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2026.03.22
/ 빌립보서 4장 4∼7절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 4장 4∼7절
다음 달 4월 23일이 되면 존경하는 철학자 김형석 교수님이 만 106세가 되십니다. 1920년 4월 23일 평북 운산군에서 태어나셔서 자라기는 평양시 칠골, 김일성의 고향에서 자라나셨습니다.
육 남매 중에 장남으로 자라나셨는데 집안이 장수 집안 같아요. 2003년에 그 어머니가 100세로 천국 가셨으니까요. 근데 지금도 얼마나 건강하신지 지팡이도 안 짚고 다니시고, 보청기도 안 끼시고, 기억력이 얼마나 좋으신지. 70년 전, 80년 전 일, 다 기억하시고 한번 말씀 시작하시면 1시간 반 동안 원고 없이 강의하십니다.
사람들이 도대체 어떻게 키도 작으시고 몸도 그렇게 건강하게 안 보이시는데 왜 저렇게 장수를 하실까? 궁금해서 “교수님, 장수의 비결이 뭡니까?” 여쭤보는데 교수님이 그러시더라고요. “마음의 평안입니다.” 근데 그다음이 중요해요. “그런데 그 마음의 평안은 예수님으로부터 옵니다.”
할렐루야! 오늘 여러분 마음 가운데 마음에 평안함이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은 마음의 평안입니다. 이 마음에 평안의 외적인 표현이 기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쁨 충만의 신앙을 가지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녀로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4절은 말씀합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사도 바울이 이 빌립보교회에 편지를 보낼 때 그는 감옥에 있었습니다. 감옥에서 자기를 염려하고 있는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오히려 주님이 주신 기쁨을 가지고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그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감옥 안에서 쓴 편지가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빌레몬, 네 권의 책을 옥중 서신이라고 하는데, 그 모든 서신에 주님이 주신 기쁨이 충만히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 믿고 나서 주님이 주신 기쁨으로 충만해서 날마다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삶의 지혜를 담은 잠언에서도 여러 차례 마음의 기쁨, 즐거움이 중요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언 15장 13절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언 17장 22절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여러분, 마음이 즐겁고 기뻐야 합니다. 모든 병의 근원이 이 마음에 스트레스로부터 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아픈 데가 없어요. 위장병, 심장병, 두통, 온갖 병이 결국은 암까지 스트레스가 불러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 믿고 나서 주님 안에서 기쁨을 늘 우리 마음속 가운데 유지해서 마음도 건강하고 육신도 건강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시편에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즐거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시편 119편 92절입니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고난 중에서도 말씀이 기쁨이 되었기 때문에 고난을 이겼다고 말씀합니다.
시편 119편 162절입니다.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말씀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다.
시편 37편 4절입니다.
“또 야훼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주님 앞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면 주님이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데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무장해서 기뻐하고 감사하고, 주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가는 복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기쁨을 유지하는 비결이 기도입니다. 성경은 염려, 근심과 걱정할 시간에 기도하라고 말씀합니다. 기도로 충만한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는 모든 문제와 어려움을 이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염려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목사님 어떻게 염려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까?”, “우리 애를 미국에 유학 보냈는데 환율이 자꾸 올라가고, 뉴스 볼 때마다 또 올랐구나! 또 올랐구나.”, “아이고 내가 좀 쌀 때 바꿀걸… 1,500원이 또 넘어섰어요.” 전쟁은 언제 끝날지 모르고, 물가는 치솟아 올라가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분들은 유가가 올라가니까 염려가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염려는 염려를 낳고, 근심은 근심을 낳습니다. 염려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염려와 근심, 걱정이 우리 삶을 무너뜨립니다.
두려움과 불안을 가져다주고, 마음의 병이 들게 하고 육신의 병이 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염려, 근심, 걱정할 시간에 우리는 기도하고 주님 앞에 감사하고 주님께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가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 왜 우리가 문제 속에 살아가고 있느냐?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고, 세상이 가져다주는 음성, 사람이 가져다주는 음성을 듣고, 그 음성 때문에 우리 마음이 불편해지고, 번거로워지고, 불안해지고, 그래서 내가 스스로 무너지는 것입니다.
