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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대교구, 선교사 초청 성령대망회


구로대교구는 1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벧엘성전에서 선교사 초청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드렸다.

정성조 총무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장태영 장로(3교구협의회의장)가 대표기도 했다. 이어 대교구장 성영목 목사가 이날 설교를 맡은 미얀마 배수현 선교사를 소개했다.

배수현 선교사는 현재 미얀마 네피도 RTN순복음교회에서 사역하며 음악교육을 받지 못하는 현지인들에게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배 선교사는 ‘기도와 간구,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 4:6~7)를 제목으로 “어려움이 다가와도 절대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불안정한 상황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으면 승리할 수 있다. 모든 염려는 주님께 맡겨야 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배 선교사의 선교 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응원했다.

 

기사입력 : 2022.05.15. am 10:1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