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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2대교구 더크로스3450 정기모임
  • 강서2대교구의 더크로스3450 정기모임이 25일 에베소성전에서 있었다. 이번 모임은 대교구장 신의규 목사의 인도로 “DISC행동유형 검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더크로스 3450 회원들은 DISC행동유형 검사를 통해 개인의 행동스타일과 의사결정 방식을 근거로 자기 자신이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 중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 알게 됐다. 또한 네 가지 유형에 해당하는 성경 속 인물들을 살펴보며, 자기 자신이 어떤 성경 인물과 닮았는지를 함께 알아봤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내 안의 나를 알고 타인을 이해하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의규 목사는 유형별 소그룹 나눔을 진행하며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불편함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2026년 한 해 동안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기도로 세워 가는 강서2대교구 더크로스3450이 되기를 함께 결단했다.
  • 2026.01.30 / 이미나 기자

    김철수 영등포경찰서장 교회방문
  • 지난해 12월 제82대 영등포경찰서장으로 임명된 김철수 서장이 1월 23일 우리 교회를 방문해 이영훈 담임목사를 예방했다. 성전비서실에서 열린 환담에서 이영훈 목사는 “영등포구 치안 안정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경찰서장을 비롯한 모든 경찰관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김철수 서장은 “목사님의 말씀에 큰 위로를 얻는다. 공감받는 경찰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2026.01.30 / 금지환 기자

    최영권 선교사(몽골)
  • - 울란바토르·울치트·장진교회 난방이 잘 가동될 수 있도록 - 장거리 교회 및 가정 심방에 꼭 필요한 승합차 구입을 위해 - 겨울 석탄 비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게르촌, 판자촌 거주 성도들을 도울 수 있도록 - 대기오염에서 성도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 2026.01.30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나성순복음교회 축복성회
  • “주 안에서 하나 돼 기뻐하고 감사할 것” 교민들에게 위로와 희망 전해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에 참석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들의 믿음의 반석이 되어온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축복성회를 인도했다. 나성순복음교회 담임 진유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주 안에 서라’(빌 4:1~4)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주 안에서 하나 돼 기뻐하고 감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경에는 ‘주 안에 서라’는 표현이 160회 이상 사용된다. 이는 사도 바울 신앙의 핵심이자 오늘날 우리가 힘써야 할 신앙의 자세”라며 “우리가 주님 안에 굳게 서려면 먼저 한마음을 품어야 한다. 모든 성도가 하나 될 때 교회는 부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쁨은 감정이 아닌 결단이다. 우리는 우울과 과거의 상처, 가정의 문제 등으로 기뻐하기 어려운 상황에도 기뻐해야 한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이 기적을 만들어낸다. 한평생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자”고 축복했다. 성도들은 ‘아멘’을 크게 외치며 한평생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진유철 목사는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께서 새 부흥의 역사와 놀라운 일들을 이루실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표상호 장로회장이 기도했고 한세 콘서트콰이어가 ‘송축해 내 영혼’과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오페라에서 활동했던 박소영 소프라노가 ‘하나님 사랑 날 위하여’(AMOR DEI)를 찬양하며 이민 사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깊은 감동을 전했다. LA에서 개척한 지 5년 된 엘로힘순복음교회 담임 김장혁 목사는 “개척교회를 섬기며 여러 어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큰 힘과 위로를 얻었다. 언제 어디서나 감사하고 기뻐하는 선교사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나성순복음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한국에서 참석한 일행들과 순복음북미총회 선교사들이 함께했다. LA=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보기> ▶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 ▶ 북미순복음선교회 정기이사회 ▶ 이영훈 목사, 북미총회 상임위원 격려
  • 2026.01.30 / 금지환 기자

    북미순복음선교회 정기이사회
  • 재단법인 북미순복음선교회는 1월 27일(현지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 힐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사무국장 황선욱 이사의 성원보고에 이어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이사회에서는 순복음차타누가교회 재단 가입, 이사선임 등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가 점점 부흥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든 교회가 성령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세계 선교에 귀하게 쓰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양승호 목사가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한편, 이사회 후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에게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LA=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30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북미총회 상임위원 격려
  •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월 28일(현지시각)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 상임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이례적인 눈폭풍에도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와 나성순복음교회 축복성회를 위해 LA를 방문한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상임위원 중심으로 하나 돼 세계 선교에 앞장서는 북미총회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는 5월에 세계선교대회, 10월에 CGI 50주년 행사가 예정돼 있다. 북미총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의 기도가 이어졌다. 이날 모임에는 순복음북미총회 주권태·최병삼(부총회장)·백형두(총무)목사와 정용훈(선교국 담당) 목사가 함께했다. LA=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30 / 금지환 기자

    한세대 글로벌봉사단(콘서트콰이어) 미국 공연
  • 한인 교포와 미국 사회에 감동과 울림 전해 한세대학교 한세글로벌봉사단(콘서트콰이어)이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중심으로 순회공연을 펼쳤다. 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순회공연에는 한세 콘서트콰이어를 중심으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학생과 지도교수 총 36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23일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주관 제24회 창작성가제를 시작으로, 24일 콘코디아대학교와의 국제 학술교류 합동공연, 25일 은혜한인교회와 선한목자교회 공연으로 이어지며 현지 한인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다. 26일에는 우리 교회가 주관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기도회에 참석해 찬양과 가곡을 선보이며 미 전역에서 모인 한미 지도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한 28일에는 나성순복음교회에서 합창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백인자 한세대 총장은 “글로벌봉사단(콘서트콰이어)의 미주 순회 공연은 한세대학교의 교육 이념을 세계 무대에서 실천하는 소중한 사명이라 생각한다”며 “이 여정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귀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LA=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30 / 금지환 기자

    순복음북미총회 실행위원회
  •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북미총회 제50회 3차 실행위원회가 1월 27일(현지시각) LA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총무 백형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부총회장 최병삼 목사의 기도 후 총회장 진유철 목사는 창세기 11장 30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진유철 목사는 “믿음은 끝까지 견디고 버티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참된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예배 후 이어진 실행위원회에서는 총무·지방회·위원회·국장·회계 보고가 있었고 실행위원들은 교역자 가입 신청, 교회 및 교역자 탈퇴, 교회개척지원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눈폭풍으로 참석하지 못한 총회원들의 사역과 병상에 있는 선교사들의 회복을 위해 함께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LA=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30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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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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