어려움이 다가올 때, 문제를 만났을 때, 누가 나를 공격할 때, 내 마음이 아프고, 육신의 병이 들었을 때 그때가 바로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할 때입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를 이 같은 것에서 건져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모든 문제가 우리 기도의 부재에서부터 옵니다. 기도하지 않으니까 영적인 능력이 없어서 쉽게 무너지고, 상처받고, 온갖 어려움에 갇혀서 절망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기도를 아주 안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루 세 끼 밥 먹을 때 빼놓고는 기도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나마도 잊어먹고, 먹다가 생각나는 분이 있습니다. 어느 식당에 가서 보니까 식사하다 말고 갑자기 머리를 짚었다가 때리더라고요. “아차, 내가 기도를 안 했구나.” 밥 한참 먹다가 숟가락을 놓고, 기도를 그때 하자니 또 쑥스럽고 하니까 “아이고 머리야” 하면서….
여러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어려움 당할 때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주님께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복을 내려주십니다.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께 명령을 받았습니다. “너는 니느웨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 니느웨는 당시 이스라엘의 적대국인 앗수르의 수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우리의 적대 국가고 이방 국가에 내가 왜 가서 복음을 전합니까? 천벌을 받아야 싼데 내가 왜 가서 복음을 전합니까?”
그래서 말씀을 불순종해서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풍랑을 일으키시고, 결국 요나를 바다에 던지게 하셨습니다. 바다에 던져지니까 큰 물고기가 기다렸다가 덥석 요나를 삼켰습니다.
물고기 배속에 들어가니 어둡고, 그냥 쾌쾌하고, 냄새나고, 숨도 제대로 쉴 수 없고, 완전히 죽음이 바로 눈앞에 보이는 그런 절망에 처했습니다. 그때 요나가 3일 동안 주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니까 주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신 것입니다.
요나서 2장 1절, 2절입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야훼께 기도하여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야훼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일 동안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던지. 이 물고기가 뭘 덜커덕 삼키긴 했는데 막 안에서 난리가 나니까 턱하고 토했습니다. 토해놓은 자리가 어디냐? 니느웨성 해변가입니다.
그래서 니느웨성에 들어가서 회개하라고 말씀을 선포하니까 왕으로부터 모든 신하, 모든 백성이 다 금식하며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사람이 위대한 역사를 이룹니다. 기도는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 오늘 말씀에 기도와 간구를 드리라고 했는데 기도는 일상의 고백입니다. 우리가 늘 대화하듯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님, 좋은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오늘 하루동안 주님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운전하면서 “주님, 내가 이제 운전하고 제 일터로 나갑니다.” “주님! 오늘 나에게 맡겨진 일이 있는데 주님께서 나를 도와주세요.” 그와 같은 대화를 늘 하나님과 해야 합니다.
간구는 정말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려움이 생겼을 때 사업이 무너지고 마음에 근심 걱정이 쌓이고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당할 때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여! 나를 살려주옵소서, 주여!”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주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 때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시편 130편 1절, 2절입니다.
“야훼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예레미야 33장 3절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간구와 기도를 주 앞에 드리며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우리의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은 말씀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부르짖어 기도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아시고 우리를 돌봐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기도와 간구가 신속히 우리에게 응답으로 다가오기 위해서는 감사로 기도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여러분, 감사 기도가 신속한 응답의 비결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은 말씀합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감사는 신속한 응답과 기적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첫째도 감사, 둘째도 감사, 마지막도 감사인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원망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고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늘의 문을 여사 큰 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불평합니다. 쉽게 원망합니다. 쉽게 부정적인 얘기를 합니다. 부정적인 얘기를 쉽게 듣고 또 쉽게 전합니다. 우리가 언어의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주님 지금부터 내가 불평하지 아니하고, 원망하지 아니하고, 부정적인 이야기 하지 아니하고, 긍정적인 이야기만 하고, 긍정적인 선언을 통해서 내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입니다.
시편 50편 23절에 감사에 대해서 정리합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감사가 올바른 행위이고 감사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놀라운 역사를 베풀어 주신다고 하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감사를 체질화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도 우리는 입에서 감사가 멈추면 안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다가와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난 중에 감사하고, 외롭고 슬플 때 감사하고, 몸이 아플 때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에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의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라. 감사하라.
우리가 기도와 간구를 드리며 감사할 때 그 응답이 마음에 평안으로 다가옵니다. 평안이 넘쳐나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넘치는 복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기도는 마음이 평안할 때까지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 한두 번 하다가 멈추면 안 됩니다.
