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우리 교회, 미자립 교회 및 선교지 위해 10억원 지원


우리 교회는 5일 성전비서실에서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지원금' 10억원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총회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기하성 소속 농어촌 미자립 2000개 교회와 선교지 300개 교회에 전달된다.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도 예년에 비해 30%이상 헌금이 줄어들어 어려운 상황이지만 6만여 교회 가운데 1만 교회가 예배를 드리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는 소식에 후원하기로 했다"며 "이 후원이 마중물이 되어 한국 교회 전체가 위로와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 한국 교회가 힘을 합하면 위기가 기회가 되어 제2의 도약과 부흥을 하게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우리 교회와 기하성 교단의 미자립 교회를 돕기 위한 후원금 전달은 이번이 다섯 번째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태근·정동균 총회장과 엄진용 총무, 남형덕 사무국장이 함께했다.

 

기사입력 : 2022.01.09. am 09:38 (편집)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