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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2022년 신년축복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섬기라"

남선교회 2022년 신년축복성회가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16일 시온성전에서 개최됐다. 2년 만에 열린 신년축복성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하나님의 십자가 군병으로서 희망찬 새해 봉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남선교회장 심재홍 장로의 사회, 수석부회장 장용한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그리스도의 마음'(빌 2: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남선교회는 교회의 손과 발이요 얼굴이다. 남선교회가 없이 우리가 움직일 수 없다. 우리 교회 최전방에서 교회의 일을 돌보는 분들"이라면서 "모든 일에 앞장서 교회를 섬기고 하나 돼, 하나님의 귀한 약속을 이루기를 바란다. 남선교회 봉사는 사명 받은 자만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를 할 때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야 한다. 억지로 하면 마음에 짐이 되고 불평이 된다.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면 가정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는 축복이 임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겸손한 주의 사명자가 될 것을 당부하며 "남선교회가 한마음이 되어 교회를 섬기면 폭발적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갖고 기쁨으로 감사로 섬길 때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축복했다.

말씀 후 심재홍 장로의 선창으로 남선교회 임회원들은 '할렐루야' 삼창을 외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1300여 남선교회 임회원이 각자 맡은 자리에서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성령의 능력에 힘입어 봉사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구했다. 2022년 남선교회는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증인이 되자'를 표어로, '절대 순종과 절대 감사'를 목표로 삼아 봉사에 매진 중이다.

 

기사입력 : 2022.01.23. am 10:22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