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10월 8일(토) - 승리하는 삶
  • ◎ 말씀 : 민 31:48~54 ◎ 찬송 : 새 351장(통 389장)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먼저 이스라엘을 타락시켜 하나님께 징계를 받게 했던 미디안과의 전쟁을 치릅니다. 미디안의 다섯 왕이 죽고 이스라엘이 취한 전리품의 목록이 많은 것으로 보아 이 전쟁은 매우 큰 규모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쟁 후 지휘관들이 군인들을 계수하여 모세에게 보고한 결과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그 큰 전쟁을 치르면서도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던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놀라운 승리를 거둘 수 있었을까요? 성경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승리를 허락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도 매일 전쟁과 같은 삶을 살아갑니다.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대승을 거둔 이스라엘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 매순간 승리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오니 모든 문제 가운데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09.30

    10월 7일(금) - 온유한 권면
  • ◎ 말씀 : 갈 6:1 ◎ 찬송 : 새 304장(통 404장) 우리는 가정, 학교, 직장 등에서 관계로 인한 어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믿음과 지혜가 부족하여 서툰 행동과 말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당황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면 우리는 ‘이 사람에게 권면을 좀 해줘야겠다’라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런데 권면하기 이전에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 안에 그 사람과 상황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그 사람을 사랑하려는 마음이 있는지 헤아려봐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라고 말씀합니다. 권면에 앞서 상대방을 한 번 더 생각하며, 나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가 온유함으로 권면할 때 상대방도 권면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웃을 대할 때 언제나 온유한 마음을 가지게 하옵소서. 먼저 나를 돌아보고 이웃의 상황을 이해하며 말하고 행동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09.30

    10월 6일(목) - 감사로 순종하는 삶
  • ◎ 말씀 : 출 34:23~24 ◎ 찬송 : 새 382장(통 432장)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일, 장막절 등 7대 절기를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절기들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가는 광야 길에서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성도는 광야 같은 세상에서 때를 따라 도우시고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해야 합니다.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장차 들어갈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행복한 사람은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감사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이요,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우리 모두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가 넘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09.30

    10월 5일(수) - 신앙의 변질을 경계하라
  • ◎ 말씀 : 수 23:7~13 ◎ 찬송 : 새 263장(통 197장) 인생의 마지막을 앞둔 여호수아는 지나온 자신의 삶과 이스라엘의 여정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자신과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 하나님을 떠올리면서 남겨진 후손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가 주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성도의 삶에 많이 스며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서 믿음을 지키지 못하고 가나안 사람들과 동화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을 잊어버린 그들은 신앙이 변질됐고 결국 멸망의 길로 가고 말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를 교훈 삼아 신앙을 더욱 굳건히 지켜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고 이 땅에서 축복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늘 우리의 마음을 지켜 우리의 삶 속에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내는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09.30

    10월 4일(화) - 지금 나의 자리에서
  • ◎ 말씀 : 대상 28:5~6 ◎ 찬송 : 새 390장(통 444장)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은 솔로몬의 때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는 그 꿈을 겸허히 내려놓았습니다. 종종 우리는 모든 일의 중심이 되어 큰일을 이루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그러나 큰일보다 내게 맡기신 일을 이루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역사의 주인공이자 주관자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때에 맞는 가장 적절한 일을 부여하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내가 주연이 되어 눈에 띄는 큰일을 이루려 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지금 나의 자리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행하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의 계획이 아름답게 성취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가 중심이 되어 큰일을 하려고 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원하시는 일을 행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09.30

    10월 3일(월) - 영적 전쟁과 긴장감
  • ◎ 말씀 : 수 22:4~5 ◎ 찬송 : 새 360장(통 402장) 40년간의 광야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은 이제는 편안히 지내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가나안 입성이 그들 여정의 종착역은 아니었습니다. 가나안 땅에 이미 거주하고 있던 거류민들을 쫓아내고 한 성, 한 성을 정복해나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가나안에서도 이스라엘은 광야 생활 못지않게 늘 영적 긴장감을 유지해야 했습니다. 변함없이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집중하며 매일 마주하는 영적 전쟁에 임해야 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이와 같습니다. 한 가지 큰일을 마무리하거나 잠깐의 쉼이 주어졌다고 해서 영적 초점이 흐려져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주님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영적 긴장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영적 긴장감을 가지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하며 살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09.30

    10월 1일(토) - 감사와 찬양의 일생
  • ◎ 말씀 : 시 22:1~5 ◎ 찬송 : 새 31장(통 46장)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때때로 우리 삶에 고통스럽고 절망스러운 순간이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계속되는 문제 앞에서 우리의 믿음이 약해지며 ‘혹시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절망의 상황 가운데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절망에만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다시 일어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우리도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면 좋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모든 절망에서 건져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모든 상황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절망 속에서 건져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09.23

    9월 30일(금) - 야훼는 나의 목자
  • ◎ 말씀 : 시 23:1 ◎ 찬송 : 새 569장(통 442장) 예수님을 믿는 우리 삶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 아닌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자신이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그래서 시험에 들고 삶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다윗은 “야훼는 나의 목자”이시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주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매일매일 목자 되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참으로 좋으신 목자가 되셔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주시고 우리 삶에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실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고 부족함이 없는 인생을 살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 삶의 목자요 주인 되시는 주님을 늘 따르기를 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삶을 누리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09.23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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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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