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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성도지원금 9000만원 전달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김윤배 이사장, 유병출 운영본부장은 21일 이영훈 담임목사를 예방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을 위해 써 달라며 9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의 선물이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될 것"이라며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한국 최고의 추모시설이 돼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축복기도했다.

김윤배 이사장은 "위드 코로나로 일부 사회적 불편함은 줄었지만 코로나19 상황은 완전히 종료되지 않았다.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길 원한다"며 "낙심하지 말고 예수님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고 믿음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장균·김호성 부목사, 교무국장 정대섭 목사가 함께 했다. 


 

기사입력 : 2021.11.28. am 10:25 (편집)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