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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이재창 목사 원로 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 인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4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수원순복음교회 응답대성전에서 열린 ‘이재창 목사 원로 추대 및 은퇴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김명현 목사(경기남·강원지역 총회장)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마 25:19~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늘 본문 말씀에는 주인이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남긴 종에게 똑같이 칭찬했다. 이는 우리가 큰 일이나 작은 일을 행할 때 하나님 편에서는 똑같이 보인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최선을 다해 많은 열매를 맺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의 성품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주님 앞에 서는 그날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받는 성도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백남일 장로의 추대사와 수원지방회 회장 정찬수 목사의 추대 공포가 있었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이재창 원로목사에게 기하성 총 회원을 대표해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재창 원로목사는 답사를 통해 “믿음으로 순종하며 기도한 성도들이 있어 이렇게 큰 교회를 이룰 수 있었다”며 “수원순복음교회가 앞으로도 꿈과 소망과 사랑을 심어주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이태근·정동균 기하성 총회장, 고명진 기침 총회장, 염태영 수원시장의 영상축사, 수원순복음교회 담임 이요한 목사의 감사인사가 있었다. 

 

기사입력 : 2021.11.21. am 10:29 (입력)
금지환기자