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월 4일(토) -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 ◎ 말씀 : 사 49:14~18 ◎ 찬송 : 새 310장(통 410장) 오늘 본문은 극심한 고난을 당했을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응답의 말씀입니다. 먼저, 하나님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결코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때로 우리가 하나님을 잊을 때도 있지만 하나님은 한순간도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의 방패가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성벽이 항상 하나님 앞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철저하게 우리의 보호자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성벽이 견고하면 적이 침입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어떤 환난이나 역경도 우리를 쓰러뜨리지 못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진 존귀한 존재들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를 신뢰하며 믿음으로 나아갑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견고한 성벽이 되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고난이 오더라도 주님의 은혜를 신뢰하며 승리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3.01.27

    2월 3일(금) - 믿음과 시련
  • ◎ 말씀 : 약 1:2~4 ◎ 찬송 : 새 369장(통 487장) 이 세상에 순탄하고 평안하게만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많은 시련과 연단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불시험이 다가오는 일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약 1:2; 벧전 4:12). 오히려 이 같은 믿음의 시련을 통과하면 더 큰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기 전에 먼저 교만하고 이기적인 자아를 깨뜨리십니다. 그래서 고난을 통하여 깨어진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며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의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시련을 당할 때 더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송합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정금 같게 하시고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고난과 시련을 통하여 정금 같은 믿음으로 성장시키심을 믿습니다. 어려움이 다가올 때 온전히 기쁘게 여기며 믿음으로 극복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3.01.27

    2월 2일(목) - 주 안에서 순종
  • ◎ 말씀 : 왕하 16:10~14 ◎ 찬송 : 새 94장(통 102장) 오늘 본문은 제사장 우리야의 잘못된 행동을 보여줍니다. 먼저, 제사장 우리야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왕의 명령일지라도 제사장이 우상의 단을 하나님의 성전에 들여놓는 일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우리야는 또 권력자 앞에 무조건 맹종하는 꼭두각시였습니다. 물론 왕의 명령에 순종해야 하지만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명령은 지켜서는 안 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주 안에서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야는 제사장으로서 오히려 왕의 잘못을 질책하고 바로 잡아줘야 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하든지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인지 먼저 분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행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올바르지 않은 세상 권세에 굴복하지 않도록 지혜와 분별력을 주옵소서. 무슨 일이든 먼저 주님께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3.01.27

    2월 1일(수) - 올바른 선택
  • ◎ 말씀 : 룻 1:15~18 ◎ 찬송 : 새 314장(통 511장) 흉년을 피해 모압 땅으로 간 나오미는 남편과 두 아들이 죽자, 두 며느리와 헤어지고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둘째 며느리 룻은 나오미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또 시어머니가 섬기는 하나님을 끝까지 섬기겠다고 고백했습니다. 룻은 비록 이방 모압 여인이었지만 시어머니가 섬기는 야훼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믿고 받아들였습니다. 하나님은 룻의 신앙과 결단을 기뻐하셨습니다. 그녀의 살아갈 길을 다 열어주셨을 뿐 아니라 보아스를 만나 결혼함으로 다윗의 증조모가 되는 영광을 허락하셨습니다. 일단 믿음을 가지면 룻처럼 끝까지 믿고 하나님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앞길을 다 책임져주시고 축복해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이 무엇인가를 배우고 실천하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에도 끝까지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3.01.27

    1월 31일(화) - 토기장이와 진흙
  • ◎ 말씀 : 롬 9:20~21 ◎ 찬송 : 새 449장(통 377장)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토기장이와 진흙의 관계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토기장이는 진흙 한 덩어리를 가지고 자신의 용도에 따라 토기를 빚습니다. 진흙은 토기장이의 손에 들려진 재료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그러므로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이렇게 말고 저렇게 만들어 주세요”라고 요청하거나 따질 자격이 없습니다. 오직 진흙은 토기장이가 가진 권세에 복종하고 쓰임 받을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토기장이신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이시고 우리는 그의 피조물입니다. 그러므로 올해 우리는 인간적인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자신의 그릇을 빚듯이 주님도 주님 뜻대로 우리를 빚으시고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주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3.01.27

    1월 30일(월) -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 말씀 : 고후 5:17 ◎ 찬송 : 새 550장(통 248장) 새로움은 항상 설렘과 기대를 줍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은 새로움을 좋아하고 갈망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새로움은 물질적인 것이나 눈에 보이는 것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세상적인 새로움은 얼마 되지 않아서 금방 옛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참된 새로움이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안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타락 이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을 새롭게 재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며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다고 선포합니다. 올해도 예수님 안에서 매일 새로운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새해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023년에도 주님 안에서 참된 새로움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3.01.27

    1월 21일(토) - 생명의 주인
  • ◎ 말씀 : 롬 14:8 ◎ 찬송 : 새 154장(통 139장) 이 세상에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죽을 위기에서 누군가에게 구조를 받았다면 그 후로는 자신의 모든 힘을 다해 그 사람을 섬길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건져주시고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주님께 드려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예수님이 주신 것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언제나 주님만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3.01.13

    1월 20일(금) - 뜨거운 사랑
  • ◎ 말씀 : 벧전 4:8 ◎ 찬송 : 새 304장(통 404장) 물에 열을 가하면 보글보글 기포가 올라오며 끓게 됩니다. 열에는 에너지가 있어서 그 대상을 움직이고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랑도 뜨거워지면 끓는 물처럼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게 되며, 그 사람의 많은 허물까지도 덮어주게 됩니다. 오늘 말씀 중에 사도 베드로는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사랑을 예수님이 그 삶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덮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뜨거운 사랑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우리의 죄가 가려지고 의인이라 칭해지는 은혜를 덧입게 된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뜨겁게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사랑을 늘 기억하고 서로 사랑하며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3.01.13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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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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