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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교회, 외국인선교회 창립 26주년 감사예배
  • 예별교회학교 후견인 발대식도 가져 순복음노원교회는 18일 노원교회 대성전에서 ‘외국인선교회 창립 26주년 감사예배 및 예별교회학교 후견인 발대식’을 갖고 26년간 이어온 외국인 선교의 비전을 다음세대로 확장하는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유재필 원로목사는 26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의 신앙생활과 한국 정착을 돕는 사역을 이어와 현재 매주 16개국 200여 명의 외국인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교회는 경기도 포천·동두천·양주 등지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편히 교회에 오갈 수 있도록 버스 운행은 물론 의료지원, 비자 관련 상담 등을 제공하며 이들의 삶과 신앙을 함께 돌보고 있다. 이런 사역은 외국인 자녀들을 위한 다음세대 사역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순복음노원교회는 지난 5월 외국인 다음세대가 한국 사회와 신앙 안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예별교회학교’를 신설했다. 이어 다음세대 사역은 후견인 사역으로 한 걸음 더 확장돼 13일 열린 후견인 대면식에서는 외국인 다음세대 50가정과 성도 50명이 신앙 결연을 맺었다. 26년 전 유재필 원로목사가 품었던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을 복음화해 고국으로 파송시키는 ‘들어오는 선교’의 비전은 이제 이상용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외국인 1세대를 넘어 자녀 세대를 세우는 선교로 이어지고 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안철수 의원과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20일 성전 비서실에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과 만나 환담했다. 우리 교회 주일 3부 예배에 참석한 안철수 의원은 이영훈 목사와 면담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국민의힘 기독포럼회장 김병운 목사(만나교회)와 부천대학교 문희주 이사장, 대한민국장로연합회 김일주 공동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9월 지구장회의 열려
  • 교구별 현안 나누며 사역 점검 9월 지구장회의가 20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월 교구협의회 회의 주제인 ‘기도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순복음의 성도가 됩시다’(렘 33:3)를 소개했다. 교구운영위원장 민영목 장로는 “기도로 하나되어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어가는 모든 성도되시길 기도합니다”라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민영목 장로는 지구장들에게 성도들의 신앙을 잘 이끌어줄 것을 당부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지구장들은 교구 내 기도모임을 활성화하고, 성도들의 기도생활을 돕기 위한 방안을 나눴다. 그리고 하반기 전도 정착 현황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집중해야 할 사역을 함께 논의했다.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교회 발전을 위한 지구장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교무국 운영방안을 설명했다. 또한 10월 31일에 대성전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는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 및 세계교회성장대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우리 교회와 전 세계 교회가 더욱 부흥할 수 있도록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지구장들은 맡겨진 자리에서 성도들을 섬기며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인구전략위원회, 이영훈 목사에 감사패 전달
  •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문화 확산 공로 인정 대통령직속 인구전략위원회는 20일 출산장려운동을 적극 펼쳐온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일 3부 예배 후 대성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구전략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은 ‘아이에게 축복을, 돌봄에는 존중을’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저출생 극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써온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의 결혼과 출산을 적극 장려해왔다. 교회 내 미혼 성도들의 결혼을 돕고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한편 다자녀 가정을 격려하는 등 결혼·출산·양육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 우리 교회는 2024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 데 이어 대통령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출산장려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후에도 실질적으로 자녀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성도들을 위한 ‘임신 희망 부부 안수기도’를 비롯해 전 성도가 저출생 극복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출산 장려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했다. 출산장려특별위원회 주최로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도 이어왔다. 특히 성도들에게 세 자녀 이상 낳을 것을 권면하며 출산을 적극 장려해온 가운데 교회 내 20세 이상 성도들의 합계출산율은 2.1명까지 올라갔다. 인구전략위원회는 이 같은 저출생 극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해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인구전략위원회는 13명의 자녀를 낳아 믿음의 대가족을 이룬 이영미 집사(영등포대교구)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인구전략위원회, 이영훈 목사에 감사패 전달
