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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기 순복음호스피스 정규교육 실시
  • 우리 교회 순복음호스피스 제26기 정규교육이 10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7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개강예배에서 차진호 부목사는 ‘끝까지 예수님의 벗이 되어 준 사람’(요 12:7~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차 목사는 “호스피스 봉사자들이 마리아가 예수님 곁을 지킨 것처럼 어려운 이웃을 섬기며 환우의 마지막 벗이 되어 주는 ‘작은 예수’로 살아가길 바란다”며 “우리가 받은 십자가의 은혜로 호스피스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몸이 건강할 때 환우를 돌보고 사랑을 나누며,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섬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봉사자들이 섬기는 환우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복음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예배 후에는 호스피스의 이해와 영적 돌봄, 암의 이해와 암성 통증 관리에 관한 강의가 이어졌다. 순복음호스피스 정규교육에서는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과 호스피스 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자기 소진 예방을 위한 자기 돌봄, 상실과 애도를 위한 음악치료, 임종 돌봄 등을 다룬다.
  • 2026.10.15 / 금지환 기자

    직장선교회 제46차 정기총회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 제46차 정기총회가 11일 직장선교회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유성숙 총무전도사의 사회, 전권식 증경회장의 기도가 있었고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담당 김영집 목사는 ‘하나님의 시간표를 신뢰하라’(창 16:1~2)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직장선교회를 향한 ‘거룩하고 원대한 비전’을 여전히 품고 계시다. 바라기는 창립 46주년을 맞은 직장선교회가 하나님의 시간표를 신뢰하며 기도와 헌신으로 부흥의 역사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예배 후 이어진 정기총회는 운영부회장 김명식 안수집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진도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2026년도 선교사업 실적 및 결산보고, ▲2027년도 임원 임명, ▲2027년도 월별 주요 행사 및 사업계획의 건을 상정해 심의·의결했다. 또한 김진도 회장은 양승숙 전도사와 정연순 권사에게 공로상을, 김미녀 권사와 장성진 집사에게 우수봉사상을 수여했다. 김 회장은 “정기총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목사님 말씀처럼 2027년에는 직장선교회가 새롭게 도전받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열심히 섬기겠다”고 말했다.
  • 2026.10.15 / 금지환 기자

    곽민영 사모 천국환송예배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10일 보람의정부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석환 목사의 아내 곽민영 사모의 빈소에서 천국환송예배를 인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주님 예비하신 천국’(요 14:1~3, 6)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이 땅에서의 삶은 천국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남아 있는 우리도 한평생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해 ‘잘하였도다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과 면류관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날 유가족을 대표해 고석환 목사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2026.10.15 / 금지환 기자

    2027년 교회 달력 제작
  • 홍보국 5만부 제작⋯11월 추수감사주일 배포 달력 디자인, 한세대 공모전 대상작 우리 교회 홍보국이 제작하는 2027년 달력이 인쇄에 들어갔다. 홍보위원장 강재필 장로와 홍보위원들은 14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인쇄업체를 찾아 최종 인쇄 과정을 살피며 점검했다. 달력은 지난 3월 한세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전민경·전한나·이윤서 학생 팀의 디자인이 채택돼 제작됐다. 공모전에는 총 30개 팀이 응모했으며 이 가운데 6개 팀이 수상했다. 2027년 달력 디자인은 사계절의 풍경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여정을 성경 말씀과 함께 풀어낸 서사형 일러스트로 구성됐다. 달력에는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와 교회창립주일, 추수감사절 등 교회 절기와 우리 교회 주요 사역 일정도 함께 표기했다. 또한 환경을 고려해 FSC(산림관리협의회) 인증 용지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다. 강재필 홍보위원장은 “성도들이 달력에 담긴 말씀을 매일 마음에 새기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며 “달력 크기도 기존 30×49㎝에서 40×60㎝로 크기를 키워 더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성도님들의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제작된 달력은 총 5만부로 11월 첫째 주 교회에 입고돼 추수감사주일에 배포될 예정이다.
  • 2026.10.15 / 금지환 기자

