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방문객
김진표 국회의장 “조용기 목사님은 희망의 목회자”
  • 주일 2부 예배 참석해 성도들에게 인사 김진표 국회의장이 9월 25일 주일 2부 예배에 참석해 성도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설교 후 “김진표 의장께서 교회 장로님으로서 오늘 예배에 오셨다. 조용기 목사님 1주기 추모예배 때 참여하기로 하셨다가 일정으로 못오셔서 오늘 성도님들께 인사말씀을 전하신다”며 김진표 국회의장을 소개했다. 김진표 의장은 “조용기 목사님은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절대긍정의 신앙과 꿈을 심어주셨고 믿음과 비전의 신앙을 강조하셨다. 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시키며 한국교회 부흥, 대한민국 경제 성장에 선두적인 역할을 하셨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절 ‘잘 살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세계 인권과 복지를 증진시켜 사회 구원을 실천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국민비전클럽에 나와서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에 많은 희망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진표 의장은 “국회의장으로서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국회를 세우고 선도국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국회를 붙들어주시고 국회가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 국민을 잘 섬기는 대한민국 국회가 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 2022.09.29 / 이미나 기자

    ‘징검다리’ 회원들과 오찬
  • 이영훈 담임목사는 순복음의 젊은 목회자들의 모임인 ‘징검다리’ 회장 박종호 목사(의정부순복음교회)를 비롯해 회원들과 23일 CCMM12층 백원에서 오찬 모임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회원들간에 서로 도움을 주고 격려와 칭찬을 하면서 협력하기를 바란다. 오순절 운동은 기도 운동, 성경 중심의 운동이다”라면서 “순복음의 젊은 목회자들이 성령충만하여 각 지역에 성령운동을 불같이 일으키라”고 당부했다.
  • 2022.09.23 / 복순희 기자

    경희대 농구 선수단 격려 
  • 이영훈 담임목사는 18일 주일 2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한국올림픽선교회 소속 경희대학교 농구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프로 입단을 앞둔 선수들이 앞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스포츠 선교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복기도 했다.
  • 2022.09.23 / 금지환 기자

    조창배 영등포경찰서장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23일 성전비서실에서 조창배 영등포경찰서장을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등포경찰서는 영등포구 지역의 치안과 시민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경찰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교회와 좋은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가자”고 했다. 조창배 서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항상 후원에 힘쓰고 있는 것을 안다. 교회를 비롯한 영등포 관내 치안 유지와 범죄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조성택 정보계장, 오선곤 경감과 우리 교회에서는 이승한 홍보국장이 배석했다.
  • 2022.09.23 / 김주영 기자

    한세대학교 신대원 총동문회 방문
  • 이영훈 담임목사는 23일 성전비서실을 방문한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문회 박찬선 회장을 비롯한 실행위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학교 발전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 2022.09.23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4일 성전비서실에서 데세 달케 두카모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와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는 형제의 나라이다. 어려운 일이나 문제가 생길 때 함께 기도하고 지원하며 우호관계를 돈독히 해나가자”고 했다. 이에 데세 달케 두카모 대사는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유일의 한국전 참전국으로 당시 6000여 명의 군인을 파병했다. 우리는 형제의 나라이며 또한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자매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과거 한국전쟁 시기 에티오피아는 1965년 철수할 때까지 253전 253승이라는 불패 신화를 창조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올해 10월 우리 교회에서 개최하는 PWC행사를 소개하고 초청장을 보내겠다고 했다. 이 자리에는 고석환(기하성 군선교위원장)·권일두(국제사역CGI국장) 목사가 배석했고 데세 달케 두카모 대사의 가족들이 함께 했다.
  • 2022.09.08 / 김주영 기자

    신범섭 장로,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신임 이사장
  •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2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제7대 이사장으로 신범섭 장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범섭 장로는 직전 장로회장을 역임했다.
  • 2022.09.02 / 복순희 기자

    이영출 장로, 건설사업관리관 임명
  • 이영훈 담임목사는 8월 31일 수요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이영출 장로를 건설사업관리관으로 임명했다.
  • 2022.09.02 / 김용두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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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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