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월 14일(토) -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 ◎ 말씀 : 눅 21:34~36 ◎ 찬송 : 176장(통 163장) 예수님은 인자가 오는 날이 온 땅의 모든 사람에게 덫과 같이 갑자기 닥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방탕과 술 취함 그리고 삶의 염려에 빠지면 그날을 준비하지 못한 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어 장차 닥칠 환난을 피하고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힘쓰라고 권면하셨습니다. 일상의 분주함에 휩쓸리다 보면 주님의 재림을 향한 긴장감이 쉽게 무뎌지고, 영적 각성을 잃은 채 어느새 세상에 안주하게 됩니다. 지금 내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기도는 우리를 영적으로 깨어있게 하는 생명줄과 같습니다. 늘 기도하며 주님 오실 그날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 염려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늘 깨어 기도하며 주님의 재림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2.06

    2월 13일(금) -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
  • ◎ 말씀 : 레 22:31~33 ◎ 찬송 : 425장(통 217장) 하나님은 “너희는 내 성호를 욕되게 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다는 것은 그 거룩한 이름을 세속적이고 가치 없는 일에 사용하거나 성도답지 못한 삶으로 그 명예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따라서 구원받은 백성은 그 거룩한 이름에 걸맞은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늘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언행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있는지, 아니면 욕되게 하고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그러므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높임을 받도록 힘써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말과 행동으로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높이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2.06

    2월 12일(목) -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라
  • ◎ 말씀 : 눅 18:1~5 ◎ 찬송 : 365장(통 484장) 예수님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함을 가르치시려고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를 들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었습니다. 한 과부가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며 끈질기게 그를 찾아갔고 결국 재판관은 번거로움을 피하려고 그녀의 청을 들어주었습니다. 불의한 재판관도 끈질긴 간청에 응답했는데, 하물며 의로우신 하나님이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기도를 외면하시겠습니까? 우리는 기도 응답이 더딜 때 쉽게 낙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침묵은 거절이 아닙니다. 더 좋은 것을 준비하시는 과정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완벽한 때에 최선의 응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인내로 기다리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응답이 더딜지라도 낙심하지 않고 끈기 있게 기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선하신 때를 신뢰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2.06

    2월 11일(수) - 나누고 섬기는 삶
  • ◎ 말씀 : 눅 16:19~23 ◎ 찬송 : 218장(통 369장)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는 우리 삶의 방향을 돌아보게 합니다.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살던 부자는 문전에 누워있던 거지 나사로를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그에게는 풍요로운 물질이 있었지만, 이웃을 향한 긍휼은 없었습니다. 죽음 후 그들의 운명은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부자는 음부의 고통 가운데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 비유는 물질의 소유 자체가 죄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함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들은 나누라고 주신 선물입니다.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할 때 천국의 상급이 쌓입니다. 오늘 내 주변의 나사로는 누구인가요?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어려운 이웃과 기꺼이 나누게 하시고 긍휼의 마음으로 섬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2.06

    2월 10일(화) - 몸과 영혼을 정결하게
  • ◎ 말씀 : 레 15:1~4 ◎ 찬송 : 278장(통 336장) 레위기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한 삶을 살 것을 명령합니다. 오늘 본문은 유출병과 관련된 정결법을 다룹니다. 하나님은 유출병 환자뿐만 아니라 그와 접촉한 모든 대상을 부정하다고 규정하셨습니다. 유출병이 흔히 성적인 죄와 연관된다는 점에서 하나님은 몸과 마음 모두의 정결함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오늘날 성적인 유혹이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습니다. 가정과 사회, 교회를 병들게 하는 이 시대 속에서 우리는 정결함의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신체의 부정함은 영혼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늘 말씀을 거울삼아 자신을 살피며 몸과 영혼을 깨끗하게 지켜야 합니다. 정결함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 시대의 모든 부정함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몸과 영혼을 정결하게 하셔서 거룩한 성전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2.06

    2월 9일(월) -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 ◎ 말씀 : 레 11:43~45 ◎ 찬송 : 408장(통 466장)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구별하여 먹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한 위생 규정을 넘어 거룩한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라는 영적인 가르침이었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라는 말씀은 구원받은 백성이 지향해야 할 삶의 방향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거룩함은 특별한 순간에만 머물지 않고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실천되어야 합니다. 먹고 마시는 일부터 말과 행동, 생각과 마음,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 구별되어야 합니다. 세상과 구별된 삶은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임을 증명하는 증표입니다. 오늘 하루도 평범한 일상 속에서 거룩함을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거룩함을 실천하며 세상과 구별된 주의 백성답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2.06

    2월 7일(토) - 예수님 이름의 권세
  • ◎ 말씀 : 눅 10:17~20 ◎ 찬송 : 93장(통 93장) 예수님은 칠십 명의 제자를 여러 마을로 보내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사명을 완수하고 돌아온 제자들은 기쁨에 넘쳐 “주님, 주님의 이름 앞에서는 귀신들조차 우리에게 복종합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에는 어둠과 악한 영을 물리치는 강력한 권세가 있습니다. 이 권세는 당시 제자들뿐만 아니라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졌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살아 역사하는 능력입니다. 영적 공격이나 무력감이 찾아올 때, 믿음으로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할 때 막혔던 길이 열리고 어둠은 물러갈 것입니다. 오늘도 그 이름의 권세를 힘입어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이름을 믿고 담대히 선포하게 하옵소서. 그 이름의 권세로 모든 어둠을 물리치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1.30

    2월 6일(금) - 철저한 회개
  • ◎ 말씀 : 레 4:1~3 ◎ 찬송 : 369장(통 487장) 속죄제는 부지중에 야훼의 계명을 어긴 죄를 사하기 위한 제사입니다. 특히 기름 부음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면 그 영향이 백성에게까지 미치므로,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를 드려야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누구도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제물의 피는 죄의 심각성과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일깨워 줍니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를 위한 완전한 속죄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말씀의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 보며, 숨은 죄까지도 고백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철저히 회개할 때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늘 정결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거룩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1.30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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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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