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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성도, ‘서울의 얼굴’로 선정

우리 교회 이요한 성도(관악대교구)가 12월 20일 서울시 명예의 전당 ‘서울의 얼굴’로 선정됐다. 서울시 명예의 전당은 시정발전과 시민행복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 및 단체를 기리기 위해 서울시가 2016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1000만 시민의 귀감이 되는 개인 및 단체 4명을 선정해 명예의 전당 ‘서울의 얼굴’에 헌액한다. 1호선 시청역 시민청 연결통로 벽면에 명예의전당 헌액자의 사진과 공적이 담긴 동판 부조상이 설치됐다.

 이요한 성도는 2019년 9월 한강에서 열린 철인 3종 수영 경기 중 거센 물살에 휩쓸린 참가자들이 서로 잡아당기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 보트와 구명조끼를 동원해 100여 명의 생명을 구한 공적으로 명예의 전당 안전 분야에 선정됐다.       

 

기사입력 : 2022.01.09. am 09:26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