마음이 여전히 불안하고,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초조하고, 걱정이 많을 때는 그것이 다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계속 마음의 불안이 사라지지 않고 염려, 근심, 걱정이 쌓이면 기도원에 올라가서 기도굴에 들어가서 부르짖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나를 살려주옵소서. 이 고통에서 나를 건져주옵소서.” 그렇게 될 때 주님의 평안함이 임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7절은 말씀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할렐루야! 언제나 성령으로 충만해서 여러분 마음에 주님의 평안함이 넘쳐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평안, 평강, 평화, 화평 다 같은 단어입니다. 그것이 히브리 원어로 ‘샬롬’이라고 합니다. 샬롬! 영어로 ‘피스’입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 가운데 표현한 것이 이 ‘샬롬’입니다. 주님! 주님의 ‘샬롬’이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골로새서 3장 15절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우리가 감사할 때 이 평안함이 넘쳐난다고 하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이 샬롬, 이 평안은 이 세상에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에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 주신 평안함으로 승리하라. 염려, 근심, 걱정 많은 세상에 우리가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슬퍼하고, 불안하고, 초조해하면 우리 스스로 무너지고 맙니다. 여러분, 마음이 무너지면 육신이 무너지고,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뉴스를 보고 너무나 마음도 아프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애가 넷인데 엄마가 무엇을 잘못해서 잠깐 감옥에 간 사이에 아빠가 애 넷, 막내가 다섯 5개월 됐더라고요. 8살, 6살, 5살 5개월 되었는데 그 애 넷을 데리고 온 집안이 자살해서 다 죽었습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 아이를 데리고. 그 다섯 달밖에 안 된 애가 뭘 압니까? 큰 애가 8살. 다 어린아이들인데 애들을 싹 데리고 아빠가 서른둘인가 셋밖에 안 되는데 함께 온 가족이 목숨을 포기했어요.
그 옆에 교회라도 있어서 교회라도 나갔으면 교회에서 책임져 주고, 그 아이들을 다 돌봐줄 텐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책임이 크구나. 우리가 이제는 정신 차려서 눈을 번쩍 뜨고, 우리 주변을 살펴야 합니다.
절망에 처한 사람을 건져내야 합니다. 마음에 불안, 초조, 염려, 근심으로 무너져 가는 사람을 살려내야 합니다. 마음이 무너져 내리니까 애들까지 다 데리고 생명을 다 끊으니 감옥에 있는 부인은 어떻게 했겠습니까? 대성통곡을 하고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좀 정상 참작을 해서 집행유예로 나와서 애들이라도 돌보게 해 주면 좋았을 것을, 아빠가 아이 넷을 견디다 못해서 그냥 목숨을 포기하니까 너무너무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주님!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정신 차려서 주변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가 앞장서서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마음의 평안이 없으니 이렇게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 평안이 우리에게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부활의 메시지의 첫 번째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요한복음 20장 19절, 21절입니다.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샬롬. 샬롬. 샬롬.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후에 두려워 떨고 있던 저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샬롬,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많은 고난 중에서도 평강의 마음을 갖고 평안함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놀라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김태중 셰프를 소개합니다. 광림교회 권사님인데요. 요즘 프로그램 보면 이렇게 먹는 거 프로그램이 많죠.
무슨 천하 제빵, 빵 만드는 것, 흑백요리사, 요리사가 음식 만드는 것. 제가 일본에서 사역할 때 TV를 틀면 음식만 먹는 것만 나와서 일본 사람들은 먹는 것밖에 모르나 그랬는데 요즘 우리나라 프로도 예외는 아닙니다.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난 김태중 셰프는 ‘본인이 세상에서 셰프로 크게 성공해 보겠다.’고 그래서 열심히 일했는데 그가 일하던 호텔에서 뽑혀서 캄보디아 프놈펜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 연수를 받으러 갔습니다. 그래서 연수를 받으며 ‘내가 해외 큰 호텔의 주방장으로 내 꿈을 펼치겠다.’라고…
그런데 마침 싱가포르에 있는 호텔에 주방장으로 그가 선발되어 싱가포르에 가니 호텔이 파산해 버렸어요. 일자리가 없어졌습니다. 너무 낙심해서 이제 어떻게 하나? 하는데 마침 한국의 광림교회에서 40일 새벽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40일 동안 기도했는데, 기도하며 두 주를 보냈을 때 그 싱가포르에 있는 센토사섬에 모벤픽 헤리티지 호텔에 총괄 셰프를 뽑는다고 하는 공고가 나서 세 차례 면접 끝에 합격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하나님이 도우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처음으로 총주방장 일을 해보니까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마음속에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걱정 말고 그냥 거기 있어. 내가 거기에 널 보낸 거니까. 너 혼자서 먼저 걱정하고 조바심 내고 무너지고 그러는 거니 이제는 너를 보낸 나를 믿고 좀 더 여유를 가져.”
