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3월 9일(토) - 전화위복의 은혜
  • ◎ 말씀 : 행 11:19~21 ◎ 찬송 : 310장(통 410장) 전화위복은 화가 바뀌어 복이 된다는 뜻입니다. 복음이 이방인들에게까지 전해진 것도 전화위복의 예입니다. 초대교회 당시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스데반의 순교 이후 극심한 박해를 피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환난의 시기를 복음 증거의 기회로 삼으셨습니다. 이들이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하여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져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살다 보면 예수님을 잘 믿다가도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일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일을 통해서도 당신의 뜻을 이루어가십니다. 지금 어려움 가운데 있다면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환난과 고난까지도 합력하여 선으로 바꾸어 새 일을 행하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삶 가운데 어려움이 있어도 주님의 선한 계획을 믿습니다. 아픔을 기쁨으로 바꾸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찬양하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3.01

    3월 8일(금) - 편견 바로잡기
  • ◎ 말씀 : 행 10:34~35 ◎ 찬송 : 299장(통 418장) 초대교회 당시 유대인들은 자기들만이 하나님께 선택받았다는 특권의식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편견을 가진 유대인들은 이방인을 부정하다고 여겨 이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 것조차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환상을 보여주셔서 이방인에 관한 편견을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이후 베드로는 고넬료의 집을 방문하여 복음을 전했고 이방인들에게도 성령님이 임하셨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외모와 배경과 같은 외적인 조건으로 사람을 편애하지 않으십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오는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품으시고 구원하십니다. 우리도 편견을 버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사람들을 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나의 편견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잘못 믿고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잡고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3.01

    3월 7일(목) - 이해되지 않아도
  • ◎ 말씀 : 행 9:13~15 ◎ 찬송 : 545장(통 344장) 아나니아는 바울에게 가서 안수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망설였습니다. 그때까지의 바울은 교회와 성도들을 핍박하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바울이 이방인과 임금,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쓰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나니아는 지체하지 않고 바울에게 가서 안수하였습니다. 그 결과 바울은 다시 앞을 보게 되었고 성령 충만을 받아 위대한 복음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바울이 복음 전도자로 변화되는 과정에는 아나니아의 순종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순종을 요구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러할 때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순종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크신 계획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생각과 달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3.01

    3월 6일(수) - 받은 복을 나누는 삶
  • ◎ 말씀 : 신 14:28~29 ◎ 찬송 : 218장(통 369장)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년마다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해 그해에 거둔 소산의 십분의 일을 저장해 놓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십분의 일은 제사장과 레위인을 위한 십일조가 아닌 소외되고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구제를 중요하게 생각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신약에서도 예수님은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셨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도 구제를 위해 서로의 물건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받은 복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누어 주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 함께 받은 복을 나누어 더 큰 복을 받고 더 많이 나누는 삶을 살아갑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복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믿음의 성도가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3.01

    3월 5일(화) -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
  • ◎ 말씀 : 신 12:5~7 ◎ 찬송 : 213장(통 348장)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서 행해야 할 법도와 규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그들은 이방 민족이 섬기던 우상들을 완전히 제거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정하신 곳에서 하나님께 드릴 각종 제물과 소나 양의 처음 난 것을 바쳐야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 앞에서 그것들을 먹고 하나님께서 수고한 대로 복을 주신 것을 생각하며 기뻐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요구하신 것은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입니다. 우리에게도 이 신앙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제거해야 할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것이 없는지 날마다 살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만을 섬기고 예배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우리의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으로 평생 하나님만을 예배하며 살아가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3.01

    3월 4일(월) -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성도
  • ◎ 말씀 : 행 4:31 ◎ 찬송 : 518장(통 252장) 베드로와 요한이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다음날 종교 지도자들은 그들을 불러내어 다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위협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라고 담대하게 대답했습니다. 풀려난 베드로와 요한은 성도들과 함께 모여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건물이 흔들리며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이 임했고 성령의 재충만을 받은 그들은 더욱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 보면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복음 전파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 사명을 위해 우리가 함께 모여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성령 충만하게 해주시고 담대한 마음을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성령 충만을 받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3.01

    3월 2일(토) - 내 증인이 되리라
  • ◎ 말씀 : 행 1:8 ◎ 찬송 : 183장(통 172장)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분부대로 제자들은 예루살렘에서 말씀을 붙잡고 기도에 힘써 성령을 받고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모두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갔던 그들이 성령을 받자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성령을 받으라는 말씀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필요한 말씀입니다. 생기가 넘치는 신앙생활을 하며 능력 있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기도에 힘써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서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복음의 증인들이 됩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2.23

    3월 1일(금) - 참된 자유
  • ◎ 말씀 : 사 61:1 ◎ 찬송 : 182장(통 169장) 이사야 61장에 기록된 오실 메시야이신 예수님의 사역은 구원의 복된 소식을 선포하고 상한 마음을 치료하며 죄에 매인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는 사역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죄와 사망, 저주와 질병에 매여 절망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참된 자유를 누리며 기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3·1절입니다. 이날은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의 자유를 회복하기 위해 만세 운동을 벌인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들이 항거했던 이유는 일제의 압제로부터 해방과 자유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3·1절을 보내며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게 주신 자유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게 해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2.23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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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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