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리포트
서대문대교구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 3450 연합예배
  • 서대문대교구는 19일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개최했다. 지구장 심재환 장로의 개회선포로 시작된 전도발대식은 교구별 기수단 입장과 대교구 구호 제창, 대표 박규생 장로, 김미숙 권사의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성령 충만을 받으라’(행 5:31~32)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성령을 받아야 입이 열려 복음을 증거할 수 있고, 성령이 충만해야 담대해질 수 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표적과 기사가 나타난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자”고 말했다. 한편 15일 에베소성전에서 3450연합예배를 드렸다. 대교구장 이상영 목사는 ‘성전으로 들어가면서’(행 3:1~10)라는 제목으로 성경강해를 진행했다. 이상영 목사는 “규칙적인 기도를 통해서 주님을 더욱 알아가길 원한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를 위해 기도하자”고 말했다.
  • 2023.01.27 / 복순희 기자

    양천대교구 기도원 성령대망회, 3450 행복비타민
  • 양천대교구는 1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정대원 총무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정구수 장로(5교구협의회의장)의 대표기도 후 대교구장 김성호B 목사가 ‘기드온의 승리의 비결’(삿 7: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드온은 판단하거나 계산하는 자가 아니었다. 들은 말씀에 순종한 자였다. 그래서 쓰임 받은 것이다.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은 하나님의 능력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3450 행복비타민은 26일 비전센터 6층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행복비타민 찬양팀의 찬양, 행복비타민 지도장로 채창수 장로의 기도 후 대교구장 김성호B 목사는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이 세상에서 주도권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면서 “세상을 비판하고 배격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끼쳐 정복하고 다스리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조별 교제 및 발표가 있었다.
  • 2023.01.27 / 복순희 기자

    서대문대교구,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
  • 서대문대교구는 19일 기도원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개최했다. 지구장 심재환 장로의 개회선포로 시작된 전도발대식은 교구별 기수단 입장과 대교구 구호 제창, 대표 박규생 장로, 김미숙 권사의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성령 충만을 받으라’(행 5:31~32)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성령을 받아야 입이 열려 복음을 증거할 수 있고, 성령이 충만하면 담대해질 수 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표적과 기사가 나타난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자”고 말했다.
  • 2023.01.27 / 복순희 기자

    교구운영위원회 주관 1월 지구장회의 열려
  • 올해 첫 지구장 회의가 15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교구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1월 지구장 회의는 김재수 장로의 개회선언, 박기호 장로의 기도에 이어 간사 장동옥 장로가 2023년 2월 주제 및 실천방안을 설명했다.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지구장들의 업무운영방안과 건의사항을 접수하며 교회 부흥에 대해 논의했다. 장동옥 장로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부흥을 바라보고 기도하며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갑시다”라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구장들에게 교회 부흥의 선봉장이 될 것을 당부했다. 윤광현 목사는 “예배를 회복하고 절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2023년을 살아가자”며 기도와 예배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2월 교구협의회 회의 주제는 ‘새로운 부흥을 사모하며 성령 충만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순복음의 성도가 됩시다’(행 1:8)이다.
  • 2023.01.27 / 이미나 기자

    이태근 목사, 사회복지법인 위드-캔 복지재단 이사장 취임
  •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가 지난해 8월 사회복지법인 위드-캔 복지재단(구 계영복지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해 새해 힘찬 행보에 나섰다. 위드-캔 복지재단은 용인시 기흥노인복지관, 동탄어울림종합복지관, 성북과 강북 50플러스센터, 광주 및 파주 아동보호전문기관, 영등포와 광명 및 성북 시니어클럽, 지역자활센터, 꿈나래쉼터 및 키움센터 그리고 어린이집 등 수도권 16개 산하시설을 운영하며 사랑과 나눔, 협력의 가치를 구현해 누구나 소외됨 없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태근 이사장은 “그동안 우리 재단은 다양한 전문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웠던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또한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복지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외된 이웃 가까이에서 희망이라는 따뜻한 불씨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태근 이사장은 미국 오레곤 유진 바이블칼리지에서 학사를, 미국 시카고 맥코믹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및 박사를 취득했다. 순복음북미총회 총회장, 한세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성남시기독교연합회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등의 보직을 거쳤으며 현재 국민희망실천연대 대표회장 및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2023.01.27 / 오정선 기자

    ‘내일이 강한 교회’ 조찬 모임
  • 이영훈 담임목사는 18일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에서 ‘내일이 강한 교회’를 주제로 열린 조찬 모임에 참석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병삼(만나교회)목사, 이규현(부산수영로교회)목사, 우창록(법무법인 율촌)변호사, 김영미(더펠로우쉽 한국IFCJ)운영대표 등이 함께해 한국교회 미래를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3.01.27 / 김용두 기자

    양천대교구 3450 행복비타민
  • 양천대교구 3450 행복비타민 26일 비전센터 6층에서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행복비타민 찬양팀의 찬양, 행복비타민 지도장로 채창수 장로의 기도 후 대교구장 김성호B 목사는 로마서12장 2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김성호 목사는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이 세상에서 주도권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면서 “세상을 비판하고 배격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끼쳐 세상의 오염된 것들을 회복시켜야 한다. 정복하고 다스리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조별 교제 및 발표가 있었다.
  • 2023.01.27 / 복순희 기자

    관악대교구 3450예배 드려
  • 관악대교구 3450 예배가 19일 3교구 기도처에서 개최됐다. 조동재 총무목사의 대표기도와 1조의 성구암송에 이어 대교구장 문기봉 목사는 ‘중‧꺾‧믿’(단 10:12~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기봉 목사는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응답을 주신다. 기도하며 절대로 낙심하거나 포기해서는 안 된다”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믿음이다. 다니엘이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보시고 결국에는 승리하게 해주셨다. 다니엘처럼 끝까지 믿음을 지켜 큰 응답을 받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 후에는 조모임이 열려 3450 성도들이 말씀의 은혜를 나눴다.
  • 2023.01.26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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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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