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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시설 ‘예닮’에 사랑 나눔

남선교회, 후원금 1000만원 및 쌀 1500㎏ 등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 남선교회는 설을 앞두고 15일 강화도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예닮'에 후원금 1000만원과 쌀 10㎏ 150포대, 바디로션과 샴푸 200개를 전달했다. 이날 남선교회를 대표해 회장단과 보호실이 예닮을 방문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후원과 기부, 봉사가 절실한 사회복지기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이번 남선교회의 방문은 예닮에 큰 힘이 됐다. 남선교회장 심재홍 장로는 "남선교회의 예닮 방문이 세 번째이다. 중증장애인분들에게 코로나19 상황이 더욱 힘드실 줄로 안다. 조금 더 힘내 주시고 잘 이겨내시길 중보기도 하겠다"고 말했다.  

예닮 대표이사 김종호 목사는 "후원해 주신 모든 손길에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실 것을 믿는다. 남선교회를 위해서 기도 하겠다"고 말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2.01.23. am 09:44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