그래서 이곳에서 경험을 쌓고, 자기가 옛날에 일했던 호텔에서 또 새로운 6성급 호텔을 개장하면서 본인을 주방장으로 초청해서 기쁨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와 보니까 또 계획이 취소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주신 평안함을 가지고 또 기도했습니다.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데, 자기를 한국으로 부른 지인이 “지금 청와대에서 양식 셰프를 뽑고 있으니까 한번 지원해 보라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원했는데, 그가 청와대 양식 수석 셰프로 뽑혔습니다.
2016년 ~ 2017년 그곳에서 일을 하고 나서 ‘티제이 버거 앤 파스타’라고 하는 레스토랑을 여는데, ‘이제는 모든 게 잘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했는데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다가왔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둘째 아들 홍준이가 다리를 자꾸 쩔뚝거려서 병원에 가보니까 ‘골육종암’이라는 진단을 받습니다. 치료를 거듭하다가 한쪽 다리를 절단했고, 암은 네 번이나 재발합니다.
하나님 앞에 울면서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아들이 물었습니다. “왜 나만 아파야 해? 친구들은 다 안 아픈데 왜 나만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해?” 그때 아들에게 담대하게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너를 사랑하시는 분이야. 그래서 너에게 절대 나쁜 걸 주시지 않아. 하나님이 이 일을 통해서 너를 회복시키시고 역전시키실 거야. 이왕 이렇게 된 것 우리 하나님을 100% 믿어보자. 애매하게 믿지 말고 100% 믿어보자.”
믿음으로 힘든 과정을 견뎌낸 끝에 아들 홍준이가 2024년 최연소로 의족을 착용한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로 발탁이 되었습니다. 숱한 고난 가운데서도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갖고 마음의 평안함을 갖고 도전하니까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는 간증합니다.
“아내로부터 ‘재발했대.’라는 전화를 받았을 때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전과는 달랐습니다. 재발 소식에 절망하기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묵상했습니다. 새벽기도를 시작하고 홍준이를 위한 기도 제목을 지인들에게 공유하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신기하게도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잘된 일이다. 이제 홍준이는 걷고 뛸 수 있다.’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기도하면 할수록 절단을 통해 홍준이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역설적이지만 재발 소식은 절망이 아닌 희망의 시작이었습니다.”
절망은 삶의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희망을 향해 나가는 하나의 과정에 불과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다가와도, 어떤 절망적인 상황이 다가와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주님이 주신 평안함을 가지고,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위대한 역사를 여러분 앞에 펼쳐주실 것입니다.
<찬송가 412장(통 469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1절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후렴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2절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그 아무도 없으리라
4절 이 땅 위의 험한 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 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마음에 평안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된 평화가 임할지어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로 명하노니 머리부터 발까지 모든 질병은 떠나가라. 마음의 염려, 근심, 걱정, 고통, 괴로움, 마음의 무거운 짐, 상처, 트라우마, 잘못된 생각에 잡혀 집착하는 마음의 병, 모든 것들이 이 시간 치료함을 받을지어다. 심한 두통, 불면증, 우울증, 노이로제, 정신 질환은 떠나갈지어다. 눈과 코와 입과 목의 질병은 떠나가라. 어깨, 척추, 허리 관절의 병이 물러갈지어다. 심장병, 위장병이 떠나갈지어다. 고혈압, 당뇨가 물러갈지어다. 악성 종양과 암은 떠나가라. 피부병, 난치병, 불임증이 물러갈지어다. 자녀를 위한 기도가 응답될지어다. 가정과 직장과 사업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할지어다. 모든 기도의 제목이 주의 뜻 가운데 응답 될지어다.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감사하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다음 달 4월 23일이 되면 존경하는 철학자 김형석 교수님이 만 106세가 되십니다. 1920년 4월 23일 평북 운산군에서 태어나셔서 자라기는 평양시 칠골, 김일성의 고향에서 자라나셨습니다.
