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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의 은혜
2010.08.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야훼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장 11절

 

고통스러운 과거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
두 손 든 모세와 같이 기도할 때 응답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미래와 희망 주셔


 1910년 우리나라는 일본의 무력적인 위협 앞에 무릎을 꿇고 한일합병(경술국치) 조약에 조인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1945년 8월 15일 일제 36년간의 압박과 설움의 노예 생활에서 자유와 해방을 얻게 되었습니다. 해방이 되던 날 사람들은 태극기를 손에 손에 들고 애국가를 부르며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그 때 감격하여 부르던 노래가 지금도 저의 마음속에 기억이 납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아마도 이 노래를 들어본 적도 없을 것입니다.

 “삼천리 강산에 새 봄이 오는 날 우리의 앞뜰에 무궁화 피었네 동포여 동포여 이 날을 잊지 말자 영원히 자유를 길이 누리세”

 오늘 우리는 해방된 지 65년이 지났지만, 우리가 과거 일제의 무력 앞에서 국권을 잃어버리고 겪은 수치와 곤욕과 고통은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나라가 망한 다는 것은 회사가 망하는 것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국권을 상실하게 되면 그 나라 민족은 비참한 노예로 전락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본에 국권을 잃고 짓밟힌 36년의 과거를 회상해 보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1. 결코 과거를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신앙의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국민 모두가 일본 신사참배를 하고 일본 종교인 아마데라스 오미가미를 믿도록 강요당했습니다. 학교가서 공부하기 전에 반드시 일본신에게 참배해야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말과 우리 글을 빼앗기고 우리의 성씨도 빼앗겼습니다. 우리 말을 했다가는 벌금을 물었습니다. 젊은 청년은 총알받이로 군대에 동원되고 젊은 여성은 정신대로 일본 군경의 위안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가슴에 피를 맺힌 것입니다. 오늘날 아직까지도 그 버린 인생을 보상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까짓것 누가 대통령이 되든 누가 국회의원이 되든 나라가 어떻게 되든 뭐 걱정할 것이 있느냐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일평생 정신대에 끌려가서 일선 장병들의 성적 노예가 된 할머니들 오늘날 그 비참한 상황이 왜 생겼습니까? 나라를 잃었기 때문에 그와 같은 비극을 겪게 된 것입니다. 중년나이의 남녀들은 광산과 공장 노동자로 끌려갔습니다. 일본 광산과 공장 노동자로 갔는데 그 때문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졌을 때 일본 사람보다 한국 사람이 더 많이 죽었다고 합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는 일본 공장지대입니다. 공장에 어려운 일을 맡아서 하던 사람들은 한국의 징용된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곳에 가서 일하다가 원자탄을 맞아서 수많은 우리 한국 동포들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과 해방을 얻었으나 아직 남북이 갈라져서 공산주의의 노예가 될 위협속에 65년을 살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북한에 도입한 소련은 오히려 공산주의와 멀어졌습니다. 중국의 상하이에 가면 자본주의 나라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만큼 많이 변화되었습니다. 오직 북한만이 변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2. 북한은 남한을 공산화하기 위하여 1950년 6월 25일 남침을 해서 우리나라를 잿더미로 만들고 수많은 인명을 살상했다.

 북한은 남한을 공산화하기 위하여 1950년 6월 25일 남침을 해서 우리나라를 잿더미로 만들고 수많은 인명을 빼앗았습니다. 그 이후로 1968년 김신조 일당의 청와대 습격이 있었고, 1968년 울진·삼척 무장공비 남파가 있었고, 1983년 미얀마 아웅산 테러가 있었고, 1987년 대한항공 858기 폭파 등 34차례 도발을 저질러 놓고도 한번도 잘못했다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대한민국의 정복에 있는 것입니다. 모로가든 앞으로가든 대한민국을 짓밟고 무너뜨리고 점령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천안함 사건은 35번째 도발인 것입니다. 서로 웃고 앉아서 신사적으로 말할 수 있는 상대가 되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는 정말 어려운 상대를 머리 위에 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고는 북한같은 의와 진리와 거룩함을 다 버려버린 정치체제아래 있는 우리 동포들을 구출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백성만이 오늘 북한과 대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29장 11절로 13절에 “야훼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고 말씀합니다. 그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모이고 우리가 함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주님이 들어주시고 하나님이 문을 여시면 닫을 자가 없고 닫아 놓으면 열자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이 하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약속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시편 91편 14절로 16절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라고 우리에게 약속해 주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약속의 말씀을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주님 이름으로 주님 전에 모이는 것을 말하고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한국에는 5만 교회와 1200만 성도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짖고 주님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우리 한국 민족을 바라보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모든 위험에서 건져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 한국 교회가 이처럼 연합하고 손을 잡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감동하시고 하나님을 우리를 건져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건져 주시면 우리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난 세월동안 북한의 남침 야욕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면 누가 우리를 짓밟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끝까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도움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고 말씀합니다. 역사를 통해서 개인이나 국가가 하나님을 높이면 하나님이 그 사람이나 그 국가를 높여 주신 것을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서방 선진국이 무엇입니까? 우리보다 먼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을 주신 것입니다. 지금 우리 한국의 인구 30%가 하나님을 높인즉 하나님이 한국을 높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한국의 때입니다. 모든 개인이나 국가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때가 있는데 지금이 하나님이 한국을 찾아오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그 증거로써 경제에 관한 한 세계 최고의 협의체인 G20 정상회의 개최국이 되었을 뿐 아니라 의장국이 되어서 오는 11월 11일, 12일 서울에서 이 회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보통 한국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안도와 주시면 원전 수출 400억 달러를 어떻게 합니까? 400억 달러면 우리 한국돈으로 47조원인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소나타 100만대 수출한 것과 같고, 30만톤급 유조선 180척 수출한 것과 같습니다. 1945부터 50년간 600억 달러, 약 150억 원을 원조받던 나라가 이제 원조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2009년 11월 경제개발협력기구 산하 개발원조위원회 24번째 회원국이 되었습니다.

