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방문객
미국 오순절 구호기관 교회방문
  • 미국하나님의성회 및 세계하나님의성회 공식 구호 협력기관 ‘Convoy of Hope(희망의 전령)’의 수석부회장 H. 앤더슨 박사 일행이 4일 성전 비서실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면담하고 세계 구호사역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기하성 교단과 굿피플이 Convoy of Hope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사역을 함께 펼쳐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오순절 계열 국제구호기관인 Convoy of Hope는 전 세계 4억6000만 명 이상을 섬기며 하루 67만 명 이상의 아동에게 급식과 제자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핵심 사역은 △지진·홍수·산불·태풍 등 재난 구호 △극빈 아동 급식 및 제자훈련 △학대와 차별을 받는 여성의 자립 및 보호 △가뭄·기근 지역 농부 교육과 식량 자립 지원 등으로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복음 전파와 구호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Convoy of Hope는 오는 10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와 세계 구호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 중이다.
  • 2026.08.06 / 이미나 기자

    옥한흠 목사 부인, 김영순 사모 별세
  • 이영훈 담임목사는 7월 26일 故 옥한흠 목사의 아내 김영순 사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가족들을 위로했다. 김영순 사모는 7월 25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세 아들 옥성호·승훈·성수 씨가 있다.
  • 2026.07.31 / 김용두 기자

    영성회 회장과 임원, 이영훈 목사 예방
  • 영성회 회장 배은혜 목사와 임원들이 16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를 예방하고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성회가 더욱 연합하고 성령 충만해 견고한 제자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배은혜 회장은 “조용기 목사님의 제자 모임인 영성회가 신앙과 신학, 4차원 영성을 계승하며 긍정의 믿음을 실천하는 모임으로 더욱 굳건히 서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성회는 11월 23~2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영성회 기도원 축복성회’를 개최한다.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한 성령 충만한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 2026.07.16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5일 성전 비서실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만나 환담했다. 이날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우리 교회 주일 3부 예배에 참석한 뒤 이영훈 목사를 예방해 교회와 사회, 국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게 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리더가 되길 당부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교회의 기도와 섬김에 감사를 전하며 우리 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2026.07.09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정근식 교육감과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7일 성전비서실에서 우리 교회를 방문한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과 환담을 나누며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해외 선교 현장에서 학교 사역의 중요성을 체감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선거 승리로 기초학력 증진 등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 2026.06.12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코리아타임스 라운드테이블
  • 이영훈 담임목사는 26일 ‘코리아타임스 2026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다. CCMM빌딩 12층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이 세계와 더욱 깊이 연결되고, 글로벌 사회 속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할지 각계 인사들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모임을 통해 우리의 생각을 나누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다져 미래 세대가 더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상에 살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은 코리아타임스 오영진 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오영진 사장은 ‘한국은 과거만큼이나 미래를 풍요롭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국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어떻게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가’라는 두 가지 토론 주제를 제시했다.
  • 2026.05.29 / 금지환 기자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원로목사 소천  
  •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원로목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향년 81세로 9일 소천한 고인은 우리 교회가 서대문시절 고등부 성가대 지휘를 맡았으며, 당시 이영훈 목사가 성가대원으로 봉사한 인연을 갖고 있다. 고인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1963년 졸업하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을 1980년 수료했다. 1993년에는 미국 애즈베리 신학대학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 2026.05.15 / 김용두 기자

    구립동작실버센터 이재희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 사회복지법인 굿피플 산하 구립동작실버센터 원장 이재희 목사가 3월 30일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재희 목사는 우리 교회 목회자 출신으로 구립동작실버센터에서 원장 겸 사회복지사로 어르신 섬김의 최선을 다하며 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복지 실천 사역을 하고 있다. 이재희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당회장님이 말씀하신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섬겼다. 앞으로도 온유와 겸손으로 순종하며 맡겨진 사역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노인의료복지시설인 구립동작실버센터는 어르신 생활시설로써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사회복지, 의료, 간호, 재활, 요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특히 동작실버센터는 2025년 보건복지부 장기요양기관평가 A등급을 받았으며, 2024년에는 서울형 좋은돌봄시설 인증을 받는 요양시설로 선정됐다. 어르신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99.7점 이상을 받으며 신뢰받는 시설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2026.04.10 / 김용두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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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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