육 남매 중에 장남으로 자라나셨는데 집안이 장수 집안 같아요. 2003년에 그 어머니가 100세로 천국 가셨으니까요. 근데 지금도 얼마나 건강하신지 지팡이도 안 짚고 다니시고, 보청기도 안 끼시고, 기억력이 얼마나 좋으신지. 70년 전, 80년 전 일, 다 기억하시고 한번 말씀 시작하시면 1시간 반 동안 원고 없이 강의하십니다.
사람들이 도대체 어떻게 키도 작으시고 몸도 그렇게 건강하게 안 보이시는데 왜 저렇게 장수를 하실까? 궁금해서 “교수님, 장수의 비결이 뭡니까?” 여쭤보는데 교수님이 그러시더라고요. “마음의 평안입니다.” 근데 그다음이 중요해요. “그런데 그 마음의 평안은 예수님으로부터 옵니다.”
할렐루야! 오늘 여러분 마음 가운데 마음에 평안함이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은 마음의 평안입니다. 이 마음에 평안의 외적인 표현이 기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쁨 충만의 신앙을 가지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녀로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1. 기쁨 충만의 신앙
빌립보서 4장 4절은 말씀합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사도 바울이 이 빌립보교회에 편지를 보낼 때 그는 감옥에 있었습니다. 감옥에서 자기를 염려하고 있는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오히려 주님이 주신 기쁨을 가지고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그들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감옥 안에서 쓴 편지가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빌레몬, 네 권의 책을 옥중 서신이라고 하는데, 그 모든 서신에 주님이 주신 기쁨이 충만히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 믿고 나서 주님이 주신 기쁨으로 충만해서 날마다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삶의 지혜를 담은 잠언에서도 여러 차례 마음의 기쁨, 즐거움이 중요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언 15장 13절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언 17장 22절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여러분, 마음이 즐겁고 기뻐야 합니다. 모든 병의 근원이 이 마음에 스트레스로부터 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아픈 데가 없어요. 위장병, 심장병, 두통, 온갖 병이 결국은 암까지 스트레스가 불러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 믿고 나서 주님 안에서 기쁨을 늘 우리 마음속 가운데 유지해서 마음도 건강하고 육신도 건강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시편에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즐거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시편 119편 92절입니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고난 중에서도 말씀이 기쁨이 되었기 때문에 고난을 이겼다고 말씀합니다.
시편 119편 162절입니다.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말씀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다.
시편 37편 4절입니다.
“또 야훼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주님 앞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면 주님이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는데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무장해서 기뻐하고 감사하고, 주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가는 복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2. 기도 충만의 신앙
이러한 기쁨을 유지하는 비결이 기도입니다. 성경은 염려, 근심과 걱정할 시간에 기도하라고 말씀합니다. 기도로 충만한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는 모든 문제와 어려움을 이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염려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목사님 어떻게 염려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까?”, “우리 애를 미국에 유학 보냈는데 환율이 자꾸 올라가고, 뉴스 볼 때마다 또 올랐구나! 또 올랐구나.”, “아이고 내가 좀 쌀 때 바꿀걸… 1,500원이 또 넘어섰어요.” 전쟁은 언제 끝날지 모르고, 물가는 치솟아 올라가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분들은 유가가 올라가니까 염려가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염려는 염려를 낳고, 근심은 근심을 낳습니다. 염려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염려와 근심, 걱정이 우리 삶을 무너뜨립니다.
두려움과 불안을 가져다주고, 마음의 병이 들게 하고 육신의 병이 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염려, 근심, 걱정할 시간에 우리는 기도하고 주님 앞에 감사하고 주님께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가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 왜 우리가 문제 속에 살아가고 있느냐?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고, 세상이 가져다주는 음성, 사람이 가져다주는 음성을 듣고, 그 음성 때문에 우리 마음이 불편해지고, 번거로워지고, 불안해지고, 그래서 내가 스스로 무너지는 것입니다.
