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 뉴스
이영훈 목사, 마송(순)교회 정길영 담임목사 취임 축하

마송순복음교회 '경창호 원로목사 추대 및 정길영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7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한 마송순복음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부천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예배에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심히 창대하리라'(욥 8:5~7)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가 부흥하려면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야한다. 철저히 하나님께 엎드려 간구하고 주의 도우심을 구하면 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다"며 "마송순복음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철저하게 하나님 제일주의, 말씀 중심, 성령 충만의 신앙으로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진행된 원로목사 추대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경창호 목사에게 원로목사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이금숙 목사(부천지방회장)의 인도로 담임목사 취임식이 거행됐다. 정길영 목사는 이금숙 부천지방회장의 권위로 치리권을 부여받고 담임목사 취임패를 전달받았다.  

정길영 목사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복해주시니 큰 힘이 된다. 이영훈 목사님께 배운대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성도들을 거룩하게 제자 삼고 전도, 선교, 구제와 더불어 다음세대를 양육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이태근·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권면과 격려사, 엄진용(기하성 총무)·전호윤(영목회 회장)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우리 교회 교역자들과 강동·강남성전 성도들도 함께 참석해 정길영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21.12.19. am 09:54 (편집)
금지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