  •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문화 확산 공로 인정 대통령직속 인구전략위원회는 20일 출산장려운동을 적극 펼쳐온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일 3부 예배 후 대성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구전략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은 ‘아이에게 축복을, 돌봄에는 존중을’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저출생 극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써온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의 결혼과 출산을 적극 장려해왔다. 교회 내 미혼 성도들의 결혼을 돕고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한편 다자녀 가정을 격려하는 등 결혼·출산·양육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 우리 교회는 2024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 데 이어 대통령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출산장려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후에도 실질적으로 자녀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성도들을 위한 ‘임신 희망 부부 안수기도’를 비롯해 전 성도가 저출생 극복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출산 장려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했다. 출산장려특별위원회 주최로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도 이어왔다. 특히 성도들에게 세 자녀 이상 낳을 것을 권면하며 출산을 적극 장려해온 가운데 교회 내 20세 이상 성도들의 합계출산율은 2.1명까지 올라갔다. 인구전략위원회는 이 같은 저출생 극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해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인구전략위원회는 13명의 자녀를 낳아 믿음의 대가족을 이룬 이영미 집사(영등포대교구)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장로전도단 제204차 성령 충만 전도성회
  • 순복음이방민교회서 전도, 57명 결신 장로회 장로전도단 제204차 성령 충만 전도성회가 20일 경기도 화성시 순복음이방민교회에서 열렸다. 성회에 앞서 이날 참석한 장로와 권사 44명은 노방전도와 칼갈이 봉사를 펼치며 복음 전파에 나섰다. 교회 인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전도지를 나눠주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57명의 결신자를 얻었다. 예배는 박제식 섭외팀장의 사회, 홍성의 찬양팀장의 기도에 이어 탁세진 원로2장로회 자문위원이 ‘이 기쁜 소식을’(눅 2:8~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탁세진 장로는 복음을 듣고 믿는데 그치지 않고 믿음대로 행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회에서는 임마누엘찬양팀과 외국인 성도 찬양팀이 찬양을 통해 예배에 은혜를 더했다. 이날 장로전도단 임원들은 순복음이방민교회의 사역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원로2장로회에서도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형구 단장은 축복성회에 참석한 6명의 새가족을 축복하며 선물을 전달했다. 순복음이방민교회는 외국인 성도들의 숙식을 돕고 신앙을 양육하며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원로1장로인 이귀열 선교사는 이들이 신앙을 굳건히 세워 고국에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섬기고 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종로중구대교구 남성연합예배
  • 신임 제직 축복하며 사명 다짐 종로중구대교구 부부동반 남성연합예배가 17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그레이스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정성운 안수집사의 사회, 지구장 정선석 장로의 기도, 대교구장 윤호근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윤호근 목사는 ‘성령을 따라 사는 삶’(갈 6:1~10)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온유한 마음으로 서로의 짐을 져야 한다. 성령을 위하여 심어야 한다.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성령으로 사는 사람은 넘어진 사람을 일으키고, 무거운 짐을 함께 지며, 선한 씨앗을 심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사람”이라며 성령과 동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성도들이 되길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 앞에 믿음의 씨를 심고 전도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승리하는 종로중구대교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직으로 세움 받은 안수집사들을 축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신임 안수집사들이 교회의 든든한 일꾼으로 세워져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함께 기도하며 축복했다. 부부가 함께 예배하며 말씀을 마음에 새긴 성도들은 가정과 교회에서 서로의 짐을 나누고 믿음의 씨앗을 심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장로회 9월 월례기도회
  • 장로회 9월 월례기도회가 18일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써번트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기도회는 최경래 장로회장의 사회, 장로찬양단의 개회송, 이한우 재정위원장의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영적 지도자의 삶’(빌 4:8~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사도 바울이 보여준 아름다운 8가지 덕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장로들의 본분과 모습에 대해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장로라는 직분을 맡아서 한 평생 주님을 섬긴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알아야한다. 장로는 성도들을 대표하는 영광스러운 직분이고 성도의 본이 되어 영적 리더로서 그들을 이끌어 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사명을 잘 감당해서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였도다라는 칭찬을 받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면서 “장로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또한 경건하고 의롭게 바르게 살아야한다. 정결하고 사랑받을만하고 덕있는 모습으로 존경받아야한다. 여러분을 통해 가정이 복을 받고 교회가 안정되고 성장되며 부흥이 임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장로회가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되어 교회 부흥과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인사했다. 장로들은 이날 기도회에서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성령 충만한 리더들이 되어 장로의 사명을 완수하고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2026.09.22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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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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