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교회 뉴스
강동교회, 40일 특별새벽기도회 성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5월 26일 시작된 40일간의 특별새벽기도회의 대장정을 7월 4일부로 마치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미가 6:6~8)를 주제로 열린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성도들은 새벽마다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성령의 충만을 간구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영과 혼과 육을 깨워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었다. 하루 한 시간씩 기도의 분량을 채우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과 영적 성장을 경험한 성도들이 앞으로도 영적으로 승리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성도들은 데살로니가전서부터 히브리서까지의 말씀을 구약 미가서 6장 6~8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조명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에 대해 깊이 나눴다. 40일 동안 말씀과 기도로 채워진 성도들은 하나님과 더욱 깊이 동행하는 믿음의 소유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를 삶의 중심에 두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026.07.09 / 금지환 기자

    서귀포교회, 어린이날 맞아 전교인 명랑운동회 개최
  •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교회 공동체의 연합 다져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중문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전교인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섬김 속에 은혜롭게 진행된 이날 운동회에는 유치부 어린이부터 장년부 성도까지 100여 명의 전 성도가 함께 참석해 교회 공동체의 연합을 다졌다. 운동회에 앞서 담임 권혁세 목사는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19~21)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서귀포교회가 믿음의 공동체로서 서로 사랑하고 세워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성도들은 팀별로 나뉘어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기에 참여했다. 경기의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교회의 모습을 경험했다. 특히 이날 운동회에는 전도 대상자들도 초청돼 성도들과 함께 교제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의 문을 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서귀포교회 성도들은 이번 명랑운동회를 통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한마음으로 교제하며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속에 행복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 2026.06.05 / 금지환 기자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베트남 이상용 선교사 초청 예배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는 2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사역 중인 이상용 선교사를 초청해 ‘베트남 복음화 및 선교사 초청 위로 예배’를 드렸다. 베트남순복음교회 담임이자 베트남 영산신학교 학장으로 섬기고 있는 이상용 선교사는 이날 ‘말씀이 들려지는가’(수 1:1~2)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지난 8년간의 베트남 선교 사역과 그 가운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다. 이 선교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반응하며 그 말씀을 흘려보내는 사람은 개인은 물론 공동체까지 변화되는 역사를 경험하게 된다”며 말씀 중심의 삶과 선교 사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성도들은 베트남 복음화와 이상용 선교사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선교 비전이 선교사님들을 초청해 말씀을 들을 때마다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 2026.05.29 / 오정선 기자

    구로교회, AI활용 학부모 세미나
  • 여의도순복음구로교회는 9일 교회 1층 카페에서 교회 성도와 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닥토닥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했다. ‘나도 AI 쓰는 엄마 됩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학부모들이 새로운 기술을 생활과 자녀 교육에 유익하게 접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단국대학교 교육학 박사이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교 평생교육 겸임교수인 김선희 교수가 나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AI기초 사용법부터 자녀 학습 지원, 정보 검색, 문서 작성 등 실생활 적용 사례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뤘다.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구로교회의 진행도우미들이 참석자들을 일대일로 지원하며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교회 관계자는 “AI기술이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시대에 학부모들이 막연한 두려움 대신 올바른 이해와 활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성도들의 필요에 응답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6.05.15 / 김주영 기자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이단세미나 실시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는 10일, 오태정 목사(이단상담연구소 선임)를 초청해 이단 신천지 예방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예배 시간에 진행된 강의에서 오태정 목사는 요한계시록 1장 7절 말씀을 근거로 이단과 사이비의 의미, 이단의 잘못된 교리, 이단의 주요 포교 방법 등을 성도들에게 설명하며 이단의 포교를 조심하고 경계할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횡성교회 성도들이 이단 세미나를 통해 바른 분별력과 통찰력을 갖게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성도들과 합심으로 기도했다.
  • 2026.05.14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춘계 힐링 야유회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가 4월 25일 강원도 횡성 호수길에서 춘계 힐링 야유회를 개최했다. 교회 내 어르신 성도 및 2026년 새가족 성도 등 40여 명이 함께 한 야유회에서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하나님이 정하신 기쁜 날에’(시 118:2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이 야유회가 단지 즐거운 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기쁜 날로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 후 성도들은 호수 길을 함께 걸으며 친목을 도모하고 찬양했다. 교회가 준비한 바람개비를 손에 들고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산책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카페에서 구역별 간담회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새신자 노주태 성도는 “작년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 울적했는데, 딸과 함께 참여해 자연 속에서 심적으로 편안함을 느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2026.05.01 / 오정선 기자

    목포교회, 춘계 대심방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4월 한달간 춘계 대심방을 전개했다. 담임 김태선 목사와 성도들은 가정과 직장, 사업장, 병원, 카페, 길거리 등 성도를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갔다. 김태선 목사는 “성도들이 이번 대심방을 통해 믿음과 열정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고 말했다. 또한 심방 가정마다 계란 한판을 선물하며 전도 30명을 작정하고 부흥을 선포했다. 87세 장종호 안수집사 가정을 시작으로 목포 전역은 물론 압해도, 영암까지 성도들이 있는 곳이라면 말씀을 들고 찾아갔다. 장종호 안수집사와 김영희 권사는 “첫 번째로 심방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힘을 얻고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특히 대심방 기간 중 성도의 출산 소식이 있어 모두 함께 기뻐하고 하나님께 감사했다. 또한 성도가 일하고 있는 무안의 축사로 찾아가 심방했으며, 성도들의 직장 앞으로 가서 승합차량 안에서 기도하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도 했다. 이제 6월 새생명행복축제를 준비하는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성도들과 함께 노방전도와 관계 전도를 진행하며 부흥의 파도를 타고 있다.
  • 2026.04.30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새생명전도축제
  • 182명 새신자와 부활의 기쁨 나눠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는 5일 대성전에서 ‘부활주일 및 새생명전도축제’를 열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영혼 구원의 열정을 모았다. 이날 182명의 새신자가 교회를 찾았고 장로회부터 교회학교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한마음으로 섬기며 새가족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최근남 장로회장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담임 양승호 목사는 ‘부활의 주님 만나면 다 되는 것입니다’(요 20:24~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양 목사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 세상의 근심과 걱정을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고 전하며 성도들에게 부활 신앙으로 담대히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어 성도들은 새성북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뜨겁게 합심기도 했고, 3450장년부와 교회학교 자녀들은 함께 헌금찬양과 율동을 드리며 예배의 감동을 더했다. 특히 영아유치부 어린이들도 주일예배 후 노방전도에 참여하며 복음 전파에 힘을 보탰다. 새성북교회는 2월부터 두 달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마다 각 교구가 노방전도와 부침개 전도를 이어오며 새생명전도축제를 준비해왔다. 이번 행사는 전 세대가 함께 기도하고 섬기며 부활의 복음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 2026.04.10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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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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