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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교회 독립13주년 신년축복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으로 복 받은 교회 되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독립13주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은 일찍부터 대성전과 부속성전에 모여 기도로 준비했고, 성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돼 많은 성도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동참했다. 정성준 목사의 사회,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 찬양 후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는 이영훈 목사를 소개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받은 교회'(행 13:1~3)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폭발적 부흥이 일어났던 안디옥교회처럼 성북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전 건축을 앞두고 있는 성북교회에 하나님이 복에 복을 더해주실 줄 믿는다"며 "우리가 주님 앞에서 귀한 사역을 이뤄 나갈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이 가능케 되고 큰 축복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두 한 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꿈꾸며 나아갈 때 하나님이 큰 은혜를 주실 것"이라며 "교회 건축은 금식하며 기도로 짓는 것이다.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성령 충만 받으면 기적이 일어나고 교회 부흥이 일어난다. 놀라운 역사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게 된다"며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이어 성북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정재명 목사는 "성회를 통해 교회 부흥에 대한 큰 비전을 얻고 성도들도 많은 은혜를 받았다. 첫사랑을 회복해 주신 사명을 이루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가는 성북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2.01.23. am 09:52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