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신학연구원, 동계영성수련회
2025.12.25
/ 김주영 기자
성찬예배에서는 김판호 총장이 ‘주님께 쓰임받는 그릇이 됩시다’(딤후 2:20~26)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훈련된 그릇을 사용하신다. 환경을 탓하거나 한계를 정하지 말고 준비한 만큼 쓰임받는 삶을 살아가자”고 말했다. 예배 후 성찬식을 통해 참석자들은 주님의 부르심과 사명을 다시 새겼다. 마지막 순서로는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가 ‘미래목회 세미나’ 특강을 전했다. 지용근 대표는 “데이터는 목회를 대신하지 않지만 돕는 도구”라며 “복음의 본질은 변하지 않되, 복음을 담는 그릇은 시대에 맞게 새로워져야 한다. 미래목회는 신앙과 통찰, 데이터가 함께 가야 한다”고 제시했다.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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