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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대교구 ‘기도원 부흥회’ 성령 충만 간구

반석대교구가 올해 첫 기도원 부흥회를 6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진행하고 새해 말씀과 기도로 충만한 대교구가 될 것을 다짐했다. 김현아 전도사의 사회로 시작된 부흥회는 최성태 장로가 대표기도를, 대교구장 박창호 목사가 ‘복된 새해를 사는 비결’(창 1:28)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창호 목사는 “하나님의 소망이 반석대교구 6개 교구 성도 모두에게 임하고, 올해 지 구역 회복과 사명자들이 세워져 대교구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박창호 목사는 “우리의 열심을 주께 드릴 때 주님은 우리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더 큰 사명의 길로 이끄신다”며 “비전을 바라보고 선포하는 기도의 사명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반석대교구 성도들은 이날 부흥회를 통해 반석 같은 굳건한 신앙을 간구하며 대교구 부흥, 그리고 중보가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22.01.09. am 09:28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