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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진행

      

15일까지 2주간 '오직 성령으로' 주제로 열려

2022년 힘찬 새해를 알리는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3일부터 대성전에서 열리고 있다. '오직 성령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새벽기도회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앞으로 2주 동안 성령에 대해 집중적으로 말씀을 공부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첫째 날 '성령은 누구이신가'(고전 3:16, 고후3:17)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무소부재하시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이라며 "우리가 성령 충만을 받으면 귀신이 쫓겨나가고 병이 고침 받고 문제가 해결되는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둘째 날에는 '성령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요 14:26, 15:26)이라는 제목으로 한 평생 복음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성령 충만 받으면 예수님을 전하게 되어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올해가 가기 전에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에 힘쓰자. 올해는 기필코 한 사람 이상 전도하자"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8일까지 '성도에게 나타난 성령의 역사', '성령 침례와 방언', '성령 충만'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한 평생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도들이 되자고 말했다.

앞으로 남은 일주일간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은사', '성령의 열매', '성령과 선교'라는 제목으로 새벽기도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이번 새벽기도회는 우리 교회 16개 지·직할성전과 136개 기도처에서 드릴 수 있으며 유튜브와 OTT, GOODTV를 통해서도 생중계 되고 있다.

 

기사입력 : 2022.01.09. am 09:38 (편집)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