 신명기 28장 12절로 13절에 “야훼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야훼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야훼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했으며 꾸어 주어도 꾸러 다니지 않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거지노릇 안하겠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꼬리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만 박사는 1904년 감옥에서 쓴 ‘독립정신’이라는 책 말미에 “지금 우리나라가 쓰러진 데서 일어나려 하며 썩은 데서 싹이 나고자 할진대 기독교로써 근본을 삼지 않으면 안 된다. 기독교를 근본으로 하지 않고는 세계와 상통하여도 참 이익을 얻지 못할 것이요, 신학문을 힘써도 효력을 얻지 못할 것이요, 외교를 힘써도 깊은 정의를 믿지 못할 것이요, 주권을 중히 여겨도 참 동등 지위에 이르지 못할 것이요, 의리를 숭상하여도 한결 같을 수 없을 것이요, 자유 권리를 중히 여겨도 평균한 방안을 알지 못할지라 우리는 마땅히 기독교로서 만사의 근원을 삼아 각각 나의 몸을 잊어버리고 남을 위하여 일하는 자 되어 나라를 일심으로 받들어 영, 미 각국과 동등 되게 하며 이후 천국에 가서 다 같이 만납시다”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분이 그 후에 정치적으로 어떻게 했든지 그것 우리는 상관할 것 없습니다. 애국자로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들어가서 쓴 책에 우리 한국이 살아나가려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을 가져야 된다고 말씀했는데 참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높일 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개인과 민족과 국가에게 복을 주시고 모든 위험과 환난에서 건져주십니다. 우리나라의 5만 교회와 1200만 성도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모든 위험에서 건져주십니다.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는 때가 왔습니다. 제가 성회 인도차 세계를 돌아다닌게 지구를 116바퀴 이상 돌아봤습니다. 유럽, 아프리카, 북미, 남미, 오스트레일리아, 어느 나라에 가도 우리 한국처럼 새벽 기도하고 철야기도를 열심히 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또 여름이면 열심히 기도원 올라가서 기도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 한국에 대해서 비관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 기독교 역사상에 오늘날 만큼 우리 성도들이 열심을 낸 때가 없었습니다. 제가 개척할 때 50년 전에도 이렇게까지 많이 모여서 집회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서 집회한다고 오늘 모인 100만 성도가 모입니까? 모세처럼 기도의 손을 우리는 내리지 않아야 하며 사무엘처럼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말고 다니엘처럼 때를 정하고 기도하며 바울처럼 쉬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를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이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미국의 ‘제너럴 모터스’사 최고의 엔지니어인 찰스 케터링은 빈틈없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업계에서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과학자였습니다. 어느 날 한 모임에서 사회자가 ‘신화의 손’으로 불리는 찰스 케터링의 손을 높이 쳐들며 물었습니다. “케터링 씨, 이 손으로 한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이었습니까?” 사회자는 물론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그가 “자동차를 탄생 시켰습니다” 그렇게 말 할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손을 번쩍 들면서 하는 말이 “이 손으로 한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은 두 손을 잡고 기도한 것이었습니다” 세계적인 자동차 기술자입니다. 저같이 기술에 문외한인 사람도 케터링이 일하면 엔진기술자인줄 아는 것입니다. 마땅히 내 손으로 만든 자동차가 내 평생에 손으로 한 것중에 제일 중요한 것을 했다고 말할 것인데 그말 안했습니다. 이 두손으로 한 것중에 가장 좋은 것이 양손을 잡고 기도한 것이다. 하나님이 같이 하지 아니하시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역대상 29장 12절에는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로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모든 위험에서 건지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높이시고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넘치게 얻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서 애굽 바로왕의 공격을 당했을 때 모세는 뭐라고 말했습니까? 야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어다. 우리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로 8절에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씀합니다. 2천년 전에 예수님은 오늘날 여러분의 구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주가 여러분을 돕기 때문에 무서워하지 마십시오. 놀라지 마십시오. 기적이 일어날 것을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십시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고 말씀합니다. 주님을 섬기면 주님께서 우리를 장수하게 해주겠다는 말씀입니다. 국가와 민족이 장수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장수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할 때 장수하며 부모를 공경할 때 장수하며 탐욕을 미워할 때 장수한다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가 우리 마음속에 있으면 우리 육체도 장수하고 우리 속한 사회와 국가도 장수하고 우리 영혼은 영원히 주님 나라에 들어가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성도가 이처럼 모이게 된 것은 한국 기독교의 저력과 일치를 북한과 대한민국에 나타낸 것입니다. 합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오늘처럼 항상 하나님 앞에서 함께 기도하고 힘을 모아 나아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너무나 많은 시련을 겪게 되고 너무나 많은 고통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지나간 세월들을 통해 볼 때도 수많은 고난과 곤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기적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실 하나님이십니다.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나라에 앞으로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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