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리포트
조용기 목사 묘소 방문해 헌화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정충시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임원들이 9월 1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찾아 조용기 목사 묘소에서 헌화했다. 이들은 조용기 목사가 남긴 세계 선교와 민족복음화의 뜻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며 기도했다. 안수집사회 한근수 회장과 회장단은 9월 2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방문해 조용기 목사와 김성혜 총장의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성묘했다. 안수집사회 임원들은 영적 스승인 조용기 목사가 남긴 오중복음 삼중축복과 4차원의 영성의 신앙의 유산을 잇고 이영훈 담임목사의 목회방침에 순종해 교회 부흥을 이끌고 성도들을 섬기는 안수집사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교회안전위원회 이윤열 위원장과 위원들이 9월 1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을 방문해 조용기 목사의 묘소에 헌화했다. 위원들은 조용기 목사를 그리워하며 그 뜻을 이어 교회 발전과 부흥을 위해 더욱 헌신하며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이미나·김주영 기자
  • 2022.09.30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굿피플, 노숙인에게 노브랜드 생수 3000병 지원
  •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노브랜드와 함께 용산구 노숙인에 식사를 지원하는 굿피플의 ‘사랑의 한 끼 나눔’ 봉사활동에 ‘노브랜드 미네랄워터’ 생수 3000병을 9월 17일 지원했다. 굿피플은 노숙인의 건강한 일상과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굿피플의 의료봉사단인 굿피플 의사회는 6월 용산구 노숙인 일시보호시설을 방문해 각종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노브랜드는 용산구 노숙인의 코로나19 등의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굿피플에 생수를 후원했다. 생수는 ‘사랑의 한 끼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6개월 간 용산구 노숙인에게 제공된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양천대교구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PWC 답사
  • 양천대교구는 9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예배의 사회는 윤호근 목사가 맡았고 김현철 장로(1교구협의회의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교구장 김성호B 목사가 ‘오순절 성령강림’(행 2:1~4)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성령강림은 2000년 전 사도행전 2장에만 나타난 게 아니다. 모세 다윗 사무엘 예수님 때도, 100년 미국 토페카 벧엘성서학원에도, 지금 여기에도 하나님의 성령이 가득 운행하고 계신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신다”고 말했다. 성령대망회 후 교역자와 교구 임원 등이 PWC 성회 장소인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답사하고 합심으로 기도했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서대문대교구, 성령대망회 및 PWC 위한 기도회
  • 서대문대교구는 9월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9월 2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개최했다. 김현호 목사의 사회, 김재동 장로(9교구협의회의장)의 대표기도 후 대교구장 이상영 목사는 ‘손 마른 자’(막 3: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성전에 와서 예배를 드릴 때 은혜가 느껴져야 하는데 뜨거움이 없어졌다면 내 신앙에 마비가 온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신앙의 마비가 곧 ‘손 마른 자’이다. 나의 믿음과 신앙이 회복돼야 한다”고 말했다. 기도원 성령대망회 이후 교역자들과 교구 임원들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이동해 10월에 열리는 DMZ 기도회 현장을 답사하고 PWC 대회와 DMZ 기도회의 성공적인 개최, 대표대회장 이영훈 담임목사를 위해 합심 기도했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7개 지성전 연합성령대망회
  • 우리 교회 7개 지성전(광명·경인·남구로·동작·서대문·양서·용산성전)들이 모여 9월 2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연합 성령대망회를 개최됐다. 성령대망회에서는 동작성전 지구장 정덕영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고 동작성전 담임 김운이 목사가 ‘예수님께 집중하자’(마 14:25~32)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선포했다. 김운이 목사는 “두려움의 선입견을 버리고 담대함으로 선택하여 집중하며 내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하면 우리들의 모든 삶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배에 참석한 김경자 권사(동작성전)는 “설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함께 나와 하신다는 확신으로 강한 성령의 임재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굿피플 ‘2022 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 현장 행사 성료 
  •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후원하고 굿피플이 주관하는 기부마라톤 대회 ‘2022 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 현장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월 28일 밝혔다. ‘2022 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는 참가비로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의 치료비를 기부하는 마라톤 대회다. 올해도 30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총 1억 2000만원이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부마라톤 대회를 통한 누적 모금액은 4억 6000만원에 이른다. 23일 진행된 ‘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선착순으로 모집된 100명의 참가자들이 여의도공원과 한강변 일대를 달렸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신청한 10㎞ 또는 5㎞ 코스를 그룹별로 뛰었다. 특히 앰배서더인 가수 션을 비롯해 배우 윤세아, 인플루언서 런소영, 운동하는 아나운서 박지혜가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네 명의 인플루언서는 은총이의 의료비로 365만원을 후원하며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이영표 강원FC 대표와 국가대표 육상선수 장호준, 아나운서 이광용이 깜짝 게스트로 합류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히어로 레이스를 향한 기업들의 참여도 이어졌다. 노스페이스, 노브랜드, LG생활건강, 비타민엔젤스, 코카콜라, 아이홉, 가민(GARMIN), 그래가캠핑, MCM, 툴레, 메달고, 휴리엔 등 국내외 여러 기업들이 희귀난치성 아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굿피플은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의 편에서 동행할 뿐만 아니라, 히어로 레이스처럼 건강을 챙기면서 선한 나눔까지 실천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 참여는 오는 10월 3일까지 이어진다. 참가자는 2㎞, 5㎞, 10㎞, 21㎞ 중 선택한 거리를 걷거나 달린 뒤 거리 인증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된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장로회, 교회학교 유년·초등교구 교사와 간담회 가져
  • 우리 교회 장로회가 9월 25일 제2교육관 유년교구 교사실에서 교회학교 유년·초등교구 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장로회는 그동안 마을제로 운영됐던 교회학교 체제를 학년제로 전환 되도록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현재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공간과 초등교구 예배실 리모델링을 조속히 마무리해 교회학교에서 빠른 시일 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서 교사들은 부서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부서별 장로 충원, 학생 교육 장소 확보, 젊은 교사 유입 방안 등 교회학교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장로회장 김천수 장로는 “교회학교 발전과 부흥이라는 주요 과제 해결을 위해 교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는데 오늘 젊은 청년 교사들이 모인 것을 보면서 교회학교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대화의 시간을 주기적으로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석 장로(유년교구 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종선(운영부회장)·호상백(건축위원장)·전권식(교회학교위원장) 장로를 비롯해 교회학교 각 부서 장로들도 함께했다.
  • 2022.09.30 / 금지환 기자

    우리 교회, 영등포구에 호우피해 지원금 전달
  • ‘2022 호우피해지역 취약계층 지원금 전달식’이 9월 27일 영등포구청 구청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우리 교회는 110년 만의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영등포구 수해민들을 지원하고자 10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전달식에서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영등포구가 이번 홍수로 피해가 심각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들었다”며 “이에 순복음교회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해당 기금은 수해 피해 대상자 중 저소득 이재민 가구에게 지급될 계획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달식에는 탁세진 장로, 강현숙 복지국장, 최봉순 복지정책 과장이 함께했다.
  • 2022.09.30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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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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