어려움이 다가올 때, 문제를 만났을 때, 누가 나를 공격할 때, 내 마음이 아프고, 육신의 병이 들었을 때 그때가 바로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할 때입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를 이 같은 것에서 건져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모든 문제가 우리 기도의 부재에서부터 옵니다. 기도하지 않으니까 영적인 능력이 없어서 쉽게 무너지고, 상처받고, 온갖 어려움에 갇혀서 절망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기도를 아주 안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루 세 끼 밥 먹을 때 빼놓고는 기도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나마도 잊어먹고, 먹다가 생각나는 분이 있습니다. 어느 식당에 가서 보니까 식사하다 말고 갑자기 머리를 짚었다가 때리더라고요. “아차, 내가 기도를 안 했구나.” 밥 한참 먹다가 숟가락을 놓고, 기도를 그때 하자니 또 쑥스럽고 하니까 “아이고 머리야” 하면서….
여러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어려움 당할 때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 주님께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복을 내려주십니다.
요나 선지자는 하나님께 명령을 받았습니다. “너는 니느웨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 니느웨는 당시 이스라엘의 적대국인 앗수르의 수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우리의 적대 국가고 이방 국가에 내가 왜 가서 복음을 전합니까? 천벌을 받아야 싼데 내가 왜 가서 복음을 전합니까?”
그래서 말씀을 불순종해서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풍랑을 일으키시고, 결국 요나를 바다에 던지게 하셨습니다. 바다에 던져지니까 큰 물고기가 기다렸다가 덥석 요나를 삼켰습니다.
물고기 배속에 들어가니 어둡고, 그냥 쾌쾌하고, 냄새나고, 숨도 제대로 쉴 수 없고, 완전히 죽음이 바로 눈앞에 보이는 그런 절망에 처했습니다. 그때 요나가 3일 동안 주님 앞에 부르짖어 기도합니다.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니까 주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신 것입니다.
요나서 2장 1절, 2절입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야훼께 기도하여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야훼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일 동안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던지. 이 물고기가 뭘 덜커덕 삼키긴 했는데 막 안에서 난리가 나니까 턱하고 토했습니다. 토해놓은 자리가 어디냐? 니느웨성 해변가입니다.
그래서 니느웨성에 들어가서 회개하라고 말씀을 선포하니까 왕으로부터 모든 신하, 모든 백성이 다 금식하며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사람이 위대한 역사를 이룹니다. 기도는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 오늘 말씀에 기도와 간구를 드리라고 했는데 기도는 일상의 고백입니다. 우리가 늘 대화하듯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님, 좋은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오늘 하루동안 주님과 동행하길 원합니다.” 운전하면서 “주님, 내가 이제 운전하고 제 일터로 나갑니다.” “주님! 오늘 나에게 맡겨진 일이 있는데 주님께서 나를 도와주세요.” 그와 같은 대화를 늘 하나님과 해야 합니다.
간구는 정말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려움이 생겼을 때 사업이 무너지고 마음에 근심 걱정이 쌓이고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당할 때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여! 나를 살려주옵소서, 주여!” 부르짖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주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 때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시편 130편 1절, 2절입니다.
“야훼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예레미야 33장 3절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간구와 기도를 주 앞에 드리며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우리의 문제를 다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7절은 말씀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부르짖어 기도하면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아시고 우리를 돌봐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기도와 간구가 신속히 우리에게 응답으로 다가오기 위해서는 감사로 기도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여러분, 감사 기도가 신속한 응답의 비결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은 말씀합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감사는 신속한 응답과 기적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첫째도 감사, 둘째도 감사, 마지막도 감사인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원망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고 감사를 드리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늘의 문을 여사 큰 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불평합니다. 쉽게 원망합니다. 쉽게 부정적인 얘기를 합니다. 부정적인 얘기를 쉽게 듣고 또 쉽게 전합니다. 우리가 언어의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주님 지금부터 내가 불평하지 아니하고, 원망하지 아니하고, 부정적인 이야기 하지 아니하고, 긍정적인 이야기만 하고, 긍정적인 선언을 통해서 내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입니다.
시편 50편 23절에 감사에 대해서 정리합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감사가 올바른 행위이고 감사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놀라운 역사를 베풀어 주신다고 하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감사를 체질화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도 우리는 입에서 감사가 멈추면 안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다가와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난 중에 감사하고, 외롭고 슬플 때 감사하고, 몸이 아플 때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감사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에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의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라. 감사하라.
3. 평안이 넘치는 신앙
우리가 기도와 간구를 드리며 감사할 때 그 응답이 마음에 평안으로 다가옵니다. 평안이 넘쳐나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넘치는 복을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기도는 마음이 평안할 때까지 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 한두 번 하다가 멈추면 안 됩니다.
