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리포트
남선교회 5월 헌신예배
  • 남선교회 5월 헌신예배가 15일 세계선교센터 7층 벧엘성전에서 개최됐다. 비가 오는 날씨 속에도 남선교회 회원들은 하나 되기 위해 힘쓰고 봉사에 대한 헌신을 각오하기 위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이날 예배는 정선석 장로(제5부회장)의 사회, 홍보실 이레찬양대의 경배와 찬양, 박은덕 장로(회계실장)의 기도, 양승호 목사(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양승호 목사는 ‘함정에서 벗어나는 길’(시 124: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다윗은 진짜 힘든 삶을 살았다. 그의 삶은 위기의 연속이다. 그 위기의 연속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셨다. ‘하나님으로 인해 내가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이것이 다윗의 고백이다”라면서 “끝난 인생 같아도 하나님이 붙드시는 인생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 만약 이 자리에 함정에 빠진 인생이 있다면 믿음의 눈을 열어 내 삶 속에 하나님이 허락하실 축복을 바라보고 믿음의 기대를 가지고 살아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남선교회장 이동수 장로가 5월 우수실, 지회 및 우수 봉사자에 대해 시상했다. 새성북지회와 기도지원실, 안내실 임우용 집사가 수상했다. 이동수 장로는 “남선교회 봉사가 쉽지 않다. 하지만 봉사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과 함께 가야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교회에 오고가는 성도들을 잘 살펴서 안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선교위원회, 선교대회 50주년 후원금 전달
  •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선교위원회(위원장 성태환 장로)가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선교후원금 2억6200만원을 전달했다. 1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마음을 모아준 선교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선교사들이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50주년을 맞아 선교백서가 잘 만들어졌다. 창립 70주년을 향해 나아가면서 선교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선교국 담당 한사무엘 목사도 동참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5.17 / 오정선 기자

    은평대교구 행복 기차여행
  • 은평대교구가 9일 충북 옥천으로 전도와 부흥을 위한 은평대교구 행복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전도와 새가족 정착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교역자와 장로, 성도, 새가족 415명은 자연을 만끽하며 쉼을 얻었다. 이들은 장령산자연휴양림, 장계관광지, 대전중앙시장을 구경하며 추억을 쌓았다. 대교구장 김형식 목사는 “이번 기차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시 한번 새롭게 충전해 전도와 부흥에 큰 열매 맺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대교구 백팀 연합전도기도회 열어
  • 2024년 전도청백전 대교구 백팀은 15일 대성전에서 연합전도기도회를 진행했다. 3월 윤광현 부목사(교무), 4월 김호성 부목사(목회)에 이어 세 번째 드려진 연합전도기도회에서는 교무국 담당 백근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마가복음 13장 10절 말씀을 봉독한 백근배 목사는 “전도는 될 때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라며 “전도 열매는 주님이 맺으신다. 나누고 베푸는데 힘쓰고 긍휼의 마음으로 전도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은평대교구, 구로대교구, 금천대교구가 2024년 백팀 전도 우수 대교구로 선정돼 수상했다. 성도들은 성령과 동행하며 전도에 힘쓰고 큰 열매 맺기를 소망했다. 그리고 영혼 구원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교회 부흥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원로1장로회 영성수련회
  • 원로1장로회가 14일 대부도로 영성수련회를 다녀왔다. 출발에 앞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베다니홀에서 “장로님들의 기도 덕분에 교회가 부흥 발전해 우리 교회가 66주년을 맞았다. 100세 시대에 건강하시고 하나님이 늘 함께 하셔서 자손만대 복 주실 줄 믿는다”며 영성 수련회가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했다. 시화나래조력공원과 바다향기 수목원을 다녀온 170명의 원로장로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했다. 원로장로들은 공원 전망대에 올라 시원한 바람을 만끽했고 해변을 걸으며 힐링했다. 바다가 보이는 오찬 장소에서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꽃보다 아름다운 그대’(마 6:25~3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중보기도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경신 원로1장로회장은 “주 안에서 하나 되고 쉼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됐다.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헌신하는 원로1장로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한세대, 비전 2030 선포식 개최
