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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5월 헌신예배


남선교회는 11일 헌신예배를 시온성전에서 개최하고 우리 교회의 부흥 성장을 견인할 것을 다짐했다.

이정호 장로(제2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오성규 안수집사(기도처지원실장)의 기도 후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담임)가 말씀을 전했다.

이기용 목사는 ‘불을 땅에 던지러 오신 예수님’(눅 12:49~5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제철소에 있는 큰 용광로로 쇠를 녹여서 종잇장처럼 얇게 만드는 것처럼, 불은 무엇이든 만들고 강하게도 한다”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했던 대로 성령 충만 받고 방언 받게 하면 된다. 우리는 우리에게 붙은 불을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기 계신 남선교회 회원들이 영적으로 더 치열하게 무장 받아야 한다. 다같이 뜨거운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방언 기도를 하고 아멘을 크게 외치자”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다 같이 찬송가 184장 ‘불길 같은 주 성령’을 함께 부르고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통성기도했다.

회장 심재홍 장로는 홍보실과 여의도직할지회에게 우수봉사실상을, 안내실 김주흥 안수집사에게 우수봉사자상을 수여했다. 심재홍 장로는 “우리 남선교회가 성령으로 하나되고, 한마음으로 봉사에 최선을 다해 나아가자”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기사입력 : 2022.05.15. am 10:18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