마음이 여전히 불안하고,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초조하고, 걱정이 많을 때는 그것이 다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계속 마음의 불안이 사라지지 않고 염려, 근심, 걱정이 쌓이면 기도원에 올라가서 기도굴에 들어가서 부르짖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나를 살려주옵소서. 이 고통에서 나를 건져주옵소서.” 그렇게 될 때 주님의 평안함이 임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7절은 말씀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할렐루야! 언제나 성령으로 충만해서 여러분 마음에 주님의 평안함이 넘쳐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평안, 평강, 평화, 화평 다 같은 단어입니다. 그것이 히브리 원어로 ‘샬롬’이라고 합니다. 샬롬! 영어로 ‘피스’입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 가운데 표현한 것이 이 ‘샬롬’입니다. 주님! 주님의 ‘샬롬’이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골로새서 3장 15절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우리가 감사할 때 이 평안함이 넘쳐난다고 하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이 샬롬, 이 평안은 이 세상에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에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 주신 평안함으로 승리하라. 염려, 근심, 걱정 많은 세상에 우리가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슬퍼하고, 불안하고, 초조해하면 우리 스스로 무너지고 맙니다. 여러분, 마음이 무너지면 육신이 무너지고,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뉴스를 보고 너무나 마음도 아프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애가 넷인데 엄마가 무엇을 잘못해서 잠깐 감옥에 간 사이에 아빠가 애 넷, 막내가 다섯 5개월 됐더라고요. 8살, 6살, 5살 5개월 되었는데 그 애 넷을 데리고 온 집안이 자살해서 다 죽었습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 아이를 데리고. 그 다섯 달밖에 안 된 애가 뭘 압니까? 큰 애가 8살. 다 어린아이들인데 애들을 싹 데리고 아빠가 서른둘인가 셋밖에 안 되는데 함께 온 가족이 목숨을 포기했어요.
그 옆에 교회라도 있어서 교회라도 나갔으면 교회에서 책임져 주고, 그 아이들을 다 돌봐줄 텐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책임이 크구나. 우리가 이제는 정신 차려서 눈을 번쩍 뜨고, 우리 주변을 살펴야 합니다.
절망에 처한 사람을 건져내야 합니다. 마음에 불안, 초조, 염려, 근심으로 무너져 가는 사람을 살려내야 합니다. 마음이 무너져 내리니까 애들까지 다 데리고 생명을 다 끊으니 감옥에 있는 부인은 어떻게 했겠습니까? 대성통곡을 하고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좀 정상 참작을 해서 집행유예로 나와서 애들이라도 돌보게 해 주면 좋았을 것을, 아빠가 아이 넷을 견디다 못해서 그냥 목숨을 포기하니까 너무너무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주님!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정신 차려서 주변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가 앞장서서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마음의 평안이 없으니 이렇게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 평안이 우리에게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부활의 메시지의 첫 번째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요한복음 20장 19절, 21절입니다.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샬롬. 샬롬. 샬롬.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후에 두려워 떨고 있던 저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샬롬,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많은 고난 중에서도 평강의 마음을 갖고 평안함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놀라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김태중 셰프를 소개합니다. 광림교회 권사님인데요. 요즘 프로그램 보면 이렇게 먹는 거 프로그램이 많죠.
무슨 천하 제빵, 빵 만드는 것, 흑백요리사, 요리사가 음식 만드는 것. 제가 일본에서 사역할 때 TV를 틀면 음식만 먹는 것만 나와서 일본 사람들은 먹는 것밖에 모르나 그랬는데 요즘 우리나라 프로도 예외는 아닙니다.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난 김태중 셰프는 ‘본인이 세상에서 셰프로 크게 성공해 보겠다.’고 그래서 열심히 일했는데 그가 일하던 호텔에서 뽑혀서 캄보디아 프놈펜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 연수를 받으러 갔습니다. 그래서 연수를 받으며 ‘내가 해외 큰 호텔의 주방장으로 내 꿈을 펼치겠다.’라고…
그런데 마침 싱가포르에 있는 호텔에 주방장으로 그가 선발되어 싱가포르에 가니 호텔이 파산해 버렸어요. 일자리가 없어졌습니다. 너무 낙심해서 이제 어떻게 하나? 하는데 마침 한국의 광림교회에서 40일 새벽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40일 동안 기도했는데, 기도하며 두 주를 보냈을 때 그 싱가포르에 있는 센토사섬에 모벤픽 헤리티지 호텔에 총괄 셰프를 뽑는다고 하는 공고가 나서 세 차례 면접 끝에 합격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하나님이 도우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처음으로 총주방장 일을 해보니까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마음속에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걱정 말고 그냥 거기 있어. 내가 거기에 널 보낸 거니까. 너 혼자서 먼저 걱정하고 조바심 내고 무너지고 그러는 거니 이제는 너를 보낸 나를 믿고 좀 더 여유를 가져.”
