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총회 뉴스
‘웨슬리언교단장회의-CTS’ 업무협약
  • 웨슬리언교단장회의는 14일 더플라자호텔 세븐스퀘어에서 CTS기독교TV와 202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 기념행사와 2028년 아주사부흥운동 120주년, 메리 럼시 선교사 내한 100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웨슬리언교단장회의 회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주)기독교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이철 감독과 회장 감경철 장로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미나 기자
  • 2026.08.14 / 이미나 기자

    육군훈련소 훈련병 2990명 진중침례
  • 기하성 후원으로 제678차 연무대군인교회 진중침례예식 진행 제678차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진중침례예식이 8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 후원으로 논산 연무대군인교회 예배당과 교회 앞 임시 침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2990명의 훈련병이 침례에 참여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충청지역총연합회, 군선교회 등 80명의 목회자들이 집례와 축복기도를 맡았다. 침례 후 성찬에 참여한 훈련병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군 생활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킬 것을 결단했다. 훈련병들은 침례를 받은 뒤 성경책과 십자가 목걸이, 티셔츠, 간식 등 축하 선물을 받았다. 전국여교역자회, 권사회, 군선교회, 연무대군인교회 등에서도 참여해 많은 이들이 은혜로운 예식을 위해 헌신했다. 침례식에 앞서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예배가 열렸다. 훈련병들은 힘찬 목소리로 찬양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기하성 군선교위원장 권오성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쁄라콰이어가 찬양으로 예배를 이끌었다. 기하성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신앙’(요일 4:16~18)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침례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어떤 일이든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고 훈련병들을 격려했다. 연무대군인교회 박상용 목사는 ‘한번 침례교인은 영원한 기독교인’이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훈련병들이 믿음 안에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도록 했다. 이어 정경두 전 국방부장관, 신희연 전 제2작전사령관, 이상로 전 해병대사령관이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훈련병들을 응원했다. 김태현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군선교회장, 이명옥 권사회장이 훈련병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으며 기하성 총무 강인선 목사가 성찬집례를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군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30년 넘게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를 개최해 왔으며 6·25참전용사 초청 감사예배와 부대 독서카페 지원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장병들의 신앙을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 2026.08.14 / 이미나 기자

    웨슬리언 교단장 회의
  • 이영훈 목사는 7월 30일 서울 송파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웨슬리언 교단장 회의에 참석했다.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에서 나성 총회감독 최형영 목사는 ‘믿음으로 살리라’(롬 1:7)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축도를 통해 “웨슬리언 6개 교단이 한 마음되어 한국교회와 사회에 희망을 전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교단장회의 발전 방안 건, 차기일정 조정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회의를 마쳤다. 웨슬리언 교단장 회의에는 구세군, 기감, 기성, 기하성, 나성, 예성 등 6개 교단이 참여하고 있다.
  • 2026.07.31 / 김용두 기자

    제75차 제2회 정기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제75차 제2회 정기임원회가 23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 사이비 종교인 신천지·통일교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촉구하는 탄원서 및 성명서 제출, 영화 ‘청년 조용기’ 단체 관람 요청 등을 안건으로 심의했다. 또 기타 안건으로 기하성 교단을 탈퇴해 현재 교단과 관계없는 순복음영산신학원의 향후 조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총무 보고에서는 한국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준비성회 일정과 2026 육군훈련소 진중침례식, 교회성장협력국 제3차 미래목회비전컨퍼런스 등 주요 사역 계획이 보고 됐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오순절 100주년을 앞두고 모든 사역을 기도로 준비하며 교단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와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가 기도했다.
  • 2026.07.23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국여교역자회 제33회 정기총회
  • 이영훈 목사 “한국교회 부흥의 주역되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전국여교역자회 제33회 정기총회가 12일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내 영을 부어주리니’(욜 2:28~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여성 목회자들이 기도에 힘써 부흥의 주역이 되기를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 속에서 여성 지도자들을 귀하게 사용하셨다. 최자실 목사님은 조용기 목사님과 함께 한국 순복음 선교 운동의 기초를 세웠고, 박귀임 전도사님은 목포와 순천, 광주 등 호남 지역에서 순복음 교회 개척에 앞장섰다”고 전했다. 이어 “전국여교역자회가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기도에 힘쓰고 늘 성령으로 충만함 받아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가자. 사랑과 화합으로 하나 되어 한국교회 부흥의 최전방에 서라”고 축복했다. 참석자들은 큰 소리로 ‘아멘’을 외치며 기하성 교단이 2만 교회, 300만 성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파할 것을 다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전국여교역자회 직전 회장인 조금자 목사에게 공로패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김진선 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 2026.06.19 / 금지환 기자

