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리포트
남선교회 8월 헌신예배
  • 남선교회 8월 헌신예배가 12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16개 실, 8개 지회 봉사자들은 헌신을 다짐하고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박은덕 장로(제3부감사)의 사회, 홍보실 이레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조을호 장로(심방실장)의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황선욱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나는 일어섭니다’(사 43:1~3)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일으켜 세운다. 여러분은 ‘너는 내 것이라’하신 주님의 것이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의 고백을 하며 전진해 나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 남선교회장 김풍환 장로는 양서지회와 총무실, 하정호 안수집사(수전실)에게 우수봉사상을 수여하고 “9월부터 새로운 회기가 시작된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봉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2026.08.14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다문화센터 축복예배서 설교
  • 이영훈 담임목사는 9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유호N-CITY빌딩 금강산 컨벤션홀에서 열린 국제다문화센터 축복예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김종복 장로를 비롯해 시흥시 외국인과 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승호 목사(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의 사회, 강인선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 성회 총무)의 대표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로마서 8장 2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과정이 힘들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결국 잘 될 수밖에 없다는 확신을 갖고 내 삶을 펼쳐 나아가야 한다. 고난을 통과해 나갈 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임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서 하나님의 복을 받는 다문화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8.14 / 복순희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성령대망회
  • 회원들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사명 다짐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8월 성령대망회가 9일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김영진 국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박희준 사회사업미용선교회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순복음대학원대학교 한사무엘 총장은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하시는 하나님’(시 103:5)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양식으로 삼고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한사무엘 총장은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풍족하게 채워주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속에 살아갈 때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고 하나님만 바라봐야 한다”며 세상의 관점을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의 관점을 따라갈 것을 권면했다. 특히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미가엘찬양팀과 사회사업미용선교회, 음악예체능선교회, 글로리아찬양대는 찬양으로 성령대망회에 은혜의 열기를 더했다. 이종선 회장과 임원 및 회원들은 교회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국내외 선교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22일 바울성전에서 제29회 수련대회를 개최해 선교 사명을 새롭게 하고 믿음과 헌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2026.08.14 / 이미나 기자

    이호선 목사 천국환송예배
  •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일산 명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이호선 목사의 천국환송예배에서 유족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엄태욱 목사의 사회, 최경래 장로회장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집’(요 14:1~3,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이호선 목사님은 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을 돌보셨다. 평생 선교 열정을 갖고 브라질로 미국으로 조용기 목사님이 가라하면 말씀에 순종해 그 길을 가셨다. 하늘 나라에 큰 상급이 예비되어 있을 것이다”면서 “우리 모두 가야할 영원한 고양인 천국을 바라보면 우리가 살아 있는 이 순간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이 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다가 주님을 기쁘게 만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말했다. 9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에 가신 이호선 목사는 조용기 목사의 제자로서 브라질 상파울루 선교사, 미국 뉴욕 선교사, 여의도직할성전 담임목사, 강북교회 담임목사, 선교국장, 성북교회 담임목사, 목회담당 부목사, 강북 새서울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파주 새서울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며 세계 선교와 복음전파에 평생 헌신했다. 유족으로는 유금숙 사모와 아들 요한, 딸 진민(권지나) 진영 은실 한나, 자부 서슬기 사위 권일두 목사와 한승달, 김정태, 김영욱 씨가 있다.
  • 2026.08.14 / 복순희 기자

    농어촌선교회 창립 43주년 감사예배
  • 하나님 은혜 감사하며 힘찬 도약 다짐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농어촌선교회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9일 세계선교센터 5층 선교회 사무실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성령님의 은혜로 하나 되는 선교회'를 표어로 농어촌 복음화에 비전을 품고 미자립교회 후원에 앞장서온 회원들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는 한상오 운영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손경하 증경회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김기영 목사는 ‘함께 지어가는 선교회’(엡 2:19~22)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주님이 부르시는 날까지 믿음의 경주를 다하고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가수 반가희 집사가 찬양간증을 전했다. 반 집사는 ‘생명나무’와 ‘그날이 도적같이’ 등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명을 고백했다. 김영진 실업인선교연합회 국내본부 부회장의 축사 후 안평훈 회장이 “더욱 한마음으로 미자립교회를 섬기며 농어촌 곳곳에 복음의 씨앗을 심는 선교회가 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예배 후에는 창립 43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을 갖고 선교회의 새로운 도약과 농어촌 복음화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6.08.14 / 이미나 기자

    권사회, 총무권사 기도회 ‘성령 · 은혜’ 충만
  • 권사회가 주관한 총무권사 기도회가 12일 세계선교센터 3층 권사회 예배실에서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감사 서경미 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에는 강서성전 담당 백근배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소금 같은 인생을 살자!’(마 5:13~16)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백근배 목사는 말씀을 통해 소금의 순수성과 맛을 내는 역할, 부패를 방지하는 기능 등을 설명하며 “권사님들은 하나님 앞에서 순수한 열정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도의 어머니, 믿음의 어머니로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권사회 예배실을 가득 메운 권사들은 뜨거운 찬양과 간절한 기도로 교회와 민족, 세계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기도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교회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믿음과 사랑으로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 1시에 열리는 총무권사 기도회는 회를 거듭할수록 참석자가 늘어나며 기도의 은혜와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권사회는 앞으로도 더 많은 권사들이 기도회에 동참해 나라의 안정과 교회의 부흥, 믿음의 가정이 굳건히 세워지도록 함께 기도해 줄 것을 권면하고 있다.
  • 2026.08.14 / 오정선 기자

    16개 대교구 지구장 워크숍 가져
  • 교구별 현황·안건 공유 다음 회기 위해 중보기도 2026년도 회기에 대교구 부흥에 주력해온 본 교회 지구장들이 9일 행주산성 선유재에서 워크숍을 갖고 교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워크숍에는 16개 대교구 지구장이 참석해 각 교구의 현황을 공유하고 교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각 교구별 안건을 제안하고 주요 현황과 사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음 회기 지구장들이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중보기도하며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강서1대교구 윤이한 지구장은 “모두 교구를 향한 열정이 컸다. 지난 1년간의 사역을 돌아보고 지구장으로서의 역할과 교구 현황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전도와 교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서로의 소감을 나누며 뜻깊게 마무리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2026.08.14 / 이미나 기자

    은평숲345, 인도 델리팀 파송식
  • 은평대교구 3450 모임인 은평숲345는 9일 비전센터 5층 고등부교사실에서 인도 델리팀 파송식을 갖고 선교팀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복음의 사명을 되새겼다. 권진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유니온 찬양팀의 찬양, 조준석 지도장로의 기도에 이어 대교구장 이종태 목사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하시니 강하고 담대하라’(수 1:9)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프랑스 파리 선교사로 사역하던 때 경험한 은혜를 나눈 이종태 목사는 하나님을 의지해 담대히 복음을 전할 것을 당부하며 선교팀을 축복했다. 파송식 및 환영식에서는 지구장 김순현 장로의 격려사와 인도 델리 선교 영상 시청, 인도 델리팀의 찬양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참석한 성도들은 선교팀을 위해 기도하며 선교 현장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길 간구했다. 또한 지역별 모임과 교제를 이어가며 선교 비전을 함께 나눴다. 은평숲345 인도 델리 선교팀은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현지를 방문해 문화사역과 제자교회 심방, 어린이 사역 등을 펼칠 예정이다.
  • 2026.08.14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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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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