그래서 이곳에서 경험을 쌓고, 자기가 옛날에 일했던 호텔에서 또 새로운 6성급 호텔을 개장하면서 본인을 주방장으로 초청해서 기쁨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와 보니까 또 계획이 취소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주신 평안함을 가지고 또 기도했습니다.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데, 자기를 한국으로 부른 지인이 “지금 청와대에서 양식 셰프를 뽑고 있으니까 한번 지원해 보라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지원했는데, 그가 청와대 양식 수석 셰프로 뽑혔습니다.
2016년 ~ 2017년 그곳에서 일을 하고 나서 ‘티제이 버거 앤 파스타’라고 하는 레스토랑을 여는데, ‘이제는 모든 게 잘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했는데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다가왔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둘째 아들 홍준이가 다리를 자꾸 쩔뚝거려서 병원에 가보니까 ‘골육종암’이라는 진단을 받습니다. 치료를 거듭하다가 한쪽 다리를 절단했고, 암은 네 번이나 재발합니다.
하나님 앞에 울면서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아들이 물었습니다. “왜 나만 아파야 해? 친구들은 다 안 아픈데 왜 나만 이런 고통을 당해야 해?” 그때 아들에게 담대하게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너를 사랑하시는 분이야. 그래서 너에게 절대 나쁜 걸 주시지 않아. 하나님이 이 일을 통해서 너를 회복시키시고 역전시키실 거야. 이왕 이렇게 된 것 우리 하나님을 100% 믿어보자. 애매하게 믿지 말고 100% 믿어보자.”
믿음으로 힘든 과정을 견뎌낸 끝에 아들 홍준이가 2024년 최연소로 의족을 착용한 장애인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로 발탁이 되었습니다. 숱한 고난 가운데서도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갖고 마음의 평안함을 갖고 도전하니까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는 간증합니다.
“아내로부터 ‘재발했대.’라는 전화를 받았을 때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전과는 달랐습니다. 재발 소식에 절망하기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묵상했습니다. 새벽기도를 시작하고 홍준이를 위한 기도 제목을 지인들에게 공유하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신기하게도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잘된 일이다. 이제 홍준이는 걷고 뛸 수 있다.’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기도하면 할수록 절단을 통해 홍준이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역설적이지만 재발 소식은 절망이 아닌 희망의 시작이었습니다.”
절망은 삶의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희망을 향해 나가는 하나의 과정에 불과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다가와도, 어떤 절망적인 상황이 다가와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주님이 주신 평안함을 가지고,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위대한 역사를 여러분 앞에 펼쳐주실 것입니다.
<찬송가 412장(통 469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1절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후렴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2절 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그 아무도 없으리라
4절 이 땅 위의 험한 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 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마음에 평안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된 평화가 임할지어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로 명하노니 머리부터 발까지 모든 질병은 떠나가라. 마음의 염려, 근심, 걱정, 고통, 괴로움, 마음의 무거운 짐, 상처, 트라우마, 잘못된 생각에 잡혀 집착하는 마음의 병, 모든 것들이 이 시간 치료함을 받을지어다. 심한 두통, 불면증, 우울증, 노이로제, 정신 질환은 떠나갈지어다. 눈과 코와 입과 목의 질병은 떠나가라. 어깨, 척추, 허리 관절의 병이 물러갈지어다. 심장병, 위장병이 떠나갈지어다. 고혈압, 당뇨가 물러갈지어다. 악성 종양과 암은 떠나가라. 피부병, 난치병, 불임증이 물러갈지어다. 자녀를 위한 기도가 응답될지어다. 가정과 직장과 사업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할지어다. 모든 기도의 제목이 주의 뜻 가운데 응답 될지어다.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감사하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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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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