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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송구영신예배 연합과 회복 개최


‘청장년국과 함께하는 송구영신예배 연합과 회복’이 12월 31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예배는 현장 예배와 유튜브 채널(청장년국)로 진행됐고 1부 회복, 2부 연합, 3부 예배를 주제로 열렸다. 첫 시간에는 몸 풀기 게임이 진행됐다. 이어 CCM 송라이터 염평안 사역자가 은혜로운 찬양 콘서트를 인도했다.

2부에는 각 선교회가 ‘연합’을 주제로 무대를 준비했다. 비전브릿지의 찬양과 율동, 프뉴마선교회의 무언극에 이어 가스펠선교회는 강신호 청장년국장을 비롯한 교역자들과 댄스파티를 열어 큰 웃음을 줬다. 카리스선교회는 한 해 동안의 감사를 플래카드에 적어 보여주고 하나님을 찬양했다. 마지막으로 미가엘중창단원이 나와 독창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3부 시간에는 강신호 목사가 청년들을 격려하며 “2022년도에는 연합과 회복의 일치가 공감을 통해 이뤄질 것이다. 같은 마음을 품고 섬기고 사랑하는 공동체가 될 것을 결단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날 청년들은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새해에는 비전공동체로서 말씀으로 하나 돼 귀한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22.01.09. am 09:2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