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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홀리스피릿 페스티벌 서포터즈 활동 시작

6월 6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릴 2022 더홀리스피릿 페스티벌(606성회)의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청장년국은 4월 24일 제2교육관 11층 전도실에서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분과별 봉사자 훈련에 돌입했다.

이날 진행위원장 김태선 목사의 본부 브리핑과 분과 소개에 이어 준비위원장 강신호 목사가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이번 606성회 주제는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이다. 성령으로 채우는 것은 성령님과의 접신을 뜻하거나 무아지경의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이 생각나고 말씀이 생각나게 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변화하게 된다. 성령을 받아서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며 은혜로 606성회를 준비하는 서포터즈가 되자”고 당부했다.

행사위원장 이윤B 장로는 격려사를 통해 “서포터즈로 자원해준 청년들에게 감사하다. 맡겨진 일들을 감당할 때 주님이 힘주시고 더 큰 은혜를 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성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하며 기쁨으로 준비해가자”고 말했다.

분과별 모임 시간에는 팀원 소개와 분과 일정 공유, 분과 담당 업무를 공유했다. 콰이어, 의료, 홍보 등 12개 분과 140여 명의 서포터즈는 2년 만에 열리는 성회에 큰 기대감을 갖고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청장년국에서는 이번 성회가 초교파 기독청년들의 연합의 장이 되고 청년들이 다시 십자가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며 준비하고 있다.

주강사로 이영훈 담임목사와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 담임)가 말씀을 선포하며 아가파오워십, 아이자야씩스티원, 팀조슈아가 찬양을 인도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들은 성회를 기념하며 구제사역에 동참하고자 미션펀드에서 ‘흘려보내는 사랑으로, 우크라이나에 사랑을 전해주세요!’를 제목으로 현재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2.05.01. am 09:47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