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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국, 해남 아이들에게 성탄 선물 전달

청장년국이 성탄절을 맞아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Love is all around)를 주제로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청년들은 5일부터 2주간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 앞에 해남땅끝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성탄절 선물을 모았다.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예쁜 인형과 과자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이 쌓였고 한 청년은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택배로 해남에 보내기도 했다. 이런 청년들의 정성이 모여 해남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됐다.  

23일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와 기관장들은 센터 아동들에게 기쁨을 주고자 해남으로 직접 찾아가 선물을 나눠줬다. 강신호 목사는 “우리 자녀들이 키가 자라고 지혜가 자라고 그리스도의 은혜가 끊이지 않게 주님께서 역사하실 것”이라고 아이들을 축복했다.  

이날 선물을 받은 최연지 학생은 “행복하고 풍성한 연말을 보내도록 정성스러운 선물을 먼 곳까지 가득 채워 보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1.12.25. am 09:52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