  • 개교 71주년 기념하며 영광의 100주년으로 한세대학교는 14일 본관 2층 대강당에서 ‘한세대학교 비전 2030 선포식’을 열고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이날 비전 선포 기념석 제막식과 축하 예배, 비전 선포식이 열렸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매년 30억원 이상을 집중 투자해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 성장을 견인하고 글로벌 협력을 통해 영성 중심 대학을 만들어 가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한세 비전 2030’이 발표됐다. 백인자 한세대 총장은 “우리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며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기 위해서는 대학 구성원 모두의 열정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명전 이사장, 최진탁 부총장, 유대현 부총장을 비롯해 고영용 부목사(개척)와 우리 교회 교역자, 한세대 학생과 교직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고 백 총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해서!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구호를 외치며 한세 비전 2030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기념석 제막식은 본교 분수대 맞은편 화단에서 열렸다. 우리 교회 안수집사회는 한세대가 하나님의 대학임을 알리고자 요한복음 14장 6절 말씀과 ‘영광의 100주년을 향하여’라는 문구를 새긴 기념석을 기증했다. 제막식에는 백인자 총장과 김장걸 안수집사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2024.05.17 / 박찬웅 기자

     “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스승의 날을 맞아 12일 교역자와 장로회 등 7대기관장이 한자리에 모여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른 새벽 성전비서실에 이영훈 목사가 도착하자 윤광현 부목사의 사회로 부목사, 국장 및 대교구장들과 안정복 장로회장 등 기관장은 ‘스승의 은혜’를 합창하고 꽃과 함께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참석한 제자들과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삶의 유일한 스승은 예수님 한 분 뿐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들이다. 부족함이 많은 주의 종을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주님 안에서 우리가 한마음이 되는 것이다. 어떤 어려움이 다가와도 예수님을 높이고, 닮아가고, 전하는 숙제가 우리에게 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주의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GOODTV, ‘2024 사랑·섬김 바자회’ 열린다. 
  • 23~24일, 선교 후원 위해 100개 업체 동참 기독교복음방송 GOODTV가 오는 23~24일 서울 영등포구 사옥 1층 야외광장(영등포구 양평로 21길 26)에서 ‘2024 사랑·섬김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명전 GOODTV 대표이사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GOODTV 신사옥 복음 스튜디오 마련과 미디어선교 사역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것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바자회는 그동안 미디어선교 사역의 동역자로 함께한 교회와 기관, 단체 및 성도들과 함께 하는 선교후원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패션·뷰티·생활·스포츠·식음료·친환경 제품 등과 관련된 총 100여개 업체가 동참한다. 복음스튜디오 마련이라는 취지에 공감한 많은 단체와 개인들은 이번 바자회를 위해 물품이나 애장품 등을 기증하며 함께했다. 이번 바자회에선 장규순 동서울대 교수(시각디자인학과)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장 교수가 이번에 기증한 작품은 찬송가 89장에 나오는 ‘샤론의 꽃 예수’를 우리나라 무궁화로 표현한 수작이다. GOODTV 대표 신앙 간증 프로그램인 ‘매일 주와 함께’에 출연한 발달장애 소프라노 박혜연 씨와 어머니 권애경 권사도 물품 후원에 참여했다. 서울대 도예학과 출신인 권 권사는 직접 제작한 도자기컵 100개를 바자회에 내놨다. 바자회는 참석자들을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했다. GOODTV합창단과 여성합창단 단원들이 직접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다. GOODTV는 지난해 6월 오랜 기도의 결실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인근에 건축면적 2000평 규모의 새 사옥을 마련했다. 바자회에서는 새 사옥과 함께 펼칠 GOODTV의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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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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