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방문객
이영훈 목사, 한국군종목사단과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13일 성전비서실에서 우리 교회를 방문한 한국군종목사단 중앙위원들과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군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군종목사들에게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하게 되길 바란다. 일생 다가도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게 되길 축복한다”고 기도했다. 이날 환담에는 한국군종목사단 최석환·서우정·윤창길·정비호·강우일 군종목사와 김봉준(기하성 부총회장)·고석환 목사(기하성 군선교위원장)가 함께했다.
  • 2023.01.13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김기현 의원과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5일 주일 3부예배 후 김기현 의원과 환담했다.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된 환담에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나라가 풍전등화 같이 어려운 상황 있을 때마다 결국 기도하는 사람이 나라를 살렸다. 올해 좋은 일이 가득할 줄 믿고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김기현 의원은 “크리스천 의원으로서 나라와 국회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며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2023.01.06 / 복순희 기자

    포괄절 차별금지 반대 시위 동참
  •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월 29일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에 참석했다.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의 1인 시위에 동참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 나라에는 인권을 보호하는 법이 이미 있는데 새로운 법을 만들어서 역차별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의사를 다시 한번 밝혔다. 1인 시위는 매주 목요일 오전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
  • 2022.12.30 / 김용두 기자

    이영훈 목사 국민일보와 인터뷰 진행
  •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일 성전비서실에서 국민일보와 성탄절 대담 특별 인터뷰를 진행했다. 국민일보는 한국교회총연합 신임 대표회장이 된 이영훈 목사에게 한국 교회와 사회 구원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이영훈 목사는 “‘화합과 일치’를 통해 사회와 한국 교회에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내년 한국교회 키워드는 회복, 부흥, 사랑실천”이라며 소외된 이웃과 사회를 섬기는 일에 더욱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밖에도 내년 우리 교회의 비전, CGI총재로서의 계획, 성탄절 메시지 등을 전했다. 국민일보 이명희 종교국장과 가진 인터뷰는 국민일보 15일자에 전면으로 게재됐다.
  • 2022.12.16 / 이미나 기자

    박항서 축구 감독과 환담
  • 이영훈 목사는 11월 28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프라자호텔에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감독을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시합하기 전 기도하는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다”며 “가시는 곳마다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하나님의 대사로 쓰임 받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 2022.12.02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김선도 원로목사 빈소 방문
  • 이영훈 담임목사는 25일 소천한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빈소가 마련된 광림교회를 찾은 이영훈 목사는 “한국사회를 위해 크게 헌신하고 군선교회에 공헌하신 김선도 원로목사님의 뒤를 이어 사랑실천에 앞장서자”며 광림교회 담임이자 김선도 목사의 아들인 김정석 목사와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선도 원로목사는 1971년 광림교회 5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한국 감리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로 활동해왔다.
  • 2022.11.25 / 김용두 기자

    이영훈 목사, 벤 토레이 신부와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25일 성전 비서실에서 벤 토레이 신부와 환담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원 대표인 벤 토레이 신부와 복음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4대 째 한국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벤 토레이 신부는 예수원 설립자인 대천덕 신부의 아들이다. 벤 토레이 신부는 통일 세대를 교육하며 북한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 2022.11.25 / 이미나 기자

    박정연 장로 (2022년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 표창)
  • 주식회사 동광보일러 대표 박정연 장로(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운영본부 예배지원실장)가 17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2022년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박 장로는 이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표창을 받고 산업용 보일러 업계 최초로 단체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동광보일러는 국내 유일 전품목 고효율 보일러를 개발해 보급했고 5년간 연평균 8795toe 절감 및 51억 원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며 에너지효율향상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2022.11.18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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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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