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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학생들 비전브릿지 공동체로 오세요”

청장년국 비전브릿지 공동체가 12일 교회학교 고등교구 소금마을에서 ‘비전브릿지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홍보영상이 방영됐고 강효지 회장과 김지은 부회장이 비전브릿지 공동체를 소개했다.

비전브릿지는 20세가 되어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 청년부를 위한 공동체이다. 고3 학생들이 청장년국으로 진급해 청년국 일원으로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1~2년간 돕고 청년 신앙인으로 꿈과 비전을 발견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비전브릿지 공동체에는 30여 명의 멘토들이 있는데 이들은 고3학생들과 신앙생활을 함께하며 적응을 돕는 셀리더의 역할을 한다.

비전브릿지 담당 권성민 목사는 “더 많은 청년들이 멘토 사역에 동참해주기를 바라고 소금마을에서 진급하는 학생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매달 둘째 주와 다섯째 주 선교회별 금요철야가 진행될 때 비전브릿지도 금요예배를 개최하고 있다. 24일에는 소금마을 학생들을 초대해 ‘금요일에 만나요’예배를 진행한다.  

 

기사입력 : 2021.12.19. am 09:4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