    우리챔버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개최
  •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은 13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챔버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별빛이 모여, 하나의 울림이 되다’를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장애예술인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강북삼성병원 온기앙상블, 성애병원 성애앙상블, 광명성애병원 광명성애앙상블, 우리앙상블 소속 단원 24명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유예은과 오우밴드 등이 참여했다. 장애예술인 31명을 포함한 연주자 총 42명이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였다.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5번,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쇼스타코비치 왈츠 제2번 등 클래식 작품을 연주했으며, 피아니스트 유예은의 협연이 이어졌다. 오우밴드의 공연과 함께 헨델의 ‘할렐루야’, ‘아름다운 나라’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이상하 관장은 “장애예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예술가로서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지속적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10.15 / 복순희 기자

    금요성령대망회, 고영용 목사와 광명교회 성도 350명 참석
  •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9일 금요성령대망회가 열렸다. 차진호 부목사(개척·청년)의 강사 소개 후 등단한 고영용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든든히 서가는 교회(행 9:31~3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고영용 목사는 “든든히 서가는 교회는 믿은 자의 수가 더해지고 강권하여 채워지는 교회, 복음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서 나아가는 교회다. 우리도 하나님 나라를 넓혀가는 교회가 되어가야한다”면서 “또한 우리는 치유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전부 치유 받고 온전하게 되는 교회 낫게 하는 교회의 사명을 감당해야한다. 무엇보다 교회는 예수님을 보여줘야한다. 예수님의 치유를, 예수님의 축복을,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교회가 바로 우리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분들이 한마음으로 이 땅 가운데 든든히 서가는 교회가 되어야 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에서 교역자와 장로와 안수집사 성도들 350여 명이 예배에 동참했다. 성도들은 자주색 셔츠를 통일감 있게 맞춰 입고 본교회 성도들과 한목소리로 찬양했다. 성도들은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와 제자교회들에 순복음의 영성과 큰 부흥이 임하기를 함께 기도했다.
  • 2026.10.15 / 복순희 기자

    미국 전직 연방의원협회 우리 교회 방문
  • 미국 전직 연방의원협회(FMC) 회원들이 11일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이날 김창준한미연구원 제니퍼 안 부이사장과 전 미 연방하원 의원 데이빗 트론, 론 클레인, 미미 월터스, 엘리자벳 에스티, 그렉 펜스, 피터 바이클라인은 배우자와 함께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목사와 환담 했다. 주일 3부예배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아들이자 마이크 펜스 전부통령의 형인 그렉 펜스 전 미연방하원의원은 “아버지는 우리의 공동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한국에 온 젊은 미국인 중 한 명이었다. 아버지는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위해서 목숨을 거셨다”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번영한 민주주의 사회로 성장한 것을 보면 아버지께서 매우 자랑스러워하셨을 것이다. 여러분의 교회는 80년 전 미국과 한국의 젊은이들로 맺어진 양국 간 유대를 지키는데 헌신해오셨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미국의 알링턴 국민묘지와 같은 추모공원을 준비 중에 있다.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전사자들의 이름을 기릴 예정이다”라면서 “한국 교회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미국과의 한미동맹을 강화를 위해 계속 기도 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6.10.15 / 복순희 기자

    용산대교구 3450 모임
  • 용산대교구 3450 모임이 11일 대성전 지하2층 국제아너스회실에서 있었다. 이날 대교구장 김정환 목사는 요한복음 3장 5절 말씀을 근거로 ‘거듭남(다시 태어남)’에 대해 강의했다. 김 목사는 “거듭남이란 영적으로 죽어 있던 우리가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라며 “이는 인간의 노력이나 행위가 아닌 오직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새롭게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거듭난 사람은 이제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그분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의 후 성도들은 소그룹 모임을 가지며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성도들이 하나님 안에서 교제의 시간을 나눴다. 이들은 불안과 염려가 찾아올 때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을 하나님께 맡기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며 말씀 묵상과 감사 고백, 생활의 기도를 삶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생일자 축하파티도 함께 진행됐다.
  • 2026.10.15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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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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