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다문화센터, 결핵 예방 교육 및 검진 나서
2023.08.25
/ 김주영 기자
엘림다문화센터에서는 이날 대한결핵협회와 협력을 통해 이주 외국인 총 42명의 결핵 검진을 진행하고 감염자들에 대한 향후 치료를 연계해 나가기로 했다. 재단 상임이사 권일두 목사는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진행한 결핵 검진을 통해 결핵을 진단·예방할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보건 의료의 접근이 취약한 이주민들의 복지에 더욱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출신의 글로벌하모니교회 담임 아킬란 목사는 “저희 성도들에게 결핵 검진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결핵 초기 진단을 통해 전염을 미리 방지하게 되니 한결 안심 된다”고 전했다.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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