    총회 화요기도회 및 제75차 행정세미나
  • “성령의 역사로 위대한 부흥 이루자” 이영훈 목사 부흥 위해 성령 충만 강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화요기도회 및 제75차 행정세미나가 9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총무 강인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부총회장 엄진용 목사의 기도에 이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삶’(행 28:30~31)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세계는 성령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기하성 교단이 2028년 한국 오순절 선교 100주년을 맞아 전 세계 하나님의성회 100만 교회 건립 운동과 한국 2만 교회 300만 성도의 비전을 이루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모든 것은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가 임할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며 “하나님의 의가 이루어질 때 그 열매로 평강과 희락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령이 임하면 어떤 절망 가운데서도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다”며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밖으로 드러난 것이 기쁨이다. 평생 사역하는 동안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진 합심기도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부총회장 박형준 목사) △교단 목회자들의 영성 회복을 위해(부총회장 손문수 목사) △대표회장님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부총회장 진덕민 목사) △교단부흥과 비전 ‘2만 교회 300만 성도’를 위해(지역총연합회장 양승호 목사) △세계 선교와 선교사들을 위해(서기 고영용 목사)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회계 양병열 목사) △반기독교 법안 입법 반대를 위해(재무 정홍은 목사)가 각각 인도했다. 이후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영훈 목사가 위원장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날 정책위원장 박광수 목사, 세계선교후원위원장 김종복 장로 등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오후에 이어진 총무 행정세미나에서는 총무 강인선 목사가 총회 화요기도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지방회 교회 창립 지원금과 다음 세대를 위한 총회 공과책을 소개했다. 또한 중·고등부 동계수련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각 지역총연합회 실행위원회는 세계선교센터와 제2교육관에서 진행됐다.
  • 2026.06.12 / 이미나 기자

    제75차 제1회 정기임원회 및 제1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5차 제1회 정기임원회 및 제1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9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히브리서 12장 2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사람과 환경, 문제가 아닌 예수님만 바라보며 예수님만 닮아가고, 예수님만 증거하는 성령 운동하는 교단이 되어야 한다”며 “2만교회 300만 성도로 성장해 한국교회를 이끌어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 개회기도, 개회선언, 총무보고, 재정보고 순으로 이어졌다. 상정안건으로는 △총회주일 정례화 △정기총회 수정헌법 오탈자 수정 △헌법 제47조 장로의 자격과 장립 관련 시행세칙 △총회임원·지역총연합회장 발전기금 목적사업 지정 △위원장 임명 △회원가입 및 변동사항 인준 등이 있었다.
  • 2026.06.12 / 이미나 기자

    2026 기하성 교사강습회 개최
  • 다음 세대 신앙교육 사명 다져 2026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교사강습회가 23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개최됐다.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습회에는 기하성 소속 교회 교사 및 교역자, 타 교단 교육 관계자 등 556명이 참석해 다음 세대 신앙교육을 위한 사명과 비전을 새롭게 했다.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는 기하성 교육위원장 진유신 목사가 대표기도를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십자가의 능력으로’(고전 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교사강습회에서는 청암교회 이정현 목사가 ‘교회학교, 믿음으로 정면승부하라’를 주제로 강의했고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대표 최새롬 목사가 ‘학교 사역을 통한 부흥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 2026.05.29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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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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