로 말씀을 전했다. 변 목사는 “침례는 예수님을 알기 전의 삶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살아가겠다는 믿음의 결단”이라며 “침례를 받은 오늘부터 날마다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함께 참석한 성도들은 침례 받은 성도들에게 꽃다발과 탁상용 십자가, 침례증을 전달하며 믿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 2026.07.23 / 금지환 기자

    구로대교구, 3450포항 단기선교
  • 구로대교구 구원의길로 3450은 17~19일까지 여의도순복음포항교회에서 단기 선교를 진행했다.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21~22)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선교에는 1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7일 교회에서 출발해 포항으로 향하는 길에 많은 비를 만났지만, 이준희 대교구장의 인도로 한 시간 동안 통성기도를 드리며 운전을 맡은 박준우 장로와 2박 3일간의 모든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선교팀은 여의도순복음포항교회의 금요성령대망회와 새벽예배, 주일예배에 참석했으며, 오세희 집사와 탁소진 집사가 간증을 전해 은혜를 나눴다. 이번 단기선교에 고민수·권민정 목사도 동행해 예배 찬양을 인도하고 선교사역을 도왔다. 또한 포항교회 담임 최수일 목사의 세미나에 참석해 은혜를 받고, 주일 점심식사를 직접 준비하며 교회를 섬겼다. 각종 채소를 손질해 비빔밥을 만들며 봉사의 기쁨을 나누는 한편, 함께 협력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희 대교구장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경험하며 섬기고 은혜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선교를 통해 구원의길로 3450이 더욱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가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 2026.07.23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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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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