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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은평·마포2·강서1대교구 간담회


이영훈 목사, 새가족 정착과 제직 출석 강조

이영훈 담임목사가 12일 서대문·은평·마포2·강서1대교구와 간담회를 갖고 각 대교구의 사역현황과 발전 계획을 점검했다.

서대문대교구장 이상영 목사, 은평대교구장 문기봉 목사, 마포2대교구장 이재하 목사, 강서1대교구장 홍형기 목사는 교역자와 제직, 성도, 지·구역장, 기도처, 전도 현황을 보고하고 전도 계획과 새가족 정착, 온라인 사역, 장년층 부흥 사역, 특성화 사역 등을 설명했다.  

서대문대교구는 기도원 전도발대식을 통해 전도의 비전을 공유하고 복음전도의 사명을 재확인해 부흥으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한 소상공인 성도들의 사업장을 전도의 거점으로 활용해 성도할인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이를 전도에 적극 활용하는 소상공인 타깃 전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은평대교구는 재개발지역 특별전도, 다문화 전도에 나서 새가족이 교회에 오게 하고 등록 후 교구장과 지·구역장이 심방해 관리하고 있다. 또한 3450부흥을 위한 성경적 리더십 훈련을 실시하고 매월 연합예배 및 중보기도회를 실시하고 있다.

마포2대교구는 새가족 전도 및 정착 사역에 집중하고 교회 부흥에 주력하고 있다. 전도기도회, 전도세미나를 실시하고 새가족을 위해 주중 직장인 원스톱 시스템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강서1대교구는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을 실시해 온라인 사역 참여가 어려운 성도들을 교육하고 있다. 줌을 통한 3040온라인예배와 주일 양육을 실시하고, 3040세대 자녀들의 신앙성장을 위해 자녀와 함께 온라인 예배를 실시한다. 소외계층 성도들에게 지속적 관심을 갖고 생필품과 후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가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에 있는 지금이 더욱 심기일전해 부흥해야 할 때"라고 밝히며 "새로운 성도가 많이 오는 이 때 각 대교구가 부흥하고 성도들을 잘 섬겨서 우리 교회가 크게 변화되고 부흥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 바란다. 새가족이 예배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정착해 교구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성도 정착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22.05.15. am 10:09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