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여의도 리포트
오산리 기도원 특별 성령집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개최된 특별 성령집회의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의 사회, 이태근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성령이 임하시면’(행 1:4~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러분 한 분도 빠짐없이 성령을 받아서 위대한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일꾼이 되길 바란다. 성령의 불이 떨어지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과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다”면서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덧붙여 “오늘 기도원에서 권능을 받아야 한다. 권능을 받으면 우리는 증인이 되는 것이다. 권능이라는 말은 두나미스라고 하는데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폭발적인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면서 “하나님의 권능이 임해서 믿는 자가 손을 얹으면 귀신이 쫓겨나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말씀 후 이영훈 목사는 아픈 성도와 문제 해결을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신유기도했다. 또한 성도들은 불같은 성령이 임하시길 간절히 바라며 통성기도했다.  

 

기사입력 : 2022.05.15. am 10:1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