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성북성전
새성북성전, 가족총동원 예배
  • 새성북성전은 24일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가족총동원 예배를 드렸다. 담당 이일섭 목사는 ‘오직 나와 내 집은 야훼를 섬기겠노라’(수 24:14~15)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십자가의 길은 좁은 문이지만 그 길을 걸어가며 야훼만 섬기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역사하신다”고 말했다. 새성북성전은 일년에 4차례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총동원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새성북성전은 15일 부흥 발전을 위한 전략회의를 갖고 올해 상반기 주요 일정과 중점 사역, 전도 행사 계획, 부흥과 성장을 위한 새성북 리더십 간담회 결과 등을 발표했다.
  • 2024.03.29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부흥 위한 전략회의
  • ↵ 새성북성전은 부흥 발전을 위한 전략회의를 15일 새성북성전 담임목사실에서 가졌다. ‘다시 부흥을 주소서!’(겔 34:26)를 주제로 진행된 전략회의에서 담임 이일섭 목사는 올해 상반기 주요 일정과 중점 사역, 전도 행사 계획, 부흥과 성장을 위한 새성북 리더십 간담회 결과 등을 발표했다. 참석한 교역자와 장로들은 교회 부흥과 발전을 논의하며 전도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일섭 목사는 전도연합팀 활약과 부흥 3000예배 출석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새성북 중보기도팀 구성과 운영을 위해, 3040장년부 활성화 및 주일 예배 시행을 위해 뜻을 모으고 간절히 기도했다.
  • 2024.03.29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가족총동원 예배
  • 새성북성전은 24일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가족총동원 예배를 드렸다. 담당 이일섭 목사는 ‘오직 나와 내 집은 야훼를 섬기겠노라’(수 24:14~15)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십자가의 길은 좁은 문이지만 그 길을 걸어가며 야훼만 섬기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역사하신다”고 말했다. 대성전 2층까지 가득 채워 앉은 성도들은 항상 야훼만을 섬기며 주님의 신실한 일꾼이 되기를 결단했다. 새성북성전은 일년에 4차례씩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총동원 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 2024.03.29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자녀 학부모 축복예배
  • 새성북성전은 2월 25일 예루살렘성전에서 2024년 새학기를 맞아 교회학교 봄학기 자녀 학부모 축복예배를 개최했다. 영아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가 한자리에 모였고 이날 전도대상자들과 새가족들도 함께 예배드렸다. 중고등부 찬양팀의 찬양, 최현희 전도사의 사회, 안창영 장로의 기도 후 담당 이일섭 목사는 ‘더욱 강하고 담대하라’(수 1:5~9)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일섭 목사는 “성령님을 의지하고 동행하면 성경 말씀을 통해 힘을 얻게 된다.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며 성령과 동행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가정마다 안수기도를 하며 축복했다.
  • 2024.03.07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남성연합예배  
  • 새성북성전은 2월 22일 저녁 예루살렘성전에서 남성연합예배를 드렸다. 이원태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지구장 탁현우 장로의 기도 후 담당 이일섭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일섭 목사는 ‘성령님께서 함께하시면’(출 9:16)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 전했다. 이일섭 목사는 “생명의 성령님께서 우리를 살리고 자유케 하신다. 능력의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 주셔서 삶 가운데에서도 넉넉히 이기며 나아갈 권세를 주신다”며 복음 전파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성도들은 전도에 주력하고 교회 부흥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4.02.29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다음세대 동계수련회
  • 새성북성전 중·고등부 동계수련회가 ‘세상을 밝혀라’(마 5:14~16)를 주제로 1월 18~21일 강원도 화천군 토고미 자연학교에서 열렸다. 참석한 30명의 학생들은 성령대망회를 통해 은혜를 체험하고 체육대회, 성경 퀴즈, 얼음놀이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년부 수련회가 1월 25~2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오직 예수’(마 17:8)를 주제로 진행됐다. 새성북성전 담당 이일섭 목사와 임국진 목사(함께걷는교회)는 성령대망회를 인도하며 청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줬다. 수련회에 참석한 38명의 청년들은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4.02.01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전도발대식 가져  
  • 새성북성전은 21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을 진행했다. 담당 이일섭 목사는 ‘목이 마를 때’(요 7:37~39)를 제목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강조하며 “모든 인생은 언제나 목이 마른 삶을 살고 있으며 성령의 생수로 채워야 충만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전도시상 및 전도발대식이 진행됐다. 2023년 전도왕은 조영남 장로, 우승전도교구는 3교구가 차지했고 전도교역자상은 김은주 전도사가 수상했다. 새성북성전 성도들은 2024년에도 순복음의 성도로서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부흥의 파도에 동참해 5만 성도 구원을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 2024.01.26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남성연합예배
  • 새성북성전은 2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남성연합예배를 드리고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원태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류회록 장로의 기도, 담당 이일섭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일섭 목사는 ‘믿음을 활성화 하려면’(히 11:1, 롬 12:3)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믿음을 활성화 하려면 성령이 충만해야 한다. 예수님 안에 거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더욱 섬기고 믿음 생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참석한 남성 성도와 제직들은 믿음생활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한편, 새성북성전 3040장년부에서는 24일 대성전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 및 행사를 진행하며 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나눴다. 이일섭 목사는 3040구역 활성화를 기대하며 장년 성도들이 교회의 중직자들로 성장하길 기대했다.
  • 2023.12.29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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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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