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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선교회, 전도 및 구제 사역 펼쳐


청장년국 카리스선교회는 부활절을 기점으로 복음 전파에 다시 힘쓰고자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카리스선교부장 조종현 목사는 8, 16일 ‘블레싱데이’ 행사를 갖고 청년들이 전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1차 블레싱데이는 청장년 금요성령대망회 시간에 열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비누를 나눠줬다. 2차 블레싱데이에는 200개의 수제 비누를 가지고 노방전도에 나섰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사람들에게 비누를 나눠주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렸다.

카리스선교회 부흥교구에서는 17일 청각교구 예배실에서 ‘달걀 양초 꾸미기와 전도카드 쓰기’를 하고 전도 사명을 고취했다. 부활절을 기념하는 달걀 모양의 양초를 꾸미고 전도하고 싶은 지인에게 전도카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초와 카드는 전도대상자에게 한 주간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사회사업부는 16일 노숙인 점심 배식 봉사를 진행하고  135인분의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 노숙인에게 나눠줬다.

이날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도 동행해 배식을 돕고 축복기도를 했다. 

 

기사입력 : 2022.04.24. am 10:0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