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링크 보내기 버튼
영산신학연구원 동계영성수련회
2025.01.10 / 금지환 기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인준을 받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직영 영산신학연구원이 12월 27~28일 영산수련원에서 동계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주·야간반 신학생과 평신도 지도자 과정 학생들이 참석해 2024년도 2학기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새해에도 하나님과 동행할 것을 다짐했다. 

 첫날 열린 성령대망회에서 김민철 목사(영산신학연구원 부학장)는 ‘토기장이와 진흙의 비유’(렘 18: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둘째 날에는 오수황 목사(대학청년국 담당)가 ‘사역은 존재로부터 흐른다’(빌 2:12)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이어 김호성 목사(영산신학연구원 학장)는 ‘한 걸음씩, 한 걸음씩’(마 26:57~58)이라는 제목으로 폐회 예배를 인도했다. 학생들은 이번 수련회 기간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탄핵 정국의 안정과 국가적 평화를 위해 뜨겁게 부르짖어 기도했다. 

 영산신학연구원은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2월 7일(금)까지 모집한다.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